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옥수수 크림 소보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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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저는 유세린크림 썼었는데 더워지니 좀 무겁다는 생각에 얼마전에 코코에서 할인하는 닥터지 수딩크림을 구매해 보았어요 후기도 전혀 모른 상태에서 그냥 포장이 느낌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맘에 쏘옥 드네요 ㅎㅎ 요즘은 토너로 피부정돈한 담에는 이 크림만 듬뿍 바르고 자요 그럼 담날 피부가 좀 더 힘이 있어 보여요 오전에도 거의 이 크림만 바르고 썬크림 바르는데 밀리거나 땡기는 느낌은 없고 촉촉해요 여드름 피부에 적합하다고 하니 사춘기 애들이나, 성인 여드름이신 분들에게도 괜찮아 보여요 제 피부가 지성이라서 화장품이 고영양이나 듬뿍 바르면 뽀루지도 종종 나는데 이건 듬뿍 발라도 그런게 없네요 그냥 촉촉해서 맘에 들어요~^^
사라사짱
이니스프리 핸드크림
시어버터 성분이 들어있어서 손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오래지속시켜줍니다..무엇보다도 자외선을 차단시켜 손의 노화를 예방해주고 향도 향긋하니 하루종일 기분좋게 하는 핸드크림이예요 무엇보다도 가격도 좋구요
먹자먹자
재생 크림
흑자 및 기미 제거하면서 색소 치료 했을 때 구매한 재생 크림입니다. 딱지지고 아무는걸 도와주는 거 같아요. 피부가 재생되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약간 불투명한 무색에 짜서 쓰기 좋은 농도입니다. 인터넷에서 재생 크림 찾아보다가 후기랑 제가 찾는 가격대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한방미소
더블유 드레스룸 핸드크림
은은한 향기로 기분까지 좋아지는 퍼퓸 핸드크림이에요.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49호 피치블러썸(달콤한 복숭아향)인데요. 식물성 보습성분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해요.
에가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70ml대용량샀구요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 피부를 촉촉하게 잠재우는 저자극 수분진정크림 ➡️생크림같이 촉촉하고 하얗고 수분가득♡ ➡️용기타입은 Jar타입과 Tube 타입이 있어요 천만 고객이 선택한 진정 수분크림❗️ ✅️건성,지성,복합성,민감성 등 모든피부에 적합 저자극 수분진정크림 ▪️진정 UP❗️10-시카로 강화된 피부 진정 ▪️수분 UP❗️100시간 롱래스팅 수분 케어 ▪️저자극 UP❗️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 완료 ➡️10가지 피부 진정 핵심 시카 성분으로 더 강해진 민감 피부 진정 :특허공법으로 추출된 에코시카 성분 (24시간내 수확한 신선한 병풀로 추출된 순한 시카 성분) ➡️100시간 지속되는 수분보습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 수분입자가 피부각질층 10층까지 깊숙히 침투하여 오래도록 촉촉한 피부를 유지 ➡️여드름 피부도 사용가능한 저자극 크림 :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성 피부부터 여드름성 피부까지 자극 없이 사용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처방으로 여드름, 민감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수딩젤 제형으로 강한 햇빛과 더운 날씨에 붉고 건조해진 피부를 깨끗하게 진정시켜줍니다 ▶️닥터지의 클린뷰티 실천 ▪️투명용기와 제거하기 쉬운 라벨로 변경 ➡️분리배출용이 ▪️스패출러는 생분해성 소재로(PLA)제작 ➡️일반쓰레기로 폐기가능 ▪️시카페이퍼로 제작 ➡️병풀부산물과 재생펄프의 30%가 포함 ✅️피부자극, 민감성 테스트 완료 저는 복합성,민감성피부라 3년째 잘쓰고있는제품이예요 피부에 자극이 있거나 각질이 일어나거나 트러블이 있는 경우에는 듬뿍 바르고 수면팩처럼 하고 자면 아침에 진정되어 있어요 자극없이 수분 촉촉한 크림 찾으시면 한번 써보세요 추천드려요💕
미래에서기다릴게
카밀 핸드 네일 크림 내돈내산
핸드크림 컨테스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카밀 핸드 앤 네일 크림 너무나도 유명한 핸드크림이죠 제가 처음 접했던 시기는 5년도 훨씬 전인것 같아요 제일 처음에 승무원 크림이라고 별명이 붙여져서 솔깃한 느낌에 사보았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 독일에서 인증한 비건 제품이란 설명에 솔깃했죠 최근에는 다양한 향이 많이 나왔는데 저는 가장 기본이 제일 좋더라구요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함도 유지되어서 올리브영에서도 판매 1위를 차지한 핸드크림이네요 요즘은 올리브영에서도 세일을 많이 하고 인터넷상에도 싸게 구입이 가능해서 가성비도 좋아진 제품입니다 한번 발라보면 부드러운 발림성에 자주 발라도 끈적이지 않는 제품이죠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고 하니 피부가 민감한 분들도 바르기 힘들지 않고 저희 집 아이도 저를 따라 