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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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돼지고기와 김치 듬뿍 넣어 찌개 끓였습니다
오와둥둥
어묵 잡채
아들 생일이어서 잡채를 만들려고 하는데 잡채용 고기가 없더라구요. 단백질 넣을만한게 뭘까 고민하다가 어묵을 채썰어 넣었어요. 실제로 잡채에 어묵을 넣기도 많이들 하잖아요. 시금치 데치고 당근 볶규 양파 볶고 콩나물도 있어서 콩나물도 데쳐서 넣고 어묵도 채썰어서 살짝 볶아서 익힌 당면에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맛있는 어묵 잡채가 됩니다. 간은 간장 참기름 넣고 올리고당도 살짝 둘렀어요 한 접시 먹고 남은건 통에 담아 통깨 솔솔 뿌려서 넣어뒀어요. 어묵 볶음으로만 해먹다가 오랜만에 잡채 해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쥬진
당뇨, 고혈압 전 단계? 걱정하지 말고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자!
요즘 주변에서 당뇨병과 고혈압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꽤 많아지지 않았나요?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39세 젊은 성인들 중 약 30%가 전 단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당뇨/고혈압 전 단계란 뭘까? 전 단계는 말 그대로, 아직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정식 진단되지는 않았지만 정상 수치보다 약간 높은 상태를 말해요. 당뇨 전 단계 • 공복 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 5.7% 이상 6.4% 이하 고혈압 전 단계 • 수축기 혈압 120-139mmHg • 이완기 혈압 80-89mmHg 이런 상태에서 방치하면, 실제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걱정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거든요! 식습관부터 바꿔보자! 🍽️ 건강한 식습관은 전 단계의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짠 음식, 과식 NO! 짠 음식이나 국물에 소금을 많이 넣어 먹는 습관은 고혈압의 주범이에요. 하루 소금 섭취량은 5g 이하(1 작은술 정도)를 목표로 해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 당을 많이 포함한 음식과 음료는 피하고, 대신 통곡물, 채소, 콩류 같은 고섬유질 식품을 즐기세요. ✅식사 순서 채소, 고기(또는 생선), 밥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되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으로 혈압과 혈당을 조절해요! 🏃♀️ 규칙적인 운동은 당뇨와 고혈압 예방에 꼭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 하루 30분 이상 걷기나 자전거 타기, 수영 등으로 심혈관 건강을 챙기세요.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산책을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 금연과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혈압과 혈당 모두에 악영향을 미치니 반드시 줄이세요. 충분한 수면과 정기 건강검진도 필수! 💤 ✅수면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은 체내 대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기 검진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인 경우,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확인해서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병과 고혈압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지만, 아직 전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사, 운동, 수면, 그리고 정기 검진—이 네 가지 작은 습관이 모이면,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거예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변화해 보세요. 여러분의 건강은 여러분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geniet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금사과와 딸기,찐계란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새송이 버 섯 넣어서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하는 시 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묵은지에 목살 넣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끊여서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들꽃7
오징어 먹물 리조또로
점심은 친구랑 짧은 산행 후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 먹물 키조또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하고 고소한 오 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로 먹물 특유의 깊은 향과 부드럽고 탱글탱글 한 쭈꾸미의 식감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돼지앞다리 고추장불고기 랑 하우스에서 키운 상추랑 쌈배추
kpolyext
《어묵레시피 》어묵 김치찌개 끓였어요.
이번 음식 리뷰 5회차《어묵편》 참여 해봅니다. 묶은지 있는걸로 신랑좋아하는 김치찌개 끓였습니다. 대부분 돼지고기 넣고 많이 끓여서 먹었지만, 이날은 집에 돼지고기도 없고 있는재료로 어묵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습니다. 김치찌개에 어묵 많이 넣어서 끓여 먹어도 맛있네요. (리뷰적을땐 어묵김치찌개가 없어 참치김치찌개 적용해 올렸습니다.)
여니솔이맘
김치찌개 ~
돼지고기 고소한 손두부 가득 넣어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고소한 콩칩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 제품은 단순히 간식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에 과자류를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편하고 부담 없는 간식은 늘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소한 콩칩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고소한 콩칩 정보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튀긴 제품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서 만든 형태라서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 유분도 적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고소한 콩칩 정보를 살펴볼 때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름 맛이 과하게 느껴지는 과자는 한두 번 먹기에는 괜찮지만 꾸준히 먹기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다음으로 고소한 콩칩 정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식감이었습니다. 과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게 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콩을 통째로 구운 건 아니지만 콩의 고소한 향은 꽤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가볍게 씹히면서도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편이라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성분표를 확인하면서도 고소한 콩칩 정보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성분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배고프지만 식사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대가 있지요. 그럴 때 고소한 콩칩은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지만 한 봉지 먹으면 속이 편하게 채워지고 허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았습니다. 고소한 콩칩 정보를 보면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가볍게 챙겨 나가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서 이동 중에도 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물칩이나 단백질 스낵과 비교해보면 고소한 콩칩 정보가 유독 심플한 편입니다. 원재료 구성도 단순하고 맛의 포인트도 과하지 않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자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과한 단맛이 부담스러운데 고소한 콩칩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고소한 콩칩 정보는 오븐 조리 방식 덕분에 깔끔하고 담백하며 식감과 고소함이 균형 있게 살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루 중 허기질 때 가볍게 채우고 싶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벼운 간식이 필요할 때면 고소한 콩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소금빵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소금빵 먹었어요. 에프에 살짝 데우면 갓 구운 빵처럼 식감이 좋아지네요.
