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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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유, 잘만 먹으면 당뇨 예방에 도움 된다?
돼지기름으로 만든 라드유가 식물성 오일보다 당뇨병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후난 농업 대학 연구팀은 네이처(Nature) 학술지를 통해 현대의 식단 지침이 라드 같은 동물성 지방을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지적하며, 라드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라드유,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될까? 라드유는 오랫동안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유로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특히, 1989년 발생한 우지 파동으로 인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동물성 지방에 대한 불신이 커졌죠. 그 이후로 콩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이 주로 사용되며 라드 소비는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는 라드가 적절히 섭취될 경우 지질 대사를 개선하고,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잠재적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드 섭취와 당뇨병의 관계 연구팀은 중국 내 다양한 지역과 민족 간 식습관과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습니다. 🔸허난성 자오쭤시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후이족: 당뇨병 발생률 38.6%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는 한족: 당뇨병 발생률 8.3% 🔸후난성 탕더시 - 후이족: 당뇨병 유병률 38.9% - 한족: 당뇨병 유병률 7.6% 또한, 돼지고기와 라드를 섭취하지 않는 위구르족은 이를 먹는 한족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3.1배 높고, 관상동맥 심장질환, 고지혈증, 지방간 발생 위험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드유의 장점 1. 지방 구성의 균형 라드에는 포화지방산과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발연점이 높아 안정적 라드는 식물성 기름보다 발연점이 높아 고온 조리 시 트랜스 지방산 생성 가능성이 적습니다. 볶음 요리나 튀김 같은 고온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3. 적정 섭취량 일일 권장 포화지방 섭취량은 라드로 약 50g 정도입니다. 중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지방 섭취를 하루 30g 미만으로 유지할 경우 라드가 식물성 기름보다 건강에 더 유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라드는 단순히 ‘나쁜 기름’으로만 여겨지기엔 잠재적인 이점이 많습니다. 물론, 과도한 섭취는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다른 기름보다 몸에 훨씬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고온에서 조리할 때에는 트랜스 지방으로 변형되지 않아 훨씬 건강에 이롭다는 점! 이 내용 기억하시고, 라드유에 대한 오해는 풀어보자고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geniet
음식리뷰
고기리금잔디. 내가 애정하는 한식당이다. 모든 반찬이 다 맛있다.
지니5288123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김치 풋고추 양파볶음 세발나물 무침 멸치볶음 곱창김 쇠고기장조림 음료 황금향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분간 강추위는 없다고 하는데 미세먼지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저녁
오늘 저녁은 소고기 무국 끓여 따끈하게 먹었어요
행복
차슈 만들기
요즘 칼디에서 핫한 차슈 만들기 소스 예요. 여기 파우치 안에 고기 넣고 전자레인지에 8분 돌리면 차 슈가 완성 된다고 하는데 궁금하네요
로블ㅎ
당면없는 양배추, 어묵잡채
어묵을 넣어 잡채를 만들었어요. 레시피 1.양배추를 기름 살짝 두르고 최소한의 소금간하여 볶아준다. 2. 각종 야채와 소고기를 볶아준다. 양파. 당근. 버섯. 소고기등 3. 어묵을 채썰어 볶아준다. 4. 간장. 후추. 스테비아. 참기름을 넣어 무쳐준다. 잡채는 당면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과다라 부담이 되는데 양배추. 어묵잡채는 저탄수화물로 부담이 적어요. 야채의 적당한 아삭한 식감과 어묵의 부드러움과 고기의 쫄깃함이 섞어 맛있어요. 밥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식구들은 당면을 넣어주고 저는 당면 뺀 양배추. 어묵잡채를 먹었어요.
