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콘 고소한 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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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렌틸콩에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넣어 카레향으로 볶으니 씹는 맛이 꽤 좋네요
렌틸콩은 수프처럼 끓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같이 넣어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콜라비가 아삭하고 렌틸콩은 고소해서 식감 차이가 있어 생각보다 질리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콜라비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와 파프리카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콜라비를 넣고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콜라비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렌틸콩과 파프리카를 넣고 카레가루와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작은술 정도만 넣어 향을 살리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렌틸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볶을 때 질척해질 수 있으니 체에 충분히 받쳐주세요.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단단한 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렌틸콩과 콜라비의 식감이 달라 한 접시가 제법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지니5632044
닭근위를 양파와 마늘에 후추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씹는 맛이 확실하네요
닭근위는 매콤하거나 짭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양파와 마늘, 후추만으로 담백하게 만들어봤어요. 쫄깃한 식감이 강해서 양념이 단순해도 심심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재료 손질 닭근위 150g 양파 1/3개 마늘 3쪽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닭근위는 깨끗이 씻어 너무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끓는 물에 짧게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마늘과 닭근위를 먼저 볶아주세요. 겉면이 익으면 양파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식초를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넉넉히 뿌린 뒤 대파와 참기름 몇 방울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양파, 마늘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히 넣으면 달달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닭근위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니 데친 뒤 팬에서는 빠르게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쫄깃한 식감과 후추 향 덕분에 꽤 만족스러운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전복을 무와 대파 위에 올려 쪄보니 달지 않은 양념으로도 맛이 충분하네요
전복은 버터구이로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무와 대파를 깔고 쪄보면 훨씬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전복에서 나온 국물과 무의 은근한 단맛이 섞여 별다른 단맛 양념 없이도 맛이 잘 납니다. 재료 전복 3마리 무 120g 대파 1/2대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물 3큰술 만드는 법 전복은 솔로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껍데기에서 분리한 뒤 손질합니다. 살에는 얕게 칼집을 내주세요. 무는 얇게 나박 썰어 냄비나 팬 바닥에 깔고 대파와 마늘을 올립니다. 그 위에 전복을 올리고 물을 조금 넣어 뚜껑을 닫은 뒤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아주 조금 둘러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버터나 달콤한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전복과 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반찬처럼 적당량 먹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전복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살이 익고 칼집이 벌어질 정도면 불을 줄이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미역국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버터구이보다 훨씬 담백한데도 전복과 무에서 나온 국물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들기름 나물 솥밥
들기름 나물 솥밥 법송스님의 사찰음식 철학을 담아 얼갈이배추, 무, 취나물, 표고버섯 네 가지 나물을 담은 솥밥입니다. 고소한 들기름과 들깨가루를 더해 재료 본연의 향긋함과 감칠맛까지 살렸어요. 소박하지만 깊은 사찰의 맛을 든든한 솥밥 한 그릇으로 만나보세요.
로블ㅎ
굴에 배추와 생강을 넉넉히 넣어 쪄보니 달달한 양념 없이도 국물 맛이 괜찮네요
굴은 전이나 국으로 많이 먹지만 배추와 같이 찌면 별도 육수를 넣지 않아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배추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굴 향도 한결 깔끔해집니다. 재료 굴 150g 알배추 5~6장 대파 약간 생강 얇게 3~4조각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굴은 흐르는 물에 너무 오래 씻지 말고 가볍게 헹궈 물기를 뺍니다. 냄비나 깊은 팬에 배추를 넉넉하게 깔고 굴과 생강, 마늘을 올려주세요. 물을 2~3큰술만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굴이 익을 정도로만 찝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조금 넣고 대파와 후추를 올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전분가루나 설탕이 들어간 양념 없이 굴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굴을 오래 익히면 작아지고 질겨지므로 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은 뒤 굴을 넣어도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배추에서 나온 국물과 굴 감칠맛이 섞여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맛있는 찜입니다.
