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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지 라자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생 모짜렐라 샐러드

올리브 오일에 가지 방토 두부 구워주고 어린잎 새싹과 파프리카 치즈를 담아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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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생 모짜렐라 샐러드

당뇨 초기증상 피부 가려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리법

피부 가려움만 있으면 당뇨? 이럴 순 없지만,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로 피부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한 신호 중 하나예요 특히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자각이 잘 안되기 때문에 놓치기 쉽거든요 저랑 같이 내가 혹시 당뇨 초기 증상이 아닌지 체크해봐요! ✅ 당뇨 초기 증상: 피부 가려움 당뇨가 생기면 혈당이 높아지면서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고 말초혈관까지 제대로 혈류가 못 가는 경우가 많아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사소한 자극에도 가려움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요 🚨 ✔️ 다리쪽이나, 손가락, 발, 팔 부위에 가려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피부 감염이 더 잘 생겨요 ✔️ 위 증상에 더해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면 당뇨 초기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 당뇨 초기 증상 체크포인트 ✔️ 다뇨 / 잦은 소변 ✔️자주 목마름 ✔️ 식욕 증가 ✔️ 급작스러운 체중 감소 ✔️ 피로감 / 무력감 ✔️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감염 반복 위 증상 중 2~3개가 같이 있다면 피부 가려움만 무시하지 말고 당뇨 초기 의심해봐야해요 ✅ 당뇨 초기 피부 가려움 관리 방법 아래 방법은 당뇨 환자나 의심 환자에게 유용한 피부 관리 방법이에요 ✔️ 보습 철저히 하기 (1) 자극 적은 보습제 쓰기 (향 없는 로션) (2)  샤워나 세안 후 3분 이내 보습제 바르기 (3) 뜨거운 물 보다 미지근한 물 사용 ✔️ 적정 실내 습도 & 온도 유지 (1) 건조한 공기는 피부 가려움 약화 (2)  실내 습도: 50~60%, 실내 온도: 22도로 유지 ✔️ 자극 피하기 (1) 합성 섬유나 거친 옷감 피하고 순면 옷 착용 (2) 향료나 색소 많은 화장품은 가려움 유발  (3) 강한 세정제, 자극성 비누 사용 최소화 ✔️ 혈당 관리  (1) 피부 증상이 당뇨성 원인이라면, 혈당 조절이 근본 치료 (2) 당뇨약 복용 + 식이요법 + 운동 병행 ✔️ 의료 진단 및 치료 병행 (1) 가려움이 2주 이상 지속되면 피부과 / 내과 진료 (2) 감염 징후 있는 경우 향균 치료 필요 (3) 신경병증 의심되면 신경과나 당뇨 전문의 상담 //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정말 중요해요 초기증상 관리를 잘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전문가 매거진 모아보기]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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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피부 가려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리법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매년 명절만 되면 체중계 올라가기 무서운 분들 계시죠?  저요, 저요🙋‍♀️ 저도 이번 추석 음식 준비하면서 "어차피 먹을 거면 좀 덜 찌게 먹는 법 없을까?"  싶어서 명절 음식 칼로리를 제대로 파봤어요! ✅ 대표 명절 음식 칼로리, 이 정도인 줄 몰랐죠? 전 칼로리: 동그랑땡 기준 1장 약 90~100kcal, 가지전이나 깻잎전도 기름 때문에 은근 폭탄이에요 💣 잡채 칼로리: 1인분 약 350~400kcal, 당면에 간장+설탕+기름까지 조합되면 다이어트 적! 😱 기타 추석 음식:  송편(1개 40kcal),  갈비찜(1인분 500kcal 이상),  전 부치는 기름양 생각보다 많음! 이렇게 따지면, 하루 2끼만 먹어도 명절 음식 칼로리로 2,000kcal 훌쩍 넘어요...ㅠㅠ 명절 다이어트, 생각보다 진짜 필요해요! 🍴 명절 음식 먹고도 덜 찌는 꿀팁 5가지 전 부치기 전에 키친타월 꼭! → 기름 제거만 해도 전 칼로리 절반 느낌 잡채는 당면 대신 실곤약 or 야채 비율 높이기 명절 음식 칼로리 높은 건 소량만 접시에 담기 명절 다이어트엔 '많이 걷기' 필수 → 1시간 걷기 = 약 200~300kcal 운동 칼로리 소비 가능!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 스트레칭이나 산책으로 소화 도와주기 🧘‍♀️ 솔직히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는 거 쉽진 않지만,  조금만 조절해도 확실히 차이 나더라고요! 이번 명절엔 잡채 칼로리,  전 칼로리 의식하면서 먹으니까 확실히 덜 부담됐어요 😌 여러분은 명절 다이어트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혹시 본인만의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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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널담 저당 쿠키 제품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츠초코마카다미아 바로 정보 알려드릴게요! 저는 다양한 다이어트, 특히 저당 간식들을 먹어봐서 충분히 비교해서 써드릴게요! 몇 년 전부터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게 되면서, 식단의 재료를 건강하고 신선한 자연의 것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먹던 간식을 아예 끊기는 어려워 저당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의 가장 큰 적은 당, 당류잖아요! 요즘은 대체당 제품들도 잘 나오는데 많이 들어보셨을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입니다. 이번에 친구로부터 2개를 선물받아 먹어보았어요. 흔히 단백질 쿠키라고 하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하고 퍽퍽한 맛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쿠키는 시중 쿠키와 굉장히 비슷해요! 물론 바삭바삭한 느낌은 없지만 맛 자체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을 잘 구현했고, 식감은 아주 약간 퍽퍽하고 부스러지는데 다이어트 중에 거부감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당류!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맛 기준 50g당 탄수화물 17g, 당류 1.4g 이에요. 원재료명을 보니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더라구요. 저렴한 다이어트 간식에 들어가있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 올리는 거 아시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그나마 혈당에 덜 영향주는 대체당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쿠키라는 이름답게 50g 기준 9.1g의 단백질이 들어가있어요. 계란 하나에 6~7g의 단백질이 있는 걸 생각하면, 쿠키 하나에 계란 1.5개 분량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후에 출출하고 간식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먹으면 간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키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인데 달달한 맛을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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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90652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수욜걸음~

