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없는 스파게티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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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피클을 간식으로 먹어요
전 오래전부터 저탄고지를 실천해오고 있어요. 실제로 저랑 제일 잘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었고 살도 잘 빠지는 편이었습니다. 지금은 유지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탄수를 금지하지는 않구요, 저탄수로 진행하고 일부러 지방을 듬뿍 섭취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오전에 들기름 한 숟갈, 지용성 식품과 각종 요리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어가고 있어요. 항상 양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끊이지 않고 만들어두는 편인데 여름에는 피클을 주로 만들어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하여 먹습니다. 오전 식사로 양배추 피클과 과일 한 조각, 계란이나 치즈를 함께 먹어 혈당을 올리지 않게 하고 점심식사는 외식이구요~ 그리고 배가 고프거나 입이 심심할 때 요 양배추피클을 국물과 함께 들이키면 배도 부르고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칼로리의 걱정도 없습니다. 변도 잘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사진엔 양배추만으로 만들었지만 여러 야채를 넣으시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양파, 오이 등 야채와 소금, 알룰로스, 식초 *조리방법 피클물(ex 물1리터:소금1큰숟갈, 알룰로스 입맛대로):야채 1:1로 준비. 피클물이 냄비에서 팔팔 끓는 동안 양배추와 양파 등 야채는 한입크기로 깍뚝 썰고 큰 스텐통이나 유리용기에 담아둔다.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식초(ex 물1리터:식초 종이컵 반컵)를 붓고 5분 정도 식힌다. 야채를 담은 통에 뜨거운 피클물을 야채가 잠길만큼 만 붓고 뚜껑을 덮는다. 반나절 식힌 후 냉장고행. *차가워지면 바로 드심 됩니다.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 간을 약간 삼삼하게 하셔도 좋아요. 입맛에 맞춰 조절해요. *월계수잎이나 피클용후추 첨가하시면 향도 좋습니다. 칼로리 걱정없이 맘껏 드실 수 있고, 식사전에 요 피클을 먼저 먹으면 거꾸로 식사법이 되어 당조절에 좋습니다. 더구나 식초까지 들어 있으니까요~! 물 대신으로 시원하게 마시니 여름에 완전 꿀입니다^^
김강쥐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또띠야 식단 + 생활 패턴
성인 40대 남성입니다. 키 178cm 몸무게 현재 75kg 정도 됩니다. 최근 금주하고 운동과 식단으로 효과를 보고 있어 공유 하고자 합니다. 아침식사는 두유 1개 먹고, 점심은 메뉴선택이 자유롭지 않아 주로 회사 식당에서 나오는 메뉴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섭취해 줍니다. 저녁은 또띠야(상추, 양배추, 당근 등등, 닭가슴살, 오리고기 등등 넣을수 있는재료 적당히)+바나나 1개+토마토 갈아서 1컵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가능하면 생수 1리터 이상 먹으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습관들이시면 커피 대신 물먹는 습관 기르실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일 1시간 러닝 30분 + 근육운동 30분 최근 2달정도 하고 있는데 3~4키로 정도 감량 성공했어요.
잇치고
샐러드랩으로 🥗
또띠아에 채소와 불고기,닭,계란 듬뿍듬뿍 돌돌 말아 놓은 샐러드랩 소스에 찍어서 먹으니 아삭아삭,고소,단짠단짠해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달달한 후식 과일🍑🍈🍅
달달한 멜론과 복숭아 방울토마토로 저녁 식사 후 비타민 보충하네요.
쩡♡
두부+야채로 만든 김치볶음밥
두부 1/2모, 야채 다진거,밥 1공기 1.두부는 수분을 날리고 2.올리브유에 마늘 넣고, 야채넣고 볶은 후 3.밥에 굴소스랑 참기름 넣어서 비벼서 4. 두부 야채에 함께 넣고 계란 올리니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완성
지니5367714
통밀빵
통밀빵 크림 바르고 토마토도 얹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ysn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강황가루 넣어 간단하게 먹고 산책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에 꿀 쫄깃한 구운계란 두개로 먹었어요
들꽃7
소금빵 샌드위치
어제 저녁에 남편이 저녁 대신에 먹은 소금빵 샌드위치 예요 안에 트러플 버터와 잠봉뵈르 특제 소스등 고급진 재료들이 들어가서 그런지 고급 진 맛 이예요. 소금빵 전문점 인데 빵만 먹어도 맛있 는 곳 이예요
로블ㅎ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상큼하게 비타민 충전.🍍🍅🍇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 적당히 담아 식후에 비타민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일본식 장어 굽굽...
