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당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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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갈비 덮밥
양념장 고추장1 고추가루1 다진마늘1 진간장 0.5 저당케찹0.5 저당굴소스 0.5 만들기 1양배추, 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2기름 두르고 파를 넣어 파기름을 내고 닭가슴살을 잘라 넣고 양배추 넣고 볶는다 3 양념을 넣고 다 익힐때까지 볶기 4 밥위에 올려서 먹음 되요 # 모짜렐라치즈 있음 치즈올려서 렌지 2분돌리고 먹어도 맛있어요
송쩡
파프리카 계란 참치전
1 파프리가 꼭지쪽 잘라 속을 꺼내고 링 모양이되게 그방향으로 잘라주세요 2계란두개에 기름끼뺀 야채참치 ( 그냥 참치해도 됨)넣고 소금 조금 후추도 조금 넣고 섞어주세요. 3 팬에 오일 두르고 약불에 파프리키 링 깔아주고 파프리카속을 참치계란물을 넣어주세요 4 어느정도 익으면 뒤집고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 그냥 먹어도 맛있고 저당케첩에 찍먹해도 되요
송쩡
들깨칼국수
직접 밀가루 반죽을 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후 면을 만들었더니 칼국수면이 너무 쫄깃해서 시판용 칼국수면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고소하고 걸쭉한 국물도 너무 좋았어요. 감기로 며칠 고생하는 동안 이것저것 챙겨준 남편이 고마워 남편이 좋아하는 칼국수를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땀을 뻘뻘 흘리며 먹고 나니 남은 감기도 확 떨어져 나간 느낌이었어요.
들풀지기
다이소 패드
퇴근하고 오니 아들램이 화장대에 이렇게 올려놨네요 ㅋㅋㅋ 엄마 고생한다고 다이소에서 사왔대요. 아직 어린 것 같은데 생각이 의젓하니 고마워요.
신혜림
하레하레 늑구빵 솔직 후기 🐺 대전 완판템 먹기 전 꼭 읽어요 (구매 팁 포함)
솔직히 말하면, 저도 처음엔 그냥 이슈 편승 빵이라고 생각했어요. 늑대 탈출 사건에 올라탄 마케팅이겠거니… 근데요. 막상 줄 서서 기다리다가 하나 받아 들었을 때, 그 캐릭터 퀄리티 보고 "아, 이건 진짜네" 싶었거든요. 😳 하레하레가 그냥 트렌드 탄 게 아니라 오월드와 예전부터 콜라보 예정이 있었던 빵집이라는 거,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이에요. 🐺 늑구빵이 뭐야? 배경부터 알고 가요 2026년 4월 8일,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늑구'가 탈출하면서 대전이 들썩였어요. 열흘간의 수색 끝에 4월 17일 새벽, 늑구가 무사히 포획됐고 대전 시민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늑구 신드롬'이 터져버렸죠. 전광판엔 "늑구야 돌아와서 고마워"가 뜨고, 온라인엔 늑구 밈이 쏟아졌는데요. 그 다음 날인 4월 18일, 하레하레 도안점에서 늑구빵이 전격 출시됐어요. 💡 이거 그냥 마케팅 아니에요? 하레하레 관계자에 따르면, 원래 4월에 오월드와 콜라보 계획이 있었는데 늑구 탈출 사건으로 잠시 멈췄다가 귀환 기념으로 빠르게 출시된 거라고 해요. 우연이 아니라 이미 협업 관계가 있던 빵집이라는데..! 🏪 하레하레가 어떤 빵집이에요? 