저녁에도 비가 내리네요 비가와도 걷기는 이어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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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수욜걸음~

쌈밥

수영 마치고 지인들과 쌈밥정식 먹었어요 반찬가지 수가 많고 맛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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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쌈밥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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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위고비 마운자로 용량 비교|효과·부작용·차이점 정리

요즘 위고비 VS 마운자로 뭐가 더 낫냐 이런 얘기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도 둘 중 뭘 쓰면 좋을까 궁금해서 한 번 정리해봤어요 오늘은 마운자로 VS 위고비 비교 총정리 시간! 📍 위고비, 마운자로 용량 비교 위고비 용량 (1) 주 1회 피하 주사형 다이어트 치료제 (2) 용량을 아래와 같이 5단계로 되어 있어요 0.25mg → 0.5mg → 1.0mg → 1.7mg → 2.4mg (3) 처음에는 최저용량으로 시작해 천천히 증량하는 방식 마운자로 용량 (1) GLP-1 + GIP 이중 수용체 타깃으로 위고비보다 효과가 높음 (2) 용량은 아래와 같이 6단계로 되어 있어요 2.5mg → 5mg → 7.5mg → 10mg → 12.5mg → 15mg (3) 국내에서는 현재 2.5mg/ 5mg 두 가지 용량만 입고된 상태예요 (4) 고용량은 순차로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 마운자로, 위고비 대응 용량 위고비 용량 대응 가능 마운자로 용량 참고사항 0.25mg 마운자로 2.5mg 마운자로는 이게 최저 용량임 0.5mg 마운자로 2.5mg 저용량 구간 대응 가능성 높음 1.0mg 마운자로 5mg 중간 단계 대응 가능성 있음 1.7mg 마운자로 5mg 효과 대비 증량 여력 고려됨 2.4mg 마운자로 5mg 이상 마운자로와 비슷한 효과 📍 위고비 VS 마운자로 효과 차이 마운자로는 GLP-1 + GIP 이중 작용이라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많아요 위고비는 단일 GLP-1 작용이지만,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강점이 있어요 단계적 증량 방식이 위장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재밌는 사실은 마운자로가 위고비 대비 상대적으로 중단율이 낮다는 보고가 있더라고요  (ㅋㅋㅋ) 📍 위고비, 마운자로 부작용 둘 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위장계 증상이 있어요 메스꺼움, 구토, 복부 팽만감, 설사 / 변비 위 증상은 흔한 부작용 중 하나예요 다행히 초기 처방 시에 많이 나오는 증상이라고 해요 📍 위고비 VS 마운자로 중 뭘 맞아야 할까? 처음 시작하거나 부작용 걱정 많으면 → 위고비 저용량부터 천천히 증량 방식이 안전한 선택지 같고 강한 효과 / 더 빠른 변화 원하면 → 마운자로  둘 중 뭐 쓰든 간에,  용량 조절 + 부작용 관찰 + 담당 의사랑 상담  꼭 병행해야 해요! 여러분은 둘 중 어느쪽이 더 잘 맞나요?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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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용량 비교|효과·부작용·차이점 정리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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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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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데 당 걱정때문에 많이 먹지 못했어요 근데 라라스윗이 저당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당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달고 맛있더라구요 맛은 생우유랑 초콜릿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른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어봤는데 라라스윗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당 걱정때문에 아이스크림 먹기 꺼려지셨던분들은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파인트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는데 초코바도 겉에 초콜릿이 발려져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바도 복숭아랑 딸기가 과육이 씹히면서 진짜 요거트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근처 편의점에서 행사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행사할때 많이 사서 먹었고 라라스윗 앱에서도 많이 행사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시켜서 먹고 있어요 먹어보면 저당인지 모르게 달고 너무 맛있어서 조금 먹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더라구요 저당 말고도 제로바로 나왔으니까 취향대로 먹고 싶은거 사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또 구매해서 먹을생각인데 개인적으로 말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말차맛 파인트는 꼭 구매하셔서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말차가 진하고 엄청 달지 않아서 말차 좋아하시는분은 무조건 좋아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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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6시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제 급찐급빠로 뺀건데  이정도면 다행이구요. 