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야채로 꽉 채운 물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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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시금치볶음 덮밥
1 마늘 고추 다져주세요.2 기름 두르고 1넣고 볶기 3 거기에 고기다짐육 넣고 볶다가 한켠으로 밀고 간장 설탕각1넣고 때우듯 고기와 볶고 시금치넣고 멸치액젓 넣고 재빠르게 볶아주면 되요 밥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혈압병=국민병 무엇을 먹어야 할까?
요즘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병이 아마도 혈압병일 것이다. 고기와 술과 담배와 과로가 혈관을 막아 동맥경화를 부른다. 이런 사람들은 모든 나쁜 음식을 끊고 콩으로 만든 음식을 열심히 먹기만 해도 많이 나아진다. 콩 속의 레시틴과 비타민이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뚫어주니 말이다. 콩밥과 콩샐러드, 두유 등의 음식도 좋지만 두부를 이용하면 더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콩의 식감과 두부의 식감이 영 다르니 영양은 같되 느낌은 다른 음식이다. 콩이 두부가 되는 놀라운 변신에 한 번 더 감동하고 감사하다. 두부 요리는 무궁무진하다. 아이들에게 두부 요리를 대보라고 해도 대번에 대여섯 가지는 댄다. 가격도 싸고, 조리하기도 편해 아침저녁으로 주부들이 애용하는 재료이기 때문이다. 두부부침, 두부찌개, 두부조림, 순두부, 생식두부, 두부샐러드, 두부완자, 두부튀김, 마파두부, 두부탕 등 요리 종류도 다양하다 . 두부의 담백한 맛과 무색무취함은 어떤 양념, 어떤 조리법과도 금세 친해진다. 두부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재료이며, 다른 요리들과도 조화를 잘 이룬다. 두부요리를 혈압병 환자가 먹을 때에는 일반식보다 소금이나 간장 등을 적게 써서 밋밋한 맛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처음에는 좀 힘들지만 일주일 정도면 짜게 먹던 입맛도 금세 싱겁게 먹는 것에 익숙해진다. 두부는 여러 음식 중에서도 특히 간을 하지 않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짠 입맛을 되돌릴 때 유용하다. 피치 못하게 외식이나 매식을 해야 할 때는 찌개나 국에는 뜨거운 물을 반 컵 부어 싱겁게 만들고, 이전보다 반찬을 덜 집어 먹는 식으로 조심하면 늘 싱거운 입맛을 유지할 수 있다. 입맛이 좀 짜졌다 싶으면 간을 안 한 맨 두부로 한두 끼 식사를 하면 이내 입맛이 회복되기도 한다. 두부요리로 혈압병을 관리할수 있겠어요 먹는것으로 몸을 다스리는 약선요리로도 많이 쓰입니다 어디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라 저도 늘 밥상에 올리는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허니닭가슴살구이
1생 닭가슴살 두 덩이에 소금두꼬집 후추 앞뒤로 해주고 한입크기로 잘라주기 2 위생백에고기넣고 밀가루2넣고 섞기 3 팬에 기름 두르고 고기 앞뒤로굽고 가래떡있음 떡도 추가 무염버터1 다진마늘넣고 마늘을 버터에 굽고 간장 2.5 식초2 꿀3.5 섞으면서 고기와 떡에 양념해주기 취향껏 크레쉬드레드페퍼로 마무리
송쩡
닭고기 미소 수프
재료: 닭고기, 두부, 버섯, 미소된장, 대파. 조리: 닭고기와 버섯을 익힌 후 불을 낮추고 미소된장을 풀어 넣는다. 특징: 단백질 식품을 함께 담는다. 20분.
열정남자
소고기 무국
재료: 소고기 살코기, 무, 대파, 마늘, 국간장. 조리: 소고기와 무를 볶고 물을 부어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특징: 단백질과 철분을 섭취할 수 있다. 25분.
열정남자
고구마 닭고기 카레
재료: 닭고기, 고구마, 당근, 양파, 카레가루. 조리: 닭고기와 채소를 익히고 물과 카레가루를 넣어 끓인다. 특징: 단맛이 있는 뿌리채소를 활용한다. 25분.
