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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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저녁식사로 곰국과 불고기,김치,김 이렇게 먹었어요. 간단하면서도 영양은 다 챙기면서 먹었어요. 불고기는 버섯과양파,대파,삼겹살,으로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당근먹기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식단은 늘 비슷하지만, 채소찜과 요거트, 두부계란 조합이 가장 속이 편한 것 같아요☺️ 고기는 점심 때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샤브샤브 점심 먹었어요
점심으로 샤브샤브 먹었습니당 건강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샤브샤브하면 고기도 먹고 야채도 많이 먹고 칼국수나 마지막 밥도 먹을 수 있으니 은근 배가 부르더라구요 ㅎㅎ
여리나
한우~
손님 엄청 많은 맛집인데~ 오늘은 거의 바로 들어갔어요. 고기도 맛있고, 육회랑 된장찌개도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가격도 착해서 손님이 많나봐요
불곡산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올래국수
제주도 올래국수 먹어요 올래는 이웃이라는 제주 방언이라네요 고기가 한가득 들어있어요 느끼하지도 않고 시원하고 너무 맛있네요 아침부터 단백질 보충하고 열심히 돌아다니는중입니다
쉬림프
저녁 제육볶음~
. 양념에 미리 재워둔 고추장 불고기에 양파 대파를 넣어 매콤 달콤하게 볶아서 쌈싸서 먹었어요~저녁 맛있게 드셨죠?😄
쩡♡
베타♡
베타 물고기 물갈아줬네요 웨딩 드레스 입은듯한 꼬리를 가지고 있어요 무거워서 나뭇잎에서 쉬기도 합니다 베타 침대예요ㅎ
쩡♡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어묵볶음,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맛있게 먹었지요 소고기무국은 무와 두부만 건져먹고 국물은 두숟가락만 먹고 나머진 잔반처리 했지요 물에 들어간 고기 안좋아 하거든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밥솥닭백숙
유튜브에서 압력밥솥으로 누룽지 닭백숙 만드는걸 보고 도전해봤는데요! 아쉽게도 누룽지가 생기지 않더라구요ㅠㅠ 대신 고기는 닭다리뼈가 그냥 쑥 빠질정도로 야들야들하게 익었답니다. 부드러운 닭다리 찢어 찹쌀닭죽과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누룽지 생기게 도전해봐야겠어요😆
자연하이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든든한 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6개월마다 피검사가 있어 아침 금식하고 점심먹어요. 당근 깻잎 팽이버섯 넣고 소불고기하고 식초1 간장1 알룰로스1 파프리카가루1(고추가루 대체)로 세발나물 무쳤어요. 알배기 배추와 오이맛 고추 김치 갓김치 갓물김치 쌈장 놓고 점심 든든하게 먹습니다. 은근히 덥지만 좋은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열무비빔밥
저녁은 열무비빔밥 & 오리고기 구워서 먹어요~~
불곡산
점심은 쇠고기로~
조금 늦은 점심으로 소꼬기 먹었어요 오늘은 그냥 즐기자~
줄리아언니
누룽지 긁으면서 돌솥비빔밥 먹어요...
날도 꾸물하고 회의도 늦게 끝나고.. 월요일은 기력 쇠진이네요. 비가 오긴하려는지 날이 맑아져요..ㅎ 뜨끈한 돌솥에 누룽지 박박 긁고 숭늉 마시고 든든히 점심 맛있게 먹네요 은근 나물도 그득이고 고기까지 들어가서 완벽한 한끼로 좋은데요.. 힘든 월요일 식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저녁은 집밥 한 상으로 🥢🍚🥄
오리고기에 양파랑 마늘,대파 넣고 볶아서 곰피 장아찌에,연근조림과 부추겉절이, 깻잎 김치랑 냉장고 속 반찬으로 한 상 차려서 집밥으로 가족들과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삼겹살 먹었어요
일요일 저녁에는 삼겹살 먹으면서 마무리 했어요. 숙성 고기인데 고기가 연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서 자주 가는 곳이 예요~ 원래 가래떡도 주시는데 이번에는 순대를 주셔서 아쉬웠네요
로블ㅎ
묵은지 돼지고기 사태찜~♡
묵은지와 사태를 푹~~끓였더니 김치가 야들야들 사태가 부들부들 하네요~ 계란말이랑 같이 욤욤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넘 귀여운 것
낱개 포장이 한국스럽지 않고 나름 귀여워서 찰칵! 뜯어서 아아 만들어 마셔봤는데 나름 괜찮더라고요. 커피는 즐기지 않지만 꼭 고기 먹고다면 달달구리 커피는 왜 그리 땡기는지 🤔
CabinCrew
마파두부 토마토로 젊음을 쭈욱 ~~🍅 🥘
매콤한 마파두부 토마토🥘 🍅 다진 돼지고기 팬에 볶다가 청주,두반장, 굴소스,고춧가루를 넣어 섞고 두부 듬뿍 넣고 꿇여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만들어 둔 토마토퓨레 듬뿍듬뿍, 마지막 녹말물로 걸쭉하게 꿇였네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한 마파두부에 상큼한 채소 토마 토퓨레 듬뿍듬뿍 넣어서 강력한 항산 화작용으로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저 만의 팁을 추가했어요.🥘