근데 지금이 너무 살이 찐 거 같아요. 계속 힘이 없으니 살쪄도 표준을 조금 올렸더니 61kg대에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오늘은 61.6이고요. 이것도 우울한데 어머니가 며칠째 열이 있는것도 너무 우울하답니다. 그래서 라떼 아침산책을 시키거나 아침밥을 차려 먹어야 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기력도 없고 꼼짝하기가 싫어서 견과류 먹으면서 그제, 어제 열심히 봤던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편 봤어요.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그걸 한 편 다 봤습니다. 그러면서 견과류통에 남아 있는 견과류를 다 먹었고, 먹고 보니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찍은 겁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에 시간 여유가 많진 않지만, 라떼 산책을 시켜준게 나을 것 같아서 8시 8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누나는  힘이 없지만 라떼는 기분좋아했어요. 47분 정도 산책하고  8시 5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2,100보네요. 내가 힘내서 걷지를 못하니 걸을 수는 별로 안 나왔답니다. 다녀와서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다시 엄마 면회 가야 돼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긴 다음에 병원 가는 동안 먹으려고 오이랑 사과 한쪽을 비닐에 담고 사과 한쪽은 집에서 먹었답니다. 산책 나가기 전에는 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더니 걷고 들어오니까 배가 많이 고프네요. 오이 갖고 배고픔이 진정될지 좀 걱정은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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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아이스라떼🥤

캡슐커피에 얼음가득 부드러운 우유 넣어서  아이스라떼 가지고 공원 산책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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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라떼🥤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 중  무려 절반 가까이가 본인이 환자인지도 모르고 살아간다고 해요.  게다가 진단을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는 비율은  22%밖에 안 된다고 하니,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죠. 당뇨는 조용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몸에 이상을 느낄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난 괜찮겠지” 하고 방심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출처 Freepik 1️⃣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 발견하기 당뇨는 초반에 눈에 띄는 증상이 거의 없어요.  피곤하다거나, 자꾸 물이 당긴다거나, 소변이 잦아지는 정도라 그냥 넘기기 쉽죠.  그래서 정기적인 검진이 정말 필수예요. 🩺 40세 이상이라면 1년에 한 번은 혈당 검사 꼭 하기 👪 가족 중 당뇨 환자가 있으면 더 빨리 관리 시작하기 📊 공복혈당·당화혈색소(HbA1c) 검사로 위험군 체크 👉 미리 알면 생활습관만으로도 호전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까,  정기 검진은 가장 확실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어요. 2️⃣ 생활습관 관리가 최고의 치료 전문가들도 말해요. 비당뇨인이 매일 혈당측정기를 붙이고 다닐 필요는 없다고요.  대신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잘 지키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 식사 관리  • 단 음식, 가공식품 줄이고 채소·통곡물 위주로 먹기  •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기 🏃 운동 습관  • 일주일에 3~5번, 최소 30분 걷기나 근력 운동하기  • 오래 앉아 있다면 중간중간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하루 6~8시간은 꼭 자주기  • 스트레스는 혈당을 크게 흔드니까, 명상이나 취미로 풀어주기 3️⃣ 비당뇨인도 방심은 금물 현재 전 세계 당뇨 환자가 8억 명을 넘어섰고, 2050년엔 13억 명이 될 거라고 해요.  지금 건강하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죠.  특히 ‘당뇨 전 단계’라는 걸 모르고 지내다가 실제 당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당뇨가 없더라도 이 세 가지만 해도 큰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정기 검진으로 혈당 체크하기 🍎 평소 식습관 챙기기 🏃 하루 활동량 조금씩 늘리기 🩺🩺🩺 당뇨는 흔히 ‘조용한 전염병’이라고 불려요.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질환이에요.  오늘부터 식사, 운동, 수면 같은 작은 습관부터 점검해보세요.  작은 실천이 모여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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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오리온 신상 과자

