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치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치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에 먹은 빵
저녁은 커피와 빵 먹었습니다. 간단해서 좋았는데 치킨까지 먹었더니 이 시간에 매콤한 라면이 땡기네요. ㅎ
루시안
캐시로 노랑통닭 먹었어요
캐시털어 노랑통닭 먹었어요 아이들이 잘 먹는 안매운 치킨이예요
이닝지아
다욧5일차
오늘도 저녁은 가볍게? 여름 과일 야채 샐러드에 닭다리 구운거 몇점 스틸~~
목표사십구
양배추 활용 레시피.
양배추 한통보다 반통으로 마트가면 마니 팔죠. 사오면 주로 생으로 썰어서 마요네즈.케찹.아일랜드 드레싱 뿌려 집에 있는 과일.야채.구운란 하고 먹고 가끔 쪄서 쌈장 얹어 먹고 토스트에 계란과 구어서 먹고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하죠. 양배추환도 사서 비상용으로 먹어요. 위가 안 좋을때 좋다고 해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내시경 하니 위가 아주 깨끗하다네요.
biki
6월6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6월6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 야구장가서 치킨 떡볶이 새우튀김 맥주 500미리 한캔을 먹었다.응원하면서 활동량이 좀 있었는데~이걸 운동했다 말할 수 있을까???공복혈당100미만을 보고 싶다 운동 음식조절 좋은생각등~노력하자!!
돌푸
혈당일기 6일차
하하하하 공복혈당인데 !!!! 어제 저녁에 늦은저녁으로 치킨 먹은것이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공복혈당 115입니다. 어여 컨디션 돌아와서 관리하고싶어요. ㅠ
무브먼ㅌ
혈당일기4기 6일차 인증
6월6일 식전 102 어제저녁에 치킨을조금 먹어서 그런지 102가 나왔네요 ㅋ 그래도 관계자분 감사합니다.열심히 관리중입니다.오늘도화이팅 입니다.
핑크걸
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혈당수치:407 측정시간:오후3시34분(식후 2시간) 식단:점심에 삼겹살을 상추와 쑥갓에 싸먹었다. 마늘과 양파 구운 김치를 곁들여 적당히 먹었다. 밥을 먹지 않았더니 혈당이 높지 않게 나왔다. 역시 소식과 탄수화물 조절이 답인가 보다.
날씬캔디아줌마
혈당 일기 4기 7일차 인증
24.6.5(수) 식후 혈당 ; 122 3시쯤 치킨 다리로 한조각 먹고 아이스믹커 한잔!! 스테비아 방토 한주먹 먹고 6시 이후로는 물만 마셔줬다.. 30분 걷기도 했다... 내일 공복 혈당 체크를 꼭 해봐야지~
스타벅스DT
군만두
코코넛 오일에 구운 군만두 먹어요 효능이 있어서는 아니고 집에 기름이 다 떨어졌네요 향을 좋아하진 않지만 배고프니 맛나게 먹습니다^^
파란여름
저녁식사- 치킨 +감자!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6월5일 식후 1시간30분후 수치109 아침 샐러드 점심.고구마2개.샌드위치.저지방우유 저녁 치킨3조각 제로 콜라한캔 오랜만에 치킨을 먹었는데 오호 109나왔어요 내일 휴무라서 열심히 운동해야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핑크걸
어제 환전했어요
환율 좀 올라서 팔았어요 히히 치킨 한마리 벌었어요😄
구룸구룸
6월5일 혈당일기 4기 10일차 인증
날짜 : 24.6.5.6.38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4일 저녁5시40분에 식사하고 저녁7시에 와이프와 함께 치킨 단백질 섭취를 하였다. 그리고 난 이후 8시쯤 수박 몇조각을 및 먹었다. 그 이후 10시 좀 넘어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새벽4시45분쯤 일어나 자전거 10km 주행을 하였다. 어제 하루만 1만7500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걸으면서 성경책 이사야37장~이사야42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8:6~8절까지 외우며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119는 병원에서 측정한 혈당수치다. 아침식사전 6천보이상 더 걸어서 총 1만2천보를 오전 8시에 달성했다. 측정결과 처음에는 126 두번째는 6천보 걸은 이후 1.03까지 내려갔다.
