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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쌀 2컵, 과메기 5~6마리, 쪽파 한 줌, 생강 또는 다진 마늘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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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밑간/볶음 양념: 맛술(청주)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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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곁들임): 양조간장 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송송 썬 쪽파/대파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또는 기호에 따라 달래장이나 양념간장)
👩🍳 만드는 방법
1. 쌀 불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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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깨끗이 씻은 후 약 30분~1시간 정도 불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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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을 지을 때 물 양은 불리기 전 쌀의 부피와 동량(1:1 비율)로 맞추는 것이 적당합니다.
2. 과메기 전처리 및 손질 (비린내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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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는 먹기 좋은 한입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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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썰어둔 과메기와 맛술(1큰술)을 넣어 가볍게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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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의 겉면이 노릇해지고 특유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끕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3. 솥에 밥 앉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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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무쇠솥, 돌솥 또는 일반 냄비)에 불린 쌀을 넣고, 분량의 물을 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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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의 감칠맛을 높이기 위해 맛간장이나 국간장을 반 큰술 정도 살짝 섞어주어도 좋습니다.
4. 밥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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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센 불(또는 중불)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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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물이 끓어오르면 주걱으로 바닥이 눌지 않게 가볍게 저어준 뒤,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닫아 12~15분간 뜸을 들이듯 익힙니다.
5. 과메기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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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거의 다 지어져 갈 때쯤(뜸 들이기 직전이나 약불 조리 중반) 뚜껑을 열고, 볶아둔 과메기를 밥 위에 골고루 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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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 썬 쪽파도 함께 듬뿍 올린 뒤 뚜껑을 닫고 약 5~10분간 뜸을 들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