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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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후 맛있게😁
아침에 캐시위크에 계단 오르기로 오늘까지 6만보 체크되면 3000원 캐시딜 모바일 상품권 주는 게 있거든요. 근데 저번에는 오후에 해서 못 받았어요. 오늘은 맘 먹고 일어나자마자 얼른 우리 라떼랑 산책나가서 6천보 채우고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대신 아침이 조금 늦어졌네요. 내가 샐러드를 만드니까 벌써 식구들 밥상도 다 차려져가지고 한꺼번에 사진을 찍었어요. 물론 저는이 샐러드 다 먹고 내밥 먹었고 딴 식구들은 밥끓여 먹었어요 오늘 반창 중에는 동생이 어제 저녁에 떡갈비 시켜 남은 거 몇 점이 있었거든요. 저는 1점 반 정도 먹었네요. 먹다보니 김치도 많고 좀 짜서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린까지 마저 빼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비 와서 바닥은 아직 조금 척척했지만 우리 라떼랑 6000보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감량
겨울동안 스믈스물 살이 쪄서 어느순간 살이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결단을 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하루 순수탄수화물 100g이상을 섭취하지않았어요. 샐러드 또는 키토식. 포케등으로 한끼를 든든히 먹었어요. 짭짤이토마토시즌이라 토마토를 간식으로 열심히 먹었어요. 구운 달걀, 당근라페도 많이 먹었답니다. 그 와중에 늘 꾸준히 해오던 수영도 빠지지않고 열심히 했답니다. 열흘만에 여름용 체중으로 돌어왔어요. 이대로 유지도 열심히 해야죠.
샤르데냐
아침보다 더 풍성하게
아침 먹고 조금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 때 같이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때 같이 나가서 슈퍼 봐야지 엄마가 잠시 라떼를 좀 데꼬 있어 주면서 슈퍼를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성대쪽으로 가서 사촌동생도 보고 화장품도 사고 그리고 성북천도 산책했죠. 사실은 산책중간이나 끝낼때쯤 애견출입 가능한 카페 가서 샐러드도 먹고 빵도 먹고 그럴려고 했는데... 6시 온다는 비예보가 차츰 흐려지는 하늘과 세지는 바람 으로 일찍 올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생겨서 그렇게 여유를 부릴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서 얼른 집에 왔지만 벌써 2시대가 됐네요. 라떼 발닦고 저도 어느 정도 준비하니까 벌써 2시 후반대라 얼른 점심 먹으려고 샐러드대신 야채배추쌈(야채들과 양배추라페,견과류)4개와 방울토마토4개 먹고 카무트 밥 데워 먹었는데 반그릇정도밖에 안되거든요. 좀 작았어요. 배추에 냉삼구이조금, 이것저것 반찬이랑 먹으니까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흰밥 3분의 1 그릇도 다시 데워 먹었어요. 터무트 밥은 더 이상 없었거든요. 밥 먹고 설거지 하면서 카무트 밥도 했어요. 오늘 덜어서 냉장고에 10시간이랑 두려면 지금 해야 되니까... 그래서 6그릇 나왔는데 저번처럼 작게 담아져서 6번까진 못 먹을것 같내요 성북천 걸어가며 흐려지는 하늘 눈치 봐가면서 걸었더니 11000보는 넘겼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친구와 점심 먹었어요 연어콥샐러드와 파니니 생각보단 맛은 그냥 그랬는데 친구랑 수다 떨며 먹으니 좋았네요^^
당근쥬스쪼아
저탄고지 스테이크
빵, 국수 같은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결국은 탄수화물이나 밀가루를 끊어야 되더라구요. 저탄고지 다이어트할 때 자주 현미밥 조금에 스테이크, 구운야채, 샐러드 이렇게 먹었는데 맛있으면서도 식단조절에 도움이 되어서 추천해요!
