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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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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씻기

내일 새벽에 가지고 나가야 해서 샐러드 야채 저녁에 미리 씻어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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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야채 씻기

저녁은 지쳐으나 빨리 차려서~

가게에서 오후알바하고 지쳐서 라때랑 들어왔답니다. 라떼를 목욕시켜줄까 하다가 오늘은 발만 씻겨줬어요. 지쳐있기도 하고 아직 목욕할 땐 아닌 거 같기도 하고ㅎㅎ 산책하고 밖을 다닐 때는 화장실을 매번 찾기가 힘드니까 물을 좀 안 마시다가 가게에서는 목도 타고 계속 마셨네요. 특히 오늘은 저녁 8시부터는 금식이라.  내일 아침 8시반에 위내시경 받거든요( 이것도 서울대병원에서 예약 잡아놓고 취소돼서 가게 근처 병원에서 얼른 예약 잡아가지고 받는 거랍니다) 그래서 밥도 일찍 먹었어야 하는데 오늘 점심에 맛있는 샐러드랑 빵 사먹었잖아요. 아무래도 저녁은 조금 간단히 먹으려 합니다. 근데 배는 고파서 샐러드 챙겨먹고(엄마랑) 검은콩두유(내가 알바해서 오늘은 엄마가 준비했답니다) 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어요. 엄마가 검은콩만 하고 아몬드 몇개 넣었는데 컵으로 재지않고 g으로 맞춰서 걸쭉하게 됐어요. 이건 먹을 때 물 타먹으면  별 문제는 없어요. 들어오는 길에 우리 라떼에도 지쳐있어요. 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 벚꽃잎이 떨어져서 저렇게 찻길에 꽃잎이 떨어져 있어요. 산행으로 조금 더 힘들었지만 걸음 수는 14000보 정도네요. 그냥 오르막이 있어서 조금 힘든 느낌😅( 조금이 아니고 아주 많이 힘든 느낌이네요. 녹초가 되서 씻으려고 하는데 손이 까딱을 안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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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지쳐으나 빨리 차려서~

(비포에프터)💪다이어트 후기💪 🌸평생 즐기는 다이어트🌸

(비포에프터)💪다이어트 후기💪 🌸평생 즐기는 다이어트🌸 체중관리를 타이트 하게 하진 않아요. 평생 다이어터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습니다. 나이들어도 체형이 안 흐트러지는게 저의 목표에요. 예쁜 옷태를 평생 유지하고 싶어요. 평소 루틴데로 하다가 눈바디로 조금 체중에 올라갔다 느껴지면 체중계에 올라가 재어 보고 다이어트 조금 신경 더 씁니다. 비포 에프터 올라와서 참여하는 계기가 됐어요. 첫날 참여합니다 하고 보니 체중 좀 올라가 있네요. 🌸 감량기간 3월 26일부터 4월 7일 💪체중감량에는 운동과 식단입니다.💪 러닝크루 챌린지 9일라고 500캐시라고 내려가서 다들 안한다고 할때 저는 신청했어요. 다이어트에는 걷기만 하기 보다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운동 효과가 더 좋고 도움이 됩니다. 🌸🌸🌸꽃피는 봄이라서 달리기 좋은날이 많았어요. 즐겁게 야외 운동하며 스트레스도 같이 날려요.🌸🌸🌸 💪식단은 봄이라 야채와 콩단백질 두부 병아리콩잡곡밥등으로 저녁식사 한끼 오전 식사는 샐러드나 가벼운 또띠아롤로 먹었어요.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이나 견과류 간식을 먹어요. 💪매일 걷기운동 목표치는 만오천보 💪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불어도 아침 운동이나 저녁에라도 반드시 만보 걷기를 합니다. 식단과 운동도 좋지만 아침 야외 운동은 아침 풍경을 보면서 즐기는 운동이라서 스트레스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겨울동안 부족한 비타민D도 자연 충전되구요. 즐겁게 운동하면 자신감 행복감이 상승해요. 억지로 하는 운동 보다는 즐기면서 운동해야 오래 평생 할수 있어요.😇😇😇 🌸비포에서 에프터🌸 편안하게 먹고 운동 하다가 더 열심히 해서 감량했어요. 늘 긴장되게 배고프게 살순 없잖아요. 다이어트는 2~3키로 이내에서 되돌려 주기의 반복 같아요. 봄 여름에는 따뜻해지니 감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낮시간이 길어져서 외부 활동이 많아지고 춥지 않기때문에 열량을 내는 음식이 자연스럽게 멀어질수 있는 시기 입니다. 신장 170센티에 54키로로 내려 왔어요. 다이어트는 유지하는 정도만 하려구요. 너무 빠져도 예쁘진 않은 나이라서요.😊 💪평생 즐기면서 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랄께요💪 지니어터님들의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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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비포에프터)💪다이어트 후기💪 🌸평생 즐기는 다이어트🌸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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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저의 열심히 달려온 2달 다이어트 후기🩵

