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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지 라자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 걸음

공원에서 슬로우 러닝으로 천천히  달리며 건강한 시간 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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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오후 걸음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구성으로 있고 운동 나갔다 왔어요. 요즘같이 추워진 날씨에는 안에 티셔츠를 입고 겉에는 조끼를 입는데요 running이나 파워 워킹 하시는 분들 느끼시겠지만 긴팔 패딩 점퍼 입게 되면 활동성이 떨어져서 운동할 때 효율성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에는 긴팔을 입고  겉에는 조끼를 걸치는 식으로 입어요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 안할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  본격적으로 설명하기 전에 간략하게 소개하자면요   <보온성, 기동성, 활용성> 이 세가지 특징이 가장 장점이에요. 먼저 조끼부터 살펴 볼게요. 조끼는 경량 패딩이에요. 운동 처음 나갔을 때는 살짝 추울 수 있는데 빠르게 걷기나 뛰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등쪽에 땀이 날 정도로 온도가 잘 유지 되요. 또 양쪽에 주머니가 있어서 AirPods이나 핸드폰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뛰어도 지퍼로 잠굴 수 있기 때문에 떨어뜨리지 않을 수 있어요. 바로 이런 점들이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 일거 같아요.  다음으로는 티셔츠 입니다. 티셔츠는 반 집업으로 되어 있어서 날씨가 많이 춥지 않을 때는 살짝 내려도 되구요. 오늘같이 쌀쌀한 날에는 끝까지 지퍼로 올리면 목까지 보온이 되서 따뜻하게 운동 할 수 있어요. 또 복부쪽에 연결 된 주머니가 있어서 기동성 있게 핸드폰이나 간단한 소지품 넣고  걸을 수 있습니다. 요즘 이 두 운동복 상의를 입고 매일 유산소 운동 나가고 있는데요 날씨에 따라서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조금씩 있어서 야외 유산소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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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

태반주사 후기 모음✨ 피부부터 갱년기까지 효능 진짜일까?

요즘 유독 피로도 높고 컨디션도 안 좋아서 병원에서 태반주사 효능 얘기 듣고 처음 맞아봤는데요💉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지금은 왜 이제야 맞았나 싶을 정도로 만족 중입니다☺ 태반주사 후기, 갱년기 개선 효과, 가격 정보까지 정리해드릴게요! ✅ 태반주사 효능, 진짜 있을까? 태반주사 효능으로 가장 잘 알려진 건 ✔ 만성피로 개선,  ✔ 간 기능 회복,  ✔ 갱년기 증상 완화,  ✔ 피부미용,  효과예요. 실제로 식약처에서 인정한 효능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만성 간질환에 있어서 간 기능 개선 갱년기 장애 증상의 개선 💬 태반주사 후기 요약   “맞고 나서 잠이 잘 온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태반주사 갱년기 증상 완화에 진짜 효과 있었어요. 안면홍조 줄었어요.”   “3회차부터 피로감이 확 줄었어요, 계속 맞을 예정입니다.”   “피부 탄력도 좀 살아난 느낌이 있어요. 화장 잘 먹어요!” 💡 태반주사 효능 요약 정리 효과 카테고리 세부 내용 갱년기 개선 불면, 안면홍조, 피로, 우울감 완화 간 기능 회복 간 해독, 알코올 해독 보조 피부개선 미백, 주름, 건조증 개선 면역력 향상 항염, 항산화 작용 (피로 회복) 💰 태반주사 가격은? 1회 기준 2~5만 원대   병원마다 차이 큼 (상급병원보다 동네 의원이 저렴한 경우 많음) 주 1~2회, 4~6주 정도 맞으면 효과 체감된다는 후기 다수   👉 태반주사 가격은 횟수에 따라 패키지 할인도 있으니 병원에 직접 문의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 갱년기에 특히 좋은 이유는? 태반주사 갱년기 효과는 여성호르몬을 직접 보충하진 않지만, 신체 밸런스를 조절하는 자율신경과 면역계 기능을 서포트해 피로감, 불면증, 안면홍조 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줘요. 특히 자하거 성분이 포함된 경우 효과 체감이 더 뚜렷하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 태반주사 부작용은? 간혹 가려움, 발적, 일시적 두통 등이 있을 수 있음 대부분 1~2회차 이내 가볍게 지나가는 수준 민감 체질이거나 기저 질환 있는 경우 반드시 사전 상담 필수! 저처럼 피로감이 너무 심하거나, 갱년기 초기 증상 때문에 힘드신 분들께 태반주사 효능 체험해보는 걸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혹시 여러분도 태반주사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 후기나 추천 병원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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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더머니

태반주사 후기 모음✨ 피부부터 갱년기까지 효능 진짜일까?