혬2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저녁은 물...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라떼랑 만보까지 채우고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너무 힘이 없네요ㅠㅠ 울라떼 모처럼 발세척해주고 나도 샤워까지 하고 나니까 온몸의 힘이 빠지면서 자꾸만 눕고 싶어져요. 그래서 초저녁부터 이불깔고 누워 있었네요. 6~ 7시쯤 간단하게 먹거나 샐러드를 먹거나 두유를 할까 생각했지만 그냥 계속 누워 있어졌어요. 동생이 치킨도 시켜 먹어서 남은 게 있는데 그거 먹을 생각했지만 늦은밤 되니까 부담스러워 치킨도 내일 아침으로 밀렀네요. 오늘 저녁은 그냥 물.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한번 이렇게 다운했을 때 완전히 바닥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지금은 뭐가 먹고 싶지도 않은데요. 먹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이런 일은 한 번 있을까 말까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돈까스
아이미용실 갔다 집오는길에 돈까스랑 샐러드 사왔어요 맛나요
송쩡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
매일 엄마와 함께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어요~^^ 양배추,당근,비트,사과,바나나,견과류,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를 한 곳에 담아 넣고 비벼서 먹어요! *저희는 강황가루, 계피가루 첨가해서 냉한 기운을 보강해주도록 해요.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먹고나서 삶은계란 한개 더 먹어요. 그러고나면 점심시간까지 배가 막 부른 느낌은 아닌데도 속이 뭔가 알차게 든든합니다~ 비주얼은 예쁘지 않아도 맛도 있고 건강도 챙길수 있어서 몇년째 먹고 있으면서 장건강,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어요.ㅎㅎ
빠뚜
샐러드 아점
아침식사들 하셨죠? 곧 점심이네요. .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고단백 식품 연어
연어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고단백질: 고단백질 식품으로,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고, 식사 후 대사율을 높여줌 또한,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 오메가-3 지방산: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염증을 감소시키고, 심혈관 건강하게 체중 감량과 관련된 호르몬과 세포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건강한 지방은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뇌 건강 및 호르몬 균형에 중요하다. - 연어 100g을 섭취했을 때, 이는 약 200~300 칼로리를 제공하며, 대부분의 칼로리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에서 오며, 이는 체중 조절에 유리하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과 영양소의 균형이 중요하기때문 나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는다. 드레싱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곁들이지는 않고 연어의 맛을 즐기며 양상추와 맛있게 씹어먹는다^^ 간단하면서 편하고 좋다
애교뭉
목요일 아침 기분좋게😃
오늘 아침은 100g 빠지고(너무 작지만 조금이라도 빠졌다는 거에 좋게 생각합니다) 5시 쯤 일어나서 마사기로 마사지 받고 아침되니 날도 밝고 괜찮은 하루가 되겠죠?ㅎㅎ 샐러드 준비해 엄마랑 맛있게~ 아침에 어머니가 시레기된장국과 오뎅감자볶음, 햄과 두부봉 전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3명식구가 같이 아침을 먹었답니다. 동생 쪽에는 동생이 좋아하는 젓갈이랑 햄, 오뎅 볶음, 갓김치 이렇게 좋아하는 것만 놔두고요. 내쪽에는 참나물이랑 두부봉 브로콜리 이런 걸 놔뒀네요. 중간에 엄마는 원하는것 드시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외식.
걷기하고 바로 남편과 샤브향가서 한우로 시켜 먹고 왔어요. 샐러드와 잡채.떡볶이.탕수육.과일 무제한이라 너무 욕심냈네요. 지금 후회중 입니다..
biki
몬스터 디톡스 후 파바빈으로 바짝 5키로 감량했어요!
