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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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는 유지가 가장 어려운것같아요 요근래에 몸무게가 많이 늘었었어요 겨울이라 그런지 마음도 느슨해지고 몸도 느슨해졌네요ㅎㅎ 53.2kg 까지 늘었었어요ㅜㅜ 2주정도 관리를 했더니 49kg대로 돌아왔어요 저는 먹으면 몸무게가 바로 늘더라구요 또 많이 먹는편이라서 더 그랬나봐요 2주 동안 다이어트를 했구요 닭가슴살과 샐러드로 식단을 했어요 특히, 탄수화물을 많이 줄였던 것 같아요 또 만보를 매일 걸었어요 만보걷기가 체중조절도 되면서 유지하는데도 효과가 좋더라구요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ssul0115
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어머니와 같이 먹을 샐러드(아침에 사과를 안 먹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좀 넣었어요. 아직 해가 있으니까 괜찮겠죠?) 어머니가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시더니 얼른 한 그릇만 끓여서 드셨어요(저는 밀가루음식은 지금은 되도록 피할려고 합니다) 저는 카무트밥과 반찬들. 최근에 카모트 밥 먹을 때 3분의 1은 덜어 놓고 먹었었는데 오늘은 배고파서 담아논 거 다 먹었네요 가게에서 어머니가 고사리나물해서 새로 반찬이 늘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품 운동이 최선
10년동안 혈당이 조금씩 오르더니 심각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빵을 좋아하고 고기 면종류를 즐겨멱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운동과 음식위주로 식생활을 바꾸고자 노력을 했읍니다 계단걷기 24층 식사후 3번이상 올라가는것만 하였고 하루 합이 10번 올라간것 같습니다* 식단도 먼저 샐러드 양배추를 위주로 토마토 사과 딸기 아보카도 적채 비트등 많은채소를 섭취했습니다 밥은 주로 귀리 보리쌀 현미 녹두 병아리콩 검정콩등을 4_5가지 홉합해 밥을 지어먹었고 물은 2리터 이상 마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생활을 바꾼지 3개월 되니 체중이 5킬로 빠지더군요 지금 1년3개월 지나고있는데 거의 정상가까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케익이나 설탕제품을 먹어면 수치가 스파이크 현상이 나타납니다 설탕제품은 정말 금물입니다^^ 운동과 식생활 병행하면 당뇨는 반드시 혈당수치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유혹을 이기지 못하면 하루하루 후회가 될것입니다 참고 참아야 하는게 당수치를 정상으로 내려 놓는 방법입니다* 단 제품을 먹지못한다는건 고통입니다 주의에서 협조해주지 않으면 정말 힘듭니다 당뇨로 고생하시는분 그 고통을 알기에 참고 견뎌내는 인내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사랑합니다4
[저탄고지 식단] 채소찜 샐러드와 그린덴마크 아몬드
평소 채소찜을 좋아해 한꺼번에 만들어놓지요 비트,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등 손질해 찜기에 중간불로 뭉근히 쩌서 용기 보관해두죠 오늘은 일욜이라 준비해둔 재료 일부가 소진되어 남아있는 비트와 당근 담아주고 토마토, 사과, 삶은달걀 그리고 그릭요거트 접시에 담아주고(아보카도가 떨어졌어요)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유 듬뿍 끼얹어 먹어요 그리고 그린덴마크아몬드 한컵 곁들이구요 건강한 맛으로 속도 편하구 든든합니다. 저탄고지 식단으로 추천해요~ ㅎ
깐뚱
샐러드
야채가 신선도가 떨어져서 드레싱 소스 넣어서 파스타 먹을때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올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바빠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일요일 새롭게 시작
