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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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높았다면 전날 저녁도 살펴보세요
식단을 관리할 때는 양을 확인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매번 음식 무게를 재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사용하게 되면 식사량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서 외식할 때는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궁금해요. 정확한 숫자에만 집중하기보다 배부름이나 식사 속도 같은 부분도 살펴보면 좋을까요? 🍽️ 다만 영양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균형도 함께 챙겨야겠어요.
이하린80
국가건강검진 개선 필요!
🩸 숨은 당뇨병 135만 명, 국가건강검진 개선 필요! 국내에는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 줄 모르는 사람이 약 135만 명에 이른다고 해요. 현재 국가건강검진은 공복혈당 중심이라 숨은 당뇨병을 놓칠 수 있어요. 전문가들은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확인하는 당화혈색소 검사를 국가건강검진에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요. 또한 당뇨병 전단계부터 체계적인 예방 교육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해요. 한줄 총평 : 당뇨병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만큼 국가 차원의 검진과 관리 체계 강화가 필요해요.
팔망미인
자기가 환자인 줄도 모르는 '숨은 당뇨병' 환자가 약 135만 명에 이른다.
🩸 증상 없어도 위험한 '숨은 당뇨병' 국내에서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 줄 모르는 사람이 약 135만 명에 이른다고 해요.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혈당이 높아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공복혈당이 정상이어도 식후혈당은 이미 당뇨병 수준으로 높아져 있을 수 있어요. 방치하면 혈관 손상이 진행될 수 있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혈당 관리가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지 말고, 공복혈당뿐 아니라 필요시 당화혈색소와 식후혈당도 확인해 보세요.
팔망미인
🩸 국민 41%가 당뇨병 전단계? 정확한 진단 기준은?
🩸 국민 41%가 당뇨병 전단계? 정확한 진단 기준은?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약 41%가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한다고 해요. 당뇨병 전단계는 혈당이 정상보다 높지만 아직 당뇨병은 아닌 상태예요. ✔ 당뇨병 전단계 기준 공복혈당 : 100~125mg/dL 식후 2시간 혈당(당부하검사) : 140~199mg/dL 당화혈색소 : 5.7~6.4% 공복혈당이 정상에 가까워도 당부하검사에서 당뇨병이 발견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한줄 총평 : 당뇨병 전단계는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당뇨병 진행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중요한 시기예요.
팔망미인
국민 41% 빠진 ‘당뇨병 전단계’, 위기일까 기회일까
🩸 당뇨병 전단계, 방심하면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약 41%가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한다고 해요. 당뇨병 전단계는 정상 혈당보다 높지만 아직 당뇨병은 아닌 상태예요. 연구에 따르면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사람의 약 37%가 4년 안에 당뇨병으로 진행했어요. 하지만 체중의 5~10%를 감량하고 식습관과 운동을 관리하면 당뇨병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 당뇨병 전단계는 방심할 시기가 아니라 건강을 되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예요.
팔망미인
당뇨병 있어도 헌혈 가능할까요?
A. 혈당 안정적이고 합병증 없다면 가능… 헌혈 전후 컨디션 확인하세요 평소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당뇨병 합병증이 없다면, 당뇨병 환자도 헌혈할 수 있습니다. 경구 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사용하는 환자도 당화혈색소가 6~7%로 유지되고 다른 건강 문제가 없다면 헌혈이 가능합니다. 혈당뿐 아니라 혈압이나 체중 등도 일반적인 건강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헌혈량은 300mL 정도로, 이 정도의 혈액을 채혈하는 것 자체가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평소 혈당 관리를 잘하고 있다면 헌혈 자체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헌혈 전에는 자신의 혈당과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헌혈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헌혈 후 식사를 거르거나 장시간 공복 상태가 이어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헌혈 전에는 식사를 거르지 말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세요. 헌혈 후에도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를 섭취하고 충분히 휴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헌혈이 끝난 뒤에는 바로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잠시 쉬면서 어지럼증이나 식은땀 등 이상 증상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에게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있는데, 사우나 가도 되나요?
