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한끼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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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위고비 사용당일 수영해도 되나요?
🏊♂️ 수영 — 가능 (조건부) 주사 후 2–4시간 이상 경과 후 권장 주사 부위가 완전히 마른 상태라면 문제 없음 ✔ 가능: 가벼운 수영, 물놀이 ⚠ 주의: 공공 수영장 → 주사 직후 바로 입수는 감염 위험 이유 주사 직후에는 미세한 바늘 구멍이 남아 있는 가능성이 있음
로블ㅎ
오뚜기 가뿐한끼 짜장 & 카레
곤약밥이나 두부면에 바로 비벼 먹기 좋은 간편한 끼 예요 > 운동 후 힘없고 배고플 때 빠르게 챙기면 좋아요
로블ㅎ
연어 감자구이와 샐러드 근사한 한끼~
연어 한 토막과 작은 감자 한 개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를 준비합니다. 감자는 얇게 썰어 먼저 익히고 연어와 함께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줍니다. 간은 소금보다 후추와 레몬즙을 활용하고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곁들입니다. 감자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밥이나 빵을 추가로 많이 먹기보다는 한 끼의 탄수화물 양을 고려해서 구성합니다. 생선과 채소를 함께 준비할 수 있어서 평소 고기 메뉴가 반복될 때 식단을 바꾸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블루베리
혈당스파이크가라 식후운동 다섯가지
집순이는 식후 운동 집에서 하자구요 스트레칭, 가벼운 운동으로 식후운동해요 참고후 따라해보세요 1 뒷꿈치들기 2 제자리 걷기 다리를 조금은 높이 올리며 들어주세요 3 두손을 뒷머리에 대고 양옆 허리를 좌우로 움직이며 옆구리운동 4 양손을 뻗고 한쪽 다리 옆으로 들면서 손을 아래로 반대쪽 다리 옆으로 들면서 반대손 아래로 5 양손 뒷머리에두고 한쪽 골반들면서 발도 쭉 펴지고 반대쪽 골반을 들면서 발 펴지면서 반복 6 목을 들어 천장을 보며 10초 유지
송쩡
스쿼트 등 가벼운 하체 운동으로 식후 혈당 낮춰요
식사 후에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산책하기 좋은 방법인데요 나가기 어려울때는 집에서 근력 운동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최근에는 식후에 하체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저는 식사를 마치고 20분쯤 후에 스쿼트를 15회씩 3세트 진행하거나, 거실에서 제자리걸음 높이 올리기를 10분 동안 하는데요 밖으로 나가 산책하기 여의치 않은 날에 집안에서 실천하기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실제로 운동을 한 날과 하지 않은 날의 식후 혈당 수치를 직접 비교해 보니, 가볍게 스쿼트만 해주어도 최고 혈당 수치가 20 이상 낮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식후 단 5분이라도 허벅지 근육을 자극해 주는 하체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집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 프리필드펜 사용시 가벼운 밀착의 중요성
왜 너무 세게 누르면 안 들어갈 수 있나? 1️⃣ 안전장치(스프링 구조) 문제 마운자로 프리필드펜은 피부에 ‘적당히’ 밀착되어야 내부 스프링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너무 강하게 누르면 → 내부 스프링/플런저 움직임이 방해 → 버튼은 눌렸고 “딸깍” 소리는 났는데 실제 약물 이동이 불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2️⃣ 피부가 과도하게 눌리며 미끄러짐 강하게 누르면 피부가 옆으로 밀리거나 움푹 들어가면서 주사 바늘이 제대로 고정되지 못한 상태에서 작동 → 주입 실패 또는 부분 주입 가능 3️⃣ 딸깍 소리는 ‘작동음’이지 ‘확인음’은 아님 첫 딸깍: 주입 시작 두 번째 딸깍: 주입 종료 신호일 뿐 회색 플런저가 끝까지 내려가지 않으면 실제 주입은 미완료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
오이그릭요거트볼 레시피🎶
오이그릭요거트볼 🎶 오이가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기 좋은 저탄수 식재료거든요!! 저는 그래서 그릭요거트랑 주로 많이 활용합니다 :) 오이 + 무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이나 가벼운 한 끼로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심한 알레르기 증상은 응급으로 봐야 합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중에 두드러기가 심하게 올라오거나 입술·혀가 붓고 숨쉬기 불편한 느낌이 든다면 단순한 일시 반응으로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증상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일 수 있고, 빠르게 대처가 필요한 응급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목이 조이는 느낌, 숨이 차는 느낌, 얼굴이나 입술이 갑자기 붓는 증상은 기다리면서 지켜볼 일이 아닙니다. 다음 주사일까지 미루거나 집에서 혼자 버티기보다 즉시 의료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럴 때는 본인이 사용한 약 이름이 무엇인지 기억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고비인지 마운자로인지, 언제 맞았는지 함께 말할 수 있으면 진료할 때 도움이 됩니다. 평소 가벼운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흔한 위장관 부작용과, 알레르기처럼 위험 신호가 되는 증상은 구분해서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한 불편감은 상담하면서 조절할 수 있지만, 호흡곤란이나 심한 붓기는 바로 응급 대처가 우선입니다.