우리 집 일요일아침은 어머니가 교회가서 아침 예배드리고 출근하시기 때문에 바쁜 아침을 보낸답니다. 어머니와 동생이 먼저 먹고 저는 일어나서 루틴대로 화장실갔다가 체중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 만들어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고 하니까 제가 더 늦어졌네요. 밥 먹고 반찬을 안 치워놓은거라 상도 한꺼번에 차렸답니다. 그러나 샐러드를 먼저 먹고 밥을 먹긴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조금 괜찮아져서(체중도 비슷하게 유지) 오늘도 새롭게 맘 다잡고 하루를 보내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잘 챙겨먹음
산책 나갔다왔더니 가족들은 다 쉬고 있어서 간식으로 때우고 있다가 어머님 일어나서 저녁 준비 시작 했어요. 엄마랑 먹을 샐러드. 어머니가 시금치나물이랑 김치무침(신김치라 물에 담갔다 씻어서 짜서 무친것)를 새로 해주셨어요 아침에 닭도리탕에 반찬들도 제법 되서 저녁이 더 풍성해졌어요. 엄마랑 단둘이 먹었답니다.(잘난 동생은 시켜먹겠다네요) 이렇게 푸짐하게 잘 먹고 앉아서 쉬었는데도 어지러움증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네요. 오늘 낮부터 내내 어지럼증으로 멍하니 처져 있어요 자고 일어나면 내일은 좀 개운해져 있을까요? 그러겠죠? 바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허벅다리 둘레 다이어트 후기
1.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 기간 5일 3. 감량전 몸무게 눈바디 59kg, 허벅지 둘레 65.5cm 4. 감량후 몸무게 눈바디 57.45kg, 허벅지 둘레 64cm 5. 감량 방법(식단) 아침 고구마 100g 점심 닭가슴살 소세지 200g + 양배추 샐러드 저녁 토마토 1개 6. 감량 방법(운동) 스쿼트 50개*3세트 운동 유튜브 영상 1회/1일 7.꿀팁 및 조언 저번에 했을때 너무 안빠지는 것 같아서 식단이랑 운동법을 조금씩 바꿔봤는데 땅끄부부 유튜브 영상으로 유산소 할 겸 운동량을 좀 더 늘려봤습니다 확실히 땅끄부부 영상이 유산소도 되고 근력도 늘어서 좋은것 같아요 땅끄부부 영상 다 하고 나서 스쿼트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하니 땀이 주륵주륵 흐르면서 허벅지에 자극이 오는게 잘 느껴졌어요 다만 먹을걸 줄이다보니 변비가 생길 것 같아서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고구마와 토마토로 식단을 바꿨습니다.
담쓰담쓰담
당뇨 혈당관리 레시피 🩷
부모님도 당뇨약을 드시는 터라 병원에 계셔서 식단을 짜봤어요 연어로 수제 그릭요거트소스 만들어서 연어 샐러드랑 연어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삶은닰걀에 그릭요거트 아가베시럽 레몬즙 소금 후추 파슬리 넣고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휘리릭 연어샌드위치는 빵에 당성분 1도 없는거 구매해서 에프에 굽고 마요네즈 피클 양파 따져서 소금후추약간 머스타드 저당으로 넣었어요 굿굿 너무맛있어요 혈당조절 잘합시당
이쁜아영
점심 통밀빵(with 어지러움증)
점심은 우리가게에서 이모랑 통밀빵(베리믹스빵)과 샐러드 집에서 챙겨온 야채에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레몬청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통밀빵은 잘라 전자렌지에 데우고😁 조카가 와가지고 통밀빵 조금 나눠 먹어서 저는 한쪽 먹어요. 그래도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주말오후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출근하면서 라떼산책할 때 어지러움증이 좀 나는 거예요. 길 가다가도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 있었네요. 다리 아픈 거 하고 다르게 어지러움증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돼서 이모께 사정 얘기하고 이번주는 알바 안하기로 했어요. 다음 주부터 주말알바 해야 될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씨유 할인쿠폰 받으세요!
