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그릭요거트..견과 꿀 오늘은 좀 배고파 구운계란 두개 퐁당 했어요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지니5367242
아침 간단히 먹어요
수분 가득한 파프리카 먼저 먹고 그릭에 고구마 소금 넣지 않은 구운 달걀과 두유한잔 든든히 먹고 오늘도 출근합니다...^^ 목요일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장보고
수요일, 오늘의 식단
아침 ; 채소찜, 두부와 삶은계란, 밥 150g 점심 ; 쌈채소와 배춧국, 삶은계란, 밥 100g 간식+저녁 ; 바나나 / 구운계란3개와 단쉐, 밥 100g과 반찬들 헌혈 못 받은 충격으로 식간 간식으로 달걀 3개를 먹었는데ㅋㅋ 오버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올리브유는 안 먹으려고요 이렇게 먹었는데 체지방만 오르면... ㅜ.ㅜ 기아모드 빨리 변경하라!!
더달달
닭가슴살 샐러드 🐔 🥗 🍗🍅🫑
아침 재웠 두었던 닭가슴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고 토마토랑 🍅든 든히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샐러드
어제는 낮에 못먹어서 저녁먹고 나서 맛있게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간단히
다시 600g이나 쪄서 62.2kg이랍니다🤣 어제 시리얼도 먹었으니 이럴 줄 알았는데😮💨 하여튼 오늘은 쎄게 다이어트 해야겠네요 아침 잘 먹는 샐러드가 아니고 더 간단히 챙겨먹어요. 견과류, 당근과 토마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견과류는 물이랑 먹고 당근과 토마토 꼭꼭 씹어 먹고 아몬드브리지 마셔서 약간의 포만감을 줬어요. 물론 이 정도로는 오늘 많이 배가 고프겠지만 요며칠 그렇게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참아야겠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요~~🥗🍔
버거 입니다 ~~만든건 아니구요ㅎ 샐러드 먼저 1차로 먹어 주고 담에 2차로 버거 먹었어요~♡
애플짱
저녁은 간단하게 아보카도스팸 무스비...
잘익은 아포카도에 스팸 계란 두툼하게 올리고 갯잎 상큼하게 두장... 샐러드 듬뿍 먹고 간단하게 저녁 해결^^
장보고
차곡차곡 쌓아올린 샐러드🍵
호박고구마와 사과를 채썰어서 아래쪽에 깔아주고~ 위에 피망을 잘게 썰어주기만하면 끝. 어린새싹을 올려주고, 그릭요거트 큼지막하게~ 발사믹식초를 먼저 뿌려준후 올리브 오일로 마무리~ 은근히 든든해요 !! 저녁은 정말 간단하죠
뽀봉
브런치 시켜먹은요~🎶
친구가 집에 놀러와가지고 오랫만에 브런치 시켜먹어요바오~💕 수플레 세트는 생각보다 수플레가 좀 식었는지? 별로였지만 샐러드가 맛있더라구용 전 ㅎㅎ
자스민꽃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깨개갱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제육볶음이랑 상추샐러드, 된장국 나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상추 샐러드 은근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등운동하고 왔어요..
이번주는 상체 운동 하는날이예요.. 충분히 자고 났더니 오늘은 몸도 마음도 가볍네요^^ 매트운동 15분 기구운동 50분(15회X3세트 X 3회 실내자전거 15분 매트 스트레칭 20분 등의 근육이 잡아주지 못할경우 등이 굽게 되고 굽은 등은 어깨와 목에 무리를 줘 통증을 유발 시켜요.. 레플다운
장보고
요거트
그릭요거트.견과 꿀 구운계란 입니다 그릭요거트가 계란보다 단백질이 더많다고 합니다 견과류도 마찬가지라네요~~
지니5367242
다이어트 중 빵이 포기 안 된다면, 이렇게 먹어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빵을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하지만 빵을 먹는 방식을 바꾸면 살이 덜 찌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 구조가 변화해 소화가 느려지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을 조금 덜고 빵을 즐길 수 있을까요? 1️⃣ 다이어트할 때 빵을 냉장 보관하면 좋은 이유 🥐 전분 구조 변화로 소화가 느려진다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이 변형되면서 소화 속도가 느려집니다. 갓 구운 빵보다 냉장 보관 후 먹는 빵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 저항성 전분이 증가한다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열량도 일반 전분보다 낮아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 냉장 보관 후 데워 먹어도 효과 유지 빵을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도 저항성 전분 구조는 유지됩니다. 차가운 빵이 부담스럽다면 냉장 보관 후 따뜻하게 데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다이어트 친화적인 빵 섭취법 ✅ 통곡물 빵을 선택하세요 흰 밀가루 빵보다는 통밀빵, 호밀빵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기름기 많은 토핑 피하기 버터, 크림치즈, 초콜릿 스프레드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달걀,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천천히 씹어 먹기 빵을 천천히 씹으면 소화 속도가 늦어지고,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다이어트 중에도 빵을 즐기는 법 정리 ✔️갓 구운 따뜻한 빵 대신, 냉장 보관한 빵을 선택하세요.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 먹어도 저항성 전분 효과는 유지됩니다. ✔️빵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려면 천천히 씹어 드세요. 🍞🍞🍞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방법으로 빵을 섭취하면 죄책감을 줄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빵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geniet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구운계란 견과 꿀 첨가해 아침입니다
지니5367242
아침...
두유랑 바나나 하나 먹고 출근해요. 오늘부터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출근하려구요... 어제 만들어놓은 초란만 삶고 야채만 듬뿍 병아리콩은 밑에 깔고..
