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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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와 당뇨 전단계 정상화 연구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 연구에서는 비만과 당뇨 전단계가 함께 있는 사람의 혈당이 정상 범위로 돌아오는지도 중요한 연구 대상이에요. 체중이 크게 감소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면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도 함께 낮아질 수 있어요. 장기간 연구에서는 티르제파타이드 치료를 받은 당뇨 전단계 참가자에서 제2형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결과가 보고됐어요. 다만 정상 혈당이 됐다고 앞으로 당뇨병 위험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어서 체중과 생활습관 관리가 계속 필요해요. 👉 마운자로 연구는 체중감량을 넘어 당뇨 전단계가 실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 치료 후 인슐린 저항성 변화
위고비 치료 후 인슐린 저항성 변화 위고비 치료에서는 체중이 줄어드는 것뿐 아니라 우리 몸이 인슐린을 얼마나 잘 사용하는지도 중요한 변화로 보고 있어요. 비만이 있으면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돼도 몸이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기 쉬워요. 그러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야 하고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세마글루타이드 치료 연구에서는 체중감량과 함께 공복 인슐린과 인슐린 저항성을 나타내는 지표가 개선되는 변화가 관찰되고 있어요. 특히 복부·내장지방이 줄어들고 혈당 조절이 좋아지는 과정이 인슐린 감수성 개선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개인의 당뇨병 여부와 감량 정도 등에 따라 변화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 위고비의 효과는 체중계 숫자뿐 아니라 몸이 인슐린에 더 잘 반응하는 방향으로 대사 건강이 달라지는지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C-펩타이드와 혈당을 함께 보는 새로운 연구
C-펩타이드와 혈당을 함께 보는 새로운 연구 C-펩타이드는 우리 몸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만들어지고 있는지 파악할 때 활용되는 지표예요. 최근에는 공복 C-펩타이드와 혈당의 관계가 제2형 당뇨 환자의 혈관 건강 위험과 관련되는지 살펴보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혈당 수치뿐 아니라 인슐린 분비 상태와 혈관 건강을 함께 이해하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덜익은 바나나가 좋아요
바나나는 건강한 과일이지만 숙성 정도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덜 익은 바나나보다 노랗게 잘 익고 부드러워진 바나나는 전분이 당으로 변하면서 더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에 바나나 여러 개를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견과류나 요거트 등과 함께 먹는 방법도 좋아요.
로블ㅎ
잠 설친 아침 빈속에 블랙커피 마셨더니…혈당 반응 1.5배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영국 연구진이 잠을 설친 뒤 아침 공복에 진한 블랙커피를 마시면 이후 당을 섭취했을 때 혈당 반응이 50.9% 더 커진다는 실험 결과를 내놨다. 30일 KNN 보도에 따르면 영국 바스대 연구진은 평균 21세의 건강한 성인 29명을 대상으로 수면 상태와 기상 후 음료에 따른 혈당 반응을 비교했다. 참가자들은 잠을 설친 뒤 아침 공복에 카페인 300㎎가량이 든 진한 블랙커피를 마셨고, 30분 뒤 포도당 75g을 먹었다. 같은 조건에서 뜨거운 물을 마신 경우와 비교하자 차이가 나타났다. 블랙커피를 마신 쪽은 2시간 동안의 혈당 반응 면적이 50.9% 더 컸다. 혈당이 어느 정도로 높게, 얼마나 오래 유지됐는지를 합산한 값이다. 다만 순간 혈당 수치가 50% 뛰었다는 뜻은 아니다. 전문가도 이 점을 짚었다. 정형민 한의학박사는 "잠을 설친 다음 날 공복에 진한 커피를 마시면 이후 음식이나 당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갑자기 오를 수 있다"며 "연구에서 약 50%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실제 혈당이 50%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험에는 한계가 있다. 참가자가 29명으로 적고, 일반 식사 대신 순수 포도당 75g을 먹인 조건이다. 