씨유앱에서 진행 되고 있어요~ 좋아하시는 식사취향 투표하시면 그에 맞게 쿠폰 주네요 ㅎ 전 살이 많이 쪄서 샐러드로 했어요 요즘 편의점 음식도 가성비.맛 좋더라구요~
우리화이팅
맑은 토요일 아침 좀 꿀꿀한 기분
어제도 평소와 같았고 단지 만보를 못 채우고 7000보 정도밖에는 못 걸었거든요. 다리도 좀 아프고... 그런데 200g이 쪘어요. 그래서 아침부터 꿀꿀합니다. 맑은 토요일에🤣 많이 쪘다는 얘기가 아니고 전혀 어제는 내가 찔거라고 생각을 못 했는데 결과가 이러니 앞으로 방향이 혼란스런 느낌. 뭘 어쩌면 좋을까요? 만보 이상 채우면 다리가 너무 아프고 다음날 좀 무리가 가는데... 이건 앞으로 계속 생각을 좀 해봐야 될 거 같애요ㅠㅠ 이런 기분이지만 아침은 잘 먹어야죠. 엄마랑 먹을 샐러드 특히 야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오늘도 야채 준비로 샐러드 만들기 전에 제법 시간을 썼네요. 엄마표 닭도리탕으로 아침 이번 카무트밥은 카무트:쌀=1:2 로 했어요 저번에는 1:1로 했는데 어머니의 조언데로 이번에는 이렇게 했는데 저한테 좋은 비율은 아닌 거 같네요. 다음은 1:1.5 정도 해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엄마표닭도리탕에 감자도 많이 넣고 집에 있는 표고버섯과 애호박도 마져 넣고 제법 매콤하고 약간 달달하고 맛있거든요. 우리 집 식구들은 빨리 밥을 먹는 편이라 먼저 먹고 일어나고 저만 남아 있는데 제가 닭고기 더 먹을까 봐 통채로 빼고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무래도 먹고 싶은 건 눈에 보이면 한 점이라도 더 먹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꿀꿀했던 기분은 오히려 푸짐한 아침으로 조금 채운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스벅 그래놀라 오리지널
선물 받은 건데 오늘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뿌려 먹었어요. 귀리ㆍ아몬드ㆍ마카다이아ㆍ건조블루베리ㆍ해바라기씨 들어있고 시럽으로 코팅돼 약간 달달해요.
러브복동
내가 즐겨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작년 2월부터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진행하고있어요~ 중간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15kg 정도 감량한 상태이고 아직 8kg정도 더 감량해야 목표체중입니다^^ 이렇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감량하면서 많은 음식 해서 먹었는데요~~ 그 중에서 자주 해먹은 레시피들 공유할게요 1. 우삼겹숙주볶음 2. 콩담백면 비빔국수와 소고기 구이 ~ 비비드키친 비빔장 사용, 소금들기름장 3. 아침메뉴로 추천하는 땅콩버터 바른 통밀빵과 달걀후라이, 올리브오일 두른 샐러드 그리고..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내가 만들어먹는게 기본이지만 가끔 외식할 때는 4. 순대국밥 ~ 밥은 반만 5. 포케 ~ 저는 메밀면을 좋아해서 메밀면에 생들기름 한큰술 뿌려서 먹어줬어요^^ ☆드레싱은 조금만 ** 오후2시에 포케 먹은 후의 혈당그래프.. 식사후 1시간혈당이 110으로 아주 좋죠. 식사후에 움직여주지 않아서 식후 2시간에 혈당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120을 넘지 않았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좋은 외식메뉴인걸로 확인! ******************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면서 요요도 많이 겪고.. 지금도 진행중이긴 하지만.. 느낀점은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적당한 운동을 곁들이는게 느리지만 건강을 해치지않으면서 다이어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에요 24년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봅니다😊
로사0712
2주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전 몸무게 다이어트 후 몸무게 변화 우선 저녁은 밥을 먹지 않고 샐러드나 두부 김치등으로 식단 조절을 하였고 아침은 밥은 먹지 않고 과일 위주로 먹었다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고 매일 만보걷기를 실천하였다 탄수화물은 점심때만 먹고 일체 먹지 않고 웬만하면 걸어다니려고 노력하였다
아카시아잎
저녁은 식구들 다같이😃
식전 먼저 엄마랑 먹을 샐러드 3식구 다같이 먹을 밥상. 두 사람은 흰밥 나는 카무트밥 내가 샐러드 어느 정도 만드는 동안 어머니는 숙주 나물과 달걀찜에 오뎅볶음까지 후다닥 하셨네요 역시 엄마 손은 엄청 빨라요. 그덕에 저녁 맛있게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함박스테이크
저탄고지의 영양섭취 비율은 지방 70-75%, 단백질 20-25%, 탕수화물 5-10%라고 하네요. 오늘은 함박스테이크로 한 접시 저탄고지 식사를 했어요. 참고로 밥과 고기 반은 저녁에 남겨 먹을려구요. 오일을 곁들인 샐러드는 지방, 스테이크는 단백질, 밥은 탄수화물로 맞춰 먹었어요. 견과류도 좋다고하니 간식으로 먹을까 합니다.