열정남자
양배추 닭 안심 볶음
준비 재료 양배추 닭 안심 또는 닭 가슴살 양파 파프리카 선택 간장 조금 다진 마늘 조금 후추 닭 안심을 먼저 익힌 뒤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습니다. 양배추가 완전히 흐물흐물해지기 전에 불을 끄면 씹는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한 접시에 닭고기와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CDC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구성할 때 닭고기·달걀·콩·두부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채소와 함께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로블ㅎ
두부 소고기 소박이
오이 속을 파내고 볶은 소고기와 두부를 채워 넣은 아삭하고 고소한 별미 레시피입니다. 상큼한 오이와 고소한 소고기 속의 조합이 좋습니다. [요리순서] 오이는 5cm 길이로 잘라 양끝을 남기고 십자로 칼집을 냅니다. 기름기 적은 소고기 다짐육과 으깬 두부를 볼에 담습니다.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어 밑간한 뒤 팬에 볶아 식힙니다. 오이 칼집 사이에 볶은 소고기 두부 속을 단단하게 채워 넣습니다. 한 입 크기로 베어 먹거나 잘라 접시에 담아냅니다.
오와둥둥
밥 대신 두부와 채소를 꽉 채워 담백하게 즐기는 양배추 두부롤찜
양배추 두부롤찜 레시피 [재료|1~2인분] 양배추 잎 6장, 두부 200g, 당근 1/4개, 표고버섯 2개, 대파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저염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참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두꺼운 심 부분을 얇게 저며 주세요. 찜기에 5~7분 정도 쪄서 잘 접힐 만큼 부드럽게 만든 뒤 식혀요. 2.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짜고 곱게 으깨 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속이 쉽게 흐트러져요. 3. 당근과 표고버섯, 대파를 잘게 다져 두부에 넣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넣어 섞어요. 4. 양배추 잎에 두부소를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너무 많이 채우지 않아야 터지지 않아요. 5. 김이 오른 찜기에 겹치는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10~12분간 쪄 주세요. 6. 소스 재료를 섞어 완성한 롤에 조금씩 곁들이면 끝! [맛있게 먹는 팁] 촉촉한 식감을 살리려면 찐 뒤 바로 드세요. 간장은 속에 많이 넣기보다 소스로 따로 곁들이면 간을 조절하기 편해요.
지니5632044
밥 없이 풋콩과 아보카도로 속을 채운 오이 김말이, 라임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간편 한 접시
[재료·1인분] 김밥용 김 2장, 익힌 풋콩 알맹이 100g, 아보카도 1/2개, 오이 1/2개, 라임즙 2작은술, 참깨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풋콩은 껍질을 벗긴 알맹이로 준비해요. 냉동 제품은 포장에 적힌 방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식히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해 볼에 담아요. 풋콩과 라임즙, 후추를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풋콩이 단단하면 먼저 잘게 다져 섞어요. 3. 오이는 길게 반으로 갈라 씨가 많은 부분을 조금 걷어내고 가늘게 채 썰어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야 김이 덜 눅눅해져요. 4. 김의 거친 면을 위로 놓고 풋콩 반죽을 얇게 펴주세요. 끝부분은 2cm 정도 비워두고 오이와 참깨를 올려요. 5. 아래쪽부터 단단하게 말고 김 끝에 물을 살짝 발라 붙여주세요. 날카로운 칼로 먹기 좋게 썰어 간장을 조금씩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밥이 없어 쉽게 풀릴 수 있으니 속을 과하게 채우지 말고, 만든 뒤 바로 먹어주세요.