양념된 장어 구웠어요 워낙 부드럽기도하고, 소스가 엄청 많더라구요 살짝 데우기만 했는데 달달하고 짜네요..ㅜ 일본식이라 그런가봐요..ㅜㅜ 망!! 일본은 맨밥에 장어 하나만 먹어서 .... 역시나 우리나라 해물된찌가 최고네요..ㅎㅎ 더위 이겨내는 건강한 식사하세요!!
장보고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지어터
산책 후 단백질 가득하게 🍅🥚
방울토마토와 계란으로 섞어 냉동시금치 살짝 넣은 토달볶음에 병아리콩과 귀리 넣고 파슬리 가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토마토의 리코펜과 계란의 단백질이 풍부해 항산화 및 포만감 증진에 도움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후 과일 야채 샐러드로 아침시작합니다. 아보카도 자두 계란 체리 당근 견과믹스 방울토마토 채썬 양배추 당근 깻잎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든든하게 먹어요. 활기차고 행복한 월요일되셔요!
최강수인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geniet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체리6개 삶아서 따뜻한 계란2개로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무갈아서서 메밀 시원하게...
CJ 세일할때 쟁여둔건데 저녁은 메밀로 해결해요 무는 강판에 갈아서 수분 꼭 짜주고 무순 듬뿍 넣어서... 소스는 좀 짠듯해서 얼음 몇개 넣어줘야 좋더라구요.. 모자란 단백질은 돈가스 튀겨서 포만감 있게 저녁 해결합니다 *여름에 먹는 메밀국수가 건강에 좋은점 메밀은 찬성분이라 몸속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가라앉혀 몸을 시원하게 해준다 GI 지수가 낮아(53) 당뇨환자도 부담없이 먹기 좋다
장보고
돈까스~~
맛난 돈까스 좋아하는 경양식 스타일로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소스가 맛있어요 ~
애플짱
아침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 먹었어요. 토마토는 익혀서 먹는 게 영양적으로 좋다해서 익혀서 넣고 단호박도 넣어 맛과 영양을 모두 챙겼어요.
들풀지기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계란풀어서 양배추 넣어서 양배추전 했어요 블루베리와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먹어요
들꽃7
산책 전 챙기네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에 견과류 넣어서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으면 단백질 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더해져 소화에 도움을 주고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베트남식 비빔국수
현지인이 운영하는 쌀국수집.. 태국쌀국수하곤 다르게 담백하고 향신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한국인 입맛에 호불호 없이 먹기 좋더라구요 야채 그득에 새콤한 소스가 입맛 돋궈주는 맛이예요.. 운동후에 든든하게 비빔국수로(분팃느엉) 저녁 맛있게 먹었네요
장보고
블루베리 베이글
지난번에 노브랜드에서 사온 블루베리 베이글 먹었어요 베이컨, 계란, 양파, 저당 머스타드 소스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식비로 계산하면 재료비 2천원 정도 될것 같아요 만들기는 참 간단한데 진짜 맛있네요
켈리장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해산물 가득하네요.🦞🦐🦑
점심은 남편 찬스로 피자로 가득하네요. 해산물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블랙타이거슈림프와 꼬리알 새우, 다진 랍스터와 솔방울 오징어 해산물 풍성 다섯가지 치즈 가득 투움바 소스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과일
복숭아와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비타민 충전도 함께~~
애플짱
아침식단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고 브로콜리 찌고 사과와 방울토마토, 찐계란과 견과류 함유된 치즈 올려서 산책 후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채소찜 먹어요!
애호박 비트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가지 얼린두부 은행 사진에는 없지만, 돼지간 후식으로 오렌지 하나 먹었어요 먹은 거 까먹을까봐 철분제, 비타민들 인증해요 식간 간식을 안 두려고 계속 먹었어요. 칼로리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씹는 게 많아서 그런지 배불러요 스텝퍼 10분 탄 후 지금 계단오르기 중인데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려고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