바르기도 하는데 아이들이 발라도 크게 무리가 없을 만큼 저자극 인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제형은 꾸덕한 것 같지만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고 유분감도 있어 건조함을 해결할 수 있으나 끈적이지 않고 금방 흡수가 되어 바르고 난 후의 느낌이 훨씬 좋답니다 향은 그렇게 진하지 않고 바르고 난 후에는 금방 사라지는 것 같아요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지난 한 해는 손과 얼굴 모두에 트러블과 건조함이 심해 화장품 선정에 고심을 많이 했던 해 입니다 얼굴 화장품에도 신경을 많이 썼지만 손의 건조함은 얼굴보다 더 심해져서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을 손에 바르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손 전용 화장품이 아니다 보니 손은 금방 건조해지고 거칠해지더군요 예전부터 카밀 핸드크림을 써왔는데 다른 제품을 쓰다가 최근에 다시 카밀 핸드크림을 구입했답니다 우선은 가성비를 무시할 수 없었고 좋은 핸드크림도 좋지만 가성비 좋은 핸드크림을 사서 무조건 듬뿍 덧발라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 끈적이지 않아야 했는데 카밀 핸드크림은 여러 번 발라도 끈적이지 않아 자주 바르기에 좋았답니다 그리고 수분만 가득하면 지금 같은 겨울철에는 수분이 날아가면서 오히려 건조함이 더 심해지는데 카밀 핸드크림은 수분과 유분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건조함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니나12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 내돈내산
제가 처음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을 알게 된 계기는 피부과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의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의 피부는 건조함이 심했고 약간의 트러블도 발생한 상황이었습니다 잡티 제거도 하고 싶었지만 피부의 건조함이 심해 레이저 시술이전에 건조함 부터 잡아야 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방문한 피부과에서 이 크림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피부 장벽 보호를 위해 바르는 크림이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되는 크림이겠죠 질감은 묽고 뻑뻑한 감이 있는데 바르는 느낌은 부드러워요 그리고 방사선 치료를 하는 환자들이 바르는 크림인 만큼 성분도 찾아보니 해로운 성분은 없어 보여서 더 안심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다른 블러그나 검색을 찾아보니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 경우 피부과에서 처방받아 사용했다는 글들이 보이 더군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께 여쭈어보니 성분이 순해서 아이들도 충분히 바를 수 있는 크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아이와 함께 바르고 있답니다 저희 집 아이도 건조함 때문에 가끔씩 다리를 긁는데 이 그림을 바르면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어린이의 부드러운 각질입니다^^ 어른들의 뒷꿈치 각질 아니구요)이 사라지더군요 그 후로 저는 두 통째 쓰고 있는데 지금까지 건조함 때문에 이것저것 온갖 그림을 다 써봤지만 이만한 게 없다 싶습니다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피부 건조함 특히 속건조로 올해는 고생이 심했는데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를 바른 이후 완전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의 건조함은 잡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아무래도 크림이라 보니 얼굴의 속건조까지 잡으려면 스킨과 로션을 잘 바르고 그 위에 크림을 발라야 해결되지 무작정 이 크림이 좋다고 이것만 바른다고해서 건조함이 잡히지는 않네요 물론 제 얼굴 피부의 건조함이 올해는 정말 최악이었기 때문에 그랬을 겁니다 단 얼굴 이외의 피부에는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만 발라도 촉촉하네요 그리고 아이는 이 크림만 발라도 촉촉하더군요 (아이는 아무것도 안 발라도 촉촉하겠지만요^^)
니나12
매일두유 99.9
