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고기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세발나울 참깨드레싱에 무치고 사과 방토 계란 청귤 바나나 밥대신 고기만두와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땅버베리오나오 & 홍로사과 & 반숙란 & 아보카도 땅콩버터, 치아씨드, 퀵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저당딸기잼, 카카오닙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오나오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양념불고기 곡물랩 좋아하는 불고기가 들어있었는데 간도 딱 맞게 맛이 있어서 기분좋게 먹었어요^^ 오늘은 간식 안땡겨서 다행인 날이었어요 ㅎㅎ
슈가블링
기름싹뺀 감자탕!!
많이 끓여 기름 최대햐 걷어낸 감자탕 입니다 등뼈 한팩 만원짜리구입! 된장3, 고추장2, 국간장3, 국간장4, 다시다2,마늘2 후추, 다지생강,.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고기를 깨끗이 세척후 찬물에 담가 끓여서 핏물을 제거 한후 다시 큰동에 물을담아 끓이기 시작! 끓이면서 위에 섞어놓은 양념들을 넣고 감자와, 수저비, 파많이~, 깻잎듬을 넣고 한참 끓여주면 끝나요. 끓이면서 기름도 계속 걷어낸 감자탕이라 편하게 먹기 좋아요^^ 다끓인후 먹어보니!! 세상에 감자탕집 감자탕이그대로 너무맛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김치를 넣어 끓여먹어도 맛나요~ 제가 만들고도 계속 감탄이 나오는 레시피 입니다^^
지니5368308
환절기 건강관리에도 좋은 카레 닭가슴살
다이어트에 좋을뿐 아니라 환절기 건강 관리에도 좋은 카레 닭가슴살 만들었습니다 1. 재료준비 닭가슴살 밑간 재료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 등) 부재료 (양파, 파프리카) 양념 재료 (간장, 맛술, 카레 가루, 물 등) 2. 닭고기 밑간 및 준비 닭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 등으로 밑간합니다. 3. 닭고기 및 부재료 굽기 기름을 두른 팬에 밑간한 닭고기를 넣어 굽습니다. 닭고기를 잘 익혀줍니다 4. 양념 넣고 조리기 간장, 맛술, 카레 가루를 넣고 섞어 조립니다. 카레 속 강황은 고기의 잡내를 잡아줄 뿐 아니라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항염 항산화에 좋고 뇌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먹으면 좋은데요 위에는 부담될 수 있어 적당량 요리에 넣어서 먹으면 요리의 맛도 좋아지고 환절기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은 지방이 없는 부위라 다이어트에 좋은건 다들 알고 계시지요 포화지방 걱정없이 단백질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근력운동 열심히 하면서 먹으면 근육생성 돕고 근감소를 막을 수 있는 좋은 음식입니다 나이들수록 근육부자가 되어야 하는데요. 카레 닭가슴살 요리로 입맛도 살리면서 다이어트와 함께 근력도 기르면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음식
목살에 구운김치랑 짜장라면이랑 간단하지만 푸짐한 점심
kpolyext
고구마치즈
오늘의 간식입니다 고구마 얇게 감자 깎는칼로 깎아서 물에 고구마 전분 씻어내고 물기 뺀 후 튀김가루 한스푼 넣고 섞어서 팬에 기름 두르고 노릇하게 구운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반으로 접어 치즈가 녹을때까지 구워주면 짜잔 맛있는 치즈를 품은 고구마 간식이 완성됩니다 바삭하고 고소하고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는 높겠지만요ㅎㅎ
쉬림프
두부카레
일본에서 사온 카레로 만들었어요. 짤가봐 블럭 2개만 넣었는데 생긴건 맛없어 보여도 괜찮았어요. 카레에서 씹히는 고기는 싫어서 고기는 넣지 않고 새송이?버섯을 넣었더니 식감도 좋고 감자, 당근, 양배추,굴러다니는 맛살 넣을수 있는건 다넣고 만들었어요. 극단 탄수화물을 줄여 보고자 두부를 볶아서 수분 날리고 밥대신했는데 먹을만해요. 나이먹어 예전보다 밥양 줄였는데도 몸무게 꿈쩍 안하더니..아예 밥대신 두부,계란 먹으니 좀 꿈쩍하네요...ㅋ
요ㅋ
다이어트 레시피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찌개 끓이고 남은 뒷다리살로 양배추랑 김치랑 떡국떡 조금이랑 넣어서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보았어요~ 지방이 적은 부위인 뒷다리살을 자주 먹는편입니다 고기만 볶는것보다는 야채 듬뿍 넣고 볶아야 밥반찬으로라도 야채를 섭취하게 되서 이렇게 자주 해먹어요^^ 재료 : 뒷다리살 100g 정도, 채썬 양배추, 떡국떡 10개이하 ,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뒷다리살이랑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넣은 상태로 천천히 볶아주다가 뒷다리살이 익은것 같으면 그때 떡국떡 조금 넣고 다시 조리해주다가~ 뒷다리살이 얇아서 금방익어서 간보다가 익으면 불끄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쌈싸먹기 귀찮을때 이렇게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놓으면 쌈 대신 양배추랑 고기랑 같이 먹게 되서 좋더라구요^^
