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아침 산뜻한 기분으로 시작
약간 걱정하면 몸무게를 쟀더니 유지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오리고기를 1.5인분이나 먹었는데... 다행인 거 같기도 하고 어제 16000 보가 내몸을 힘들게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안늘었으니 산뜻하기 시작했봅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시장 가셔서 샐러드 1인분이에요. 그래도 항상 적지 않죠?😆 오늘따라 딸기까지 있어서 과일이 많이 보이네요. 이 밑에 야채도 많이 있답니다.ㅋㅋ 중간에 양배추라페 만들 준비하고 밥 차려 먹었어요. 있는 반찬에다 먹었는데 냉삼 버섯 볶음도 있어서 그걸로 단백질도 챙기고 갈 수 있네요. 오늘은 이렇게 잘 먹고 양배추라페도 하고 검은콩두유도 만들거라 오전에는 부엌일이 참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추억의 도나스 개봉할께요
뱃속에 그지가 들어 앉아있나봐요 먹어도 먹어도 뱃속이 허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GS25 추억의 도나스랑 스타벅스 다크로스트 함께 마셔요 지금부터 집중해야 되는 시간이라 당이랑 카페인으로 버텨봅니다
켈리장
요요없이 하는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기간은 3.27부터 4.1까지의 감량 기준입니다. 감량은 0.6kg했지만 점점 빠져가고 있습니다 저는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위해 급찐급빠는 지향하고있습니다. 감량전 눈바디는 볼살통통이라면 감량후 눈바디로 볼살이 살짝 들어갔습니다. (지인이 볼쌀빠졌다고 예기해줌) 감량식단은 한끼는 무조건 샐러드 먹고 자기전3시간까지 공복유지 감량운동은 따로 챙기진 않았고 하루10층 계단오르기로 대체하였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무조건 무리하게 빼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감량하기
Heej
아점 먹어요
오늘도 샐러드로 아점먹어요. 짭짤이 토마토가 맛있는 계절입니다~
파인호랭이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어저께 힘들었었는데 저녁 간단히 먹고 쉬었더니 아침 7시까지 푹 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계속 5시나 6시에 일어나다가 7시까지 깨니까 굉장히 푹 잔 거 같고 좋아요😁 야채들이 파프카하고 당근밖에 안 남아서 오이, 파프리카를 썰어야 됐거든요 테이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고(엄마는 콜라비도 하나 썰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엄마가 사과 오렌지 다 먹어버려가지고 아침에 사과 오렌지 딸기도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 전체적으로 뿌리고 엄마 쪽에는 흑임자 드레싱도 뿌려서 아침 샐러드 엄마랑 뚝딱 한접시 했네요 이렇게 야채하고 과일을 썰어놓으면 2일정도는 되게 편해요😄 엄마가 나 위해서 숙갓나물도 해주시고 동생 좋아하는 오이김치에 냉삼표고버섯볶음도 하셔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아침한상어 차려졌어요. 엄마가 아침에 반찬한다고 정신 팔려서 밥을 조금 나중에 해서 두 사람 밥은 아직 못 꺼내고 내 카무트밥만 얼른 데워서 사진 찍었네요. 사진 찍는다고 시간 잡아먹는 거 두 사람이 좀 싫어하거든요😅 음식사진 찍는 사람과 밥먹는 사람들이 원래 다 그렇죠?😆 밥이 쪼끔 많아서 한 세 젓가락 정도는 남길까도 했었는데 아침에 야채,과일 준비할 때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거든요. 어제 저녁 간단히 먹은 여파인 거 같아서 밥마저 다 먹었네요. 아침에 잘 먹는 게 제일 좋잖아요. 참 그리고 저 오늘 600g이 빠졌답니다. 근데 좋지만은 않아요😅 이렇게 내기준보다 조금 많이 빠지면 아무래도 돌아다닐 때 힘들거든요. 그리고 앞자리수가 바꼈서 조금만 쪄도 그 앞자리가 또 바뀔거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생각하니까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내 1차 목표에 가까워지니까 그건 좋아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훈제 닭가슴살 통밀 샌드워치
