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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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챌9기 4일차
-날짜:2024.08.06 -혈당측정시간:점심전 공복 -내용: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점심시간에 점심으로 떡라면 먹음. 너무 더워 걷기운동하기 힘들어 간식을 먹지않음.저녁은 양념고기 먹을예정임. 화이팅~
상한상한
불금이니까 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주문했어요 3XL 불고기피자입니다 ㅋ 저는 치즈 듬뿍 추가해서 한조각이랑 맥주1병ㅋ
담율로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저녁식전 3. 섭취음식 : 점심 섭취- 흰밥 100g, 떡갈비구이 1/2조각, 도라지무침 1소접시, 파프리카볶음 2 젓가락, 육개장 건더기 2젓가락, 돼지하얀 불고기 1소접시 점심식후 2시간 후 저혈당 간식 - 고구마 반개 4. 내용 : 요즘 점심마다 먹는 미니한식뷔페 음식이 달고 짜지다 보니까 점심 식후 혈당 관리가 어려워요. 점심식후 2시간에 저혈당에 고구마 반개 후다닥 먹었는데 고혈당으로 치솟아서 4시에 10분정도 걸었어요. 저녁식전 겨우 저녁식전혈당 정상으로 잡았네요. 외부에서 먹는 음식은 혈당관리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혈당체크 아래 사진은 덱스콤 G6사진인데요. 오늘 새벽에 센서를 새로 교체 했어요. 저기 많이 끊어져 있다가 다시 시작해서 중간중간 끊어진거처럼 보이는거는 혈당이 지나치게 높게 보여져서 혈당 체크 한 후에 보정이라는 작업으로 현재 혈당을 입력 해 줘서 CGM이 혈당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이런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혈당관리에 이보다 더 좋은 기계는 없는거 같아요. 오늘도 혈당관리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
연완이맘
중년에 맞는 소식? 무엇을 먹을까... 최악의 식습관은?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중년이 되면 남녀 모두 살이 찐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 호르몬의 변화로 뱃살이 나올 수 있다. 젊을 때처럼 과식을 자주 하면 체형은 더 두툼해진다.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은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노년이 돼도 적게 먹는 게 좋을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에 변화를...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중년 이상이 되면 사실상 과식 자체가 어렵다. 노화로 소화액, 췌장액 등이 줄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낄 수 있다. 비만과 혈관병을 일으키는 밀가루 음식, 쌀밥, 흰빵을 잡곡 위주로 바꾸고 고기 비계에 많은 동물성지방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가금류(닭, 오리고기 등), 콩류, 견과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채소-과일도 소금에 절인 것보다 ☆생채소가 더 좋다. 단 음식도 줄여야 한다.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 "이 시기를 잘 보내야" 식습관의 변화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50~60대도 늦은 것은 아니다. 음식 선택도 중요하지만 조리 방식을 바꿔야 한다. 중년들이 젊을 때는 적었던 굽거나 튀긴 음식이 너무 많이 늘었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 외에 조리 방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 전체 암 1~2위권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먹되 예전처럼 삶아서 ☆수육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식사 중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 생각하면... "건강수명 보인다" 국민영양조사 통계를 보면 매번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문제다. 쌀밥에 김치, 짠 국물 음식 위주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66%: 15%: 19%로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지방 비율이 낮은 편이다. 중년에 뱃살이 너무 나왔다면 탄수화물을 55% 정도 줄이고 잡곡을 많이 섞는 게 좋다.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노인 가운데 노쇠가 특히 빠른 사람은? 왜? 노인이 되면 소화액이 더 줄어 많이 먹지 못한다. 장수 노인들이 소식을 강조하는 것은 몸의 변화 때문이기도 하다. 노인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Experimental gerontology)의 논문에 따르면 한국 노인 2072명(70∼84세) 가운데 사별 등으로 인해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특히 남성)은 노쇠 발생 위험이 61% 높았다. 적게 먹는 데다 밥-김치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많기 때문이다. ☆결론을 말하면 중년-노년 모두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맞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뱃살이 많이 나온 중년이라면 탄수화물-지방 섭취량을 관리해야 한다. 노년은 잘 먹는 게 중요하다. 기력이 떨어지면 낙상 사고 등의 위험도 높다. 밥상에서 밥-달걀-콩-생선-삶은 고기-채소의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수명을 누릴 가능성이 높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9기 4일차인증
2024.8.09.최고기온33도 오늘도 공복혈당. 물한컵에 골다공증약 먹고 한시간 반후 체크. 어제와 비슷. 약 안먹고 조절하려니 힘들다.