숙면한 뒤 커피를 마신 비교 집단도 빠져 있어 일상적인 모닝커피 전반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정 박사는 "혈당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잠을 설친 날 공복에 진한 커피를 마시는 것을 피하길 권한다"고 말했다. 당뇨 위험군이나 평소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잠을 설친 날 아침 빈속에 진한 고카페인 커피부터 찾는 습관을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 아침에 잠깨는 용도로 모닝커피 즐겨 마시고 있는데요 공복엔 마시면 안되곘다 생각들었어요. 혈당이 높아질수도 있으니 조심하는것이 좋겠어요 아침에도 단백질 식이섬유, 적절한 지방도 섭취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100g에 600㎉ 고열량 덫… '무가당 땅콩버터'의 두 얼굴
[뉴스컬처] 빵에 발라 먹던 달콤한 간식 땅콩버터가 혈당 관리 필수 식품 반열에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땅콩버터 매출액은 2019년 45억 원 대비 2023년 74억 원 규모까지 64% 뛰었다. A 대형마트 2024년 1~11월 관련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120% 급증했다. 설탕을 빼고 땅콩 원물 100%를 꽉 채운 무가당 제품 수요가 폭발한 결과다. 하지만 살 빠지는 약 취급을 하는 맹신은 위험하다. 객관적 지표에 맞춰 영양학적 득실을 깐깐하게 따져볼 시점이다. ◇식후 혈당 억제 효과 확인…당뇨 약 맹신은 금물 무가당 땅콩버터가 식후 혈당 급증을 막는 효과는 일부 임상 시험에서 확인됐다. 건강한 성인 16명 대상 교차시험 수치를 살피면, 탄수화물 60g 식단 단독 섭취 시 식후 혈당 상승 폭은 51.0㎎/dL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동일 식단에 땅콩버터 32g(2큰술)을 곁들였을 때 혈당 상승 폭은 35.8㎎/dL 수치까지 뚝 떨어졌다. 단백질과 지방 성분이 포도당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 곡선을 완만하게 누른 덕분이다. 하지만 당뇨병을 고치는 약효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2832명 대상 40개 메타분석 논문 지표를 살피면 견과류 섭취군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 개선 수치는 통계적 유의성을 띠지 못했다. 장기간 혈당 자체를 낮추는 완벽한 의학적 치료 효능을 단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 혈당 관리를 돕는 보조 식품일 뿐이다. ◇100g 절반이 지방…고열량 식품 함정 다이어트 필수품 대접을 받지만, 열량이 높아 섭취량 조절은 필수다. 미국 농무부(USDA) 2026년 갱신 크리미 땅콩버터 분석치를 살피면 100g당 지방 49.4g, 단백질 24.0g, 탄수화물 22.7g 비중을 차지한다. 100g 기준 약 600㎉ 에너지를 내는 고열량 식품이다. 미국심장협회(AHA) 권장안을 살피면 땅콩버터 2큰술(약 32g) 분량이 1회 제공량 기준치다. 하루 최대 섭취 상한선 개념과 무관하다. 2큰술 분량만 먹어도 190㎉ 안팎 상당한 열량을 몸에 채운다. 그렇다고 땅콩버터가 비만을 유발한다는 짐작은 과학적 팩트에 어긋난다. 9655명 대상 105개 메타분석 데이터를 보면 견과류 섭취군과 대조군 사이 체중 차이는 0.09㎏ 수준에 불과했다. 체중 증가를 직접 일으킨다거나 살을 빼주는 효능을 선사한다는 양극단 주장을 전부 배제해야 한다. 개인 총열량 안에서 섭취량을 깐깐하게 조절하는 식단 관리가 정답이다. ◇기름 층 둥둥 뜨면 정상…냉장 보관이 원칙 제품 구매 단계부터 깐깐한 성분 확인 습관이 요구된다. 트랜스지방 원인인 부분경화유(PHO) 및 포화지방 비율이 높은 팜유 첨가 여부를 걸러내는 작업이 최우선이다. 인공 유화제 유무에 집착하기 앞서, 제품 뒷면 라벨을 읽고 첨가당, 나트륨,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수치를 꼼꼼하게 살피는 소비 습관이 훨씬 안전하다. 유화제 없이 땅콩 원물만 갈아 넣은 제품은 보관 단계에서 윗부분에 기름 층이 둥둥 뜨는 층 분리 현상을 겪는다. 인위적인 첨가물이 없다는 증거다. 섭취 직전 밑바닥까지 깊숙이 저어 먹으면 그만이다. 철저한 보관 위생 수칙 준수도 챙겨야 한다. 국내 식품공전 기준 유통 땅콩버터 총 아플라톡신(곰팡이 독소) 허용치는 1kg당 15.0μg 이하 엄격한 규정을 적용받는다. 제조 단계 위생 검증을 거친 완제품이라도 개봉 직후 상온 방치 행위는 금물이다. 보존료가 덜 들어간 100% 내추럴 제품은 지방 산화 위험성이 몹시 크다. 제품 표시사항을 숙지하고, 개봉 즉시 냉장고 안쪽에 보관해 산패 속도를 늦추는 위생 관리 지침을 따라야 안전하다. 사과와 땅콩버터조합이 꽤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더라구요 아직 저는 접하지는 못했지만 고르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좋은 정보가 되더라구요 열량이 높으니 하루 2큰술 보다는 적게 챙겨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혈압 낮추는 운동, '아침 vs 저녁' 언제 효과가 더 좋을까?