서경용
6월 5일 수 혈당일기 4기 7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어제저녁 요즘 참외에 푹빠져서 참외 하나깎아 먹고 꾹 참다 순살 치킨 한조각 먹었다.. 걷기 운동 좀 하고 집안일도 하고 나름 소화시키고 잤다 아침혈당은 정상인것 같다
두부닷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은 아침 공복 8시 어제 이른 저녁 빼빼주스 한잔과 구운계란 1개가 전부였는데 저녁 늦게까지 포만감이 지속되어 저녁시간 필라테스할때도 약간의 불편함까지 느껴졌다. 한동안 아침 공복혈당이 굉장히 안정화되서가고 있음을 느끼면서 행복함마저 느꼈었는데 이게 웬말 오늘 공복혈당이 99로 정상치의 턱걸이 수준이다. 지금도 살짝 배고프길래 뭔가 먹어볼까했다가 주저하게된다. 간헐단식시 아침 혈당이 오를 수 있다고 했는데 그영향일까? ㅠ 언제쯤 내 혈당은 안정화 된 수치를 찾아갈수 있을까?
여울햇살
혈당일기 4기 6월 4일-6일차
6월 4일 저녁 식후 2시간 밤 10:11 측정 99 늦은 저녁으로 친구와 치킨에 맥주 한 잔을 해서 혈당이 좀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평상시와 별 차이가 없다. 나의 췌장은 인슐린을 쓸데없이 과하게 분비하는게 아닌가 싶다.
가을이엄마
4기 혈당일기 6일차
2024년 6월 4일(화) 저녁9시 45분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오이소박이 점심식단: 바나나, 토마토, 두유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계란후라이, 오이소박이, 날구운김 잠자기전 혈당측정
파인솔
KFC 미쳤네 가격 조정
징거세트 가격을 5일부로 100원 올린다. 오리지널 치킨, 핫크리스피 치킨, 핫크리스피 통다리 1조각 가격 역시 각각 300원 오른다. 단품에서 세트로 크기를 업그레이드하는 경우 기존에 2300원이 추가로 들었지만 5일부로 2000원만 내면 된다. 세트에서 박스로 크기를 업그레이드하는 경우 기존에 2000원을 더 내야했지만 앞으로 1900원만 내면 된다. 칠리 징거 통다리 세트 가격은 300원 인하되고, 클래식 징거 통다리 박스 가격은 100원 내려간다. 살다살다 가격 내리는건 첨보네
야고
뇌간강에 좋은 견과류
집에서 구운 견과류 하루에 한번 견과류 먹어요 뇌건강에 좋아용
우리화이팅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4기 7일차 식후2시간 150
점심식사 12시 /영양밥.구운김.토마토마리네이드.오이소박이.컵누들 반 ,.. 적고보니 또 많이 먹었네요 식후 20분정도 걷기.. 아이스 카페라떼 마시고 측정한 기록.. 생각보다 또 높게 나오네요 ㅠ
셰어
오늘부터 BBQ 황금올리브 15% 대폭 인상
'황금올리브치킨 후라이드 ' 가격은 2만원에서 2만3000원으로,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는 2만15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변경
야고
견과류 하루 한 줌으로 혈당관리
견과류 하루 한 줌 꼭 먹어요. 많이 먹으면 몸에 오히려 해롭지요. 그래서 갯수를 정해서 아침에 요플래에 섞어 먹어요. 배도 든든하고 좋은 기름을 먹기에 혈당예방에도 좋아요. 주의할 사항은 튀긴견과가 아닌 구운 견과여야한다는 겁니다.
