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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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펌프를 착용만 하면 인슐린이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볼러스인슐린의 경우 현재 먹고자 하는 음식의 양과 활동량에 따라 인슐린이 얼마나 들어가야 하는지 설정한 후 주입버튼을 눌러야 인슐린이 들어갑니다.
로블ㅎ
바나나 땅콩버터 토스트
재료: 식빵, 바나나, 땅콩버터, 우유 또는 요거트 만드는 법: 빵을 굽고 땅콩버터를 바른다. 바나나를 올려 먹는다. 포인트: 땅콩버터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해도 좋다.
열정남자
바나나 땅콩버터 토스트
재료: 식빵, 바나나, 땅콩버터, 우유 또는 요거트 만드는 법: 빵을 굽고 땅콩버터를 바른다. 바나나를 올려 먹는다. 포인트: 땅콩버터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해도 좋다.
열정남자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낮거나 저지방 또는 저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이런 경우 교정 용량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초속효성 인슐린을 감량해야 합니다. 교정 용량을 고려했다면 기저 인슐린을 감량한 후 다시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
로블ㅎ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높거나 고지방 또는 고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식후 4시간째 혈당이 목표 범위에 도달하지 못하는 패턴을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럴 땐 탄수화물 계수를 낮추고 초속효성 인슐린을 증량해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병환자 연속혈당측정장치를 꼭 사용해야 하나요?
연속혈당측정장치를 사용했을 때의 긍정적 변화 • 저혈당에 대한 두려움 감소 • 일상과 혈당 관리의 효과적 병행 • 자기 효능감 증가 연속혈당측정장치를 사용했을 때의 부정적 변화 • 기기 오류 및 부정확한 수치에 대한 걱정 • 빈번한 알림으로 인한 활동 및 수면 장애 • 장치 부착으로 인한 타인의 관심 • 실생활 관리 및 적응의 문제
로블ㅎ

센서로 혈당을 어떻게 측정하나요?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센서는 간질액의 포도당을 측정합니다. 이 때 포도당이 혈관에서 간질액으로 전달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실제보다 5~15분 정도 지연된 혈당값이 나타납니다.
로블ㅎ
당뇨인들의 운동! 언제 해야 하나요?
당뇨인의 새벽 공복 운동, 괜찮을까요?” 공복에 운동하는 것은 저혈당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식후에 운동할 것을 권장합니다. 식후 운동의 효과 운동은 식후 혈당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소고기 콩나물국
소고기 콩나물국 재료: 소고기 100g, 콩나물 한 줌,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소고기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소고기를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과 대파를 넣고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소고기의 깊은 맛과 콩나물의 시원함이 잘 어울려요. 따뜻하고 든든한 국으로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운동 전 적정 인슐린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적정 인슐린 용량은 환자의 특성이나 투여하는 인슐린의 종류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어 담당 의사와 상의해 조절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운동 전 적정 인슐린 권고량 운동시간 \ 운동강도 저강도 중강도 30분 25% 감량 50% 감량 60분 50% 감량 75% 감량 출처: 미국당뇨병학회
로블ㅎ

당뇨병 합병증이 있는데… 운동해도 괜찮나요?”
합병증이 있는 경우 그에 맞는 방법으로 운동해야 하므로 합병증의 유무와 종류, 주의할 점 등에 대해 꼭 담당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심장 합병증 심근경색증으로 치료 중인 경우 최근 심장 재활에 관한 많은 연구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운동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로블ㅎ

콩나물 두부국
콩나물 두부국 재료: 콩나물 한 줌, 두부 150g,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두부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콩나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두부와 대파를 넣고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콩나물의 시원한 맛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따뜻하고 담백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들은 모두 이식을 받을 수 있나요
A 췌장 및 췌도이식은 당뇨병 환자들이 흔히 접하기 어려운 치료 방법이며, 모든 당뇨병 환자들에게 이식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로블ㅎ
저는 원래 아침을 안먹는데요, 하루에 꼭 세 끼를 다 먹어야 하나요?
하루 세끼를 먹는 것은 중요합니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들이 하루 세끼를 먹는 경우 당화혈색소 수치가 개선되었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인슐린펌프, 사용하기 어렵지 않나요?