연골영양제

연골영양제 먹었습니다 연골건강은 망가지면 되돌리기 어렵다고 해서 미리 영양제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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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연골영양제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요즘 단백질 보충제 찾는 분들 많죠? 저도 이번에 운동 다시 시작하면서 단백질 흡수율 좋은 영양제 없을까? 찾아보다가 알부민 제품이 좋다는 말을 듣고 찾아봤어요! 오늘 저랑 같이 알부민에 대해 알아보시죠  ✅ 알부민 효능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단백질로 우리 몸의 혈액 속에서 삼투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혈중 알부민 수치가 낮으면 부종, 피로, 면역력 저하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분들이나 고단백 식단을 유지하기 어려운 분한테 좋은데요! 알부민 효과는 총 4가지로 설명할 수 있어요 1️⃣ 부종 완화 2️⃣ 간 기능 개선 3️⃣ 피로 회복 4️⃣ 근육 유지 효능만 보고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 우려도 있는데요 알부민 부작용에는 어떤 게 있을지 알아보시죠! ✅ 알부민 부작용 일반적으로 알부민은 안전한 단백질이라고 알려져있지만 과다 섭취 시 신장 부담이 생길 수 있어요 신장질환 환자나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분은 의사 상담 후 섭취해야 해요! 알레르기 체질인 분들은 유청단백, 계란단백 알레르기 여부도 꼭 확인하세요 ✅ 알부민 섭취 방법 하루 권장량: 1일 1~2회, 5~10g 정도 섭취 타이밍: 운동 후나 아침 식사 후 섭취 시 흡수율이 좋아요! 알부민 섭취 방법은 총 2가지라  보고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될 거 같아요 1번. 분말형: 물이나 우유에 타서 섭취 2번. 캡슐형: 물과 함께 복용 ✅ 알부민 영양제 가격 제품 형태에 따라 가격이 다르데요 보통 브랜드 상관없이 평균 때는 아래와 같아요 • 분말형: 500g 기준 약 25,000~35,000원 • 캡슐형: 30일분 기준 약 40,000~60,000원 브랜드, 단백질 함량, 흡수 기술에 따라 가격차이가 존재할 수 있어서 참고차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알부민 영양제 추천 제가 직접 찾아보면서 알게된 알부민 영양제 추천드릴게요! ✔️ 뉴트리코어 알부민 단백질 플러스 1회분당 6g 단백질, 밀크씨슬 함유로 간 기능 개선 도움 가격: 약 39,000원 (30포 기준) 덴마크 정부의 기준 아래 모든 과정에서 안전하게 관리된 알부민만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더라고요! 아르지닌, 아스파트산도 함유하고 있어요  ✔️ 바디플러스 프리미엄 알부민 플러스 순수 알부민 단백질 50% 이상으로 가격도 괜찮아요 가격: 약 29,000원 (500g 기준) 절반을 알부민으로만 채우고, 덴마크산 전문 기업의 원료를 사용해서 고품질 제품 중 하나예요! 수익신고확인증도 있어 안심할 수 있죠 반드시 먹어줘야하는 아미노산 10종도 첨가되어 있어요 💬 알부민은 피로 회복·부종 완화·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단백질이에요! 꾸준히 먹으면 진짜 몸이 덜 붓고, 컨디션 회복도 빨라지더라구요 건강하게 단백질 채우고 싶은 지니어터 분들께 추천드려요! [관련 글 모아보기] 알부민 효능 총정리|가격·부작용·먹는법까지 당뇨환자는 알부민영양제가 꼭 필요해요 (내츄럴 알부민 로얄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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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구욧~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우리 집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스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50살 남편, 고딩 중딩 두 딸아이, 아기 강아지 키우고 살아요. 공부 열심히 해야 할 두 딸, 특히 막내 중딩 딸이 몸매애 관심이 너무 많아서요. 밥을 잘 안 먹으려고 해서 여러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를 알아보다가, 단호박 스프 레시피를 알게 되고 요새 많이 해주는 음식이에요. 레시피 자체가 워낙에 간단하고요.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양파하고 단호박 베이스라 너무 영양학적으로 좋고요. 양이나 맛에 비해서 칼로리가 적어서 좋은 다이어트 음식 같아요.  저랑 남편은 빵하고 같이 먹고요. 아이들은 주로 스프 위주로 먹어요. 속도 든든하게 해주고 영양 성분도 좋고, 칼로리 양도 적은 좋은 다이어트 레시피 음식이에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잘 챙겨 먹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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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스프

