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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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낮은 음식 멸치국수입니다.
이거 만들기도 진짜 쉽고 칼로리도 낮아서 정말 좋아요. 멸치로 육수내고 애호박이랑 계란만 풀어넣고 국간장 한스푼으로 간만 잡으면 간단하게 완성입니다. 국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때문에 못 마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이건 부담도 적어서 국물까지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요. 배추김치 올려다 먹으면 더 맛있구요. 칼로리 걱정되거나 입맛도 없을때 가끔 해먹는 멸치국수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다노밑에담요
저녁은 곰국에 스지
오늘 저녁은 곰국에 미리 삶은 사태 넣어서 스지처럼 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추운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이 최고네요. 남은 반찬도 깨끗하게 먹었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루시안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 점심은 김치국물에 쌀국수와 냉이두부된장찌개, 밥조금
언제나행복
다이소 다시백 간편하고 다용도로 유용하게 사용~^^
다시백을 다이소에서 단돈 천원에 10장들어 있는것을 구매하였습니다. 각종 국물 요리에 사용하면 건편하고 편리해요~ 다시국물낼시 멸치 고추 양파 다시마 버섯 등등넣고 동치미를 담을때 마늘 생강 작은것을 담아 쓰고 버릴시 간편하고 아주 좋아요~ 보리차 옥수수차 둥글레 등등 끓일때도 이곳에 담아 사용하면 괜찮더라고요~ 신발장등 방향제를 넣어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사용해보셔요~^^
운빨미빵스
저칼로리 음식-샤브샤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샤브샤브에요. 날이 추워서 몸도 움츠러드는데 따끈한 국물과 다양한 야채/버섯/어묵/고기 등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몸에 좋은 재료들이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건강한 음식이죠. 집에서도 재료들 손질해서 손쉽게 해먹을 수 있으니 올 겨울엔 더 자주 해먹을 거 같아요.
VICKYLEE
두부유부초밥
이번에 해볼 다이어트 식단은 두부 유부초밥입니다. 그래도 두부만 넣으면 너무 심심할 것 같다면서 크래미를 추가해 주었습니다. 먼저 두부를 가볍게 데치는 작업을 먼저 해 주었습니다. 끓는 물에 2분 정도 넣어 주었습니다. 다음은 마트에서 사 온 유부초밥 한 줄을 꺼내두고 유부초밥과 양념 국물이 들어있던 것은 다 버리지 않고 잠시 남겨 두었습니다. 크래미와 유부초밥 조미 볶음수프를 한곳에 넣어주기 위해서 준비해 두었습니다. 크래미와 조미 볶음 수프를 넣고 아까 유부초밥을 꺼내고 남은 양념 국물을 살짝 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부를 넣고 같이 섞어주면 됩니다. 두부 유부초밥에 들어갈 속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하나씩 숟가락으로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어주면 마무리가 됩니다 두부 크래미 유부초밥 완성입니다. 두부만 넣었으면 살짝 심심할 수 있는 맛일 텐데 크래미가 같이 들어간 덕분에 더욱 풍부한 맛이 좋았습니다. 유투버가 다이어트에 아주 도움이 되는 식단이라고 하니까 걱정 없이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맛있는 두부 유부초밥 감사합니다.