최근에 나온 인슐린펌프는 생각보다 사용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성인 손바닥 정도 크기의 인슐린펌프를 허리띠나 옷에 착용하고, 주입 세트 끝에 있는 바늘을 피하에 꽃은 후 인슐린펌프를 작동시키면 미리 정해놓은 설정에 따라 인슐린이 지속적으로 주입됩니다. 피부에 바로 부착이 가능한 패치형 인슐린펌프도 있습니다.
로블ㅎ
인슐린펌프는 어떤 당뇨병 환자들이 사용하나요?”
모든 당뇨병 환자들에게 인슐린펌프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주로 1형당뇨병이나 인슐린 결핍이 심한 경우에 인슐린펌프를 사용합니다.
로블ㅎ
인슐린펌프를 착용만 하면 인슐린이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볼러스인슐린의 경우 현재 먹고자 하는 음식의 양과 활동량에 따라 인슐린이 얼마나 들어가야 하는지 설정한 후 주입버튼을 눌러야 인슐린이 들어갑니다.
로블ㅎ
흉터나 점이 있는 부위에 삽입해도 되나요?
흉터나 점, 사마귀, 문신 및 상처 등이 있는 부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이전에 삽입했던 부위와 일정 간격을 두고 삽입합니다.
로블ㅎ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낮거나 저지방 또는 저단백질 식사 했을때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낮거나 저지방 또는 저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이런 경우 교정 용량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초속효성 인슐린을 감량해야 합니다. 교정 용량을 고려했다면 기저 인슐린을 감량한 후 다시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
로블ㅎ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높거나 고지방 또는 고단백질 식사 했을때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높거나 고지방 또는 고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식후 4시간째 혈당이 목표 범위에 도달하지 못하는 패턴을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럴 땐 탄수화물 계수를 낮추고 초속효성 인슐린을 증량해야 합니다
로블ㅎ
아이가 너무 어린데 연속혈당측정장치를 사용해도 되나요?
소아·청소년의 경우, 마음의 준비나 본인의 의사 결정 없이 연속혈당측정장치를 착용했을 때 기기의 만족도와 기기 사용의 지속성이 떨어집니다. 만약 자기 생각을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포토 보이스1)와 같은 심리적인 기법들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사진이나 이미지를 통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을 보여주는 심리적인 기법
로블ㅎ
연속혈당측정장치를 착용했을 때, 다른 사람들의 관심이 부담스러운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타임의 시선을 피하고 싶다면, 남들에게 노출되지 않는 쪽으로 착용하면 됩니다. 다만, 정확도를 위해 교차 확인을 하는 등 개인의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대처하면 됩니다.
로블ㅎ
'살 빼는약' 위고비 건강보험 적용 되나...이르면 내주 신청
ABC뉴스=이경 기자 /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 절차에 들어간다. 현재 한 달 약값으로 수십만원을 내야 하는 위고비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으면 비만 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 다만 해외 사례처럼 고도비만이나 합병증을 동반한 환자부터 제한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 한국법인은 이르면 다음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의 비만 적응증에 대한 급여 등재를 신청할 계획이다. 현재 같은 성분의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비만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위고비는 비급여다. 위고비뿐 아니라 국내에서 비만 치료에 쓰이는 GLP-1 계열 약물도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다. 위고비의 국내 사용량은 빠르게 늘었다. 환자들이 부담하는 약값도 만만치 않다. 위고비는 주 1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1펜이 통상 4주분이다.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4주분 약값은 대략 20만~40만원대다. 여기에 진료비 등이 추가된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환자 부담은 크게 낮아질 수 있지만 현재는 급여 신청 단계인 만큼 보험 적용 후 가격을 정할 수는 없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 적정성 평가와 건강보험공단의 약가 협상 등을 거쳐 최종 약가와 환자 부담률이 결정된다. 국가마다 차이는 있지만 해외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비만이면 누구나 보험 적용’하는 방식은 아니라는 점이다. 고도비만이거나 당뇨병·고혈압·심혈관질환 등 합병증 위험이 큰 환자를 우선 지원하는 방식이 많다. 국내에서도 이런 단계적 급여화가 대안으로 거론된다. 박정환 대한비만학회 대외협력정책이사는 “비만 치료를 통해 2형 당뇨병 및 심혈관질환으로 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전 세계적인 치료 경향”이라며 “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한 비만약의 단계적 급여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채희동 울산대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학 교수도 “비만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질병으로 보고 접근해야 한다”며 “질병 치료의 측면에서 GLP-1 비만약의 건강보험 적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위고비의 급여 신청이 실제 보험 적용으로 이어질 경우 국내 비만 치료의 접근성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동시에 환자가 늘어날수록 건강보험 재정 부담도 커질 수 있어, 해외처럼 어떤 환자를 보험 대상으로 정하고 본인부담률을 어떻게 책정할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거 같은데요 이런 분들은 또 지속적으로 관리해줘야 되기 때문에 건강보험 적용되면 좋을듯 싶네요 어떤 기준을 삼을지는 지켜봐야 될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추가로 투여해야 하는 인슐린 어떻게 계산하나요?