쩡♡
볶음고추장
다진고기 마늘대파양파등등을 볶다가 고추장간장후추설탕등 넣고 볶음고추장 만들었어요 비빔밥에도 잘어울리고 쌈밥도 좋아요 냉동실에 쟁였다 조금씩 꺼내먹어도좋아요
숫자
[음식리뷰레시피-어묵] 매콤어묵김밥
어묵은 단백질의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식재료인데요~ 저는 어묵을 구매할때 어육의 함량이 높고, 당류의 함량이 최대한 낮은 제품으로 비교해보고 구매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어묵을 활용한 음식리뷰를 남겨보았어요^^ ✔️ 레시피명 : 다이어트 식단 매콤 어묵김밥 ✔️ 조리 도구 : 도마&칼, 후라이팬, 다지기, 채칼, 보울 ✔️ 조리시간 : 시간 : 50분 ✔️ 레시피재료 : 어묵, 현미밥, 김, 계란, 당근라페, 오이, 청양고추, 소금, 저염간장, 깨소금, 알롤로스, 우엉조림, 들기름 ✔️ 다이어트 식단 매콤 어묵김밥 만드는 방법 어묵은 뜨거운물에 씻어내고 후라이팬에서 기름없이 앞뒤로 구워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채썰어 소금과 애플사이다 비니거로 양념을해서 절여논 뒤에 물기를 꼭 짜내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는 다지기를 이용해서 다져주었어요. 현미밥에 다진 청양고추, 알룰로스, 깨소금, 소금, 들기름, 저염간장을 넣고 양념을 해줍니다. 계란지단도 만들어 주고 우엉이랑 만들어 둔 혈당 스파이크 방어에 좋은 당근라페도 꺼냈어요^^ 김에 양념한 밥을 깔고, 구운어묵, 그리고 가운데 들어갈 재료들을 넣고 도르륵 말아줍니다. 이때 어묵안에 재료들이 모두 들어가게끔 말아주면 단면이 이렇게 동그랗고 이쁘게 나온답니다^^ 김밥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소울푸드인데요~ 혈당 스파이크도 방어하면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매콤어묵김밥!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라떼한잔
고기 먹은후 부드러운 라떼 한잔 입안이 깔끔하네요 ~
애플짱
칼칼한 닭개장
칼칼한 닭개장과 노릇하게 구운 스팸 집밥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볶음밥으로 먹네요🤣
미쵸 ㅋㅋㅋ 울딸래미 가스렌지 알려줬더니 볶음밥을 햇데요😙😙 불고기 남은거 넣고 치즈까지 알차게 올려서 볶아주셨네요^^
자스민꽃
구운 야채 샐러드 만들기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감자 고구마에 올리브유 허브솔트 후추에 버무려 오븐에 구워 간장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감 소고기장조림 당근계란 블로콜리 밥 두부찌개로 아침 먹어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내려 간다고 하네요. 독감도 내년까지 유행한다 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김치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양파, 파, 표고버섯, 콩나물 등 야채를 듬뿍 넣고 끓여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저는 기름진 걸 싫어하는데 채소가 많이 들어가니 단백해서 좋았고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
들풀지기
아침은 미역국
아침은 어제 저녁에 끓여 놓은. 소고기 미역국으로 따뜻하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콘 바나나 뉴케어 푸질리 토마토로 아침 먹어요! 바람이 찬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종류별로 다 한번씩 먹어본 것 같아요. 그 중에 제일은 새우 닭가슴살 포케예요. 우선 강황밥이 좋아요. 옛~~날에 먹고 먹어본 적이 없는 강황밥인데요. 카레 같이 찐한 맛이 아닌데, 카레 느낌이 드는 밥이에요.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넘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닭가슴살과 새우도 먹기 좋게 잘 들어가 있어요. 새우가 통통해서 좋더라고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참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날치알과 게맛살 같은 것도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도움이 돼요. 제가 특히 이 포케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옥수수콘과 오이와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새싹 양상추 등 샐러드 맛집답게 야채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생선류 먹을 때 야채를 하나씩 같이 넣어주면 넘 맛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인데요. 샐러드가 사실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재료들인데, 이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스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좀 더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메뉴를 고르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더달달
당근을 넣어 카레 만들기
당근을 재료로 하여 카레를 만들었어요 카레는 양파를 충분히 볶고 고기와 당근등 채소를 넣어 끓인 뒤 카레가루를 풀어 농도를 맞추면 됩니다. 기본 순서 1. 양파를 기름에 볶아 카라멜라이징하면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2. 당근·감자·고기를 넣어 볶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 3. 카레가루를 조금씩 넣어 뭉치지 않게 풀고,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 끓입니다. 4. 농도는 숟가락에서 줄줄 흐르지 않을 정도로 맞춥니다.
