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닭가슴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닭가슴살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렴식 돼지 국밥 먹었어요 돼지🐷
순서가 생각 보다 빨리 돌아왔네요 맑은 국밥 이랑 진한 국밥이랑 각각 주문 해서 먹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맑은 국물이 맛있었어요. 같이 나온 짱아지랑 김치 종류도 맛있었어요
로블ㅎ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두부부침 돼지간 삶은계란 채소찜이 간이 안 되어 있고, 퍽퍽한 단백질들이 많아 특히 부추김치랑 마늘쫑무침이랑 많이 먹었어요
더달달
모임있는데 비가오니 산불은 안 나겠죠!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매 주 토요일은 일반식을 하는데 김치종류가 열무 오이 갓김치네요.얼른 닭갈비로 단백질 보충합니다. 오랜만에 콩나물 무쳤더니 짜네요. 그래서 당근과 부추 추가 했더니 낫네요. 비가 와서 저기압 분위기지만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저기압 끌어 올리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불고기 덮밥
국물 자작하게 만들어 불고기 익히고 양배추 양파 파 넣고 계란 후르륵 돌려 밥위에 얹어 잘익은 김치와 함께 일품요리라 한끼 뚝딱~
목표사십구
저녁, 새우와 쌈채소 먹었어요~
쌈채소와 먹을 수 있는 단백질을 많이 찾고 있어요 오늘 저녁은 새우랑 먹었어요! 역시 새우가 맛있어요☺️ 코스트코 새우, 볶음밥으로만 먹었었는데, 이렇게 먹는 것도 맛있네요~
더달달
김밥 말기
저녁에 국없이 간단하게 흑미밥 해서 단무지대신 김장김치로 참치김밥,소고기김밥 말았어요. 오랜만에 김밥 만들었네요.
쉬리107
샤브샤브 ~
비오는 날 매콤한 샤브샤브로 먹었어요 칼국수와 마지막 볶음밥까지요^^
예지영준맘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옛 친구
옛날 친구들을 오래간만에 만나 재미있는 얘기 나누고 같이 식사했어요. 돌솥비빕밥을 먹었는데 배추물김치 도라지나물등이 나왔어요 많은 추억들을 공휴하다보니 옛 생각도 나고 그때의 재미있던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세월도 무심히 참 많이도 흘렀습니다.
자연하이
비가 오네요.
뜨끈한 국물에 우렁쌈밥 만들고 김치 부침개도 놓고 먹으면 좋겠는데요. 귀찮아도 움직여야겠죠? ㅎㅎㅎ 비올땐 유독 멀 하기 싫은데 맛난거 해먹으려면 품이 많이 드네요.
u찌니
파김치
적당히 익어서 맛이 더욱 좋아졌어요 ㅎ
수수깡7
저녁
쌈채소 두유 오징어볶음 마늘쫑무침 배추김치 잡곡밥 떡 참외 이렇게 먹었어요 저녁 단백질이 좀 부족한가 싶기도 했지만 간식에 구운계란을 먹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더달달
오이깍두기김치
간단하게 통째로 오이 절인후 썰어서 감자풀 쒀 버무렸네요
쉬리107
29-30일 아이들 아침밥
어제는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어묵볶음이랑 훈제오리 구워줬구요 오늘은 칼국수랑 꼬마 김밥으로 차려줬어요 날이 많이 더워졌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참기름 볶아서~ 떡만두국
소고기 참기름에 살짝 볶아서~ 계란은 통으로 풍덩! 김치만두랑 떡이랑넣은 떡만두국!! 국물도 시원하고 ~ 김가루 빠지면 섭섭하죠 마른김 잘 구워서 넣어주면 그맛도 끝내 주죠
뽀봉
아점이 어쩌다보니 풀밭이네요.^^
며칠만에 주방문을 열었더니 야채들이 시들시들...ㅜ 도가니탕 남은거 데우고 두릅하고 돈나물은 초고추장에 과숙된 아보카도는 일부만 살려서 생연어랑... 맛있게 익은 파김치까지 꺼내서 한상 그득 차려요.. 얼마만에 집밥인지...역시나 속도 편하고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채소찜, 돼지간과 두부
어제부터 돼지간 추가해서 먹어요 돼지간에 철분이 많다 하더라고요 닭가슴살 빰치는 퍽퍽함이 있네요 달걀은 배불러서 결국 오후로 돌리기로 했어요
더달달
다이어트의 시작,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표로 한다면 아침 식사의 양과 영양 품질은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습관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와 아침 식사의 상관관계 스페인 델마르병원 연구진은 55~75세의 대사 증후군 환자 383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습관과 건강 상태의 상관관계를 조사했습니다. 대사 증후군은 고혈압, 고혈당, 과도한 복부 비만, 비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포함하며, 심장병과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질환입니다. 