혈당과 수분 상태 확인을… 공복에는 삼가야 당뇨병 환자라고 사우나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은 있습니다. 먼저 사우나는 체온을 높이고 혈관을 확장해 혈당에 영향을 줍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서 탈수가 발생하기 쉬운데, 심하면 어지럼증이나 혈압 저하로 이어집니다. 인슐린이나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을 사용하는 환자는 사우나 전후 혈당을 꼭 확인하세요. 사우나 전 혈당이 90mg/dL 이하라면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 간단한 간식을 섭취한 후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당이 70mg/dL 미만이라면 저혈당 상태이므로 사우나를 이용하지 마세요. 사우나 도중 식은땀, 떨림, 두근거림, 어지럼증 등이 나타나면 단순히 ‘더워서 그렇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바로 바깥으로 나와 수분·당류 보충을 해야 합니다. 합병증으로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나 자율신경병증이 있는 경우에도 각별히 살펴야 합니다. 감각이 둔해지면 뜨거움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 화상을 입을 수 있고, 자율신경 기능이 떨어지면 땀이나 혈압을 조절하는 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손발 끝 피부 색이 변하진 않는지 확인하세요.
로블ㅎ
혈당 재는 시간이 따로 있다? 정확한 혈당 측정 시간의 오해
혈당 재는 시간이 따로 있다? 정확한 혈당 측정 시간의 오해 혈당은 언제 측정하느냐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공복혈당은 보통 8시간 이상 금식한 뒤 측정해요. 식후 2시간 혈당은 일반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2시간 후에 측정해요. 운동 전후 혈당은 운동에 따른 혈당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취침 전 혈당은 특히 인슐린을 사용하는 사람의 야간 저혈당 위험을 살피는 데 중요할 수 있어요. 무조건 자주 재기보다는 자신의 치료 방법과 혈당 상태에 맞춰 측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혈당은 숫자 하나보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측정했는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겠어요.
팔망미인
아침식사는 일어나서 바로 먹는 게 좋나요?
아침은 일찍 드세요. 아침 식사 전까지는 공복 상태 입니다. 아침을 먹지 않고 생활을 시작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요. 아침식사를 빨리 먹을수록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미국 노스웨스턴대 마리암 알리 교수팀이 성인 1만574명의 식사와 건강을 분석했는데요. 첫 식사를 8시 30분 이전에 시작하는 사람은 인슐린저항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먹은 음식을 처리하는 능력도 아침에 더 잘 작동한다고 밝혔어요. 당뇨환자라면 ‘아점’은 안돼 요. 일어나자마자 식사를 해서 빨리 공복에서 벗어나세요. 한 줄 요약 : 이른 아침식사가 좋아요!
팔망미인
키토케토 다크초콜릿
키토케토 초콜릿 다크초콜릿 거부감 있어도 OK 피넛크런치 맛까지, 페레* 로쉐 같은 고급진 맛 ✓ 치팅 다음 날, 공복 운동 가기 전 한 조각 추천
로블ㅎ
당뇨병 진행 타임 라인
당뇨병,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질환이 아닙니다! "혈당이 조금 높은데 아직 괜찮겠지?" 당뇨병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혈당이 높아지 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내기 쉽습니다. 특히 당뇨병 전단계는 생활습관을 개선해 당뇨병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 혈당 수치로 알아보는 건강 신호 ☆ 정상: 공복혈당 100mg/dL 미만 ☆ 당뇨병 전단계: 공복혈당 100~125mg/dL ☆ 당뇨병 진단 기준: 공복혈당 126mg/dL 이상 또는 당화혈색소 6.5% 이상 단, 당뇨병 진단은 의료기관에서 검사 결과를 종합해 판단하며, 증상이 없는 경우 일반적으로 재확인이 필요 합니다.
로블ㅎ
당뇨 초기에는 잘 모르기 때문에 더 무서워요
더 무서운 건 초기에 잘 모른다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은 "설마 내가?" 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피곤함 잦은 갈증 공복감 이유 없는 체중 변화 이런 신호도 놓치기 쉬워 진단이 늦어질 수 있어요.
