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미역국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미역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1892
조회수 45 작성일자 25.11.24
따뜻한 국물로 속을 달래기 위해 맑은 미역국을 끓였어요
미역만 넣은 미역국이지만 깔끔해서 좋고 멸치국물로 육수를 내서 짭잘하니 좋네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아침
1컵(230g)
83kcal
미역국
4.8(리뷰 948개)
·식단기록44.8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