homiz
2주후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이번회차의 2주기간에도 해오던대로 지니어트 어플과 함께 지속해 나갔습니다. 2주간의 미션 이전부터 80kg가 넘을때부터 혼자 해오다가 1차목표였던 73k대로 감량을 하면서 몇가지 방해요소가 있었지만 나름대로의 성과는 계속 유지할수 있어서 의미있던 회차 같습니다. <비포,애프터> 미션을 시작했던 8주전과 이번회차의 모습입니다. 80kg가 넘을때는 눈에 띄게 빠지는것이 느껴졌지만 어느정도 수치로 내려오면서 부터는 속도가 더디다 보니 눈에 체감은 적어지는 반면에 몸이 적응하고 익숙해지면서 균형이 맞춰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거울을 보면 답답했던게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얼굴살과 옷입기가 불편해지는 뱃살이었는데 얼굴과 배가 가벼워지면서 한결 옷입기도 편해지고 있어서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감량기간, 전-후 몸무게> 지니어트의 미션을 동참한 회차부터의 몸무게 입니다 8주전 : 75.7kg 6주전 : 74.9kg 4주전 : 73.7kg 2주전 : 72.7kg 이번주 : 72.1kg 1차목표였던 73kg대를 넘어서면서 이번주는 72.1kg 까지 내려왔습니다. 1차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마음이 느슨해지고 이번주는 감기몸살로 운동을 아예 하지 못하고 영양을 챙겨야 했기 때문에 체중이 늘어나도 편하게 받아들이자고 생각했는데 숫자상 몸무게가 줄어들게 되었네요. 70kg까지는 몸무게를 만들어서 체지방은 줄이면서 근력은 높이는게 2차목표인데 그 과정까지 도달하는게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번 빼기로 마음을 먹었을때 굳건한 마음으로 계속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식단> 감기몸살로 고생을 하던 날들을 제외하고는 단백질의 비중은 늘이면서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음식과 양배추를 중심으로 야채와 과일도 틈틈히 챙기면서 골고루 영양을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단백질 소세지바, 삶은 달걀, 양배추와 토마토 샐러드, 두부 등이 가장 자주 먹는 식단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헬시딜인 몰에서 닭가슴살을 판매하고 있으니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하시려는 분들은 포인트를 모아서 닭가슴살 구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래 사진은 이번에 만들어 본 닭가슴살 탕수육과 닭가슴살 스테이크 입니다. 그냥 닭가슴살이 심심할때 좀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준비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간단하니까 추천드립니다. 치킨이나 탕수육 보다 닭가슴살로 만들어 보세요 맛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탕수육>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전분가루 - 다진마늘 - 식초 - 간장 - 물 - 달걀 - 맛술 - 스테비아설탕 2. 닭가슴살 밑간 해동시킨 닭가슴살을 잘라서 밑간 해줘요. 밑간은 간장1, 맛술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넣고 밑간해줍니다. 3. 탕수육 소스 만들기 탕수육 소스는 식초3, 설탕3, 물반컵, 전분물1를 넣고 섞어서 만들고 닭가슴살을 달걀과 전분가루를 입히고 튀겨주어요. 4. 완성 노릇노릇 튀겨진 닭가슴살을 빼놓고 소스를 걸죽하게 적당히 끓여준뒤에 닭가슴살에 부어주면 완성이 됩니다. 새콤달콤 영양간식으로 좋으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운동>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운동 역시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산소는 런닝으로, 근력운동은 캐시딜에서 구입한 밴드를 이용해서 코어근력을 강화시킬수 있는 밴드운동을 해주고 있어요. 런닝은 늘 추천드리지만 기초체력향상, 기초대사량도 좋아지고 하체근력도 좋아지고 심폐지구력도 좋아지니 권해드려요. 부상위험없는 천천히 달리는것도 좋으니 걷는것보다 더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전 1주일 4회 이상 6~10kg 기분좋은 정도의 약간 숨차는 정도의 페이스로 런닝을 해주고 있고 런닝을 마친 뒤에는 영양소 보충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우유에 한컵 타서 마시고 비타민도 챙겨 먹고 있어요. 요즘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던 기안84 때문에 런닝에 관심을 많이 갖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기안도 자신이 달리지 않았더라면 이미 죽었을지 모른다고 말했을정도로 체력이 좋아지는 것 이상으로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도 굉장히 큰 효과가 있습니다. 불안하고 무기력감을 심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볍게 달려보시기를 꼭 권해드립니다!!