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콘 고소한 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꼬깔콘 고소한 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그릭요거트 딸기볼 레시피
🍓 그릭요거트 딸기볼 재료 그릭요거트 100g 딸기 4~5개 알룰로스 1스푼 (선택) 아몬드 , 호두, 견과류 1봉 그릭요거트 100g에 딸기 4~5개를 먹기 좋게 잘라 올리고, 알룰로스를 살짝 뿌려 단맛을 더해주면 간단한 디저트가 완성돼요. 여기에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조금 더하면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까지 좋아집니다. 재료 준비가 간단해서 아침식사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고,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부담을 줄여 즐기기에도 괜찮아서 제가 종종 활용하고있어용 ^^
러블리베이지
고소한 오트밀 계란죽
아침에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오트밀 계란죽도 좋아요. 재료 오트밀 40~50g 물 250ml 계란 1개 대파 약간 참기름 약간 소금 또는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냄비에 물과 오트밀을 넣고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계란을 풀어 넣고 저어줍니다. 대파와 간을 약간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완성!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침 식사나 늦은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로블ㅎ
우엉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우엉: 1/2대 (약 15cm)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올리브유: 3~4큰술 간장: 1큰술 (풍미를 더해줍니다)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쪽파(송송 썬 것) 조리 단계 1,우엉 손질: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필러(감자깎이)를 이용해 얇고 길게 슬라이스하거나, 아주 가늘게 채를 썹니다. (얇아야 식감이 부드럽고 면과 잘 어우러집니다.) 변색을 막기 위해 잠시 식초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버리지 말고 꼭 남겨두세요. 3.향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우엉 볶기: 손질한 우엉을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우엉이 투명해지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야 맛있습니다. 5.면과 볶기: 삶아둔 면과 면수 1/2컵을 팬에 넣습니다. 간장 1큰술을 두르고 면과 소스가 잘 엉기도록(에멀전)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6.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 무가당 참깨드레싱
🥗 무가당 참깨드레싱 샐러드에 고소한 맛을 더하고 싶을 때 무가당 참깨드레싱을 활용해보세요.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은 제품을 고르면 드레싱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이라도 나트륨과 지방 함량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어요. 샐러드에 듬뿍 붓기보다는 필요한 만큼만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참깨드레싱은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하고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마카다미아
🌰 무염 마카다미아 고소한 견과류 간식으로 무염 마카다미아 소포장을 활용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금이나 설탕 코팅 여부를 확인하고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1회 섭취량도 살펴보세요. 한줄 총평 : 마카다미아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해보세요 -
팔망미인
🥄 무가당 타히니
🥄 무가당 타히니 고소한 소스가 필요할 때 무가당 타히니를 활용해보세요. 참깨를 주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첨가당 여부와 원재료, 1회 섭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타히니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미생이 누룽지탕
주재료: 매생이 한 줌, 찹쌀 누룽지 적당량 해물 및 채소: 오징어, 새우, 홍합(또는 각종 해산물), 표고버섯, 청경채, 다진 마늘, 대파 등 양념 및 육수: 닭육수(또는 멸치/채소 육수), 굴소스, 간장, 맛술, 설탕 약간, 후추, 참기름 농도 조절: 전분물 (전분:물 = 1:1 비율) 기타: 누룽지 튀길 용도 식용유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매생이는 찬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오징어, 새우, 버섯, 청경채 등 채소와 해산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누룽지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온도를 올린 뒤, 찹쌀 누룽지를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누룽지는 기름기를 빼고 완성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3.