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닭가슴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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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단호박간장찜닭
10시에 음악 수업 해서 11시3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다른 언니분이랑 같이 셋이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단호박간장찜닭 입니다. 단호박간장찜닭, 잡곡밥 한 그릇, 콩나물국, 순두부와 양념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김치, 야채샐러드 2접시. 야채 샐러드에 각각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맨 처음 먹고~ 1시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좀 빨리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밥도 한 숟가락 남기고 찜닭에 당면은 조금은 남겼답니다. 닭은 싹 다 먹고 뼈만 발라놨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소고기무국은 안좋아해서 한숟가락 먹고 패스하구요 김치닭볶음탕과 오이무침에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저녁식사
저녁식사로 곰국과 불고기,김치,김 이렇게 먹었어요. 간단하면서도 영양은 다 챙기면서 먹었어요. 불고기는 버섯과양파,대파,삼겹살,으로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당근먹기
의외로 몸에 괜찮은데 인식은 최악인 음식 1위
앞으로 라면 끓일 때 계란 하나 넣고 김치와 같이 먹으면 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묵은지칼국수
날도흐리고 이런날은 뜨근한 면이 생각이 멸치다시마 육수에 김장김치,호박,당근,양파, 추가로 간은 김치국물 좀 넣어서 끓이면 시원하고 맛나죠. 면은 빠르게 한번 헹궈서 밀가루를 털어주면 국물이 갈끔해요
쉬리107
김밥
보슬비가 내리는 토요일이지만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김밥 재료를 따로 사지 않고 집에 있는 자연 재료만 넣어 만들었어요. 현미밥에 두부 한 모 볶아 섞고 당근, 달걀, 양파, 깻잎, 김치만 넣었어요. 양파는 맛보다는 영양을 위해 처음 넣어 봤는데 맛에는 차이가 없었어요. 산 중턱에 있는 정자에서 빗 소리 들으며 먹는 것도 운치 있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보쌈
야들야들 부드러운 보쌈 먹었어요 무김치와 배추김치가 맛나네요 맛점하세요 ~~
애플짱
아침식단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 무조림,다래순,호박잎,파김치,깻잎김치에 렌틸,루피니빈.늘보리,수수로 밥과 열무된장국 맛있게 아침 밥상 입니다
쉬리107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파전 부치고 김치 콩나물국 만들었어요. 막내가 두부부침 먹고 싶다고 그래서 두부부침도 만들고 동그랑땡도 조금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벌써 열 시가 넘었네요 아점이지만 점심도 차려 줘야 될 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닭가슴살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다양한 단백질과 견과류도 들어 있어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맛점들 하세요
오늘 같은 날에는 칼국수가 최고에요 전 칼국수 먹었어요 김치가 너무 맛있어요
영진왕빠
저녁, 소고기볶음과 구운계란, 수박
현미밥과 상추, 깻잎김치, 소고기볶음 먹고 후식으로 수박 먹었어요 생각보다 고기를 못 먹어서 구운계란 하나 더 먹었어요! 소고기 질기다고 안 좋아하는 분도 있는데 저는 없어서 못 먹네요🤤👍
더달달
헬시딜에서 산 명란젓이 좋네요.
백명란젓 파지 400g짜리 만원의행복으로 샀었는데 간도 짜지 않고 맛있더라고요. 식구들이랑 잘 먹고 있어요. 전에 맛장굿 갓 김치 샀던 것도 이틀째부터는 익어서 꽤 맛있게 잘 먹었는데. 앞으로 헬시딜로 반찬 종종 사게 될 거 같네요.