집에서 훈제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만들어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 율곡터널 서순정길 걸어 다시 대학로 와서 일하러 가게 왔답니다. 엄마는 나랑 바톤터치하듯 라떼 데리고 집에 가셨어요😄 그렇게 거의 1시간 30분 정도 걸었더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기 시작하면서 일을 시작했어요. 집에서 만들어온 샌드위치에다가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왔는데 오늘따라 야채만 있는 샐러드가 없어서 계란과 닭고기 좀 들어있는 미니 샐러드로 사왔고 우유 한잔 그렇게 점심상을 차렸네요. 어제 먹고 남은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도 조금 남아 있었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든 모습이에요. 야채를 많이 넣고 시판제품인 훈제닭가슴살을 3등분 해가지고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 넣더니 막상 먹을 땐 닭 맛이 많이 안 나더라고요😅 다음엔 3등분 하지 말고 2등분만 할까봐요. 저번 샌드위치는 맛있었는데 이번꺼는 저번만 하지 못했어요. 이게 내가 이것저것 넣어서 만드니까 만들 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먹어요
와 너무 맛있어요 두 번 째 방문인데 먹기도 편하고 혼밥하기도 좋아요
현유리
일요일 아침 넘 찌뿌둥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100g 빠졌고 이 정도는 계속 유지인 것 같은데 온몸이 너무 찌뿌둥하네요. 어제 너무 힘들었나봐요. 한 8일 이상 계속 만보 이상 걷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엄마 교회 가는 날이라 엄마랑 동생은 밥 끓여서 얼른 먹고 상 차려진거에 1인용샐러드 해서 카무트밥도 데워서 차렸어요. 어제 돼지고기 보쌈 남은 거 조금이랑 두부전 2개 더 데워서 어제처럼 먹을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는 힘도 잘 안 들고 오늘따라 카무트밥은 왜 이렇게 딱딱해졌는지?(샐러드 먹는 동안 카무드밥이 좀 식으면서 딱딱해진 거 같기도 하구요) 먹을 때도 좀 맛이 없게 먹게 되더라구요 상차림 보면 맛없을 찬이 전혀 아니잖아요. 그렇게 힘없이 먹었어도 밥이랑 고기는 다 먹긴 먹었어요. 힘은 없어도 몸이 허한 게 다 땡기긴 땡겼나봐요. 오늘도 알바가야 되는데 오전에 힘을 좀 비축하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한 돼지고기 보쌈♡
알바하면서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몰라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일 잠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니 힘들었나봐요^^;;; 퇴근해서 샐러드 해서 엄마람 같이 먹고 엄마 점심때 퇴근하셔서 돼지고기 보쌈 하셨거든요. 점심 겸 저녁으로 동생이랑 맛있게 드시고 남겨놓은 거 저녁으로 저도 맛있게 먹네요. 고기 한 100g 재서 놓고 밥도 조금 작게 담았는데 다 먹고 나서도 허전한거예요. 힘들기도 했고 모처럼 보쌈이라 밥도 2숟갈 더 먹고 고기도 4점 정도 더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점심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먹었어요
괜찮아70
토요일 아침 어제보다 훨씬 즐겁게😄
한 4일 동안 100g 쩠다 빠졌다 해요. 뭐 이건 괜찮죠😁 오늘도 즐겁게 토요일 시작입니다. 아침에 찌뿌둥해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어머니 오늘 일찍 출근인데 더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마사지 기계에서 얼른 내려와가지고 샐러드 준비해서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냠냠^^~ (그릭요거트 추가) 나는 샐러드도 좀 천천히 먹는데 샐러드 먹는 동안 울가족들은 벌써 밥을 다 먹고 밥상에서 떠났기 때문에 반찬정리해서 혼자 상차림으로 차려서 먹었어요. 어제 카무트밥은 배가 고파서 그런지 양이 딱 맞았고 오늘도 거의 비슷했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은 덜 들어가더라고요. 한 4분의 1 정도 남겼네요. 남은건 다음에 플러스에서 먹어야죠 뭐😆 이렇게 오늘 아침도 푸짐히 잘 먹고 밖에 잠깐씩이라도 햇살이 예쁘게 비춰서 기분이 좋아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저녁.. 먹고도 서글프다 ㅋ
저녁은 건너뛸려다... 도저히 배가 고파 샐러드 먹는데.. 하... 나초야 왜 거기 있니? 오렌지도 있네요 ㅎ 살 찔까봐 소스 패스.. 나쵸랑 오렌지 패스 옆에서 치킨 먹는 딸이.. "엄마 그럴까면 그냥 먹지마" 도저히 배가 너무 고파서 잠 안와서 먹는다 왜!!!
