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귀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 혈당 잡는 3가지 방법 🦸♀️
식후 혈당 잡는 3가지 방법 알려드릴께요 1 .거꾸로 식단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자! 혈당 급격한 상승을 완화해 준대요 과학적 근거:연구에 따르면 섬유질과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탄수 화물이 천천히 흡수된다고 해요 2 .가자미근 운동 가자미근은 종아리에 있어 혈당 소모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근육이예요 과학적 근거:가자미근은 별도의 운동 없이도 혈당을 흡수•소모하 는 능력이 뛰어나 짧은 운동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3.음식 선택 혈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해요 *추천 음식: 통곡물: 귀리, 현미, 보리 단백질: 닭가슴살, 생선, 콩류 채소·브로콜리 시금치 ,아보카도 🙅🏾피해야 할 음식: 흰쌀밥, 밀가루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료나 디저트 과학적 근거:GI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포만감이 오 래 지속되네요 그래서 과식을 방지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로블ㅎ
채소면 다 식이섬유 가득? 진짜 식이섬유 챙겨드세요
평소 변비가 있어서 어떻게하면 스무스하게 화장실갈까 고민하고 있는차에 식이섬유 요걸 더 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변비엔 식이섬유나 유산균, 물 이걸로 완화해보자가 쉽게 떠오르더라구요 그런데 채소이런것들이 다 식이섬유가 충분하게 들어 있겠지 생각했는데 하루치 함량이 훨씬 못미치거나 제가 원하는 바(다이어트, 변비)를 이루지 못하거나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양을두고 식이섬유가 더 많은 식재료로 챙겨보자 싶었어요, 식이섬유는 포만감, 혈당스파이크방지, 변비, 콜레스테롤 조절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기에 우리몸에 중요하다 생각했어요. 한국영양학회 기준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이 성인 여성은 20g, 남성은 25g 입니다. 📋 💯 BEST(100g 기준 식이섬유) 🔥 🌱 치아씨드 - 34g 🌿 아마씨 - 27g 🌾 퀴노아 - 5.2g 🌾 보리 - 17g 🥑 아보카도 - 6.7g 🫘 병아리콩 - 7.6g 🥣 귀리 - 10g 🥜 아몬드 - 12.5g 👍 GOOD ✨ 🍌 바나나 - 2.6g 🥢 우엉 - 4.1g 🌱 콩나물 - 2.7g 🍠 고구마 - 3g 🥦 브로콜리 - 2.6g 🌊 다시마 - 2.8g 🍎 사과(껍질째) - 2.5g 🥕 당근 - 2.8g 😎 SoSo 💦 🥒 오이(껍질째) - 0.7g 🍅 토마토 - 1.2g 🥬 양배추 - 2.1g 🥬 배추 - 1.2g 🍑 복숭아 - 1.5g
메가망나뇽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블리비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 26가지 식재료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을 기억했다 건강하게 요리해서 드세요 1 돼지감자 2 여주 3 애플사이다비니거 4 계피 5 귀리 또는 오트밀 6 검은콩 7 양파 8 마늘 9 브로콜리 10 시금치 11 아몬드 12 등푸른 생선 고등어 등등 13 미역 , 다시마 14 포고버섯 15 달걀 16 아보카도 17 우엉 18 청국장 또는 낫또 19 보리 20 블루베리 21녹차 22 청경채 23 퀴노아 또는 현미 24토마토 25고추 26 콩류( 강남콩등)
송쩡
혈당 스파이크 막는 3단계
혈당 관리하면서 매번 식단표 짜기 너무 부담스러운데요 거창한 요리 대신 냉장고 속 재료부터 바꿔보세요 1단계 흰 쌀밥 대신 현미나 귀리 섞은 잡곡밥으로 바꾸기 2단계 두부, 생선, 콩류 같은 양질의 단백질 반찬 챙기기 3단계 채소는 둠뿍, 나트륨은 허브나 향신료로 대신하기 이렇게만 해도 혈당 스파이크 걱정은 덜고 세포 노화까지 늦출 수 있어요 이제부터라도 건강한 한끼 챙겨보세요
워니s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포케 레시피 12가지
다이어트 하면서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포케 레시피 12가지 참고 해보세요 막상 돈주고 사먹으려면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집에서자주 먹는 거라면 차라리 사 먹는 돈이면 그 돈으로 돈을 보태서 재료를 구매해서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 밥은 현미밥, 귀리밥.곤약밥으로 선택 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무엇 보다 드레싱 소스도 잘 선택 해야해요
로블ㅎ
혈관 건강에 도움주는 식품군과 식단구성시 주의할점
( 혈관 건강에 도움주는 식품군) 1 불포화지방산 올리브유, 아보카도, 등푸른생선(연어, 고등어) ,견과류 2 식이섬유 통곡물( 보리, 귀리)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콩류 3 항산화 성분 토마토 채소 ( 식단 구성시 중 주의사항) 1 가공식품, 설탕, 액상과당 섭취를 제한하고, 소금 대신 허브, 향신료를 활용하는것이 좋아요 2 불포화지방산은 열에 산패되기 쉬우므로 올리브유나 들기름은 가열하지않고 뿌려 먹는것이 이상적입니다 3 견괴류는 열량이 높으니 하루적정량25-30g 만 드세요
송쩡
혈압관리에 좋은 DASH식단
주식~ 현미, 귀리, 통밀빵등 통곡물 채소, 과일 ~ 하루 4-5회이상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콩류, 견과류 유제품~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요거트 조리법~ 튀김보다는 찜, 굽기, 볶기를 활용 간식~ 견과류, 과일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당분음료 가급제 안먹기 DASH식단의 예 아침 귀리죽 바나나 무지방요거트 점심 현미밥 닭가슴살샐러드 시금치나물 간식 아몬드 10알 사과 저녁 연어구이 찐브로콜리 찐고구마 음료 물이나 허브티
송쩡
양반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혈당관리 할때도 좋은 즉석밥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양반 - 제품명 :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000원 양반 오미밥은 현미, 백미, 흑미, 홍미, 찹쌀 총 5가지 쌀을 넣고 식감을 살리는 귀리를 넣어 만든 즉석밥 입니다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현미, 흑미, 홍미, 귀리 등 여러 곡물이 들어 있어 백미만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 특히 귀리가 들어가 씹는 식감도 있고 포만감도 괜찮았어요. 칼로리 210 kcal 탄수화물 46 g - 당류 :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측정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반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이었어요. 식후에 갑자기 졸리거나 허기지는 느낌도 비교적 덜했습니다. 다만 즉석밥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반찬 구성과 섭취량은 함께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맛 평가 :★★★★☆ (4/5) 잡곡 특유의 거친 느낌이 너무 강하지 않고, 귀리가 톡톡 씹혀 식감이 좋았어요. 맛은 보통 현미밥은 퍽퍽한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괜찮더라구요! ✍️ 한줄 총평 : 다섯 가지 쌀과 귀리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 평소 백미 대신 간편하게 잡곡밥을 챙기고 싶을 때 괜찮은 즉석밥이에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x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백미밥 대신에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닭가슴살 다이어트식단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구성해서 먹어봐요 아침 1 닭가슴살 한팩 또는 삶은 달걀 2개 2 사과반개 또는 바나나1개 3 아몬드 5-7알 점심 1 현미밥 또는 귀리밥 2/3공기 2 닭가슴살 샐러드 ( 닭가슴살 찢고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등야채듬뿍올리고 드레싱은 발사믹소스 또는 올리브유+ 소금) 저녁 1 닭가슴살 1팩 또는 구운 두부 반모 2 찐 채소( 양배추 ,당근, 버섯) 3 방울토마토 10개