📢 내돈내산 리뷰 이벤트 주의사항 🚫 단순 제품 정보 나열, 수익화 링크 삽입 금지 🚫 타인의 사진 도용 절대 금지 📌글양식에 작성된 글자 수 확인 후 작성하기📌 ➡️ https://vo.la/VWm7oA ------------------------------------------------------ ✅아래의 글양식에 맞게 순서대로 작성해주세요✅ 1. 제품명 ➡️ 매일두유 99.9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1년 전부터 지금까지 3. 구매 방법 & 가격 ➡️ 쥐마켓. 쿠팡. 네이버스토어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공백제외)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다이어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단백질쉐이크죠 (저만 그런가요? ㅎㅎ) 단백질 쉐이크를 어디에 타먹느냐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조금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내돈내산은 "매일두유 99.9"입니다 아시다시피 매일두유 제품은 정말 다양해요 제가 제일 꾸준하게 오랫동안 마시는 제품이 바로 99.9 입니다 왜 99.9냐면 원액 99.9입니다 알고 계시나요 ? 일반 시중 두유에 생각보다 당분이 높다는 사실을요 두유의 비리고 텁텁한 맛을 없애기 위해서인지 거의 대부분 두유에 당분은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검색검색하다가 완전 무가당! 설탕무첨가! 원액 99.9%인 이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한 번씩 마시며 단백질 보충을 하려하는데 당분이 첨가된 두유를 마시면 단백질 못지 않게 당분에도 길들여질 것 같아서요 이 제품은 다른 첨가물이나 당분이 일정 들어가지 않은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이름에 딱 맞는 제품이죠 99.9프로요! 190ml를 사서 먹어보다가 콩 비린 맛도 안 나고 은근 순수 콩물? 보다도 더 부드럽고 은은한 고소함이 제 입에 딱 맞아서 이제는 아예 950ml 12개 대량으로 구매해서 마시고 있어요. 예전에는 우유도 자주 사마셨는데 멸균 두유 사놓고 습관처럼 마시는게 가격면에서나 건강면에서도 더 좋은거 같아요 초등학생 아들 먹일 때도 안심이 되고 아이도 단맛 보다는 부드러운 이 맛을 좋아하더라구요. 한 마디로 요약하면 순수 두유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글자수 2️0️0️자 이상 필수 (공백 제외) ➡️ 내용물은 이런 콩물입니다 ^^ 맛은 비리지 않고 고소한데 은은하데 고소해서 무맛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스타**에서 파는 두유라떼도 바로 이 제품으로 사용한다는 사실!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도 타먹고 커피도 타서 두유라떼로도 만들어 마시면 진짜 맛있어요 쥐마켓. 쿠팡. 네이버스토어에서 가격비교해보고 그때마다 싼 곳에서 구매하시면 돼요^^ 이제 두유 한번 바꿔보세요 몸이 달라지실 거에요 -------------------------------------------------- 🏆씨씨앙 랭킹 어워즈 투표 결과 확인하기🏆 49만 회원이 선정한 아르기닌 추천 제품 TOP5 ㄴ https://cafe.naver.com/cantsb/2406280 49만 회원이 선정한 마스크팩 추천 제품 TOP5 ㄴ https://cafe.naver.com/cantsb/2370334 49만 회원이 선정한 선크림 추천 제품 TOP5 ㄴ https://cafe.naver.com/cantsb/2347416
쥬진
콘(옥수수) 해초포두부김밥전
맛있어서 사뒀지만 가끔 질리는 곤약냉동김밥! 계란, 닭찌찌, 옥수수와 함께 섞섞하여 탄단지 갓벽하게 먹어봐요😆💖 탄20g 단18g 지8g 10~11개 분량이 나옵니다. 2인분(1인분당 5개) (1) 윙잇 해초포두부곤약김밥 7알 (약 150g) (2) 계란 2개 (3) 닭가슴살 50g (4) 전 부칠 기름 조금 (1) 자연해동해 둔 냉동김밥 7개와 잘게 자른 닭가슴살, 옥수수를 준비해줍니다. (2) 김밥의 김, 포두부 등 (길게 생긴 애들을ㅎ) 가위로 잘게 잘라주세요. (3) 계란 2개와 함께 (1),(2)모두 골고루 섞어줍니다. (4)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부쳐내면 끝!!
체지방률50
콘(옥수수)치즈 비스킷
옥수수 톡톡 씹히는 식감과 바삭 쫀득한 치즈를 느낄 수 있는 초간단 비스킷! 다 먹어도 139kcal, 단백질과 지방 채우기💖 (1) 옥수수 10g (2) 체다치즈 2장 (40g) (1) 찐옥수수 또는 캔옥수수와 치즈를 뭉칩니다. 조물조물 옥수수알이 막 튀어나오지 않게 잘 문대주세여!! (2) 종이호일깔고 그 위에 조그맣게 빚어 올리고 그 위에 종이호일 한번 더 깔아서 큰 도마같은걸로 일정하게 눌러주세요! * 밀대로 하면 높이가 일정하게 잘 안되므로! 큰도마나 접시같은걸로 일정한 힘으로 눌러주세요👍 (3) 렌지에서 1분돌리고, 살짝 식히고 다시 1분, 살짝식히고.. 총 3번해주세요!! (시간은 봐가면서 가감하셔도 됩니다!) (4) 꺼내어 완전히 굳을 때 까지 식혀주고 그 이후에 분리하면 아주 잘 깔끔히 떨어집니다💖 바삭바삭 꼬소한 비스킷 완성!💖
체지방률50
[퓨전한식] 단백질 20g충전!! 280kcal 두부봉 콘(옥수수)치즈전
두부봉으로 만든 전이에요~!! 두부봉과 계란, 치즈가 들어가 단백질도 20g!! 치즈를 넣어 고소하고😁 톡톡 터지는 옥수수의 식감이 재밌어요~😆 재료 (1) 옥수수 50g (2) 풀무원 두부봉 치즈 1/2개 (3) 계란 1개 (4) 피자치즈 15g (5) 약간의 올리브유 또는 식용유 (전 부치기 위함) (1) 두부봉과 계란을 함께 갈아주세요. (2) (1)에 옥수수와 피자치즈를 섞어주세요. (3)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전을 부치듯 올려주세요. (4) 앞뒷면 노릇노릇하게 부치면 완성!!