성심당만 알고 하레하레 모르면 대전 빵 반만 아는 거예요. ㅎㅎ 하레하레는 대전광역시 지정 제과명장이 직접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예요. 세계제빵월드컵에서 동양 최초 챔피언 타이틀까지 있는 곳이고요. TV 프로그램 '천하제빵'에 이경민 대표님이 출연해서 더 알려지기도 했죠. 단순한 유행 빵집이 아니라, 전 제품에 글루텐분해유산균을 넣어 로우글루텐으로 만들고 100% 쌀 빵도 따로 제작하는 건강한 접근을 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빵을 먹어도 좀 덜 부담스럽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 늑구빵 기본 정보 & 가격 항목 내용 정식 명칭 늑구빵 (늑대빵) 종류 초코크림빵 특징 빵 표면에 늑구 얼굴 구워냄 (눈·코·입·귀 초콜릿 표현) 가격 (4/19 기준) 2,800원 판매 시작 2026년 4월 18일 하루 생산량 약 50개 (오전 매진) 현재 판매 지점 도안점 (전지점 확대 예정) 2,800원이라는 가격은 사실 요즘 카페 빵 기준으로 무난한 편이에요. 처음엔 2,500원으로 시작했다가 소폭 인상됐는데, 캐릭터빵 퀄리티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에요. ⚠️ 이건 꼭 알고 가세요! 하루 약 50개만 생산해요. 오전에 이미 매진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오후에 방문했다가 허탕 칠 수 있어요! (근데 생긴게...) 😋 진짜 맛있어? 솔직한 후기 솔직히 "늑구 얼굴만 귀엽고 맛은 평범한 거 아냐?" 걱정했거든요. 근데 하레하레가 그냥 동네 빵집이 아니잖아요. 제과명장 빵집이니까. 초코크림빵 계열은 보통 빵이 퍽퍽하거나 크림이 너무 달아서 한 개 다 먹기 힘든 경우가 있는데요. 역시 하레하레가 만든 건 달라요. 겉은 쿠키슈에, 안에는 초코슈크림이라 꽤 맛도리입니다 ㅎㅎ 아쉬운 점 — 하루 50개라는 수량이 너무 적다 보니, 먹고 싶어도 못 사는 분들이 꽤 많아요. 전국에서 늑구빵 보러 대전 오시는 분들도 계신데, 헛걸음하면 진짜 속상하죠. 좋은 점 — 전지점으로 판매 확대가 예정돼 있다고 해요. 갤러리아점, 유성점 등 다른 지점에서도 구매 가능해지면 훨씬 접근성이 좋아지겠죠! 🗺 어떻게 가야 해요? 위치 & 구매 팁 항목 내용 판매 지점 하레하레 도안점 (현재 테스트 판매 중) 주소 대전 서구 원도안로26번길 13 영업시간 매일 08:00~21:00 (카페 라스트오더 20:00) 주차 전용 주차장 2시간 무료 전화 0507-1409-1596 🟢 오픈런 없이 늑구빵 사는 꿀팁 1️⃣ 오픈 직후 방문 — 8시~9시 사이 방문이 가장 안전해요 2️⃣ 평일 노리기 — 주말은 사람이 몰려서 더 빨리 매진나요 3️⃣ 전화 문의 먼저 — 0507-1409-1596으로 당일 수량 확인 가능해요 4️⃣ 전지점 확대 후 재도전 — 다른 지점도 곧 판매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봐도 좋아요ㅎ (성심당에서도 팔고 있다네용!) 하레하레 늑구빵은 트렌드 편승이 아니라 진짜 스토리가 있는 빵이에요. 2,800원에 귀여움 + 의미까지 담겼으니 대전 가면 무조건 도전해볼 만한 아이템! 🐺 저는 오픈런 갈 용기를 모으는 중이에요... ㅎㅎ 대전분들 없나요?! 혹시 이미 늑구빵 드셔본 분 계세요? 맛이 어떠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빵 선물 받았어요.
아는 언니랑 오늘 카페 갔는데 언니가 헤어지는 길에 빵 이것저것 사줬네요. 마음이 너무 고마워요.
신혜림
문자로 날라온 아재개그
무뚝뚝한 사람이 웬일인가 싶으면서도 그래도 이걸 보낼 생각을 한 마음이 고마워서 나 혼자 히죽.