[Hinews 하이뉴스] 고혈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몇 시에 운동하느냐도 생각보다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는 시간대에 운동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혈압이 더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 생체리듬에 맞춰 운동했더니 혈압 감소 파키스탄 연구진은 심혈관 위험이 있는 40~60세 성인 150명을 모집해 134명(아침형 70명, 저녁형 64명)이 완료한 12주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을 아침형·저녁형 등 크로노타입에 따라 나눈 뒤,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는 시간대와 맞지 않는 시간대에 각각 주 5회 40분씩 중등도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했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오픈 하트'에 올해 4월 게재됐다. ◇ 고혈압 있는 사람은 거의 두 배 차이 그 결과 생체리듬에 맞춘 시간대에 운동한 그룹은 수축기 혈압이 평균 10.8mmHg 떨어진 반면, 맞지 않는 시간대에 운동한 그룹은 5.5mmHg 떨어지는 데 그쳤다. 특히 이미 고혈압이 있는 참가자만 따로 보면 맞춤형 시간대 운동 그룹에서 13.6mmHg가 감소해, 맞지 않는 시간대 운동보다 거의 두 배에 가까운 효과 차이를 보였다. ◇ 혈압 관리와 함께 좋아지는 증상은? 혈압뿐 아니라 다른 지표도 함께 개선됐다. 심박변이도와 최대 산소 섭취량이 늘었고, 혈중 LDL 콜레스테롤과 공복혈당 수치도 낮아졌다.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점수 역시 생체리듬에 맞춰 운동한 그룹에서 3.4점 더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아직 하나의 임상시험 결과인 만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기는 이르다. 다만 평소 자신이 아침에 몸이 가볍게 움직여지는 편인지, 저녁에 컨디션이 더 좋은 편인지를 살펴보고 그 시간대에 맞춰 운동 습관을 들이는 것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하다. 운동을 하는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컨디션에 맞게 하는것이 좋겠네요 저는 저녁형 인간인지라 저녁에 주로 하고 있어요 적절한 운동으로 혈압도 낮추고 건강도 챙기면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밤늦은 간식 섭취는 혈당 관리에 좋지 않아요
3~4시간 공복 유지 시 기대 효과: 인슐린이 작용할 충분한 시간 제공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 수면의 질 향상 가능성 저녁 7시에 식사를 마쳤다면 취침 전까지 간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혈관에 부담 주는 아침 습관 3가지
① 기상 직후 벌떡 일어나기 밤사이 혈액이 농축되고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기립성 저혈압이 생기거나 혈압 변동이 급격해져 심혈관에 부담이 갑니다. 올바른 방법 눈을 뜨고 1~2분 그대로 누워 있기 침대 모서리에 30초간 앉았다가 일어서기 ② 기상 후 물 한 잔을 건너뛰기 자는 동안 수분 배출로 혈액이 끈적해진 상태입니다.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한 컵은 혈액 점도를 낮추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 차가운 얼음물 → 위장 자극 ✅ 미지근한 물 300~500ml → 혈액순환·배변에 도움 ③ 공복 상태로 격한 운동 공복 유산소가 지방 연소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고혈압·당뇨·심장질환 기저질환자에게는 심혈관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기저질환 있는 분 → 바나나 반 개, 물 한 컵 후 가벼운 산책부터 건강한 성인이라도 고강도 공복 운동은 주 2~3회로 제한
로블ㅎ
당뇨치료제 복용에도 널뛰는 혈당… 췌장검사가 필요한 이유
[바이오타임즈] 새로운 당뇨치료제를 시작하거나 기존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도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관리하고 있음에도 공복·식후혈당이 들쑥날쑥하거나, 당화혈색소가 기대만큼 낮아지지 않는 사례도 있다. 이처럼 관리 노력에 비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환자들은 자신의 의지나 생활습관을 탓하기 쉽다. 하지만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만 보기는 어렵다. 