지니5632044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는 가지와 병아리콩의 레몬허브 오븐구이
병아리콩은 샐러드나 수프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가지와 함께 구우면 겉은 살짝 고소하고 속은 부드러워져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가지 1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나 바질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양파와 마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모든 재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어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정도로 굽습니다. 완성 후 레몬즙과 허브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굽기 전에 넣기보다 다 구운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병아리콩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표면이 조금 바삭해집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가지를 너무 작게 자르면 병아리콩이 익기 전에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 큼직하게 자르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가지 대신 주키니를 사용할 수 있고 허브는 집에 있는 파슬리나 바질 중 하나만 써도 됩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짧게 데우면 전자레인지보다 식감이 낫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가 지겨울 때 따뜻하게 먹는 채소 한 접시로 바꾸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짠맛을 충분히 빼낸 미역줄기를 소고기와 파프리카로 볶으니 씹는 맛이 좋네요
미역줄기는 보통 반찬으로 조금씩 먹는데 소고기와 채소를 더해 한 접시로 볶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다만 염장 미역줄기는 짠맛이 강해서 충분히 씻고 불리는 과정이 중요해요. 재료 염장 미역줄기 120g 소고기 우둔살 100g 빨간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미역줄기는 소금을 충분히 씻어낸 뒤 찬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미역줄기를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미역줄기에 염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간장은 맛을 본 뒤 아주 조금만 넣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해조류, 채소로 구성했습니다. 조리 팁 미역줄기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어 모든 재료가 거의 익은 뒤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미역 특유의 향이 줄고 전체 맛이 가벼워집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미역줄기볶음보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 한 접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초간단 카레맛두부
1두부는 칼로 가로 슥슥슥 세로도 슥슥슥 칼집내기 2 전자레인지 2분돌려 물기빼기 3 올리브오일에 카레가루 넣어섞은후. 두부에 발라주고 에프 180도 10분 돌리고 4 그위에 치즈올리고 10분 더 구워주면 완성
송쩡
통조림 참치 대신 닭고기를 넣어 만든 아삭한 셀러리 요거트무침
샐러드가 자꾸 비슷해질 때는 셀러리를 이용하면 식감이 확 달라져요. 닭고기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버무리면 새콤하고 고소한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삶은 닭안심 120g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익힌 닭안심은 결대로 굵게 찢습니다. 셀러리와 오이는 얇게 썰고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먼저 섞은 뒤 준비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하자마자 먹기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소스와 재료가 조금 어우러져 맛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셀러리의 물기를 제대로 제거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재료 맛보다 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부담스럽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거나 파프리카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보관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만든 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줄 총평 마요네즈 샐러드보다 산뜻하면서 셀러리가 아삭해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국수처럼 후루룩 먹고 싶을 때 두부면과 버섯으로 만드는 따뜻한 들깨무침
면요리가 생각나는 날이 있는데 매번 샐러드로만 버티기는 어렵잖아요. 이럴 때 두부면을 활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먹으면서도 면을 먹는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재료 두부면 1팩 느타리버섯 한 줌 새송이버섯 1/2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버섯은 손으로 찢거나 썰어 팬에서 먼저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두부면은 물기를 빼고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친 뒤 팬에 넣어 같이 살짝 볶아주세요. 들깻가루, 간장,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치듯 섞어주고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먼저 충분히 볶아야 물이 많이 생기지 않고 들깨 맛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들깻가루는 마지막에 넣는 게 향이 더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두부면은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오래 익히면 쉽게 끊어지고 퍼진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곁들이면 좋은 음식 김치, 오이무침, 삶은 달걀과 잘 어울립니다. 한줄 메모 고소한 맛이 강해서 자극적인 소스 없이도 만족감 있게 먹기 좋은 메뉴예요.
지니5632044
달큰한 채소 맛을 살려 밥 없이 먹기 좋은 가지 소고기 토마토조림