안녕하세요 아주 긴시간을 준비해... 오늘은 제가 24. 2.1일부터 4. 5일까지!! 약 2달 이상을 다이어트 한 방법을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평상시에 운동을 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즐겨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운동을 좋아하기도 하고 한번 사는 인생 제가 먹고 싶은 것을 많이 많이 즐기기때문에 운동을 해야하거든욬ㅋㅋㅋㅋ 그래서 먹으려고 운동을 하는 느낌도 있어요.🤣 하지만 1월달에 몸무게를 쟀는데 ㅠㅠ 근육형 과체중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식단관리와 운동을 조금더 열심히 하며 운동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2달동안 운동을 진행해보았어요! 완전히 바프를 찍자! 이런 각오는 아니지만 과체중을 어느정소 하고자 하는 2달동안의 다이어트였답니다. 1️⃣ 감량 기간 먼저 감량 기간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24.2.1~24.4.5입니다. 1월 말 신년 목표를 늦게 세우다가 인바디 결과보고 충격 먹고 그리고 부랴부랴 2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2달동안 열심히 달려왔답니다 2️⃣비포&애프터 사진 비포 사진은 차마 흉측해서 못올리겠어요 ㅠㅠㅋㅋㅋ 그렇지만 두달동안 식단 그리고 운동을 모두 챙겨가서 배도 많이 들어가고 근육 빠지는 것도 싫어서 나름 ? 예쁜 바디가 완성이 되었답니당🧡 지금 이제는 이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이어트는 꾸준한 우리들에게 숙제니까요 ㅎㅎ 3️⃣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입니다 진짜 심각함을 느낄만한 몸무게죠..? 키가 큰 편이지만 그래도 표준몸무게를 능가하는 몸무게를 찍었습니다 ㅠㅠ 배도 나와 밑뱃살이 나오고.. 청바지가 힘들어하는 경지에 이르렀답니다..🤣 83.2가 정확히 언젠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1월 인바디 쟀을 그 시기의 몸무게일거예요! 다이어트 시작 전의 몸무게입니다 4️⃣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짜잔~~!!👏👏👏감량 후 몸무게입니다 어떤가요!! 80.95!! 한달에 1kg씩 빠진 몸무게입니다 하지만 이게 엄청 커보이지 않을지라도..! 체지방이 빠지며 보통 근육도 같이 빠지는데! 근육이 살아있으며 체지방만 줄어든게 참 의의가 큰 것 같아요😍 체지방을 줄였지만 근육을 살린 것이 저의 다이어트 포인트인 것 같아요. 2달 다이어트로 근육은 살리고 몸무게는 2kg이상을 뺀 구름이의 다이어트 이제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5️⃣감량 방법(식단) 감량 방법 중 식단관리는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3끼 중 한끼는 반드시 라이트하게 먹었어요 보통 아침을 그렇게 먹었어요 아침은 🍎보통 과일과 물 이 2가지 그리고 필요하다면 삶은 계란을 먹으며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었어요 아침으로 추천드리는 식단은 다음과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침은 배가 별로 안고파 과일 정도로 아침을 해결해도 점심까지 버틸 수 있더라구요 ㅎㅎ 이때 단백질은 삶은 달걀을 제가 좋아해서 하루에 2개 정도씩 섭취했어요!! 그리고 점심은 치팅으로 먹었어요 아무리 다이어트라도 저는 바프를 찍거나 헬스트레이너 처럼 멋진 몸을 가지는게 목표가 아니라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한끼정도는 제가 먹고 싶음 음식을 먹었어요^^ 한끼 정도는 맛난거 먹어야죠 우리 건강하고 행복하자고 다이어트 하는건데 ㅎㅎ 그래서 햄버거나 떡볶이같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한끼로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돈까스랑 스시도 먹고 싶은날은 점심으로 먹었어요. 저녁에먹으면 과식하게 되는데 점심에 먹으면 절제하게되는 경향이 저에게 있더라구요. 점심부터 배부르게 먹으면 남은 하루 포만감으로 힘들어지는 것이 싫으니까요 그래서 치팅하실거면 점심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용 저녁은요 ..! 너무 해비하게 드심 안됩니다 저녁을 무겁게 먹으면 지나치게.. 