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재료: 치커리 200g,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선택) -
국물용: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
양념 재료:
-
거친 들깨가루 3큰술
-
국간장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
들기름 1큰술
-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
치커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둡니다.
-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치커리 밑간하기 (풍미 더하기)
-
볼에 썬 치커리를 담고 다진 마늘, 들기름, 국간장을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
이렇게 밑간을 하면 치커리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육수 끓이기
-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4.치커리 넣고 끓이기
-
육수가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치커리를 냄비에 넣습니다.
-
치커리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4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들깨가루 풀기
-
거친 들깨가루를 냄비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
너무 오래 끓이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줄어들므로, 들깨가루를 넣고 나서 2~3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6.간 맞추고 완성하기
-
액젓이나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불을 끕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