체지방률50
[양식] NO밀가루 283kcal 퍼먹는 옥수수 가지 피자
290kcal 퍼먹는 옥수수 가지 피자 밀가루없이 가지로 만든 옥수수 닭가슴살 피자에요😆 넘넘 맛있어서 자꾸 먹고 싶어지는 맛! 300kcal도 되지 않아 다이어트식으로 제격👍 (1) 가지 100g (2) 옥수수 50g (3) 피자치즈 30g (빙그레 피자치즈 1/2봉) (4) 토마토스튜 또는 라구소스 100g (5) 양파 30g (6) 닭가슴살 50g (1) 가지는 얇게 채를 썬 버전과, 반달모양 또는 깍둑썰기하여 준비해주세요. (2) 옥수수는 그릴에 살짝 구워주고 * 저는 그릴모양 내고 싶어서 했는데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3) 채썬 가지 > 토마토스튜 > 반달 가지 > 토마토스튜 순으로 차곡차곡 올려주세요. (4) 닭가슴살과 양파를 깍둑썰기하여 올려줍니다. (5) 에어프라이어 170도 10~15분간 익혀줍니다. (6) 피자치즈와 옥수수를 올리고 5분간 더 돌려주면 (7) 먹음직스러운 옥수수 가지피자 완성!!!🤩 진짜진짜 맛있어요 꼭 해드셔 보세요😆
체지방률50
[양식] 340kcal 콘(옥수수)포테이토폭탄 케이준치킨 샌드위치 포만감대박👍
케이준치킨, 치킨텐더의 누명ㅠㅠ!! 의외로 단백질이 높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시 먹어도 되는 샌드위치💖 (물론 양조절 하시면서 드셔야합니다!!) 1개를 만드는 분량이며 영양성분을 생각하여 1/2 반조각만 드세요~^^💖 (1) 케이준 치킨 텐더 200g (2) 감자 100g + 설탕1t ,소금 1t (저는 집에 있는 오븐구이 미니통감자를 썼어요) (3) 옥수수 30~50g 취향껏 (4) 양파 30~50g취향껏 (5) 통밀식빵 2장 (6) 체다치즈 1/2장 (7) 저당 불닭소스 또는 취향껏 저당/저칼로리 소스 선택 (1) 빵은 겉이 바삭하게 굽고, 감자는 렌지에 돌려 익혀줘요. (2) 이 때, 케이준 치킨 200g도 에프에서 돌려주세요!! (2) 옥수수와 익힌 감자, 1/2개의 체다치즈를 굳가락으로 으깨가며 함께 섞어줍니다! 저는 감자에 이미 간이 되어있는 완제품이라 간을 안했는데, 설탕 1t 소금1t 정도로 간을 해주세요! (티스푼) (3) 취향껏 양파도 썰어 섞어주세요! (4) 매직랩 위 식빵에 저당 불닭소스 또는 취향껏 소스를 뿌리고 (5) 만든 샐러드 > 케이준치킨 > 샐러드 > 케이준치킨 > 샐러드 순으로 꾹꾹 눌러가며 얹어주세요!! (6) 매직랩으로 감싸고 반을 썰어주면 완성!! 영양성분을 생각하여 1끼에 1/2 반조각만 드세요~^^💖
체지방률50
핸드크림 바르기
손이 건조하네요. 핸드크림 잘 바르기~
경83
마요네즈 대신에 🙅♀️단백질 가득한 👌그릭두부마요로 사용 해보세요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먹었던 소스인데 소개 해드릴께요! 그릭요거트, 으깬 두부 마 요, 올리브유+레몬즙 베이스 세 가지로 마요네즈 보다 더 맛있는 그릭 두부 마요네즈 만들수 있어요 🧑🍳재료: 두부 1모, 그릭요거트,식초•알룰로스,후춧가루•마늘 과 함께 갈아 만드는 '두부마요 그릭요거트 '는 저지방이면서 단 백질까지 추가로 보강할 수 있어 좋아요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플레 인 무지방 그릭요거트 1큰술은 약 9kcal 수준으로, 마요네즈를 통째로 교체하면 칼로리를 최대 80~90%까 지 줄일 수 있어요 ❤️로블ㅎ의 후기😗 저도 지인이 알려준 레시피로 마요네즈응 대신 할수 있는 두부 그릭두부 소스를 만들어 봤는데 일반 마요네즈 보다 훨씬 맛있고 고소 하고 담백 했어요. 이 소스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활용도가 많아서 좋았어요 1. 참치 키토 김밥 참치김밥에는 마요네즈가 들어가야 맛있는데 이 소스로 대체 할수 있어서 좋아요 2.샐러드 드레싱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 드레싱 칼로리가 높은게 많은데 칼로리도 낮고 고소한 이 소스로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좋았어요 3. 야채 딥 소스 야식으로 배고플때 오이를 많이 먹었는데 이 소스로 오이와 함께 찍어 먹으면 더 든든해요
로블ㅎ
밀가루 없이 굽는 라즈베리 아몬드 머핀
혈당을 관리할 때 빵이나 머핀을 무조건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재료와 크기를 조절하면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거든요. 오늘은 일반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를 사용하고 라즈베리를 넣어 작은 머핀을 구워볼게요. 달콤한 향과 촉촉한 식감은 살리면서 설탕의 사용량을 줄인 레시피예요. 특히 작은 머핀 틀을 사용하면 한 번에 먹는 양을 정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 준비 재료 (1인분, 미니머핀 2개) 아몬드가루 25g 달걀물 25g(달걀 약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30g 라즈베리 25g 베이킹파우더 1g 올리브유 2g 알룰로스 5g(선택) 바닐라에센스 1방울(선택) 아몬드가루는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세요. 아몬드 분말이라고 판매되는 제품 중에는 다른 곡물가루가 섞인 경우도 있으므로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라즈베리는 냉동 제품을 사용해도 괜찮지만 해동 과정에서 물이 많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오븐을 175도로 예열하고 미니머핀 틀 2개를 준비해요. 틀에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발라주세요. ② 볼에 달걀물과 그릭요거트를 넣고 거품기로 고르게 섞어요. ③ 아몬드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요. 알룰로스를 사용한다면 이때 함께 넣어요. ④ 반죽이 지나치게 되직하면 물을 1작은술 정도 추가해도 괜찮아요. ⑤ 라즈베리를 반으로 자른 뒤 반죽에 넣고 살살 섞어요. 과일이 완전히 으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⑥ 반죽을 미니머핀 틀 2개에 나누어 담아요. 틀의 약 70~80%만 채우는 것이 좋아요. ⑦ 175도 오븐에서 약 14~18분간 구워요. 윗면이 노릇해지고 가운데를 찔렀을 때 젖은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완성이에요. ⑧ 오븐에서 꺼내 5분 정도 식힌 뒤 틀에서 분리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아몬드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지방과 단백질의 비율이 높고 탄수화물 함량은 낮은 편이에요. 다만 아몬드가루는 열량이 낮은 재료가 아니에요. 지방이 풍부하기 때문에 많은 양을 사용하면 머핀의 전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요. 라즈베리에는 자연적인 당류와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요. 설탕을 별도로 넣지 않아도 과일의 향과 은은한 단맛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알룰로스는 설탕보다 이용 가능한 열량이 낮은 감미료예요. 하지만 많이 먹으면 일부 사람에게 복부 팽만이나 소화 불편을 일으킬 수 있어요.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류가 적은 것과 탄수화물이 완전히 없는 것은 다르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 영양정보 1인분(미니머핀 2개 전체) 열량 약 210~240kcal 탄수화물 약 9~12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2~4g 첨가당 0g 알룰로스는 제품별 영양표시 방식에 따라 별도로 표시될 수 있어요. 