몸에 안좋고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된다하더라구요. 보통 저녁 먹고 많이 휴식하시니까요 그래서 저는 저녁은 샐러드나 집밥위주로 최대한 건강하게 먹고자했어요 저녁에는 보통 제가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때 너무 가볍게 너무 무겁게 먹기 보다 운동했을 때 에너지를낼 수 있을 정도의 그 중용의 미덕으로 ㅋㅋ!! 음식을 먹었답니다 저녁 너무 많이 먹을 위험이 있어요 허나 너무 많이 드시려 하지마시고 적당히 ! 운동으로도 효과를 봐야하니 적당한 양 만큼을 드셔야해요 저는 그렇게 저녁을 먹었답니다 참 저는 기준이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밥 한공기 이상은 금지였답니다 여러분도 저녁식사 중요하니까 스스로의 마지노선? 목표를 정하시면 좋겠어요!! 이 밖에 간식을 먹는건 최대한 자제했어요. 회사에서 가끔 믹스 커피 마시거나 간식을 줄때는 안먹거나 아주 가끔 일주일에 1-2번 먹었습니다. 그리고 또 행복한 다이어트를 위해 일주일에 딱 1번! 많아봤자 1번으로 술자리를 가졌어요 그래도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 인생 고민을 풀어주는 시간 꼭 필요하잖아요? 안주보다는 최대한 저당 술! 이런걸 고르셔서 여유를 즐기시면 생각보다 체중이 늘지 않더라구요. 술자리 가지셔도 됩니다 허나 고칼로리 술 금지, 과도한 안주 금지 두가지 기억하세요 정신 건강을 위해 조금은 이런 시간도 필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답니다🤭🤭청하 로제 제로인데 이런거는 맛도 괜찮고 칼로리도 낮더라구요 ㅎㅎ추천드립니당🩷 요즘 제로 소주도 참 많더라구요 그런거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주 습관 만들 수 있으세요. 6️⃣감량 방법(운동) 사실 식단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반드시 해야합니다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는 😆 건강한 몸의 체형을 만들기 위해서 😆 근력 손실을 막기 위해서 😆 식단으로만은 체중 감량이 어려워서 등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모두 실시했답니다 유산소 운동은 공원 걷기 운동, 계단 걷기 운동, 제자리 뛰기 운동, 러닝 운동 등등을 통해 제 체력을 증진시켰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만보 도전했어요 ㅎㅎ 일주일에 6번 이상 만보 달성했네요🩷 이때 중요한건 무리하시면 안되는 겁니다. 무리한 목표로 한시간 걸으시면 다음날에 운동 못하시고 운동 포기하세요.. 그래서 본인의 체력 수준에 맞게 적당한 레벨로 유산소 운동을 즐겨주세요 저는 체력이 좋은 편이라 4km달리기 기준 페이스5분 이내 한번 산책 시 1시간 정도 페이스 8분 이내 등등의 목표를 책정해서했답니다. 인터벌 트레이닝 많이 하시던데 저는 인터벌 트레이닝 보다는 꾸준한 수준으로 걷기 및 달리길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참 요즘 밖에서 공원에서 걷기러닝 추천드려요 지금 벚꽃도 많고 봄기운이 많아 운동 산책하기 넘 좋습니다 산책도 하고 예쁜하늘도 보고 만보도 달성하고 체력도 기르고 일석사조입니다 ㅎㅎ 사람들도 볼 수 있구요 같이 운동하면 뭔가 함께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러닝 크루효과도 저는 느꼈습니당🩷 그리고 유산소와 근력도 꼭꼭 챙겨주셔야하는데요?! 근력이 빠지면 몸의 건강에 해롭고 보기에도 몸이 예쁘지 않게보여요. 그리고 기본 코어 근육이 있어야 일상생활을 하시기에 무리가 없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빠지면 이는 골절 그리고 연골 손상에 지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근력 운동을 포기하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짓입니다 ㅠㅠ 그래서 근력 운동 조금이라도! 기본 근력을 지켜주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반드시 해야합니다!!! 저는 근력 운동으로 팔굽혀 펴기, 스쿼트, 아령 운동, 훌라우프를 했어요. 그리고 매트를 사서 매트위에서 플랭크, 런지, 요가로 기본 근력을 강화시켰답니다. 저는 예전에 pt를 받아본 적이 있어 그 받은 루틴대로 근력 운동을 했어요. 