본동
다이어트 레시피 참치쌈장 상추쌈💚
다이어트 메뉴로 진짜 좋은 메뉴추천이예요 바로 참치쌈장 상추쌈💚 요즘 정말 자주 해먹는 메뉴랍니다 간단하지만 건강하게. 든든하게. 근사하게 먹을 수있어요. 오목한 접시에 플레이팅하면 손님용메뉴로도 좋답니다. 고기가 없어도 맛있는 상추쌈이 가능한 참치쌈장만 만들면되는데요~ 메뉴도 과정도 아주 간단해요 (참치 쌈장 재료) 참치 100g 1캔 된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적당량 이렇게 넣고 모두 버무리면 끝^^ 상추에 밥적당량 넣고 쌈장만 올려서 먹어보세요💚
트레비라임
닭요리
닭고기 카레도 넣어 요리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당뇨병은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를 예방하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하는 식습관, 즉 ‘저GI 식단(Glycemic Index, 혈당지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 GI 지수와 저 GI 식품 GI 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높이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에 가까울수록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55 이하일수록 혈당을 천천히 높이는 ‘저GI 식품’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이 ‘저GI 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저GI 식단의 장점 ✅ 혈당 급상승 억제 →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인슐린 과분비를 막고, 당뇨 위험을 낮춥니다. ✅ 포만감 유지 & 폭식 방지 → 흡수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 체중 관리 & 대사 개선 → 지방 축적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저GI 식품으로 구성하는 하루 식단 예시 • 아침 통곡물 토스트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나 저당 요거트 선택 • 점심 현미밥, 귀리밥, 보리밥 등 통곡물 밥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중심 채소 반찬은 나물, 브로콜리, 시금치 등으로 구성 • 저녁 고구마나 렌틸콩으로 탄수화물 대체 올리브유로 구운 연어와 샐러드 나트륨은 줄이고, 식초나 레몬즙으로 간하기 • 간식 견과류 한 줌, 베리류(블루베리·라즈베리), 혹은 플레인 요거트 한 컵 정도가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 피해야 할 고GI 식품 흰쌀, 흰빵, 설탕, 과자, 떡, 감자튀김, 단 음료는 피해야합니다. 특히 공복에 달콤한 음료나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저GI 식단은 단순히 당뇨병 환자만을 위한 식단이 아닙니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체중을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식습관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흰쌀 대신 현미, 과자 대신 견과류로 바꿔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줍니다.
geniet
아침식단
겨울같은 가을날씨에 안녕하시죠? 닭가슴살 방토 바나나 사과 밥 돼지고기 김치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외출할 때 보온에 신경쓰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오늘 저녁
오늘 저녁은 나물나물 반찬들과 함께 돼지고기 김치찌개~~
목표사십구
음식리뷰
저녁식단 밑반찬으로 떼우는 오늘 식사는 추천할것이 별로없다. 영양적으론 어떨지 모르나 구운김과 멸치무침과 진미채는 늘 애정하는 반찬이다.
지니5288123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식단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카레가 먹고 싶어 저 만의 레시피로 카레 만들었어요 당근 감자대신 호박고구마 토마토 대신 방토 돼지고기 양파 푸른 게 없어 대파잎 모닝버터 일본 고체카레블록 4개 넣고 볶다가 우유 넣고 끓이면 짙은 카레가 연한 갈색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레가 완성돼요.
최강수인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나만의음식다이어트레시피)뼈해장국은 쉽게 끓여 먹기도 편해요.