^^ <조언> 어느정도 목표가 이뤄졌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힘든 순간인것 같습니다. 10kg 이상을 감량하고 1차목표까지 오게 되니 예전의 유혹들이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여기서 다시 유혹에 넘어가고 다시 살이 찌게 된다면 어떨지에 대한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 그 기분을 느껴봤습니다. 아..상상 조금만 해도 자존감이 다시 내려갈것 같더라구요..ㅎ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열정도 체력도 조금씩 퇴보되는건 당연하기 때문에 늘 생각하는게 '오늘이 가장 젊은 순간이고 전성기다' 라는 말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열정있고 체력이 좋은 날인걸 잊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나의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Before: 2. 감량기간 감량기간: 일주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59.2kg 감량 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고, 얼굴과 팔에도 살이 많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7.4kg 감량 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 지방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탄탄한 체형으로 변화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오트밀 1컵 + 아몬드 10개 과일 (바나나 또는 사과)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다양한 채소와 함께) 현미밥 1/2공기 저녁: 구운 생선 또는 두부 찐 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콩류 반찬 간식: 하루 견과 1봉지 그릭 요거트 6. 감량 방법 (운동) 유산소 운동: 30분에서 1시간 동안 조깅 또는 빠르게 걷기 30분 동안 자전거 타기 또는 수영 근력 운동: 전신 근력 운동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 덤벨 운동 등) 코어 강화 운동 (필라테스, 요가 등) 7. 꿀팁 및 조언 일지 작성: 매일 식사와 운동 기록을 작성해 스스로의 진행 상황을 체크하세요. 꾸준함 유지: 짧은 시간 내에 큰 변화를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수면과 휴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체중 감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물 많이 마시기: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셔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세요. 소셜 서포트: 주변 사람들에게 목표를 알리고 응원을 받아 동기부여를 유지하세요. 전문가 상담: 필요하다면 영양사나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세요.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취미 생활을 즐기세요.
박선비
혈당일기 4기 2일차
- 날짜 : 2024. 06. 03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 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이후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 아침 공복 혈당이 높게 나와서 고민입니다. 전날 저녁메뉴는 닭개장 , 구운 김, 마늘쫑 멸치볶음 입니다. 운동과 식단 관리를 꾸준히 해야겠어요 파이팅!!
민트핑크
6월 3일(월)|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 2024. 06. 03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30분 지난 후 -내용 : 저녁을 8시 정도에 비비큐 황올후라이드와 매운양념치킨에 맥주를 먹었다. 요즘 여러기지 이유로 술을 참고 있었는데 오늘은 원활한 식사를 위해 살짝 목축여줬다. 내일도 아침 유산소 고고
minminn
여름맞이 다이어트
obefore/after사진 감량방법(식단) 양배추를 이용해서 식단을 했어요. 마녀수프도 만들어 먹고 양배추덮밥도 자주 먹었어요. 포만감있게 먹으면서 식단할수있어 좋아요. 간식으로는 구운 달걀을 먹고 샐러드도 먹었습니다. 레몬물을 자주 먹고 수분보충을 열심히 했더니 피부도 좋아진거같아요. ®감량기간 14일 ®감량방법(운동) 수영 꿀팁및조언 간헐적 단식으로 식사와 식사사이에 공복을 오래 가졌어요. 가짜 허기를 참으려고 노력했고 수영후 허기지면 요거트정도를 먹었습니다.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58.65KG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55.58KG
샤르데냐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2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2. 현미밥, 구운연어, 완두콩과 브로컬리를 곁들인 구운채소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2일
깨개갱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