그러면 몸이 예쁘게 유지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한다고 무작정 안드시고 운동도 안해서 체지방만 빠지면 금방 요요도 오고 몸의 근육이 빠져 몸이 이상하게 변해요 ㅠㅠ 자꾸 이 내용을 강조하시는 이유가 다이어트로 음식 줄이고 유산소만 하시는 경우를 많이봐서 그래요 ㅠㅠ 그러면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 결국 나중에는 요요 90프로 이상 오는 현상이 발생하니 주의 주의! 하셔야해요.. 그래서 근력 운동을 반드시 놓으시면 안됩니다. 저는 보통 근력 운동하면 이 운동 중 하루에 3개 이상을 선택적으로 실시했어요 🩵훌라우프 좌우 번갈아 15분씩 🩵런지 각각 4세트(1세트 15회) 🩵팔굽혀 펴기 100개 이상 🩵스쿼트 150개 이상 🩵요가 30분 이상 🩵플랭크 1분씩 5세트 🩵아령 유튜브 보고 삼두 이두 운동 강화하기 이 중 모두하면 좋지만 ㅎㅎ.. 평일은 모든 사람이 바쁘기 때문에 3개씩 로테이션으로 돌아갔어요. 단 일주일에 각 항목이 2번이상은 포함이 되도록 균형잡힌 근력 운동을 실시하려고 했답니당! 근력 운동 잘 모르시겠다구요? 유튜브에 좋은 영상이 많아요 그 영상등을 보면서 기본 근육들을 강화시키는 걸 추천드려요. 이 두가지 영상 추천드립니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근력운동을 즐기실 수 있어요 필요한건 하고자하는 마음이랍니다^^ 모른다고 가만히 계시면 본인 손해예요 ㅠㅠ 따라하면서 우리 하나 하나씩도전해보아요💛 7️⃣꿀팁 및 조언 저는 다이어트를 사실 기간을 정하고는 하진 않아요 항상 다이어트가 몸에 배여있어서 기본적으로 식단과 운동은 하지만 가끔 몸무게가 오를 시즌이 오면 더욱 열심히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크게 몸무게가 엄청나게 불어나는 경우가 없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동안의 목표가 아니라 우리가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여러분들도 다이어트기간이라고 막 굶거나 죽도록 하지마시고..! 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식단과 운동을평상시에도 알아서 조절하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되면 이렇게 다이어트 주간이랍시고 기간을 잡고 다이어트를 더 빡세개 해도 스스로 느끼는 스트레스도 적고 감량 효과도 잘 나타난답니다. 몸은 우리 자신을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습관을 잘 갖춘 상태에서 늘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잠깐의 다이어트 기간으로는 여러분 몸이 바뀌기는 쉽지 않아요.( 몸을 속일 수는 없답니다 ㅎㅎ) 식단 관리와 운동을 기본적으로 습관으로 체화하기!! 첫번째 저의 조언이고!! 두번째는 너무 숫자와 눈바디에 의존하지 마세요. 우리 행복해지려고 다이어트하는 거잖아요. 왜 숫자에 , 그리고 외형에 스스로를 자책하시나요 그러지 마시고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노력하고자 하는 멋진 시간을 보내거자하는 거니까 우리 멋있게 긍정적이게 다이어트하자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몸도 긍정적으로 바뀐답니다 나 자신을 위한다는,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운동을 다이어트를 해봅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리하지마세요.. 건강 살리려다가 남의 운동 방법 무리하게 따라하면.. 다이어트하려다가 몸 망쳐요.. 다른 사람 방법은 참고만 하시되 참고한 방법으로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실 바랍니다. 나의 몸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있을테니까요! 그 방법을 찾아 자신에게 어울리는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네 이렇게 저의 다이어트 후기를 남깁니다 많은 정보를 드리려고 하다보니까 조금 주저리 주저리한 것 같은데 도움이 되셨나요😁 저는 앞으로도 다이어트를 할거고 여러분들도 다이어트를 앞으로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모두 파이팅해보자구요😄 글 마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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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저의 열심히 달려온 2달 다이어트 후기🩵