겨우내 저녁동안 술을 많이 마셨더니 엄청난 속도로 살이 찌더라구요 ㅠㅠ 게다가 술마신 다음날는 뭐가이리 많이 땡기는지 몸보신? 한다고 이것저것 먹었더니 15키로나 살이 쪘어요 ㅜㅜ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 마음 먹고 결심을 합니다!! 그 어렵다는 결심!! 그리고 살은 찌고나서 빠른 속도로 단기간에 빼야 나의 찐살이 안된다고 하여 얼른 시작했어요 ㅎㅎ 일단 결론적으로 비포&에프터 부터 나갑니다! Before 감량전 70kg 감량전 눈바디 After 감량 후 65kg 감량 후 눈바디 다이어트 비법 저는 3일동안 디톡스 + 식단은 탄수화물과 당을 제한 하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식단은 주로 소고기. 돼지고기. 양배추. 샐러드. 쌈채소 그리고 저의 비법인 파바빈입니다! 파바빈은 당뇨환자가 완치될 만큼 당 조절에 아주 좋은 콩이에요. 인슐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식후 혈당이 치솟는것을 방지해줘요! 게다가 크기가 커서 고구마. 밤 맛이 나니까 포만감도있구요. 밥대신 먹었답니다! 아침 공복을 유지하며 먹은 포만커피도 한몫 했구요! 8시간 동안만 식사하며 간헐적 단식도 지켰어요. 운동법 새벽6시에 헬스장에 가서 한시간동안 13도 각도 6.0 스피드로 유산소+무산소 했어요. 매일매일 만보이상 걷고 있답니다! 운동은 매일 하던 루틴이라 어렵지 않고 식단만 시작했더니 감량됩니다. 처음 3일은 클렌즈 비움으로 디톡스 했더니 부기가 싹 빠졌어요! 원래 몸무게였던 55까지 빼야하지만 이대로 쭈욱 잘 유지해보겠습니다 ㅎㅎ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NettyS2
저탄고지 닭가슴살과 시금치된장국
오늘은 저탄고지 식사로 닭가슴살 샐러드와 시금치 된장국입니다 샐러드만 먹으면 심심할수있어 멸치국물을내어 된장을 풀어 시금치를넣은 맛있는 된장국과 같이 먹습니다 영양도 듬뿍 야채와닭가슴살 샐러드와 너무도 잘 맞는 궁합인것같아요
예픈공주
바빴던 오늘보상 : 맛있는 저녁
요가에 혈압 타러 가고 미술 수업도 듣고 라떼하고 마저 산책까지 해서 만보도 채우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슈퍼가서 장보기까지 오늘 참 많은 일 했네요😆 집에 오니 많이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로 엄마랑 같이 냠냠.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나는 카무트밥 엄마는 볶음밥(동생이 마라탕 시키면서 볶음밥도 같이 시키는데 항상 남기거든요)과 오늘 아침에 한 맛있는 반찬들로 근사한 저녁상을 차렸어요😁 엄청 잘 먹었답니다. 동생도 이렇게 같이 먹으면 좋을텐데 그 애는 워낙 마라탕을 좋아해요~ 오늘 라떼랑 오전 10시 때 나오긴 했지만 내가 이것저것 다닌다고 계속 가게에 엄마랑 이모랑 있었거든요. 그래서 라떼가 굉장히 심심했을 거예요 미술수업 마치고 4시에 가게가서 얼릉 낙산공원까지 산책다녀 왔어요. 낙상공원 내 낙상정에서 한 장. 그리고 엄마 퇴근 시간 5시에 맞춰서 가게가서 같이 퇴근했죠. 오늘은 계속 총총걸음으로 다녔더니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전 조금 더워 했답니다. 집 들어올 때 12000보을 찍고 들어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치킨 텐더 왔어요
🍗 치킨 텐더 왔어요. 샐러드에도 넣고 또띠아롤에도 넣고 다양하게 쓰여요. 이거 순고기함량이 높고 껍질이나 기름이 덜해요 매콤하구요.
