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현미 김밥 매콤오징어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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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13일 토요일 점심으로 소바김밥 먹고 한시간뒤 혈당체크!!
미리무
7월 13일(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2024. 7. 13.(토)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경과 내용: 점심식후 1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점심으로 컵라면과 김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한잔을 마셨습니다. 저녁으로 샐러드와 소고기로 단백질 섭취를 하려합니다. 운동도 하려구요.
뱀사골반달곰
7월 8일 혈당일기 7기 인증
날짜 7월 13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어제 먹고 남은 김밥과 제육볶음을 먹었습니다. 김밥 밥알이 약간 딱딱해져서 달걀물을 적셔서 구워 먹었습니다. 제육볶음에는 양파와 팽이버섯을 넣어 먹었습니다. 쌈채소와 같이 골고루 먹으려고 했습니다. 후식으로는 자두 3알 먹었습니다.
so2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ㅡ 2024.07.13.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콩 잔뜩 들어간 김밥 두줄에 진한 커피한잔. 아아에 메밀막국수 한그릇. 우유크림빵, 레몬물 두잔. 땀흘리며 한낮에 많이 걸었음. 먹는 양으로는 적당선. 잠은 충분히 잤고 수면질도 좋았다. 일어나서 바로 잰 수치가 너무 낮았어서 레몬물 마시고 물하시고 한시간쯤 후에 쟀더니 90대. 혈당수치를 좀잡을수가 없네. 저혈당은 아니겠지? 🥲
달달한일상
혈기챌 7기 5일차인증
날짜: '24.7.13 혈당측정시간: 아심 식사 전 공복에 섭취식단 : 오랫만에 김밥을 먹었다. 어제보다 살짝 수치는 내렸지만 그래도 더 낮게 유지해야한다. 운동하고 식단조절 꾸준히 하자
푸릉푸릉이
건강식단 혈당을 낮추자
건강 식단 1.된장찌개 2.현미밥 3. 제육볶음 4. 묵무침 5. 무김치 6. 버섯무침 혈당이 높아서 식단조절과 꾸준한 운동으로 혈당을 낮추고 당뇨를 예방을 하고 있다.
서경용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3일 토요일 여섯시 44분 날씨 맑음 화창 혈당 혈당 아침공복 113 식단 아침 야채 과일 샐러드 요거트 호밀식빵 한조각, 점심 야채 비빔밥 양배추 샐러드, 간식 현미 뻥, 유기농 초코 한조각, 녹차 비스켓 한조각, 저녁 연두부 낫또 운동 점심과 저녁 식사 후 산책 13000보 수면 10시 취침 5시 10분 기상
강안2502
혈당일기7기 4일차인증
어제밤 김밥 만들어 조금 먹었습니다 그리고 걷기도 하고요 오늘 아침공복시 쟀습니다 항상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하트니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2일 저녁 후 아침 김밥 먹고 점심 물회랑 회 먹었습니다 저녁은 치킨 몇조각 먹고 몇시간 후 잰 혈당입니다 내일은 클린하게 먹어야겠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건기챌 19기 3일차
건기챌 19기 3일차 인증 합니다 복달이 봉사 때문에 아이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데 늦잠을 자서 간단한 유부초밥을 만들었어요 안바쁠땐 애호박.양파.당근을 다져서 참기름어 볶는데 현미밥에 소스만 버무려서 만들었어요.유부를 밥이 안보이게 셋팅을 하면 밥을 먹을때 딱딱하게 굳지 않은 유부초밥을 먹을 수 있어요
핑크한울이