피치
음식
엽집김장김치에 두부구워 돼지고기넣은된장찌개랑 점심
kpolyext
건강 검진 전 금식, 물은 마셔도 될까? 식사·시간 기준 총정리 ⏰
며칠 전 건강 검진 받기 전에 괜히 물 한 잔 마셔도 되나 고민하다가 검색 폭주했던 1人입니다...😅 검진 전날 저녁부터 굶고 갔는데, 옆 사람은 커피 마셨다길래 “나만 너무 철저했나?” 싶더라고요. 검사 항목마다 기준이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야 “아하~” 싶었죠. 그래서 저처럼 헷갈리는 분들 위해 한 번 정리해봤어요! ✅ 건강 검진 전 금식, 왜 중요한가요? 검진 전 금식은 정확한 검사 결과를 위해 꼭 필요해요. 특히 혈액 검사, 위내시경, 복부초음파가 포함되면 음식은 물론이고 물 섭취까지 주의해야 한다는 거! 💡 헷갈리는 포인트 정리해봤어요! 금식 시간은 보통 8시간 전부터 예를 들어 밤 10시에 식사 마쳤다면, 다음날 오전 6시까지도 아무것도 먹으면 안 돼요. 물은 마셔도 될까? → 검사 종류 따라 달라요! 혈액 검사만 있다면 생수는 OK (검사 2시간 전까지 소량) 위내시경·복부초음파 포함 시엔 물도 금지 전날 식사는 가볍게, 기름진 음식은 피하기 국물 요리나 고기, 야식은 소화 지연되니 NO 🙅♀️ 커피, 주스, 껌 등은 모두 금지 당분이나 자극 있는 건 모두 피해야 해요.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병원에 꼭 문의! 특히 당뇨약, 혈압약은 검진 항목 따라 복용 여부가 달라집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건강 검진 전 금식 물 문제로 헷갈리더라고요. 이번에 확실히 알아보고 갔더니 검사도 수월했고 결과도 정확했어요 😌 작은 차이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꼭 확인하고 가는 걸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검진 전에 물 마셨던 적 있나요? 또 궁금했던 점이나 실수했던 경험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검진 꿀팁
무소식이He's so sick
저녁
돼지고기와 김치 듬뿍 넣어 찌개 끓였습니다
오와둥둥
어묵 잡채
아들 생일이어서 잡채를 만들려고 하는데 잡채용 고기가 없더라구요. 단백질 넣을만한게 뭘까 고민하다가 어묵을 채썰어 넣었어요. 실제로 잡채에 어묵을 넣기도 많이들 하잖아요. 시금치 데치고 당근 볶규 양파 볶고 콩나물도 있어서 콩나물도 데쳐서 넣고 어묵도 채썰어서 살짝 볶아서 익힌 당면에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맛있는 어묵 잡채가 됩니다. 간은 간장 참기름 넣고 올리고당도 살짝 둘렀어요 한 접시 먹고 남은건 통에 담아 통깨 솔솔 뿌려서 넣어뒀어요. 어묵 볶음으로만 해먹다가 오랜만에 잡채 해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쥬진
당뇨, 고혈압 전 단계? 걱정하지 말고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자!
요즘 주변에서 당뇨병과 고혈압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꽤 많아지지 않았나요?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39세 젊은 성인들 중 약 30%가 전 단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당뇨/고혈압 전 단계란 뭘까? 전 단계는 말 그대로, 아직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정식 진단되지는 않았지만 정상 수치보다 약간 높은 상태를 말해요. 당뇨 전 단계 • 공복 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 5.7% 이상 6.4% 이하 고혈압 전 단계 • 수축기 혈압 120-139mmHg • 이완기 혈압 80-89mmHg 이런 상태에서 방치하면, 실제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걱정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거든요! 식습관부터 바꿔보자! 🍽️ 건강한 식습관은 전 단계의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짠 음식, 과식 NO! 짠 음식이나 국물에 소금을 많이 넣어 먹는 습관은 고혈압의 주범이에요. 하루 소금 섭취량은 5g 이하(1 작은술 정도)를 목표로 해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 당을 많이 포함한 음식과 음료는 피하고, 대신 통곡물, 채소, 콩류 같은 고섬유질 식품을 즐기세요. ✅식사 순서 채소, 고기(또는 생선), 밥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되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으로 혈압과 혈당을 조절해요! 🏃♀️ 규칙적인 운동은 당뇨와 고혈압 예방에 꼭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 하루 30분 이상 걷기나 자전거 타기, 수영 등으로 심혈관 건강을 챙기세요.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산책을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 금연과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혈압과 혈당 모두에 악영향을 미치니 반드시 줄이세요. 충분한 수면과 정기 건강검진도 필수! 💤 ✅수면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은 체내 대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기 검진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인 경우,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확인해서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병과 고혈압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지만, 아직 전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사, 운동, 수면, 그리고 정기 검진—이 네 가지 작은 습관이 모이면,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거예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변화해 보세요. 여러분의 건강은 여러분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geniet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묵은지에 목살 넣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끊여서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들꽃7
음식
돼지앞다리 고추장불고기 랑 하우스에서 키운 상추랑 쌈배추
kpolyext
《어묵레시피 》어묵 김치찌개 끓였어요.