레몬그린
3/20(수)오늘도 건강하고 예쁘게 먹어요~♡
양배추샐러드&그릭블루베리요거트& 삶은달걀♡샐러드에 파마산치즈 뿌려주고 당근잎도 올려줬어요~~🥕 아!! 단백질치즈도 꽃으로 예쁘게~ 꾸며줬네요~~🌸🌸🌸
냥식집사
바쁜 수요일 이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오늘은 요가수업도 있고 미술 수업도 있고 점심도 싸가야 되서 바쁜 수요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먹자는 마음에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어요. 어머니가 오늘 새벽에 잠이 안 오셔서 일어나가지고 참나물하고 브로콜리 데처놓고 맛김치도 하셨어요😂 어머님 수고로 이루어진 맛있는 참나물에 브로콜리 초장(+와사비)에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허기져서 잘들어가네요😆
집에서 하는 음식이라 비슷하게 샐러드, 밥 준비했답니다. 오늘 오후에는 몸 전체가 좀 많이 다운되어 있었어요. 비도 오지만 오른쪽 가슴이 좀 따끔따끔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허기가 지네요.😳 세끼니를 다 챙겨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단 생각이 떠나지가 않아요 두 달 정도 열심히 하니까 약간의 지침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다시 힘을 내야 할텐데 😮💨
성실한라떼누나
3/19(화)점심:양배추사과샐러드&닭가슴살&삶은달걀
양배추, 사과반쪽, 당근 채썰어서 발사믹 소스와 후추 조금 톡톡 뿌려서 버무려주면 끝! 그위에 견과류도 뿌려주고요~~~ 닭가슴살과 삶은달걀도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점심
친구와 브런치~~ 트러플뇨끼와 소고기샐러드^^
당근쥬스쪼아
화요일 아침은 라떼 산책후
오늘 12시부터 비 온다고는 어제부터 돼있었지만 뭐 다른 데서는 8시도 온다고 막 되있더라고요. 어쩔지 몰라 새벽 6시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켰네요. 다녀 와서도 기상 시간이 아직 조금 안됐더라고요. 하여튼 또 야채 준비해서 샐러드 뚝딱 만들었어요 어제 간단히 먹은 관계로 오늘 아침 배가 많이 고팠어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정말 많았어요😁 아침에 당근과 파프리카 과일 이렇게 썰어 준비. 파란색그릇의 과일이 다 들어갔으니 오늘 샐러드는 거의 과일 샐러드. 그리고 상차려서 또 저만 먹었네요. 다른 식구들은 안먹겠다고해서 새벽에 산책 끝내고 우리 라떼 사진. 오늘은 더 못 나올 거 같아서 냄새 실컷 맞고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아침메뉴에요.
아침에 먹는 저탄고지 식단 공유해요 요즘 술. 밀가루. 설탕. 과자를 안먹는 기간인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게 되네요. 양배추. 당근 샐러드에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견과와 삶은계란. 삶은감자를 먹고 있어요 포만감 가득하고 맛있어서 2주동안 매일 먹고 있답니다. ^^
365운동
3/18(월)양배추 샀어요~~제 얼굴 만해요🤣🤣
요즘 당근과 양배추 잘 먹고있어요~ 양배추 제 얼굴 만한걸로 한통 샀는데 진짜 크네요😆😆 열심히 쪄먹고 볶아먹고 샐러드로 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만보이상걷고 과일 야채 단백질위주 식사 간헌식단식
오늘도. 계단위주로 만보이상걷고 샐러드 간헐적단식을 빡세게 했습니다^^ 거의 일년3월정도 하고 있는데 효과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체중은 8킬로정도 빠졌고 계속잘유지하고 있습니다 혈당도 많이 낮아졌고 나쁜콜레스테롤도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배고프고 출출할때는. 건과류를 챙겨먹었고 물을2리터 이상 매일 마셨습니다^^ 동네에 있는 야산과 아령을 주로했으면 비타민C는 꼭 챙겨먹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많이좋아져서 보람이 있습니다^^ 요요현상도 전혀없고 제가 권하고 싶은 방법입니다.54kg에서46kg유지중입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사랑합니다4
견과류 챙기기