로블ㅎ
자기 전 먹은 식사, 아침 혈당 바꾼다
혈당 대사 전반에 영향 저녁식사는 전반적인 혈당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식사입니다. 연구에서 저녁식사 시간이 늦을수록, 섭취 열량이 더 많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을수록 식후혈당과 다음날 공복혈당 수치가 더 많이 상승했습니다. 생체리듬 따른 변화 우리 몸은 저녁이 되면 자연스럽게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집니다. 일산백병원 영양부 이은영 영양부장은 “저녁때는 근육, 지방, 간의 대사 리듬 변화 및 성장호르몬, 코르티솔 등 호르몬 분비 변화로 인해 인슐린 감수성이 아침보다 약 34~54% 낮아진다”며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더라도 저녁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은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은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특히 저녁식사에 신경 쓰지 않으면 밤사이에 저혈당이 발생하거나 아침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위한 저녁식사 관리법은 바람직한 저녁식사 관리를 위해서는 ▲식사 시점 ▲규칙성 ▲구성 세 가지를 기억하는 게 좋습니다. 저녁 식사는 취침 최소 두세 시간 전, 가능하다면 오후 다섯 시까지는 끝마치세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잠들기 두세 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탄수화물 비율, 총 섭취 열량은 조금씩 낮추세요. 이은영 영양부장은 “저녁식사 열량 비중을 하루 총 열량의 25~30%로 유지하고 탄수화물은 40~45% 수준으로 구성하며 단백질, 섬유질, 불포화지방산 비중을 높이는 게 좋다”며 “구체적으로는 잡곡밥이나 통밀빵 같은 복합탄수화물과 생선, 두부, 닭 가슴살, 견과류, 올리브유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건강한 체중 관리에도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식습관 개선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같아요 혈당 안정을 위해서는 특히 저녁식사에 신경 쓰는 게 좋다고 배웠네요,. 저녁식사 관리법을 보고 실천하시는게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전 단계 1400만 시대… ‘당뇨 대란’ 막으려면
당뇨병 전 단계는… 당뇨병 전 단계 기준부터 짚어봅니다. ▲공복혈당장애(공복혈당 120~125) ▲내당능장애(경구포도당부하 2시간 후 혈당 140~199) ▲당화혈색소 5.7~6.4%인 경우 해당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 중 약 25%가 3~5년 이내에 당뇨병으로 진행되며 당뇨병 전 단계의 약 70%가 평생 중 당뇨병이 생깁니다. 아직 당뇨병이 아니라는 생각에 방심하지 말고 적절한 생활습관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혈당 관리부터 시작을 당뇨병을 막으려면 당장 어떤 것부터 실천하는 게 좋을까요? ‘혈당 관리’가 첫걸음입니다. 호주 디킨대 연구팀이 호주·아시아·미국에 거주하는 당뇨병 전 단계 8191명을 약 3년 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정상 혈당 수치로 회복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절반 이상 뚝 떨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금연을 하고 건강한 체질량지수(BMI)를 유지한 사람들은 당뇨병 위험이 최대 80~85%까지 낮아졌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다부디안 박사는 “정상 혈당으로 돌아간 사람들의 당뇨병 위험이 51% 낮아졌다는 건 고무적인 결과”라며 “당뇨병 전 단계인 사람들이 충분히 건강 상태 역전이 가능하다는 명확한 신호”라고 말했습니다. 비슷한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의학’에도 발표됐습니다. 독일 튀빙겐대 헬름홀츠 뮌헨 당뇨병 및 대사질환 연구소·독일 당뇨병 연구센터 공동 연구팀이 1105명을 최대 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당뇨병 전 단계인 사람이 정상 혈당을 회복하자 체중 감소 여부와 관계없이 당뇨병 발병 위험이 71% 감소했습니다. 체중 관리도 중요 다만, 혈당과 함께 체중 관리도 중요한 축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2025 비만&임신성 당뇨병 팩트시트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당뇨병 전 단계일 위험이 1.5배 높고 유병률은 38.3%에 달합니다. 국내외 당뇨병 예방 지침에서는 당뇨병 전 단계인 사람에게 체중의 5~7%를 감량할 것을 권고합니다. 실제로 미국, 핀란드 등에서 당뇨병 전 단계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체중의 5~7% 감량이 당뇨병 진행 위험을 58% 낮췄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연구에서는 하루 섭취 열량을 1200~1800kcal로 제한하면서 지방 섭취를 줄이고 매주 최소 150분 이상의 신체활동을 권고했습니다. 핀란드 연구에서도 전체 열량 대비 지방 섭취 비율을 낮추고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 운동을 권했습니다.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들이 엄청나게 먾은거 같아요 저 자신도 늘 걱정되어 혈당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혈당은 물론 신체 건강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관리해주는게 좋아요
메가망나뇽
공복 음주는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혈당을 낮추는 약을 사용하면서 식사하지 않은 상태로 술을 마시면 더욱 주의해야 하는데요. 술을 마셔야 한다면 먼저 식사를 하고 마시는 것이 좋아요. 어지럼증•두통•허기•식은땀•혼란•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 등은 저혈당 신호일 수 있어요.