식후 과일🍐🍎

아침식후에 과일 세가지 챙겨 먹었어요 배와 사과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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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식후 과일🍐🍎

아침은 소고기죽😉😉

저는 애들 아침챙겨요🎶 빵이랑 간단히 죽 가지고왔네요~~~^^ 소고기죽 잘먹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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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소고기죽😉😉

다이어트 레시피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다이어트를 하더라고 일정량의 단백질은 섭취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저도 정기적으로 고기를 먹어 주고 있는데요. 그중 소불고기 같은 경우는 조리할 때 콩나물과 부추를 같이 넣고 조리를 하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유리한 식재료이고 부추도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레시피를 간단히 말씀 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우선 재료는 양념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전분, 생수, 참기름, 통깨입니다.  1 양념 소불고기를 팬에 볶다가 전분 1큰술, 생수 60ml로 만든 전분물을 넣어 다시 볶아 줘요. 2 전분물이 익어 국물이 없어질 때쯤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1분만 볶아 줘요. 3.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통깨를 적당히 뿌려 주면 완성이에요.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볶음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인 콩나물과 부추를 넣어서 볶은 소불고기로 단백질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 음식으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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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다이어트 레시피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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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산책(헤이 커피)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오늘은 딸 보내고 걷기로 해서 아침도 건너뛰고 오전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편안하게 보냈어요. 대신 점심을 일찍 챙겨 먹었어요. 콩나물을 삶은 후 살짝 볶아서 나물을 하고 딸이 좋아하는 두부와 야채 듬뿍 넣은 된장찌개와 두부부침을 했어요. 불고기 데우고 어제 한 방풍나물, 가지나물 꺼내서 한상 차렸어요.  오늘 요리는 성공적이라 다 맛있네요. 방풍나물무침은 어제 저녁에 했는데도 갓 한 것처럼 숨이 죽지 않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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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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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토요일 마무리

5시 퇴근할 때 사촌여동생이 대학로축제도 하니 산책 삼아 나와서 나랑 같이 우리집근처까지 가서 내가 얼른 라떼 데리고 나와가지고 한성대역 근처 여동생집까지 라떼 산책 겸 데려다 줬네요. 그리고 라떼랑 천천히 집에 오는데 이때 진짜 많이 지쳤네요. 집에 오니 6시 18분이고 21,700보 걸었네요. 사실 생각보다는 많이 걸었답니다.  15,000보 정도로 마무리하려 그랬는데... 집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고 독감 예방주사 맞아서 약간 으슬으슬한데도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그러고 딱 안 먹고 자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예상보다 5000보 더 걸었다고 힘들더라고요. 먹다가 애사비볼로 마무리 했는데 벌써 그 꽤 견과류를 먹었네요. 좀 일찍 먹으면 좋은데 그것도 내손이 살짝 밀뤘답니다. 고소한 견과류가 더 먹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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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고구마 구워둡니다😘😘

히히 고구마 굽굽해두려구요🧡🧡 이렇게 구워놓으면 간식으로도 식단활용하기에도 넘 좋은 고구마이지용 고구마가 좀 커가지구.... 에어프라이어에 30분 갑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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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고구마 구워둡니다😘😘

저녁 홈트

두가지홈트로  코어강화에 도움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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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홈트

군밤 만들었어요

출출한 시간 에프에 구운 군밤으로  간식 챙기네요. 달달해서 계속 손이 가지만 적당히 먹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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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군밤 만들었어요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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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토요일 시작