인슐린이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졌거나, 췌장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가 혈당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당 수치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췌장이 인슐린을 얼마나 분비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췌장 검사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른바 ‘당뇨췌장’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봄한의원 종로점 이혜민 대표원장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을 확인하는 대표적인 지표가 C-peptide, 즉 씨펩타이드 검사다. C-peptide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질 때 인슐린과 거의 1대 1 비율로 함께 생성·분비되는 물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슐린은 간에서 상당 부분 먼저 분해되지만, C-peptide는 간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으며 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이 때문에 혈중 C-peptide를 측정하면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인슐린, 즉 내인성 인슐린 분비 능력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참고 지표가 된다”고 전했다. C-peptide와 혈당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면, 자기 대사 상태에 맞춰 생활 습관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슐린저항성이 높은 경우에는 과식과 야식을 줄이고, 저녁 식사를 늦지 않게 마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하고, 허벅지 등 큰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운동을 통해 포도당을 이용하는 근육량을 늘리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시간제한 식사나 장시간 공복은 복용 중인 당뇨치료제와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반대로 C-peptide가 낮거나 근육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소화가 잘되는 한식 위주의 균형 잡힌 식사를 적정량 섭취하고,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체중과 근육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복식호흡 등 자신에게 맞는 이완 습관을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약의 종류가 늘어난다고 해서 당뇨 관리에 실패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현재의 췌장 기능과 인슐린저항성 정도에 맞는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는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혈당 수치는 결과로 나타나는 지표이고, 그 배경에 있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 상태는 별도의 평가가 필요하다. 당뇨치료제를 바꾸거나 추가하기에 앞서 췌장검사를 통해 현재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향을 찾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뇨벙으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도 췌장검사를 권장하는 이유가 있네요 전문의와의 진료와 치료도 물론 중요하지만무엇보다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강할때 이것도 도움을 주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관리가 더 어려울수 있으니 자기관리를 잘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과일 혈당 관리 체크리스트
주스보다 통과일 우선 □ 착즙주스는 150mL 이하, 식사와 함께 □ 말린 과일은 20~30g만 덜어서 □ 견과류·무가당 요거트 곁들이기 □ 라벨에서 첨가당·총 당류 확인 □ 공복에 주스만 벌컥 마시지 않기
로블ㅎ
혈당 부담 줄이는 과일 섭취법
가능하면 통째로: 즙을 내기보다 씹어 먹기. 식이섬유가 흡수를 늦춰줍니다. 주스는 음료로 계산: 한 번에 150mL 이하 작은 컵으로, 공복보다 식사와 함께. 말린 과일은 덜어서: 봉지째 대신 한 숟가락(20~30g)만. 함께 먹기: 견과류·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늘고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라벨 확인: 원재료명에서 첨가당(설탕·시럽·농축액) 여부, 총 내용량 기준 당류 체크.
