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 논오일 오리엔탈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곰곰 논오일 오리엔탈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산책로의 나무와 꽃들이 빗물을 머굼고 있어서 작은 물방울이 수정처럼 맑게 빛나네요. 사과 호박고구마 단호박 무화과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팽이버섯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깻잎 당근 채썰고 참깨 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작은 물방울이 햇빛에 맑고 밝게 반짝이 듯 빛나는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단백질 가득히 한 접시로
활동량이 많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금사과와 찐계란과 부드러운 두부 올려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주고 김가루와 어린 새싹 채소와 함께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 토마토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에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그린 올리브를 넣은 샐러드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후 챙기기
산책 후 간단하게 챙겼어요 오리엔탈소스 조금 뿌려서요 ^
예지영준맘
아침에 간단히
오늘아침에 간단히 연두부에 발사믹오일드레싱과 방울토마토로 가볍게 먹었어요
yh1008mom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보니 어제보다 1킬로나 쪘더라고요. 62가 또 넘어갔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타격감이 크네요. 너무 많이 쪘어요. 차라리 단백질 많은 고기로 먹고 이렇게 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떡과 견과류로 찌니까 억울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합니다. 내일 좀 빼놔야지 뭘 편하게 먹겠죠? 아침은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야채 과일 한 접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루 단백바 입니다. 그릭땅꽁버터는 전에 만들어 놓은 거 사과 한쪽를 3등분해서 발라서 준비 하고~ 접시에 당근 양배추 오이스틱 자두 반개 담고 드레싱은 안 뿌렸는데 그릭땅콩버터가 조금 남아서 양배추에다 더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하루 단백바로 보충했어요. 40g에 134kcal 인데 단백질이 14g이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시나몬츄로스맛 인데 지금까지 먹은 거하고 다르고 계피향까지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엄청 꾸덕꾸덕하고 맛있었어요. 양은 안 많아도 먹을 때는 포만감이 조금은 느껴졌답니다. 단백바 먹을 때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으니까 먹을 만했어요. 아몬드브리즈는 혼자 마실땐 밍밍한데 단백바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더 있고 좋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삭 새콤한 샐러드로
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 방울 토마토 고소한 치즈에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넣어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콤한 크래미 샐러드
양상추 적근대 치커리에 크래미 찢어 올리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새콤한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챌린지
오늘은 양배추사과샐러드에 사과식초. 들기름 드레싱을 하였고 단백질은 구운계란으로 보충하고 단호박 검정콩 아몬드 우유쉐이크를 만들어 먹었는데 언제나 처럼 맛있었다
네오러브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화 닭가슴살 요리
닭가슴살은 살이 퍽퍽하여 먹기가 불편했다 여기에 각종채소를 섞어서 아삭한 식감을 주고 덛붙여서 오리엔탈 소스를 겸비하여 알싹한 맛을 주었다 채소는 앙상추,양배추,상추,치커리,청경채,신선초,깻잎,적근대,비타민채 각각1그람에 토마토,아보카도,블루베리각각1그램씩를 섞어서 맛을 보완했다 여기에 단백질을 보완 하기위해 삶은계란을 1개 섞었다 닭가슴살은 편의점에서 사서 전자렌지에서 2분간 처리후 세로로 찢어서 샐러드에 믹스 했다 마요네즈에 섞으면 다이어트식에 지장이 있으므로 오리엔탈 소스를 사용 했으며 고추 중자 1개를 썰어서 섞어서 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고추의 알쌀한맛으로 보완 했다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식으로는 많이 이용되지만 최대의 단점은 퍽퍽한 식감과 밋밋한 맛이다 그래서 닭가슴살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다이어트 식으로 대중화 시키는것이 최대의 문제 였다 이 레시피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식감도 좋게 하고 맛도 보완한 레시피다 그리고 또한 생각나는것이 편의점에서는 닭가슴살 훈제 제품은 잘 팔지 않는것 같다 훈제품을 팔면 닭가슴살 맛이 훨씬 좋아져서 닭가슴살의 다이어트 대중화에 일조를 하리라고 생각된다 이처방은 단순히 샐러드와 닭가슴살의 조합이 아니라 육류인 닭가슴살과 비타민이 듬뿍든 채소와 단백질 재료인 삶은 계란도 섞었고 맛을 보완하기위해 과일일 류를 섞었다 부디 이 레시피가 대중화되어서 다이어트식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픈 심정이다
재털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보카도 샐러드
아침은 루꼴라와 아보카도 골드 키위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으로새콤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득근파티 닭가슴살 샐러드
안녕하세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늘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메뉴는 바로,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인데요. 요즘처럼 자기 관리가 중요한 시대에는 식단도 참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게 되는데요. 특히 득근파티처럼 맛과 편의성을 겸비한 닭가슴살 제품을 활용하면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주로 샐러디 같은 건강식 전문점에서 영감을 받곤 해요. 특히 샐러디의 더블 닭가슴살 박스 같은 메뉴를 보면, 닭가슴살도 이렇게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 그래서 집에서도 그 맛과 건강함을 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시도를 해봤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개발해서 꾸준히 즐기고 있는, 현대적이면서도 제 입맛에 딱 맞는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게요! 득근파티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득근파티와 함께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의 닭가슴살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촉촉하게 조리된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드레싱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재료 (1인분 기준) 메인 재료: 득근파티 닭가슴살 1팩 양상추 1/4통 (또는 로메인, 멀티리프 등 선호하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5~7개 오이 1/3개 적양배추 약간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4개 삶은 달걀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법 1. 득근파티 닭가슴살 준비: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이미 조리되어 나오니,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잡내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분 정도 데우거나, 팬에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 양상추 등 모든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주세요. 적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면 색감과 식감이 더 좋아진답니다.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부터 올리브유까지 모든 드레싱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검은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어요 . 4.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보기 좋게 깔고, 그 위에 따뜻하게 준비한 득근파티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선택 사항)을 올려주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넉넉하게 뿌려주시면 끝이에요! 이렇게 만들어서 한 끼 식사를 하면, 정말 든든하면서도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따로 조리할 필요가 거의 없으니 더욱 간편하고요. 저처럼 건강에 관심 많고, 효율적인 식단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레시피예요.