로블ㅎ
위고비 알약과 릴리 신약, 복용 방법이 다르다
위고비 알약과 릴리 신약, 복용 방법이 다르다? 최근 먹는 비만치료제 경쟁에서 복용 편의성이 주목받고 있어요. 10월 16일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릴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다요는 음식이나 물 섭취와 관련된 복용 제한이 없다는 특징이 있어요. 반면 경구용 위고비는 정해진 공복 복용 방법을 지켜야 해요. 다만 복용이 편리하다고 모든 사람에게 더 적합한 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팔망미인
저녁식사 너무 일찍 하면 저혈당 위험할까?
저녁식사 너무 일찍 하면 저혈당 위험할까? 저녁을 일찍 먹고 다음 날 아침까지 오랜 시간 공복을 유지하면 일부 당뇨병 환자는 야간 저혈당을 주의해야 해요. ① 저녁 공복이 길어질 때 인슐린이나 일부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식사 간격이 길어지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② 자는 동안 나타나는 신호 잠자는 중 식은땀을 흘리거나 악몽을 꾸고, 아침에 두통이나 심한 피로감을 느낀다면 야간 저혈당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③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혈당이 70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다면 주스 등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 15g을 섭취하고 15분 후 다시 측정하세요. 한줄 총평 : 저녁을 일찍 먹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저혈당 위험이 있는 당뇨 환자는 긴 공복 시간을 주의해야 해요
팔망미인
인슐린 종류 속효성 지속형, 지속시간 특징 총정리
💉 인슐린 종류와 작용시간, 쉽게 알아보기 인슐린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작용 시작 시간과 지속시간에 따라 종류가 나뉘어요. 💉 초속효성 인슐린 휴마로그, 노보래피드, 애피드라 약 10~20분 내 작용을 시작하며 3~5시간 지속돼요. 주로 식사 직전에 사용해요. 💉 속효성 인슐린 휴물린 R 약 30분 후 작용을 시작하며 5~8시간 지속돼요. 일반적으로 식사 약 30분 전에 사용해요. 💉 중간형 인슐린 휴물린 N 약 1~2시간 후 작용을 시작하며 12~18시간 지속돼요. 공복과 식사 사이의 혈당 조절에 사용해요. 💉 장시간형 인슐린 투제오, 트레시바 제품에 따라 24시간 이상 작용하며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 혼합형 인슐린 노보믹스30, 휴마로그믹스25·50 식사 혈당과 기저 혈당을 함께 관리하도록 두 종류의 인슐린을 혼합한 제품이에요. 한줄 총평 : 인슐린은 종류마다 작용시간이 다르므로 개인의 혈당 상태와 생활습관에 맞춰 의료진이 처방한 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 초기 증상을 알려주는 몸의 신호 4가지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모호해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몸이 보내는 대표적인 신호 첫째는 목이 자주 말라 물을 많이 마시는 다갈 현상입니다. 둘째는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다뇨 증상입니다. 셋째는 식사를 잘하는데도 이유 없이 체중이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넷째는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극심한 무기력감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공복 혈당을 측정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혈당 수치가 들쑥날쑥할 때 먼저 비교할 세 가지
혈당 기록을 볼 때는 숫자 하나만 보는 것보다 조건을 함께 비교하는 게 좋아요. 첫 번째는 측정 시간이에요. 공복인지, 식후 몇 시간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져요. 두 번째는 전날과 당일의 식사 구성이고요. 세 번째는 수면 상태나 평소와 다른 활동량이에요. 이 조건들을 함께 기록하면 단순한 수치 변화인지, 반복되는 패턴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요.
2민트홀릭
건강검진 전날 잠을 설쳐도 혈당에 영향이 있을까요?