식사 전 혈당이 너무 높은 경우, 기본 용량만 인슐린을 투여했을 때 효과가 미미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인슐린을 추가로 투여해야 합니다. 교정 계수: 1800법칙 1800법칙 = 1800 / 1인 총 인슐린 용량 추가로 투여해야하는 인슐린의 용량을 교정 계수라고 합니다. 교정계수는 1800법칙으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마운자로와 식후 혈당이 높게 나타나는 경우
🩸 마운자로와 식후 혈당이 높게 나타나는 경우 식사를 하고 나면 음식 속 탄수화물이 소화되면서 혈당이 올라가요.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식후 혈당이 지나치게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마운자로는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GIP와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이에요. 이를 통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식후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다만 식사 구성과 활동량, 다른 당뇨약 사용 여부에 따라 혈당 변화는 달라질 수 있어요. 👉 마운자로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시래기나물
🥬 시래기나물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나물 반찬이에요. 씹는 식감이 있어 식사를 천천히 즐기기 좋아요. 생선이나 두부 반찬과 곁들이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시래기나물은 기름과 소금을 적게 넣어 조리한 제품을 선택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밀가루 음식 먹어도 되나요?
네. 다만,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지 않도록 조절하고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빵을 먹는다면 닭가슴살, 달걀, 소고기 등 단백질과 채소를 같이 곁들여 먹거나 샌드위치를 드세요. 드레싱은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등으로 바꾸거나 소량만 주문해서 드세요
로블ㅎ
명이나물들깨무침
생 명이나물: 200g 들깨가루(거피된 것): 2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국간장(또는 조선간장): 1/2큰술 멸치액젓(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3큰술 소금: 약간 (데치기용 및 부족한 간 맞추기용) [조리 순서] 1. 명이나물 세척 및 손질 명이나물은 잎사귀 사이사이에 흙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한 장씩 깨끗이 씻어줍니다. 줄기 끝부분의 지저분한 단면은 칼로 살짝 잘라내고 준비합니다. 2. 데치기 냄비에 명이나물이 잠길 만큼의 물을 붓고 소금 1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명이나물의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고 10초간 담근 뒤, 전체를 다 넣고 약 30초~50초간 데쳐줍니다. (생명이나물은 일반 시금치보다 약간 두꺼우므로 줄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쳐야 질기지 않습니다.) 데쳐낸 명이나물은 곧바로 찬물에 담가 열기를 완전히 식혀준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3. 먹기 좋게 썰기 물기를 짠 명이나물을 도마 위에 올리고 한 입 크기(약 4~5cm 길이)로 잘라줍니다. 자른 후 뭉쳐진 나물 가닥들을 손으로 살살 풀어 볼에 담아줍니다. 4. 양념에 무치기 명이나물이 담긴 볼에 다진 마늘 1/3큰술, 국간장 1/2큰술, 멸치액젓 1/2큰술을 넣고 나물에 양념이 쏙 배도록 조물조물 힘 있게 무쳐줍니다. 5. 들깨가루와 들기름 넣고 마무리 기본 양념이 배면 들깨가루 2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을 아주 살짝만 추가해 맞춘 뒤 접시에 소담하게 담아냅니다.