향신채 및 해물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향을 냅니다. 향긋한 파·마늘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해산물과 버섯, 채소들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4.육수 붓고 끓이기 재료를 볶던 팬에 굴소스, 간장, 맛술 등으로 기본 간을 맞춘 뒤 육수를 붓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매생이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줄어드니 적당히 풀어가며 끓여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설탕 약간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5.농도 맞추기 및 마무리 국물이 끓을 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걸쭉한 농도를 맞춰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6.합치기 미리 그릇에 담아둔 바삭한 튀김 누룽지 위에 뜨겁게 끓여낸 매생이 해물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탁 소리와 함께 소스가 스며들 때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입맛 없을 때 산뜻하게 먹기 좋은 오징어 양배추 레몬 온채무침
기름진 음식이 며칠 이어지면 새콤하면서도 따뜻한 채소 요리가 당길 때가 있습니다. 차가운 샐러드보다 조금 든든하면서 오징어 식감까지 살리고 싶다면 양배추와 오이를 살짝 익혀 레몬으로 마무리하는 온채무침이 잘 어울립니다. 볶음처럼 보이지만 기름을 많이 쓰지 않고 채소의 숨만 살짝 죽이는 정도라 부담도 적습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양배추 3~4장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레몬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넉넉히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몸통을 링 모양으로 썰고 다리도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3.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오징어를 먼저 넣어 센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4. 오징어가 거의 익으면 양배추와 적양파를 넣고 1~2분 정도만 볶아 숨을 살짝 죽입니다. 5. 마지막에 오이를 넣고 30초 정도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 레몬즙과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레몬 조각을 몇 개 함께 올리면 향도 더 살아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오징어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기 쉬워 센불에서 짧게 조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이는 완전히 익히기보다 마지막에 넣어 따뜻하게만 데운다는 느낌으로 조리하면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히 넣으면 레몬 산미와 잘 어울려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배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전체가 축축해질 수 있습니다. 오징어에서도 물이 나오기 때문에 팬이 충분히 달궈진 상태에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적양파 대신 일반 양파를 사용할 수 있고 오이 대신 주키니를 아주 얇게 썰어 넣어도 좋습니다. 레몬이 없다면 라임이나 식초를 아주 조금 사용해도 됩니다. 보관과 재가열 오징어 요리는 갓 만들었을 때 식감이 가장 좋습니다. 남았다면 냉장 보관 후 다음 날까지 먹고, 재가열할 때는 팬에서 1분 정도만 짧게 데우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데우면 오징어가 질겨질 수 있습니다. 채소와 오징어를 한 접시에 함께 먹을 수 있어 늦은 저녁이나 가볍게 먹고 싶은 날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시마 듬뿍 넣어라” 혈당 걱정 없는 김밥 만들기
▶백미 대신 현미 사용하기=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하면 식후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미는 쌀겨와 배아를 제거하지 않은 통곡물로,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에 따르면 현미의 평균 혈당지수(GI)는 55로 배미(64)보다 낮다. 다만 현미 역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체중 관리 중에는 양 자체를 지나치게 늘리지 않는 게 좋다. ▶채소 듬뿍 넣기=재료 중 상추, 깻잎, 오이, 당근 등 채소 비중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인다. 밥보다 채소, 단백질 식품 등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등장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게다가 비타민C,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무지나 우엉조림처럼 채소에 소금이나 설탕, 색소를 추가한 재료는 많이 넣지 않는 게 좋다. 당·나트륨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비슷한 목적으로 채소와 함께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살짝 데쳐 넣어도 좋다. 