송쩡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갑작스러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고 하루 3번 식전,식후 혈당을 재면서 관리합니다 [핵심 정보] 검색하고 지인들 경험도 듣고 정리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란 음식을 섭취한지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30~50mg/dL 이상 변동이 있음을 말합니다 자주 이러면 혈관이나 내부 장기에도 문제가 생겨서 관리해야 합니다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후에 심한 졸음과 피로감이 나타나서 기운이 떨어져서 활동에 불편합니다 예민해지고 감정의 급격한 변화가 나타나서 힘듭니다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져서 행동이 힘듭니다 배고픔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을 해서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 날 수 있어요 예방 및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사순서를 변경하여서 먼저 드시는 것으로 채소-단백질-탄수화물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으로 콩종류, 귀리(식이섬유와 단백질 풍부) 등을 섞어서 밥을 하시면 좋습니다 너무 빨리 드시려하는 것보다 천천히 식사속도를 늦추는 방법이 좋습니다 하루 3번 규칙적인 식사 및 혈당 기록지를 작성해서 어떤 음식이 혈당을 늦추어 주는지 관리합니다 (출처 : 구글)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는 어떤 1가지 원인이기보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식단관리, 운동, 생활습관등이 모여서 대처 가능하답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스파이크 기록지를 어떤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나타내는지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하루 3번 식전, 식후 측정해서 파악합니다 운동도 적당히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로 합니다 식후에 혈당이 높아지는 1시간 사이에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여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사진 1장]
k2023
혈당에 좋은 음식 관리~~
건강관리에 좋은 방법과 음식을 소개할게요~~~ 혈당 관리는 규칙적인 식사·꾸준한 운동·충분한 수면·수분 섭취·스트레스 관리가 기본이고, 식사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추천 음식: 현미·귀리, 시금치·브로콜리·콩류, 견과류, 생선, 아보카도, 토마토, 베리류, 사과, 무가당 녹차 줄일 음식: 흰쌀밥·흰빵, 케이크·과자, 라면, 탄산음료, 감자튀김·튀김류, 아이스크림 등 그리고 식후 10~3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그러다 익숙해 지면 조금운동량도 늘리는 거에요~ 아파트산다면 게단 오르기도 자주하면 좋아요~ 제가 만든 음식과 내용을 확인하여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나나나이쁘니
혈당스파이크 예방하는 식사법과 행동
혈당스파이크 예방을 위한 식사법 알아봐요 1 먹는 순서 바꾸기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먹어주고 탄수화물은 가장 나중에 섭취해주세요 2 통곡물 선택하기 흰쌀 대신 현미, 귀리, 퀴노아등 복합당질을 섭취할려고 해요 3 식후 가벼운 활동 식사후 10-15분 정도 가볍게 걷거나 몸을 움직이면 혈당 급등을 막는데 도움이됩니다 눕거나, 쇼파에 기대면 식후 졸음이 잘와요 운동이하기 싫다면 올바른 자세로 앉아주세요
송쩡
당화혈색소 정리 - 정상 수치 기준 3가지와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안녕하세요! 다들 혈당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희 어머니께서 최근 병원에서 식후 2시간후쯤에 혈당을 재셨는데 170 넘게 나오셔서 감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식후에 달콤한 참외를 드셨다고 하시는데요 달콤한 참외가 혈당을 올린 원인이었는지 확신할 수 없어서, 이후 공복혈당도 재고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체크하면서 혈당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정용 혈당기로 공복 혈당을 재고 계시는데요 가끔 100을 살짝 넘기도 하고 어떨때는 훌쩍 넘기도 해서 엄청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런 수치는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잖아요. 당뇨는 가족력도 무시할 수 없다 보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저를 포함한 온 가족이 바짝 긴장해서 혈당 관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공복 혈당 잴때마다 일정하지가 않고 수치가 들쑥날쑥 변화가 많다보니까 혈당관리위해 당화혈색소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알아보니까 당일 컨디션이나 이전 식단에 따라 공복혈당 수치가 변동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진짜 내 몸의 혈당 성적표라고 불리는 '당화혈색소'를 제대로 공부하고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결정적인 차이 공복혈당은 혈액 속에 순간적으로 떠다니는 포도당의 양을 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검사 전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잠을 잘 잤는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에 따라 수치가 들쑥날쑥 변할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 내부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한 값입니다. 적혈구의 평균 수명이 약 120일(3개월~4개월)이기 때문에,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면 최근 2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조절 수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이틀 식단을 조절한다고 당화혈색소 측정값을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 평소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3가지 당화혈색소 결과표를 받으시면 딱 이 3가지 구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상 수치: 5.7% 미만 혈당 조절이 아주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이상적인 상태입니다. 