듀듀링
점심으로 바지락칼국수 먹었어요
오늘 점심에 인천 영종도에서 바지락칼국수랑 파전 먹었어요. 파전은 조금 먹고 찍었네요.. 바지락칼국수에 바지락이 종류별로 들어있고 홍합, 새우까지 많이 있어서 국물맛이 너무 좋았어요 파전도 오징어. 새우가 많아서 너무 맛있네요~
mjl
오늘 점심은
기온이 또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주 후반으로 갈수록... 콧물도나오구 목도리찾아 둘러보내요 움츠려드는 날씨에 뜨끈한 국물로 점심을 먹어봐요 갈비탕과 한우국밥.. 맛점들 하세요~
깐뚱
아침먹어요
황태국에 콩나물 넣어서 국물이 더 시원해졌어요 밥 한그릇 말아서 잘 익은 석박지 올려 먹어요 맛있게 냠냠ㅎ
쉬림프
만두전골
개성손만두 만두맛잇고 국물살짝 매콤하면서좋아요 오랜만에 갓는데 역시 엄청오랏군요
임지녕
다이소 꿀템 "타일무늬 리폼시트지"
주방벽 특히 인덕션과 연결된 벽은 음식을 하다보면 음식물 특히 기름, 국물이 튀어 더러워질때가 많죠. 그래서 타일로 되어있는게 보통입니다. 저희집은 흰색 타일벽이고 줄눈도 하얘서 색이 짙은 음식이 튀면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타일 만큼 얼룩이 잘지지도 않고 손쉽게 청소가 가능한 타일 대용 시트지를 찾다가 발견한 다이소 타일무늬 리폼시트지. 색감도 너무 예뻐서 한눈에 들어왔어요. 색상은 블루.그레이으로 2가지, 가격도 너무 착한 1천원 아이템. 2장으로 주방벽이 환해졌어요. 색감을 달리해 2장 더해서 싱크볼,정수기 옆 벽도 리폼해봤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착한놈
저칼로리 식품 소개
전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면서 출출할 때 여러분은 얻떻게 견디시나요? 절 요 제품을 많이 이용해요. 바로 폰타라 머쉬룸 수프예요. 간편하게 가루넣고 끓는 물만 붓고 저어주면 되요. 살짝 짭졸하면서 맛있는 수프맛.. 돈까스랑 먹으면 최고이지만 전 그냥 요것만 후루룩 마셔 준답니다. 칼로리도 88칼로리 밖에 안 되는데 은근 포만감 있답니다
jinijin
김치제육볶음
[재료] 돼지고기(앞다리살 또는 목살) 300g 배추김치 1컵 양파 1개 대파 1대 마늘 2쪽 고추 1개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2큰술 후추 약간 [조리법] 돼지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후추를 뿌려줍니다. 양파는 굵게 채 썰고, 대파와 마늘은 다진다. 고추는 채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돼지고기를 중약불에서 볶다가 양파, 대파, 마늘, 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김치와 고춧가루를 넣고 김치가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간장, 설탕, 참기름을 넣고 볶아줍니다. 뚜껑을 덮어준 후 중불에서 5분 정도 더 조리해줍니다. 참고로, 김치제육볶음에서 국물이 많고 새콤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김치와 함께 김치국물을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국물의 양은 각자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보리스
김치부침개
재료 : 김치, 오징어, 부침가루1컵, 튀김가루1컵, 찬물 1컵반, 김치국물 ½컵 1.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오징어를 흐르는 물에 해동 시켜주시고 물기를 닦아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3. 그릇에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넣어주시고 물을 조금씩 넣어주면서 섞어주세요 (반죽의 내용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섞어주세요) 4. 김치, 오징어, 김치국물을 넣어 섞어주세요. 5. 팬에 기름을 둘러준 뒤 뜨겁게 가열 시켜주시고 반죽을 넣어 얇게 펴서 바삭하게 부쳐주세요.
오후5시
왕골뱅이 너무 맛있어요
어제 엄청 큰 왕 골뱅이 첨 먹어봤네요~ 그래서인지 가격은 사악하드라구요~ 양이 넘적어서 칼국수 사리 하나 시켰어요~ 국물은 술먹기전인데 해장이 되드라구요~ ㅋㅋ 맛저들하세요~^^
해피로즈
홍합탕 100g에 69kal
찬바람이 불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홍합탕을 자주 끓여 먹어요 1인분에 210kal라고 합니다 양껏 맛나게 먹고 다이어트도 하고 좋아요
여니다
저칼로리 꿩메밀칼국수
점점 추워져서 따뜻한 국물도 땡기고 꿩메밀칼국수 너무 좋아요~!! 저는 원래 싱겁게 먹어서 맛도 딱 좋았어요~!! 너무 싱거우면 콩나물무침이나 김치, 깍두기랑 같이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블랙찡
김장 살것인가 할것인가 ? 그것이 문제네요
참고로 저는 조금 샀는데 너무 맛있었어요~ㅎㅎ 출처 [르포] 매경헬스 김장 30포기 실제비용 54만원…'만들 것인가 살 것인가' 30포기 재료비 54만원, 배추보다 비싼 ‘금(金)춧가루’ 배추 등 채소는 정부의 김장 수급 안정 대책 등 영향으로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한국물가정보가 발표한 11월 중순 배추 가격은 1포기당 4000원이었지만 실제 구매가격은(17일, 인천) 1포기 2600원 꼴이었다. 20포기 기준으로 8만원을 예상했지만 이보다 많은 30포기를 7만9000원에 구매했다. 무우, 쪽파, 대파, 마늘 등 속재료들도 발표된 물가정보와 비슷했다. 이러한 필수 채소 재료들을 제외한 재료들은 지역마다, 집집마다 달리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면 발표된 정보와 실제 김장 비용은 비슷했다. 그런데 유독 비싼 가격에 눈이 가는 재료가 있다. 