이번 음식 리뷰 5회차《어묵편》 참여 해봅니다. 묶은지 있는걸로 신랑좋아하는 김치찌개 끓였습니다. 대부분 돼지고기 넣고 많이 끓여서 먹었지만, 이날은 집에 돼지고기도 없고 있는재료로 어묵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습니다. 김치찌개에 어묵 많이 넣어서 끓여 먹어도 맛있네요. (리뷰적을땐 어묵김치찌개가 없어 참치김치찌개 적용해 올렸습니다.)
여니솔이맘
김치찌개 ~
돼지고기 고소한 손두부 가득 넣어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볶음고추장
다진고기 마늘대파양파등등을 볶다가 고추장간장후추설탕등 넣고 볶음고추장 만들었어요 비빔밥에도 잘어울리고 쌈밥도 좋아요 냉동실에 쟁였다 조금씩 꺼내먹어도좋아요
숫자
라떼한잔
고기 먹은후 부드러운 라떼 한잔 입안이 깔끔하네요 ~
애플짱
볶음밥으로 먹네요🤣
미쵸 ㅋㅋㅋ 울딸래미 가스렌지 알려줬더니 볶음밥을 햇데요😙😙 불고기 남은거 넣고 치즈까지 알차게 올려서 볶아주셨네요^^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감 소고기장조림 당근계란 블로콜리 밥 두부찌개로 아침 먹어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내려 간다고 하네요. 독감도 내년까지 유행한다 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김치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양파, 파, 표고버섯, 콩나물 등 야채를 듬뿍 넣고 끓여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저는 기름진 걸 싫어하는데 채소가 많이 들어가니 단백해서 좋았고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
들풀지기
저녁
오늘 저녁도 수육과 동그랑땡 만들어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요즘 다이어터들은 단백질은 곧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그래서 고기 자체를 피하기보다, 어떤 고기인지·어떻게 조리됐는지를 따지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외식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족발·, 이건 과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출처 pixabay 🟫 삶아 만든 족발은 생각보다 ‘저지방·저칼로리’ 족발이 다이어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조리법입니다.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대신 삶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방이 빠져나갑니다. 🍖100g 기준 칼로리 (고기 종류,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족발: 229kcal / 지방 15.71g • 삼겹살(구운 것): 331kcal / 지방 28.4g ➡ 삶은 고기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칼로리 부담이 낮습니다. 🟩 단백질은 적당,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유리 족발은 단백질도 적절히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단백질 섭취 비율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요소인데, 삶은 고기는 기름기가 적어 단백질-지방 밸런스가 괜찮아요. 여기에 쌈 채소를 곁들이면 아래 장점이 생겨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섬유질 증가 ✔ 포만감 UP ✔ 혈당 안정 ✔ 미네랄·비타민 보충 🧂 그렇다고 무조건 ‘완전 건강식’은 아님 – 이런 점은 주의 족발을 먹을 때 꼭 피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 막국수 • 주먹밥 • 김치 과다 섭취 • 달달한 양념·소스 추가 ➡ 이 음식들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매우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 어떻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이 될까? 이렇게 먹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 살코기 위주로 선택 (껍데기·지방층 적게) • 쌈 채소 듬뿍 먹기 • 단백질 중심 식사로 구성 • 탄수화물(막국수, 밥)은 반 공기 이하 • 양념은 최소, 기름은 제거 • 저녁 늦은 시간 야식은 되도록 피하기 ➡ 즉, “고탄수 섭취만 줄이면” 족발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족발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음식이 아닙니다. 튀기지 않고 삶아 만든 데다 단백질 비율이 괜찮아서, 곁들이기만 잘하면 충분히 ‘슬림 메뉴’가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양념만 조절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 고민될 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geniet
아침은 미역국