당뇨 전단계 (주의 단계): 5.7% ~ 6.4% 지금 바로 식단과 운동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저희 집도 현재 이 구간을 탈출하기 위해 온 가족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 확진 수치: 6.5% 이상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정밀 검사와 약물 치료,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만약 당화혈색소 수치가 6.0% 이상으로 측정되었다면 당뇨로 진입하는 경계선에 있다는 신호이므로 생활 방식 전반을 즉시 점검하셔야 합니다.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병원 가시기 전에 이 4가지를 미리 알고 계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금식이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당일 먹은 음식에 바로 영향을 받는 일반 혈당 검사와 달리 2~3개월 평균치라 식사 여부가 수치를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공복 혈당 검사를 함께 진행하므로 8시간 금식을 유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빈혈이나 최근 출혈이 있다면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빈혈, 최근 수혈 등)이 있으면 실제 혈당보다 수치가 낮거나 높게 측정될 수 있으니 검사 전 의사에게 미리 말씀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신 중이시거나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당화혈색소 수치만으로 혈당 상태를 단정하기 어려워 다른 검사를 함께 참고해야 합니다. 최소 3개월 단위로 추적 관찰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결과에 낙담하거나 방심하지 마시고, 3~6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재보면서 수치 변화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당화혈색소는 내 몸이 지난 3개월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정직한 기록표인거 같습니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때부터라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식습관부터 점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식사 순서부터 바꾸 셨습니다 단백질부터 섭취한 후 한 10분쯤 지나서 본식사를 합니다 단백질 => 야채 => 탄수화물 오이나 파프리카 등 야채 => 참외, 포도 등 과일 섭취 낮에는 활동량이 많은편이라 과일은 낮에 주로 드시고 많이 움직이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 => 식사 => 실내자전거 20~30분 타기 야채나 단백질은 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밥이나 국수 등 탄수화물은 이전에 먹는 양의 2/3 정도만 드십니다 식단짜실때 주의할점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당을 줄여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정제되지 않은 잡곡밥이나 귀리, 곤약밥을 선택하시고,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수 대신, 물이나 무당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식사후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혈당이 급속히 오르는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당이 높아 걱정이신 분들이 있으시면 당관리 위해 식사순서를 바꾸시고, 식후 20분 정도는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운동해주세요 가정용 혈당기로 당체크도 꾸준히 하시면서 음식종류나 양을 조절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꼭 체크하셔야할 당화혈색소! 병원에서 3개월에 한번씩 당화혈색소도 체크하면서 당관리,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당화혈색소 낮추는 음식
당화혈색소 체크해 보셨나요? 혈당이 높은 사람의 당뇨병 점검에 활용되는 지표 중 하나 로 매우 중요한 항목입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의 적혈구에 있는 헤모글로빈에 포 도당이 결합한 형태를 말합니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색소에 포도 당이 결합하게 되는데, 이 결합된 혈색소를 측정한 것이 당화혈색소 수치입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한 당화혈색소를 낮추는데 다음과 같은 음식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통곡물 - 귀리, 보리, 현미 아침에 귀리죽을 먹거나 밥에 잡곡 비율을 높이 면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 콩류와 식물성 단백질 - 두부, 렌즈콩, 병아리 콩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탄수화물 흡수를 늦니다. 🥬 채소(특히 녹색 잎채소) 섬유질과 마그네슘이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 움을 줍니다. 매 끼니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세요. 🍓 베리류와 저당 과일 당 함량은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 디저트견과류와 씨앗류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로 식후 혈당 변 동을 완화합니다. 하루 한 줌(20-30g) 권장. 🐟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 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같은 건강한 지방 소량 섭취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안으로 적합합니다. 🚫 피해야 할 음식🍬🧃 설탕 함유 음료, 과일주스, 캔디 베이커리류 흰빵 흰쌀 라면 등 정제 탄수화물 과도한 포화지방(튀김, 패스트푸드) ⭐️ 개인적인 생각 당화혈색소를 낮추기 위해서는 음식종류도 중요하지만 이 외에도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정보를 알아가면서 가족들에게도 당화혈색소의 중요성과 음식정보들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트레비라임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관리 1.잡곡과 통곡물 선택해야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 통밀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을 먹어요 2.올바른 식사순서를 지켜야합니다 채소, 해조류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다음 고기나 생선등 단백질을 먹은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어요 3. 당순당 제한해야합니다 설탕, 꿀, 과일주스, 빵,디저트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4.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입니다 매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시고 알맞은 양을 드시되 야식, 폭식은 피해야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좋은 음식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류, 콩류 그리고 건강한 지방입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에는 녹색잎채소 콩, 두부 달걀, 닭가슴살 귀리, 현미 블루베리입니다 혈당폭발 최고혈당 음식top10음식도 알아봅니다 참고하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 1.