신나게살자고
📕 8월9일 혈당일기 📕 혈기챌 9기 5일차
💝 8월9일 금요일 매우 맑음. 💝 점심 먹기 전 수치입니다. 112네요. 💝 오늘 아침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된장국과 텃밭에서 막 따온 오이. 고추를 쌈장에 찍어먹었어요. 나름 건강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 종류는 워낙 먹기 싫어해서 여름 내내 식물성으로 섭취하고 있네요. 아. 초복 때 삼계탕은 맛있게 먹었죠.삼계탕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더라구요. 자주 먹으면 안될 것 같아요.
빌빌이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8월9일(금)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아침일찍 공복혈당체크 아침부터 찌는 무더위에 갈증이나서 물을 마시고 비타민섭추를 했다. 점심은 인근식당에서 한우버섯불고기로 한끼해결 아이스크림으로 무더위를 날려보내고 저녁엔 요가로 마무리하련다.
k0mmi
오늘도 꼬기
오늘도 일찍부터 꼬기 굽굽했어요 오늘은 양파도 왕창 구워서 먹었네요 괜히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라고 ㅎㅎ 고기는 이틀연속 먹어도 맛있네요 아마 내일도 먹을듯요 ㅋ
훔훔
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 몸 구석구석에는 혈관이 뻗어있다. 그 길이만 약 9만6700㎞로 지구(한 바퀴 약 4만75㎞)를 두 번 돌고도 남는 거리다. 혈관은 심장과 다른 근육과 함께 순환계를 구성한다. ‘혈관 도로망’을 따라 신체의 구석구석에 혈액이 운반된다. 그러나 이런 순환계에 문제가 생기면 혈류가 느려지거나 차단된다. 이는 신체의 세포가 필요한 모든 산소와 영양소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혈액 순환이 잘 안될 때의 징후와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혈액 순환 잘 안 될 때 나타나는 신호는? 손이나 발이 차갑거나 마비되는 것은 팔다리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다는 신호다. 연한 피부를 갖고 있다면 다리가 파랗게 될 수도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손톱이 부러지기 쉬우며 특히 다리에 털이 빠질 수 있다. 일부 남성들은 발기를 하거나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 긁힘, 염증 또는 상처가 느리게 치유되는 경향이 있다.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 되는 방법은? 물 잘 마시기= 혈액은 대부분이 물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하루에 적어도 8잔은 마셔야 한다. 기온이 높은 날, 운동으로 땀을 흘린 날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몸 풀어야= 오래 앉아 있으면 혈관이 탄력을 잃기 쉽다. 스탠딩 데스크를 마련해 서서 일하는 것도 좋은 방법.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몸을 풀어야 한다. 주변을 걷는 건 물론 제자리걸음만 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요가는 적은 운동량으로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이다. 움직일 때, 세포에 산소가 공급된다. 몸을 비틀 때 장기로 혈액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거꾸로 선 자세는 혈액을 몸의 하반신에서 심장과 뇌로 이동시킨다. 혈압 관리= 혈압이 너무 높으면 동맥경화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동맥을 딱딱하게 만들고 혈류를 막을 수 있다. 혈압은 120/80이 정상이지만 나이와 건강에 가장 적합한 수치에 대해 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혈압을 확인하는 게 좋다. 담배는 무조건 끊어야= 담배의 유효 성분인 니코틴은 모든 장기에 그렇듯 혈관에도 해롭다. 동맥벽에 손상을 일으킨다. 또한 피를 굳게 하는 혈소판의 응집력을 높이기 때문에 혈액이 끈끈해진다. 전자 담배라고 다르지 않다. 담배는 어떤 종류든 끊는 게 답이다. 과일과 채소는 더 많이, 고기는 적게=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고, 육류나 치즈, 기타 동물성 식품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소금도 과다하게 먹지 말아야 한다. 이런 식습관은 건강 체중을 지키고,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 들어올리기= 심장에서 제일 멀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관련한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발이나 발목이 붓는 증상이 있다면,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올릴 것. 다리는 벽에 기대고, 팔은 편하게 옆에 놓는다. 손바닥은 아래를 향할 것. 그래야 균형을 잡기 좋다. 유산소 운동 꾸준히= 달리기, 자전거 타기, 걷기, 수영,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 때 더 많은 산소를 호흡한다. 운동은 혈류를 잘 흐르게 하고, 심장을 더 강하게 만들고, 혈압을 낮춰준다. 