지니5632044
빵 대신 쫄깃한 버섯에 참치와 시금치를 채운 포토벨로 구이, 레몬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포토벨로버섯 2개,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시금치 50g,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빵가루 1큰술, 파르메산치즈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버섯은 젖은 키친타월로 닦고 밑동을 떼어 잘게 다져주세요. 갓 안쪽의 검은 주름은 취향에 따라 숟가락으로 살살 긁어내요. 2. 버섯 갓에 올리브유 절반을 얇게 바르고 안쪽이 위로 향하게 놓아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굽고 고인 물은 따라 버려주세요. 3.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 마늘, 다진 버섯 밑동을 볶아요. 잘게 썬 시금치를 넣어 수분을 충분히 날려주세요. 4. 불을 끄고 물기를 뺀 참치, 빵가루, 레몬즙, 후추를 넣어 섞어요. 구운 버섯 안에 속을 나눠 담고 치즈를 뿌려주세요. 5. 오븐에서 10~12분 더 구워 속까지 뜨거워지고 윗면이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참치와 치즈에 간이 있으니 소금은 맛을 본 뒤 필요할 때만 추가해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산뜻하게 구운 레몬 마늘 새우 주키니 보트, 채소 속에 새우를 듬뿍 채운 한 접시
[재료·1인분] 주키니 1개, 손질한 새우 12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씻어 길게 반으로 갈라주세요. 숟가락으로 속을 파내되 가장자리를 0.7~1cm 정도 남겨 보트 모양으로 만들어요. 파낸 속과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주키니 겉과 안쪽에 올리브유 절반을 얇게 바르고 후추를 뿌려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먼저 구워주세요. 3. 새우는 물기를 닦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팬에 남은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어 볶다가 양파와 다진 주키니 속을 넣고 수분을 날려주세요. 4. 새우를 넣어 겉면이 분홍빛으로 변할 때까지 볶고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요. 5. 구운 주키니에 볶은 재료를 나눠 담고 오븐에서 5~8분 더 구워주세요. 새우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한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하고, 레몬즙은 취향에 맞춰 가감해주세요.
지니5632044
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을 볶아 채운 양상추 쌈, 생강 된장 소스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양송이버섯 4개, 당근 30g, 양상추 4~5장,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간장 1/2작은술 [소스] 된장 1/2작은술, 간 생강 1/4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물 2작은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1. 양상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떼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양송이버섯은 잘게 다지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2.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중약불에서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익혀주세요. 3. 당근과 삶은 렌틸콩을 넣어 2~3분 더 볶고 간장으로 간해요. 렌틸콩은 미리 부드럽게 삶아 물기를 뺀 것을 사용해주세요. 4. 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된장마다 짠맛이 다르니 맛을 보며 물을 조금 추가해 농도와 간을 조절해요. 5.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힌 뒤 양상추에 나눠 담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양상추가 숨이 죽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속을 올려주세요.
지니5632044
불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아삭한 오이 보트, 병아리콩과 그릭요거트로 채운 산뜻한 한 끼
[재료·1인분] 오이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방울토마토 4개, 다진 양파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른 뒤 길게 반으로 갈라주세요. 작은 숟가락으로 씨 부분을 파내 보트 모양을 만들어요. 바닥을 너무 얇게 파지 않아야 속을 넣어도 부서지지 않아요. 2.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포크로 절반 정도만 으깨주세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3. 방울토마토는 잘게 썰고, 다진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꼭 짜주세요. 4. 병아리콩에 토마토, 양파,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5. 오이 안쪽의 물기를 닦고 그릭요거트를 펴 바른 다음 병아리콩 샐러드를 수북하게 올리면 완성이에요. 미리 준비할 때는 오이와 속 재료를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채워야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닭고기 메밀 샐러드
재료: 익힌 메밀면 100g, 닭고기 100g, 양배추, 오이, 식초, 간장. 조리: 메밀면을 헹구고 익힌 닭고기와 채소를 넣는다. 식초와 간장으로 가볍게 버무린다. 특징: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포함한다. 시간: 15분.