u찌니
🥝 든든한 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6개월마다 피검사가 있어 아침 금식하고 점심먹어요. 당근 깻잎 팽이버섯 넣고 소불고기하고 식초1 간장1 알룰로스1 파프리카가루1(고추가루 대체)로 세발나물 무쳤어요. 알배기 배추와 오이맛 고추 김치 갓김치 갓물김치 쌈장 놓고 점심 든든하게 먹습니다. 은근히 덥지만 좋은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요가수업이 있어서 탄수화물도 넣었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잘 익은 열무김치와 꽈리고추멸치볶음,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고 파프리카 쪄서 준비했어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입맛을 돋구는 부드러운 죽
저녁에는 낙지 김치죽과 인삼 닭죽을 시켜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관리를 위한 핵심!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식단 조절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운동이에요. 특히, 몸에서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 있는 허벅지 근육은 혈당 관리에 핵심 역할을 합니다. 왜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지,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과 식단 팁까지 알아볼게요!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 이유 ① 근육은 혈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장기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약 70%를 소모합니다.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허벅지에 몰려 있어,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이에요. ② 허벅지 둘레와 당뇨병 위험 국내 연구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굵을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벅지 근육이 많으면 혈당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 추천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유산소 운동 [ 실내 자전거 ] • 강도: 숨이 찰 정도 • 시간: 20~40분 • 횟수: 주 3~4회 • 효과: 허벅지 근육을 활성화하면서 심폐 건강도 개선 2️⃣ 하체 근력 운동 [ 레그 프레스 ] • 강도: 10~20분 • 횟수: 주 3~4회 • 장점: 허벅지 근육을 집중적으로 강화 [ 스쿼트 ] • 방법: 의자 없이 앉았다가 일어나는 기본 스쿼트 • 횟수: 하루 10분, 주 3~4회 • 추가 동작: 런지와 번갈아 가며 시행하면 효과 극대화! 3️⃣ 고령자를 위한 운동 [ 레그 익스텐션 ] • 방법: 의자에 앉아 다리를 땅과 수평이 되도록 뻗기 → 2. 5초간 유지 후 천천히 내리기 • 횟수: 8~12회, 3~4세트. • 장점: 무릎 부담을 줄이면서 허벅지 앞쪽 근육(대퇴사두근)을 강화. 운동 전후 주의할 점 [ 운동 시간 ] • 식사 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저혈당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운동 전 의사 상담이 필요해요. [ 운동 후 영양 보충 ] • 근육 성장과 회복을 위해 단백질 섭취*가 필수! • 하루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 추천 식품: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콩류. 🏋️♂️🏋️♂️🏋️♂️ 허벅지 근육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단을 병행한다면 혈당 관리뿐 아니라 대사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실내 자전거, 스쿼트, 레그 익스텐션 같은 간단한 운동으로 허벅지 근육을 키우고, 건강한 생활을 시작해보세요! 😊
geniet
과식한 다음날 대처 꿀팁!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활용법
과식을 한 다음 날, 체중이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섭취 자체로 칼로리가 적은 데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만들어 체내에 남는 열량이 적은 식품을 말합니다. 주요 예로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같은 채소가 있습니다. 이 식품들은 딱딱한 겉껍질로 인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를 유도합니다. 또한, 수분 함량이 높아 전체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목록] 🥒채소류: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단백질 식품: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이 식품들은 각각 식이섬유가 풍부하거나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듭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의 장점 1️⃣칼로리 흡수 감소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등심 돈가스(약 390㎌/g)에 식이섬유를 첨가하면 칼로리가 약 350㎌/g으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단백질 소화에도 기여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등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어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드는 식품입니다. 단백질은 결합 조직이 단단해 소화 효소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합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이렇게 활용하세요 1️⃣식단의 일부로 활용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으로 하루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에 포함하거나, 간식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2️⃣저지방 고단백 요리로 섭취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구이, 조림, 찜 요리로 닭가슴살, 생선 등을 준비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 섭취할 경우, 하루 1200~1800㎌의 기본 에너지 요구량을 충족하지 못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포 재생 능력 감소, 소화 효소 감소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입니다. 마이너스 칼러리 식품과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1️⃣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한 끼에 포함하세요. 2️⃣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3️⃣과식을 했다면 다음 날은 저칼로리, 고영양 식단으로 조절하세요. 4️⃣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세요. 🥦🥦🥦 작은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똑똑하게 활용한다면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geniet
화려한 만찬
안녕하세요! 형님댁에 와서 아침부터 화려한 만찬으로 아침을 꽉 채웁니다. 김치류(열무 오이 갓김치) 젓갈류(벤댕이 낙지) 나물류(숙주 고사리 도라지) 콩나물과북어가 들어간 시원한 국 마늘다진 거에 참기름이 들어 간 명란젓 파김치 김 가지무침 등 아침부터 먹거리가 풍성해서 과식했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은 집밥 한 상으로 🥢🍚🥄
오리고기에 양파랑 마늘,대파 넣고 볶아서 곰피 장아찌에,연근조림과 부추겉절이, 깻잎 김치랑 냉장고 속 반찬으로 한 상 차려서 집밥으로 가족들과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묵은지 돼지고기 사태찜~♡
묵은지와 사태를 푹~~끓였더니 김치가 야들야들 사태가 부들부들 하네요~ 계란말이랑 같이 욤욤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어제 먹고 남은 돈까스가 오늘 아침까지 영향을 미치네요 남은거 모아서 볶음밥으로 먹어요 조카도 같이 먹어야해서 맵지 않은 볶음밥으로 만들어 줬습니다 당분간 돈까스 먹을 일은 없을것 같네요
켈리장
저녁은 중식으로
저녁은 지인들이링 만나서 중식 먹었어요. 볶음밥이랑 짬뽕이랑 이것 저것 주문 해서 나눠 먹으니 다양 하게 먹었네요 토요일도 시간이 금방가네오 내일도 바쁠것 같아요
로블ㅎ
월남쌈 배부르게
월남쌈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국수 볶음밥까지 두둑히 클리어~~
애플짱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