요오드, 알긴산 등 성분을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 ▶밥 대신 달걀 넣기=밥을 크게 줄이고 달걀 지단을 넣은 '키토 김밥'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네소타대 연구 결과, 달걀을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진행하면 곡물 위주로 식사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 반응이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키토 김밥이라도 치즈, 마요네즈 등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재료를 지나치게 많이 추가하면 오히려 섭취 열량이 증가하기 쉽다. 양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시판 소스 대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소량 활용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면서 불포화지방산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62.html 김밥은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백미보다는 현미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지요, 그래서 밥을 안넣어서 키토김밥 만들어요 역시 채소 듬뿍 넣고 계란양을 늘린다면 건강에 좋고 혈당걱정없는 김밥 만들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돼지고기 두부 땡초 김밥 레시피
재료 두부 300g 다진 돼지고기 200g 청양고추 10개 당근 0.5개 김밥김 라이스페이퍼 양념장 간장 3스푼 굴소스 1.5스푼 알룰로스 2스푼 소금 · 후추 (밑간용) 레시피 1>고추와 당근 곱게 다져서 준비하세요 2> 팬에 다짐육 볶다가 물기짠 두부 으깨어 넣고, 야채들과 양념장 넣고 수분기 없이 고슬하게 잘 볶아 줍니다 3> 한 김 식혀서 김밥끝에 라이스 페이퍼 올리고, 재료를 넣어 싸주면 완성입니다. 밥이 안들어가서 정말 반가운 레시피네요 두부 있으면 든든하게 배채울수 있을꺼 같아요 고소한 돼지고기와 고추의 조합도 매콤해서 잘 넘어갈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태국식 여름 비빔면 레시피
재료 - 데친 새우 10마리 정도 - 두부면 1봉지 - 채썬 오이 1/2개 - 다진마늘 1스푼, 청양고추 1개, 통깨 1스푼 - 뜨거운 올리브오일(180도) 5스푼 - 진간장 2, 식초 2, 굴소스 0.5, 알룰로스 0.5스푼 레시피 1>뜨거운 올리브오일을 다진마늘·청양고추·통깨 위에 부어서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2>여기에 진간장 · 식초 · 굴소스 · 알룰로스로 넣어줍니다. 3>그리고나서 소스에 두부면 넣어 잘 버무리고 새우 고명 해주면 됩니다 비벼서 먹을수 있어서 상큼할꺼 같아요 두부면의 쫄깃한 식감이 더 맛있게 해줄꺼 같네요 새우와 돌돌감아서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찐두부와 새송이 무침 레시피
재료와 소스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새송이버섯 쫄깃한 식감이 참 좋아요 버섯을 맛있게 무쳐서 먹으면 반찬으로도 좋고 김에 싸서 먹으면 고소한맛이 배가 되겠어요 두부 단백질이 있으니 든든하게 한끼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오트밀 미역국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오트밀(퀵오트 추천): 30g (약 3~4큰술) 자른 말린 미역: 1작은술 (물에 불려두기) 참기름: 0.5큰술 국간장 또는 연두: 0.5작은술 (또는 소금 한 꼬집) 물: 200ml (또는 코인 육수 우린 물 [조리 순서] 미역 볶기: 냄비에 참기름 0.5큰술을 두르고 불린 미역을 달달 볶아 고소한 향을 내줍니다. 오트밀과 물 넣기: 오트밀 30g과 물 200ml를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졸이기: 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인 뒤,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질 때까지 2~3분간 저어가며 졸여줍니다.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가볍게 간을 맞추면 끝!
로블ㅎ
그리팅] 슈퍼곡물 들기름 두부 샐러드
귀리, 율무, 병아리콩 등 고소한 통곡물에 구운 두부와 연근, 표고버섯 등 다양한 채소를 듬뿍 올린 그레인볼이에요. 들깨 가루를 넣은 고소한 들기름 소스와 함께 저당 28, 단백질 18g, 식이섬유 14g까지 든든하게 챙겨보세요
로블ㅎ
치커리 들깨국
주재료: 치커리 200g,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선택) 국물용: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양념 재료: 거친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들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둡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치커리 밑간하기 (풍미 더하기) 볼에 썬 치커리를 담고 다진 마늘, 들기름, 국간장을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이렇게 밑간을 하면 치커리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4.치커리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치커리를 냄비에 넣습니다. 치커리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4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들깨가루 풀기 거친 들깨가루를 냄비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줄어들므로, 들깨가루를 넣고 나서 2~3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6.간 맞추고 완성하기 액젓이나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불을 끕니다.