검진 전날 야식을 먹지 않았는데도 공복혈당이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같은 요인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당뇨병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검사 결과와 평소 생활 패턴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슷한 결과가 반복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보세요.
블루베리
당뇨를 의심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 목이 자주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신다 - 소변량이 늘고 소변을 자주 본다 - 체중이 자꾸 줄어든다 - 배가 자주 고파 과식하게 된다 - 가족이나 친척 중 당뇨 환자가 있다 - 고혈압, 췌장염, 내분비질환을 앓고 있다 - 피임약이나 호르몬제를 오래 복용했다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작용을 잘 못하게 되면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설되고 많은 양의 소변을 보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 몸 안에 수분이 모자라 갈증이 심해지고, 섭취한 음식물이 에너지로 이용되기 어려워 피로감을 쉽게 느끼고 공복감을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먹어도 몸 안의 세포에서는 포도당을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중은 오히려 줄어들게 되는 것이죠.
로블ㅎ
경계성 당뇨도 조심! 당뇨 수치
당뇨병은 혈액 안에 있는 포도당(혈당)이 정상치보다 높아 소변으로 넘쳐 나오는 질병입니다. 포도당은 우리 몸이 활동할 수 있도록 에너지원을 만들고, 인슐린은 이 과정을 도와주는데 만약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작용하지 못하게 되면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설되고 많은 양의 소변을 보게 됩니다. 이로 인해 몸 안에 수분이 모자라 갈증이 심해지고, 섭취한 음식물이 에너지로 이용되기 어려워 쉽게 피로해지고 공복감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먹어도 몸은 포도당을 이용하지 못해 체중은 오히려 줄고 쇠약감을 느끼게 되죠. 일반적으로 당화혈색소로 보면 5.6 이하가 정상이고 5.7~6.4까지가 전 당뇨, 즉 경계성 당뇨, 6.5부터는 당뇨로 구분하게 되는데요. 혈당으로 보면 공복은 126부터 당뇨, 100 이상이면 전 당뇨로 봅니다.
로블ㅎ
입에서 단내, 단맛 완화하는 생활습관
1. 운동할 때나 공복일 때 틈틈이 물을 마셔 입이 마르지 않게 해 줍니다. 2. 식사 후 양치질을 할 때 혀 클리너 등을 사용하여 혀 뒷부분까지 부드럽게 닦아주면 단내 완화에 도움 됩니다. 3. 구강청결제에는 알코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오히려 입 안을 마르게 하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하거나 무알콜 제품을 고릅니다. 4. 입안의 세균 증식을 억제하기 위해 폴리페놀 성분이 많은 녹차나 홍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5. 치과 검진은 정기적으로 받고, 문제가 발견되면 방치하지 않고 빠르게 치료를 합니다.
로블ㅎ
3대 만성질환 종류
1. 당뇨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당뇨병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을 '삼다(三多)'라고 부르는데요. 다음, 다뇨, 다식을 말하는데 이는 소변으로 다량의 포도당이 배출되면 물과 함께 배설되기 때문에 소변량이 많아지고 이렇게 체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목이 마르며 쉽게 피로해져 많이 먹는데도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정상 혈당 수치는 공복 기준 70~99mg/dL인데요. 100~125mg/dL일 경우 당뇨 전단계, 126mg/dL 이상일 경우 당뇨병입니다. 당뇨병은 장기간 방치하면 혈관 손상을 통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시력 저하, 실명이 유발되고 신장질환이나 통증, 감각이상 등의 신경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대혈관이 손상되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외 발의 감각이 소실되는 당뇨발도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입니다. 2. 고혈압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증세를 말하는데요. 성인 기준 수축기 혈압 수치가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경우 고혈압 판정을 받게 됩니다. 고혈압은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지만 심해지면 두통, 어지럼증, 가습 답답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전, 신장질환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로블ㅎ
당뇨교실, 어떻게 진행되나
당뇨교실, 어떻게 진행되나 대상 당뇨인, 당뇨인 가족, 당뇨병 조기예방에 관심이 있는 사람(공복혈당장애, 내당능장애 등을 포함) 구성 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약사, 운동처방사가 환자 교육을 위한 팀으로 구성되어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당뇨교실에 따라 교육팀의 구성과 교육 내용이 다를 수 있으며, 주로 집단교육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 · 의사 : 당뇨병의 원인, 증상, 치료, 합병증 등 · 간호사 : 혈당검사, 인슐린 주사 놓는 법, 발 관리 등 · 영양사 : 당뇨인의 영양관리 · 사회복지사 : 당뇨병 진단에 따른 심리적응 이해, 심리변화, 가족교육, 스트레스 관리, 생활습관 변화, 사회복지정보 제공 등 · 약사 : 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약물요법 등 · 운동처방사 : 운동요법 등
팔망미인
고혈당 쇼크 뜻
고혈당 쇼크란, 혈중 포도당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 생체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증상을 말합니다. 혈당은 혈액 속에 들어 있는 당을 말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혈당이 떨어지고 식후에는 올라갑니다.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공복 시 70~100mg/dL, 식후 2시간경 90~140mg/dL인데요. 고혈당 증상은 혈당이 180mg/dL 이상 계속 높아질 때 발생하게 됩니다.