순이영심
저탄고지는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은 미리 사서 냉동실에 채워둡니다 야채는 그때그때 냉장고 털기하세요 . 냉동 닭가슴살은 하루 전날 냉장실에 꺼내 해동하고.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리고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야채는 깨끗이 씻어 손으로 대충 뜯어 닭가슴살과 섞어줍니다. 다이어트엔 그냥 먹어도 좋고, 힘들면 오리엔탈 소스나 본인의 취향대로 소스 뿌려드시면 초간단 한끼 됩니다.
생강꽃
영양가도 있는 양배추닭가슴살 소세지 깻잎 볶음 소개합니다.
양배추는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한다. 시설재배가 이루어져 사시사철 언제든지 맛볼 수 있어 좋아요. 이 세가지로 해봅니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썹니다. 볶음팬을 달구고 양배추를 볶습니다. 아무거도 안넣고 볶아요. 어느정도 볶다가 닭가슴살을 투하시키고 볶다가 굴소스를 넣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많이는 적당히 넣어요 어느정도껏 넣고 참기름을 넣고 볶아요 그리고 나서 깻잎을 넣고 볶다가 마무리를 하면 됩니다. 양배추와 닭가슴살 소세지로 하니 맛도 좋았습니다. 또한 깻잎까지 있으니 향기함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슈롭
금요일 산뜻한 아침😄
그제 저녁 포식해서 어제 찐살은 어제 잘 조절해서 오늘로 다 뺐답니다. 100g 더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산뜻하게 금요일 아침 출발. 아침에 어머니 깨우는데 안 드시겠다네요. 그래서 저 혼자 샐러드 시작했어요(그래서 양배추 라페 넣어서 샐러드 했네요) 식사도 안 하신다고 그래서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두유 만들기 시작하고 나는 아침을 먹었답니다. 카무트밥이 없어서 어제 저녁에 담가놨는데 한 10시간 갖고는 덜 분것 같아 점심때에 할라고 더 놔두고 햇반으로 현미 귀리 곤약밥이 있어서 데워 먹었어요. 두부봉이라고 약간 두부 소세지 같은 건데 야채도 들어있고 맛도 있고 칼로리도 조금 작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거 달걀이랑 부치고 녹두전도 데워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갈수록 이렇게 밥이 맛있을까요? 봄이라 입맛이 더 도는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냉장고 속 양배추로 반찬 하나 뚝딱 만드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
이 레시피로 만든 아주 간단한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재료는 양배추, 양파, 당근, 참치캔, 마요네즈, 식초, 알룰로스, 소금, 후추입니다. 채썬 양배추 먹고싶은만큼 많이 ㅎㅎ 넣고 양파, 당근 조금 채썰어서 같이 준비합니다. 레시피는 기름 뺀 참치 넣는데 저는 삶은 닭가슴살이 있어서 넣어줬어요. 하프마요네즈 2~3스푼 식초 알룰로스 각 1스푼 넣고 소금 후추 조금 넣어주면 끝! 잘 섞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어서 이번주 내내 먹고 있어요. 다른거 없이 이 샐러드만 먹어도 맛있는데, 상큼하다보니까 무침 같기도 하고 곁들여 먹는 느낌으로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샐러드지만 초간단 레시피니까 반찬같은 느낌으로 ㅎㅎ 추천합니다~
YS2
초간단레시피-집밥엔 젤 간단한건 고기~!