로블ㅎ
과일이 혈당에 나쁘다?" — 진짜 문제는 형태입니다
몸을 정화하겠다며 한 달 넘게 매일 1.5~2L의 과일·채소 주스를 물처럼 마신 60대 여성이, 혈당이 1000mg/dL에 육박해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코메디닷컴·VN익스프레스 보도) 정상 공복혈당 상한이 99mg/dL인 점을 생각하면 약 10배 수준입니다. 호찌민 인민115병원 마이 쫑 찌 박사는 당뇨 환자가 주스를 많이 마시는 것을 "불에 기름을 붓는 것"에 비유했습니다. 여기서 오해하기 쉬운 게 있습니다. 과일 자체가 나쁜 게 아닙니다. 문제는 주스로 만들어 많은 양을 빠르게 마신 데 있습니다. 같은 과일도 어떤 형태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로블ㅎ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올리브오일 효능 5가지
실제로 올리브오일은 혈관부터 뇌, 혈당까지 폭넓게 연구돼 왔다. 전문가 의견과 연구를 바탕으로 올리브오일의 효능 5가지를 짚어본다. 1. 심혈관 건강 관리 올리브오일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소개했다. 미국 성인 약 9만 3,000명을 24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하루 반 큰술(약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먹은 사람의 심장질환 위험이 먹지 않은 사람보다 14% 낮았다. 연구진은 버터나 마요네즈, 마가린을 올리브오일로 바꾼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올리브오일의 '등급'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7,102명을 약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32% 낮았지만, 일반 올리브오일에서는 이런 연관성이 뚜렷하지 않았다. 엑스트라 버진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일반 올리브오일은 정제 과정에서 폴리페놀이 파괴된다. 다만 이 그룹의 섭취량은 하루 평균 약 49g(3큰술 이상)으로, 일상적인 섭취량보다 많았다. 2. LDL 산화 억제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은 2011년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이 LDL을 포함한 혈중 지질이 산화되며 손상되는 것을 막는 데 기여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에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폴리페놀이 든 올리브오일에 이 효과를 표시할 수 있다. 다만 LDL 수치 자체를 크게 낮춘다는 뜻은 아니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 올리브오일 폴리페놀에 의한 LDL 콜레스테롤 감소 폭은 크지 않았다. 3. 염증 완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염증을 줄일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인 올레오칸탈(oleocanthal)이 핵심 성분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지표인 C반응단백질(CRP)을 낮췄다는 2025년 메타분석도 결과도 있다. 4. 인지 기능 개선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이 미국 성인 9만 2,383명을 2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하루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섭취한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관련 사망 위험이 28% 낮았다. 영양학과 연구원 앤줄리 테시에(Anne-Julie Tessier)는 미국 통신사 '유피아이(UPI)'를 통해 "올리브오일의 성분이 뇌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테시에 연구원은 "식단의 질과 무관하게 연관성이 나타났다"라며 올리브오일 자체의 이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위험 감소는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다만 해당 연구는 관찰 연구로, 올리브오일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5. 혈당 관리 한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많이 먹은 그룹의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적게 먹은 그룹보다 1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15~20g(1~1.5큰술)까지는 많이 먹을수록 위험이 줄었고, 그 이상 먹어도 위험이 더 줄지는 않았다. 무작위 대조시험 51건을 종합한 최근 분석에서는 올리브오일이 혈당·인슐린·인슐린 저항성 지표를 유의하게 바꾸지 못했다. 다만 2023년 메타분석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인슐린 저항성 지표는 소폭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올리브오일을 '보조적인 식습관 요소'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영양사 추천, 올리브오일 활용법 3가지 ① 버터·마가린 대신 사용하기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Julia Zumpano)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씨앗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 대신 쓰는 방법을 권했다. 샐러드에는 드레싱 대신 뿌리고, 익힌 채소나 파스타에 더하거나, 잡곡빵을 찍어 먹는 방식도 제안했다. ② 채소와 함께 먹기 영양사 크리스틴 커크패트릭(Kristin Kirkpatrick)은 채소에 기름을 더하면 카로티노이드와 지용성 비타민(A·E·K)의 흡수가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잎채소, 브로콜리, 고구마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③ 식사에 곁들여 먹기 올리브오일을 공복에 마시면 일부 사람은 설사나 복통을 겪을 수 있다. 뉴욕의 영양사 에이미 샤피로(Amy Shapiro)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에서 "올리브오일의 효과는 식사 속 꾸준한 섭취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단숨에 마시기보다 식사에 곁들여 꾸준히 먹는 편이 낫다는 뜻이다. 구운 채소 위에 뿌리거나, 수프와 곡물 요리의 마무리에 더하거나, 토스트에 올려 먹는 것이 좋다 올리브오일이 제일 건강에 좋고 고온에도 안전하다고 해서 굽거나 하는데 쓰는데요 활용법도 나와있으니 잘써봐야 될꺼 같아요 혈당에도 도움되고 혈관건강에도 좋으니 올리브오일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애사비 올바르게 마시기
1 황금 비율로 희석하기 물 또는 탄산수 200~300ml 준비 물이나 탄산수 한 컵(200~300ml)에 **애사비 1~2티스푼(약 15ml 내외)**만 타서 희석해 주세요. 처음 드시는 분들은 반 스푼(5ml)부터 천천히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식사 20분 전 또는 식 중에 마시기 타이밍이 핵심!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기 가장 좋은 골든타임은 식사하기 15~20분 전 혹은 식사 중 반주처럼 곁들여 마시는 것입니다. 공복에 속이 쓰린 분들은 반드시 식 중에 드셔야 위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3 치아 보호를 위해 '빨대' 사용하기 에나멜 부식 방지 산성 성분이 치아 표면(에나멜)을 부식시킬 수 있으므로 빨대를 사용해 목구멍 뒤쪽으로 바로 넘어가게 마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4 마신 직후 입안 가볍게 헹구기 양치는 30분 뒤에! 애사비를 마신 후에는 바로 맹물로 입안을 가볍게 가글 하여 헹궈주세요. 산성 물질이 닿아 치아가 약해진 상태이므로 양치질은 최소 30분이 지난 뒤에 하시는 것이 치아 건강을 지키는 비결입니다.