로블ㅎ
용과 카나페
주재료: 용과 1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또는 바게트 슬라이스 10~12장 베이스:그릭요거트 (약 3~4큰술) 토핑 및 장식 (선택): 허브 잎(민트 또는 애플민트) 약간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피칸, 아몬드 슬라이스 등) 또는 블루베리 만드는 방법 1.용과 손질하기 용과를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거나, 껍질을 깎아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나 얇은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2.기초 베이스 바르기 준비한 크래커나 살짝 구운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또는 리코타 치즈)를 넉넉하게 1작은술 정도씩 펴 발라줍니다. 치즈가 용과가 크래커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3.용과 올리기 치즈를 바른 크래커 위에 손질해 둔 용과 조각을 예쁘게 얹어줍니다. 용과의 강렬한 붉은색과 흰 과육 속 검은 씨가 도드라지도록 배치하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4.추가 토핑 및 장식 용과 위에 민트 잎을 하나씩 얹어 초록색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단맛을 조금 더 원하신다면 완성된 카나페 위에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아주 살짝(방울 단위로) 흩뿌려주거나, 다진 견과류를 올려 고소한 식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팁: 용과는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크래커가 눅눅해질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빠르게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과메기 솥밥
주재료: 쌀 2컵, 과메기 5~6마리, 쪽파 한 줌, 생강 또는 다진 마늘 약간 과메기 밑간/볶음 양념: 맛술(청주)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양념장 (곁들임): 양조간장 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송송 썬 쪽파/대파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또는 기호에 따라 달래장이나 양념간장) 👩🍳 만드는 방법 1. 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은 후 약 30분~1시간 정도 불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솥밥을 지을 때 물 양은 불리기 전 쌀의 부피와 동량(1:1 비율)로 맞추는 것이 적당합니다. 2. 과메기 전처리 및 손질 (비린내 잡기) 과메기는 먹기 좋은 한입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썰어둔 과메기와 맛술(1큰술)을 넣어 가볍게 볶아줍니다. 과메기의 겉면이 노릇해지고 특유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끕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3. 솥에 밥 앉히기 솥(무쇠솥, 돌솥 또는 일반 냄비)에 불린 쌀을 넣고, 분량의 물을 부어줍니다. 밥의 감칠맛을 높이기 위해 맛간장이나 국간장을 반 큰술 정도 살짝 섞어주어도 좋습니다. 4. 밥 짓기 처음에는 센 불(또는 중불)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밥물이 끓어오르면 주걱으로 바닥이 눌지 않게 가볍게 저어준 뒤,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닫아 12~15분간 뜸을 들이듯 익힙니다. 5. 과메기 올리기 밥이 거의 다 지어져 갈 때쯤(뜸 들이기 직전이나 약불 조리 중반) 뚜껑을 열고, 볶아둔 과메기를 밥 위에 골고루 얹어줍니다. 쫑쫑 썬 쪽파도 함께 듬뿍 올린 뒤 뚜껑을 닫고 약 5~10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로블ㅎ
들깨 두부 샐러드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큐브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2. 양상추, 어린 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로고,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3 볼에 들깨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 고소한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4. 볼에 채소, 구운 두부를 담고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쪽파와 깨를 뿌려주면 고소하고 든든한 들깨 두부 샐러드 완성
로블ㅎ
배추 샐러드
주재료: 알배기 배추 반 통, 베이컨 3줄 (또는 견과류 한 줌) 드레싱: 마요네즈 3큰술,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방법 배추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거나 결대로 찢은 후,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이나 야채 탈수기 사용) 토핑 준비하기: 베이컨은 바삭하게 구워낸 뒤 기름기를 빼고 한 입 크기로 부수어 줍니다. 베이컨 대신 구운 아몬드나 호두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배추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 준 뒤, 준비한 베이컨이나 견과류를 얹습니다. 마무리: 기호에 따라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 고소한 오트밀 계란죽
재료 오트밀 40~50g 물 250ml 계란 1개 대파 약간 참기름 약간 소금 또는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냄비에 물과 오트밀을 넣고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계란을 풀어 넣고 저어줍니다. 대파와 간을 약간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완성!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침 식사나 늦은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팔망미인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스페인식 주키니 토르티야 레시피
재료 400 g 주키니 150 g 양파 5 pcs 달걀 0.25 tsp 후춧가루 3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0.5 tsp 소금 5 g 파슬리 레시피 1>채소를 준비하세요: 애호박은 길이 방향으로 반으로 자른 다음, 약 3mm 두께로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양파는 껍질을 벗겨 작고 고르게 깍둑썰기 해주세요. 2>큰 믹싱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후춧가루를 넣은 다음, 노른자와 흰자가 완전히 섞이고 약간 거품이 생길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3>깍둑썰기한 양파를 넣고 가끔 저어가며 약 5분간 부드럽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4>양파가 있는 팬에 애호박 썬 것을 넣고 소금을 뿌려주세요.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가장자리가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요. 이때 나온 수분은 모두 증발해야 합니다. 5>볶은 채소를 달걀 푼 볼에 옮겨 담고, 모든 애호박 조각이 달걀물에 잘 코팅되도록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달걀이 채소의 맛을 흡수하도록 1분간 그대로 두세요 6>키친타월로 프라이팬을 깨끗하게 닦은 다음, 다시 중약불에 올리고 남은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팬 바닥과 옆면 전체에 고르게 코팅되도록 돌려주세요. 7>달걀과 채소 혼합물을 팬에 붓고 고르게 펴주세요. 약 8분간 그대로 두어 익히세요. 8>팬 위에 크고 납작한 접시를 덮고 엎어서 익지 않은 면이 아래로 가도록 해주세요.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4분 더 익히세요. 불끄고 팬에서 2분간 그대로 두세요. 그 다음 옮겨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주세요. 야채 가득 들어간 토르띠야의 맛은 약간은 상상이 됩니다 게란물이 들어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날꺼 같네요 팬케익처럼 두툼하게 해서 잘라서 나눠먹기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샘트리 촉촉한 맛병아리콩
한 병아리콩 과자는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좋아 간식으로 딱이에요.