오리온에서 신상 과자가 3종류나 새로 출시된다는데  세 가지 다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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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오리온 신상 과자

라라스윗 저당아이스크림 맛나요

한참 더울때 라라스윗 특가떠서 맛별로 구매했엇어요 초코, 말차, 바닐라, 치즈 맛이었는데 저번에 랩노쉬 저당 고단백 아이스크림 파인트 샀다 솔직히 너무 타입이 아니라 다 못었었는데 라라스윗은 이전에도 바타입은 몇번 먹어보기도 해서 파인트도 한 번 구매해봤는데 맛있었어요.  오히려 바 타입보다 파인트 타입이 더 맛있더라고요 바타임 중에서 너티초코인긴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파인트 초코 포함 네 가지 다 괜찮았어요. 그중에 제일 괜찮은 건 말차였고 치즈보다는 바닐라 쪽이 더 나았었어요 파인트 4개에 바타입 아이스크림 몇 개 해서 2만 9900원인가는했는데 이 정도 가격대면 다음번에 또 구매할 의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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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80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 추천합니다

맛있고 영양많은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를 소개합니다 먹기에도 부담없고 목넘김도 액상이라서 부드럽습니다 제로지방이고 당류는 13%라서 저당입니다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는 총 내용량150ml에서 70kcal이라 부담없습니다 휴대하면서 마실수 있고 각종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각종 저당/제로 식품이 많아서 선택을 잘 해야합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저당/제로 식품이 중요합니다 풀무원다논에서 판매되는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는 맛이 산뜻하고 마시기에도 맛있어요 처음에 액티비아를 구매한 곳은 편의점이었어요 1 + 1 행사를 하고 양도 적당한 음료라서 사 먹었어요 들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아서 참 편리합니다 마시는 요거트라서 더욱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액티비아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딸기 바나나 맛이 좋더라고요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는 풀무원과 다논 유제품 회사가 함께 만든 제품입니다 국산 딸기로 만든 퓨레와 바나나 퓨레, 레드 비트 농축액 등을 담았답니다 설탕 대신 효소 처리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만들었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하니 유산균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법은 0도~10도C에서 냉장 보관하여서 시원하게 마십니다 저당/제로 액티비아 스무디와 함께 하루를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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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 추천합니다

혹시 포인트로 헬시딘에서 구매하실 분 계신가요?

제가 학생인지라 헬시딘에서 살것도 없고 그냥 10만 포인트를 가지고만 있는 상황인데 혹시 지니어트를 이용하시는 분 께서 구매하실게 일다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원래 가격보다 더 싸게 해서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편히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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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62011

포인트로 살수있는 기프티콘은 없나요..

제가 포인트를 많이 모아서 10만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데 학생인지라 헬시딘에서 구매할것도 없고 가지고 있기만 한 상태인데 학생인 제가 구매할수있는 기프티콘이나 간단한 쇼핑같은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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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62011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추천