그냥지나
당근 참치 크라페 레시피
당근 참치 크레페 레시피 재료(2~3장 기준): 당근 1/2개, 계란 1개, 박력분 3큰술, 우유 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통조림 참치 50g, 후추 약간, 선택 재료(시나몬, 바닐라 에센스 약간) 만드는 법: 당근은 강판에 곱게 갈아 준비합니다. 볼에 계란을 풀고 우유, 올리브유, 소금, 박력분을 넣어 섞은 뒤 갈아놓은 당근을 넣고 고루 섞습니다. 팬을 약한 불로 달군 뒤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얇게 부어 양쪽을 노릇하게 굽습니다. 참치는 기름을 제거하고 후추로 간을 한 뒤 구운 크레페 위에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채소 등을 곁들여 말거나 접어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로 적합합니다. 크레페는 부드럽고 촉촉하며 당근과 참치의 풍미가 잘 어우러져 포만감도 충분합니다.
딸기초코몽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비건 떡갈비
다이어트를 위해 콩과 버섯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먹었습니다. 여기에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당근을 듬뿍 넣어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체중 조절에도 좋습니다. 비건 고기는 보통 콩으로 만들어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포만감을 주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제가 선택한 비건 떡갈비는특히 콩과 버섯으로 만들어져 잡내가 없고 좋은 성분과 맛도 있어서 자주 먹습니다. 여기에 당근을 곁들이면 영양가가 높아지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를 넣고 콩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굽습니다. 이때 소금간보다는 약간의 후추와 다진 마늘로 짜지 않게 만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게 합니다. 어느 정도 구우면 당근을 넣어 주는데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게 얇게 썬 당근으로 살짝만 볶아 줍니다. 당근은 단맛이 있기 때문에 간을 따로 안해도 맛있습니다.
임삼미
육회 나물 비빔밥으로
소고기 육회 살짝 익혀서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애호박 나물,상추,무생채 넣고 계란 후라 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볶음 기름을 이용한 영양 김밥으로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는거겠죠? 주황색의 당근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채소와 과일 중에서도 가장 많은 양으로,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 A로 바뀌어 눈 건강을 지키는 항산화 작용을 하네요. 영양 가득한 당근의 기름을 이용한 채소를 넣은 영양 김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당근 볶음 기름을 이용한 영양 김밥" ✅️ 재료 🥕 국산 당근 3개 계란 15 알 부산어묵 5장 시금치 700g 단무지 20줄 우엉조림 20 줄 ✅️ 양념 올리브오일 10 큰술 핑크 솔트 깨 참기름 ✅️ 재료 준비 1.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2.어묵은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빼 줍니다. 3.시금치를 다듬어 소금 살짝 넣어서 데쳐줍니다. 4.우엉은 미리 진간장과 알룰로스에 조려 준비합니다. ✅️ 조리방법 1.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듬뿍 두르고 채쩔어 놓은 당근을 넣어서 볶아줍니다. 2.볶아 진 당근을 접시에 담아 두고 후라이팬에 있는 기름을 접시에 담아 둡니다. 3.당근 기름을 팬에 두르고 계란 지단을 부쳐줍니다. 4.구운 김밥 김에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을 깔아주고 당근과 계란 지단을 듬뿍듬뿍 넣고 시금치,어묵,우엉조림을 넣어서 돌돌 말아주세요. 5.참기름을 발라서 썰어줍니다. ✅️영양 정보 1.당근 당근에 많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껍질째 올리브오일을 넣어 가열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2.올리브오일 올리브 오일과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당근의 항산화 성분이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달걀 달걀의 노른자에는 지방이 있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 주고, 루테인ㆍ제아잔틴이 황반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4.시금치 시금치 또한 눈에 좋은 루테인과 제아잔틴을 함유하고 있어 둘을 같이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됩니다. 5.우엉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를 올리브오일과 볶아서 나온 TIP 당근 기름을 이용해서 달걀 지단을 부쳐서 영양을 채우고, 당근,계란,시금치 모두 눈 건강과 피부 보호,단백질 ㅊ식이섬유,비타민,칼슘 등 영양소를 듬뿍 담아 환상의 궁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은 당근라페예요. v 재료 : 당근 v 준비물 :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룰로스1T, 후추가루 v 당근라페 만드는 방법은요? v 먼저 당근은 채썰어 줍니다. v 채 썬 당근을 소금 조금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v 그리고 물기가 나온 당근의 물기를 짜 주세요. v 물기 없는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루로스1T, 후추가루를 넣어 비벼줘요 v 꼬돌꼬독 아삭아삭 당근라페 완성이예요. 완성된 당근라페는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너무 좋아요. 당근라페는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요~ 저는 샌드위치에 제일 잘 넣어 먹는거 같아요. 구운 식빵에 당근라페만 올려 먹어도 너무 맛있고요. 샌드위치 속 안에 당근라페를 넣어 먹어도 달큰하면서 씹히는 맛이 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되요^^
비비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