고춧가루다. 고춧가루는 주재료인 배추보다 더 비싸다. 배추는 전체 김장 비용에서 15%를 차지하지만 고춧가루는 38%를 차지했다. 김장철이 되면 배추 가격이 얼마나 올랐을까 가장 먼저 걱정하지만 사실상 고춧가루 가격이 전체 김장 비용을 좌지우지 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김장 비용은 예상과 현실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단순히 비용만 생각해서 ‘이 정도 비용이면 김치를 사먹는 것보다 김장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소요되는 시간과 체력적인 부담은 김장 비용처럼 간단하게 계산되지 않는다. 배추를 절이는 시간은 꼬박 6시간이 넘게 소요된다. 그냥 두고 있을 수 없고 시간에 맞춰 뒤집어줘야 한다. 무우, 쪽파, 대파, 갓 등 부재료는 세척부터 써는 것까지 만만치 않은 시간이 소요된다. 절여진 배추에 속을 채우는 일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배추 한 포기를 4조각으로 자르면 30포기가 총 120개 조각이 된다. 조각마다 하나하나에 속을 채워야 한다. 한 조각의 배추의 배춧잎 하나씩 들어 골고루 속을 채워야 하는데 이것을 꼬박 120번 반복한다. 실제 두 명이서 30포기 배추 속을 채웠더니 4시간이 걸렸다. 결국 하루에서 이틀은 종일 김장에 쏟아부어야 한다. 김장 다음 날 근육통과 몸살은 덤이다. 단순 재료 값으로 계산하면 한 포기당 1만8000원이다. 시중에 판매하는 김치보다 저렴할 수 있지만, 여기에 시간과 노동력은 포함되지 않는다. 어떤 가정은 김장이 명절만큼 중요한 큰 행사다. 가족들이 모여 일년동안 먹을 김치를 만들고, 굴과 돼기고기를 준비해 먹으면서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보다 ‘효율’과 ‘기회비용’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요즘은 김장을 하지 않는 것이 ‘미덕’이 되어가고 있다.
마음그릇
전통의 맛 김치찌개 레시피
김치찌개는 한국 전통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요리입니다. 신선한 김치와 돼지고기를 함께 끓여내어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국물이 입맛을 돋구어줍니다. 다양한 야채를 함께 더해 영양도 풍부하게 즐길 수 있어 가족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밥 한 공기와 함께 먹으면 정말로 든든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 일상 식사에 활용하기에도 딱 좋은 김치찌개 레시피입니다.
금강송이
김장김치는 해물칼국수랑 잘 어울려요
저는 오늘 해물칼국수 밀키트를 사다가 끓여 먹었어요.풀무원에서 파는 칼국수였는데 간편하더라구요.냉장 식품이라 더 간편하고 국물이 깔끔했어요.김장 김치랑 먹으니 더할나이 없이 행복했습니다 . 여러분들도 김장김치랑 해물 칼국수 같이 드셔 보세요 !
존누
잔치국수
4시쯤 너무 출출해서 폭풍 흡입했어요 뱃속에 면발이 한 가득입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먹고 딸아이가 남긴것 까지 먹으니 과식했네요 겨울이라 국물 요리가 생각나요
수수깡7
김치가 많이 들어가는 김치찜
사진을 진작 찍어두고 이제야 글을 쓰네요ㅠ 김치찜에 들어가는 부위는 감자탕에 쓰이는 등뼈를 이용합니다 먼저 핏물을 빼야 하는데요 12시간 이상 담궈둬야 합니다 전 6시간 지난 후 핏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냉수를 부어 주고,다시 6시간 지난 후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헹구어 줍니다 그리고 등뼈 하나마다 김치 한잎씩 감싸줍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다 김칫잎으로 감싸준 후,커다란 들통이나 냄비에 담아줍니다 김치국물과 생수를 적당히 부어주고,마늘,양파,대파등을 넣고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끓여 줍니다 불세기는 처음엔 센불로,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끓여줍니다 센불로만 끓여주면 양념때문에 눌어 붙거나 타게 됩니다 완성이에요 사진을 잘 못 찍어 어느 부분이 고기인지 잘 안나왔네요 가운데 부분이 고기입니다 ㅎㅎ 사진은 저래도 완전 밥도둑입니다
바다가고싶다
배추김치도 좋지만 무석박지도 좋아요
저희집은 배추김치도 잘 먹지만 식구들이 무김치를 좋아해서 무석박지를 한통 담궜는데요 잘익은 무석박지를 라면이나 떡국 갈비탕 곰탕과 함께 먹는것도 좋지만 겨울에 찐고구마와 함께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최고지요 오늘은 샤브샤브를 만들어먹고 남은 국물조금에 이렇게 미나리와 석박지 다진거 달걀을 넣어 애들이 좋아하는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비쥬얼은 좀 그래보여도 맛있게 식구들 모두 먹어주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샤브샤브 남은 육수 조금에 무석박지 썰어넣어 깎두기 볶음밥 최고였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김치찌개
추운날씨가 계속되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김치는 한국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반찬이죠 겨울에 김장을 해서 두고두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해서 먹죠 그러다보니 다양한 요리들도 많이 있지만 저는 아주 간단하게 추운날 따뜻한 김치찌개를 했어요 김치썰어서 넣고 참치하나만 넣고 물 좀 넣어서 끓이면 끝이죠 정말 참쉽죠
열정73
김치찌개가 최고!