가지는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토마토와 같이 조리하면 부드럽고 맛있게 먹기 좋습니다. 여기에 소고기를 조금 넣으면 반찬이 아니라 한 끼 메뉴처럼 느껴져요. 재료 가지 1개 소고기 우둔살 10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길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잘게 준비합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가지를 넣고 익혀주세요. 가지가 살짝 부드러워지면 토마토를 넣고 약불에서 졸이듯 익힙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후추로만 간을 맞추면 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달달한 양념 없이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먹는 메뉴라, 밥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비교적 만족감 있게 먹기 좋아요. - 고른 이유 : 설탕 없이도 토마토 풍미로 맛을 내기 좋음 - 당류 : 별도 당류 추가 없음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재지는 않았지만, 밥보다 가지와 소고기 비중이 높아 비교적 부담을 줄여보는 식사 구성입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토마토가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가지를 평소보다 맛있게 먹기 좋은 레시피예요. 추가 메모 -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보통 이상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루꼴라 샐러드, 구운 버섯 - 재조리 의향 : Y
지니5632044
밥이나 밀가루 없이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두부와 부추를 넣은 달걀찜
두부와 달걀을 같이 넣은 달걀찜은 재료가 단순하면서도 한 끼로 먹기 좋은 메뉴예요. 일반 달걀찜보다 양이 푸짐해지고 두부 덕분에 부드러운 식감도 더해집니다. 부추를 넣으면 향이 살아나서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고,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따뜻하게 먹기에도 괜찮아요. 재료 두부 1/2모 달걀 2개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물 4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달걀에 물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잘게 썬 양파와 부추를 넣습니다. 두부는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으깨 넣으면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먼저 3분 정도 익힌 뒤 상태를 보고 1~2분 추가로 돌려줍니다. 한 번에 오래 익히면 달걀이 질겨질 수 있어 중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밥이나 밀가루 없이 두부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해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이 들어가 비교적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김가루나 깨를 조금 뿌리면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아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려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재료 준비가 간단하고 부드러워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마켓컬리 김밥, 주먹밥
마켓컬리에 다이어트 식재료들이 다양 해서 주문 하기 좋네요 바쁠때 먹기 좋은 김밥과 주먹밥도 좋아보이네요
로블ㅎ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마켓컬리 추천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마켓컬리 추천템 4가지 알려드릴께요 저도 구매해봐야 겠네요
로블ㅎ
기름제로 현미칩
국내산 현미 100% 현미 고유의 맛을 살린 무설탕, 무감미료 열풍으로 구워 바삭바삭 고소한 맛
로블ㅎ
프리니 저당 단백질 푸딩케이크 바닐라맛 3개
밀가루 ZERO 글루텐프리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사용한 저당 케이크 100% 식물성 단백질
로블ㅎ
마이노멀 알룰로스 다크 아몬드 초코볼 5p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만든 저당 초코볼 통째로 들어간 고소한 아몬드 30g씩 5봉 개별 포장
로블ㅎ
애호박크래미 샐러드
애호박 1개와 크래미 1팩이면 끝! 채 썬 애호 박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 살짝 숨을 죽이고, 결대로 찢은 크래미와 함께 특제 고소한 감칠맛 소스에 슥슥 버무려주기만 하면 딱 3분 만에 완성 한 입 가득 퍼먹는 순간, 달큰하고 아삭한 애호박 채즙 에 부드럽고 짭조름한 크래미, 그리고 고소한 들기름 소스가 어우러져서 샐러드가 아 니라 파스타 같아요 애호박 크래미 샐러드 애호박에 가득한 칼륨과 비타민, 풍부한 수분이 체내 잉여 염분을 배출해 아침 붓기와 군살을 싹 정리해 줘요 여기에 명태 순살로 만든 크래미의 저지방 고단백질이 더해져 근육을 지켜줍니다 혈당 스파이크 없이 극강의 고소한 풍미를 만들어내 5 시간 넘게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해 줍니다
로블ㅎ
초간단 오븐 계란구이
초간단 오븐 계란구이 브로콜리: 설포라판 성분이 아침 체내 염증을 낮춰 줘요 표고버섯: 베타글루칸이 장 건강과 면역력을 깨워 줍니다. 방울토마토: 오븐에 구우면 강력한 항산화 성분 '라이코펜' 흡수율이 up! 계란 4개: 아침 공복을 든든하게 채우고 근육을 지켜주는 양질의 단백질. 3 치즈: 고소한 맛은 물론 부족한 칼슘까지 완벽하게 충전 유산지 깔고 재료 다 넣어 잘 섞어준 뒤, 190도 오븐에 서 20분만 구워주면 끝! 한 그릇으로 탄단지 다 챙기는 아침 식단이예요
로블ㅎ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바삭하고 매콤한 맛을 즐기면서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스낵이에요. 일반 과자처럼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칩=혈당 걱정 없는 과자’는 아니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봉지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영양정보의 총 탄수화물·당류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 양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포인트: 달콤한 과자 대신 선택할 수 있지만 적당량 섭취가 핵심~
팔망미인
입맛 없고 무거운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설탕 없이 상큼하게 먹기 좋은 새우 미역 오이냉채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럽거나 입맛이 없을 때는 새콤하고 시원한 냉채가 생각보다 먹기 편합니다. 미역과 오이만 넣으면 반찬 느낌이 강한데 새우를 함께 넣으면 식감과 포만감이 조금 더 좋아져 가벼운 식사 메뉴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재료 불린 미역 한 줌 새우 8~10마리 오이 1/2개 양파 약간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미역은 충분히 불린 뒤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새우는 끓는 물에 익힌 후 식혀주세요. 오이와 양파는 최대한 얇게 썰면 양념이 더 잘 어울립니다. 준비한 재료에 식초와 간장,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무친 뒤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흔히 냉채 양념에 들어가는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하지 않고 식초와 레몬의 산미를 활용한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단독 한 끼로는 가벼운 편 맛있게 먹는 팁 무친 뒤 바로 먹는 것보다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신맛이 너무 강하면 물을 한두 숟갈 넣어 조절하면 돼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두부구이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단맛 없이도 새콤하고 시원해서 무거운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먹기 좋은 냉채입니다.