2주간 단기 다이어트

2주안에 단기간에 살을 뺀다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나는 극단적인 방법( 다이어트약)을 통해서 감량하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일상생활에서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변화 해야 건강하게 효과를 볼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실천하는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물 마시고.  2.건강한야채  샐러드와 속편한 된장국 3번째는 탄수화물은 줄여서 칼로리 제한으로 현명하게 단백질 쉐이크로 활용하였다. 건강하게 단기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무척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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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정아줌마

2주간 단기 다이어트

일요일 아침 보상받듯이 풍성하게 ~~

 어제 저녁을 굉장히 간단하게 먹어서 오늘 아침은 그래도 목표한 것만큼은 아니어도 200g 빠졌답니다. 빠졌다는 거에 이의를 두고 오늘 아침은 또 잘 먹어야죠😁 그 잘 먹는다는건 샐러드가 아니었는데  샐러드 밑받침이되는 야채믹스가 2일 됐다고 안 좋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반만 넣고 싶었지만 다 넣어서 보통보다는 더 부피가 커졌어요.🤭 위에서 찍은 사진이라 사진으로는 표가 덜 나지만 조금한 언덕 샐러드 였어요😆 그래도 엄마랑 다 먹었어요 그랬더니 벌써 든든하더라고요. 그래서 카무트 밥도 좀 작은 걸로 데웠죠. 아침에 동생이 햄에다가 달걀 묻힌 전 원하길래 엄마가 얼능 깡통햄 달걀 묻혀서 전을 했거든요. 저는 이반찬 좋아하지만 지금은 아예 안 먹어야 하기 때문에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다행히 햄은 안 남기고 달갈만 조금 남기셨네요  그 달갈반찬과 매운 오돌뼈 오뎅 볶음으로 단백질도 채웠고요 나물은 콩나물과 방풍나물무침.  방풍나물은 내가 어제 처음 사봤는데 우리도 만들줄 몰라 찾아보니까 데칠때 설탕을 조금 넣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조금 넣어 쓴맛도 가리고 훨씬 잘 들어가게 맛있게 만드셨데 제가 데칠 때 그냥 알룰로스설탕 쓰자고 했거든요. 울엄마는 알룰로스가 비싸니까 그걸 못 쓰고 그냥 설탕을 쓰셨죠. 다 만든 나물에서도 단맛이 나더라고요. 이 단맛이 설탕에서 오는 거라 생각하니까 죄책감이 느꼈어요. 너무 제가 오바하죠?😅 이로서 단백질과 나물 반찬 고루고루 섞은 맛있는 아침을  잘 먹었네요. 우리 엄마와 같이 먹어준 동생까지 절 도와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 같애요.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려고 노력합니다만 같이 사는 식구들한테 이쁜말이 잘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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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보상받듯이 풍성하게 ~~

다이어트 식단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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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다이어트 식단

식중독 계절시작(식중독 유발 식품 1위는 놀랍게도)

식중독 계절이 왔으니 식중독 정리  실제 통계 식중독 발생 사례는 4월부터 증가해 6월을 정점으로 9월까지 기승 식중독에 취약한 음식으로 계란, 육류, 회 등이 자주 언급되는데 채소와 과일이 더 위험하다. 식중독의 주범은 채소다. 채소류가 67%로 식중독을 가장 많이 유발하는 식품 1위 이어 도시락 등 복합조리식품10%, 육류 202명(4%), 어패류 175명(4%)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역시, 식중독 원인의 46%는 세균에 오염된 채소와 과일이라고 밝힘 채소와 과일이 왜 식중독의 주범일까.  그냥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해 제대로 세척하지 않거나, 샐러드 등 날것으로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세척하지 않은 채소류에는  생산지 주변 오염된 지하수나 운반 과정에서 옮겨온 세균이 증식해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 동물의 장내에 서식하는 대장균 중 독소를 생성하는  병원성 대장균이 숙성 덜된 퇴비나 오염된 물을 통해 채소로 이동하기도 한다. 생채소와 과일은 반드시 깨끗한 물로 세척한 뒤, 곧바로 섭취한다.  채소류는 식초 등을 넣은 물에 5분 이상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는 게 좋다.  세척한 채소류는 냉장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방치하면 습기 때문에 세균이 급증할 수 있어서다.  부추·케일 등의 채소류를 냉장온도에서 12시간 보관한 뒤 분석했을 때  세척 여부와 상관없이 유해균 분포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데 세척한 뒤 실온에서 12시간 보관한 경우 유해균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척한 부추를 실온에서 12시간 보관했을 때  식중독균인 병원성 대장균 수는 평균 2.7배, 케일에 존재하는 폐렴간균은 평균 7배 증가했다. 웬만하면 대처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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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계절시작(식중독 유발 식품 1위는 놀랍게도)

2주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전 저녁 식단**다이어트 중 저녁 식단 급하게 프로필 찍을 일이 생겨 3월20일부터 4월5일까지 근 2주간 식단 했어요 다이어트 전엔 56키로 였는데 1킬로 정도 빠져서 55키로됐어요 눈바디는 큰 차이가 없지만 팔에 근육이 조금 생긴 느낌이고요 운동을 너무 싫어하는데다 퇴근 후 혼술을 너무 좋아해서 반주를 즐겨했어요 위의 사진처럼 빈대떡테 막걸리 한잔, 소주에 삼겹살 맥주에 햄버거처럼요 급하게 살을 빼는데에는 식단 만한게 없겠다 싶어서 저녁에 술을 안마시고 닭가슴살, 과일, 샐러드 위주로 먹었어요 운동은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어서 이틀에 한번 땅끄부부 1시간 했어요 건강한 음식 드시고 건강하게 생활하는게 다이어트의 꿀팁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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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다이어트 후기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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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닭가슴살 미역국 완성 🍚아들 식사

💪닭가슴살 미역국 완성 🍚아들 식사 샐러드 먹다가 중간에 아들 닭가슴살 미역국 완성되게 끓여서 계란후라이 슬라이스햄 구워서 식사 챙겨 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완성👩‍🍳 식혀 소분해서 냉장고로 킵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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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미역국 완성 🍚아들 식사

토달전?