이 연구는 참가자들에게 지중해식 식단을 기반으로 한 체중 감량 및 라이프스타일 개선 치료를 제공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아침 식사를 영양 품질과 칼로리 분포에 따라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흥미로운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아침 식사의 칼로리 비율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때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섭취한 참가자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더 유리했습니다. 반면, 20% 미만 또는 30% 이상을 섭취한 사람들은 체질량지수(BMI)가 더 높고 허리둘레도 더 컸습니다. 또한,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중성지방 수치가 높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 건강 지표가 전반적으로 저조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연구진은 "이상적인 아침 식사는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에 해당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약 400~600칼로리의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단백질,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의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포함하고, 첨가당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아침 식사 팁 🥣적절한 칼로리 섭취 아침 식사로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목표로 하세요. 🍖고단백 식단 선택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란, 닭가슴살, 두부 등을 포함해 보세요.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통곡물, 과일, 채소를 활용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세요. 🥫가공식품 줄이기 첨가당과 나트륨이 많은 가공식품은 피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세요. 🫒지중해식 식단 참고 올리브오일, 견과류, 통곡물 등을 포함한 지중해식 식단은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도와줍니다. 🌄🌄🌄 아침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체중 감량과 건강한 생활의 출발점입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적절한 아침 식사를 통해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고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geniet
4/29화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삶은계란 간식10시, 멜론 점심, 쌈채소 / 꽃게탕 두유 삶은계란 / 잡곡밥 간식3시, 김밥3개, 아몬드, 딸기주스 간식6시반, 소고기볶음밥 깻잎 저녁, 흑임자죽 / 꽃게탕 돼지간5점 언제나 느끼지만 모아놓고 보면 참 많이 먹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밥 풀 시간을 주지 않아서ㅋㅋ, 급히 사진 찍느라 밥 사진이 없네요. 간식만 좀만 더 조절하고 끼니 때 좀 더 챙겨먹으려고요. 오늘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더달달
오늘도 건강한 하루 냠 👍🌱
건강하게 먹으려고 친구와 식단 올리는 오픈톡 운영중입니다~~~ 식단인증 같이 하실분 오세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용 입장조건은 30대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저는 투병중이라 좀 엄격한 건강식으로 먹지만 친구는 일반식으로 먹고있어요~~ 친구는 꽈자랑 안좋은 음식 줄이는게 목표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정제 가공 식품(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저의 식사 팁 ))) 김에도 단백질이 많아요.. 채식하시는 분들 콩이랑 김이랑 많이 드세욥.. 요즘에는 봄 제철 쑥 국 이랑 나물 비빔밥 먹고있어요 저는 간식으로 파프리카와 껍질째 과일 견과류 먹어요~~ 이렇게 먹은지 거의 1년 . 배터지게 먹어도 체중 유지되고 생리 때 빼고는 빈혈때문에 피곤한게 덜해졌어요! 난소 수술 두번했는데 생리 한번도 안 미뤄지고 주기 맞춰서 잘하고있어요 ㅋㅋ 제 식단 궁금하신 분들도 보러오세용..