위 탄수화물 범위는 알룰로스를 제외한 주재료 중심의 추정치예요. ■ 식후 혈당반응 일반 밀가루와 설탕을 주재료로 사용한 머핀보다 이용 가능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 식후 혈당 상승 폭을 낮추는 데 유리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달걀과 아몬드에 포함된 단백질과 지방은 소화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개인별 혈당 반응도 달라요. 무엇보다 머핀의 크기와 먹는 개수가 중요해요. 작은 머핀이라고 해서 여러 개를 계속 먹으면 총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나거든요. ■ 맛평가 별점 ★★★★☆ 4.4 / 5 아몬드의 고소함과 라즈베리의 새콤한 향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일반 밀가루 머핀보다 조직이 조금 더 촉촉하고 부서지기 쉬울 수 있어요. 폭신한 빵 식감을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지만 고소한 견과류 풍미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럽겠네요. ■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알룰로스 선택 사용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아몬드의 지방과 단백질 추천 식사 시간 : 오후 간식 추천 음식 조합 : 무가당 차나 커피 완전히 식힌 머핀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일 이내에 먹는 것을 추천해요. 장기 보관하려면 개별 포장해 냉동해두면 좋아요. ■ 한 줄 총평 밀가루와 설탕 없이도 아몬드의 고소함과 라즈베리의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작은 홈베이킹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은은하게 달콤한 배 생강 우무젤리
달콤한 간식을 먹고 싶지만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디저트는 부담스러운 날이 있어요. 오늘은 배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생강의 은은한 향을 활용한 우무 젤리컵을 소개할게요. 탱글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이 매력적인 디저트예요. 특히 작은 유리잔에 나누어 담으면 별다른 장식 없이도 보기 좋게 완성할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배 140g, 한천가루 2g, 물 250ml, 생강 3g, 레몬즙 2작은술을 준비해요. 단맛이 부족하다면 알룰로스 1작은술을 선택적으로 넣어도 좋아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생강은 얇게 저며주세요. ② 냄비에 물과 생강을 넣고 약불에서 4~5분간 끓여 향을 우려내요. ③ 생강을 건져낸 뒤 한천가루를 넣어요. 거품기로 충분히 저어가며 1~2분 정도 끓여 완전히 녹여주세요. ④ 불을 끄고 레몬즙을 넣어요. 배는 작은 유리컵 두 개에 나누어 담아주세요. ⑤ 따뜻한 한천물을 배 위에 천천히 부어요. 실온에서 한 김 식힌 뒤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 굳히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한천은 해조류에서 얻는 응고 성분으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어요. 배에는 수분과 자연적인 당류가 들어 있어 별도로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단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배에도 당류와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과일을 무제한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식사 후 가벼운 디저트나 오후 간식으로 추천해요. 차가운 음식을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하다면 냉장고에서 꺼낸 뒤 잠시 두었다가 먹는 것이 좋아요. ■ 만들기 팁 한천가루를 충분히 끓여 녹이지 않으면 젤리가 고르게 굳지 않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불을 끈 다음 넣어주세요. 배를 너무 잘게 썰면 씹는 맛이 사라지므로 작은 깍둑썰기 정도가 적당해요.
고구마라떼
고소하고 시원한 닭가슴살 참깨 메밀냉채
국수가 먹고 싶은데 밀가루 면 요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면을 활용해보세요. 오늘은 차갑게 식힌 메밀면에 닭가슴살과 아삭한 채소를 올리고 고소한 참깨소스를 곁들이는 냉채를 만들어볼게요. 일반적인 국수보다 면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넉넉히 추가하는 것이 이번 요리의 핵심이에요. ■ 준비 재료 (2인분) 마른 메밀면 100g, 닭가슴살 200g, 오이 1/2개, 양상추 80g, 방울토마토 6개,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소스는 곱게 간 참깨 1큰술, 저염간장 2작은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물 2큰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끓는 물에 넣어 약한 불에서 12~15분 정도 익혀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②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가늘게 찢어요. ③ 메밀면은 포장지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삶아요. 찬물에 충분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④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는 손으로 찢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⑤ 참깨와 간장, 식초, 레몬즙,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⑥ 그릇에 메밀면을 담고 채소와 닭가슴살을 올린 뒤 소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요. 메밀에는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영양소가 들어 있지만 메밀면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양을 조절해야 해요. 특히 시중 메밀면은 밀가루가 많이 섞인 제품도 있어요. 구매할 때 메밀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참깨는 불포화지방산을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에 시원한 한 그릇이 생각날 때 추천해요. 운동 후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지만 개인의 활동량에 맞춰 면과 단백질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 맛있게 만드는 꿀팁 면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참깨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닭가슴살은 너무 오래 삶지 않고 익힌 뒤 결대로 찢어야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기 좋아요.