제일 간단한건 고기꿔서 야채랑 먹는거죠~! 밥도 안먹고 단백질 고기만 듬뿍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그냥 후라이팬에 굽기만 하면되니~얼마나 간편해요! ㅎ 암튼 오늘도 고기구워서 첨기름만드른 샐러드랑 냠냠~! 모두들 건강한저녁 하셨죠~ 고기는 최대한 기름없는부위로~얇게썬고기는 정말 몇초만에 익어서 시간없을때 잘해먹어요~! 초간단집밥래시피는 1.샐러드할 야채준비(냉털해서 있는 야채로) 2.야채위에 첨기름만 두른후 3.얇게 썰린 고기를 꺼내 달궈진 팬에 몇초동안 굽기 ㅎ너무간단해 만망하네요~^^*
SK7352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 해초비빔국수
제가 추천하는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은 해초샐러드입니다 저건 미역국수로 국수가 먹고 싶을때 먹는 것입니다 닭가슴살과 신선한 야채, 사과 해초국수를 같이 넣고 비벼먹으면 그건 바로 비빔국수입니다 소스는 아무거나 원하시는 대로 해도 되는데 저는 저칼로리 비빔장으로 넣어서 비벼먹었습니다. 요즘 저칼로리 소스가 아주 잘나와서 먹을게 많아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샤바댕
저녁은 사온 젓갈들로 맛있게🤔
아침엔 분명히 아침 잘 먹고 점심 보통, 저녁엔 더 단출하게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을 나가서 먹어야 되서 두유 가져가 늦게 챙겨 먹고 거의 13000보 걸었더니 저녁을 간단하게 먹을 수가 없었어요. 그냥 아침처럼 잘 챙겨 먹었네요. 아니 오히려 젓갈이 있어서 조금 짜게 먹게 됐네요. 아주 모처럼 세 식구가 다 같이 먹었답니다. 물론 같이 준비해 놓고 엄마랑 나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을 먹기는 했어요. 엄마 동생은 바로 밥을 해서 먹고 나는 냉장고 있는 카무트밥 데워 먹었어요. 오늘 낮에 광장시장 가서 창란젓 명란젓 멸치볶음을 사왔거든요. 우리 동생이 갑자기 먹고 싶다해서 얼른 사오고 오뎅 볶음은 집 근처 반찬 가게에서 사왔어요. 동생이 음식솜씨가 좋으신 우리 엄마 반찬을 가끔 거부할 때 있거든요😅 먹고 싶다는 걸 사다 줘야지 밥을 먹고 약을 먹으니... 동생이 먹고 싶다는 건 저에겐 젓갈이라 지양해야 될 거긴 한데 저도 원래 젓갈 좋아하긴 하거든요. 정말 저는 조금만 먹을려구요.🤣 계단 오르는 사진 찍어야 돼서 라떼랑 중간에 잠깐 찍었어요 어머니랑 다 같이 들어오면서 어머니는 우리 라떼랑 먼저 집에 들어가고 저는 반찬가게 가서 오뎅 볶음 사오고. 들어오는길에 인증샷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다시 맘잡고 식단시작😃
어제 저녁을 회정식 1인분을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오늘 아침은 300g이 더해졌습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쪘네요. 뭐 예상했던 수준이고 더 찌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 한 끼를 외식으로 많이 먹었지만 다시 맘잡고 목요일 아침부터 식단을 다시 맘잡고 하려 합니다 그래서 아침은 평소때처럼 든든하게 먹고 점심은 조금 더 가볍게, 저녁을 완전히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안 먹지는 않을 거예요. 그랬다가 내일 배고플 때니까. 어제 잘 먹었다고 샐러드 만드는 중간에 배가 고파 가지고 속이 쓰리기까지 하더라구요. 역시 너무 많이 먹은날은 저녁에 음식이 짰는지 물도 많이 먹고 속도 불편해서 잠도 늦게 자고... 부작용들이 있어요. 속이 부대껴서 샐러드에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오늘은 웬일이지 동생이 밥을 끓여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냉동실에 있는 밥 얼른 동생 끓여주고 남은 3분의 1 그릇드셨거든요. 그랬더니 밥은 더 안드시고 어제 회정식 튀김을 동생 먹으라고 갖고 왔더니 동생이 저녁으로 튀김2개 먹고 고로케 하날 남겼거든요. 그거 아침으로 마저 드시고 끝냈답니다 저는 내 카무트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들이랑 먹었어요. 그동안 잘 먹었던 꽈리고추돼지고기조림은 조금 남았는데 벌써 맛이 가더라고요. 고기만 얼른 건져먹고 꽈리고추는 버렸어요ㅠㅠ(아까워라 엄마가 나 먹으라고 맛있게 해준 건데)