로블ㅎ
왜 아침 식단으로 오트밀 미역 죽일까?
낮은 혈당 지수(GI): 오트밀(귀리)은 복합 탄수화물로 섬유질이 풍부해 당 흡수를 늦춰줍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만들어 줍니다. 미역의 식이섬유(알긴산): 미역에 풍부한 알긴산 성분은 장내 불필요한 지방과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오트밀과 만나면 소화 효율이 극대화되어 변비 탈출에 직방입니다. 든든한 칼로리: 든든하게 한 그릇을 다 먹어도 약 150~180 kcal 내외로, 일반 밥 한 공기(300kcal)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는 뭘까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 수치가 30mg/dL 이상 급격하게 증가했다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해요. 📊 쉽게 말해서 혈당 그래프가 뾰족뾰족한 산처럼 치솟았다가 떨어지는 거죠!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공복에 100mg/dl 이하, 식후에 140mg/dl 이하인데요. 🎯 문제는 이런 급격한 변화가 반복되면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에요.
로블ㅎ
혈압 관리에 도움 되는 견과류,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섭취 후 공복 혈당과 일부 콜레스테롤 지표, 수축기 혈압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어요.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의과대 연구팀이 과체중·비만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도 흥미롭습니다 🧑⚕️ 4개월 동안 매일 약 42g씩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결과, 수축기·이완기 혈압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다고 해요. 연구팀은 피스타치오가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로 식습관과 체중 감량은 물론, 혈압 감소와 같은 건강상 이점까지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로블ㅎ
혈당·체중 관리 중이어도 사과, 이렇게 먹으면 됩니다
아침 공복에는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채소+과일+달걀 샐러드를 먹으면 좋은데요,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은 비타민 U, K 효과로 위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 과일은 당분이 있는 만큼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라면 중간 크기 사과 기준 1/3개 이하, 혈당이 정상인 사람도 1/2개를 넘지 않는 것이 혈당·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그리고 사과는 반드시 잘 씻어서 껍질째 먹어야 합니다. 껍질에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
로블ㅎ
혈당 높은데 소주 두세 잔쯤이야?대장암 위험이 최대 48%까지 올라갑니다
연구팀은 혈당 대사에 이상이 있는 사람일수록 알코올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100㎎/dL를 넘었다면, 한 번쯤 음주 습관을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 물론 이 연구는 관찰 연구여서 술이 직접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그래도 혈당 관리와 절주를 함께 챙기는 것은 손해 볼 일이 없는 선택입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음주에 대한 권장사항
위고비 사용 중 음주에 대한 권장사항 여성: 하루 1잔 이하 (주 1회 정도 권고) 남성: 하루 2잔 이하 (주 1회 정도 권고) 공복보다는 식사와 함께 음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용량 증량 기간 중 : 위고비 용량을 증가시키는 시기에는 음주를 최소화하거나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칼로리 음료 (드라이 와인, 라이트 맥주, 저당 믹서와 섞은 증류주 등)을 선택하세요. 달콤한 칵테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하면서 술 마셔도 되나요?