지니5632044
아침 공복 혈당이 유독 높을 때 체크해야 할 원인과 해결책
저녁 식사를 가볍게 먹고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나서 측정한 공복 혈당이 유독 높게 나와서 당황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한동안 이 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원인을 알고 나니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첫째, 새벽 호르몬 변화로 인한 새벽현상 때문일 수 있습니다. 수면 중에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둘째, 야식을 먹었거나 저녁 식사 시간이 너무 늦었을 때입니다. 셋째, 수면 부족이나 밤사이 스트레스도 공복 혈당을 올리는 주범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저녁 식사를 최소 수면 4시간 전에 마치고, 저녁 식후에는 가벼운 산책으로 혈당을 낮춘 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또한 밤 11시 전에는 푹 자려고 노력했더니 아침 공복 혈당이 눈에 띄게 안정되었습니다. 공복 혈당이 높다면 저녁 수면 환경과 식사 시각부터 먼저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오와둥둥
현미밥과 카레라이스
🍽️ 소개할 음식/식품:현미밥 카레라이스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현미가 섞인 밥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또 현미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톡톡씹히는 현미밥 식감최고. 고소한 옥수수콘이 풍미를 더해주는 카레라이스 든든한 한끼로 최고에요 📸 (사진 첨부)
Keria
공복 운동 전에는 혈당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아침 공복에 걷기나 가벼운 운동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당뇨가 있거나 인슐린·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운동 전에 혈당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운동 중 혈당이 예상보다 더 내려가 어지럼, 떨림, 식은땀 같은 저혈당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평소보다 오래 걷거나 강도를 높인 날에는 몸이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운동 전 혈당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바나나 반 개, 사탕, 작은 주스처럼 빠르게 쓸 수 있는 탄수화물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보다 가볍게 시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몸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늘리고, 이상한 느낌이 들면 참고 계속하지 말고 바로 멈춰야 합니다. 공복 운동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저혈당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준비 없이 시작하는 운동이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무조건 빈속으로 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상태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지니5632044
닭가슴살 샤브샤브 레시피
우삼겹이나 대패삼겹류로 샤브샤브 했는데요 닭가슴살은 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샤브샤브 먹고 두유면까지 넣으면 든든한 한끼 완성입니다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이 생기면 바로 중단해야 할까?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 설사, 변비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약을 바로 끊어야 하는지 고민될 수 있어요. 이런 위장관 증상은 비교적 흔한 부작용으로 특히 치료를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린 뒤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가볍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드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모든 부작용을 참고 기다리는 것은 좋지 않아요.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이나 반복적인 구토, 물조차 마시기 어려운 상태, 심한 탈수 증상 등이 나타난다면 의료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심한 복통은 드물지만 췌장염이나 담낭 관련 문제 등 확인이 필요한 상황과도 관련될 수 있어 그냥 넘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가벼운 속 불편함이 있다고 개인 판단으로 약을 갑자기 중단하거나 용량을 변경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증상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주사 후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기록해두면 진료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부작용의 유무뿐 아니라 증상의 강도와 지속 시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고혈압에 주의할 야채 김치