아침은 어제 저녁에 끓여 놓은. 소고기 미역국으로 따뜻하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콘 바나나 뉴케어 푸질리 토마토로 아침 먹어요! 바람이 찬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종류별로 다 한번씩 먹어본 것 같아요. 그 중에 제일은 새우 닭가슴살 포케예요. 우선 강황밥이 좋아요. 옛~~날에 먹고 먹어본 적이 없는 강황밥인데요. 카레 같이 찐한 맛이 아닌데, 카레 느낌이 드는 밥이에요.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넘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닭가슴살과 새우도 먹기 좋게 잘 들어가 있어요. 새우가 통통해서 좋더라고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참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날치알과 게맛살 같은 것도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도움이 돼요. 제가 특히 이 포케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옥수수콘과 오이와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새싹 양상추 등 샐러드 맛집답게 야채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생선류 먹을 때 야채를 하나씩 같이 넣어주면 넘 맛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인데요. 샐러드가 사실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재료들인데, 이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스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좀 더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메뉴를 고르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더달달
당근을 넣어 카레 만들기
당근을 재료로 하여 카레를 만들었어요 카레는 양파를 충분히 볶고 고기와 당근등 채소를 넣어 끓인 뒤 카레가루를 풀어 농도를 맞추면 됩니다. 기본 순서 1. 양파를 기름에 볶아 카라멜라이징하면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2. 당근·감자·고기를 넣어 볶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 3. 카레가루를 조금씩 넣어 뭉치지 않게 풀고,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 끓입니다. 4. 농도는 숟가락에서 줄줄 흐르지 않을 정도로 맞춥니다.
그냥지나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비건 떡갈비
다이어트를 위해 콩과 버섯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먹었습니다. 여기에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당근을 듬뿍 넣어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체중 조절에도 좋습니다. 비건 고기는 보통 콩으로 만들어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포만감을 주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제가 선택한 비건 떡갈비는특히 콩과 버섯으로 만들어져 잡내가 없고 좋은 성분과 맛도 있어서 자주 먹습니다. 여기에 당근을 곁들이면 영양가가 높아지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를 넣고 콩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굽습니다. 이때 소금간보다는 약간의 후추와 다진 마늘로 짜지 않게 만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게 합니다. 어느 정도 구우면 당근을 넣어 주는데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게 얇게 썬 당근으로 살짝만 볶아 줍니다. 당근은 단맛이 있기 때문에 간을 따로 안해도 맛있습니다.
임삼미
육회 나물 비빔밥으로
소고기 육회 살짝 익혀서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애호박 나물,상추,무생채 넣고 계란 후라 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나의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라페 샌드위치
우리 집이 평소에 당근 들어간 음식을 잘 안먹었는데요. 요새 먹는 거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맛집도 많이 다녀보고요. 집 근처에 동네에서 핫한 빵집에서 우연히 당근라페 샌드위치 먹어 본 이후 입맛에 맞더라고요. 인터넷으로 레시피 찾아보니 쉽게 할 수 있는 요리 인 거 같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제일 좋아하는 김밥도 당근 채가 엄청 들어간 김밥이었네요. 만드는 방법고 잘 씻은 당근 채썰어 소금에 절인 이후에 물기를 짜서 소스에 버무리기만 하면 돼요. 원래 샌드위치에 슬라이스 고기나 햄도 넣었는데, 이와 몸 생각해서 계란 지단하고 양파하고 양상추만 넣어요. 그래도 맛도 훌륭하고 너무 몸에 좋은 샌드위치 쉽게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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