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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쌈 먹어요
양배추 쪄서 스팸. 마늘장아찌. 꽈리고추조림 넣고 밥 쌈먹어요 밥은 반공기도 안되게 먹어도 배불러요
마음그릇
8월20일(화)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 2024.08.20 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게에 꽈리고추 멸치볶음에 식사른 하였고 혈당측정 기록은 약간 높은것 같습니다 점심식사 때에는 신경을 써야 되겠습니다
서해태백산3QUGB
8월19일(월)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8.19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을 넣은 참치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 오이냉국 오이양파피클 꽈리고추찜무침을 먹었어요 tv를 보면서 실내자전거를 조금 타고 앉았다가 혈압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혈당일기 10기 1일차인증
2024.08.19. 저녁식사후 채혈 아침:빵, 아메리카노,찐감자1알 당뇨약복용 점심:귀리밥,호박 꽈리고추볶음 저녁:돼지고기고추장볶음(양념된거 샀더니 너무달다) 채혈 :역시 높다
신나게살자고
일요일 아침 맛있게~~
100g 줄었어요. 이건 줄었다고 할 수도 없을 만큼의 차이지만 실제로 안 쪘기 때문에 너무 좋은 거랍니다. 어제 아침을 빵을 그렇게 많이 먹었잖아요. 그런데 왜 안쪘는지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네요. 빵은 다음날도 영향을 줘서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그래도 오늘 안 늘어서 기분 좋네요. 오늘은 어머니 교회 가시는 날이기도 하고 저도 동묘시장을 갈 생각이라 아침 밥 먹고 나갈 생각이랍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의 6천보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나가면 보상을 확실히 받겠지만 못 받으면 말지 생각하고 아침을 좀 여유롭게 캐시홈트 4개나 하고 감정일기까지 쓰며 조금의 여유를 부리며 아침 준비했네요(그래서 6000보 9시 20분쯤 했는데 보상 못 받았어요😅) 차지키소스수박샐러드를 또 듬뿍 만들어서 어머니랑 아침 시작했어요. 어머니가 샐러드는 조금만 드신다고 해서 접시 사이즈도 좀 작은 걸 쓰긴 했지만 만들고 보니 또 푸짐하게 나왔네요. 그래서 샐러드가 많이 남은 상태로 어머님 벌써 밥 차려드시고 저도 밥 먹을 시간도 빠듯해서 밥을 차릴 때 남은 샐러드까지 같이 놨두었네요. 그리고 샐러드 남은데 밥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맛있었어요. 물론 견과류랑 시리얼이 좀 씹히긴 했고 그것도 살짝 단맛도 돌지만 그런데도 괜찮더라고요. 내밥이 찰기는 없고 여러 가지 곡물이 있고 콩도 많이 씹혀서 샐러드 볼에 들어가는 현미밥 같은 느낌😁 두부전 2개는 찐 꽈리고추랑 어제 고기 먹고 남은 파채랑 싸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참 맛나네요. 고기 대신 두부. 두부가 밭에서 나는 고기잖아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미역국 밥상
소고기 미역국 끓여놓은거 데우고, 조기도 2마리 굽고, 꽈리고추 넣은 멸치 김장김치 후딱 먹고 미팅 가야한다고 해서, 있는거 얼능 데우로 꺼내서 먹어요~ 늦은 점심~ 공휴일 식사 하셨나요
뽀봉
전복죽
주말에 전복죽 해두길 잘했네요 마지막 죽네요 아주 물은 죽처럼 아니고, 밥처럼 죽을 부드러운 목넘김도 아주 좋아요 싱싱한 전복이어서 그런지 오늘 먹어도 맛나요 참기름 조금 뿌리고, 쪽파 살짝 얹어줬어요 고구마 줄기 김치, 멸치꽈리고추볶음, 비듬나물(초장을 좋아해요)
뽀봉
혈당일기 7일차
날짜:2024.08.12 무더위 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 4시간후 내용:잡곡밥,얼갈이된장국,생선구이,꽈리고추무침,김치 점심먹고 너무 더워서 커피도 마시고 아이스크림도 하나 먹었어요.터키에서 사온 초콜릿하나 젤리도하나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서인지 생각보다 낮네요