혈기챌 7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12일 금요일 측정시간: 아침 공복 혈당 내용: 4시 20분 기상하여 새벽기도 다녀 온 후 출근하자마자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목살을 상추에 싸서 현미잡곡밥과 함께 먹었어요 목살도 많이는 안먹고 5점정도 먹었나봐요 그리고 순두부찌개를 한 그릇 먹었어요 그래서 저는 혈당 기록이 좋게 나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저 기록이라니 일 하기 전부터 속상했어요 아무래도 병원 가서 당화혈색소가 높은지 좀 봐야겠어요 밥 먹고 나서는 혈당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이번 혈기챌 때는 출근 후 바로 재보고 그 다음에는 식후 혈당을 좀 재봐야겠어요 혈당관리 화이팅~^^
천향가성
7/12(금)최고 혈당 높은 음식 TOP10
혈당스파이크 유발 음식 톱3는?··· 김밥, 잡채밥, 컵라면 순... 1400명 대상 조사 결과 충무김밥, 식후 2시간 내 최고 혈당 기록 10위 전 음식 식후 혈당 권장 범위 ‘초과’ 고탄수 음식이 혈당 상승에 큰 영향 미쳐... ㆍ ㆍ 공복 혈당이 정상 수치인 일반인도 당뇨 예방을 위해 식습관 기반의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모든 음식이 식후 혈당 권장 범위(140mg/dL) 를 초과한다”며 “고혈당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당뇨 진행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냥식집사
당뇨잡는 아침식사/단호박두유
요즘 단호박이 너무 맛있어요. 원래는 달걀과 야채로 아침을 시작하는데 요즘 단호박 철이라서 달지 않은 두유와 단호박이면 너무 든든하고 맛도 좋아요.당뇨를 잡기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야채와 양질의 단백질을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저는 또 청국장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짜지 않게 두부 듬뿍 넣고 한가득 먹는 것을 좋아하요. 현미밥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청국장은 밥 없이도 계란 후라이와 함께 한그릇 뚝딱 먹기도 한답니다. 값싸고 몸에 좋은채소들이 많이 나오는 요즘 먹는 즐거움에 푹 빠져 있어요.
고로롱
혈당일기7기 3일차
7월12일 금요일 저녁식사 후 혈당체크 된장찌개 현미밥 무생채 걷기 10분
미리무
7월 12일 혈당일기 7기-4일차
7월 12일 아침 공복혈당 7:39측정 93 밤에 야식을 먹지도 않았고 새벽에 항상 먹는 두유와 수박을 챙겨먹고 나가 2시간 20,000보를 하고 들어와 측정한 혈당인데 한번도 나온 적이 없는 높은 수치가 나왔다. 평상시엔 60대를 넘지 않는데... 밤 10시쯤 잠들었으나 깊은 잠을 못자고 자다깨다의 반복이었는데 수면도 혈당과 상관이 있는지... 내일 아침에도 측정 해 봐야겠다. 아침-연두부, 오이, 수박 점심-부침개 저녁-현미밥, 순두부찌개
가을이엄마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식사는 저녁으로 닭백숙을 먹었습니다. 현미 귀리 카무트로 자운 밥 절반만 먹었습니다. 그리고 2시간 지나 혈당 체크 했네요. 탄수화물이 얼마 없어 높지 않을 거라 예상 하긴 했습니다. 104 나왔습니다.
HL
라면먹었어요
건기챌 3일차, 지육챌 9일차 인증글입니다. 건강한 한끼는 아니지만 맛있는 한끼면 건강한 한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점심에 날도 너무 덥고 멀리 나가서 밥먹기도 머해서 근처에서 김밥에 라면 먹었습니다. 오늘은 물이 너무 많아서 땡초좀 달라고 해서 국물에 넣어서 매콤하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너무 분식을 먹었으니 오늘은 금요일이니깐 저녁을 거하게 먹어야 겠습니다. 이번주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주도 비가 이어지던데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깐징짱
혈당일기 7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김밥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애플퀀텀고1기
맛점들 하세요
전 꼬마김밥 과 아메리카노
영진왕빠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2일 아침식후 혈당측정.10시 20분경 식사후 12시 22분 측정. 아침에 6천보걷기를 했다. 아침식사로는 양배추계란부침과 당근라페, 단호박을 먹었다. 점심으로는 현미국수로 비빔국수를 먹을 예정이다.