로블ㅎ
가지나물무침
메인 재료: 가지 2~3개 양념장: 국간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선택 사항) 2. 만드는 순서 ① 가지 손질하기 가지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제거합니다. 반으로 가른 뒤, 2~3등분하여 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② 가지 찌기 (핵심) 김이 오른 찜기에 가지의 껍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립니다. (속살이 아래로 가면 수분을 너무 많이 머금어 식감이 처질 수 있습니다.) 뚜껑을 덮고 3~5분 정도 쪄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쑥 들어가면 적당합니다. 너무 오래 찌면 흐물흐물해지니 주의하세요! ③ 한김 식히고 찢기 쪄진 가지를 꺼내 넓은 접시에 펼쳐 잠시 식힙니다. 손으로 만질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먹기 좋은 굵기로 길게 쭉쭉 찢어줍니다. Tip: 이때 생기는 수분을 손으로 가볍게만 짜주세요. 너무 꽉 짜면 단맛이 다 빠져나갑니다. ④ 양념에 버무리기 볼에 분량의 양념(국간장, 파, 마늘, 고춧가루)을 먼저 섞어줍니다. 찢어둔 가지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조물조물 무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참나물 견과류무침
재료 준비 (1인 가구 1회 분량) 주재료: 참나물 1단 (약 150g), 호두 또는 아몬드 2~3큰술 (취향껏 조절) 양념장: 국간장 1큰술 참치액(또는 멸치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사항) 매실청 0.5큰술 - 새콤달콤한 맛을 원할 경우 추가 만드는 순서 1.참나물 손질: 참나물은 시든 잎을 다듬어내고 깨끗한 물에 여러 번 씻어 흙을 제거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3~4cm 길이로 썰어주세요. 2.견과류 준비: 호두나 아몬드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주면 훨씬 고소합니다. 볶은 후에는 먹기 좋게 굵게 다지거나 부숴주세요. 3.데치기 (선택): 생으로 먹을 경우: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바로 무칩니다. 식감이 아삭하고 향이 강합니다. 살짝 데칠 경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참나물을 넣어 10~20초 정도 짧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짭니다. 훨씬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4.양념하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국간장, 참치액, 다진 마늘, 참기름 등)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5.무치기: 볼에 준비한 참나물과 견과류를 넣고 양념장이 고루 배도록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들깨 나물 (전자레인지 활용)
재료: 양배추 1/4통(약 300g), 들깨가루 2T, 다진 마늘 0.5T, 다진 파 2T, 참기름 1T, 소금(또는 참치액) 적당량 만드는 법: 양배추를 깨끗이 씻어 채 썬 뒤,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습니다. 뚜껑이나 랩을 씌우고 전자레인지에 약 3분 정도 돌려 양배추를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사양에 따라 시간 조절). 익힌 양배추는 한 김 식힌 뒤, 물기가 너무 많다면 살짝 짜줍니다. 볼에 양배추와 준비한 양념(들깨가루, 다진 마늘, 파, 참기름, 소금/참치액)을 모두 넣고 조물조물 무쳐 완성합니다.
로블ㅎ
밀푀 유나베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통, 깻잎 20~30장, 소고기(샤브샤브용 등심 또는 목심) 300~400g, 숙주나물(냄비 바닥용) 200g 선택 재료: 표고버섯, 팽이버섯, 청경채, 유부 등 취향껏 준비 육수: 시판 멸치 다시마 육수 또는 쯔유를 활용한 가쓰오 육수 소스: 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연겨자 약간(폰즈 소스 대용) 만드는 법 냄비 밑작업: 냄비 바닥에 깨끗이 씻은 숙주나물을 고르게 깔아줍니다. 숙주를 깔면 육수가 훨씬 시원해지고 재료가 냄비에 눌어붙는 것을 방지합니다. 층층이 쌓기: 배추 → 깻잎 → 소고기 순서로 3~4번 정도 반복해서 쌓아줍니다. 마지막에는 배추로 덮어 마무리합니다. 자르기: 쌓아놓은 재료를 냄비 높이에 맞춰 3~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담기: 썰어놓은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빈틈없이 채워 넣습니다. 가운데 부분에는 버섯이나 청경채 등 남은 채소를 예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끓이기: 준비한 육수를 재료가 2/3 정도 잠길 만큼 붓고 끓입니다.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육수를 너무 많이 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 고기가 익으면 바로 소스에 찍어 드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