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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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찐계란 파프리카 양배추 오이 찐감자 사과에 발사믹소스와 올리브유 뿌려서 먹고 직직접 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아몬드 넣어 먹으니 속이 편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무첨가 땅콩버터
오래전 부터 애용하는 땅콩버터 입니다. 오이나, 사과를 먹을 때 땅콩버터를 찍어 먹습니다. 그리고 채소샐러드를 먹을 때도 드레싱 소스를 마트에서 사지 않고 이 땅콩버터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땅콩버터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 잘 섞어 주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소스가 된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에 신경 쓰고 있어 무첨가 땅콩버터를 늘 먹고 있습니다. 크런치와 크리미 타입 두가지를 섞어 먹기도 합니다.
은유랑
8/17(토)냉털 단호박케이크~🤩
단호박 쪄놓은게 있어서 간단한 단호박 케이크 만들었어요~^^ 재료도 간단! 전자렌지만 있으면 뚝딱! (단호박/계란/아몬드가루/그릭요거트) 단호박 자체가 달달해서 설탕 안넣어도 맛있네요~~반도 안먹었는데 속이 든든!! 그리고 어제 저지방 우유에 담궈둔 꿀홍차 같이 마셔요~~우유가 몸에 잘 안받는데 저지방 우유는 또 괜찮네요😄 오늘도 이렇게 점심 해결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식사
아침 식사를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늦잠자서 아침이 늦어졌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6일 공복혈당 145 전날 삼계탕 먹고 오늘아침은 두유 점심은 직접만든 두부짜장밥에 김치류 저녁은 샐러드에 페퍼민트차 간식은 복숭아랑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현재 배고프고 졸림.
데굴곰순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16(금)오후 건강한 간식타임!!
윽~~잠시 나갔다가 타죽을뻔 했어요.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한컵 마시고 냉동실에 얼려놓은 '밤호박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꺼내 먹어요~~ 입안이 시원하고 맛도 좋네요~~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딱!!이네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6일 금요일 아침 공복혈당 96 아침 공복유지시키고 12시쯤되서 첫끼니 식단먹고 4시쯤 양배추 다시마 넣고 쫄면먹고 애사비 콤부차 마셔주고 간식으로 커피 빵반조각+그릭요거트 저녁은 8시쯤 치마살 고기굽굽 9시 산책4천보+헬스장 상체운동30분+러닝2천보 혈당이 80대로 안내려오네...ㅠㅠ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나?? 아침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져서일까??
달나라토끼55
블루베리 쨈
오래 냉동한 블루베리 꺼내서 쨈 만들었어요 맛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수깡7
블루베리 에이드 만들었어요
블루베리청 만든것 넣고 탄산수, 얼음 넣어주니 아이가 엄청 맛나다네요
수수깡7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아침식사
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수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도 된답니다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덜 달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회차)다이어트(체중조절) 하면서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으로 균형있는 영양섭취
■ 제품명: VIVLIV(비브리브) 꼬박꼬밥 쑥 맛 ■ 칼로리: 143Kcal ■ 단백질: 15.9g ■ 당류: 7.2g ■ 추천하는 이유 -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맛있는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걸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꾸준히 먹어봤더니, * 맛도 있고,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 (꼬박꼬밥이란) 리빙 비브리브 브랜드에서 출시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이며, 종류도 다양해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음. * 쑥 맛, 미숫가루 맛, 진한 초코 맛을 먹어봤음 - 쑥 맛을 선택한 이유 * 쑥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 각종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 비타민, 각종 미네랄, 지방산 함량이 높음. ■ 꼬박꼬밥 성분 1) 우유와 섭취 시 260~280Kcal * 부담없이 한 끼를 대체할 수 있음 2) 단백질의이 15.9g이나 들어있으며 초유와 BCAA, 6종에 달하는 비타민 및 미네랄, 나이아신, 치거리 식이섬유와 유기농야채 & 과일 분말 등 각종 영양소들이 골고루 첨가 되어있음 *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 다양한 방법으로 꼬박꼬밥을 먹고 있음 1) 꼬박꼬밥 1포에 저지방우유나 두유(약200ml)와 섞어 먹으면 부드러움 2)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라떼로 만들어 먹음 ■ 기대효과 -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하고, 부족했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어, * 활기차고 건강을 삶이 되고 있어 좋습니다.
미주장
8/14 식단일기 ~ 맛있는거 먹었네요^^
아침은 소머리국밥으로 잘챙겨먹었는데~~ 오전에 걷기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더운날씨에 진이 빠져서 점심은 간단하게 아들이랑 둘이서 햄버거를 먹기로~~~ (사실은 맥날에 새로나온 햄버거를 먹어보고싶었다는...^^;;;) 오후간식으로는 크림치즈, 생크림, 그릭요거트 섞고 코코아 가루 뿌린 티라미스~~♡ 오늘 하루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약간 탄수가 오버되었지만 전체 칼로리는 평소와 같았는데 내일 체중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로사0712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4일 수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달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저녁에는 1시간 가량 걷기 운동을 하였으며 수분을 충분히 마시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골말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1키로 4봉 구매
🫐블루베리 1키로 4봉 구매 건강에 좋은 블루베리 씻어 나온 제품이래요. 4봉에 25130원 저렴하게 팔길래 샀어요. 사계절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구요. 눈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지요. 어제 첫봉 개봉해서 먹어 봤는데 블루베리 적당히 달았습니다. 잘산듯 합니다.