지니5632044
속세맛 그대로 첨가물없는 착한간식
*마이노멀 제로칩 어니언맛 바삭하고 짭짤한 과자 땡길 땐 이거에요! 맛이랑 식감은 예전에 먹던 오잉 과자 맛이 나요
로블ㅎ
계란과 단호박의 조합
계란과 단호박으로 만드는 초간단 단백질 레시피인데, 든든한 한 끼로 즐기기 좋아 저녁 메뉴로 딱이에요! 단호박 특유의 은은하고 기분 좋은 달콤함에 계란의 고소한 단백질이 꽉 뭉쳐있어서 한 그릇 비우고 나면 다음 날 아침까지 포만감이 장난 아니에요 만드는 법도 너무 간단해서 단호박 대충 쪄서 계란이랑 슥슥 으깨주면 1분 컷으로 준비 끝나요
로블ㅎ
버섯맛살볶음 레시피
재료 * 양파 1/4개 * 느타리버섯 한 줌 * 게맛살 한 줌 * 다진마늘 1t * 카레가루 1T * 칠리페퍼 약간 * 물기 꽉 짠 두부 반모 만드는 법 1. 기름 두른 팬에 양파 볶기 2. 느타리버섯 넣고 볶기 3. 게맛살 넣고 볶기 4. 다진마늘 넣기 5. 카레가루 넣고 볶기 6. 두부 위에 덮어주기 7. 칠리페퍼 톡톡 뿌리면 완성 밥 대신 두부라도 덮밥처럼 먹을수 있네요 든든하고 속도 편할것 같아요. 카레와 칠리페퍼의 조합도 좋습니다. 저는 없으면 그냥 청양고추 하나 썰어넣고 만들어 보려고 해요 ㅎㅎ
메가망나뇽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설탕이나 시럽 없이 만들어 먹는 단호박 그릭요거트 샐러드
단호박은 자체적으로 단맛이 있어서 설탕이나 시럽을 따로 넣지 않아도 간식 느낌을 내기 좋은 재료입니다.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넣으면 조금 더 산뜻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견과류를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과 씹는 맛도 더해져요. 재료 찐 단호박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호두 3알 오이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단호박은 찐 뒤 충분히 식혀주세요. 포크로 완전히 으깨기보다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으깨면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습니다. 오이는 잘게 썰어 물기를 제거하고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에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잘게 부순 호두를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단호박이 뜨거울 때 요거트를 넣으면 묽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다음 섞는 게 좋아요. 오이는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렸다가 물기를 꼭 짜서 넣으면 샐러드가 쉽게 묽어지지 않습니다. 호두 대신 아몬드나 피칸을 사용해도 잘 어울리고, 조금 더 산뜻하게 먹고 싶다면 레몬즙을 몇 방울 넣어도 괜찮아요. 냉장고에 오래 두면 단호박과 오이에서 수분이 나올 수 있으니 하루 이내에 먹을 양만 만드는 게 좋습니다.
지니5632044
원재료가 좋은 과자
컬리플라워 퍼프 ✓ 컬리플라워•현미 베이스 ✓ 씨쏠트 : 담백하고 고소한 맛 ✓ 칠리라임 : 새콤짭짤한 사워크림 계열 좋아한다면 추천 ✓ 오븐에 구워 바삭바삭해요
로블ㅎ
단맛이 없는데 왜 혈당이 오를까?
크래커•식빵•시리얼 단맛이 없는데 왜 혈당이 오를까? 밀가루 음식은 몸에서 빠르게 당으로 설탕보다 더 빨리 혈당 상승 Tip 통곡물 여부 확인 단백질•지방 함께 섭취 필수
로블ㅎ
간단한데 맛있는 블루베리음식
1 냉동 블루베리 5스푼 해동후 으깨주세요 2 그릭요거트100g 넣고 3아몬드 브리즈 100ml넣고 4 치아씨드 두스푼 넣고 5 알룰로스 2스푼 잘 섞어주기 6 냉장고에 넣고 4시간후 먹어주면 되요
송쩡
초간단 바삭 두부과자 레시피
레시피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수분 잘날라가요)합니다 2️⃣ 종이호일 위에 두부를 으깨 얇게 펴주고 (장갑 낀 손으로 으깬 뒤, 종이호일을 덮어 꾹 눌러) 3️⃣ 소금·후추·깨소금을 솔솔 뿌려주기 4️⃣ 에어프라이어 170도에서 30분 5️⃣ 충분히 식혀주면 바삭한 두부과자 완성입니다. 일반 두부과자라고 파는 과자들 당류와 칼로리가 엄청 높더라구요 집에서 두부한모 으깨어 만들면 건강에도 좋고 바삭하고 고소한맛 즐길수 있습니다 이자체가 첨가물없는 수제 단백질 과자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