밀크티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늘 고민이 있었습니다. 맛은 좋은데 너무 달고, 칼로리도 신경 쓰이다 보니 자주 마시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러던 중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게 바로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이었어요. 처음에는 ‘제로슈가라고 하면 밍밍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 홍차의 깊은 향과 부드러운 우유 맛이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도, 단맛은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카페에서 주문하는 밀크티는 마시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당이 확 치솟는 기분이 있었는데, 이건 그런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오후 티타임에 딱 맞더라고요. 특히 운동 후에 단 게 땡길 때, 이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을 마셔보니 기분도 충족되고, 칼로리 부담도 줄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느낀 장점 몇 가지를 정리해보면요: 제로슈가인데도 풍부한 밀크티 본연의 맛이 살아 있음. 저당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음. 뒷맛이 깔끔해서 자꾸 손이 감. 간편하게 집에서도 카페 퀄리티의 밀크티를 즐길 수 있음. 특히 저는 카페인에 예민한 편인데, 이 제품은 속이 편안해서 저녁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요즘은 집에서 홈카페 분위기를 내면서 디저트랑 같이 곁들이는데, 일반 밀크티보다 깔끔하고 덜 달아서 오히려 디저트 맛을 더 살려주는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제로슈가 밀크티가 무슨 맛이 있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항상 쟁여두는 필수템이 됐습니다.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밀크티”라고 말하고 싶어요. 밀크티를 좋아하지만 당 섭취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아마 저처럼 기존 밀크티 대신 이걸 찾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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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추천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주사만으론 안 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

요즘 위고비 다이어트 시작하신 분들 많죠? 근데 솔직히... 저도 맞고 있는데 살이 잘 안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었어요 😥 단순히 "나한텐 안 맞나봐~" 하고 넘길 게 아니더라고요! ✅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5가지 GLP-1 수용체 둔감화 비만 상태가 오래되면 뇌의 포만감 센서가 둔감해져서 약이 잘 안 먹혀요. 뇌의 보상 회로 작동 식욕은 줄었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이 우울하면 폭식/야식이 계속되더라고요. 생활 습관 변화 없음 위고비는 칼로리를 태워주는 약이 아니고, 식욕만 줄여주는 거라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 안 하면 감량이 안 됩니다. 조기 중단 & 과도한 기대 8~12주 이상 맞아야 효과가 나는데, 몇 번 맞고 “왜 안 빠지지?” 하고 끊는 건 효과 못 보고 포기하는 셈이래요. 기저 질환(갑상선, PCOS 등) 호르몬 문제가 있으면 약이 잘 안 듣기도 하고, 체중 감량도 더뎌요. 이런 분들은 병원에서 먼저 진단 받아보는 게 좋다고 하네요. ☀️ 위고비 복용 시 주의할 점! 날이 더우면 탈수 되기 쉬운데, 위고비는 메스꺼움/구토 같은 위장 부작용이 있어서 수분과 전해질이 더 쉽게 빠져나간다고 해요. 특히 고령자나 심장질환 있으신 분들은 전해질 불균형 위험도 있으니 물 자주 마시고 이온음료나 전해질 보충 필수! 결국 위고비는 “맞기만 하면 빠진다”는 마법의 주사는 아니었어요 🥲 몸 상태 + 생활습관 + 꾸준함이 있어야  효과가 제대로 나더라고요. 혹시 위고비 효과 보신 분들,   어떤 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했는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관련 게시글 보기 1. 위고비·마운자로 비교: 효과·부작용·처방 기준 총정리 (2025 최신판) 2. 위고비 처방법 총정리, 시작 전 꼭 알아두세요!|용량·가격까지 3. 위고비 나눠맞기 이유|용량 주의사항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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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주사만으론 안 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

월요일 시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울며 보다가 한편만 남겨두고 거의 다 봤답니다. 그랬더니 벌써 6시도 넘어서 7시가 됐더라구요. 마지막회 남겨두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 정리가 된 거라 마지막 편 남겨두고 일어났네요. 오늘 근무도 보통때보다는 일찍 나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라떼 아침 산책은 시켜야겠더라고요. 7시 20분쯤 스트레칭 하고~ 누나가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계속 TV봐가지고 라떼도 거실 소파에서 내내 잤답니다.  나 홈트할때도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홈트 끝나고 나와서 자는 모습 찍을랬더니 그새 눈치채고 일어나네요. 준비해서 8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밥은 못 먹고 나왔는데 밥먹을 시간이 애매할 것 같고 또 어제 치킨 여파로 500g 늘어서 급찐급빠를 해야겠는데😅 어찌됐던 야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챙겨서 나왔네요. 그냥 조금만 돌고 들어 오려고 했는데 라떼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와룡 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렇다고 와룡공원밑 쉼터까지 가버리면 시간이 안 돼서 명륜 어린이집 근처에서 내려왔답니다. 물론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누나가 시간이 없어서 그 쯤에서 타협 보고 내려왔네요. 한 68분 정도 산책했고 3,100보 걸었어요. 오르막길이 많은 곳이라 걸음수로는 좀 손해를 봤네요.  다 먹고 싶었지만 군데군데 강아지들도 만나고 할 것도 있고 챙겨간 당근 스틱 좀 남겼답니다 들어와서 숲길도 조금 걸었으니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간단히 챙겨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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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맛있는 점심

