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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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사과를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에 양배추 샐러드 먹고 걷기 나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들풀지기
🐣양배추와 병아리콩 샐러드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병아리콩 삶아서 넣어서 먹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먹으려고요. 🐣단백질 함량이 완두콩보다 약 3배 이상 많은 병아리콩 속 아밀로오스라는 성분은 탄수화물, 전분 등을 천천히 소화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병아리콩에 다량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B1은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도와 혈중 포도당 농도를 감소시켜 줍니다. 🐣병아리콩은 밥을 지을 때 넣어 잡곡밥으로 먹어도 좋고, 콩조림 반찬으로 만들거나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기에도 좋습니다. 혹은 곱게 갈아 우유와 섞어 부드러운 스무디처럼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샐러드 상큼해서 좋으네요
미주장
쫜득쫜득 구운계란~
밥솥에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쫀득쫀득 맛있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영향이 가득합니다~♡ 소화가 잘돼서 몸에 영양가득 쫀득쫀득 구운계란~😋
제벌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와구와구 야채가 유독 싱싱하네요
현유리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로 때웠어요 잎채소, 토마토, 수란에 매콤한 저칼로리 스윗칠리소스 뿌려먹었습니다 비비드키친 무설탕 소스들 너무 좋은것 같아요
훔훔
팔레오 다이어트🥩🌿 원시인 식단으로 건강하게 살 빼는 법
패스트푸드, 가공식품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 우리 몸이 원래 적응했던 식단으로 돌아가면 어떨까요? 🤔 팔레오 다이어트는 원시인들이 먹었던 자연식을 기반으로, 가공된 음식 대신 신선한 단백질, 채소,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방식입니다. 팔레오 다이어트의 원리와 실천법을 알려드릴게요! 🥑✨ 출처 Freepik, mdjaff 1️⃣ 팔레오 다이어트란? 원리 & 기본 개념 팔레오 다이어트(Paleo Diet)는 인류의 조상들이 먹던 자연 식단으로 돌아가는 식이요법이에요. 곡물, 정제 설탕,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단백질, 채소, 과일, 건강한 지방을 먹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 팔레오 다이어트 원칙 ✔ 신선한 단백질 - 소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 ✔ 신선한 채소 & 과일 - 잎채소, 베리류 ✔ 건강한 지방 -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자연에서 온 식품만 섭취 - 가공식품 NO! 🚫 피해야 할 음식 ❌ 곡물(쌀, 밀, 옥수수) ❌ 정제된 설탕 & 인공 감미료 ❌ 가공육 & 정제 오일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에 해로운 현대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예요! 2️⃣ 팔레오 다이어트 실천법 – 이렇게 시작하세요! 팔레오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 제한보다는 자연식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중요해요. 🥩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으로 대체하기 • 정제 탄수화물 대신 고구마, 감자, 단호박 • 가공된 기름 대신 코코넛오일,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 단백질 & 채소 중심으로 식단 구성하기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아보카도 드레싱 • 저녁 – 소고기 스테이크 + 구운 채소 🥜 건강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기 • 견과류, 씨앗류, 코코넛, 올리브오일 활용 •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 유지 팔레오 다이어트는 영양소 균형을 맞추면서도 자연식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핵심! 3️⃣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주의할 점 팔레오 다이어트는 가공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려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에요! ✅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체중 감량 & 체지방 감소 인슐린 저항성 개선 & 혈당 안정화 • 소화 건강 개선 인공 첨가물 없는 자연식 섭취 • 에너지 & 집중력 향상 영양 밀도가 높은 식단 ⚠️ 주의할 점 •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NO! 고구마, 과일 등으로 균형 잡기 • 단백질 과다 섭취 주의 지방과 채소도 충분히 보충해야 함 •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방식으로 실천하기 🍖🍖🍖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우리 몸이 가장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과정이에요. 가공식품을 줄이고 신선한 자연식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팔레오 다이어트, 가볍게 도전해볼까요?
