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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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구운 도넛
취향저격 너무 맛있어요 적당히 목막히고 적당히 버터향 나고 ㅎㅎ 앉은 자리에서 두세개도 너끈하게 먹을 수 있지만 참느라 고생이에요 커피랑 먹어도 유유랑 먹어도 다 꿀맛
2민트홀릭
오이지를 냉국처럼~
흐린날씨 후덥지근하고 입맛 없을때죠. 잘익은 오이지 냉국처럼 먹었네요.입맛 돌죠. 질경이나물,방풍나물, 쌈장에 고기없는 쌈채소가 아침식단 입니다.
쉬리107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한 접시에 담았네요.🍎🫐🥩🫑🥔
적양배추와 감자,양파,마늘,노랑ㆍ빨강 ㆍ주 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어서 올리브 오일과 볶아주고 소고기 안심,냉동 블루베리 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두부와 찐계 란으로 아침 행사가 있어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57키로 고기김치두루치기
어제 생각과다른 메뉴가 나와서 거의 못먹었더니 살이 쪽빠졌는데, _평소에 엄청먹는편이라 한끼도 영향이 큽니다 몸이 착각하고 있는건지 야밤에 밥한공기, 쌈야채더해서 저것까지 먹었는데도 아침몸무게인건..넘좋아요♡
라뷰떼
나트륨 배출에 좋은 미역라면 한 그릇으로🍜 🪸
미역 설탕물에 불려서 간 소고기와 미역 넣고 꿇여서 먹으니 더 맛있어요. ❇️해조류=다시마나 미역이 라면에 많은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해조류에 풍부한 알긴산은 체내에서 점성 이 높아져 담즙의 재흡수를 막아주어 간은 담 즙을 다시 생산하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사용 하는데 이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 아지네요.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 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흡착해서 배출하여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작은딸이 27살 생일이라 가족모임으로 서울로인 서울역점에서 불고기 한상 가득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슬기 오리백숙 먹었어요
다슬기 오리백숙 먹었어요 오리고기는 다양한 영양소와 건강 효능을 제공하는 식품입니다. 오리고기에는 철분, 아연, 비타민 A, C, E, 불포화지방산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주요 효능으로는 철분 공급으로 빈혈 예방, 아연 보충으로 면역 기능 강화,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 개선, 비타민 A가 면역력 및 시력 보호, 비타민 E가 항산화 작용을 통한 피부 건강 유지 등이 있습니다. 또한, 오리고기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체중 관리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주며, 대사 촉진과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특히 오리고기의 불포화지방산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기여합니다. 다만, 오리고기에는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다 섭취시 고지혈증이나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양을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적절한 양을 조절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주장
새송이 버섯 샐러드~🍄
어린잎 채소 깔고 구운 새송이 버섯과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뿌려 먹었어요.
쩡♡
저녁 산책길~🚶♀️
고기 야채 듬뿍 먹고 걸어야죠. 습하긴 하지만 바람도 솔솔 불어 빠른 걷기해요~
쩡♡
곡물 발효 효소~
야채 고기 듬뿍 먹고 꼭 챙기는 곡물 효소 부대끼지 않게 소화에 도움주네요~
쩡♡
정말 오랜만에 먹네요~
토욜 저녁은 맘스터치 닭강정과 햄버거로 해결했어요 저도 정말 오랜만에 햄버거 먹었는데 울 딸은 1년도 넘게 안먹다가 좋아하는 불고기버거 먹더니 너무나 맛있어하네요 배불러서 운동 가려구요 즐주보내셔요~
제벌
밀푀유나베 만들어 먹어요~ 🥬🥩
오늘의 야채와 고기 듬뿍 먹을 수 있는 밀푀유나베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 소고기 깻잎을 켜켜이 2번씩 쌓아 4등분으로 자르고 냄비에 숙주 깔고 차곡차곡 담으면 끝~ 멸치 새우 다시마 육수 붓고 보글보글 맛있게 먹었어요~😄
쩡♡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훈제오리 볶음밥
훈제오리고기 이용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오리고기 기름이 나오니까 식용유 두를 필요도 없어요 씹는맛도 있고 감칠맛 있어서 맛있어요
켈리장
59키로 오늘은 라갈비
고기좋아요 라갈비 한판에 지니어트에서 처음시켜본 야들야들한 쌈야채예요 생리임박으로 일시적 체중상승입니다 알면서도 신경쓰이는몸무게네요ㅋ 키는안크고 앞으로 커지는마법😉 조금씩 살빠지는 저만의 식단으로 먹어봅니다😁
라뷰떼
홍콩식 우육면
외출했다가 저녁은 면으로 먹어요 홍콩식 우육면은 양지나 사태가 주로 들어가고 소뼈육수에 특유의 향신료가 진하지 않게 들어가요 국수반 고기반... 금방 튀긴 만두까지 오랫만에 단골집서 기분 좋게 저녁 먹어요^^
장보고
불고기
알바끝나는날 회식,,
64박옥련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간단히 먹고 ~
두유와 금사과 구운계란 먹고 가볍게 시작했어요
애플짱
저녁
소고기와 무 넣고 맛있게 국을 끓여서 늦은 저녁 먹어요. 늦어서 더 맛나게 먹고 있네요
당근먹기
수육
퇴근길에 사옴 고기로 푹 삶아 바로 도착한 햇김치에 싸먹었어요 이번에 담근 마늘짱아찌도 적당히 익어서 함께~~ 오늘도 딱 보니 먹거리 안주네요 ㅎㅎ
목표사십구
꼬막 비빔밥 & 오징어 김치 부침개
조금 남아있던 꼬막 올리고 참기름 깨뿌려 준비하고 오징어 김치 부침개,소고기 뭇국 끓여 먹었어요~
쩡♡
두부조림
칼칼하게 두부조림 만들어 먹었어요 다진 고기와 청량고추도 넣고 맛나게 ~
애플짱
선선해서 점심 먹고 걷기 좋네요
대중교통 이용한 날은 확실히 걸음수가 많네요.. 고기덮밥으로 든든히 먹고 다같이 걷다 왔어요.. 오늘은 구름도 많고 선선해서 걷기 좋더라구요 수국이랑 보라보라 하네요
장보고
콘칩
콘칩 먹었습니다 구운 콘칩이라 칼로리 부담이 적습니다 아주 바삭바삭해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저녁 한 상으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소고기 감자랑 양파, 마늘 넣고 볶아주고,마늘쫑 보리새우랑 볶음,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굽고,오징어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하체 뿌시기...
하체운동 2일차 욕심부리지 말고 무게는 낮게.. 자세는 바르게 자극점 찾아서 근육 만들어주기.. 매트에서 스트레칭 기구운동후 매트 홈트로 근력운동 마무리합니다.. 레드컬운동은 허벅지 뒤쪽 근육인 햄스트링을 자극하는 운동이예요 걷기/달리기/점프 등 하체 한정성에 도움되죠 특히, 무릎 관절을 보호하고 부상예방에 효과 적입니다.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루꼴라페스토 만들었죠~
많이 안나오는게 흠. ㅋㅌㅋㅋㅋㅋ 루꼴라의 향도 맛도 별거없어요 소금 약간과 올리브오일만넣고 갈아주기.. 버터로 살짝 구운 통밀식빵에 먹기 딱맛좋아요
뽀봉
버거 맛있더라구용 💕
버거 먹어봅니다 💕 햄버거 같은 느낌의 빵인데요 신랑 테이크아웃으로 나온거 갖고온거다요 넘 푸짐해용 고기도 떡갈비? 같은게 들어 맛나네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