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버터 핑거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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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200g이 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뭐 재고 따질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7시까지 출근해야 되서 6시 반에 나가야 된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레몬물 견과류(병아리콩으로 조금) 땅콩 버터와 사과, 야채샐러드, 현미칩 차렀어요. 현미칩을 뺄 때 보니까 찐계란운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고 안 냈더라고요. 단백질이 없어서 얼른 까서 반으로 잘랐네요. 야채 샐러드에는 땅콩버터와 사과, 토마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건자두도 넣고 삶은계란 하나도 추가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정말 조금만 먹고 일어섰거든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단한사과, 혈당스파이크 막아요
사과와 땅콩버터~ 다이어트 식품으로 아주 좋아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이는데 도움. (특히 땅콩버터는 소량으로도 만족감 ↑) 사과는 천연 당분이 있지만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땅콩버터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요
뽀봉
고소한 아모드잣 두유
연세 두유 마셨습니다 아몬드 잣이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멀티비타민도 들어 있네요
오와둥둥
모닝커피
새벽 배송된 일리 캡슐로 남편은 아이스 커피 마시고 저는 뜨아 마셨어요 일리 캡슐중에서 과테말라 캡슐이 제일 맛있어요 산미 있는것 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요
로블ㅎ
목요일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하게 삶은계란 두개로 아침 먹어요
들꽃7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아침먹기
과일 계란 두유와 함께 아침 먹었어요 땅콩버터와 함께 더 고소하네요 ~
애플짱
저녁은 소소하게 집밥으로~
저녁 고소한 두부부침과 조기구이 버섯나물 만들어서 된찌랑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고소한 아몬드 먹었어요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 마그네슘 등 영양도 좋은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월요일은 칼칼한 국물이죠..
연휴때 길게 여행 갔다온 막내가 한턱 냈어요... 뭐 막내라도 29살이니...ㅎㅎ 사천식 탄탄면이라 칼칼 그자체 돼지간거 볶아서 육수내고 고추기름으로 매콤함 추가.. 고소한 땅콩으로 맛을 중화시키면... 월요일 피로감이 확풀리네요.. 소룡포는 이제 매콤한 맛도 나오나봐요 너무 매워서 저는 오리지날이 낫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매운맛 아니면 먹질 않나봐요..ㅜㅜ
장보고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방울토마토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아침 건강하게 챙겨요
사과.딸기.계란.병아리킁.치즈한장.땅콩버터에 약같은 호박즙까지~~ 건강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모두~즐거운 한주 되세요^^
줄리아언니
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버터치킨 커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물양을 잘 못 맞춰서 살짝 싱거웠어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마늘 후레이크도 같이 뿌려서 먹었어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음식으로 먹어요 방토 껍질벚겨서 준비하고 사과반개 블루베리 따뜻한 계란과 땅콩버터 곁들여서 먹어요
들꽃7
아침 간단히 챙겨먹었어요
아침 간단히 챙겨먹었어요 사과 땅콩버터랑 먹으니 맛있네요 호박즙 따뜻하게 같이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따끈한 소금빵 유혹...
산책하고 커피마시러 가는길에 버터향 그득한 가게앞을 지나칠수가 없네요.ㅎ 비가와도 금방 나와서 바삭하고 속은 버터가 제대로 녹아서 살살... 그자리서 바로 순삭했어요...ㅎㅎ
장보고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순수녹차 VS 현미녹차
오후에 홈트 후 따뜻한 순수녹차 한잔으로 몸을 릴렉스 시켜줍니다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이 혈압과 혈당조절, 노화방지, 체중감소, 항암효과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는 고소한 현미녹차 말고 요즘엔 순수녹차를 마시고 있어요 여러분은 현미녹차랑 순수녹차중 어떤 쪽을 선호하시나요?
켈리장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입 심심할때 먹기 좋아요
오와둥둥
식빵 꼬다리 음...... 🤣
식빵 꼬다리만 모아서 튀김 ㅋㅋ 이맛아시죠 너무 맛이 좋잖아요 설탕과 시나몬 가루 솔솔 뿌려 보세요 ㅋ 버터넣고 구운거라 더 좋아요
뽀봉
점심으로 간단하게~
비가와서 몸이 축축~ 아침도 안먹고 점심으로 이것저것 챙겨먹어요 오늘은 빵에 그릭요거트와 고소한 피스타치오잼을 발라서 먹었네요ㅎ 오늘도 반숙이는 잘 되었어요~♡
제벌
멍든사과는 땅콩버터랑
포장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ㅎㅎ 단단하고 왠지 상품 가치는 좋아 보이죠 반쪽은 샌드위치 먹을때 멍쩡해서 좋은줄 ㅋㅋㅋ 반때쪽은 멍들고 이곳 저곳 잘라서 먹어야 하네요 ㅠ 그래도 모처럼 맛있는 사과. 단단하고 식감은 좋은데 말이죠
뽀봉
트러플 소금빵 샌드위치
제가 먹은건 아니고 남편이 저녁 대신에 샌드위치 먹고 싶다고 해서 사다준 거 예요. 소금빵에 트러플 딜 버터랑 잠봉베르 햄이 들어갔는데 고급진 맛이 예요
로블ㅎ
간단히 아침
못 올려 늦게 올려요 아침은 간단히 먹었어요 사과는 땅콩버터와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을왕리 조개구이 먹으러 왔어요...
아들 배웅하러 겸사겸사 공항가는길에 을왕리서 조개 구워먹어요... 조개는 고단백 저칼로리가 부담없이 맘껏 먹게되네요 몇군데만 사람있고 여기도 썰렁한 분위기.. 역시나 경기가 좋진 않나봐요 회랑 칼국수는 패스하고 푸짐하게 조개만 구워먹었네요 제철이라 그런지 오징어는 통통 버터에 예술인데요 문제는 조개구이는 먹고도 배부리지 않는 아쉬움이..ㅜ
장보고
통밀당 단백칩~ 딱딱해서 좋아요 😂 😆
헬시딜에서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맛이랑 갈릭버터 샀는데) 갈릭버터는 은은한 갈릭 바게트맛? 딱딱하다고해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입심심할때 천천히 먹기 위해서 산건데 생각보다 훨씬 더 딱딱해요 ㅋㅋ 절때 빨리 먹을수 없는 딱딱함 ㅋ 그래서 전 좋습니다 😂 😆 😂 😆
뿜뿜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으로 토스트~
아이들 아침으로 햄야채 토스트 만들어줬어요. 토스트기에 구웠더니 빵이 조금 딱딱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프라이팬에 버터로 구워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반숙으로 아침식사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양배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반숙으로 쪄서 위에 부담을 덜 주고 소화 가 잘 되고 완숙보다 가열 시간이 짧아 비타 민과 미네랄을 보존하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좋아하는 과일과 삶은계란으로 아침 챙겨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웃음 가득한 점심으로🍝🍕🐙🦑
🍽신선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시원한 토마토 소스 해물 파스타 🍝 🍽바게트 도우에 토마토.바질 가득한 마르게리타 피자 🍕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고소한 오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 대구 손녀 보러 와 며느리 좋아하는 양식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메뉴 선택도 입맛에 맞게 해 주어서 온 가족이 즐겁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