고구마라떼
그릭요거트 그래놀라볼 (알룰로스 활용팁 포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바삭한 그래놀라를 올리고 알룰로스로 달콤함을 더한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 레시피 특징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로 포만감 UP!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해 첨가당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아침 식사나 운동 후 간식으로 추천해요. 💚 준비 재료 (1인분)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저당 그래놀라 25g 알룰로스 1~2작은술 (취향껏) 선택 재료 : 블루베리, 견과류 조금 💚 만드는 방법 그릇에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을 담아주세요.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그래놀라를 위에 올려주세요. 취향에 따라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추가하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소이비랩 저당두유 🥛
혈당 관리하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두유를 찾다가 소이비랩 저당두유를 선택했어요!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소이비랩(Soy B.Lab)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두유 용량 : 190mL 칼로리 : 90kcal 총당류 : 1.2g 💚 혈당친화 선택 이유 일반 두유는 생각보다 당류가 높은 제품도 있어서 꼼꼼하게 비교하는 편인데요.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총당류가 1.2g으로 낮고, 제품에 표시된 비교 기준으로 당류를 86% 줄였다고 해요.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 두유의 고소한 맛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 맛과 섭취 후기 너무 달지 않고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190mL 한 팩이라 아침 식사와 곁들이거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챙기기에도 간편하답니다
러블리베이지
달콤하고 진한 병아리콩 단호박 카레
카레는 밥을 많이 먹게 되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재료를 조금 바꾸면 든든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고기 대신 병아리콩을 넣고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풍미를 살린 채소카레를 만들어볼게요. 버터나 생크림 없이도 제법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60g, 단호박 200g, 양파 1/2개, 당근 50g, 토마토 1개, 시금치 50g, 카레가루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00ml, 다진 마늘 1작은술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2cm 크기로 썰어요. 양파와 당근,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손질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③ 당근과 단호박을 넣어 2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물을 부어요. ④ 뚜껑을 덮고 10~12분 정도 끓여 단호박이 부드러워지면 병아리콩을 넣어요. ⑤ 카레가루를 넣어 뭉치지 않게 풀고 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정도로 익히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병아리콩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요. 이런 조합은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고,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필요에 따라 비타민 A로 전환되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시력 유지에 관여해요. 다만 병아리콩과 단호박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밥을 곁들일 때는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한 끼로 특히 잘 어울려요. 현미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카레만 먹고 싶다면 삶은 달걀을 추가해 단백질을 보충해도 좋아요. ■ 팁 완성 직전에 단호박 몇 조각을 으깨면 밀가루나 전분을 넣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걸쭉한 카레가 돼요. 병아리콩을 먹고 가스가 잘 찬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세요.
고구마라떼
"과자 대신 피칸 두 줌 어때요?"… 12주 뒤 중성지방 이만큼 줄었다
칸 한 줌(28g, 반쪽 알 19개쯤)에는 열량이 196kcal, 지방이 20g 들어 있다. 열량의 대부분은 지방에서 나온다. 이 때문에 피칸을 먹으면 살이 찌거나 혈관에 부담이 될까 걱정할 수 있다. 다만 평소 먹던 간식을 피칸으로 바꾸는 것과 기존 식단에 피칸을 더 먹는 것은 구분해서 살펴봐야 한다. 이에 관련 연구와 전문가 조언을 바탕으로, 피칸 섭취와 관련된 건강 효과 다섯 가지와 연구의 한계를 짚어본다. 1. 중성지방 감소 평소 먹던 과자를 피칸으로 바꾸면 혈액검사 수치에도 변화가 있을까. 피칸에 들어 있는 지방의 약 60%는 올리브유에도 풍부한 올레산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5년 '미국임상영양학저널(AJC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간식을 피칸으로 바꾼 집단의 중성지방이 평소 식단을 유지한 집단보다 약 16mg/dL 더 감소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심장내과 의사 브렛 빅터(Brett Victor, MD)는 어스닷컴(Earth.com)에서 "나쁜 간식을 건강한 간식 적당량으로 바꾸는 것이 심장에 좋은 식사의 한 방법임을 이번 시험이 확인해 준다"고 말했다. 2. LDL 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과 함께 살펴볼 수치는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LDL 콜레스테롤이다. 2021년 '영양학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서는 피칸을 8주 동안 먹은 사람들의 LDL 콜레스테롤이 6.4~9.5%, 총콜레스테롤이 약 5% 감소했다. 3. 식후 식욕 감소 기름진 점심을 먹고도 오후 서너 시가 되면 다시 간식이 당기곤 한다. 포만감은 장에서 분비되는 PYY(펩타이드YY) 같은 호르몬이 뇌에 신호를 전달하면서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3년 '임상영양 ESPEN(Clinical Nutrition ESPE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을 먹은 집단의 '먹고 싶은 마음'을 평가한 최고 점수가 약 16% 낮아진 반면, 견과류를 먹지 않은 집단은 약 2% 낮아졌다. 4. 인슐린 저항성 감소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과 관련해서도 연구가 이뤄졌다. 미국 연구진이 2018년 '영양소(Nutrients)'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이 포함된 식단을 4주 동안 먹었을 때 대조 식단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저항성 지표와 혈중 인슐린 수치가 더 많이 낮아졌다.