성실한라떼누나
5일 급찐급빠
최근 2주동안 너무 잘먹어서 배가 너무 튀어나왔더군요 ㅜ 세부여행 계획 잡혀있어 급찐급빠로 배 집어넣기 도전했습니당 비포사진은 못찍었지만 애프터입니다 식단조절하니까 배는 확실히 슬림해진거같아요! 몸무게상으로는 1.7키로 감량! 키는 171입니당 운동은 유투브 홈트로 유산소랑 복부 위주로 많이 해줬어용 많이 걸을려고 볼일있을땐 되도록 버스 안타고 걸었어요 계란 오트밀이에용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슴슴하니 맛있답니당 그릭요거트에 과일 연어샐러드 오이양배추샐러드 저는 시간이 없어서 음식양을 줄여 뺐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는 오랜기간 꾸준히 해야하는거 아시죠 😉
만구미
파프리카
샐러드나 볶음요리에 쓸려고 파프리카를 샀어요 맛있게 요리를 해야 겠어요
차칸청춘
닭가슴살볶음밥
다이어트 하면 저는 닭가슴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음식인데요 ㅎㅎㅎ 맨날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기 너무 힘들잖아요...ㅠㅠ 그럴땐!! 조리법을 바꿔 닭가슴살볶음밥을 해먹어요 ㅎㅎㅎ 볶음밥해먹으면 다른반찬 하다 남은 자투리채소도 다 쓸수있어서 좋기도하구요 ㅎㅎㅎ 건강과 맛과 리프레쉬를 모두 잡은 닭가슴살볶음밥이 제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레시피네요^^
dbdbbd
올리브오일
냉압착이고 향이좋다해서 구매했네요 샐러드 소스 만들어 먹으면제격이겠죠
이규랑
수요일 아침 ^^~
거의 다 준비가 되었던 관계로 금방 만든 샐러드(요거트 드레싱) 어머니는 떡국도 드시고 싶다고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떡국 만들어 오고 전 냉장고에 있는 카모트밥과 제사 때 남은 녹두전도 데우고 또 맛나게 아침은 해결했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 있거든요. 어머니한테 고마운 분이 나한테까지 한턱쏘신다고 한건데 회😁 사 주신다고. 저녁을 포식할것 같애서 점심은 조금 작게 먹을려고 하는데 아침은 잘 챙겨먹었어요.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오히려 안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후기
비포 : 50.8kg 애프터 : 49.0kg 다이어트 총 3주 하긴 했는데 처음 1주는 제대로 못해서 거의 2주 정도 한것 같습니다. 식단은 간헐적 단식으로 16시간 이상 공복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조금 못지킨 날도 있긴 하지만 첫 식사를 늦게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공복에 첫식사는 커피나 차에 사과 반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1시쯤 점심 식사를 합니다.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되 채소를 먼저 먹으려고 했습니다. 저녁은 6시전에 샌드위치나 샐러드, 포케 등 간단히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원래 저녁마다 과자를 먹는게 습관이었는데 초반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과자 생각나면 탄산수나 제로음료 조금씩 먹어서 달래줬습니다. 운동은 걷기랑 계단오르기 위주로 했습니다. 걷기 좋은 날씨라서 식사 후 30분 정도 걷고 급하지 않을때에는 계단으로 올라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공복에 운동하는게 좋다는데 저는 아직 못하겠더라구요. 총 1.8키로 빠지긴 했습니다. 앞자리 수가 바뀌었으니 의미가 있는걸까요. 몸에 부기도 많이 빠진것 같고 체지방도 약간 빠진 것 같습니다. 뱃살이 약간 빠진 느낌이 들거든요. 이제 날씨가 점점 따뜻해질테니 야외운동도 좀 더 늘려보려구요. 다음번엔 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여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