위고비 사용 중 음주 시 주의해야 하는 이유 알코올은 혈당을 낮출 수 있음 위고비는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에 약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술은 특히 공복에 마실 경우 저혈당(혈당 저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어지러움, 피로감,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알코올과 위고비 둘 다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위장 관련 부작용이 악화될 수 있음 위고비의 흔한 부작용은 메스꺼움, 구토, 속쓰림, 설사입니다. 술을 마시면 이런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에 마시거나 위고비 용량을 증가시키는 시기에는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3. 체중 감량 목표에 방해가 될 수 있음 술은 열량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칼로리 폭탄입니다. 예: 와인 한 잔이나 칵테일 한 잔이 150–300kcal 이상일 수 있습니다. 자주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가 느려지거나 중단될 수 있습니다. 4. 판단력 저하 술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가 약화되거나, 계획한 식단에서 벗어나는 행동이 더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로블ㅎ
위고비 후에 무기력할 때 실천 가이드
1. 영양가 있는 식사를 챙기세요 식욕이 없어도 하루 3끼 소량이라도 균형 있게 드세요. 포함하면 좋은 식품 단백질: 달걀, 두부, 닭가슴살, 그릭 요거트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복합 탄수화물: 퀴노아, 귀리, 고구마 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등 2.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하루 물 8컵 이상을 목표로 하세요.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다면 소금 한 꼬집이나 전해질 음료/정제를 소량 섭취해도 좋습니다. 3. 식사 시간 간격 조절하기 식욕이 없어도 오랜 시간 공복은 피하세요. 간단한 간식 추천 : 삶은 달걀 1개,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 한 줌 4. 증상 기록하기 언제 무기력이 심한지, 식사 내용과 시간을 기록하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의사 상담 시 유용한 자료가 됩니다. 5. 다음과 같은 경우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무기력이 지속되거나 심해질 때 어지럼증, 혼란, 실신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근육 경련이 있을 때
로블ㅎ
위고비 사용하면서 커피도 줄여야 하나요?
안전한 카페인 섭취 팁 적당량 섭취: 하루 커피나 차 1~2잔 정도는 대부분 괜찮습니다. 산도가 낮은 음료 선택: 속쓰림이 있다면 콜드브루, 버섯 커피, 녹차 등을 추천합니다. 수분 보충: 카페인 음료 한 잔당 물 한 컵을 추가로 마시는 것이 좋아요. 당분 많은 음료 피하기: 설탕이나 시럽이 많이 들어간 라떼, 에너지 음료 등은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복용 시간 조절: 위고비 사용 후 1~2시간 이내에는 카페인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스꺼움 유발 가능성 있음). 🚫 피해야 할 점 과도한 카페인 섭취: 하루 3잔 이상의 진한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에 카페인 섭취: 특히 위고비 사용 후 공복 상태에서 카페인을 섭취하면 속쓰림이나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대 카페인 섭취: 위고비비로 인해 잠에 들기 어려운 경우, 오후 늦게 카페인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있는 사람은 음주시 대장암 위험이 높아집니다
공복혈당장애와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금주해야겠어요 술을 드시면 대장암 위험이 높다하니 잘 알고 음주최소화하거나. 안드셔야지 건강 지킬듯하네요
송쩡
당뇨초기/당뇨전단계 위고비쓰면 호전될 수 있나요?
네, 당뇨병 전단계(공복혈당장애, 내당능장애)나 초기 제2형 당뇨병은 위고비 사용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병행할 경우 호전되거나, 일부는 완전히 정상화(관해)될 수도 있습니다.
로블ㅎ
밥 먹고 가볍게 걸었더니 혈당이 ‘뚝’
미국 건강·웰니스 전문 디지털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식사 전후의 걷기 운동의 효과를 정리했다. 공복 걷기=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식사한 지 3, 4시간 뒤 공복 상태에서 걸으면 신진대사가 좋아진다. 몸이 식사로 섭취한 열량 대신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좋다. 공복 걷기는 에너지 수준과 신진대사를 높이고 혈액 순환 개선, 혈액의 지질 감소에 좋다. 식사 후 걷기=식사 직후에 걸으면 음식 소화뿐만 아니라 혈당 및 체중 관리에도 좋다. 가스, 복부 팽만감, 트림 등이 있는 사람은 10~15분 걸으면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가장 큰 이점은 혈당 관리다. 특히 당뇨 전 단계 상태이거나 당뇨 진단을 받은 사람은 식사 후 걸으면 포도당을 소모시키고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2~5분 정도만 걸어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언제 몇 분이나 걸을까=걷는 시간대는 목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식사 후 걷기로 혈당 수치를 낮추거나 체중을 줄이려면 가능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포도당 수치가 그 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걸어야 한다. 식후 30분 이내에 걸으면 체중을 더 많이 줄일 수 있다. 점심과 저녁 식사 직후 30분 동안 빠르게 걷는 것이 식사 1시간이 지나 걷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소화를 위한 걷기=소화 장애를 개선하기 위해 걷는다면 식사 후 가능한 한 빨리 걸어야 한다. 식사 전 걷기를 했으면 음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람들은 운동 후 음식을 보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양가는 낮은 대신 칼로리가 많은 식품을 선택을 할 수 있다. 걷기 시간에 따라 목표하는 바가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하루 중 언제라도 꾸준히 걷는다면 건강에 좋다는것은 불변의 진리 같습니다. 내 건강을 위해 식전이든 식후든 걸을 시간을 내서 걷기운동 해주는게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와 위고비, 혈당·혈압·콜레스테롤 변화 비교
2026년 연구에서는 티르제파타이드와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중감량뿐 아니라 여러 대사지표 변화도 비교했어요. 티르제파타이드 10·15mg은 세마글루타이드 2.4mg보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 감소가 더 크게 나타났어요. 혈압과 HDL 콜레스테롤 등에서도 차이가 관찰됐지만, 서로 다른 임상시험을 이용한 간접비교라는 한계가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 연구에서는 체중뿐 아니라 혈당·혈압·지질 같은 대사 건강의 변화도 함께 살펴보고 있어요.