배추 자체는 건강한 야채지만 김치는 소금과 젓갈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가 높아질 수 있어요. 고혈압이 있다면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먹고 김치 국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아요. 적정 섭취량 : 한끼 약 30~50g
로블ㅎ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구운 연근 두부칩
연근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튀기지 않고 구워 가벼운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아
팔망미인
운동 전후 혈당을 비교하면 알 수 있는 것
운동 전후 혈당을 비교하면 알 수 있는 것 운동 전과 후의 혈당을 기록해두면 내 몸이 운동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걷기나 가벼운 유산소 운동 후에는 근육이 포도당을 사용하면서 혈당이 낮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강도 높은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으로 운동 직후 혈당이 일시적으로 오르기도 해요. 운동 종류와 시간까지 함께 기록하면 나에게 맞는 혈당 관리 운동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줄 총평 : 혈당은 운동 전후의 숫자뿐 아니라 운동 종류와 강도까지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주사 부위에 작은 혹처럼 단단함이 느껴질 때 확인할 점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주사 부위에 작은 혹처럼 단단함이 느껴질 때 확인할 점 위고비·마운자로 주사 후에는 주사 부위에 붉어짐, 가려움, 통증이나 작은 부기 같은 국소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작게 단단해진 부위가 생겼다면 같은 자리에 계속 주사하지 말고 복부·허벅지·상완 등 허용된 부위 안에서 주사 위치를 매번 바꿔주는 것이 좋아요. 대부분의 가벼운 주사 부위 반응은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질 수 있지만, 덩어리가 계속 커지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확인이 필요해요. 👉 특히 심한 통증·열감·고름·빠르게 퍼지는 붉어짐이 나타난다면 단순한 주사 자극으로 넘기지 말고 의료진에게 진료받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도시락보다 먼저 볼 것 종류•먹는 양•조리법
먼저 체중을 확인하고 내 운동량에 맞는 기준을 골라서 체중 x 단백질 기준 = 하루 목표량 그리고 하루 목표량을 한 번에 몰아먹기보다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눠 챙겨보세요 탄수화물 . 채소 지방 같은 다른 식품들도 함께 먹으면서 한 끼를 균형 있게 구성해주면 돼요 그리고 단백질 챙긴다고 매일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 없어요~~~ 달걀, 생선, 살코기, 두부, 그릭요거트 등 내가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챙겨보세요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한 단백질 양은 달라질 수 있어요
로블ㅎ
두부 스테이크 샐러드 레시피
🫧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두부 한모 칼집 내주고 소금,후추, 올리브유 뿌리고 두부랑 버섯 같이 넣고 에프 180도에 20분 샐러드 소스 올리브오일2T, 간장2T, 레몬즙1T, 알롤루스1T, 다진마늘1T, 참깨 듬뿍 두부에다 소스 부어먹으면 그자체로도 맛있어요 야채 가득해주면 든든한 한끼 완성이겠네요 두부는 어떻게 조리해먹든 참 맛있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폭식 막는 베이글 레시피