systle10
꽈리고추 멸치볶음
저녁에 잘 먹었어요
블리비
8월 12일 (월)|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2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체중이 유지되어 점심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점심식사 메뉴는 닭갈비와 명이나물 그리고 꽈리고추입니다 얼마만에 밥을 먹는지 헤아리기 힘들정도로 오랜만에 밥상을 받습니다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밥맛은 좋은데 조금만 먹어도 금새 배가 부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아무래도 식사전 물을 많이 먹은 탓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goldtrees
혈당일기 6일차
날짜:2024.08.11. 맑음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3시간후 내용:카레밥,닭볶음탕,꽈리고추무침,꼬막무침,파김치 휴일이라고 집에 가족들이 있다보니 이것저것 해서 먹게 되네요. 간식으로 옥수수도 삶아 먹어서 저녁은 조금만 먹었어요
systle10
8월 11일(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날씨 11일 오전 8시 15분 여전히 폭음 무더위 혈당 아침 식전 102 음식 관리 - 아침 통밀 빵 한조각 그릭 요거트 치즈 한장 복숭아 반 조각 사과 두조각 점심 저녁 김치찌개 팽이버섯 꽈리고추 볶음 양배추 물김치 운동 산책 - 12,300보 수면 관리 - 저녁 11시 30분 취침 오전 6시 기상 어제는 두끼로 식사를 관리 하였다. 다행이 평균 100에 가깝게 진입하였다. 간헐적 단식이 필요할것으로 판단 된다. 과식보다는 소식 그리고 가끔은 공복 상태로 배를 비워 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이상 간헐적 단식을 앞으로도 가끔 진행하면 어떨까? 끝으로 혈당 관리 일기에 참여 하신 여러분들에게 권장 사항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실행 하면서 맺은 결론이니 혈당 관리에 열심이신 여러분들에게도 적극 권장 하는 바이다!!
강안2502
계란 삶았어요
계란 4개는 꽈리고추 장조림에 넣고 3개는 이따 저녁에 남편이랑 먹으려구요 가운데 깨진 못난이는 제가 좀있다 먹으려합니다
마음그릇
꽈리고추 장조림
고기가 없어서 계란 삶아 넣어 먹으려구요 땀이 줄줄 나네요
마음그릇
혈기챌 9기 7일차
8/11 일 오전 일찍 만보걷기 완료했어요 아침은 시리얼 점심.야채스틱.호박잎.강된장.꽈리고추조림 점심식사후 1시간 지나서 측정했어요 매일 꾸준하게 운동하면서 당관리 합니다
행복돌고래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날짜:8월 10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45분후 내용:오늘 출근하여 아침식단은 흰밥,미역오이냉국,감자채볶음,꽈리고추메추리알조림,청경채겉절이,김치약간 이었다.
마루와함께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2024.08.10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으로 파로 잡곡밥, 계란말이, 깍두기, 된장국, 꽈리고추 조림을 먹었습니다. 운동은 스테퍼로 조금 걸었고, 플랭크를 했습니다.
샤인데이지
⭕️ 8월10일 혈당일기 ⭕️ 혈기챌 9기 6일차
🍇 8월10일 토요일 맑음 🍇 오늘 아침 식사 후 1시간 지난 시간에 측정한 혈당 수치입니다. 147입니다. 정상인보다는 높죠? 아무래도 당뇨인이다 보니까 식후 혈당은 135. 이상 나오더라구요. 🍇 식단은, 밥과 꽈리고추 무침. 가지 무침. 호박 볶음. 오이. 쥐포 볶음이네요. 고추와 가지와 오이는 텃밭에서 막 따온 것입니다. 직접 재배해서 먹으면 정말 꿀맛이지요. 후식으로는 역시 텃밭표 방울토마토를 몇 알 먹었구요. 참외 작은 것으로 1개 먹었어요. 많이도 먹었네요. 아침엔 제일 거하게 먹는 습관이 생겼어요. 점심과 저녁은 간소하게...