일주일에 5~7 일, 하루 30 분 동안 운동하는 목표를 세우자. 필요하다면 나누어서 운동하는 것도 방법이다. 걷기를 할 때 적당한 속도에서 빠른 속도가 건강에 가장 좋다. 근력 운동도 병행= 스쿼트와 같은 근력 운동은 혈액을 펌프질하게 할 뿐만 아니라, 혈당을 낮추고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된다.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천천히 굽히면서 의자에 앉는 것처럼 등을 곧게 유지해야 한다. ============================ 젤 기본적인것이 '물'은 항사있는거 같아요 여름철 특히나 물마시기 너무 좋죠 커피드시는분들은 물을 더 많이 드셔야하는거 아시나요? 물과 차는 똑같이 않다고 하죠 물대용차 곡물차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뽀봉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8월 9일 체크시간 : 아침 식사하고 40분 후 내용 : 어제 저녁 수제요거트와 견과류 파운드케잌 1조각 자두 1개, 복숭아 한개를 먹고 아침에 기상하고 홈트한 후 잡곡밥, 된장국, 새송이버섯볶음,닭불고기, 자두 반개, 복숭아 반개 먹고 40분 후 체크했는데 높다. 과일이 혈당을 높이는 것 같다. 그렇다고 과일을 안 먹을 수도 없고 운동을 식후에 걷기로 좀더 해봐야겠다
sara1298
8월9일(금)|혈당기록9기 5일차
날짜:2024년8월9일 혈당측정시간:am7시 내용:어제 아들 생일이라 고기먹고 운동 안하구 자고 아침 한시간걷기후 물한잔 마시고 혈당 측정결과 104mg나왔다 이리저리 먹을 핑계로 운동도 안하고 반성반성 한다 오늘부터라도 후회하지 않게 저녁 운동 꼭 해야지
미지동현맘
건강한것 많이 챙겨드세요
입맛없는 철 외식 자주하니 혈당이 마구마구 올라가네요 희안하게 고기 치즈는 안올라가요 고지혈에는 좋지 않겠지요 오늘은 신선한 야채로 채식하례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4
🐓 안동찜닭 준비
🐓 안동찜닭 준비 600그램 닭 두마리 데쳐서 껍질과 기름기를 모두 제거 했어요. 손이 가지만 불필요한 지방은 제거해주면 맛이 단백해지고 칼로리도 낮아 집니다. 야채는 고구마 새송이버섯 당근 양파 썰어두고 1차 옷벗은 닭고기와 당근 고구마 찜닭 양념 넣고 끓여요. 2차는 양파 새송이 파 마늘 넣을 예정이구요. 덮지만 이열치열 오전에 거의 만들어 두고 저녁에 당면 대신 칼로리 거의 없눈 👼🏻천사채면 넣어서 먹을 예정 입니다.
레몬그린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
🥕 당근라페와 당근 볶음
🥕 당근라페와 당근 볶음 필링해둔 국내산 흙당근 오늘 4개 채를 채서 당근라페와 당근볶음 만들어 둡니다. 라페는 고기랑도 먹고 또띠아롤이랑 샌드위치에도 넣구요 볶음은 김밥에 넣으려구요. 두가지 당근 요리 완성.
레몬그린
8월 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 8. 9.(금)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소고기무국, 김자반, 삶은계란 1개, 오이무침등을 먹었습니다. 요즘 수치가 약간 높게 나오네요. 식단조절에 조금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 8. 9. 시간 : 아침 식후 40분 내용 : 저녁에 고사리 삶아서 끓여놓은 소고기육개장, 김치, 양파볶음,팥밥으로 한그릇 뚝딱하고 가벼운 산책으로 30분 걷고 들어와서 혈당체크. 며칠 앓은 감기로 많이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려면 열심히 운동하면서 식단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까꿍스
혈기챌 2일차
8/9 아침 8:30에 잰 혈당 결과입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같은 시간에 쟀지만 오늘은 아침밥을 가족과 다같이 모여서 먹었습니다. 밥반공기에 소고기 미역국 한그릇, 김치 조금, 두부구이 3조각, 소불고기 200그람정도 먹고 혈당을 바로 재서 조금 높네요 건간하게 한끼 먹어서 괜찮을거 같습니다
조콩만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8.9.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7시 40분 아침 식사 전. 공복. 내용: 오늘 일어나자마자 공복 혈당을 재었습니다. 공복 혈당 104 나왔습니다. 어제 저녁은 소고기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운동을 못하고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마고할미
혈기챌 9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9일 측정시간 : 아침 식전 공복혈당 내용 : 4시 30분 기상하여 새벽기도 다녀 온 후 6시부터 1시간 반정도 일을 하고 아침 먹기 전 측정한 공복의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7시 정도 양평해장국에서 고기국밥을 먹었어요. 역시 사 먹는 밥은 배가 너무 불러요. 요즘 들어 너무 피곤하여 일찍 잔다고 9시 반에 잠자리에 들었으나 10시 넘어 잠든 것 같아요. 아들이 친구 만나고 집에 들어온다고 전화를 해서 11시쯤 깼다가 안들어와서 살포시 잠들었어요. 화들짝 놀라 깨보니 12시가 넘었는데 아들이 안 온 거에요. 전화해보니 택시비가 아까워 걸어오고 있다네요. 뭘 그런 걸 아끼는지... 아들 들어오고 12시 반 넘어서 편하게 잤어요. 피곤해서 도저히 아침에 못일어나겠는거에요. 신랑이 깨워서 겨우겨우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피곤해서 혈당이 높은지 혈당이 높아서 피곤한 건지.. 졸려 죽겠네요.