팔망미인
전날 저녁 식사가 아침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침 공복혈당은 아침에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에요. 늦은 저녁에 많은 양을 먹거나 야식을 자주 먹으면 다음 날 아침까지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이 자주 높다면 전날 저녁을 먹은 시간과 음식, 야식 여부도 함께 기록해보세요. 아침 혈당을 관리하려면 전날 저녁 식사부터 살펴보는 것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아침을 거른 뒤 점심 혈당이 더 크게 오를 수 있어요
아침을 먹지 않으면 섭취하는 음식이 줄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이후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일부 연구에서는 아침을 거른 날 점심이나 이후 식사 후 혈당이 더 크게 상승하는 현상이 관찰됐어요. 공복 시간이 길어진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무조건 한 끼를 굶기보다 자신의 식사 시간과 식후 혈당 변화를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인슐린 다회요법(MDI) 용량조절 프로토콜
인슐린의 MDI요법이란 지속형 인슐린으로 공복혈당을 조절하면서 전반적인 혈당을 감소시키고 속효성 인슐린을 매식전 사용하여 식후혈당을 감소시키는 요법을 의미합니다. 아래프로토콜을 참고하시어 인슐린 사용 환자들이 집에서도 인슐린용량을 적절하게 조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아침공복혈당 조절 기준 지속형 인슐린 (레베미어/트레시바/란투스/투제오 등) - 기존 투여단위를 기준으로 아침 공복혈당 매일 체크하며 3일~ 1주일 단위 평균 혈당 기준으로 아래 프로토콜에 따라 교정 예) 3일~ 1주일 공복혈당이 180 체크 될 경우 다음날 지속형 인슐린 용량 증량, 기존 16단위 쓰시던 분의 경우 18단위로 증량 혈당 < 80 : 인슐린 바로 드리지 않고 식사하고 9시 혈당 확인 후 100 이상 증가 확인 후, 전일에서 4단위 감량 혈당 80~130 : 전일 용량 유지 -(80세이상 고령에서는 80~150기준 추천) 혈당 130 ~200 : 전일에서 2단위 증량 - (80세이상 고령에서는 150~200기준 추천) 혈당 200 이상 : 전일에서 3~4단위 증량
로블ㅎ
잠못자면 혈당에 좋지 않나요?
짧은 수면 시간은 높은 혈당과 당뇨병 위험과 관련됨 하루 6시간 미만 자는 사람들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Al-Abri et al., 2016). 임신성 당뇨병을 가진 여성의 경우 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공복 및 식후 혈당 수치가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Twedt et al., 2015). 2. 수면의 질도 혈당 대사에 영향을 줌 수면의 질이 낮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은 HbA1c와 혈당 수치가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Alwi et al., 2023). 수면 단편화(fragmentation)와 불면증은 당뇨병 환자에서 혈당,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켰습니다 (Knutson et al., 2011). 3. REM 수면 같은 수면 구조도 혈당 조절과 연관됨 당뇨 전단계 환자에서 REM 수면 비율이 낮고 기상 시간이 늦을수록 공복 혈당 수치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Park et al., 2020). 느린파(slow oscillation)와 수면 방추(spindle) 간의 수면 뇌파 연결이 다음날 공복 혈당 수치 개선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