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 지표도 개선됐다. 5.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열량이 같더라도 간식의 종류에 따라 혈당 변화는 다를 수 있다. 2024년 국제학술지 '영양소'에 실린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서는 피칸을 간식으로 먹었을 때 토르티야칩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덜 올랐다. 인슐린 수치는 토르티야칩을 먹은 뒤에만 뚜렷하게 상승했다. 피칸, 이런 사람은 주의해야 피칸을 먹을 때는 알레르기와 높은 열량에 주의해야 한다.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피칸은 실온에서 지방이 쉽게 변질되므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할 것을 권한다. [출처] : 하이닥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하고, 식후혈당상승도 억제되는 피칸이네요 다만 지방함량이 많기에 양조절은 필수 같아요 고소한 견과류 간식으로 건강 챙기기 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탄수화물 대신에 단백질을 가득 채운 🍣두부참치 유부초밥🍣
저도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식단관리 철저히 했는데 이제 옷도 두꺼워 지기 시작 하면서 식단도 살짝 주춤해지게 되네요. 오늘은 어제 만들고 남은 유부로 가볍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녁 만들어 봤어요! 🗓️오늘 만들어 본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두부 1모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칼을 눕혀 곱게 으깬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등을 이용해 물기를 없애주세요 2. 달군 팬에 두부를 넣고 중약불 에서 약 3분간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볶 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살코기 참치와 와사비 마요네즈 2.5큰술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4. 유부에 두부 소를 채운 뒤, 어둔 와사비 마요 참치를 올려주면 완성 이예요 다이어트 시 주의할 점🔮 🧂나트륨 조절: 시판 유부피와 조미소프에는 이미 간이 있으므로 소스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편이 좋아요. 단무지와 김치참치를 넣을 때도 추가 간은 생략하거나 최소화 하는게 좋아요 🙂당류 조절: 초밥 소스가 달다면 일부만 사용하고,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도 좋아요 🤩로블ㅎ의 먹어본 후기⭐️ 밥 대신 으깬 두부를 넣어만들어서 탄수화물 걱정도 없고 오히려 단백질 보충이 가능 하네요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참치, 알싸한 와사비의 조화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될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바다향 가득한 홍합 레몬 허브찜
홍합은 국이나 탕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물을 조금만 넣고 찌듯이 익히면 색다른 매력이 살아나요. 껍데기 사이로 배어 나오는 진한 바다 향에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의 향을 더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도 근사한 요리가 되거든요. 오늘 소개하는 홍합 레몬 허브찜은 설탕이나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드는 지중해식 요리예요. 재료가 단순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 퇴근 후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껍데기째 홍합 600g (실제 먹는 홍합살 약 130~160g 예상) 양파 50g 셀러리 40g 빨간 파프리카 50g 다진 마늘 5g 올리브유 5g 레몬즙 15ml 물 60ml 다진 파슬리 5g 후추 약간 홍합은 반드시 신선한 식용 제품을 구매해요. 껍데기가 깨졌거나 냄새가 이상한 것은 사용하지 말고, 조리 전부터 벌어져 두드려도 닫히지 않는 홍합은 버리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홍합 껍데기를 솔로 문질러 씻고 붙어 있는 수염을 잡아당겨 제거해요. ② 양파와 셀러리는 얇게 썰고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③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를 중불에서 약 2분간 볶아요.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④ 파프리카와 손질한 홍합을 넣고 물 60ml를 부어요. ⑤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약 5~7분간 익혀요. 중간에 팬을 살짝 흔들어 열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해주세요. ⑥ 홍합 껍데기가 열리고 살이 충분히 익으면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요. 조리 후에도 열리지 않은 홍합은 버려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홍합은 단백질과 비타민 B12, 철분 등을 공급하는 해산물이에요. 정제 곡물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밀가루 요리보다 총탄수화물을 적게 구성하기 쉬워요. 그렇다고 홍합에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에요. 홍합 자체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파프리카와 양파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첨가당과는 구별해야 해요. 채소에는 수분과 식이섬유, 여러 미량영양소도 함께 들어 있거든요.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을 더하지만 열량이 있으므로 한 작은술 정도로 제한했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약 220~260kcal 탄수화물 약 16~22g 단백질 약 26~32g 당류 약 5~7g 첨가당 0g 홍합은 껍데기 무게가 크기 때문에 실제 먹는 살의 양에 따라 영양성분 차이가 커요. ■ 식후 혈당 반응 홍합살을 하나씩 꺼내 먹는 과정에서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질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만족감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 맛 평가 ★★★★★ 4.6 / 5.0 홍합의 짭짤한 감칠맛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별도의 크림소스가 없어도 재료 본연의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는 조합이에요. 다만 홍합 특유의 바다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더 맛있게 즐기는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홍합의 단백질과 씹는 식감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통곡물빵과 채소 반찬 홍합에서 짠맛이 우러나므로 소금은 먼저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해산물은 상하기 쉬우니 조리 후 바로 먹고, 남은 음식은 신속히 냉장 보관한 뒤 가급적 다음 날까지 섭취하세요. ■ 한 줄 총평 홍합의 감칠맛과 레몬 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담백하고 산뜻한 해산물 요리예요.
