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ah412님의 소휘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리뷰
점심에 다이어트식으로 먹은 juah412님의 소휘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juah412
리뷰3
조회수 17 작성일자 26.10.08
정기적으로 주문하고 있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예요. 벌써 네 통째 비우고 이번에 또 재구매를 하면서 '이건 진짜 고정 정착템이다' 싶어 솔직한 후기를 남겨봅니다.처음에는 그냥 요즘 핫하니까 호기심에 한 통만 사봤던 건데, 어느새 밥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애사비구미부터 찾게 될 정도로 완벽한 식후 루틴이 되었어요. 이제는 식탁 위에 이 구미가 안 보이면 허전할 정도예요.제가 진짜 고치고 싶었던 습관이 밥 먹고 나면 꼭 입이 심심해서 초콜릿이나 달달한 믹스커피를 찾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식사 후에 무언가 먹고 싶을 때마다 이 구미를 한두 알씩 챙겨 먹기 시작하니까 가볍게 입가심이 되더라고요. 달달한 인공 간식 대신 부담 없이 챙기기 좋은 간식 대용 아이템으로 아주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사실 예전에 유행하던 액상형 애사비는 특유의 시큼하고 쿰쿰한 식초 향 때문에 숨을 참아가며 물에 타 먹어야 했잖아요. 귀찮기도 하고 맛도 부담스러워서 사놓고 버리기 일쑤였는데, 이건 그냥 맛있고 쫄깃한 사과 맛 구미라 챙겨 먹기가 훨씬 편해요. 너무 맛있다 보니 '억지로 챙겨 먹어야지' 하고 스트레스받지 않아도 손이 먼저 가니까 꾸준히 먹게 되더라고요. 개별 포장이나 스틱형보다 쓰레기도 덜 나오고 보관도 편해서 대만족 중입니다.여러 통째 재구매하며 장기 섭취 중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원료도 꼼꼼히 보게 됐는데요. 매일 먹어도 몸에 부담이 없는 착한 성분이라 정착할 수 있었어요. 젤리류에 흔히 들어가는 말티톨, 젤라틴, 물엿 같은 불필요한 첨가물은 싹 빼고 유기농 애사비와 식이섬유 같은 핵심 원료로 꽉 채웠더라고요.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천연당인 프락토올리고당을 사용해 1구미당 8kcal, 당류 1g밖에 안 되니까 장기 섭취를 해도 죄책감이 전혀 없어요.한 통 다 비울 때마다 쿠팡 장바구니에 자동으로 담게 되는 마성의 식후 필수템입니다. 맛없는 액상 애사비에 데이셨던 분들이나, 식후 군것질 습관을 가볍게 바꾸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려요!
#일반적인 식사 #체중 관리 #간식 #점심
1개(3g)
8kcal
소휘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4.8(리뷰 22개)
·식단기록70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