토마토 달걀 볶음 할려고 했는데 팬에 펴놓고 샐러드 하고 왔더니 전이 되었네요. 그래서 토달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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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달전?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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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야식 줄이고 야채식단으로 체중감소

대부분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마섰어요. 출근하면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살이 자꾸 찌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식습관을 바꿔서 야식 금지하고  요플레에 채소랑 과일조각으로 샐러드를 먹으니 조금 살이 빠졌어요. 커피도 하루 3잔에서 2잔으로 줄이고 있구요  49.2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7.90kg로 감량 근데 나잇살이 있어서 그런지 더이상 안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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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영심

야식 줄이고 야채식단으로 체중감소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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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금요일 아침 날밤새고 아침은 잘먹고😅

어제 저녁에 TV 보고 새벽 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YouTube 보다가도 자니까 핸폰으로 보다가 밤새 버렸어요. 재밌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자지를 못했을까요? 재밌었나? 피곤하면서 잠을 못 자는 거는 약간의 불면증이 생겼나? 좀 아플 때는 그랬었는데 요 근래는 좀 잘 잤었거든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겠죠? 그래서 새벽 5시부터 마사지 받고 마음챙김도 하고 플랭크챌린지도 하고 7시 때는 아침도 챙겨먹었네요. 우리 동생은 6시에 벌써 사전 투표하고 와가지고 어머니도 얼른 일어나셔서 동생 밥도 챙겨줬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렇게 맛있게 준비했어요  근데 오늘은 오이도 없고 방울토마토도 없었지만 그래도 다른 것들이 많아서 풍성하죠?ㅎㅎ 엄마가 동생은 밥 끓여주고 나는 카무트밥 먹고 엄마는끓임인밥 남은 거랑 내 카무트밥에 남은 거랑 그렇게 드셨네요(은근 우리 엄마만 남은 거 먹었네요? 생각해보니까 좀 미안하네) 어제 남은 닭도리탕도 조금 데우고 있는 반찬 챙겨서 먹으니까 또 반찬이 되게 푸짐해요 어제 먹어보니 머위나물무침이 굉장히 향도 강하고 호불호가 크다고 느꼈지만 닭도리탕 먹고 그거 딱 먹으면 입가심이 되서 그런 것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쌉싸름한 봄나물도 그렇게 좋아하신 분들이 많나봐요. 밥 먹기 전에 캐시워크 마인드키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하면서 두 장을 찍는데 그 중에 한 장을 자고 있는 울 라떼를 찍었어요.ㅎㅎ 아침에 플랭크도 했어요. 1분 하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그래도 1분 맞춰놓고 이거까지만 하자 맘먹고 하는데 마지막 10초는 정말 힘들더라고요. 1분 끝내고 사진을 이렇게 찍었어요. 1분 플랭크도 괜찮아질 때까진 제법 해야 될 거 같애요. 제가 근력이 없는게 확연히 드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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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날밤새고 아침은 잘먹고😅

산양유 단백질 1000

단백질의 필요성을 생각하면서부터 매일 챙겨먹는 산양유단백질입니다. 산양유단백분말 100%라 하네요.  처음에는 두유에 타서 마셨는데 아침에 샐러드를 먹게 되면서부터는 샐러드에 넣어 같이 먹고 있어요. 이게 따로 챙겨 먹는 것보다 편하고 안 빠지고 꼬박꼬박 챙겨먹기도 쉬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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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단백질 1000

두부

내일 두부 샐러드 먹으려고 한살림에서 두부 사갖고 왔어요. 국 산 콩이 여서 그런지 저는 한살림 두부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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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부

저녁은 엄마표 닭도리탕😃

가게 마칠 때까지 라떼랑 있다가 마치고 나서 집에 바로 오지 않고 조금 돌아서 왔어요. 만보 채우려구요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 정말 지치네요😑 집에 들어가니 엄마표 닭도리탕 냄새가 맛있게 났어요. 오늘 점저로 동생이랑 해 먹는다고 했거든요. 내것도 우리 강아지 라떼 것도 다 준비해놔서 라떼 발 닦고 저도 얼능 저녁 먹을라고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 두 번 풍성하게 먹어서 저녁에는 샐러드 대신 하고  야채배추쌈을 4개를 만들었는데 엄마가 하나 드시고 저는 3개 먹었네요. 샐러드 만들기 귀찮거나 힘들 때 더 간단히 만들고 먹기도 편해요 우선 배추쌈 먹고 닭도리탕이랑 밥을 본격적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닭고기도 꽤 많이 덜어놓고 먹었네요. 몸이 힘든 게 내가 좋아하는 닭고기라도 보충하고 싶나봐요. 오늘도 라떼랑 만보 겨우 넘기고 들어 왔어요. 낮에는 그렇게 덥더니  5시 조금 넘어서는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아직은 완전히 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날씨.  그래도 봄으로 가고 있으니  날이 더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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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엄마표 닭도리탕😃

👩‍🍳 요리하는날

👩‍🍳 요리하는날 애호박 된장찌게와 가지나물무침 그리고 비름나물고추장 무침 만들고 양배추 씻어서 샐러드용 볶음용 나누어 준비 했어요. 애호박 된장찌게도 일인분씩  식혀서 소분 냉장고 킵해요. 야채 반찬과 국끓이기는 음쓰 한가득😅 다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냉털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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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요리하는날

꾸준한 식단이 답입니다!!!