레몬그린
쉐이크 베이비 초코맛 (단백질 쉐이크 추천💜)
제품명:쉐이크 베이비 초코맛 칼로리:30g당 122kcal 단백질:13g 24% 당류:3g 3% 저의 첫 단쉐이자 최애 단쉐인 쉐이크 베이비 초코맛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다여트를 시작하고 단백질을 더 잘 챙겨 먹기 시작한 케이스인데, 운동 후에 간단히 먹고 싶거나,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날도 가끔 있잖아요? 그럴때 우유에 한잔 타 마시면 단백질 섭취가 바로 되니까 아주 편하고 좋더라구요! 게다가 맛이 있어서 초코우유 마시는 기분으로 맛있게 마시고 있어요^^ 중간중간 마치 초코칩처럼 카카오 닙스가 씹히는 맛도 있어서 제가 참으로 애정하는 단쉐랍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뿌려 먹으면 꽤나 달달해져서 알룰로스나 꿀 등 다른것도 필요 없더라구요~ 초코그릭을 먹는 느낌👍 단쉐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스쿱으로 두 스푼 넣으면 30g인데, 저는 우유 200-220cc와 섞어 먹으니까 너무 진해져서, 한스쿱씩만 먹고 있어요. 참고 바랍니다^^)
코코유키
혈기챌 9기 6일차 인증
점심직후 혈당수치입니다 두부 김 천도복숭아 샤인머스켓 귤 견과 복승아 그릭요거트 많이도 먹었네요 과일은 혈당수치를 올리지는 않는가요?
redmi34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3일 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가볍게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달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저녁에는 1시간정도 걷기 운동을 하였습니다.
골말
내 저당 서울우유 무설탕 요거트
여름에는 이상하게 탄산음료가 많이 땡긴다 달달한 아이스크림까지...콜레스테롤도 높다고 하던데...이러면 당뇨도 언제올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든다 간식으로 요거트를 챙겨 먹는다 요즈음은 당을 줄였다고 해도 그래도 당이 높다 되도록이면 무설탕요거트를 먹으려고 한다 복숭아 철이라서 복숭아랑 섞어서 먹으면 금방 포만감도 생기고 당 걱정도 안해도 되고...관리 안하면 언제 생길지 모르니 먹는것도 가려서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지!
살빼자이번엔
식후 간식 🫐 🥛 블루베리우유
식후 간식 🫐 🥛 블루베리우유 설겆이 안나오게 냉동 블루베리 믹스 안하고 우유 부어서 녹여 먹어요. 먹던거 다먹고 다시 구매했어요. 아이스크림 대신에 먹기 좋아요.
레몬그린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 4일차
공복혈당 109 흠!!! 어제 밤9시에 삶은 계란1개 그릭요거트에 경과류 넣어먹었다ㅜㅜ 운동하고 와서 배고파서 ㅎㅎ 그래도 건강한 것으로만 먹었는데 ㅜㅜ 공복혈당이 항상 높게 나오는게 걱정이 된다! 식단관리만이 답인것 같은데 저녁을 더 조심해야겠다
돈나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아몬드 입니다 일반 시리얼보다는 그래놀라처럼 뭉쳐진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래놀라중에 찾은 제품이 요 포스트 그래놀라 제품입니다. 오븐에 구워 바삭하고 설당 대신 벌꿀을 사용해 건강에도 좋아요 전 주로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먹는데 중간중간 크랜베리의 상큼함이 먹는즐거움도 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100g당 421칼로리라 한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단 50g이하로 섭취하는게 좋아요
밴드닥터
8월12일(월) 혈기챌9기 7일차 인증
8월12일(월) 혈당일기 7일차 아침식사-오전7시30분 혈당측정-오전8시30분 아침식사로 집에서 만든 그릭 요거트와 바나나 하나를 먹었다. 그릭 요거트는 시간이 걸리지만 집에서 만들면 좀 안심이 된다. 조금 힘들어도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다.
걩이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2일 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달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아침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서 먹고 있으며 저녁에는 1시간 정도 걷기를 하였습니다.
골말
[다이어트+시리얼] 압착귀리로 만든 그래놀라가 톡톡!! 노브랜드 블루베리 그래놀라
이마트에 가면 노브랜드 코너에서 상품을 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그중에서 시리얼 종류는 4가지가 있어요. 1. 콘 스위트 시리얼 600g 3,880원 30g당 115kcal 2. 아몬드 크랜베리 시리얼 630g 5,180원 30g당 125kcal 3. 초코링 시리얼 570g 4,180원 30g당 120kcal 4. 블루베리 그래놀라 600g 4,980원 30g당 125kcal 저는 통곡물이 들어간 그래놀라를 선호해서 단맛보다는 담백함과 고소한 식감의 블루베리 그래놀라를 추천하려고 해요! 대용량 600g + 가성비 4,980원 + 고품질 통곡물 #건조 블루베리 5% (미국산) #아몬드 슬라이스 3% (인도산) #귀리로 만든 그래놀라 37% (프랑스산) #옥수수 시리얼 55% 30g당 125kcal로 건조한 블루베리는 쫄깃한 식감이고 그래놀라는 귀리를 압착하여 구워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무엇보다도 달지않아서 좋고 아침에 든든한 간편식으로 영양도 챙기기 괜찮아요. 다이어트 식품으로 귀리를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곡물이 원형 그대로 있어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다채로운 맛을 더합니다. 이마트 노브랜드 코너에서 다양한 시리얼을 종류별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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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입터짐 방지용 아이스크림😄
건강한 아이스크림 집에서도 만들수 있어요! 재료는 얼음틀/땅콩버터/그릭요거트 알룰로스/바나나 이렇게만 있으면 끝!! ㆍ ㆍ 얼음틀에 땅콩버터를 넣고 바닥에 펴주세요. 바나나를 잘라서 넣어주세요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저는 꿀 넣었어요.) 와 섞어서 위에 채우고 뚜껑닫고 냉동실에 5시간 이상 얼려주면 됩니다. 아이스크림 생각날때 하나씩 꺼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저도 한판 또 만들었어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