이하린80
당케어
식후에 먹어야하는 릭토핏 요즘은 유산균락토핏 종류가 퍽도 다양하게나오네요 당스파이크후에 하루세번 먹어주면 케어가 되나봐요
코로세움
현미떡국떡으로 칼로리낮고 건강한 콘치즈
매일매일이.. 돌밥돌밥하는 방학이네요~ 3월초 개학이니 아직도 멀디 먼~ㅎㅎ 오늘도 돌아서면 밥걱정해야하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즈이집은 무조건 밥이 아닌 떡도 좋아해서.. 떡국이나 떡볶이나 그런거로도 한끼를 보낸답니다. 떡순이 떡돌이가 있거든요ㅎㅎ 가끔 시골서 친정엄마가 쑥떡이나 설기나 인절미나 시루떡을 해서 보내주시면.. 가족모두 정~말정말 좋아하고말이죠ㅎㅎ 요즘은 건강생각해서 현미떡국떡을 구입해서 먹고있는데요.. 오늘은 맨~날 자기 방구석에 누워서 노시는 예비고3ㅠ 녀석이 일주일에 딸랑 두번가는.. 학원가는 날이에요~~ 만쉐~~ㅋㅋㅋ 학원은 잘 가주고.. 학원숙제도 잘 해가주니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야지 어쩌겠어요^^;;ㅋㅋㅋ 좀전에 학원가기전.. 현미떡국떡으로.. 간단히 콘치즈 만들어 먹였어요. 이름이 그냥 제가 적긴했는데 우리가 아는 마요네즈랑 생크림 넣고하는 칼로리 높은 콘치즈가 아니라서 금방 만들고.. 그래도 몸에도 더 좋지않을까싶어요ㅋㅋ 보통 마요네즈랑 우유나 생크림넣어서 만든 콘치즈.. 정말 맛있잖아요? 헤헷.. 저도 좋아해요ㅋㅋㅋ 근데.. 저는 오늘도 냉파라 그런거 없어요ㅋㅋ 현미떡국떡과.. 양송이버섯, 소세지사둔게 있어서 소세지조금, 그리고.. 콘과 모짜치즈? 가 끝이네요.. 아 파스타소스나 케찹 조금요. 저는 그냥 숟가락으로 떠먹을꺼라서 저 재료들을 다 다지듯 작게 잘라줬어요.. 그리고는 볶아주세요~ 전 그냥 떡부터 볶았는데 상관없을껄요?ㅋㅋ 양파아니어요~~~ 떡이랍니다ㅋㅋㅋ 양파도 있슴 좋았겠지만 냉파라 없어요~ㅋ 원래 떡국떡구워먹어도 맛있는데 현미떡구우니 역시나 넘맛있어서 자꾸 집어먹고있던거있죠^^;;ㅋㅋㅋ 양송이 다진거는 왠지 소고기느낌같네요ㅋㅋ 소고기보다 더 향이 좋은 버섯이어요ㅎㅎ 콘넣고 볶고있다가 급생각나서 고소하라고 버터 조금넣어봤는데 안넣어도 전혀 상관없어요~ 그리고나서 파스타소스 두세스푼요. 저는 오늘은 냉장고에 아라비아따소스가 남아있어서 넣었더니 의도치않게 살짝 매콤이 됐어요ㅍㅎㅎㅎ 케찹도 되요. 어차피 적은양이라ㅎㅎ 이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요. 이걸로 붙는? 파슬리솔솔 뿌려주고.. 뚜껑덮어준 후 치즈가 녹기를 기다렸네요~ 저 올해 목표중 하나가.. 아이들에게 칭찬하는 엄마거든요.. 진짜 습관이 안되니 잘 안되지만 그래도 해보려구요ㅋㅋ 먹기전 빨래널기해준 아이에게.. "고마워~ 엄마 마음이야~" 하고 하트를 보여주니 피식~ 웃네요ㅋㅋㅋ 그리고는 치즈찍으라고 멈춰준 아들ㅋㅋㅋ 현미떡국떡이 들어가서 쫄깃하고.. 스파게티소스라 뭔가 피자먹는 느낌이에요ㅎㅎ 제목을.. 떠먹는 현미콘치즈피자라고 해야하는건지ㅋㅋㅋ 현미의 효능을 찾아보니.. 일단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대요ㅎ 감마리놀렌산성분이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고요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 그리고 단백질까지!!! 혈당지수가 낮아서 당뇨인에게도 월등! 이건 정말 유명한 효능이죠ㅎㅎ 즈이 친정아빠도 평생을 현미밥드셨었거든요^^;;ㅋ 또.. 독소를 배출해주어 암예방에도 좋고..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다네요. 