우리화이팅
저녁은 맛있게 ^^~
알바하면서도 중간중간 좀 걸어 다녀서 집에 돌아올 때는 다행히 만보를 살짝 넘겼답니다😅 샐러드 큰접시로 딱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두유한 컵까지 드시고 저녁은 끝이랍니다) 또 나혼자 저녁 챙겨 먹어요. 저번에 한 두부전을 다 먹어서 두부전만 해서 반찬에 맛있게 먹었죠. 이제야 카모트 밥 사이즈가 맞는 거 같아요. 저번에 너무 조금 담아서 아쉬웠거든요. 지금은 조금 많은 듯한데 약간 배가 고프니까 이게 맞는 거 같긴 해요. 오늘 황사도 심했고 비도 내리고 그랬지만 어쨌든 만보를 넘겨서 기분은 Good 우리 라떼가 오히려 한 30분밖에 산책을 못 했지만 내일 산책 많이 하면 되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인천공항 오기전 배고파서 오늘 점심도 집근처 우체국에서 잔치국수랑 연근샐러드 콩나물무침등 든든하게 먹고 출발했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단백질 쉐이크 핏키 ㅡ초코 맛 ㅡ다이어트에 좋은것 같아요.
제 다이어트를 위한 단백질 쉐이크는 fitkey (핏키)입니다 현재 다이어트를 2개월 ?정도 하는 중인데요 먹는 식단이랑 양도 많이 조절 하고 밥고 플 때는 샐러드랑 곤약젤리를 주로 먹었어요. 그런데 가끔?은 달달한 쵸콜렛이 눈에 아른 아른 거려서 힘들었는데 핏키 초코 맛을 밥 대용으로 먹곤 해서 견디고 있습니다 235kcal만 나가서 선택했습니다.저는 물을 많이 안넣고 진하게도 먹고 저지방우유에 타서 먹기도 해요. 일단 저에게는 맞는 거 같아요~
수스수스
금요일 황사 심한 날🤢 그래도 아침밥은😃
어제는 세끼다 챙겨먹고 점심은 외부음식이었는데도 힘들었는지 100g이 빠졌네요. 사실 이 정도는 빠진 축도 안들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 타무트 밥도 해야 하고 오늘 점심때는 알바 나가야 돼서 보통보다는 일찍 서둘렀습니다. 밥하고 야채도 썰고 샐러드 준비하고 비빔밥을 해먹을라고 표고버섯을 볶고 어제 동생이 엽떡에서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먹고 남은것고 쪼금 볶고 계라후라이도 했어요. 혼자 먹을 샐러드지만 여전히 풍성하게 잘해놨고요. 비빔밥도 카모트밥으로 하려다가 냉장고에 흰밥도 쟁여논게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흰쌀밥을 넣었어요. 근데 한그릇 정도만 넣어야 되는데 배고파서 그러지 조금 더했더니 비빔밥도 다 먹고 얼마나 배불렀는지ㅠㅠ 비빔밥은 시금치 나물이랑 짜투리 김치 갓김치 구운표고버섯 그리고 오이도 넣고 여기에다 매운 오돌뼈 볶음을 쪼금 넣어요. 근데 이게 불맛 낸거라 비빔밥의 전체 맛을 좌우해요 간장과 식초를 섞어 옅으게 만든 새콤 간장으로 비볐는데 그래도 김치가 있어서 약간 색깔은 있죠. 고추장보다는 깔끔하면서 하나하나 재료가 다 느껴지는 맛. 하여튼 맛있어요.😁 이비빔밥은 다이어트식은 아닌데 가끔씩 좀 풍성하고 거하게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먹어요. 동생이 가끔씩 오돌뼈 시켜먹을때 먹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파프리카4개 썰고 표고버섯 볶은것. 카무트밥도 쌀이랑 1대1로 3인분 정도 하니까 6개가 나오네요. 이정도 냉장고 있으면 우선은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후기(장기ver)