천향가성
혈당일기 4일차
날짜:8월 9일 시간:기상후 혈당:107 오늘도 조금높게 나왓다 어제 저녁에 회식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소주와 불고기를 먹었다 물을 많이 마셔도 땀을 많이 흘려선가 혈당이 높은거같다
걷기가좋아
혈당일기9기 4일차
혈당일기9기 4일차 측정시간: 저녁 식사 전 저녁 7시쯤 측정내용 : 저녁식사를 하기 전인 저녁7시쯤 측정을 해봤습니다. 오후 식사는 1시경 했고 오리고기를 먹었는데 양념으로 먹었고 식사 후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산책겸 15분정도 걸었습니다 이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셨고 저녁전 재본 결과입니다. 식후2시간이 더 지나서 낮게 나온듯 합니다
치노카푸
8월 8일 목.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 8월 8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메뉴는 목살넣은 돼지고기김치찌게 두부조링 오이 밥1공기다 맛있게 먹고 저녁에 포도반송이를 먹었다 포도를 좋아하지만 달아서 많이먹기 부담스럽다
shin3357
8월8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2024.8.8. 측정시간:취침전 내용:저녁으로 쇠고기.감자구이.단호박.먹음
향림울타리
혈기챌2일차
8월8일 오후11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점심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백반 먹었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저녁은 된장찌개 밥 한그릇 먹고 팥빙수1개 믹스커피 2개 마셨습니다.오늘 과자군것질은 참았음
마이뽕
8월8일_혈당일기9기_4일차
날짜_8월8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전 먹은음식_불고기덮밥 퇴근후 너무 배가보파서 일단 식사전에 혈당부터 오랜만에 측정해보았다. 음..쏘쏘.. 그런데 왤캐 저혈당느낌인건지. 더위때문인가. 불고기양념을해서 한끼 급하게 간단하게 먹고 헬스장 걷기 40분 오운완!!
만캐쉬원해요
8월 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08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저녁에는 냉동식품을 먹었어요. 김치알밥, 불고기덮밥, 그리고 메밀전을 먹었습니다. 먹기편한 냉동식품은 가끔씩 먹기에는 괜찮지만 자주 먹기에는 뭔가 허전하네요. 편해서 찾게 되지만 조금씩만 먹어야겠어요.
myjung9770
혈당일기 9기 3일차
취침전 10시 27분 혈당 : 109 체중을 줄이기 위해 점심식사를 오후 3시경 소고기 구이와 미역국에 밥을 조금 말아먹고 물 외에는 금식상태. 운동은 걷기 만보, 홈트 1꼭지 했음. 내일 아침 공복혈당 측정예정
에네스
8월8일(목)/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날짜: 8월8일 측정시간: 공복 섭취식단(어제 저녁): 밥, 돼지고기볶음, 깻잎,김치 내용: 야식을 먹고 싶었지만 참았더니 다행히 혈당이 안정적이었다. 오늘 밤에 여자탁구단체전이 있는데...맥주한잔 먹어야하는데...
핑코스모스
8월 8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8월 8일 측정시간) 밤10시 내용) 오늘 저넉을 늦게 준비해서 늦은 식시를 했어요 간단하게 돼지고기 넣어 애호박넣고 전라도식 애호박찌개 만들어 밥을 2공기 먹고 과일 후식 으로 먹었어요 식시후 10분후 측정수치가 168 나왔어요. 너무 높아 산책하고 오늘 마무리 할려 고요. 내일부턴 규칙적인 식사와. 식단조절을 해야겠어요
정숙한여자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