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설탕 없이 담백한 고등어 무생강 조림
고등어조림은 양념을 진하게 해야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생강과 무를 잘 활용하면 간장과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무에서 우러나는 은은한 단맛과 고등어의 고소한 지방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손색없는 요리예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고등어 2토막(총 22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생강 10g, 진간장 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물 250ml,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고등어는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무는 1cm 정도 두께로 썰고 생강은 얇게 저며주세요. ② 넓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물과 간장,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요. ③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8~10분 정도 끓여 무를 먼저 익혀요. ④ 무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생강과 양파, 맛술을 넣어요. 중약불에서 12~15분 정도 더 조려주세요. ⑤ 생선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대파와 후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등어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요. 오메가3는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지만, 그 자체로 체지방을 직접 줄여주는 것은 아니에요. 고등어는 지방이 있는 생선이라 열량도 고려해야 해요. 다만 기름에 튀기지 않고 무와 함께 조리하면 추가되는 기름을 줄일 수 있어요. 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고등어와 함께 먹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의 주반찬으로 추천해요. 잡곡밥 반 공기와 데친 채소를 함께 먹으면 균형 있는 식사가 돼요. ■ 맛을 살리는 비결 무를 먼저 익혀야 고등어가 퍽퍽해지기 전에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생강은 비린 향을 줄여주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적당히 사용해주세요.
고구마라떼
혈당관리에 좋은 루피니빈 즉석밥으로 유부초밥 만들어요🍣
100% 호주산 저당 고단백 식이섬유인 건강곡물 루피니빈 소개 해드릴께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루피니빈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와 장 건강, 식후 혈당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과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섭취 후 체감 & 맛 평가] 요즘은 저당 유부 초밥도 나와서 다이어터 둘이나 당뇨 환자들도 즐길수 있어서 좋 아요! 저도 아침에 저당 유부 초밥에 루피니빈 밥 넣어서 만 들었어요. 옥수수와 같은 식감이 입안에서 터지는게 맛있어요
로블ㅎ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닭가슴살 사과 샐러드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사과 1/2개 양상추 한 줌 호두 3~4알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사과는 얇게 썰고 호두는 적당한 크기로 부숴주세요.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접시에 양상추와 닭가슴살, 사과를 담고 호두와 요거트 드레싱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갈변을 줄일 수 있어요. 요거트 드레싱에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하면 새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사과의 상큼함, 호두의 고소한 식감이 잘 어우러져 아침이나 점심 한 끼로도 좋아요
워니s
밀가루 없이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와 기름이 부담스럽다면 두부 참치 깻잎전을 만들어보세요. 두부의 촉촉함과 참치의 감칠맛, 깻잎 특유의 향이 잘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이들 반찬으로도 괜찮아요. ■ 준비 재료 (2인분) 단단한 두부 200g,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달걀 1개, 깻잎 6장, 당근 40g, 양파 1/4개, 감자전분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수분이 많으면 반죽이 쉽게 부서져요. ② 참치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깻잎과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③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달걀과 전분을 더해 고르게 섞어요. 반죽이 너무 묽다면 두부의 물기를 조금 더 제거해주세요. ④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손바닥만 한 작은 전으로 만들어요. ⑤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얇게 바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노릇하게 구워요. 가운데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두부와 참치, 달걀이 함께 들어가 단백질을 비교적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체중을 관리할 때 특히 중요해요. 밀가루 대신 소량의 감자전분만 사용하고 기름도 최소화했어요. 다만 밀가루를 넣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보다 전체 재료의 양과 사용하는 기름의 양이 열량 관리에 더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도시락 반찬이나 저녁 식사의 단백질 반찬으로 추천해요. 현미밥과 데친 브로콜리를 곁들이면 한 끼 구성도 좋아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깻잎은 너무 오래 가열하면 향이 약해질 수 있어요. 반죽을 지나치게 얇게 펴지 말고 도톰하게 구워야 속은 촉촉하고 겉은 노릇한 전을 만들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고소하고 든든한 닭안심 버섯들깨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샐러드만 먹을 필요는 없어요. 따뜻하고 고소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 닭안심 버섯들깨찜을 추천해요. 담백한 닭고기에 버섯의 감칠맛, 들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적은 양의 양념으로도 제법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닭안심 220g,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2개, 양배추 100g, 양파 1/2개, 당근 30g, 들깨가루 1큰술, 물 180ml,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버섯은 결대로 찢고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 썰어주세요. ② 깊은 팬에 양배추와 양파를 깔고 닭안심, 버섯, 당근을 차례로 올려요. 물과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익혀주세요. ③ 약 10~12분간 익히면서 중간에 한두 번 뒤적여요.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해요. ④ 불을 약하게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안심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을 관리하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버섯과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 식사의 부피를 늘려주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들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도 높은 편이므로 한 큰술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수분으로 익히는 조리법도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 어느 때나 잘 어울려요. 특히 저녁에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따뜻한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현미밥 반 공기 정도를 곁들이면 탄수화물까지 보충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 한 가지 더!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고소한 향을 살리기 좋아요. 국물을 너무 졸이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하면 퍽퍽한 닭안심도 한결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밤식빵 & 그릭요거트 레시피🍞
달콤한 밤식빵에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 먹는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밤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레시피명 밤식빵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레시피 특징 💚 밤식빵의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별도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해요. 식빵 양과 토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