저는 2020년 53kg로 시작하여 4년간 매년 1-2키로씩 천천히 빼고 유지하는 식으로 다이어트 44kg까지 성공했어용 식단: 하루 한끼 간헐적 단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일을 가는 주 4회는 알바가 끝나는 시간 6시에 맞춰 저녁 한끼를 먹어줬습니다. 알바 없는 주 3회는 약속 있는 날엔 저녁6시에 맞춰 먹어주고 약속이 없으면 점져4시 정도에 식사를 해줬습니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 아무거나 먹어줬고, 저탄고지고단백으로 먹어줬습니다! 고기 아무거나+샐러드 식으로 많이 먹었고 가끔 샌드위치나 저칼로리면으로 파스타를 해먹었어요! 배고플땐 곤약젤리와 따수운 물로 때웠습니다. 운동: 하루에 5-6천보는 기본으로 걸었던 것 같습니다. 그외에는 약속 때 최대한 많이 걷기 정도..? 만보 이상 걸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거의 식단99프로로 진행을 했습니다. 꿀팁은 최대한 소화 다 되고자기+간헐적 단식 지키되 단백질 식단 위주로 먹어주기 입니다. 저는 저녁 술 약속이 많았기 때문에 한끼를 저녁으로 대체하였고, 술 안주를 고기위주, 계란말이, 두부김치 등으로 먹었고 그 외에는 한입만 먹는식으로 하였으며, 술도 소주만 마셨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물을 많이 먹어서 적게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아마 운동까지 병행했으면 더 빨리 빠졌겠죠.??
띠효니
제가 선택한 연어를 활용한 저탄고지 식단
제가 즐겨 먹는 저탄고지 식단의 중심은 연어에요. 연어가 혈당 수치 개선 및 당뇨에 효과적이라는걸 들어서, 비용이 조금 더 들지만 연어를 자주 구매해서 요리에 활용하고 있어요. 준비하기 가장 쉬운건 연어 샐러드인데, 추가로 제가 좋아하는 아보카도를 넣으면 맛도 더 풍부해지는거 같아요. 가끔 훈제 연어 할인 이벤트가 열리는데, 그 기회를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주로 이 식단은 아침에 먹고 있고, 고기 섭취가 필요할 때는 점심을 이용하고 있어요.
돌체맘
저탄고지 식단
아침에는 샐러드 먹으면 딱 좋아요. 그런데 점심 저녁 식단이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서 팁을 하나 드리면 오리고기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이나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서 건강에 이로우면서 콜레스테롤은 낮춰주고 포만감을 오랜 시간 유지해주기 때문에 저탄고지 식단으로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덮밥을 만들어 먹거나 야채랑 쌈싸 먹어도 좋습니당
Cliff
저탄고지식단 닭가슴살 베이컨 샐러드로 다이어트중!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트하기 힘들었는데 갈수록 저탄고지 고단으로 먹어주니 맛이 들린듯! 닭가슴살은 필수, 베이컨 넣으면 행복! 샌드위치는 빵 부분 최대한 안먹으려하고 간식으로 넛츠까지 먹어주면 저탄고지 식단 완성입니다 ㅎㅎ 탄수함유량이 적은 채소는 역시 저탄고지 식단에 필수!! 16시간 공복이후 첫끼로 채소는 꼭 먹어주고있어요 이렇게 두달 꾸준히 유지하니, 매일 몸이 클린해지는 거 같아요! 저탄고지 강추👍🏻
이니어트짱
저탄고지ㅡ 치즈함박스테이크
아무래도 저탄고지 하면 고기죠. 요즘 요요가 와서 식단을 다시 하기 시작해서 일단 양을 좀 줄이고 있는 터라 제 소중한 핑쿠 접시에 한 그릇 먹기를 하고 있는데요. 메인인 함박은 주먹 크기 정도라 평소 같으면 2덩어리는 먹어야겠지만 다이어트 중이니 하나만, 거기다가 치즈 살짝 얹고요. +샐러드. 탄수화물은 아예 없으면 운동하기 힘들어서 잡곡밥 1숟가락 얹었어요. 양이 좀 적어 보이지만 아무래도 고기가 있으니 늦게까지 포만감이 계속 유지돼서 굿. 샐러드 대신 시금치무침같은 거 넣으면 밀프랩으로도 가능할듯. 잡곡밥 대신 오트밀도 강추.