2주간 다이어트 기간으로 잡고(곧 여행가기때문에^^) 열심히 식단했습니다. (저의 식단이라 함은 먹고 싶은것 보다 나쁘지 않은거 양념이 덜 된거 먹는거입니다.) 평상시에는 아침 간단히(사과, 오나오,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중에 2~3개) 먹고, 점심은 먹고싶은거(피자, 짬뽕, 국밥등등 가리지 않고) 먹고, 저녁만 식단했습니다. 2주간은 점심/저녁 식단했어요. 그 결과 48.5kg에서 47.8kg이 되었어요~ (전 밥양을 줄이거나 하지 않아서 체중에 큰 변화는 없어요 ㅠ.ㅠ) 여기서 중요한 건... 몸무게는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확실히 눈바디로 아랫배(일명 똥배)가 쏙 들어갔다는 겁니다^^ (하늘하늘 원피스 입으려고 신경쓰고 있는 부분) 운동은 주 3회 헬스장가서 근력운동(잘 못함 찔끔찔끔) 50분 & 유산소 30분 탑니다. 탄탄한 몸 만들기에 위해서는 운동이 꼭 필요하더라구요. (유산소는 평상시 점심에 먹고싶은거 먹는대신 하는거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제가 다이어트 해본 결과(15kg 뺀사람^^ 7년째 유지중) 체중 조절은 식단이 1순위입니다. 그 다음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식단 찾는게 유지의 핵심인것 같아요. 전 맨날 닭가슴살이나 샐러드.. 안먹고 매 식단에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만 생각해서 구성해요. 지방은 알게 모르게 계속 들어가니까 굳이 신경쓰지 않았고, 대신 지방 함량 높은 것 먹을때(아보카도등) 걱정없이 먹었어요^^       밥 - 150g~170g 단백질 - 100g ~ 130g 채소 - 어떻게든 먹어보겠다고 애씀(채소 안좋아함^^;) 지방 - 치즈에도 지방, 계란 부치는데도 기름, 돼지고기에도 기름, 고등어에도 다 있음.(베이글에 버터도 잘 발라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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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봄

꾸준한 식단이 답입니다!!!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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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식단 챌린지 할때요

ㅇ오늘부터 시작되는 식단챌린지 관련해서요 다들 한끼 식사 편하게 올리시나요? 뭔가 식단을 건강하게만 먹어야 하는건 아니죠...? 항상 하루 한끼 먹은 거 인증만 하긴 했지만 샐러드나 단백질 요런것만 인증해야 하나 싶더라구요 ㅋㅋ 뭔가 더 신경써서 먹게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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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홈플 배송시키면 전문피커가 골라서 오는데 요플레 유통기한보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이 3일인데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 마감세일도 아니고 진짜 3일 남은 거는 심하네요.  교환절차가 까다로워 오늘 저녁에 샐러드 드레싱으로 빨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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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저녁은 의도적으로 좀 단출하게~

가게에서 점심 먹고 2시 45분에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었거든요. 50분 밀려서 겨우 진료 받았네요. 뭐~ 이 정도는 아무 일 없어도 가끔 생기는 일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심각한 병으로 두세달에 한 번씩 선생님 만나는데 궁금한 것들도 많을 거고 그러니까 상담 진료가 조금씩 늦어지겠죠? 매번 밀린다고 생각해도 안 된다니까요. 가끔은 정말 가끔은 제때 받을수도 있어요.ㅎㅎ 그래서 3시 50분쯤 필라테스 상담 예약을 해놨는데 그게 밀려버렸어요. 진료 끝나고 다음 검사 스케줄도 잡고 약도 타야 되니까 시간은 훌쩍 지나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집으로 돌아오면서 장보고 라떼랑 살짝 산책 한 번 더 하며 엄마 마중나가 같이 집에 들어와 엄마랑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번꺼는 예쁜 색깔의 당근과 파프리카가 떨어져서 오이랑 콜라비 야채믹스만 넣었더니 저렇게 색깔이 없네요. 그나마 딸기와 방울토마토가 색을 조금 덧칠하네요😅 오늘 아침에 500g이  늘어서 저녁을 조금 단출하게 먹을려고 합니다  저녁때가 되니 몸이 지치기도 하고 허기도 나지만 샐러드를 푸짐하게 맛있게 먹고 어제 만들어준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에 단백질바 미니 1개정도로 끝내려합니다.  이것만 먹고 오늘 안 먹으면 참 좋을 텐데요.  필라테스 상담을 8시 20분으로 잡아놨거든요. 그래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되는데 나가서 간식의 유혹을 떨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엄마랑 들어올 때 우선 하나 찍었어요. 벌써 15000보를 넘긴 했는데 이걸로 충분하지만 약속을 해놔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돼요.ㅠㅠ 필라테스 상담하고 왔거든요. 처음 상담 해본 거였는데 제 생각보단 훨씬 높더라고요. 다른곳을 더 알아봐야 하는건지 필라테스 말고 딴 쪽으로 알아봐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하여튼 다녀오니 17000보는 넘겼어요. 피곤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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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의도적으로 좀 단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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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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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라떼산책 끝내고~