제가 처음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했을 때가 한 16년 전이었을 거예요. 가정의학과 가서 의사선생님한테 약까지 처방받고 했던 다이어트였거든요. 결과는 니즈 몸무게까지 찍었지만 다시 요요가 왔죠🤣 하지만 그때 받았던 팁들은 다이어트 할 때마다 사용하긴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밥 먹기 전에 먹는 견과류예요. 내 손으로 한 주먹이 아니고 한줌. 밥 먹기 30분 전에 견과를 먹으면 약간의 포만감도 주고 좋은 지방도 섭취하는 그런 팁이었어요. 물론 많이 먹게 되면 부작용도 컸죠. 열량은 제법 있으니. 근데 내가 찾아보니까 견과류에 좋은 성분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한종류만 먹게되면 질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견과류를 섞고 거기다가 좀 느끼기해서 검은콩도 꼭 섞어요. 지금은 밥 먹기 전에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넣습니다. 그럼 샐러드 마지막에는 이 견과류를 씹으면서 포만감이 좀 더 느껴져요. 이렇게 여러 견과류 섞어서 사용할 때 단점은 견과류를 오래 먹어야 된다는 점인데 그래서 조금씩 섞어놓고 나머지는 밀봉해서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둔답니다 오늘은 섞어놨던 견과류를 거의 먹어서 한번 챙겨봤어요. 아몬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피스타치오 구운 검은콩 호박씨랑 땅콩은 오늘 사 왔어요. 야채집 근처 길가 노점에 아주머니가 바로 볶아주시거든요. 호박씨는 그냥 먹으면조금 맛없는데 볶으면 좀 나을 거 같아서 이번에 넣어봤어요. 이렇게 견과류 종류는 그때그때마다 차이를 두기도 합니다. 이렇게 빼기 편한 통에다가 넣어야지 한줌씩 담을때 편해요.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먹을 때는 두 줌 정도 사용하고, 라떼 산책시킬 때나 외출시도 비상용으로 꼭 조금씩 갖고다녀요 이 견과류의 함정은 생각 없이 먹고 있으면 절대 안된다는 거예요. 너무 먹고 싶으면 세면서 먹어요. 이걸 어느 정도 먹으면 밥한공기랑 맞먹는다 생각하면서ㅋㅋ( 물론 요요가 왔을때는 이런 것마저 모두 무너져버렸지만요)
성실한라떼누나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식단)간단한 닭가슴살샐러드
재료-닭가슴살/송이버섯/당근/양상추 닭가슴살은 끓는물에 익히고 잘 잘라주고 후라이팬에 고기굽듯 구워주면 고기먹는 느낌이 나요~ 버섯과 당근은 채썰어서 볶아주고 양상추는 먹기 좋게 잘라서 재료 소스랑 섞어 먹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포메다둥이네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제가 소개할 저탄고지 방법은🥗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로 간식으로 채우기 입니다. 🚫(음료 설탕 밀가루 등은 일단 거의 안먹어요) 🚫 야채 당근 팽이버섯 당근 이런 자연 단맛을 즐겨하고 그러면 토마토 사과 같은 당도가 높지 않은 과일에서도 충분이 단맛이 충족이 되요. 설탕이나 인스턴트 단맛은 섬유질도 없고 중독이라 먹을수록 배가 고파요. 맛은 있으나 정상적인 입맛을 잃게 만드는것 다 아실거에요. 악순환의 고리이죠. 알지만 뭐 맛은 포기 못하는거죠😊 🍽️ 이건 오늘 저의 오전 식사에요. 푸짐해 보여도 다 냉털이고 금방 차려 먹어요. 양배추로 포만감도 높이고 위도 보호해요. 미리 씻어 썰어서 1회분 2,3개 정도 준비해둬요. 가득 담아 먹어도 칼로리 거의 없고 배가 불러요. 🥜 🫘 💪건강한 지방 아모드 호두 그리도 콩단백 💪두부를 데쳐서 올려 줍니다. 감동란으로 부드럽게 삶은(끓고 난후 6분후) 🥚계란도 추가해줘요. 소스는 간강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마늘 통깨 발사믹소스 조금 물 넣어 만든 오리엔탈 소스.. 두부와 양배추에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고 부족한 기름진 맛은 호두와 아몬드가 대신 합니다. 마요네즈나 칼로리 높은 소스맛에 의존하면 야채 먹는 의미가 칼로리면에서 다이어트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닭가슴살 미역국을 닭가슴살과 미역만 건져 먹어요. 밥🍚인 탄수화물도 꼭 필요하지만 저녁에 3/2공기 정도 야채 고기와 함께 먹어요. 6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면 좋구요. ⏰간헐적 공복으로 공복 14시간 지키면 더 좋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리기 전. 사실 샐러드는 소스 없이 먹으면 더 좋아요. 🏋️ 공복운동이 사람애 따라서는 위험 할수도 있어요. 다행이 전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에 야외 운동에서 활력 충전하기 때문에 공복운동후 클린식단을 추구 합니다. ⏰오후 시간 배고플땐 우유 두유 과일 견과류 정도로 간식 드시면 영양의 균형도 좋아요.