식후 가벼운 산책 식사후 30분~ 1시간 사이에 15분이상 가볍게 걸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습니다 2. 규칙적인 중강도운동 숨이 약간 찰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꾸준히 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므로 매일 7시간이상 숙면을 취합니다 4.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복부비만이 생기지않도록 적정체중유지를 유지 힘써야합니다 주의할점 1.통곡물식사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꼭 씹어주셔야 소화기간에 탈이 없습니다 2. 중강도 운동시 절대 무릎, 허리에 무리가 오는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자기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3.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음식을 참지는 마세요 2주에 한번은 스트레스없이 먹을수있는 날을 정하되 폭식은 안됩니다 4.먹고싶은데 제한되는 음식은 대체음식을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한줄생각 뭐든 한번에 다 바꿀수도없고 무리하게 생활습관을 바꾸다보면 포기도 빠른법입니다 . 우선 할수있는 생활습관이나 식단습관을 하나씩 바꾸고 적응되면 또 하나씩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송쩡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와 과일류 4가지
-주제 : 당뇨에 좋은 음식 -핵심 정보 정리 : 당뇨나 당뇨 전단계 식사는 단순히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착한 지방을 적절히 조합해 소화 흡수를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하는 거에요 당뇨 환자도 과일 속 풍부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 합병증을 막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1) 당뇨에 좋은 음식 통곡물(현미,보리,귀리) : 흰쌀밥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나 잡곡밥은 당질의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요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도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잡아줘요 녹색잎채소(시금치,브로콜리,케일) : 탄수화물이 적고 비타민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당 변동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콩류,두부 :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주고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요 견과류(호두,아몬드) : 탄수화물 비율이 낮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요 2) 당뇨에 좋은 과일 베리류(블루베리,딸기,라즈베리) :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일로 당뇨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추천되는 과일이에요 아보카도 : 당분 함량이 거의 없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착한 과일이에요 사과와 배 : 사과와 배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장내에서 당분의 흡수를 방해해 혈당을 안정시키지만 즙을 내지않고 반드시 껍집째 생과일로 드시는 게 좋아요 토마토 : 채소지만 과일 대용으로 좋은 토마토는 당질이 매우 적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주의할 점 : 당질이 없다고 고지방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체중이 늘어 결국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서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내 생각 한줄 :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을 찾기보다 매 끼니 곡류,채소,단백질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알맞은 양으로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사진
워니s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당뇨에 좋은 음식 총정리 : 마트에서 고르는 기준까지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핵심 정보 정리 친정아버지 당뇨 진단받고 장보기 담당인 제가 공부한 내용 정리입니다. 공통적으로 권장되는 건 통곡물(현미·귀리·보리), 잎채소, 콩류, 등푸른 생선, 견과류. 반대로 줄이라는 건 흰쌀밥·흰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 과일주스, 가당 음료였어요. 장 볼 때 제 기준 세 가지는 —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부터 보기, "무설탕" 표기보다 총 탄수화물 보기, 과일은 통째로 먹는 것만 사기. 3. 주의할 점·헷갈리기 쉬운 것 과일은 좋은 줄만 알았는데 주스로 갈면 혈당이 빨리 오른다는 게 의외였어요. 그리고 좋은 음식도 양이 많으면 소용없다고 해서, 음식 종류보다 밥 양 조절을 먼저 잡았습니다. "무설탕인데 탄수화물 높은 제품"이 제일 헷갈리는 함정이에요. 4. 내 생각·경험 한 줄 저는 보호자로서 찾아본 거라, 실제 식단은 병원 영양 상담 지침을 우선으로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장 볼 때 혈당 생각하면, 뭘 기준으로 고르시려나요~
파인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초보 다이어터
혈압 정상수치 만들려고 노력중인 요즘, 직접 해 본 관리 방법입니다
[주제] 고혈압 예방을 위한 혈압 관리방법과 후기 [나의 상황] 건강 검진이나 집에서 혈압을 쟀을 때 혈압수치가 135/80으로 나왔습니다. 몸은 어떤 증상도 없었는데 고혈압 전단계로 나오니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말을 듣고 어느정도 안심은 했지만 일상 속에서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관리방법] 혈압을 내리는 운동으로 식후 30분~2시간 사이에 빠르게 걷기와 자전거타기를 합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을 때는 서서일하기를 했습니다. 흰쌀밥의 양을 줄이고 현미와 귀리, 검은콩 등 잡곡을 넣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9:1로 시작한 흰쌀과 잡곡의 비율이 지금은 5:5의 비율로 늘렸습니다.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간식이 당길때는 과자나 빵 대신 견과류를 밥숟가락 기준으로 1스푼씩 먹었습니다. [변화. 나만의팁] 숨이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으로 땀흘리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드는데 고강도 운동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높일 수 있어서 유산소 운동으로 바꿨습니다. 스쿼트와 계단 운동이 손 쉽게 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비해 혈압 수치가 정상범위에 가까워진게 수치로 확인되니 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사진]
지니5360723
파이버맥싱, '제2의 단백질' 식이섬유 — 의사가 보는 효과와 함정 🥦