맛있게 점심을 싸가지고 와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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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맛있는 점심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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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당 초콜릿 mumu 다크 초콜릿 간식으로 추천

솔직히 저는 원래 단 음식을 좋아하면서도 건강 때문에 늘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초콜릿은 정말 좋아하는데, 당이 너무 높다는 게 문제였죠. 그러다 최근에 알게 된 게 바로 mumu 다크 초콜릿이에요. 처음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생각보다 깊고 진한 맛이 나서 놀랐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단맛이 아예 빠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설탕 맛이 아닌, 카카오 본연의 쌉싸래한 풍미가 강조돼서 오히려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 때문에 당 섭취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후기는 ‘생각보다 맛있다!’라는 점이에요. 저는 사실 저당 간식들을 여러 번 먹어봤지만, 대체로 맛이 떨어져서 오래 못 먹었거든요. 그런데 mumu 다크 초콜릿은 한두 조각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진한 풍미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달콤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속이 편하다’는 점이에요. 보통 일반 초콜릿은 먹고 나면 죄책감이 들거나 속이 더부룩했는데, 이건 깔끔하게 넘어가요. 카카오 함량이 높아서인지 먹고 난 뒤에도 텁텁하지 않고 입안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는 점이에요. 작은 포장 단위로 되어 있어서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 피곤할 때 하나 꺼내 먹으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커피랑 같이 먹어도 너무 잘 어울려요. 저는 회사 책상 서랍에도 몇 개 넣어두고, 오후에 집중력이 떨어질 때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좋은 건, 선물용으로도 괜찮다는 거예요. 건강을 챙기는 분들이나 다이어트 중인 친구들에게 줘도 부담이 없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받는 사람도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친구 생일에 작은 세트로 선물했는데, 맛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완벽한 건 아니에요.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단맛이 약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평소 달달한 맛을 강하게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심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저당 제품을 찾으면서도 제대로 된 풍미를 원한다면, 이보다 나은 선택이 없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mumu 다크 초콜릿은 “저당 + 진한 풍미 + 깔끔함” 이 세 가지 장점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에요. 당 줄이기를 시작한 분들이나, 맛과 건강을 둘 다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사 먹을 생각이고, 아마 제 인생 간식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것 같아요. 혹시 고민 중이시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후기가 작은 팁이 되길 바라면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초콜릿을 찾으신다면 꼭 한 번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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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초콜릿 mumu 다크 초콜릿 간식으로 추천

1차 오운완

전형적인 가을날씨네요. 산책로 걷고 왔는데 땀이 조금 났네요. 1차 운동은 여기가지 2차 운동은 저녁먹고 가볍게 산책하고 그래도 부족하다면 스텝퍼로 만보 채울 예정입니다. 오운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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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오운완

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저의 든든한 아침을 담당하고 있는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 바게트빵입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는 100프로 비건빵으로 단단한 바게트 속 가득 채운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는 영양만점 건강빵입니다. 빵순이인 저는 다이어트 할때 항상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빵이였는데 단백질은 높고 당류는 낮춘 저당이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플레인 치즈올리브 2가지 맛이 있는데 전 두가지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플레인맛은 기본중에 기본이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한 전형적인 바게트빵 느낌을 잘 살렸더라고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에 살짝 데워 먹었더니 훨씬 고소하니 밀향이 살아났어요 또 치즈올리브맛은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올리브향이 더해져 그냥 먹어도 훌륭했어요 치즈올리브는 플레인보다 풍미가 강해 간식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네모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응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점심에 토마토 치즈 양상추 닭가슴살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바게트빵이 고급져서 카페에서 사온 샌드위치 같았어요~ 겉바속촉에 낮은 칼로리,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인 널담이 찾은 더 나은 바게트 네모바게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쁜 아침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끼가 필요한 분, 단백질은 챙기고 당은 줄이고 싶은 분, 운동 전후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 저당이지만 맛도 훌륭하고 영양기능도 좋은 널담 네모바게트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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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보라