알밤2
7월 12일 혈당일기 7기 인증
날짜 7월 12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김밥을 먹었습니다. 요즘 오이가 들어간 김밥을 많이들 드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오이만 있는 김밥은 먹기 힘들 것 같아서 참치에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섞어서 같이 넣고 말았습니다. 청양고추도 조금 넣었는데 안 넣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김밥에 꼭 단무지를 넣는 편인데 이번에는 단무지가 없어도 괜찮았습니다.
so2
혈기챌7기4일차 인증
날짜 7월12일 측정시간 공복 저녁으로 소고기.구이 한접시 김치 콩나물 무침 현미밥 약간 먹었다. 유혹을 못참고 딸아이 먹느누감자칩도 조금 먹었다. 식후 좀 움직였어야 했는데 앉아서 티비를 봤다 .그래도 중간에ㅜ다리 운동과 발가락 운동을 했다 . 어제 보다는 조금 수치가 낮지만 늘 조심하고 간식 유혹에서 벗어나야겠다.
호호수기
7월12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2024.07.12(금) -혈당 측정 시간:AM05:55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애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도 18시 이전에 식사는 모두 마쳤습니다 어제는 밥 한공기로 김밥을 두 줄 만들어 두끼에 나누어 먹었어요 마지막 식사는 김밥한줄(밥 반공기)을 계란물 묻혀서 먹었구요 추가로 자두1개, 견과류 20g 이렇게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100을 넘었네요 계속 100이하로 잘 유지했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역시 백미는 안되는 걸까요 김밥 먹을때는 특히나 당수치를 잘 확인해봐야겠어요
켈리장
혈기챌 7기 5일차
7월12일 공복혈당 141 로 여전히 높게 나왔네요 전날 저녁 김밥 한줄 먹은게 다 인데... 먹는게 제일 걱정이네요 날이 더워서 운동도 힘든데요
미수기왕짱
7월11일(목) / 혈당일기 7기 2일차 인증
7월11일(목) / 혈당일기 7기 2일차 인증 저녁식사 전 혈당.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저녁을 조절해보려고한다. 오늘은 와이프가 요즘티비에 혈당관련된 프로그램이 많이나온다고 쌀밥대신 현미랑 무슨 4글자..빈이였는데 같이 넣어준다고하네. 아자아자!!! 주말에도 화이팅!!
똥뭍은개
7월 11일 목 혈당일기7기 4일차
저녁에는 후라이드 치킨 두 조각 김밥 3알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김밥이 혈당을 많이 올리기 때문에 보통은 절반 정도만 먹지만. 오늘은 치킨을 먹었기 때문에 3알만 먹었습니다. 2시간 정도 경과한 후 측정한 혈당은 110 입니다.
HL
오늘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클린식
아침은 땅콩버터 한 큰술 넣은 케일 사과 샐러리 레몬 바나나 스무디입니다 점심은 버섯 샐러드인데요. 현미밥을 추가했고 방울토마토 조금 더 먹었어요 저녁은 두부와 두유로 콩물을 만들고 오이와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 듬뿍 넣어서 콩국수로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아침 체중이 0.2kg이 늘어서 오늘은 한번 클린식으로 달려 보았어요. 내일 다시 원위치 했으면 좋겠습니다.
cogo092
7월11일(목)혈당일기7기 2일차
날 짜: 7월 11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39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김밥과 밀 떡볶이를 먹엇다. 날도 덥고 후덥지근해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다. 왠지 소화도 안되는 것 같아서 만보하러 산책 갔다와야 겠다.
동그라미1
잡곡밥과 샐러드
많은 야채 대신 자두와 복숭아를 대체하여 먹고 있어요. 과일의 달달한 맛이 식욕을 돋구어서 내일부터 야채로 전환해야 할것 같아요 저녁은 볶은귀리와찰보리와 잘현미를 섞은 잡곡밥을 먹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7기 3일차
7월 11일 공복혈당 측정아침 6시 20분 공복혈당측정결과 103이 나왔다. 어제저녁으로 당근라페샌드위치를 먹었다. 아침에 6천보 걷고 아침식사로 현미밥과 미역국, 생선등을 먹었다.
알밤2
꼭디리 잔담 처리반 😭
주물러.뽕따 꼭지는 늘 저를 주네요 ㅋㅋㅋ 좋다고 또 먹는 저 ㅋㅋㅋ 하나는 먹을려니 살 때문에 싫고 못이긴척 꼭다리는 먹게 되네요 ㅎ 그거 아세요? 김밥도 김밥 꽁다리가 더 맛있어요 ㅋㅋ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