빌빌이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날짜 시간 날씨 - 8월 9일 저녁 10시 10분 폭염 간헐적 소나기 혈당 - 저녁 식후 1시간 126 음식 - 126 아침 통밀빵 소고기 스테이크 점심 닭볶음탕 꽈리고추 소고기 볶음 복숭아 반 조각 밤 한톨 저녁 콩국물 운동 - 산책 8676보 어제 저녁에 과식하고 수면에 들어감 오늘은 너무나 슬프고 절망적인 스트레스 만땅이었다 평소에 먹지 않았던 아이스 노 카페인 커피가 문제였던 것이다 암과 정신이 관건이다! 생활습관을 정상으로 마음을 단단히 균형있는 식사와 운동!!
강안2502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 7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혈당수치:128 측정시간:오후3시19분(식후2시간20분) 식단:잡곡밥,오리고기,꽈리고추피클,멸치볶음,견과 간헐적 단식을 위해 아침은 금식을 했다. 요즘 밥양을 적당히 배부를 정도로 조절하고 있다. 밥을 먹고 나서 너무 더워서 운동하러 나가기가 망설여졌는데 도서관 책 반납하는 날이라 태양을 뚫고 씩씩하게 다녀왔다.
날씬캔디아줌마
아침에 만든 반찬~♡
오뎅볶음 했어요. 꽈리고추 얻은게 있어서 같이 넣고 볶았는데 매운건 엄청 맵네요. 그래도 어묵볶음의 느끼함을 잘 잡아주네요~
딸기와의행복
8월 6일(화)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 2024.08.06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후 내용 : 아침식사 후 측정한 혈당수치 입니다 아침식사를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콩나물 해장국에 마늘 장아찌와 꽈리고추 멸치볶음을 먹었어요 혈당수치가 정상보다 조금 높은것 같아 식단관리에 신경을 써야 되겠어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민서니PNBDN
혈기챌 9기 1일차 인정
8월 5일 혈당 일기 저녁식단 현미 작곡밥 미역 들깨고옥 배추나물 비듬나물 꽈리고추 조림. 식후 40분 정도 운동하고 옴
moon1535
2달만에 먹는 떡볶이~
떡복이도 그냥 먹을순 없죠 전 원래 야채를 너무 좋아해서 인위적인 매콤한맛 보다 꽈리고추 3개 넣었는데 매콤함이 확 올라와서 엄청좋네요 당근, 양배추, 가지, 어묵 빠지면 섭섭하죠 ~ 혼자서 맛나게 먹어볼게요 저거요?? 저 혼자 다 먹을려고요 ㅋㅋㅋㅋㅋㅋ
뽀봉
혈당일기8기 6일차
일자 7/27 10:35 아침식사 2시간후 스파게티(토마토, 돼지고기, 소세지,양파,버섯,꽈리고추), 오이지 아침식사후 동네한바퀴 걷기를 했다. 약6천보 걷고 소나기가 와서 너무 습해 더이상 불가능하다. 식사후 운동이 혈당을 내리는데는 최고인듯한데 습관처럼 하기가 쉽지 않다. 더 열심히 오래해서ㅜ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목표인데...힘내자.
풀에버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7.27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순두부찌게 오이지무침 꽈리고추찜무침 깻잎순무침 고추순무침 아삭이고추 고추장을 먹었어요 다 먹고 조금 앉아있다가 동네한퀴 산책을 하고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뽀봉
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7.27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시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오이에 조선부추 솔 간장 무침과 꽈리고추 중멸치 볶음에 오이 소금 장아찌 간 빼서 물김치로 만들어서 아삭이 고추 쌈장에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식후 걷기 운동 30분을 하였고 오늘 아침식사전 공복혈당 수치가 정상을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안 걸리도록 주의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7월26일(금)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날짜: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감자스템짜글이 오이지무침 깻잎순무침 오이김치 꽈리고추찜무침을 먹었어요 짜글이를 넣고 비벼서 맛나게 먹고 tv보고 쉬다가 혈당측정했어요
벌곡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