레시피 1. 베이글은 반나눠서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기 2. 한쪽은 땅콩버터 큰 한스푼 발라주고 3. 사과 4분의1쪽 얇게 썰어올리고 시나몬가루 솔솔 에프185도 5분 돌려줘요 4. 나머지 한쪽 아보카도 반개 으깨서 올려주고 5. 계란후라이 올리고 후추, 페퍼론치노 솔솔 끝 한쪽은 사과 올리고 한쪽은 아보카도 올린 베이글이예요 반반 다른맛으로 먹으면 왠지 2개먹는 기분이 들어 좋을꺼 같네요 계란후라이와 함께라면 든든하게 한끼 챙길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가 안 되는 이유, 혹시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습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 과도한 인슐린 분비 ✔ 지방 저장 촉진 ✔ 식후 졸림·집중력 저하 ✔ 인슐린 저항성 증가 결국 체지방은 늘고, 다이어트는 더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의 핵심은 ‘칼로리’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식후 가벼운 움직임까지. 작은 습관이 몸의 반응을 바꿉니다. 혈당과 체지방이 서로 관련이 있었네요 다이어트 하려면 혈당관리를 잘해주는것도 방법이곘어요 흰색 정제 탄수화물을 좀 줄이고 채소 단백질양 적절히 늘려야곘어요
메가망나뇽
고소 담백한 가지계란전 레시피
레시피 • 가지 잘라서 준비합니다 • 올리브유 두르고 가지 살짝 익혀주기 • 계란 3개섞어주세요 • 가지에 소금 + 후추 챱챱 • 계란물 투하 • 치즈 맘껏 • 반 접어서 스리라차 뿌려주면 끝입니다. 가지들어가서 식감도 좋고 야채충전도 하고요 속안에 치즈가 들어가니 고소함이 참 좋습니다 부쳐서 먹으면 든든하게 한끼 챙길수 있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단백질 가득 오트밀 리조또 레시피
레시피 1. 오트밀 30 g 두유 150ml(매일두유99.9) 바질페스토 반스푼 그릇에 담아 잘 섞어주고 전자레인지 2분 2. 모짜렐라 치즈 조금,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자레인지 2분 3. 해동해준 닭가슴살 썰어올리고 페퍼론치노 살짝 해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어요 리조또 이름만 들어도 살찔꺼 같아서 안먹은지 꽤 되었어요 그런데 고단백 두유넣고 오트밀넣고 하면 당케어도 해주고 건강에도 좋겠어요 한끼통살 요즘 응용하는 요리 많던데 닭가슴살 사서 관리좀 해볼까 싶네요
메가망나뇽
식사 후 설거지 같은 가벼운 집안일도 혈당 관리에 도움될까
식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설거지 정리 청소처럼 가볍게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꼭 강한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한줄 총평 : 식후에는 오래 앉아 있기보다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세요
팔망미인
부작용이 심할수록 체중이 더 잘 빠지는 걸까
그렇지는 않아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메스꺼움이나 설사가 심하다고 체중감량 효과가 더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임상시험 분석에서도 위장관 부작용이 체중 감소의 일부와 연관될 수는 있지만, 부작용이 없거나 가벼운 사람도 충분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어요. 오히려 구토·설사가 심하면 탈수나 영양 섭취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 ‘많이 힘들수록 약이 잘 듣는다’고 생각해 부작용을 참거나 임의로 용량을 올리면 안 돼요.
팔망미인
주사 맞은 곳에 멍이 생겼다면?
주사를 놓은 부위에 작은 멍이나 가벼운 붉어짐·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복부나 허벅지 등 같은 위치만 계속 찌르지 말고 주사 위치를 바꿔주는 것이 좋아요. 다만 붓기나 통증이 심해지거나 피부 변화가 넓게 퍼진다면 그냥 넘기지 마세요. 증상이 심하거나 계속된다면 의료진에게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팔망미인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명동 불닭 오믈렛 레시피
레시피 1. 소스만들기 콩마요 1/ 스리라차 0.7/알룰로스 0.3/ 크러쉬드페퍼 솔솔 넣고 섞어준다 2. 컵누들 붉닭 만들어준다 3. 계란 두개 깨서 섞어서 계란물 준비해준다 4. 미리 팬에 올리브오일 둘러 피자치즈 녹여놓는다 5. 팬에 올리브오일 둘러 계란물 부어주고 위에 불닭, 닭가슴살 소세지, 슬라이스 치즈 한 장, 녹여놓은 치즈 올리고 소스 부어준다 6. 계란으로 잘 덮어 익혀준다 계란안에 컵누들 불닭을 넣는다니, 실제 불닭볶음면이 들어가는데요, 컵누들만 해도 벌써 가벼운 느낌인데요 계란물위에 다 넣고 돌돌말아 먹음 진짜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도토리묵이 가벼운 한 끼가 될 수 있는 이유
도토리묵은 100g당 46kcal로 수분이 89%를 차지합 니다. 지방은 0.3g에 불과해 부피에 비해 열량 부담이 적은 것이 가장 큰 특징 이네요
로블ㅎ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오이참치 크래커
재료: 통곡물 크래커, 참치, 오이, 플레인 요거트 조리: 참치와 요거트를 섞어 크래커 위에 올리고 오이 한 조각을 얹습니다. 포인트: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간식이나 가벼운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