요즘 그래서 현미로ㅎ 요즘 랑군이.. 12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하여;;;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무튼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증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좀더 즈이집 식탁을 현미화시키려고해요.. 그냥은 먹기 성그러워서 도전하기 어려울꺼같은데 이렇게 쉽게 떡으로 판매하니 넘좋더라구요. 현미떡을 기본으로 이용하니..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주고.. 아이들에게도 모짜렐라치즈로 덮여있으니 여러 야채를 다져서 몰래 넣으면 안먹는것도 모르는사이 쉽게 먹일수있고.. 넘좋아요ㅋㅋ 간단하니깐 아이들과 기나긴 방학때 함께 재료다지며 만들어드시어요~ㅎㅎ
난괜찮아용
어묵 볶음 만들어 봤어요
아내가 몸이 몹시 아파서 남편이 대신 어묵 볶음을 해 보았어요 .처음이라 너무 너무 서툴러요 . 간장과 설탕 넣고 식용유 넣고 후라이팬에서 지글지글 볶아 보세요 .보기에는 별로인 것 같아도 맛은 괜찮다고 하네요 .남편에게서 많이 서툴지만 맛있게 먹어 주는 아내가 고마워요 .다음에는 다른 요리로 대접 해야 겠어요 우리 여왕님에게 .
토끼7777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당근라페, 달걀 한개, 닭가슴 살햄 한장, 체다치즈, 저당케찹, 크림치즈, 버터 당근라페 만들기 당근 한개, 소금 한큰술, 후추 1/2t, 레몬즙 한큰술, 올리브유 한큰술, 프락토 올리고당 한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한큰술 1. 당근라페의 주인공 당근을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썰어주셔요. 칼보다는 채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두께로 일정해서 좋아요. 양상추도 샌드위치 크기로 준비하고요. 2. 채 썬 당근에 소금 반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서 절여주셔요. 10분 정도만 절여도 숨이 줄고 부드러워지지요. 3.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통밀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셔요. 버터에 구운 통밀 식빵이 풍미가 더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4. 닭가슴살 햄도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달걀 한개를 깨어넣고 소금간을 하고 계란 후라이를 맛있게 만들고요 5. 온 힘을 다해서 절인 당근을 짜내고요. 후추 12t, 레몬즙, 프락토 올리고당,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한큰술을 넣고 잘 버무리면 맛있는 당근라페 만들기 끝! 6. 통밀 식빵 위에 크림 치즈를 펴서 바르고 양상추를 올려요. 양상추 위에 저당 케찹을 바르고 당근라페를 올려주셔요. 그 위에 계란 후라이- 체다치즈 - 닭가슴살햄을 차례로 올려주셔요. 7. 이제 다른 통밀 식빵으로 덮고 샌드위치 랩으로 야무지게 싸면 맛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어디에서든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식이지요.