로블ㅎ
당뇨 전단계 식단/당뇨 전단계에 좋은 음식
탄수화물이 느리게 흡수되고 그로 인해 인슐린이 분비되는 속도를 낮춰 혈당도 천천히 오르게 하기 위해 식사할 때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후 혈당을 낮추기 위해 밥 먹는 중간에 반찬으로, 또는 식후에 식초를 물에 타 먹으면 좋은데요. 공복 혈당에 도움 되려면 잠자기 전 한두 숟가락 물에 타서 마셔주면 됩니다. 섬유질과 식이섬유도 같이 섭취하면 좋은데, 식이섬유는 우리 몸의 소화효소로 분해되지 않으니 혈당은 올리지 않으면서 대장에서는 좋은 균들의 먹이가 됩니다. 이 외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양념장은 최소한으로 쓰고,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며, 샐러드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후추 등으로 만들어 먹는 게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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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단계란?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뤄지지 않는 대사 질환으로, 적절히 관리하지 못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 신장병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당뇨 전단계란 당뇨병이 아니면서 공복 혈당이 100~125mg/dL 또는 당화혈색소 5.7~6.4%에 해당하는 경우인데요. 또 국가 건강검진이나 다른 질환의 진료를 위한 혈액 검사에서 공복 혈당만 측정하는 경우, 공복 혈당이 정상이라도 식후 혈당이 높은 내당능장애라면 당뇨 전단계에 해당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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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일반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일 때 당뇨로 진단하고 있지만, 5.8%~6.4%의 수치를 가진 당뇨전단계 환자들도 식사 관리를 하지 않고 방치 시 당뇨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로 여기는 5.7% 미만을 목표로 잡고 혈당관리를 해야 합니다. [ 당화혈색소 수치와 의미 ] 5.6% 미만 : 정상 5.7~6.4% : 당뇨병 전단계 (공복혈당장애 또는 내당능장애) 6.5% 이상 : 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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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 당뇨병 특징
몸의 면역 체계가 췌장의 베타세포를 공격해 인슐린 생산이 중단되면서 발생하는 1형 당뇨병은 주로 유전적 요인과 자가면역 반응으로 발생하지만 2형 당뇨병은 유전보단 후천성 유형이고 대부분 성인기에 발병합니다. 초기엔 2형 당뇨병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아 모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갈증, 잦은 배뇨, 배고픔, 구강 건조, 체중 증가나 감소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당뇨병은 공복혈당 검사, 식후 2시간 혈당,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수치를 확인해 진단합니다. 공복 혈당 126mg/dL 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 혈당이 200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라면 당뇨병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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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형 당뇨병의 위험인자
ㆍ 과체중(체질량지수 23kg/㎡ 이상) ㆍ 직계가족(부모, 형제자매)에 당뇨병이 있는 경우 ㆍ 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장애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ㆍ 임신성 당뇨병 혹은 4kg 이상의 거대아 출산력 ㆍ 고혈압(140/90mmHg 이상 또는 고혈압제제 복용 중) ㆍ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35mg/dL 미만 혹은 중성지방 250mg/dL 이상 ㆍ 인슐린 저항성(다낭난소증후군, 흑색가시세포증) 징후가 있을 때 ㆍ 심혈관질환(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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