굴렁쇠님의 미역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굴렁쇠님의 미역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굴렁쇠
리뷰1
조회수 36 작성일자 26.04.23
미역국은 흔히 생일이나 아이를 낳은 산모들이 먹은걸로 인식이 깊다 하지만 요즘은 국 대용으로 미역국을 끓이기도 한다 미역과 같이 끓이는 건더기도 소고기로 흔히 하는데 요즘은 기호에 맞게 소고기 표고버섯 순두부 전복 홍합 등 여러 부산물을 넣고 끓이기도 한다 오늘 우리는 표고버섯을 넣고 끓여 봤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컵(230g)
83kcal
미역국
4.8(리뷰 948개)
·식단기록43.8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