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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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오늘도 앰플로 피부관리 해줬네요~ 촉촉하니 넘 좋아요^^
agnes0117
6.7.혈당일기4기 5일차 인증
삶은달걀과 고구마 찐것 하나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식후 두시간 혈당임 오늘 술약속 조심하기!!
HH0308
미스트
촉촉하게 뿌려주니 시원하네요
뽀봉
트리트먼트
샴푸 후 물기를 꽉 짠 다음 트리트먼트를 도포한후 헹궜어요 머릿결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네요
건강하자으니
앰플
세안 후 엑소좀 앰플로 피부에 수분 공급해줬습니다. 촉촉하고 탄력있는 느낌이 좋아요
건강하자으니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분 마스크팩
시원하게 넣어둔 마스크팩 촉촉하고 너무 좋네요. 시골에서 일하면 1일 1팩 필수입니다..
루시안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저녁으로 피자.
쉬림프골드 피자 먹었어요. 막내아들이 피자를 안 좋아하는데 이 피자는 맛있다네요.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 피자는 요걸로 시켜먹어야겠어요. 고구마 엣지가 맛있네요.
한결맘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물
현충일 한 낮 점심을 든든히 먹고 집을 나서 이어폰을 꼽고 둘레길을 산책합니다. 라디오에서 깨끗한 물 광고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미세플라스틱이 없는 좋은 물. 우리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마시게 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는 좋은 물. 길을 오르다 약수터가 나와서 기웃거려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적 동네 친구들과 아이들과 더불어 시끌 법썩 떠들어 가며 몇시간씩 기다려서 물을 받아가곤 했었는데 지금은 음용 불가라고 쓰여있네요. 텅 비어 있어요. 그때의 왁자지껄 했던 풍경은 어디 갔는지? 그때는 그 물이 참 좋은 물이라 너도나도 길러갔었는데요. 그때가 좋았어요.
감사합니다12
6월 6일(목) 혈당일기 4기 6일차
혈당수치:131 측정시간:오후4시09분(식후2시간) 식단:견과,찐고구마,호박전,체리,레몬수 식후 혈당이 정상수치로 나와서 기분이 좋다. 점심을 먹고 눕고 싶었으나 몸을 움직여야 된다고 해서 집안일을 하면서 걸었다. 건강식단으로 먹으니 변비도 좋아진 것 같아서 몸도 가볍게 느껴진다.
날씬캔디아줌마
선스틱
쉬는날도 선케어 잊지말고 챙기세요
뽀봉
제로딜 끌레드벨 콜라겐 아이크림
제로딜 끌레드벨 콜라겐 아이크림 도착해서 첫 사용 해봤어요. 일단 아주 촉촉합니다. 4개라 양도 넉넉해요. 제로딜 가격으로 득템 했어요.
레몬그린
혈기챌 4기 6일차
- 날짜 : 2024.06.6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 혈당수치 : 102 - 내용 : 어제 저녁때 닭가슴살샐러드, 고구마 조금 먹고 잠. 전에 쟀을때보단 살짝 떨어졌다. 늦지않게 먹었고 잠도 꽤잤다.오늘 저녁도 일찍 먹어야겠다
그리얌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닭갈비
닭갈비에 고구마랑 양파넣어 볶볶해서 먹었어요. 상추에 쌈싸 먹었는데 넘 좋네요.
미르윤
혈당일기 4기 5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조기구기, 양상추샐러드, 미역무침, 오이스틱, 오트밀요거트, 찐감자 오늘 많이 피곤해서 30분 유산소로 만족
콩콩89
콜라겐
피부를 위한 콜라겐 젤리 스틱으로 간편하게 섭취 해요 분자량이 작은게 흡수가 빠르다고 해서 챙겨요^^
훈스맘2
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6월5일 식후 1시간30분후 수치109 아침 샐러드 점심.고구마2개.샌드위치.저지방우유 저녁 치킨3조각 제로 콜라한캔 오랜만에 치킨을 먹었는데 오호 109나왔어요 내일 휴무라서 열심히 운동해야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핑크걸
고구마 야채그라탕
냉장고속 재료를 볶아두고 고궁사랑 버무려 그릇에 담고 스파게티 소스와 치즈 올리고 익히면 간단하고 맛난 음식이 완성되요.
준이할미
엑소좀 앰플
세안후 엑소좀 앰플 발랐어요 피부 촉촉하게 보습 관리 합니다
건강하자으니
아토팜 선크림 바르기
아침 루틴입니다. 스킨케어 후 선크림 발라줘요. 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이고 피부에 순한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 선크림 이에요. 촉촉하고 금방 흡수되어 좋아요.
쿄쿄84
제로딜 ..효소
왔어요.. 고구마맛이네요.. 효과가 있었어면...
je00
아침세안 후 스킨케어
이니스프리 그린티 라인으로 스킨케어해줘요. 산뜻하고 촉촉해서 좋아요
쿄쿄84
아보카도 폼
촉촉한 아보카도 폼 사용하기
주안맘0413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4일 저녁 식후 양배추 사과 참치 샐러드 삶은 고구마 한개 후식으로 레드벨벳 케인이랑 플랫 화이트 한잔 마심. 당분간 케익은 먹지 말아야지 그놈의 할인에 눈이 멀어서 3조각이나 샀더니ㅠㅠ 혈당만 올라가네
랜디랜디
피부에 수분 공급.
세안후 피부 보습을 위해 팩 했습니다 촉촉하게 피부에 수분 공급해줬습니다
건강하자으니
립케어
양치 후 립밤으로 촉촉하게 립케어 했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핸드케어
캐시딜에서 3천원 쿠폰으로 구입한 핸드크림으로 촉촉하게 핸드케어 했습니다. 시트러스 향인데 괜찮네요.
건강하자으니
고구마 다이어트 식단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