안녕하세요,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요즘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틱톡에서 시작된 이 트렌드가 진짜 효과가 있는지, 따라 할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의학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식이섬유를 늘리는 방향은 혈당·체중·장 건강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늘리면 가스·복부팽만으로 오히려 고생할 수 있어요. 핵심은 천천히, 물과 함께, 식품으로입니다. 파이버맥싱이 대체 뭔가요?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를 의도적으로 끌어올리는 식습관 트렌드입니다. '#fibermaxxing' 영상이 틱톡에서 수천만 조회를 기록하며 젊은 층에서 번졌고, 펩시코 CEO가 "식이섬유가 다음번 단백질이 될 것"이라고 말할 만큼 식품업계의 화두가 됐죠. 저당·제로가 기본이 된 시대에, 이제는 '무엇으로 채웠느냐' — 즉 식이섬유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vs. 불용성 식이섬유 유행이라고 다 근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만큼은 의학적으로도 탄탄합니다. 식이섬유는 크게 두 종류예요.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콩, 보리, 차전자피 등)는 물에 녹아 끈적한 젤을 만들어 위 배출을 늦춥니다. 그 덕에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스파이크 완화), LDL 콜레스테롤도 낮춰줍니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단쇄지방산을 만들어내며 장 건강을 돕습니다. 불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통곡물, 채소, 과일 껍질 등)는 변의 부피를 늘려 장운동과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다이어트하는 분께 특히 중요한 건 포만감입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포만 호르몬(GLP-1, PYY) 분비를 도와 자연스럽게 식욕을 눌러줍니다. 앞서 다룬 '천연 위고비'와 같은 맥락이에요 — 약이 하는 일의 일부를, 식사 설계로 거들어주는 셈입니다. 그런데 '맥싱'의 함정 좋다고 갑자기 하루 권장량의 두세 배를 몰아 먹으면 장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가스, 복부팽만, 복통, 심하면 변비나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물을 충분히 안 마시면 늘어난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굳게 만들어 역효과가 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위장 수술 이력이 있는 분, 혈당약·갑상선약 등을 드시는 분은 흡수 타이밍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더 천천히 늘려야 합니다. 똑똑하게 식이섬유 늘리는 법 2주에 걸쳐 천천히 늘리세요. 목표는 하루 20~25g 안팎(WHO는 25g 이상 권장)인데, 한국인 평균 섭취는 부족한 편입니다. 며칠에 5g씩 단계적으로 올리면 장이 적응합니다. 물을 함께 늘리세요. 식이섬유와 수분은 한 세트입니다.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통곡물·콩·렌틸·채소·껍질째 먹는 과일·견과가 1순위. 가루 보충제(차전자피 등)는 보조 수단으로. 혈당이 걱정되면 수용성 위주로, 식사 순서도 활용.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를 나중에 두면 식이섬유 효과가 배가됩니다. 가공식품의 '식이섬유 강화' 문구는 뒷면을 확인. 당·나트륨이 같이 높은 경우도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보세요. 기억할 것 파이버맥싱은 단순 유행을 넘어 근거가 있는 방향입니다. 다만 '많이'보다 '꾸준히, 골고루'가 핵심이에요. 평소 통곡물과 채소를 한 끼에 한 줌씩만 더해도 혈당·포만감·장 건강이 함께 좋아집니다. 단, 특정 소화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급격히 늘리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오늘 식탁에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갈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실천하면서 생긴 변화나 궁금증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당뇨 전단계에서 정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생활습관🔍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들으셨나요? 당뇨가 아니라는 안도감에 그냥 넘기기 쉬운데요. 사실 이 시기가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이에요. 당뇨 전단계는 생활습관 교정만으로 정상 혈당을 회복할 수 있는 시기예요. 놀라운 점은 이 시기에는 약물 치료보다 생활습관 교정이 약 2배 더 높은 당뇨병 예방 효과를 보인다는 거예요. 출처 Freepik 🔍 당뇨 전단계, 어떤 상태인가요? 📌 공복혈당 장애 — 공복혈당 100~125mg/dL 📌 내당능 장애 — 식후 2시간 혈당 140~199mg/dL 정상과 당뇨 사이의 경계 상태예요. 인슐린 분비 세포가 완전히 손상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바꾸면 정상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요. ⚠️ 단, 내당능 장애가 있는 경우 10년 안에 70%가 당뇨병으로 진행한다는 통계가 있어요.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예요. ✅ 정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공통된 생활습관 ⚖️ ① 체중의 5~10%를 감량했어요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지원한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연구에 따르면 체중의 7% 이상을 감량하고 주 150분 이상 중등도 운동을 병행했을 때 당뇨병 발병 위험이 58% 감소했어요. 숫자에 집착하기보다 허리둘레와 체지방률의 변화를 지켜보는 게 더 정확해요. 🌾 ② 정제 탄수화물을 잡곡으로 바꿨어요 흰쌀·흰빵·설탕 음료 대신 현미·귀리·통밀빵·채소·콩류로 바꿨어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 ③ 식후 걷기를 꾸준히 했어요 운동은 단순한 칼로리 소모가 아니에요. 인슐린 민감도를 회복시키는 직접적인 치료 행위예요. 3개월 이상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당화혈색소(HbA1c)가 평균 0.5~0.7% 감소했어요. 식후 10~15분 걷기만으로도 충분한 시작이 돼요. 🏋️ ④ 근력 운동을 병행했어요 근육량이 늘면 혈당을 저장하는 공간이 커져요. 허벅지·엉덩이 등 하체 근육 위주로 주 2~3회 스쿼트·런지부터 시작했어요. 🛌 ⑤ 수면 7시간 이상을 지켰어요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직접 악화시켜요. 잘 자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달라진다는 걸 정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해요. 🫒 ⑥ 올리브유를 식단에 활용했어요 2013년 NEJM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지중해식 식단과 함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섭취한 그룹이 당뇨 예방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어요. 드레싱·볶음 요리에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쓰는 것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 📅 ⑦ 매년 혈당 검사를 거르지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왔어도 관리를 놓으면 다시 올라가요. 최소 1년에 1회 공복혈당·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며 변화를 모니터링했어요. 당뇨 전단계는 경고가 아니라 기회예요. 약 없이도 정상 혈당을 되찾을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에요. 오늘 저녁 식사 후 10분 걷기, 내일 아침 흰쌀밥에 귀리 한 줌 섞기, 그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vs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geniet