나비리
저탄고지-연어
저는 5,6년전 처음 저탄고지를 알게 되면서 완전 환호성을 지르면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하게 됐습니다 좋아하는 고기 마음껏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라니... 근데,기름기 많은 고기를 계속 먹게 되니 좀 질리더라구요 그때 접하게 된게 바로 '연어' 연어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저탄고지에 딱이더라구요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좋구요 구워 먹어도 맛있어요
에헴에헴
[저탄고지 식단] 혈당수치 개선 및 당뇨에 효과적인 연어회
연어는 100g 당 106kcal로 단백질 82% 지방 17% 탄수화물 1% 저탄고지 식단입니다. 연어는 기름기가 풍부하여 지방이 많은 생선을 섭취할 경우 식후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요. 오메가-3 지방산, DHA, EPA, 비타민 B의 훌륭한 공급원이에요.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병, 심부전, 뇌졸중과 같은 당뇨 합병증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연어는 조리하는 것보다 생연어로 먹는 것이 당뇨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연어의 꼬리 부분으로 갈수록 기름이 적고 뱃살 부위는 기름이 많아요. 락교, 양파, 케이퍼 등 연어와 어울리는 조합으로 구성하고 고추냉이+간장, 초장 마요네즈 등이 어울려요. 연어회, 연어 덮밥 사케동 연어 샐러드, 초밥, 스테이크 등으로 조리가 가능합니다. 연어회로 혈당 수치 개선 및 당뇨 효과를 통해 건강 증진해요!!
조인순
나의 저탄고지 고기 입니당 ~~
탄수화물은 최소로 지방과단백질은 드높게 전 너무 좋은거 같아요 고기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칼집낸 삼겹살하고 야채를 곁들여서 먹어요 일주일에 3번 쌀밥없이 고기와 샐러드 야채로 한끼를 먹는데 든든하고 맛도 있고 간식이나 야식을 안먹게 되어서 좋은거 같아요
ㅇㅅㅇ지니
저녁 배고파서 5시에 푸짐하게(밥은 반그릇😅)
라떼랑 애견카페 가서 거기서 치즈 토마토 바게트를 먹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오다가 가게에서 꽃배달이 있다고 해서 꽃가게 가서 배달해주고 집에 돌아왔더니 저도 너무 지쳐버렸어요. 하지만 라떼가 비 맞고 애견 놀이터에서 놀았으니 오늘 목욕을 시켜줬거든요. 라떼 목욕시키고 나까지 샤워하고 나니까 정말 배가 너~~무 고팠어요🤣 나 혼자 먹는 거라 1인분 샐러드 얼릉하고 밥차리는데 카무트밥이 반그릇밖에 없었거든요. 오늘 점심을 바게트며 치즈를 먹었으니 저것만 먹겠다고 생각을 해서 그것만 데웠는데 막상 그릇에 넣고 보니 너무 양이 작긴 한 거예요. 뭐 반찬도 있고 두부도 있다고 달래고 얼른 샐러드부터 먹었죠. 그래서 샐러드에 오렌지도 있어요. 저녁에는 대부분 과일을 방울토마토정도만 넣는데 오늘은 배고프니까 상큼한 오래지가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 라떼랑 들어왔을 때에요. 라떼가 조금 지쳐보이죠? 지금은 목욕해서 뽀얘졌답니다. 집안일하고 음쓰 버리고 슈퍼가서 장보고 나니 오늘도 14000보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도리도리 닭도리탕 🐔
구내식당 닭도리탕. 양배추 샐러드 산더미.ㅋㅋㅋㅋ
뽀봉
비오는 목요일 아침 풍성한 한상으로