어지러움증이 결국 36시간 단식의 의지를 꺾네요. 어제 챌린지 정리할 때까진 참다가 견과류 한 두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그게 시작이죠?😅  제법 먹었답니다. 그건 먹고 나서 잘 잤던 것 같긴 해요. 어제는 24시간 단식밖에 못했네요 😆 4시 때 알람은 못 들었나 봐요. 5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 빠졌네요. 2~300g이 날라갔어요. 어쩔 수 없죠.ㅋㅋ 공복물과 약 챙겨 먹고 당근,과일이랑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챙기고 라떼간식, 라떼 담요까지 챙겨서 6시 3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직 밖은 많이 컴컴하네요. 근데 오늘따라 없어지는 속도도 빠르네요. 아직 날이 안추워서 그런가?   라떼한테 좀 이따 냄새 맡게 해 준다 그러고.열심히 걷고 있답니다. 중부시장 들려서 땅콩 하나 사가지고 또 열심히 걷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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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오후 홈트

예쁜  팔라인을  위해  홈트 두가지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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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오후 홈트

열무김치 담았네요.

내일은 손녀 어린이집 체육대회 날이네요. 며느리가 좋아하는 열무김치 보리쌀과 감자 삶아서 갈아  넣었더니 국물이 더 걸쭉하고  맛있네요. 김치통에 담아 가지고 가려고 바삐 서둘러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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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담았네요.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다녀오고 출근해서 커피 타임을 일찍 가졌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으로 카페인 보충해서 정신 조금 차려서 열심히 일했어요. 오늘 졸업 전시회가 있어서 다발도 제법 만들었어요. 그런데 어지럼증이 좀 있어 가지고 쉽지는 않았답니다😅 일이 있어서 잠깐 사촌여동생 만나고 집에는 5시 32분쯤 도착했어요. 만 보 넘겼는데 계단 오르기 인증사진도 까먹고 그냥 들어갔답니다 라떼랑 5시 44분에 잠깐 산보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을 이때 찍었네요. 한 20분 정도 밖에 있었지만 실제로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아파트 벤치에 많이 앉아 있다 왔답니다. 움직일수록 어지럽더라고요. 라떼도 작은 볼일보고 굳이 나가자고 안하네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14,7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을 3컵이나 마셨네요. 오늘 밖에서 많이 못 마셨어요. 역시 단식때는 물이 잘 안들어가죠. 그래도 2l 완료. 이렇게 어지러운데도 혈압이 좋네요. 그럼 건강한 거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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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위고비 알약 후기 총정리|가격·구매 방법·부작용까지 한눈에

먹는 위고비가 나온다는 기사가 뜨면서 위고비 알약 관련해서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이 소식을 듣고 궁금해서 A부터 Z까지 싹 다 정리했습니다 ✅위고비 알약 출시  먹는 비만 치료제 개발에 각 제약사가 사활을 걸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마운자로의 제약사로 유명한  일라이 릴리가 오프로글리프론으로 개발 중인데요 현재 개발 중인 해당 약물은 경구용 비만치료제로 FDA 신속 심사 대상에 올라 올해 말 승인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 일라이 릴리 개발 소식 바로 보기  ✔️ 오르포글리프론이란? 오르포글리프론은 마운자로, 위고비와 같은 GLP-1 계열이지만 주사제가 아닌 경구제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임상 결과, 평균 체중의 12%를 감량했다고 하는데요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등도 개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해당 약물의 개발 소식이 이곳, 저곳 뜨면서 위고비 알약이 출시된다고 퍼지고 있습니다! ✅위고비 알약 가격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경구용 비만치료제는 개발 중으로 사실상 위고비는 주사제 형태로만 허가 및 유통된 상태예요 그러므로 위고비 알약 가격은 없는 게 정상! 만약 지금 위고비 알약이라고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있다면 그 제품은 공식 제품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크니까 주의 해주세요 ✔️ 위고비 가격  위고비 주사제는 국내 공급가 기준으로 한 펜당 약 37만 원 수준이에요 위고비 주사제 역시, 공식적인 구매 방법은  전문의 상담 → 처방 → 약국 또는 의료기관 수령이라는 점! ✅위고비 알약 구매 방법 현재로서는 알약 구매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마운자로를 포함한 다양한 개발을 한 일라이 릴리 측에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일라이 릴리 소식을 챙겨 보는 걸 추천 드려요! 지금까지 알려진 소식으로는  FDA 신속 심사 대상에 올라 올해 말 승인 가능성이 있다는 점! ✅위고비 알약 부작용 캐나다에서 진행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오르포르글리프론을 사용하면 유의미한 체중 감소가 나타나지만 부작용으로는 다른 GLP-1 수용체 부작용과 일치한다고 말했어요 즉, 마운자로 부작용과 비슷한 부작용이 예상! ✔️ 마운자로 부작용 매스꺼움 구토 설사, 복부 팽만감, 변비 피로감, 두통 식욕 저하 ✅위고비 알약 후기 '알약형 위고비로 식욕 억제 효과를 봤다더라”는 후기글이 있지만,  전부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이거나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에요! 알약 위고비로 빠졌다고 하는 글은 상당수가 바이럴 마케팅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 위고비 알약 제품을 지금 발견하셨다면,  꼭 공식 허가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격이 저렴하거나 구매 과정이 너무 쉬운 제품일수록 조심!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나눠맞기 가능할까? 주의사항·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마운자로 후기|가격·처방 조건·부작용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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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알약 후기 총정리|가격·구매 방법·부작용까지 한눈에

