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파김치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파김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75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9.26
추석 명절은 채소가 너무 비싸다.
김치 한포기 담그려다 포기했는데 아는 분이 파김치를 담궈주셨다.
맵지도 짜지도 않고 딱 먹기 좋았다.
살짝 아주 살짝 질긴 감이 있지만 요런 맛에 또 채소 먹는 거 아닌가.
사과 갈아 넣은 파김치가 찐으로 맛있는데 담에 몸 좀 회복되면 알싸한 파김치 함 담아야겠다
#일반적인 식사 #저녁
1인분(38g)
14kcal
파김치
4.8(리뷰 797개)
·식단기록3.5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