팔망미인
단단한 두부 참깨무침 레시피
재료 40 g 볶은 참깨 150 g 그린빈 400 g 시금치 350 g 단단한 두부 20 ml 간장 2 tsp 쌀 식초 2 tsp 참기름 레시피 1> 볶은 참깨 중 소량은 고명으로 쓸 수 있게 따로 덜어두세요. 남은 참깨는 빻거나 갈아주세요. 2>그린빈을 넣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정도로 2분간 데쳐주세요. 시금치를 넣고 물속으로 밀어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0초 더 데쳐주세요. 모든 재료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즉시 얼음물에 담가주세요. 3>식으면 시금치를 약 4cm 길이로 썰어주세요. 그린빈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4>단단한 두부 한 모를 키친타월로 사방을 꼼꼼히 눌러 물기를 제거해고 2cm 크기의 정육면체로 썰어 주세요. 5>큰 믹싱 볼에 간 참깨 페이스트와 간장, 쌀 식초, 참기름을 넣고 드레싱이 부드럽고 고르게 섞어주세요. 6>볼에 시금치, 그린빈, 두부 큐브를 넣고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주걱으로 부드럽게 섞어 모든 재료가 참깨 드레싱에 고루 묻도록 해주세요 7>그릇에 담아 통참깨를 위에 뿌리세요 참깨가 들어가서 고소한 맛이 나는 일본식 무침 레시피예요 단백질과 야채가 풍부해서 반찬으로나 단독으로도 먹기가 참 좋겠네요 혈당이 낮은 레시피라 종종 해먹기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후 쓴맛이 나요. 쇠맛이 나요
✅ 흔한 부작용은 아니지만, 일부 사용자에서 보고됨 위고비 사용 중 쓴맛 또는 금속 맛을 호소하는 경우가 간헐적으로 있으며, 이는 간접적인 현상으로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고비 사용 중 왜 쓴맛이나 금속 맛이 날까요? 위고비는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하므로, 일부 사람에서는 위산이나 담즙의 역류가 생겨 입에서 쓴맛이나 금속 맛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체중 감소나 저탄수화물 식단 중에도 이와 같은 맛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참깨칩
혈당 친화 과자인 이유 표고버섯으로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참깨를 더하면 고소한 맛과 불포화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요. 얇게 썰어 튀기지 않고 구우면 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짭짤한 과자가 당길 때 가볍게 즐기기 좋은 버섯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연근 검은깨칩
혈당 친화 과자인 이유 연근으로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검은깨를 더해 고소한 맛과 불포화지방을 더할 수 있어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얇게 구우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바삭한 과자가 당길 때 적당량 즐기기 좋은 뿌리채소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우엉 들깨칩
혈당 친화 과자인 이유 우엉으로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들깨를 더하면 고소한 맛과 불포화지방을 더할 수 있어요. 얇게 썰어 튀기지 않고 구우면 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짭짤한 과자가 생각날 때 바삭하게 즐기기 좋은 채소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콜라비 참깨칩
혈당 친화 과자인 이유 콜라비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채소예요. 참깨를 더하면 고소한 맛과 불포화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얇게 구우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감자칩 대신 바삭하게 즐기기 좋은 채소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