geniet
샐러드 빵
오늘 간식으로 빵 위에 샐러드 얹어서 먹었습니다. 빵만 먹는 것보다 야채를 곁들이는 샌드위치 스타일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알비나2
샐러드용 야채 주문
점심 도시락 준비위해 1주일 식사용으로 캐시딜에서 샐러드 1kg 4종으로 2일 전 주문했는데 집에 와보니 도착되어 있네요 포장 잘되어 왔습니다 ^^ 카이피라, 프릴아이스, 로메인, 버터헤드 우선 한종류씩 맛보려고 조금 씻어 놓고 나머지는 냉장고로 고고~~ 우후~~ 넉넉히 먹겠네요
목표사십구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보단 자기 바로 전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반통을 다 먹었어요. 낮에 움직일 때 어지러웠던 게 아마 불안을 작동시켰고 그 불안이 우울이 되고 우을해서 간식을 찾게 된것 같아요.( 핑계겠죠?ㅋㅋ) 근데 사실 살찐 것보다도 어제 저녁 견과류가 소화가 안 돼가지고 속이 안 좋더라고요. 사실 이게 저한테 더 안 좋네요. 속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처방받은 위장약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빼고 비타민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로 간단하게 차리려 했는데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가 간단하고 하기엔 너무 화려하네요.😅 견과류는 없지만 비타민 물도 한 잔 쭉 마셨어요. 탄산수를 조금 넣어 시원한 느낌으로 식사 시작했어요. 아마 이부터 소화가 안 된 것 때문에 조금 답답했었나봐요.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는 잎채소믹스와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천혜향 반개와 두부4개 올리고 가운데 크게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골고루 넣고 건자두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배한조각, 건자두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을땐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편하진 않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계란.. 소화에 좋아요
아침에 구운계란이 있으니까 조금 여유롭고 편한느낌이네요 노른자도 부드럽고 촉촉해요 ~ 구운계란이 소화흡수가 용이하다고 하니.. 엄마좀 가져다 드려야 할까 봐요
뽀봉
병아리콩샐러드
가볍게 오이하고 방토하고 소금 후추 레몬즙 넣어 샐러드 만들어서 장조림하려고 삶아놓은 계란 하나랑 ~~ 오늘 저녁은 요렇게 끝~~~ 아드님 주려고 찜통에 쪄놓은 오징어 숙회 2젓가락 스틸~~~
목표사십구
양배추샐러드
식사에 양배추샐러드 챙기고 있어요 생양배추 못먹었는데 샐러드로 먹으니 맛도있고 좋아요 크래미도넣어주면 맛도 두배이네요
알비나2
(다이어트식단) 연근 샐러드
(다이어트식단) 연근 샐러드
미주장
야채샐러드빵
소금빵 구워서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토마토도 얹어주고 마요네즈 넣었더니 고소합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로 인한 생리불순 이렇게 드세요
사람마다 몸은 다 다르고 생리불순이 생긴 이유도 기간도 다르니까..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시간도 다 달라요 그래서 식사 잘 챙기구! 잠 잘 자구 푹 쉬구! 스트레스 잘 풀어내구 운동은 과하지 않게하는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 몸에 호르몬 밸런스를 맞추고 생리불순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식사를 데려왔다구요🤍 ✨병아리콩 잡곡밥 + 두부 + 시금치나물 + 버섯 등 👉🏼철분, 비타민B, 비타민D, 식이섬유 등 섭취 ✨오트밀 + 바나나 + 아몬드 등 견과류 + 치아씨드 + 두유 👉🏼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생성, 비타민E 섭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견과류 👉🏼비타민E, 아연 등 섭취 ✨연어구이 + 현미밥 + 아스파라거스 + 버섯 + 올리브오일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오트밀 + 소고기 + 올리브오일에 구운 브로콜리 + 구운 버섯 👉🏼철분, 비타민D, 오메가3 섭취 ✨올리브오일 + 계란 + 통/호밀빵 + 신선한 푸른 채소 👉🏼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 + 아보카도 + 병아리콩 👉🏼마그네슘, 비타민B, 비타민E 섭취