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신장질환자가 투석을 하지 않으려면 섭취해야할 음식

유튜브에서 공유해온 것임 세가지 음식을 매일 아침공복에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붉은 팥을 물에 담가 하룻밤 불린후 그 물을 마신다.하루 한컵씩 마신다 마늘을 하루 3개씩 먹는다.꿀에 담가서 아린맛을 없애고 먹는다. 양파를 반개 채썰어서 물에담가 매운맛을 빼준다음 올리브유로 살짝 볶아서 먹는다.  (너무 오래 볶으면 항산화 성분이 소멸되므로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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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28662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요즘 음식의 트렌드는  건강함이죠  나이가 들면서 더  식생활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래서 두유도 일반 두유보다는  저당 두유, 무설탕 두유를  찾고 있었는데 찾았습니다.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저당으로 낮은 칼로리에  기대감이 높았는데  맛도 다양하더라고요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플레인 / 초코  밀크티 / 말차  그리고 제품마다 적힌 숫자 보이시나요?  낮은건 74 kcal부터  제일 높은게 이 초코맛인데  그래봤자 87kcal 그래서 브랜드 이름이  킬로리인가? ㅎㅎ 국내산 콩 100% 를  전통 맷돌 방식으로  갈아내 만든 두유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먹어보니까  두유가 굉장히  진하고 걸죽하더라고요  파우치 형태라서 먹기에도 좋고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요 보통 두유가 190ml 용량인데  킬로리 무설탕 두유는  200ml 라 용량도 많아 든든~ 뒷면에 원재료 함량 및  영양성분표시 봤는데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들어가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고  또 당 함량도 1% 인 저당 두유에요  무설탕 두유 하면 맛없을 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을 깨준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네 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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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인생 조언 7가지

공감이 가는 인생 조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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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인생 조언 7가지

토요일 아침 산책

어제 배가 불러서 있을까요? 아니면 자는 게 싫어서 일까요? 결국  용감한 형사들과 정년이 보다가 한숨도 안 잤답니다. 잠이 오면 그냥 자려고 했는데... 하긴 정년이 중간 이후부터 안봤는데 그걸 다시 보겠다고 틀었던 거 자체가 잘 마음이 없었던 거 같기도 합니다. 안잤으니 일찍 시작해도 되지만 한 5시부터는 피곤해서 이때 한숨 자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라떼 아침산책 시키고 아침도 먹고 시간 되면 한숨 자고 출근해야 될 것 같아서 맘 잡아먹고 5시 40분쯤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했답니다. 오늘은 허리 운동까지 했어요. 누나는 안 잤어도 라떼는 쇼파에서 자긴 자는데 누나가 안 자니까 지도 좀 푹 자진 못했는지 누나 홈트하고 있는데도 피곤해 하면서 벌러덩 누워 있네요. 비가 안온다고 그래서 준비해서 8시 39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1시간 정도 산책시키면 어떨까 하고 나왔고 조금 쌀쌀해도 괜찮은 날씨였는데 살짝 뭐가 내리는 거 같더라고요. 설마 아니겠지 하고 가다가 더 이상 보슬비같은거 라떼 맞으면 안 될 것 같아가지고 비옷 입혀줬답니다. 비옷을 입히니 비옷 벗고 싶다고 자기는 안 걷고 싶다고 짜증을 잔뜩 내네요. 불편한 비옷 입어서 뿔난 라떼에요. 그런데 보슬비가 왔다갔 계속 해서 나도 우산 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1시간 좀 안되게 걷다가 3,400보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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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

간식과 저녁

점심 먹고 와서 근무하는데 피곤하고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 마셨어요.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만 넣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팥도 좀 넣고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실 땐 훨씬 맛있긴 했는데 아무래도 칼로리가 조금 더 올라갔네요. 그리고 이젠 그만 먹어야지 했는데 우리 커피집 냉동실에 있는 백설기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몇달 전에 우리 외삼춘한테 선물로 들어 왔는데 다 먹고 한덩어리 남았답니다. 먹고 싶은거 지금까지 참았었는데, 그냥 오늘 먹어버렸답니다.  깡깡 얼러진거라 2시간전에 빼서 에스프레소 머신위에 얹었다가 살짝 녹아서 칼로 썰어가지고 먹었네요. 이거 저녁으로 쳤어요. 좀 과하긴 했죠? 근데 모처럼 먹은 떡이라 그런가 되게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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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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