오늘은 500g이나 늘었어요😅 기분이 나쁘기보다는 어제 겨우 만보만 하고 힘들어서 막 먹고 그랬던 것과 그제 오리고기 먹은 영향이지않나 싶습니다. 전에 생각보다 많이 빠졌던 게 다시 돌아온 거 같기도 하구요. 이게 지금 몸무게였다 생각도 들고요. 하여튼 오늘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는 12시 비 온다더니 오늘 아침에는 오전9시 온다고 그래서 일어나서 물에 약만 먹고 부리나케 우리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다녀 오니까 어머니랑 동생이 벌써 아침밥을 먹고 반찬만 내것으로 놔뒀더라구요. 거기다 내가 샐러드해서 아침상 차린 거예요. 라떼랑 집 근처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목에서 계단으로 쭉 올라가지 않고 옆에 둘레길 같은곳을 걸었는데 개나리가 그렇게 흐드러지게 피웠네요 그러나 우리 라떼는 개나리엔 관심 없죠. 옆에 돌에 다른 강아지들이 남겨논 냄새나 열심히 맡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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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라떼산책 끝내고~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음악 수업과 피검사까지 하고 여러 가지 문의할것 하고 정리하고 오니 한 4시에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ㅠㅠ 그렇게 힘든 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유별나게 힘듬으로 온몸이 지쳐요.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샐러드 해서 엄마랑 같이 나눠 먹고(양배추라페 넣어서 샐러드 만들고 혹시 몰라서 요거트드레싱까지 놔두었지만 요거트드레싱은 안 먹었어요) 나는 카무트밥 데우고 엄마는 햇반 작은 공기로 데워서 먹었는데 엄마가 다 안 드신다고 해서 두숟갈정도 덜어서 내밥에 더했어요.그럼에도  또 두 숟갈 남기시고 또 그것도 내가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밥이 땡기나 모르겠어요. 몸이 뭐가 먹고 싶은가봐요😅 오늘은 겨우 겨우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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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1+1 맘스터치 가라아게 추천합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오분으로 구워서 15분 정도 구우면 딱 알맞게 구워지고 너무 맛있네요.. 야채도 추가로 샐러드를  곁뜨리면 더욱더 맛있는 거 같애요. 굳이 외식 나가서 사먹는 것보다 좋은 거 같네요 저번에  1개만 샀는데 몇 개 더 살 걸 그랬어요 ㅠㅠㅠ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고,치킨이 살만 돼 있어서 먹기에도 너무 부드럽게 씹혀서 좋아요.  강력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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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 아침 샐러드에 마지막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넣고 또 땡이었답니다. 양배추는 벌써 2~3일 전의 사놨거든요. 큰맘먹고 밥먹으면 바로 양배추라페 시작했습니다. 체칼과 칼로 썰고 식초 10분 담가야 되고 소금도 10분 절여야 되서 밥 먹으면서 중간중간 했어요. 오늘 양배추 반통은 1200g이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만 넣으려구요. 식초로 담갔다 씻어서 물기를  뺀 양배추에 1.5T 소금으로 절이고 오늘소스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4T 알룰로스                2T(알룰로스1.5T+꿀0.5T: 알룰로스가 똑 떨어진 거 있죠. 그래서 큰맘 먹고 꿀을 추가해봤어요.) 이소스를 10분 절인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거기다 섞었어요. 오늘은 맛보니 그렇게 많이 짠 거 같지 않아서 당근도 안 넣고 완전히 양배추만 넣어서 라페 마무리 했어요😁 이렇게 제법 큰 통에도 거의 차고 반찬통에서 가득 담아 놓아 좋네요.  오늘 점심에 당장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에 양배추라페에 넣어서 먹을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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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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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으러 터지고 귀차니즘 발동 되었는데 식욕만 올라 살이 찌고 말았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다이어트 전 사진입니다  배보세요 ㅜㅜ 감량기간 3월27일-4월2일 감량전 몸무게53.6키로 감량후 몸무게 53.05키로네요 ㅋㅋ  얼마 안 빠졌네요 이런 감량 방법 아침에 30분씩 무조건 걷기  감량식단 하루한번 샐러드 먹기 꿀팁 저녁식사이외에는 안 먹고 물먹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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