김치를 활용한 요리가 뭐가있지 생각하자 마자 바로 떠오른 것은 김치찌개! 한국인의 소울푸드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죠. 어렸을 땐 참치를 넣은 김치찌개가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적당히 비계가 붙은 돼지고기에 뽀얀 두부 넣고 신 김치를 넣어 푹 끓여요. 김치국물도 넣구요. 그러연 칼칼하고 뜨끈한 김치찌개 완성입니다.
기분좋은아침햇살
오징어무국
매번 멸치로 우려내다 코인 육수를 사용해 봤어요 국물이 깔끔해요 맛있네요
수수깡7
시원하고 깔끔한 김치말이국수 레시피예요
일단 시판용 냉면국수(300ml)와 김치국물(150ml)를 잘 섞어 냉동실에 얼려요. 1인분 기준으로 고춧가루와 들기름을 각 1/2큰술 넣고 올리고당과 식초를 1큰술 넣고 잘 섞어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삶은 후에 찬물에 행궈요. 면 위에 얼려둔 육수와 채썬 오이, 양념김치, 삶은 달걀 올리고 참깨 뿌리면 완성이에요. 그리고 새콤하고 시원한 김치말이국수 즐기시면 돼요. 입맛 없을 땐 특히 김치말이국수 너무 좋아요.
멍청이2
저칼로리 음식은 묵오이냉채
저희 가족은 모두 도토리묵을 좋아해요 묵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구요 오이 채 썰면 끝이에요 그럼 국물은 무엇으로 하냐면 시중에 판매하는 동치미육수로 하고 고추가루 깨 양파 파 김가루 등등 기호에 맞게 더 추가하면 입맛없을 때 짱이에요
해사랑랑
작년신김치 레시피
김장 할려보니 작년김치가 아직도 3통이나ᆢ 일단 깨끗싯어 참치국물에 달달볶아 물조금 안심팜1개썰어올리고 남아있는 순대올리고 10분넘게팔팔끊여 먹으니 너무나 맛나네요
매직이
김장김치로 만든 김치콩나물국
작년 김장 김치로 만든 김치콩나물국이에요 날씨가 쌀쌀해지면 뜨끈한 국물 요리가 먹고 싶잖아요 그럴때 종종 끓여 먹네요 김치만 넣어서 끓여 먹어두 맛있는데 콩나물이 들어가면 국물이 더 시원해져서 더 맛있어요 뜨겁게 해서 한 그릇 뚝딱 먹으면 넘넘 좋아요
주니엄마
김치어묵탕이랑 과메기 한상❤️
신김치 팍팍! 그리고 콩나물이랑 수제어묵을 듬뿍 넣고 김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김치가 맛있는김치라서 따로 멸치육수 우리지않고, 코인육수 3알만 넣고 김치 숭덩숭덩 가위로 잘라서 끓였어요 국물이 보글보글 끓으면 수제어묵도 잘라서 넣고 어묵이 보들보들해지면 콩나물과 청양고추를 넣고 더 끓여줘요 별다른 재료 없이도 시원칼칼한 김치어묵탕이 5분정도만에 뚝딱 끓여졌어요 김치어묵탕만 먹기 아쉬우니 제철과메기도 함께~ 다들 즐거운 주말저녁되세요^^
영은쓰
겨울엔 김치 수제비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날에는 정말 따끈한 국물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그래서 저는 수제비 반죽을 만들어서 반죽을 똑똑 떼어서 김치수제비를 만들어먹었습니다. 정말 쉽고 맛있는 김치수제비입니다 김치가 들어가니 얼큰하고 칼칼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샤바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