다이어트 중 체중 정체기 왔을 땐? 눈바디와 허리둘레로 극복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맞닥뜨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체중계 숫자가 꿈쩍도 하지 않는 ‘정체기’입니다.  처음에는 잘 빠지던 체중이 멈춰 서면 당황하기 쉽고, 자칫 의욕을 잃어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출처 Freepik 1️⃣ 정체기는 왜 오는 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비교적 쉽게 체중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대사 과정을 조정합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체중 변화는 더딜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육은 지방보다 무겁기 때문이죠. 👉 즉,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근육이 붙으면서 몸매가 단단해지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있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2️⃣ 체중계 대신 눈바디와 허리둘레 정체기를 건강하게 극복하려면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다른 지표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울을 통해 몸매 변화를 관찰하는 ‘눈바디’는 체형의 작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허리둘레 측정은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됩니다. 👀 눈바디: 체중 변화가 없어도 거울 앞에서 몸의 선과 라인이 달라짐을 확인 📏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하 유지 → 복부 지방 감소 신호 3️⃣ 식단과 운동의 변화를 줄 때 정체기는 오히려 식단과 운동을 새롭게 조정할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식단에서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섭취하는 순서 조절이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법을 활용하면 지루함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에서는 초기엔 유산소 위주로 지방을 줄였다면,  정체기 이후에는 하체 근력 운동을 강화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4️⃣ 식사일기와 생활 습관 점검하기 정체기에는 식사일기를 써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과 시간을 기록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과도하지는 않은지,  단백질과 채소는 충분한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예시: “아침–달걀 2개, 점심–현미밥 반 공기+닭가슴살, 간식–과일, 저녁–샐러드+두부”처럼  기록해두면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단 오르기, 자주 일어나 걷기 같은 소소한 활동이 쌓이면 정체기를 넘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정체기는 다이어트를 망치는 장벽이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며 더 건강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체중계 숫자에만 얽매이지 말고, 눈바디와 허리둘레, 생활 습관을 통해 변화를 확인하세요.  작은 조정과 꾸준한 습관이 쌓이면 정체기는 자연스럽게 지나가고,  다이어트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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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체중 정체기 왔을 땐? 눈바디와 허리둘레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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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강화위해 두가지 복근운동 홈트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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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홈트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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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헤지스 운동복 운동 할 때 최애 운동복입니다

운동을 하러 나갈때 자주 입는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입니다 전체적으로 넉넉해서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소재도 부드러워서 운동 할 때 편안하게 운동이 됩니다 초기에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망설였습니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자고 집앞 공원에 가는걸로 운동을 시도했지요 운동 나가기가 어려운 다른 점은 또 있었어요 운동을 나가려면 모자, 마스크, 토시, 선크림, 안경, 운동복, 운동화, 물, 휴지, 간식 등등 많은 것들이 필요했어요 너무 준비성이 차고 넘쳐서 운동 나가기가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만 걸치고 나가서 무리하지 않고 운동하기로 했어요 조금씩 운동에 익숙해지고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만 걸치고 운동하면서 운동 나오는 분들과 가볍게 인사도 하고 좋아졌습니다 운동의 장점을 찾아 봤습니다 우선 지속적인 운동으로 체지방이 사라지고 체중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장을 튼튼하게도 해 줍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자주 보는 분들과 얘기도 하고 같이 웃으니 스트레스 해소가 되었습니다 근력운동이 되어서 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뼈가 쉽게 부러지지 않도록 가벼운 운동부터라도 시작해 봄이 좋겠어요 면역력도 좋아지고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운동의 여러가지 효과는 많을 것이고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런 운동 습관을 만들어준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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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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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 수치 기준📉 증상부터 좋은 음식까지 한 번에 정리!