등뼈 핏물 제거 찬물에 2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뺀 후, 끓는 물에 한번 데쳐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육수 끓이기 데친 등뼈를 냄비에 넣고 무, 양파, 대파, 마늘, 생강을 함께 넣어 1시간 이상 푹 끓입니다. 중간에 거품은 제거해주세요. 저처럼 압력솥일경우는 20분이면 충분하고요. 국물 만들기 육수가 우러나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고춧가루, 된장, 국간장, 들깨가루를 넣어 간을 맞춥니다. 시래기 넣기 시래기 또는 우거지를 넣고 2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저는 알배기를 넣었지만요. 청양고추와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마무리! 플레이팅 깊은 그릇에 뼈와 국물을 담고, 깻잎을 곁들여 향을 더합니다. 고명으로 대파를 살짝 올리면 색감도 살아나요. 뼈와 고기에서 우러난 국물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은 낮은 편입니다. 장시간 끓인 국물에는 콜라겐, 칼슘, 마그네슘 등이 녹아 있어 피부 건강과 관절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단, 등뼈에서 나오는 지방이 국물에 녹아들기 때문에, 기름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육수를 끓인후에 차갑게 식혀서 기름을 제거한후 끓여 먹고 되도록 짜지않게 간을해서 밥은 조금만 먹고 뼈해장국위주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동그라미1
다이어트 레시피 하림 닭 다리살구이
다이어트 할 때 닭고기 많이 먹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붉은살 돼지고기나 소고기 보다는 담백한 닭고기를 찾는 거 같아요 보통은 닭가슴살로 요리를 많이 해 먹는데 뻑뻑 하기도 하고 너무 많이 먹어서 곧 질리기도 하더라구요. 마트에 갔다가 하림에서 나온 닭다리살구이 제품 구매 봤어요. 닭다리살이긴 하지만 비계도 적고 식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생닭기준으로 100 그램당 190 칼로리인데 닭가슴살이 100칼로리 내외 정도 되니까 꽤 차이는 나는 거 같아요. 하지만 튀겨 먹지 않고 구워 먹는다면 닭다리살은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철분과 아연과 같은 영양소도 함께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메뉴로 꽤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먼저 닭다리 살을 기름 두르지 않고 후라이팬에 올립니다. 닭가슴살 같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뻑뻑해지기 쉬운데요 닭다리살 같은 경우는 비계 부분을 열이 올라오는 쪽으로 구우면 자연스럽게 기름이 나오게 되요. 다른 식용유 나 기름을두르지 않아서 칼로리는 낮출 수 있고 식품 본연의 영양소도 다 챙길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제품 설명서에서도 기름 쪽으로 굽게 되면 고소한 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제품에 같이 들어있는 허브 핑크 솔트를 뿌려 줍니다. 핑크 솔트는 여러 효능이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나트륨 함량이 적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되요. 또 핑크 솔트에 들어가 있는 미네랄이 불필요한 수분 축적을 받고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춰 붓기도 줄여 주고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 된다고 합니다. 핑크 솔트에는 미네랄과 마그네슘 칼륨 성분도 있어 신진 대사를 활발히 해서 에너지 소비도 자연스럽게 늘어나 체중을 줄여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혼자 식사 만은 할 수 없어서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많이 개발 중이에요. 아이들은 닭가슴살을 잘 안 먹어서 이렇게 가끔씩 닭다리살로 요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제 다이어트 식단이기도 하지만 아이들도 잘 먹어서 자주 만들어 주고 있어요. 하림 닭다리살에는 제품에 설명도 잘 되어 있고 핑크 솔트도 같이 들어 있어서 만들기도 편한 것 같아요. 다이어트 메뉴로 닭가슴살 질리신 분들 계시다면 요런 메뉴도 활용해 보세요~
seabuck
저녁
저녁에는 고기랑 야채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간만에 외식이네요
점심 먹고 나가 4시간 동안 걷고 나니 집으로 오는 길에 배가 고파 고기 먹으러 왔어요. 특수부위 집인데 덜미살, 등심덧살, 목살, 껍데기가 세트네요. 맛나게 먹고 힘내서 집까지 마저 걸어가야겠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샤브샤브로 ~
점심은 샤브샤브로~ 고기 야채 칼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맛점 했어요
애플짱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오늘은 딸 보내고 걷기로 해서 아침도 건너뛰고 오전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편안하게 보냈어요. 대신 점심을 일찍 챙겨 먹었어요. 콩나물을 삶은 후 살짝 볶아서 나물을 하고 딸이 좋아하는 두부와 야채 듬뿍 넣은 된장찌개와 두부부침을 했어요. 불고기 데우고 어제 한 방풍나물, 가지나물 꺼내서 한상 차렸어요. 오늘 요리는 성공적이라 다 맛있네요. 방풍나물무침은 어제 저녁에 했는데도 갓 한 것처럼 숨이 죽지 않아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저녁으로 치킨버거
이른 저녁으로 치킨 버거 먹었어요 치킨 버거는 여기가 아직까지 원탑이네요. 양배추 라페가 듬뿍 들어 있어서 덜느끼하고 닭고기가 부드러워요
로블ㅎ
군밤 만들었어요
출출한 시간 에프에 구운 군밤으로 간식 챙기네요. 달달해서 계속 손이 가지만 적당히 먹어요.ㅎ
쩡♡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젓갈류와 쌈
고기대신 갈치속젓,가리비젓에 상추쌈 싸서 ~칼칼한 배추무국으로 한끼 챙겨요
쉬리107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돼지고기 많이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두툼한 고기가 맛있네요. 다음 주가 시월 마지막 주네요. 남아있는 가을 충분히 만끽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몽글이 순두부
몽글몽글 순두부찌개와 노른하게 구운 고등어 밑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송이버섯
올해는 산불이 많이 나서 송이가 귀하다고 못 먹는줄 알았는데 뒤늦게 많이 올라와서 손질해 먹었습니다. 역시 속도 편하고 맛있습니다. 송이버섯은 소고기국을 끓여 먹어도 일품입니다.
지니5438937
두부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두부 구운 달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