[BEST 5] 맛있게 먹으면서 혈당 잡는 사람들의 선택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혈당 친화 식품 공개💛
🩸 똑똑한 혈당식탁 — 저당 간식 편 · Vol.2 간식이 제일 문제예요, 사실. 밥은 어떻게든 챙기는데 오후 3시 그 배고픔,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 편의점 앞에서 성분표 보다가 그냥 나온 적,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주제는 바로 저당 간식이에요. "간식은 어차피 혈당 올리니까 참아야지"가 아니라, 혈당 안 올리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분명히 있다는 걸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증명해주셨어요. 드레싱, 오트밀, 단백질바, 그래놀라, 딸기잼 — 전부 먹어보고, 혈당 재보고, 후기 남긴 찐 검증 결과들이에요. 참는 게 아니라 바꾸는 게 정답이었습니다. 🙌 저당 간식 BEST 5,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 자세히 보고 싶은 글은 사진을 눌러주세요 ❤ 1️⃣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 후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어요." "통키위를 갈아 넣어 과육이 듬뿍 — 마지막까지 부담 없는 단맛이에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샐러드 드레싱은 혈당 관리의 사각지대예요.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은 100g당 당류 4g, 칼로리 30kcal — 일반 대비 칼로리 50% 이상 낮췄어요.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세 가지 감미료 최적 조합, 산화방지제·보존료 무첨가. 🍽️ 이렇게 드셨어요 - 야채 + 구운 달걀 + 그릭요거트 샐러드 드레싱으로 - 통곡물 호밀빵과 함께 토스트 소스로 - 쌈채소 위에 상큼한 소스로 이마트 기준 3,980원 (원가 4,980원) — 할인 타이밍 놓치지 마세요 💚 💬 이런 분께 추천 → - 혈당 관리 중인데 드레싱은 포기 못하는 분 - 저당 저칼로리 소스를 찾고 있는 분 - 당뇨 가족이 있어 식탁 전체를 바꾸고 싶은 분 2️⃣ 먹놀잼 유기농 오트밀 @쩡♡ "GI 지수가 낮으니 식후 졸린 증상이 없었어요." "단백질 함량이 쌀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이 5시간 넘게 유지됐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귀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GI 지수가 낮아 인슐린이 안정적으로 분비되고 식곤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먹놀잼 제품은 100% 국내산 귀리만 사용, 감미료·향료·방부제 전혀 없는 순수 귀리예요. 유기농 인증 원재료로 화학비료도 없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 미역과 함께 오트밀죽으로 끓여 한 끼 식사 대용 - 오버나이트 오트밀 — 전날 밤 두유 붓고 냉장, 아침에 과일·견과류 토핑 - 마른 팬에 살짝 볶아 그릭요거트에 올려 바삭한 간식으로 ⚠️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이 예민하신 분, 통풍·신장이 약한 분은 과다 섭취 주의 💬 이런 분께 추천 → - 아침마다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되는 분 - 식곤증 없이 오전을 버티고 싶은 분 - 달달한 인스턴트 오트밀에 질린 분 3️⃣ 베노프 단백질바 @입맛없엉 "일반 초코바보다 혈당이 덜 튀는 편이라 부담이 적어요. 식후 졸림도 없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워서 완전 다른 간식이 돼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한 바 안에 단백질 15g + 식이섬유 11g + 당류 6g이 담겨 있어요. 알룰로스로 달달한 맛을 내면서 당류 부담을 낮췄고, 포만감이 2시간 반 이상 유지됩니다. 편의점·올리브영·롯데마트 구매 가능. 2+1 행사 시 개당 1,600원까지! 🍽️ 이렇게 드셨어요 -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단독으로 - 에어프라이어 180도 15분 → 바삭바삭 간식 변신 🔥 - 오버나이트 오트밀 위에 크럼블 토핑 - 그릭요거트 + 냉동 과일 + 단백질바 - 두유에 잘라 넣어 초코우유 국밥처럼 🥣 ⚠️ 공복 혈당 관리가 중요한 분은 나눠서 먹거나 식사 후 섭취 권장 💬 이런 분께 추천 → -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 달달한 간식을 건강하게 대체하고 싶은 분 - 편의점에서도 혈당 친화 간식을 찾는 분 4️⃣ EMCO Super Granola Sugar Free @CabinCrew "먹고 난 뒤 갑자기 졸리거나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이 덜했어요." "일반 그래놀라보다 훨씬 덜 달고 깔끔해서 먹고 나서도 부담이 없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그래놀라의 함정은 설탕·시럽 코팅이에요. EMCO Super Granola는 이름처럼 Sugar Free —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써서 과하게 달지 않고, 귀리·견과류·곡물의 식이섬유 비율이 높아요. 단독보다 단백질·베리류 조합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더 완만하게! 🍽️ 이렇게 드셨어요 - 딸기 + 블루베리 올려서 혈당 친화 아침 그릇으로 - 무가당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블루베리 (단백질·식이섬유 한 그릇) - 아몬드밀크 + 그래놀라 + 딸기 (우유 대비 당 부담 낮춤) - 삶은 달걀 + 그래놀라 + 베리류 (포만감 오래 유지) 치아씨드·호두 추가 시 식이섬유·건강한 지방까지 보완 가능 ✅ 💬 이런 분께 추천 → - 저당 식단이지만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싶은 분 - 시리얼이 너무 달아서 매번 대체품을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포만감 있는 간식이 필요한 분 5️⃣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키토선생) @안레몬 "저당이지만 딸기 본연의 달콤함이 살아 있어요. 끝맛도 깔끔해요." "섭취 후 졸린 감이 전혀 없었고, 참크래커랑 먹으면 입이 안 터지더라고요 😄"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딸기잼 당류는 100g당 40~50g 수준.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은 당류 1g/100g — 설탕 대신 알룰로스(44g)와 저당 증점제 펙틴으로 쫀득한 질감까지 구현했어요. 100% 국산 신선 딸기, HACCP 인증. 쿠팡 기준 9,300원. 🍽️ 이렇게 드셨어요 - 참크래커 위에 살짝 발라 바삭달콤 간식으로 🍓 - 바나나 슬라이스 + 크래커 + 딸기잼 → 카나페 스타일 핑거푸드 🍌 - 모닝빵·토스트에 발라서 달콤한 아침으로 - 냉장 보관 시 꾸덕한 질감으로 → 더 진한 풍미 ✅ ⚠️ 알룰로스 함량이 높아(44g/100g) 알룰로스에 예민한 분은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 달콤한 잼이 그리운데 혈당이 걱정인 분 - 아이 간식으로도 쓸 수 있는 저당 잼을 찾는 분 - 식단 관리 중 입터짐 방지 간식이 필요한 분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아침을 가볍고 상큼하게 시작하고 싶다 →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 식곤증 없이 오래 가는 포만감이 필요하다 → 먹놀잼 유기농 오트밀 💪 간편하게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다 → 베노프 단백질바 🥣 달지 않은 든든한 한 그릇이 생각난다 → EMCO 그래놀라 + 그릭요거트 + 베리 🍓 달콤한 게 그리울 때 죄책감 없이 →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혈당 관리는 좋아하는 것들을 포기하는 게 아니에요. 조금 더 영리한 버전으로 하나씩 바꾸는 거예요. 🙂 혈당 친화 식품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혈당 친화 식품 BEST 큐레이션 1회차 보러가기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