날이 더워지면 저혈압 수치가 뚝 떨어지면서  어지럽거나 몸이 축 처지는 경우 많죠? “그냥 더위 먹었나 보다~” 하고 넘기기 쉽지만,  사실은 저혈압 증상일 수 있어요 🥴 보통 수축기 혈압 90mmHg 미만, 이완기 혈압 60mmHg 미만이면  저혈압 수치 기준에 해당돼요. 혈류가 줄어들면서 산소 공급이 부족해지고,  두통, 어지럼증, 무기력함 등 다양한 증상이 동반되죠. 약물 치료 외에도 식습관 조절로 관리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늘은 저혈압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해볼게요! 🍽️ ✅ 저혈압에 도움 되는 음식 TOP 5 1. 🥜 견과류 비타민 B, 건강한 지방산 풍부 에너지 보충 + 혈류 개선 효과 특히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서 혈액순환에 좋아요 단, 하루 권장량은 20~25알, 과하면 고열량이라 주의! 2. 🍫 다크초콜릿 테오브로민 성분이 혈압 상승에 도움 항산화 + 좋은 지방산 포함 카카오 70% 이상 제품 추천! 단, 당분 많은 초콜릿은 피하기 3. 🫘 두부 & 콩류 식품 고단백 + 마그네슘 풍부 콩밥, 청국장, 낫토 등도 좋음 혈관 이완 + 혈압 조절 작용 꾸준한 섭취가 중요! 4. 🥬 시금치 루테인, 엽산, 비타민 A·C 다량 함유 기립성 저혈압 예방에 효과적 녹색 잎채소는 기본으로 챙기기 5. 🥕 당근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혈액순환에 도움 저혈압 증상 중 하나인 냉증, 어깨 결림 개선 효과 꾸준히 섭취하면 체온 유지에도 도움 돼요! 여름철 어지러움, 두통, 무기력함이 반복된다면 그냥 넘기지 말고  저혈압 수치 기준에 맞는 상태인지 확인해보세요. 저혈압 증상은 방치하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약물 복용 외에도 오늘 소개한 저혈압에 좋은 음식들을 평소 식단에 잘 활용하면, 부담 없이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 여러분은 저혈압 증상 겪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음식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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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저혈압 수치 기준📉 증상부터 좋은 음식까지 한 번에 정리!

당첨금 현금 수령 신청이 안 되다니…관계자 연락 요망!!!

당첨금 수령 신청을 하는데 계좌번호 입력이 안 되네요. 이게 무슨 일인지...계좌번호 첫자리 이후 입력 불가요ㅜㅜ 수십번 해도 마찬가지. 지니어트 전화번호도 없고, 1:1 문의도 안 되는 상황... 31일까지 신청 마감 기한인데 답답합니다.  혹시 관계자분 중 이 글 보시면 연락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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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러버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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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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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몰래 나오고 싶은 단체방

몰래 나오고 싶은 단체방이 있어요 몰래 나와도 봤지만 어찌알고 다시 초대해요 저는 대화에도 거의 동참 안하는데 알림만 받고;;; 소리 알림은 꺼놓아도 메세지 쌓여있는 999+ 이것도 전 보기 싫거든요 동의 없이 초대 받아 들어가지고 나올수도 없는 애매한 단체 방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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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5시 55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조금 어두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라떼가 쳐다보더라고요. 물론 내가 지치고 어지럼기도 했는데 그래도 우선은 라떼를 데리고 나가보기러 했답니다. 6시 13분에 나왔는데 솔직히 얼마 못가서 내가 어지러워가지고 못 움직이겠더라고요. 우리 라인 바로 옆에 놀이터 앞 벤치에 한참 앉아 있다가 그냥 집에 들어왔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지만 밖에서 라떼 간식 주고 한참 앉아있었네요. 오늘은 1만 6800보에요. 집에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먹었어요. 어지러우니까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그래서 혈압이 걱정됐는데 물론 처음에 쟀을 때는 좀 높았거든요. 그러다가 좀 진정시키고 한 20분 지나서 재니까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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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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