피타
9월 2차 등급제(Lv 3. 지니)
포인트가 늘었길래 보니까 등급제가 들어왔더라고요. 항상 고마워요~~😊 요즘 소통을 좀 못하는 게 조금 속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라도 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저는 참 치킨을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참 좋아하는데..버금가게 좋아하는게 바로 치킨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들은 자주 먹지 않아도 유난히 치킨 배달을 자주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특히 양념된 치킨을 더 좋아하다보니 다이어트에는 참 안좋잖아요. 그런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친해지는게 닭이잖아요..ㅎㅎ 특히 닭가슴살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 재료죠 겨울에 찐 살을 빼기 위해 어김없이 닭가슴살을 운동을 병행하며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한 끼 정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치킨 생각이 간절할때 먹는게 닭안심을 이용한 조림 이랍니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인데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비해서 연하고 부드러워서 요리하기에 더 좋더라구요~^^당연히 단백질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이번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안심조림을 소개합니다! <닭안심조림 준비재료> - 닭안심 200g - 저당 케찹 - 간장 - 알룰로스 - 맛술 - 치즈 - 튀김가루 1.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안심과 나머지 재료들은 조림을 해 줄 양념장 재료들 입니다. 먼저 냉동되어 있던 안심을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키고 물로 한번 씻어낸뒤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2. 튀김가루를 안심에 버무려 줍니다. 이번에는 조림하면서 튀김가루만 사용했는데 닭안심으로 치킨을 만들어 먹을땐 전분가루도 같이 사용했어요. 3.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튀김가루를 입힌 닭안심을 익혀주었습니다. 앞뒤를 번갈아주며 노릇노릇한게 느껴져야 익혀진것이라 충분히 익혀주었어요. 4. 다음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서 만들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더욱 걱정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해서 저당케찹, 올리고당은 조금만 넣고 설탕은 알룰로스로 대체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맛술, 간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큰수저로 1~2스푼 정도씩 사용했어요^^ 5. 그리고 양념을 익혀진 안심에 얹어서 조려줍니다. 약불로 하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천천히 버무려 줍니다. 거의 끝날쯔음에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안심 위에 치즈를 찢어서 조금씩 올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팬 뚜껑을 닫고 잠시 기다렸어요. 6. 완성 뚜껑을 열고 완성이 된 다이어트레시피 닭안심조림 입니다. 방울토마토 까지 토핑을 해서 올려놓으니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잔뜩 닭안심을 구매 해 놓고 치킨이 생각날때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맥주 안주나 밥반찬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치노카푸
한개만 먹어도 든든한 고단백 닭가슴살샌드위치🥪
아침에 샌드위치만큼 든든하고 편한 식사가 없는 것 같아요. 저녁에 싸두고 아침에 가져가도되고 아침에 만들어도 조리가 오래걸리지않아서 부담없더라구요. 저당케찹과 마요네즈로 소스를 만들고 닭가슴살과 반숙란이 들어가서 단백질을 꽉 ! 채웠어요. 든든함이 오래 가더라구요. 식빵을 토스터기에 바싹 구워주세요. 빵이 눅눅해지지않게 식빵에 마요네즈 발라주심 좋아요. 채썬 양배추에 저당케찹과 마요네즈로 버물여주세요. 닭가슴살은 찢어서 올리고, 반숙란도 썰어서 올려주세요, 빵을 덮고 랩으로 꽉 싸주면 끝입니다. 매콤한걸 좋아해서 페퍼론치노 뿌렸어요. 탄단지 완벽한 샌드위치입니다!
JJ0202
마스크시트
아들이 왜 이러는지요 할인한다고 10팩이나 사서 엄마 쓰라고 주는데 고마워해야하는지 참 어이없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레시피 또띠아샌드위치
햄 계란부침 양상추 저당케찹 머스터드 또띠아 또띠아 하나면 정말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수있어요👍
happy80
코다리조림
신랑이 코다리조림이 먹고싶다하여 저녁 반찬에 코다리조림을 했어요 맛있다고 잘 먹어 줘서 고마워요