🍳 같은 재료도 요리법에 따라 달라진다? 혈당 올리는 vs 낮추는 조리법
혈당 관리할 때 무엇을 먹느냐만 신경 쓰셨죠? 사실 어떻게 요리하느냐도 혈당에 결정적인 영향을 줘요. 같은 고구마, 같은 감자라도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GI)가 최대 3.3배까지 차이 나거든요. 출처 Freepik 🔬 연구로 확인된 조리법과 혈당의 관계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임현정 교수팀이 건강한 남성 60명을 대상으로 옥수수·감자·고구마·밤·팥 다섯 가지 식품에 찌기·튀기기·굽기·끓이기 네 가지 조리법을 적용해 GI를 측정했어요. 결과가 꽤 놀라웠어요. 📌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라 GI 3.3배 차이 영양 성분만큼 조리법도 혈당에 영향을 줘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면 무엇을 먹느냐만큼 어떻게 요리하느냐도 중요해요. 식재료별 조리법 혈당 비교 🍠 고구마 군고구마 GI 90 이상 → 혈당 영향 매우 높음 찐 고구마 GI 63 → 혈당 영향 중간 삶은 고구마 GI 46 → 혈당 영향 낮음 냉장 후 먹기 → 저항전분 증가로 GI 더 낮아져요 🥔 감자 구운 감자 GI 90 이상 → 혈당 영향 매우 높음 으깬 감자 GI 83 → 혈당 영향 높음 삶은 감자 GI 78 → 혈당 영향 높음 냉장 후 먹기 → GI 약 56 수준으로 낮아져요 🍚 밥 갓 지은 흰쌀밥 GI 72 식힌 밥(냉밥) GI 약 54 → 저항전분 증가 효과 잡곡밥(현미·귀리 혼합) GI 55~60 ✅ 혈당 낮추는 조리 습관 ❄️ 식혀서 먹기 밥·고구마·감자를 한 번 식히거나 냉장 후 먹으면 저항전분이 증가해 GI가 낮아져요. 냉밥·식은 고구마가 오히려 혈당에 더 유리해요. 🫙 삶기·데치기 선택하기 굽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거나 데치는 조리법이 전반적으로 칼로리·지방 면에서 유리해요. 단, 너무 오래 삶으면 전분 호화가 높아져 적당히 익히는 게 중요해요. 🥗 채소와 함께 먹기 식이섬유가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줘요.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에요. 🧂 식초·레몬즙 곁들이기 산성 성분이 소화 효소 작용을 늦춰 혈당 상승 속도를 줄여줘요. 🔥 너무 오래, 너무 높은 온도로 조리하지 않기 오래 가열할수록 전분이 더 잘 분해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요. 같은 재료라도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혈당을 결정해요. 오늘부터 고구마는 삶아서, 밥은 조금 식혀서 드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식후 15분이 혈당을 가른다? 😴식곤증과 혈당 스파이크의 관계
geniet
베지밀 저당 두유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이 풍부하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두유에 귀리 가루 넣어 먹음 고소함이 진해져요. 📸 (사진 첨부) 저당 검은 콩 두유 한 잔 마셨어요.
쩡♡
[당첨자 발표]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정수기지안맘 (혈당 친화 저당)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쩡♡ (혈당 친화 저당)GI 지수가 낮은 귀리 오트밀 입맛없엉 저당으로 가볍게,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CabinCrew EMCO Super Granola Sugar Free 혈당 안올리는 그래놀라 후기 안레몬 [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간식 후기 🍓 이번 회차 주제는 저당 간식이었는데요! BEST 당첨자분들의 추천 저당 간식 구경하고 가세요 🍳 들꽃7 잘될 지니어트 종다리경아 영진왕빠 비비안2 ssul0115 임삼미 빠담소리 juyeon 워니s 이유리 이야기 오와둥둥 얌이얌이 멍청이3 지니5273494 사랑혀니 :D 옹동 소나무1234 끈기와인내 k2023 인생중 자스민꽃55 그냥지나 지니5690758 멍청이2 seabuck 비글이들 빵슈니 기쁨이님 동그라미1 stopjiji 애플짱 영잔디 우곰이 로앰 cps200901 예지영준맘 지니5368308 노력노력 youngran 이건머야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퀵오트, 스틸컷, 롤드오트? 혈당 관리엔 어떤 오트밀 골라야 할까
오트밀이 혈당 관리에 좋다고 해서 마트에서 간편한 퀵오트밀 사셨다가 오히려 혈당이 오른 경험 있으신가요? 사실 오트밀은 종류에 따라 GI가 55에서 83까지 차이 나요. 어떤 오트밀을 고르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출처 Unsplash, Abdallah 🔍 오트밀 종류별 차이, 한눈에 보기 🌾 스틸컷 오트 (Steel-Cut Oats) [ GI 55 · 조리 15~20분 ] 귀리 낟알을 얇게 썰어낸 것으로 가장 덜 가공된 형태예요. 식이섬유·단백질이 가장 잘 보존돼 있어요. 씹는 식감이 살아있고 포만감이 가장 오래가요. 👍🏻👍🏻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께 가장 적합해요. 🥣 롤드오트·올드패션드 오트 (Rolled Oats) [ GI 55~60 · 조리 5~10분 ] 스틸컷을 한 번 찌고 납작하게 눌러낸 형태예요. 흔히 '납작귀리'로 불려요. 영양 손실이 거의 없고 활용도가 높아요. 오버나이트 오트, 베이킹, 그래놀라 등에 두루 쓰여요. 👍🏻 스틸컷보다 조리가 쉬우면서 혈당 부담은 낮아요. ⚡ 퀵오트·인스턴트 오트 (Quick Oats) [ GI 70~83 · 조리 1~3분 ] 가장 많이 가공된 형태예요. 편리하지만 소화·흡수가 빠르고 GI가 콘플레이크 시리얼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 혈당 관리 중이라면 피하는 게 좋아요. 🍳 혈당 걱정 없이 먹는 오트밀 활용법 🌙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나오) 롤드오트를 전날 밤 무가당 두유·물에 불려두면 가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가열하지 않으면 저항전분이 유지되어 혈당이 더 완만하게 올라요. 🥣 스틸컷 오트 죽 물이나 무가당 두유로 끓여 먹어요. 너무 묽게 끓이면 소화가 빨라져 혈당이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걸쭉한 농도를 유지하는 게 포인트예요. 🚫 이건 피하세요 꿀·설탕·시럽 추가 → 혈당 급등 과일 주스와 함께 → 당 이중 섭취 너무 묽게 조리 → GI 상승 ✅ 함께 먹으면 혈당 효과가 더 좋아지는 조합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나 오트 죽에 아래 재료를 곁들이면 혈당에도 도움 되고 맛도 훨씬 나아져서 식단을 오래 지속할 수 있어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요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블루베리·딸기 GI 낮은 베리류로 당 없이 단맛을 더해요 오트밀이 혈당에 좋다는 말, 퀵오트에는 해당하지 않아요. 스틸컷이나 롤드오트를 골라 단백질·견과류와 함께 드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더워지면 생각나는 메밀국수, 혈당 괜찮을까요?