열정남자
버섯 갓에 고소한 렌틸콩과 채소를 채워 한입에 즐기는 양송이 오븐구이
버섯 갓에 고소한 렌틸콩과 채소를 채워 한입에 즐기는 양송이 오븐구이 [재료 / 1인분] 큰 양송이버섯 6개, 삶은 렌틸콩 80g, 양파 30g, 파프리카 30g,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송이는 가볍게 씻어 바로 물기를 닦고 기둥을 떼어내요. 갓은 그대로 두고 기둥은 잘게 다져주세요. 2. 양파와 파프리카도 잘게 썰어요.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아요. 버섯 기둥과 파프리카를 넣고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세요. 4. 렌틸콩을 넣어 가볍게 으깨며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속 재료를 한 김 식힌 뒤 양송이 갓 안에 조금씩 눌러 채워주세요. 5. 오븐용 접시에 속을 채운 면이 위로 가도록 놓아요.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버섯이 부드러워지고 속까지 뜨거워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버섯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해요. 속 재료의 수분을 충분히 날려야 질척하지 않아요. 구우면서 나온 물은 살짝 덜어내고, 취향에 따라 파슬리나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에 새우와 망고를 쏙! 퀴노아를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오이 보트
새우와 망고, 퀴노아를 채운 오이 보트 ⠀ 재료(2인분) 오이 2개, 손질한 새우 150g, 익힌 퀴노아 80g, 망고 과육 80g, 적양파 20g,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길게 반으로 갈라요. 작은 숟가락으로 가운데 씨 부분을 덜어내되 바닥이 뚫리지 않게 해주세요. ⠀ ②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를 볶아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한김 식혀 작게 썰어요. ⠀ ③ 망고와 적양파는 잘게 썰어요. 양파의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 ④ 볼에 새우, 망고, 적양파, 식힌 퀴노아를 담아요. 레몬즙과 소금, 후추를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요. ⠀ ⑤ 오이 안쪽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고 준비한 속을 나누어 채우면 완성이에요. ⠀ 오이가 흔들리면 바닥을 아주 얇게 잘라 평평하게 만들어주세요. 미리 준비할 때는 오이와 속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채우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메밀 반죽을 얇게 부쳐 버섯과 시금
메밀 반죽을 얇게 부쳐 버섯과 시금치를 듬뿍 채운 담백한 채소 갈레트 [재료·1인분] 메밀가루 40g, 달걀 1개, 물 80mL, 양송이버섯 70g, 시금치 40g, 모차렐라 치즈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메밀가루에 달걀과 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덩어리 없이 섞어 15분 정도 두세요. 반죽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 묽게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2. 버섯은 얇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3. 코팅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버섯을 볶아요.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고 후추로 간한 뒤 접시에 덜어주세요. 4. 팬에 남은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부어 넓고 얇게 펼쳐요. 중약불에서 가장자리가 들릴 때까지 익힌 뒤 뒤집어 반대쪽도 익혀주세요. 5. 가운데에 볶은 채소와 치즈를 올리고 가장자리 네 면을 안쪽으로 접어요.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히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채소의 수분을 충분히 날려야 반죽이 덜 눅눅해져요. 접을 때 찢어지지 않도록 뒤집개로 살살 눌러주세요.
지니5632044
방풍나물 덮밥
주재료: 방풍나물 한 줌(약 50g~70g), 현미밥 1공기 부재료 (선택): 대패삼겹살 또는 차돌박이 100g (다진 돼지고기나 새우살로 대체 가능), 양파 1/4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큰술 (간장이 탈 것 같을 때 살짝 넣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부분을 다듬어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무침처럼 무쳐서 덮밥으로 얹어도 좋고, 생나물을 바로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도 좋습니다. 오늘은 바로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고기(대패삼겹살 등)를 사용하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고기와 야채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대패삼겹살(또는 고기류)을 먼저 넣고 바짝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 숨을 죽입니다. 5.방풍나물과 양념 넣기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팬에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나물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1~2분만 볶아줍니다. (방풍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방풍나물과 고기를 듬뿍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방풍나물 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아삭한 파프리카 속 단백질 채운 소고기 파프리카 찜
파프리카 속에 소고기 다짐육과 두부를 채워 쪄내는 깔끔한 단백질 요리입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쪄내어 속이 편안하며, 모양도 정갈해 식단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좋습니다. 요리순서 파프리카는 반으로 길게 잘라 씨와 속대를 정리합니다. 소고기 다짐육과 수분을 짠 두부를 볼에 담습니다. 다진 양파, 버섯, 간장,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잘 치대어 속을 만듭니다. 파프리카 안쪽에 찹쌀가루를 살짝 바르고 고기 반죽을 채워 넣습니다. 찜기에 올려 중강불에서 12~15분간 쪄냅니다.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도라지 소고기전골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도라지 150g, 배추 3~4장,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당면 약간(선택) 도라지 손질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쓴맛 제거용)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전골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5컵 (약 800ml) 양념장(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도라지 쓴맛 제거하기:소금과 설탕을 활용하세요.도라지는 굵은 소금과 설탕을 1큰술씩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준 뒤 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쓴맛을 빼줍니다. 쓴맛이 너무 강하면 전골의 맛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이 과정을 꼼꼼히 거쳐주세요. 이후 먹기 좋은 길이로 찢거나 썹니다. 2.소고기 밑간하기:잡내를 잡고 감칠맛 더하기.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뺀 후,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재워둡니다. 3.채소 및 부재료 손질하기: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고, 표고버섯은 편으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당면을 넣는다면 미리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불려주세요. 4.전골냄비에 재료 돌려 담기:비주얼을 살려 예쁘게 세팅.전골냄비 바닥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도라지와 버섯, 대파, 불린 당면을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 공간에 밑간한 소고기를 얹어줍니다. 5.육수 붓고 끓이기:중불에서 푹 끓여내기.준비한 멸치다시마 육수를 냄비의 7~8부 정도까지 붓습니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추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소고기와 도라지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10분 정도 더 끓여냅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로블ㅎ
소고기 버섯 도시락
재료: 소고기 100g, 버섯, 현미밥, 시금치. 조리: 소고기와 버섯을 볶고 시금치와 밥을 곁들인다. 특징: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배치한다. 20분.