뇌순이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당뇨에 도움된다고 해서 박나래가 모델인 바나듐뿍쌀 5kg 싸지 않지만 사서 먹고있어요. 뉴스에 과장 선전이다 효능에 대한 의심을 보도 하니 괜히 샀나 싶은게 후회가 되네요. 상황버섯쌀 80g 서비스로 줬는데 그대로 맛을 지었더니 딱딱해서 먹기 힘들었어요. 바나듐밥 쫀득하고 밥맛은 괜찮은데 성급하게 구입한 거 후회되네요. 혈당케어에 도움되기 바라며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신중하게 구입하길 바래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그라탕🍆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그라탕🍆 어릴때부터 좋아하지 않았던 가지예요 하지만 요즘은 장볼때 꼭 구매하는 야채 중 하나랍니다. 여러가지 요리활용이 좋아서요~ 맛도 있고 영양도 가득하고 칼로리도 작아요 다이어트 중인 지금도 활용하고 잘 먹고있답니다. 가지그라탕🍆 따로 그릇이 필요없고 가지 그대로를 이용해서 초간단하게 만들 수있답니다. ✔️ 가지속을 파서 속을 집에있는 야채 (당근. 양파 등)을 잘게 잘라서 저당케찹에 버무려서 가지속으로 넣습니다. ✔️ 그위에 치즈를 올리고 ✔️에어에 180도 15분만 돌리면 따끈~맛있게 완성💜💜 칼로리 높은 빵이나 반죽을 이용하지않아 칼로리 걱정없고. 든든하게 한끼로 손색없어요~😁 가지는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 효능) 첫째,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가지에 함유된 물질은 소화를 원활하게 도와 신장 건강을 지원하는 효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가지는 높은 수분 함량과 식이섬유를 포함해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트레비라임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 뉴트리데이 카테킨&바나바잎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기분이 축축 처지는 하루네요.. 그나저나 다들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혹시 다이어트 보조제도 챙겨 드시나요? 저는 진짜 이것저것 제품별 종류별로 많이 먹어봤는데 요 카테킨&바나바잎 제품은 효과를 많이 봐서 일년넘게 먹고있는거라서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참고로 저는 요제품 1개월분에(60정) 18000원대에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 다르답니다) 굶거나 너무 절식하는 다이어트는 요요가 오기마련이고 또 영양소 결핍으로 건강도 해치게되잖아요. 무작정 굶고 폭식하는 악순환은 이제 그만!! 건강하게 먹고 때로는 좋아하는것도 먹으면서 카테킨&바나바잎 하루2알만 챙겨먹어주면 체지방이랑 혈당을 컷 해주니까 너무 좋았어요. 제가 달달한 간식, 빵과자 탄수화물 너무 좋아하는데 완전 필수에요. 화장실도 잘가게 도와주고 혈당케어도 같이되서 너무 좋습니다 :) 개별포장되있어서 가지고다니기 편하고 식사후에 1회 2정 물과 함께 먹으면되는데 사이즈도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잖아요 카테킨&바나바잎 보조제로 같이 건강하고 스트레스없이 좀더 쉽게 같이 다이어트 해봐요! ㅎㅎ 그럼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길 응원해요 화이팅~~!!
서나얌
식후 바로당큐😀
혈당케어 해주는 바로당큐 식후에 먹고있어용 ^^ 혹시나 야식먹음 안되니🤣🤣🤣 한알씩 챙기고있더영 간단히 한알이니 좋져♡
자스민꽃
어제 점심
어제 제 생일이라 큰딸 내외와 점심 먹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고마워요
영진왕빠
토요일 시작
4시 알람도 들었지만 도저히 못 일어나다가 4시 20분 듣고는 후딱 일어나 스트레칭만 하고 얼른 준비했어요. 근데 일어나자마자 보니까 최종보장이 8000개 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못 받을까 걱정했네요.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5시 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밖은 아직 컴컴했는데 다들 일찍 시작 하시나 봐요. 너무 어두워서 우리 라떼 불도 켰답니다. 6천보는 한 시간 정도 지나 6시 6분에 겨우 받았네요. 기존의 6천보챌 45기는 2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을 때 받았고 캐시닥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는 그래도 조금 여유 있을 때 받았네요. 그래봤자 최종보상 4000개 정도 남았을 때 받은 거랑 크게 차이는 없었어요. 우리 라떼가 누나랑 같이 나가서 냄새도 못 맡고 얼른 걷기만 해서 최종보상 받았으니 라떼가 다 수고한 거죠 뭐~~ㅎㅎ 라떼야 고마워~♡ 2주 후에도 우리 또 하자.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중복이래요
남편이 출근전에 아이들과 먹으라고 삼계탕 끓여놓고 갔네요 ㅋㅋ 😄 고마워요 😄
라미에뜨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유산균 락토핏 당케어
라미에뜨
물과 유산균
따뜻한 물 마신후에 유산균 먹었어요 당케어 유산균 효과 있을거라 생각하고 챙겨 먹고 있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물과 유산균
따뜻한 물 마신후에 유산균 먹었어요 당케어 유산균 효과 있을거라 생각하고 챙겨 먹고 있어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과 유산균
따뜻한 물 마신후에 유산균 먹었어요 당케어 유산균 효과 있을거라 생각하고 챙겨 먹어요 오늘도 건강한 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공복에 유산균
락토핏 당케어로 장건강 관리해요 면역력에도 좋다해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애플짱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