6시에 일어났는데 벌써 비가 오고 바닥은 흥건. 오늘은 어찌 산책을 해야 될지?ㅎㅎ 오늘은 100g이 쪘답니다. 어제 점심에 순대볶음 먹어서 저녁을 두유를 먹고 잤지만 그 효과가... 그렇게 안 먹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죠? 다행이다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오이썰어 놓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고요. 그릭요거트 중앙에 놔두고 어머니쪽은 흑임자드레싱 뿌리고 나는 남아 있던 요거트드레싱 뿌려 오늘도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그제 사온 시금치하고 취나물를 엄마가 아침부터 무쳐 주셨어요. 시금치는 쌈장에 취나물은 국간장과 소금에. 둘 다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세 식구가 같이 먹으니 너무 좋네요. 동생찬은 젓갈도 놓고 냉삼도 조금 볶아줬는데 이건 동생하고 우리 집 라떼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한 반찬과 기존 반찬들 다 펼쳐놓으니 찬이 정말 많죠.😁
성실한라떼누나
에그 샌드위치
파바에서 사온 에그 샐러드로 식빵에 발라서 먹었어요. 맛은 평범한 맛인데 간단하게 먹기에 편하네요. 집에서 바로 하는게 맛있긴해요
로블ㅎ
닭가슴살과 계란식단 - 저탄고지식단!
요즘 제가 자주 해먹고 있는 식단인데요, 탄수화물로 흑미밥을 50g미만으로 잡아서 먹고 닭가슴살 큐브와 계란 후라이 1-2개 정도를 먹고 있습니다! 아침 겸 점심으로 이렇게 해서 먹고 저녁은 두유와 닭가슴살 +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클린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더라구요 ㅎㅎ 맛도 좋아서 추천드려용 ㅎ
파전
오운완
점심 시간에 걷고 밤에 걷고 만보 완료했어요 저녁으로 샐러드 먹었는데 남편의 야식 유혹에 넘어간 게 아쉽지만 가끔 이런 날도 있는 거죠
피크타임
3/27.건기챌🥗5일차-샐러드와 계란으로
찹쌀떡 2개와 계란 2개로 해결했어요
heracchang
늦은 점심 철판순대볶음으로 거하게~
요가 마치고 꽃가게 가서 이것저것 가게일 좀 볼 게 있어서 보다가 1시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할려고 그랬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갑자기 배달 바구니 주문도 들어오고 커피도 17명 단체로 와서 엄마랑 나까지 다 잡혀있었답니다. 그래서 점심이 많이 늦어졌어요. 그래도 기다린 김에 그동안 별렀더 강아지 동반 가능한 샐러드집 갈려고 했는데 어머니는 영 좀 뜨악하셨거든요(그런 양식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그래도 말 잘해가지고 갔더니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라네요. 결국 그것도 못먹게 되고 어머니가 먹고 싶다던 철판 순대볶음을 근처 순대 실록에서 포장해가지고 집으로 들어갔죠. 어머니가 철판에 순대볶음 하시고 저는 얼른 야채배추쌈 해서 저혼자 먹고 저는 카무트밥 데우고 어머니하고 동생은 햇반 데워서 거기서 준 순대국 국물에다가 같이 다 같이 순대볶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너무 먹고 싶은 거라 오늘 제법 많이 드셨구요. 저도 먹던 카무트 밥이지만 순대볶음이란 맛있는 반찬에 잔뜩 먹은 거 같네요. 먹다 보니까 떡 몇 개만 남고 다 먹었답니다. 오늘 요가 전후에 잠깐씩이라 우리 라떼랑로 산책하면서 바닥에 민들레가 있길래 라떼랑 한장 찍었어요. 울라떼 노란티랑도 너무 어울리죠. 철판 순대볶음포장까지 사 와가지고 집에 다 왔는데도 한 1000보 정도 모질라서 아파트를 조금 더 돌고 만보 맞춰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역시 울라떼는 만보 걷기의 좋은 파트너예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