정수기지안맘
'헬시딜' 그린키위 아주좋은데요 ~
그린키위를 하루에 하나씩 먹어 주는것도 좋다고 하던데요 한동안 케일에 많이 먹었는데 헬시딜에서 구매 11~13과 이데 상태가 아주 좋은 데요 🥝 그린 키위의 주요 효능 효능 설명 ✅ 면역력 강화 비타민 C 함량이 매우 높아 감기 예방, 피로 회복 등에 좋습니다. (1개로 1일 권장량 초과!) ✅ 소화 촉진 천연 소화 효소인 **아티니딘(actinidin)**이 풍부해 단백질 소화를 도와줍니다. 고기 먹은 후 먹으면 좋아요. ✅ 변비 개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 예방 및 개선에 탁월합니다. ✅ 항산화 작용 비타민 C, E,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물질이 노화 예방, 피부 건강에 효과적입니다. ✅ 심혈관 건강 혈압을 낮춰주는 칼륨과, 혈액 순환을 돕는 성분이 있어 심장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 혈당 조절 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혈당 급상승을 억제해 당뇨 환자도 비교적 안전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뽀봉
김치찌개랑 밥 먹었어요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많이 넣고 끓였더니 정말 맛이 있었어요.
미주장
또 워킹 타코
요즘 걸어 가면서 먹는 워킹 타코가 유행 이래요. 오늘은 토마토랑 양상추, 소고기 까지 추가해서 식당에서 판매 하는 것 처럼 제대로 남편이 흉내를 냈네요. 정말 파는거랑 맛 차이가 없어요
로블ㅎ
저당소스
동원에서 나온 비비드 저당 머스타드 소스 구입했어요 머스타드소스 활용도가 좋아서 자주 구입하는데 저당소스가 100g당 33kcl밖에 안하더라구요 오리고기 먹을때 같이 먹을까 생각중인데 별것 아닌것 같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신경써서 바꾸어 가다보면 조금더 건강한 식단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켈리장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참치김밥이랑 칼국수 만들어줬구요 저녁에는 미역국 끓이고 오리고기 구이, 오징어 숙회 만들어서 상 차려줬어요. 1일1식 중이라 아이들 식사 자리 때가 가장 참기 힘드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점심은 파파존스 피자 L 5조각
아침에 서울대병원 배달과 두 건 더 얼른 갔다 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 피자 사 먹자고 했어요. 점심 먹고 저는 강남으로 9군데나 꽃바구니 배달 가야 돼서 얼른 사먹자고 했네요. 우리 집 바로 옆에 파파존스 피자에서 하프앤하프로 하와이안피자와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를 시켰는데 뭔가 잘못됐나봐요? 왠지 돈이 많이 나온다 했는데 정신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찾으러가니 하와이안 피자와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한판씩 두판이 L로 나왔어요🤣 내가 초반에 얘기를 했지만 몰랐었나 봐요. 나도 내가 뭔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돈도 냈으니 주문한거 가져와서 나 5 조각 먹고 이모도 4조각 먹고 한판 조금 안 되게 남았답니다. 저녁까지 안 먹은 거는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놨어요. 내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네요.ㅠㅠ 원래 내가 파인애플 들어간 피자를 좋아해서 맛있었고 다른 하나는 고기 들어 있고 매웠어요. 그것도 지금 자극적인 게 필요해서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청 빨리도 먹었네요. 오늘은 시간도 없고 피자는 빨리 먹을 수도 있었고요. 이모는 물이랑 먹고 나는 탄산수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소고기무국, 탕수육, 오이무침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저녁식단:날치알밥
소고기볶고.새우,볶음김치,단무지,새싹채소대신 상추,겨자잎 부추 쏭쏭 썰어 고명 으로 장식. 벤뎅이 굽고 바지락두부찌개 시원하게 곁들였네요.
쉬리107
걷기운동 후 감자탕^^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오늘은 감자탕 고기 사서 집에서 묵은지에 맛나게 보충 했어요^^
어트지니요
건강한 한끼로 두부 야채볶음~
점심으로 두부 구워서 바닥에 깔고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야채들 볶아서 두부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요미요미😋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