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고구마 넣은 고단백 한끼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내산 고구마 넣은 고단백 한끼 쉐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칼칼한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넣은 칼칼한 김치찌개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루꼴라 샌드위치
달걀 부침과 루꼴라를 넣은 샌드위치 짝꿍 챙겨줘요.
쩡♡
베리 요거트
운동 전 간단하게 베리넣은 요거트 챙겨 먹어요.
쩡♡
시원한 디카페인 커피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디카페인 커피 한 잔 마셨어요.
쩡♡
베리 요거트
운동하기 전 베리류와 견과류 넣은 요거트 챙겨 먹었어요.
쩡♡
굴 짬뽕 라면으로 🐚
매콤한 진라면에 싱싱한 굴 듬뿍듬뿍 넣은 매콤하고 진한 굴 짬뽕 라면으로 점심 바다향 가득히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빵 모닝
어제 먹고 남은 고구마 맘모스 반쪽 먹었어요 커피랑 잘 어울려요
로블ㅎ
운동 전 간단하게
블루베리 넣은 요거트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청국장 집밥
두부 버섯을 듬뿍 넣은 구수한 청국장 끓여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명란 크림 파스타
저염 명란을 넣은 크림 파스타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페퍼론치노를 넣어서 살짝 매콤해서 좋네요
쩡♡
아구탕
콩나물 무우 넣은 시원한 아구탕좋아요
뇌순이
두부부침
점심때 두부부침했어요. 든든한 한끼가 됐어요. 밥도 ㅋㅋ 먹었어요.
민턴가족
고구마 맘모스
연세 우유빵 시리즈가 다양하게 나오네여 어제 새로운 맛이 보이길래 사갖고 왔어요
로블ㅎ
나만의 음식리뷰레시피 > 얼갈이무침 !
요즘 봄철이라 요즘 자주 먹는 음식은 얼갈이무침입니다. 얼갈이무침의 아삭아삭함이 좋고요. 식사마다 상큼함이 있어서 먹을때마다 좋더라구요. 그래서 얼갈이무침을 만들어봤습니다. 나만의 음식리뷰레시피> 얼갈이무침 1 레시피명 : 얼갈이무침 2 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나만의 음식리뷰레시피> 얼갈이무침 3. 인분 / 수량 한 통 4. 소요시간 레시피 소요시간 : 3시간 내외 5. 재료리스트 마늘120ml 청양6 홍고추2 편생강1개 새우젓1T 사과0.5개 양파0.5개 밥0.5공기 고춧가루2컵 까나리(멸치)액젓0.5컵 설탕1T 매실청2T 6. 조리단계 래시피는 간단합니다. 얼갈이를 절이고 위의 식재료들로 양념장 만들고 묻혀주면 끝입니다. 이것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요즘 제가 좋아하는 얼갈이무침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입니다~
숲속의나무
야채 크래커
간식으로 야채 크래커 먹어요 국내산 야채가 들어 있어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나만의 음식리뷰레시피> 매콤달콤한 두부조림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요즘 가장 자주 먹는 음식은 두부요리인데요 그 중에서도 두부 조림을 많이 좋아해요. 일반 두부부침도 많이 먹어 봤는데 너무 담백해서 밍밍해서 한끼 외에는 질려서 못먹겠더라구요. 자주 먹을 수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매콤 두부조림 만들어 봤습니다. 1 레시피명 : 두부조림 2 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3인분 4. 소요시간 레시피 소요시간 : 30분 내외 5. 재료리스트 두부 2모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티스푼 참기름 1스푼 매실즙 1큰술 고춧가루 1스푼 참깨 소량 6. 조리단계 래시피는 정말 간단해요. 일반 두부조림 만드는 방법과 비슷 하구요 다이어트 레시피기때문에 두부를 부칠때나 두부 양념 할 때 칼로리를 계산해서 적게 들어가는 재료로 넣는 편입니다. 두부를 먹기 좋게 자르기 올리브유에 두부를 부치기 매콤 양념 만들기 - 설탕 빼고 매실액 넣기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 위에 양념 바르기 앞뒤로 돌려주며 조리기 매콤 두부조림을 해 먹으면 밥이나 김치 생각이 덜 나고 이것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요즘 제가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입니다~
seabuck
점심은 비지찌개
점심은 표고넣은 취나물밥 양념장에 비벼서 비지찌개 샐러드 곁들여서 먹었어요
들꽃7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리여
미나리 무침
봄철 미나리 삼겹살을 먹으려고 시장에서 미미나리와상추 청양고추 구매해왓어요 시장에서 산거라서인지 생각보다 미나리가 양이 많앗어요 그래서 미나리 무쳐보잔 생각에 시도햇어요 음식명ㅡ미나리상추무침 양은 성인 둘이 먹을양으로 고기와 한끼먹고 다음날 반찬으로 한번먹엇어요 재료는 미나리 양파 상추 준비하고 양념은 간장,매실액,다진마늘,고춧가루 넣고 섞어준후 상추먼저 넣어 무치다가 미나리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엇어요 매실액은 많이 넣어지면 맛에 영향이 가는것같아요 ㅡ개인취향 식초는 이번엔 넣지않앗어요 파절이 대신 향긋하게 고기와도 잘어울렷어요
지니5628067
봄의 향 가득한 냉이와 오리주물럭