뽀봉
🥚구운계란 만드는 방법
구운계란 만들어요 구운계란 밥솥으로 만들기 너무 쉽죠 알아서 척척 해주니까 아주 좋은 주방 도우미 ㅋㅋ 맛도 좋아요 처음에는 그냥 백미로 취사를 했을때는 흰자가 좀 흐믈흐믈 그렇다고 안익은건 아니죠 ~ 잡곡버튼으로 51~52분정도 취사를 눌러주면 더 찰질고 , 노른자는 아주 부드러운 구운계란이 되네요 미리 만들어 두면 , 전 아침이 편하던데요 🌿 키친타올을 2겹으로 깔아주세요 🌿 계란은 반정도 물이 잠기도록 물이 너무 적으면 밭솥에 계란부분이 좀 타는것 같아요 🌿 일반 백미 보다는 잡곡모드로 눌러 주세요
뽀봉
안창살과 샐러드
점심에 안창살과 샐러드 먹었어요
미주장
양배추 샐러드
오늘 저녁으로 양배추 샐러드 해서 먹었습니다. 듬뿍 만들어서 약 많이 먹었습니다 소금 후추 올리브유 참기름 통깨 양념도 간단하면서 맛도 좋습니다. 속도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인생 다이어트) 요거트 샐러드와 꾸준한 운동의 조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요거트샐러드와 꾸준한 운동의 조화입니다. 매일아침 제철의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직접 만든 무가당 수제요거트에 버무려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잘라 넣고 만든 샐러드로 아침을 먹습니다. 외식보다는 한식 위주의 집밥과 단백질 챙기기에 유념하고 고지방 고칼로리 고당분 음식은 가능한 피합니다. 매일 홈트와 계단오르기, 플랭크를 꾸준히 실행하며 근력을 키우고 하루만보 걷기는 미세초미세먼지 심할 경우를 제외하곤 하루도 빠짐없이 완주하며 유산소 운동과 햇빛충전으로 건강을 챙깁니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과 근력은 미리 미리 저축해두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최고의 투자입니다. 매일 매일 건강한 먹거리와 꾸준한 운동을 함께 병행하니 다이어트는 절로 따라오네요.
인생이여만세
양배추샐러드(채썬 고구마)
다이어트 식품으로 고구마는 거의 1등 아닌가요 양배주를 미리 채썰어두니까 아주 편해요 엄마가 주신 고구마 생으로 먹으라고 해서 채썰어서 샐러드로 먹었는데... 그냥 먹는것보다 아주 좋은데요 양배추 깔고, 고구마 채썰고 새싹채소와 파프리카.. 흑토마노. 딸기. 생블루베리 생고구마는 풍부한 영양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반면에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로도 으뜸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에너지원과 비타민 A와 C, 칼륨, 섬유질을 포함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죠. 특히 비타민 A의 훌륭한 공급원 으로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461%을 포함하고 있어, 시력 보호 및 면역 작용에 아주 탁월한 역할을 하죠
뽀봉
과일 샐러드
아침에 온천가느라 차에서 김밥 먹어서 오늘은 낮에 샐러드 그릭요거트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드
치킨샐러드 치킨이 너무 건조해서 ㅂㄹ인데 ㅋㅋㅋㅋ 야채랑 먹으니 좀 나아요
현유리
다이어트로 맛있는 샐러드 어떠세요⁉️
지난 번 식사 초대 할때 만든 무화과 샐러드 예요 ㅎ 저는 손님 초대 할때 마다 사이드 디쉬로 샐러드는 항상 만드는 편이예요~ 평소에는 자주 안 먹지만 이제 자주 먹으려고 해요 ㅎ 샐러드 효능 찾아보니 다양하네요 1. 섬유질이 많다 생채소와 과일을 먹는 것은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식단에 섬유질을 포함하면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화도 잘된다. 2. 다이어트 도움이 된다 평소 3끼 식사량에 샐러드를 탄수화물과 단백질보다 비중을 많이 두어 섭취하면, 적은 양의 섭취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뿐더러 정장작용을 통해 변비해소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로블ㅎ
샐러드 돈까스 먹었어요
냉동 돈까스 에프에 구워서 밥 없이 샐러드 듬뿍 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샐러드도 많이 먹으니 포만감이 생기네요 ㅎ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