야채바라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 출근했으니까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장조림, 김치어묵국 건더기 위주로 맛있게 먹었지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 보아요~!!!
꽃이뻐
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살은 빠지는데 몸이 너무 무기력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인데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체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빼는 게 더 중요해요. 그렇다면 에너지를 지키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저칼로리 식단이 체력을 떨어뜨리는 이유 체중을 줄이기 위해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면 몸은 기초대사량보다 적은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죠. 이럴 경우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지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 당 섭취가 지나치게 낮으면 뇌도 피로하고, 집중력이 저하됨 •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 회복이 더뎌져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짐 • 아침을 거르거나 간식을 아예 끊는 것도 에너지 저하의 원인 2️⃣ 체력을 지키는 다이어트 식사 팁 하루 세 끼를 일정한 간격으로 챙겨 먹는 것이 기본이에요. 소량이라도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유지와 체력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탄수화물은 통곡물, 고구마, 현미 등 복합당으로 대체 🥚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콩류 등으로 충분히 보충 🥑 지방은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 좋은 지방 위주로 섭취 🍎 간식은 과일 한 조각이나 그릭요거트처럼 에너지 보충용으로 활용 3️⃣ 운동과 휴식의 밸런스도 중요해요 💪 무리한 운동보다는 적절한 강도의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조합 🛌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통해 체력 회복의 루틴 만들기 •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은 필수! • 무리한 공복 유산소보다는 식후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 • 에너지 고갈 시엔 무조건 휴식, 다이어트는 장기전! 😊💪✨ 체중만 줄이는 다이어트보다, 체력과 에너지를 지키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에요. 조금 더 천천히 가더라도 탄탄하게, 지치지 않게 체중을 줄여보세요. 건강한 몸은 숫자보다 ‘내 몸의 느낌’이 먼저 알려준답니다.
geniet
오늘의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 브로콜리 양배추 비트 단호박 토마토 두부부침 삶은계란 버섯볶음 부추김치 열무김치 배추김치 열무물김치 병아리콩밥 은행 생들깨 밥을 자꾸 늦게 먹어서 오늘은 일찍 먹어봤어요! 오늘 아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돌나물
돌에서 자란다고 해서 돌나물이라고 하네요. 향이 독특하고 아삭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물이죠. 돌나물물김치도 맛있지만 초고추장에 무쳐 먹었으면 좋아요. 철분이 풍부해 빈혈예방과 눈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 쌉쓰름한 민들레나물.숙주나물 한끼 메뉴입니다.
쉬리107
만두전골 먹었어요
김치만두 고기만두 뭐를 좋아하세요 만두전골 칼국수까지 든든하게 점심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오랫만에 집밥은 냉털로
얼마만에 집밥인지...ㅜ 죽어가는 두릅이랑 아스파라거스 살려주고 야채부족분은 양배추샐러드로... 연어랑 제육으로 단백질 채우고 챱... 묵은지에 콩나물넣고 시원하게 김치국으로 아점해결해요^^
장보고
아점 갈비탕 설렁탕 탕탕~
여행와서 아침은 컵라면인데ㅎ 울 아들 어제 좀 힘들었는지 새벽에 탈이 났어요ㅠㅠ 비상약 먹고 잠을 못잤네요ㅠㅠ 아침에 컵라면 먹겠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라면을 거부하더라고요 속이 편하게 따뜻한 국물로 갈비탕 설렁탕 아점으로 먹었어요~ 사진을 찍는걸 깜빡했어요ㅎㅎ 그래서 먹다가 생각나서 찍어요😅😂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넣고 김치한쪽 올려서 먹어주니 그 맛 아시지요?🫠 고추무침도 최고👍👍마무리 수정과도 많이 달지않고 좋았어요~♡
제벌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떡 만둣국 끓이고 꼬마 돈까스, 볶음김치 만들어서 아이들이랑 같이 먹었어요. 토요일이라 아침 시간이 여유롭고 좋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볶음밥
스팸 잔뜩 넣고 했어요 파향나게 파 넣고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