열정남자
닭고기 양배추 볶음 도시락
재료: 닭고기, 양배추, 당근, 밥, 간장. 조리: 닭고기와 채소를 볶아 밥과 함께 담는다. 특징: 저렴하고 구하기 쉬운 재료로 구성한다. 15분.
열정남자
GLP-1 맞으면 먹는 양이 줄어요 - 그럼 단백질은 어떻게 채울까요?
안녕하세요, 줄어든 식사량 속에서 근육을 지키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를 맞기 시작한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단백질 먹어야 하는 건 아는데, 입맛이 없어서 못 먹겠어요"예요. 💡 결론부터: GLP-1 치료 중에는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적은 양에 단백질을 밀도 있게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 음료·쉐이크는 쓸 만한 도구지만 식사를 대신하는 정답은 아니에요. 단백질, 왜 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 🤔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보면, GLP-1 치료 중인 분들은 단백질을 훨씬 열심히 챙기고 있었어요. 단백질 음료를 먹는다: 47.5% (미사용자 29.1%) 분말 쉐이크를 먹는다: 52.5% (미사용자 28.2%) 하루 단백질 양을 직접 계산한다: 36.4% (미경험자 7.4%) 그런데 어려움도 분명했어요. "식사마다 챙기기 번거롭다" 52.3% "필요량을 채우려면 먹는 양이 부담스럽다" 43.2%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먹는 것 자체가 버거운 거죠. 실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고민과 정확히 같습니다. ※ 단백질 제품을 먹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설문이라 전체 투약자로 일반화하긴 어려워요. 몸속에서는 무슨 일이? 🔬 GLP-1 계열 약물은 두 가지 방식으로 식욕을 줄여요. 뇌의 식욕·포만 중추에 작용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조금만 먹어도 오래 배부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체중이 줄어요. 다만 빠지는 게 지방만은 아니에요. 섭취 열량이 크게 줄면 몸은 근육도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임상시험을 모은 분석에서는 줄어든 체중의 약 25%가 근육 등 제지방량이었어요. 약물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근육은 기초대사량과 혈당 조절을 맡는 조직이라, 덜 빠질수록 감량 후 유지에도 유리해요. 문제는 입맛이 없으면 가장 먼저 모자라는 게 단백질이라는 점이에요.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5가지 ✅ 목표는 체중 1kg당 1.2g 이상. 전문가 가이드는 대략 1.2~1.5g/kg/일을 제시합니다. 60kg이라면 하루 72~90g 정도예요. 하루 총량보다 '끼니마다 나눠서'가 중요합니다. 4~5번 소량씩, 매번 단백질부터. 한 끼를 많이 먹으려 애쓰지 말고 달걀·두부·그릭요거트·생선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같은 양에 단백질 밀도 높이기. 죽에 달걀, 국에 두부,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처럼 부피는 그대로 두고 단백질만 올립니다. 쉐이크는 '못 채운 만큼'만.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나트륨·감미료를 확인하고, 맛이 질리면 맛이나 브랜드를 바꿔가며 드셔도 좋아요. 다만 일부 감미료(당알코올)는 속 불편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과 수분을 함께. 단백질만으로는 근육이 지켜지지 않아요. 주 2~3회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분(변비 예방)을 같이 챙기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 구토나 설사가 며칠 이어져 물도 못 마실 때, 심한 복통(특히 윗배·등으로 뻗는 통증)이 있을 때, 어지럼·소변량 감소 같은 탈수 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진료받으세요. 신장 질환이 있다면 단백질 섭취량 자체를 제한해야 할 수 있어 임의로 늘리지 마시고 주치의와 정하셔야 합니다. 오늘 어떤 단백질 식품으로 버티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고, 질리지 않게 먹는 조합을 같이 찾아보아요 :) 참고문헌 비만 치료제(GLP-1) 투약자, 단백질 '초정밀 관리'하지만 "먹는 양 부담" 호소. 식품음료신문. 2026.10.19.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 인용) —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84 Optimizing GLP-1 therapies for obesity and diabetes management. Noronha JC, et al. Obesity Pillars. 2025;16:100222.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661421 Nutritional Considerations for Patients on Obesity Medications. AACE(미국임상내분비학회). — https://pro.aace.com/nutritional-considerations-for-patients-on-obesity-medications
다이어트 주치의