깨개갱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샐러드와 양송이 스프로
신선한 채소에 노릇노릇하게 구운 두부 듬뿍 올리고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따뜻한 양송이 스프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계란후라이🍳
산책후에 단백질 보충으로 계란 후라이 두개 해서 먹어요 양배추전 하려다 그냥 드레싱 뿌려 먹으려고요
들꽃7
건강콩샐러드
서리태. 렌틸콩. 병아리콩. 녹두 불려서 삶기 주먹1개만한 고구마 깍둑썰어 콩양과 동이하게 삶기 계란 4개 삶기 견과. 귤 드레싱: 바나나식초 큰4술. 꿀 큰1술. 맑은 액젓 큰2술. 올리브유(참기름도 가능) 큰4술 위 준비물을 1/4씩 4회분 간식 임 새콤달콤하고 부드러워요 콩은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달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오이랑 쪄 놓은 단호박과 브로콜리,뜨거운 물에 데친 두부에 만들어 놓 은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주고 고소한 아 보카도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로 가볍게
신선한 양상추 어린잎 방을 토마토 오이 병아리콩 치즈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우선적으로 영양이 많은 식품을 섭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레시피도 간단한 것이 다이어트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음식은 현미, 닭가슴살, 연어, 고구마, 샐러드, 견과류, 과일등이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곤약, 두부면, 미역면등이 있고 샐러드 드레싱은 저칼로리 소스를 선택합니다 샐러드 재료도 본인 취향에 따라 영양가 있고 맛도 있는 재료를 선택합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재료 : 닭가슴살, 상추, 양상추 입니다 간단하면서 구하기 쉬운 재료들입니다 레시피 -우선 상추를 물 속에 넣어 두고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립니다 깨끗하게 여러번 씻어서 잘게 자릅니다 -양상추는 겉면이 상했으면 벗겨내서 버리고 싱싱한 부분만 깨끗하게 세척해서 접시에 담습니다 먹기 편하게 잘라서 드레싱 소스를 뿌립니다 발사믹 소스나 기타 다른 여러가지의 소스를 취향대로 첨가합니다 -닭가슴살은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고 단짠단짠 맛이 있고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바삭학 담백한 맛으로 가족들과 드시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서 180 도로 10분, 뒤집어서 5분 가열하여서 드시면 됩니다 너무 오래 가열하거나 양이 적으면 닭가슴살이 탑니다 또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170~180 도 기름에서 4~5분간 가열하여 드십시오 -조리가 완성되면 닭가슴살과 양상추, 상추를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서 드시면 됩니다
k2023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치즈닭가슴살샌드위치🍎아삭상큼한 샌드위치 추천해요!
닭가슴살을 찢어넣어 더 부드럽고 사과의 아삭함과 상큼함 브리치즈의 꼬릿함,꿀의 달콤함으로 조합이 너무 좋은 샌드위치예요.💚 닭가슴살과 치즈로 포만감, 단백질 건강한 지방까지 챙긴 한끼 식사로 손색없어요. 재료는 닭가슴살, 사과, 브리치즈, 꿀, 샐러드채소, 드레싱이 필요해요. 레시피 소개해요. 💟빵은 바삭하게 데우시는걸 추천해요. 보통 에어프라이어 180도 2~3 분이면 됩니다. 💟빵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발랐습니다. ✨(마요네즈+알룰로스+홀그레인머스타드 조합은 어떤 샌드위치에 발라도 맛있더라구요.) 💟샐러드채소 2~3장 올려주세요. 💟닭가슴살은 데워서 찢어주세요. 통으로 올려도 맛있지만 찢어서 드레싱에 버물여주면 더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저는 저당드레싱 참깨흑임자 사용했어요. 💟사과도 얇게 썰어서 올려주세요. 💟브리치즈도 썰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꿀을 뿌려주세요. 알룰로스보다 확실히 풍미가 좋으니 꿀을 꼭 뿌려보세요~ 치즈의 꼬릿함과 잘 어울려요. 💟빵 뚜껑 덮으면 끝!
JJ0202
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단호박과 닭가슴살, 양배추라페, 당근라페를 이용해서 건강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재료는 단호박 , 빵, 닭가슴살, 당근라페, 양배추라페,넛츠를 사용했어요. 라페가 없으시면 루꼴라, 샐러드채소 넣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샌드위치 레시피✨ 1. 밤호박은 전자레인지에 익히고 속을 파주세요: 식감을 원하시면 껍질부분도 약간 넣어주심 좋아요. 2. 찐호박과 그릭요거트를 섞고, 넛츠와 소금, 알룰로스 넣어주세요. 넛츠가 들어가면 식감이 좋더라구요! 3.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고 저당드레싱에 버물여주세요, 저는 흑임자참깨 사용했어요. 4. 잘 구워진 빵(널담네모바게트 사용했어요) 에 단호박과 재료를 올려주세요. 빵은 바게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용 빵은 다 좋아요~
JJ0202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포도 홋로사과 계란 당근 호박고구마 양배추채에 참깨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매미소리 대신 귀뚜라미소리가 들리네요. 낮기온은 여름이 대자로 누워있으니 언제쯤 그 자리에 가을이 서 있을까요!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 안착해서 다행스러워요. 많이 웃고 기뻐서 마음이 행복한 주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