레몬그린
두번째 라페: 양배추당근 라페
우리 집 부엌 조그만 창에서 와룡공원 쪽에 하늘 풍경이에요. 너무 파랗고 이쁘죠? 이런 파란하늘 2~3일 못 본 거 같으니까 오늘이 더 생기있고 좋드라구요. 그래서 한 이틀 정도 미뤘던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드려 합니다. 샐러드에 양배추 조금 넣고 나머지 양배추(790g)는 채썰었어요 샐러드 먹는 동안 식초 2T 넣은 물에 10분 담가서 놔뒀어요. 샐러드 먹고 물기를 빼야 되는데 그냥 놔두면 오래 걸리니까 야채 탈수기로 빼줬어요. 여기다가 2T 소금(양이 반통600g정도 기준인데 전 1000g이라 이렇게 했어요) 이번엔 양배추 당근 라페라서 당근(200g)도 추가했어요. 양배추 라페를 맛있게 먹으니까 당근도 라페로 만든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워낙 생당근을 좋아하니 당근은 좀만 넣었어요. 섞어서 10분 절이기 소스만들기 (전 양이 많으니 조금 조절했는데...) 올리브오일 5T => 7T 레몬즙(식초) 3T => 4T 꿀(알룰로스) 2T 레시피대로 홀그레인머스타드 4T 레시피대로 이번에 라페 만드려고 레몬즙도 샀어요. 이렇게 계량스푼에 재서 넣습니다. 다른것들은 정확하게 담기가 편했는데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스푼 위로 솟아오르더라고요. 이거는 티스푼으로 깎아가지고 맞췄어요. 잘섞어놓고 10분 절인 양배추와 당근은 두손으로 조금식 잡아서 쭉 짜서 물기를 제거했어요. 전 이때가 가장 힘을 쓰는 거 같애요. 그리고 위에 만들어온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 내가 본 블로그에는 큰볼에다가 아예 소스를 만들어서 절인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그게 훨씬 설거지거리 하나 줄이니까 더 좋은데 다음부턴 그래야겠어 ㅎㅎ 아까 제가 양이 많으니 레시피를 좀 조절했잖아요~ 막상 소스로 무치고 나니까 짰어요😅 어쩔 수 없이 한 200g정도 남겨놓은 체썬 생당근을 또 넣었네요. 좀 덜 짜라고 그래서 다 골고루 무쳐서 통에 넣었죠. 저번에 양배추 라페 처음 만들 때도 이렇게 올렸는데 그때는 레시피를 안 적어놓으니까 다시 블로그를 뒤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살짝 바꿔놓은 것도 2주 지나니 잊어먹었더라구요 결국 이런 기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만잡고 했더니 아침 식사 사진을 까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사진이 없는 아침식단🤣
아침에 보니 그래도 300g이 빠져서 월요일을 산뜻하게 시작하겠다 싶었어요. 하늘도 너무 맑고요. 그런데... 항상 먹듯이 샐러드 먹고 밥 먹고 그 중간에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들었더니만 지니어스의 사진 찍는 거 잊어먹었어요🤣 다른 사진이라도 올리면 되는데 거기 챌린지 사진이라 밖에서 쓸수가 없는거 같아요 식사 사진을 2개씩 찍는데 이걸 왜 까먹었을까요? 아무래도 라페 탓인거 같애요. 라페한다고 사진찍고 레시피 조금 수정하며 온 정신이 다 팔려가지고. 쯧쯧 샐러드는 내가 거의 기존에 먹는 것과 비슷하게 하면서 야채믹스가 작아서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채썬 것도 아니고 사각으로 넣었더니 아무래도 잘 안 들어갈 거 같아서 시판 소스 남겨놓은 흑임자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도 확실히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나는 양배추는 삶던지 양배추 라페가 저한테는 맞나봐요😊 그러니까 이렇게 번거러운데도 아침에 양배추라페를 하긴 했네요(사실 이것도 한 이틀 정도 밀었다 한 거긴 해요😅) 샐러드 먹을 때 식초에 양배추 담가놓고 샐러드 먹고 양배추 라페를 쭉 만들고 그다음에 밥 차려서 먹었어요. 근데 양배추 들어간 샐러드니까 확실히 배가 좀 부른 거 같긴 해요. 그리고 시간도 지나니까 보통때보다 더 포만감이 느껴져서 카무트밥을 반그릇만 먹었네요. 기존에 있는 나물반찬과 밑반찬에다 양배추 라페도 내서 먹었네요. 단무지 무침이 필요 없었어요. 오늘은 약간 짜다고 생각했는데 밥으랑 먹으니 간이 딱 맞았어^^;;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