땅의 기운을 온전히 받으며 자란 봄의 향과 영양을 가득 담은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이네요. ✅️(1) 레시피명 (요리명) < 오리냉이 주물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ㅡ음식 리뷰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분 ✅️(5) 재료 리스트 생오리고기 ㅡ800g 냉이ㅡ 400g 양파 ㅡ대 1개 대파 ㅡ2대 새송이 버섯ㅡ2개 당근 ㅡ1/2개 ✅️(양념장) 고추장 3 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 2큰술 마늘 1큰술 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 2큰술 ✅️ (6) 조리 단계 1.오리고기를 핏물과 기름을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맛술,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를 넣어 밑간해 둡니다. 2.고추장,고춧가루,간장,알룰로스,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밑간해 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버무려20분 정도 숙성시켜 줍니다. 4.냉이는 고춧가루와 양념장을 넣어 살짝 버무립니다. 5.대파와 새송이 버섯,당근,양파를 넣고 팬에 익혀 줍니다. 6.오리고기를 중간쯤 익히다가 냉이를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7.냉이를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해줍니다. ✅️(7) 조리 팁 🌿노지 냉이라 뿌리채 깨끗하게 손질해서 넣으니 향과 영양을 더 듬뿍 챙길 수 있습니다. ✅️오리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냉이ㅡ 봄철 대표 나물로,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에 도움을 주고 칼슘, 철분 등이 비교적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C와 철분은 1회 분량(50g) 기준으로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대파 ㅡ특유의 향이 오리고기 잡내를 없애주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오리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겨울철 따듯한 국물 요리에 오리고기와 함께 넣으면 온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늘ㅡ강한 향과 매운맛이 오리고기의 깊은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새송이버섯ㅡ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비타민D가 풍부해 뼈건강과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며 깊은 맛을 더해 줍니다. ▶️당근ㅡ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 ✅️ 봄철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한 향긋한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으로 면역력·기력 회복·뼈·눈 건강까지 챙긴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갈색지방(BAT) 활성화로 기초대사량 높이는 법: 제니의 '콜드 플런지' 효과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여러분, 한 주 잘 보내셨나요? 블랙핑크 제니가 유튜브에서 얼음 가득한 욕조에 몸을 던지는 '콜드 플런지'를 루틴으로 공개해 화제가 됐었죠? 단순히 정신을 번쩍 차리려는 고난도 훈련이 아닙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이건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체지방을 태우는 '과학적 버튼'을 누르는 행위예요. 오늘은 제가 매일 아침 거르지 않는 이 습관이 왜 살을 빼주는지, 그 속에 숨은 3가지 핵심 열쇠를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 의사가 매일 아침 실천하는 '살 빠지는 찬물 샤워' 1. 갈색지방(BAT)을 깨워 '지방 태우는 몸'으로 변신 우리 몸엔 살을 찌우는 지방만 있는 게 아니에요. 갈색지방(Brown Adipose Tissue, BAT)이라는 착한 지방이 있는데, 이 녀석은 스스로 열을 내서 칼로리를 태우는 '지방 연소 공장' 역할을 합니다. 찬물이 몸에 닿으면 이 공장이 즉각 가동되면서 기초대사량이 쑥 올라갑니다. 2. '천연 다이어트 약',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 찬물 샤워를 하면 뇌에서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이 쏟아져 나옵니다. 지방 분해의 열쇠: 몸속에 꽉 막혀있는 저장용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해 줍니다. 집중력 깡패: 아침의 몽롱함을 즉각 날리고 뇌를 깨워 하루의 생산성을 극대화해주죠. 3. '가짜 배고픔'을 잡는 호르몬 밸런스 찬물 노출은 우리 몸의 생체 시계를 바로잡아 밤에 깊은 잠을 자게 만듭니다. 이때 '식욕 컨트롤러'들이 제자리를 찾습니다. 렙틴(식욕 억제): "배부르니까 그만 먹어!"라고 신호를 보내는 기특한 호르몬이죠. 그렐린(식욕 촉진): 시도 때도 없이 야식을 부르는 '가짜 배고픔'의 주범입니다. 찬물 샤워는 이 두 호르몬의 균형을 맞춰 자연스럽게 식욕이 조절되는 몸을 만들어 줍니다. 💡 Real Tip: 시작이 두렵다면? 갑자기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심혈관 질환이 있다면 주의!) 무작정 얼음물에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마지막 1분의 기적'부터 시작하세요. 평소처럼 따뜻하게 샤워를 마칩니다. 마지막 1분만 물 온도를 낮춰 '차갑다'고 느껴지는 정도로 전신을 적셔주세요. 이 짧은 자극만으로도 여러분의 대사 스위치는 강력하게 켜집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병아리콩 샐러드