장보고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 어떤가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 속을 신나게 걸어요🎶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속을 신나게 걸어요' 내 봄날의 인생다이어트는 자연 속을 즐겁게 걷는 것이다. 식후 30분이내 칼로리가 체내에 쌓이기 전에 최소 10분~20분 정도만 가볍게 걸어도 혈당 스파이크도 예방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도 하고 소화에도 도움되고 비타민 D도 충전하고 칼로리 소모로 다이어트에도 좋다네요 자연속을 즐기며 신나게 하루 만보 걷기는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이렇게나 여러가지 건강에 좋은 점이 많은 식후 걷기와 일상 걷기를 어찌 아니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왕 걷기를 할거면 경치 좋은 곳에서 자연을 즐기며 신나게 걷는 것이 효과도 더 좋겠지요 아름다운 봄꽃들이 만발하고 연초록 새싹들이 싱그럽게 피어 오르고 새들이 지저귀는 봄날 자연을 즐기며 걷되 처음엔 소화도 도울겸 천천히 걷다가 서서히 가능한 빠른 걸음으로 경쾌한 리듬을 타며 걸으면 칼로리 소모도 많아지고 걷는 것도 더 즐거워집니다. 걷기를 통해 나른해지기 쉬운 봄날 춘곤증도 예방하고 일상에 활기도 생기고 소화에도 도움되니 변비에도 효과적이고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식단은 제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랑 한식 위주의 집밥, 살코기 위주의 단백질과 견과로 세끼를 충분히 맛있게 먹고 식후걷기와 일상속 걷기를 통해 칼로리 소모하며 건강과 생활의 활력, 다이어트를 한꺼번에 얻고 있답니다.
인생이여만세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이라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삶은계란한개,구운계란으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요리 3종 세트
우와 햄버거 초밥 감자샐러드 모닝빵이네요 지인이 했다고 보여준 사진인데 가까우면 얻어 먹고 싶어요
수수깡7
크림치즈 샐러드 먹었어요
초록색 신선한 야채 위에 크림치즈와 고소한 견과류 크렌베리가 가득 토핑되어 있어서 맛있었어요.
미주장
요거트
그릭요거트..구운계란 꿀 견과 오늘은 불가리스까지 더 첨가하여 아침으로 먹어요
지니5367242
금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집에서 내내 놀았답니다. 꼼짝 안 했어요. 오후 6시까지~ 견과류만 먹고 그냥 실컷 놀았네요. 6시 15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대 앞에 경학공원과 창덕궁 익선동 서순라길로 해서 다시 대학로로 왔고 2시간 더 산책하고 만보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슈퍼에서 샐러드를 못 샀거든요. 라떼는 못 들어가니까 라떼 집에다가 데려다주고 혼자 다시 나와서 슈퍼에서 샐러드 사서 들어왔어요. 달빛의 벚꽃이 너무 이쁘네요.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은 라떼로~ 11,600보. 챌린지 정리할 때 보니까 플랭크를 안 했더라구요. 얼른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하얀민들레는 약이네요 🌼
저희집 농사는 좀 다양하게 하는데요 거의 식구들 건강 위주로 농사를 지으세요 밭에 한구석에는 하얀민들레만 있어요 샐러드, 김치, 또한 많이 캘때는 엑기스로도 노란색은 약이 아니지만, 하얀민들레는 귀한 약재료 이기도 하죠 하얀민들레 효능 루테올린: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 타라크사신: 항염증 및 항바이러스 작용. 카페산: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 및 혈관 보호 작용. 칼륨: 이뇨 작용 및 혈압 조절. 비타민 C: 면역력 강화 및 항산화 효과. 콜린: 간 기능 개선. 이눌린: 혈당 조절 및 장 건강 개선. 타라크사스테롤: 항염증 효과. 미네랄: 칼슘, 칼륨, 철분 등 무기질이 풍부.
뽀봉
허벅지 운동 제대로 했네요...
이번주는 화요일 근력운동을 쉬어서 강도높은 근력운동하고 왔어요 힙 어브딕션은 허벅지 안쪽 근육을 만들어줘요. 다리라인을 슬림하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허벅지 근육이 있어야 빨리걷기나 러닝을 할때 제일 필요한 근육이죠.. 매트운동으로 관절 풀어주기 20분 기구운동 1시간 스쿼트(천천히) 10분 자전거 15분 매트 스트레칭 20분
장보고
풍성한 밥상 차렸어요. 🍲🍚🥚🥣
독서 모임방 수업 끝나고 각자의 집에서 한 가지씩 반찬들을 가지고 와서 따끈한 밥에 가 족들과 둘러 앉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네요.. 흑산도 자연산 홍어, 구운 계란, 돌산 갓김치 와 쪽파 김치,배추 겉절이, 도라지 나물,바삭 한 들기름 김, 미나리 초무침, 갓 지은 고슬고 슬하니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지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간식
아침으로 먹던 샐러드를 점심먹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공복에 먹으면 배탈이 나서 오후에 먹으니 좋아요
마음그릇
점심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은 마요네즈를 만들어 뿌려보았어요 생각보다 올리브유가 20ml나 들어가네요 남은 계란은 후라이로 올렸어요 닭가슴살은 저는 괜찮은데 언니는 냉장에 들어갔다 나온 건 좀 냄새난다고 해서 따로 소스에 찍어먹었어요~
더달달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오늘의 저녁
저녁식단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유에 발사믹을 뿌려서 먹었어요 도토리묵은 직접 만들었답니다 소금 약간과 참기름이 들어가 고소합니다 오늘도 건강식 먹으려고 노력한 하루였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식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