대파 불고기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g, 대파 2~3대 고기 밑간 및 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때) 2. 조리 순서 1.고기 밑간 재우기:불고기용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후추)에 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최소 15~20분간 재워둡니다. 2.대파 손질하기:대파 2~3대는 길쭉하게 채 썰거나(파채 스타일), 굵직하게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는 넉넉히 넣어야 숨이 죽으면서 불고기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냅니다. 3.고기 먼저 볶기: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고기가 뭉치지 않도록 빠르게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대파 넣고 볶아내기:고기가 80% 정도 익고 육즙이 나오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대파를 듬뿍 넣습니다. 대파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도록 1~2분 정도만 센 불에서 휘리릭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향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칼로리 부담 없는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영양가 높은 두부와 기름을 뺀 참치를 활용한 든든한 두부 참치 깻잎전입니다.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꽉 짜주고, 기름을 뺀 통조림 참치와 다진 양파, 계란 1개를 넣어 잘 섞어 소를 만듭니다. 향긋한 깻잎 안쪽에 전분을 살짝 바르고 준비한 소를 채운 뒤 반으로 접어줍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깻잎의 향긋함이 참치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훌륭합니다.
오와둥둥
혈당 관리 중 외식할 때 찌개·국물 요리 똑똑하게 먹는 법
외식할 때 자주 접하는 찌개나 국물 요리는 건더기보다 국물 자체에 생각보다 많은 설탕, 나트륨, 양념이 녹아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국물 요리를 드실 때는 국물을 자작하게 말아 드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건져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 전에 물을 한 컵 마시거나 밑반찬으로 나오는 채소를 먼저 먹어 포만감을 채운 뒤, 국물 대신 고기나 두부, 야채 건더기 위주로 숟가락을 옮기면 혈당 상승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사과 발사믹 닭고기 샐러드
재료: 닭고기, 사과, 루콜라, 호두, 발사믹 식초. 조리: 익힌 닭고기와 사과를 썰어 채소 위에 올리고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인다. 특징: 과일과 단백질, 견과류를 조합한다. 15분.
열정남자
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딜 볶음밥
1. 매콤 칼칼한 '닭갈비 스타일' 닭 볶음밥 (추천) [준비 재료] 주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가슴살 1~2컵 (한 입 크기로 썰기), 밥 1.5공기 부재료: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양배추 한 줌 (선택)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식용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닭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양파, 양배추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진간장, 다진 마늘, 설탕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닭고기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기름을 낸 뒤, 닭고기를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채소와 양념 넣기: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함께 볶다가,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어 닭고기와 채소에 양념이 잘 배도록 볶습니다. 밥 넣고 볶기: 볶은 재료에 밥을 넣고 중불에서 주걱을 세워가며 골고루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매콤하고 든든한 콩나물 불고기 덮밥
매콤하고 든든한 콩나물 불고기 덮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100g, 콩나물 150g, 양파 ¼개, 대파 약간, 고추장 ½큰술, 간장 1작은술, 고춧가루 ½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해요. 고추장과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팬에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다가 콩나물과 양념장을 넣어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요.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콩나물 불고기를 듬뿍 올린 뒤 대파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고소하고 담백한 소고기 채소볶음
고소하고 담백한 소고기 채소볶음 재료 (1인분) 소고기 우둔살 120g, 양파 ¼개, 당근 ¼개, 파프리카 ½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소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썰어요. 양파와 당근, 파프리카를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소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아요. 고기가 거의 익으면 채소를 넣고 아삭한 식감이 남도록 볶아요. 간장과 후추를 넣고 소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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