병아리콩을 넣은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식단
늦은봄까지 먹을수 있는 곰피. 개인적으로 참좋아하는 식재료입니다.다이어트는 물론 뼈건강과 미세먼지 노폐물배출에 좋은. 국은 콩나물 넣은 봄동된장국,
쉬리107
건강사과와~~
아침 건강사과와 삶은 고구마 구운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요
예지영준맘
고소한 봄동된장나물 레시피
봄철 채소 중 요즘 인기있는 채소가 봄동이죠. 그래서 오늘은 봄동을 데쳐서 된장에 무친 나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봄동은 비타민 C, 베타카로틴, 칼슘, 칼륨, 인 등의 영양소와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또한 섬유질 함량이 높아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1. 요리명 : 고소한 봄동된장나물 레시피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이상 3. 인분 : 3~4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 봄동 300g – 된장 1큰술 - 고추장 1/2큰술 - 매실액 1큰술 - 참치액 1/2큰술 - 마늘 1/2큰술 - 참기름 1큰술 - 들깻가루 1큰술 – 통깨 1/2큰술 - 소금 1/4작은술 6. 조리단계 1) 봄동 잎을 하나하나 뜯어서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2) 끓는 물에 소금 1/4작은술을 넣고 깨끗이 씻은 봄동을 데쳐 줍니다. 굵은 뿌리 부분 먼저 넣어 줍니다. 3) 데친 봄동을 찬물에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은 후 물기를 짭니다. 1회용 비닐을 이용하면 편합니다. 4) 큰 양푼에 된장, 고추장, 매실액, 참치액, 마늘, 들깻가루, 참기름을 넣은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5) 양념장에 물기를 뺀 봄동을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6) 그릇에 담고 위에 통깨를 뿌려 줍니다. 7. 조리 팁 - 봄동을 데칠 때 흰 부분을 먼저 넣어야 골고루 익힐 수 있습니다. - 봄동의 물기를 짤 때 비닐팩에 넣고 아래 구멍을 뚫어서 짜면 손쉽게 물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물기 때문에 양념이 따로 놀 수 있기 때문에 들깻가루를 넣어 주면 양념이 따로 흐르지 않습니다. 물론 맛과 영양도 챙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니5273494
베이컨 달걀 볶음밥
파기름에 베이컨과 달걀 넣은 볶음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봄철채소 레시피 취나물무침 레시피
1 레시피명 취나물 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 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취나물 대파 다진마늘 저염 된장 저염 국간장 참기름 매실액 6 조리 단계 취나물을 5분쯤 찬물에 담가 두고 표면을 불린 다음 손으로 움켜 쥐면서 세척한다 냄비에 물을 끓이고 소금을 넣은 후 취나물을 넣고 1분 정도 데쳐 준다 데친 취나물을 찬물로 헹구고 물기를 짜 준다 취나물을 먹기 좋게 자르고 대파도 잘라 준다 볼에 취나물, 대파, 다진 마늘, 저염 된장, 저염 국간장, 참기름,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멍청이3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1) 레시피명 :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1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유채나물 한 줌, 닭가슴살(큐브) 1봉, 청양고추, 다진마늘, 저염간장 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올리브유 6) 조리 단계 일단은 텃밭에서 뜯어온 유채나물부터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먹기 좋게 4~5cm 크기로 듬성듬성 잘라주었습니다 냉동 닭가슴살은 미리 해동시켜두고 결대로 찢어두시면 되고 저처럼 닭가슴살 큐브를 사용하신다면 반으로 잘라두면 될 거예요 그리고 청양고추와 마늘은 다져서,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마늘과 고추를 살짝 볶아줍니다 이제 유채나물 줄기 부분만 먼저 넣은 다음, 센불에서 볶다가 한숨 죽으면 물을 아주 조금만 넣어서 수분이 증발할 때까지 좀더 볶아줘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생닭가슴살이냐 아니면 저처럼 데워먹기만 해도 되는 한 번 조리된 닭가슴살볼이냐에 따라 순서가 좀 달라지는데 생닭가슴살이면 유채나물 잎을 볶기 전에 먼저 넣어주고 아니면 유채나물 잎부터 마저 볶아도 되요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잘라놓았던 닭가슴살큐브 넣고 유채나물 잎을 볶았어요 이제 어느 정도 재료들이 익었을 테니 저염간장 2스푼 정도 넣어 간을 맞추고 불을 끝 다음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는 선택사항이지만 강추!! 많은 분들이 유채나물은 저희처럼 쌈으로 먹거나 아니면 유채나물무침으로 많이 드실 텐데 볶아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 돼지고기를 이용해도 맛있겠지만 전 이러나 저러나 다이어터이니, 냉동실에 가득한 닭가슴살 처리해야겠죠~ 봄나물로 맛있고 건강하게 감량길 걸어요!
반달진
두부 샐러드
노릇하게 구운 두부를 넣은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블루베리 요거트
새콤달콤 블루베리 넣은 그릭 요거트 챙겨 먹었어요.
쩡♡
소고기 떡국
소고기 넣은 떡국 달걀지단 올려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