geniet
“당뇨는 유전이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려요
부모님 중 당뇨가 있다면 "나도 언젠가 당뇨가 생기는 건 아닐까?" 걱정되시죠. 사실 당뇨와 유전의 관계,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희망적이에요. 출처 Freepik 📊 부모가 당뇨라면 내 발병 확률은? 대한당뇨병학회와 한양대학교병원 자료에 따르면 가족력에 따라 당뇨 발병 위험이 이렇게 달라져요. 👨👩👦 부모 두 분 다 당뇨 → 자녀 발병 확률 약 30% 👨👩👦 부모 중 한 분만 당뇨 → 자녀 발병 확률 약 15% 👫 직계 가족 중 당뇨 환자 있음 → 일반인 대비 3.5배 높음 💡 그렇다면 절반은 왜 틀릴까요? 유전자를 물려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당뇨가 생기는 건 아니에요. 환경적 요인이 작용해야 당뇨가 발병해요.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당뇨를 일으키는 환경적 요인은 이렇게 다양해요. ⚖️ 비만·과체중 🍚 과식·정제 탄수화물 과잉 섭취 🛋️ 운동 부족 😰 만성 스트레스 💊 특정 약물 복용 😴 수면 부족 ⚠️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 주의해야 할 신호들 당뇨 전 단계는 증상이 거의 없어요. 아래 신호가 있다면 혈당 검사를 받아보세요. 🍬 유독 단 음식이 자주 당겨요 💧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봐요 😴 식후에 극심한 졸음이 반복돼요 👀 시야가 흐릿해지는 느낌이 가끔 있어요 🦶 손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무뎌요 ✅ 가족력 있어도 당뇨를 막는 현실적인 방법 🏋️ 근력 운동 주 2~3회 근육량을 늘려 혈당 저장 공간을 키워요. 허벅지·엉덩이 같은 하체 근육이 핵심이에요. 🚶 식후 10~15분 걷기 혈당이 가장 높은 시간에 움직이면 당뇨 예방 효과가 가장 커요. 🍚 흰쌀을 잡곡으로 바꾸기 현미·귀리·보리를 30% 이상 섞으면 혈당 반응이 달라져요. ⚖️ 표준 체중 유지하기 체중이 5%만 줄어도 당뇨 발병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 매년 공복혈당 검사 받기 가족력이 있다면 정기 검사가 가장 중요해요. 당뇨 전 단계에서 발견하면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어요. 유전자는 바꿀 수 없지만 생활습관은 바꿀 수 있어요. 가족력이 있다는 건 위기가 아니라 더 일찍, 더 적극적으로 관리할 이유가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관리의 핵심은 음료🥤 액상과당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geniet
🍽️ 식욕 억제에 효과적인 음식 vs 오히려 더 당기게 만드는 음식
분명히 먹었는데 또 배가 고프고, 손이 자꾸 간식으로 가는 날 있으시죠? 사실 무엇을 먹느냐가 이후의 식욕을 결정해요. 식욕을 줄여주는 음식이 있는 반면, 오히려 더 당기게 만드는 음식도 따로 있거든요. 출처 Pixabay, JohnyVid 💡 식욕을 조절하는 두 가지 호르몬 😌 렙틴 (포만감 호르몬)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며 뇌에 "배불러요" 신호를 보내요.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렙틴은 식사 시작 후 20분이 지나야 분비돼요. 빨리 먹으면 렙틴이 분비되기 전에 과식하게 되는 이유예요. 😋 그렐린 (배고픔 호르몬) 공복 시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해요. 굶는 다이어트를 반복하면 그렐린이 더 많이 분비돼 오히려 더 강한 식욕이 생겨요. ✅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 🥚 달걀 단백질이 풍부해 그렐린 수치를 낮춰줘요.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음 식사 전 간식 충동을 줄여줘요. 🥑 아보카도 건강한 지방(올레산)이 포만감 호르몬 분비를 자극해요. 소량으로도 오래 배부른 느낌을 줘요. 🌾 귀리 베타글루칸이 위에서 점성을 만들어 소화 속도를 늦춰요. 같은 칼로리라도 포만감이 훨씬 오래가요. 🫘 콩류 (두부·렌틸콩·병아리콩) 단백질 + 식이섬유 조합으로 혈당을 천천히 올려요. 식후 혈당 급등을 막아 다음 식사 전 허기를 줄여줘요. 🫙 무가당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줘요. 당이 낮아 혈당 부담도 적고 장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어요. 😬 오히려 더 당기게 만드는 음식 🍞 흰 빵·흰 쌀밥·과자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빠르게 떨어뜨려요. 혈당이 급락하면 뇌가 다시 먹을 것을 요구해요. 🥤 달콤한 음료 (주스·탄산음료) 씹는 과정 없이 당이 빠르게 흡수돼 포만감은 없고 혈당 스파이크만 만들어요. 🍺 알코올 술 석 잔만 마셔도 렙틴이 30% 감소해요. 식욕 억제 기능이 무너지면서 고칼로리 안주가 더 당기게 되는 이유예요. 🍿 짠 스낵류 나트륨이 식욕을 자극하고 계속 손이 가게 만들어요. 포만 중추가 아닌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하는 음식이에요. 식욕을 참는 것보다 무엇을 먼저 먹느냐로 이후의 식욕 자체를 바꿀 수 있어요. 오늘 간식은 달걀이나 그릭요거트로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잠을 못 자면 살이 찐다?😴 수면 부족과 체중 증가의 관계
geniet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브로콜리와 양상추,적근대에 아삭아삭한 사과와 딸기,닭가슴살과 구운계란과 귀리 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