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식 소고기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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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무국
제철에 먹는 가을 무는 인삼보다 더 건강에 좋다고알려져 있지요? 저는 가을 무로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을 만들어 먹고는 합니다.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에 고단백 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지방과 나트륨을 줄여서 만들고는 합니다. 소고기는 고단백으로 포만감과 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고 무는 저칼로리에 수분이 많기 에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재료 소고기(기름이 적은 양지), 무, 대파, 표고버섯 등 버섯, 다진마늘, 저염 국간장 만드는 방법 1.무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썬다. 그리고 소고기는 기름이 제일 적은 부위를 선택해 썰어준다. 2.냄비에 무를 넣고 약한 불에 반쯤 익혀준다. 그리고 물을 붓고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준다. 이때 간은 대파와 마늘 등 천연재료를 사용한다. 천연재료로 국물을 맛있게 하려면 표고버섯 같은 것을 넣는다. 3.간장과 소금은 최대한 간을 세지 않게 한다.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맛을 살리기 위해 저염 간장을 넣는다. 3.끓는 도중 고기의 기름이나 불순물을 제거해 주고 깔끔한 국물이 우러나오게 요리한다. 이렇게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국물요리지만 저칼로리, 고단백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인생중
소고기무국
무관련 레시피에 날씨가 쌀쌀해지니 소고기무국 끓이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소고기무국 경상도식으로 빨갛게 끓이고 싶은데 애들이 싫다해서 그냥 무국으로 콩나물 넣음 그것도맛있어요
숫자
뜨끈한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끓이기 고기를 핏물을 제거후에 참기름 맛술을 넣고 핏기가 사라질때까지 볶아줍니다. 무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물을 고기와무가 잠길 정도 넣고 코인육수 한알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간장.다진마늘. 참치액젓을 넣고 끓여줍니다
라뿅
[다이어트레시피] 따끈한 소고기무국
가을이 제철인 무는 칼로리가 낮고 속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소화 효소가 많이 들어있는 무와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로 국을 끓여 쌀쌀한 날씨에 먹기 좋은 소고기 무국을 끓여 봤어요. 아침에 현미밥과 함께 먹으니 든든하네요. 재료: 소고기(양지, 사태등), 무, 참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소금, 국간장 등 [소고기무국 만드는 레시피] 소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소고기를 넣고 볶아 주세요. 고기가 익으면 물을 넣고 10분정도 팔팔 끓여 주세요.(고기가 무를정도) 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어 주세요. 청양고추 3~4개 넣어 주세요.(약간 칼칼하면서 개운해져요.) 무가 익으면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대파를 썰어 넣어 조금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juyeon
소고기무국
오늘 산책전 소고기무국 먹었어요 차례는 안지내두 아내가 만들었네요 저희집은 토란국을 안먹어요
영진왕빠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무국이에요 기름 뜨고 느끼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시원한 무로 상쇄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 봐요! 파이팅!
더달달
다이어트 국물요리 미네랄 가득 소고기무국
미네랄 가득 소고기무국 날씨가 추워지면 무우처럼 시원하고 맛있는 재료가 또 있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평소에 늘 육수를 미리 만들어두고 모든 요리에 사용하는데요 육수는 다시마 멸치 말린표고를 네시간 이상 물에 담궈서 40분 이상 끓여 깊으면서도 감칠맛을 내게 해준답니다.또한 각종 영양소가 부족하면 다이어트가 더 힘들게 된다는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진실이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래사진처럼 늘 육수를 미리 만들어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두면 2,3주도 먹을수 있답니다. 1. 무우를 썰어 육수 살짝 붓고 볶다가 소고기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2. 살짝 익을때쯤 육수를 부어줍니다. 3. 무우가 푹 익었을때 액젓으로 간을하고 다진마늘과 어슷썬 대파를 넣어주면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소고기 무국이 완성됩니다. 정말 간단하면서 영양가득 국물요리이지요.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요리인지라 국물을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모두 먹게되는데요 밥없이도 한그릇 뚝딱하기도 한답니다. 고기도 무우도 넉넉히 넣으니까 풍미도 맛도 끝내줍니다. 오늘처럼 눈 내리는 추운 날 건강 영양 가득한 소고기무국 어떠신가요?
여울햇살
고구마밥과 소고기무국
고구마 2개 남은 게 하나는 썩었고 나머지 하나도 썩기 전에 밥에 안쳤어요. 소고기무국하고 두부조림ㆍ장조림 ㆍ열무김치 명태회무침ㆍ깻잎김치랑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소고기무국
저녁준비 애들오기전에 해요 소고기무국 빨간거 그냥 저흰콩나물도 넣어요
숫자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아들이 소고기를 사와 국을 끓여달래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끓였어요~ 고기를 듬뿍 넣었더니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 저녁식사 소고기무국과 야채들
🥬 저녁식사 소고기무국과 야채들 오늘 만든 국과 반찬에 하나둘 준비한 냉털 반찬입니다. 🍚 으로 먹는 한끼 저녁이에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소고기무국
오늘 저녁은 소고기무국입니다 무를 듬뿍 넣어서 시원해요 고춧가루도 한스푼 넣어서 칼칼함을 더했네요 시원한 소고기무국에 밥말아 먹었습니다
쉬림프
느지막히 일어나 소고기무국
느지막히 일어나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좀 든든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게 먹고 싶어서 소고기무국했어요. 국거리 사다둔 거 투플한우라 질이 넘 좋네요. 참기름에 달달 볶다 국간장 넣고 볶다 어간장이랑 멸치가루 좀 넣고 무우도 넣고 볶고 물 조금씩 부어가며 끓이다가 마늘 넣고 팔팔 끓이니 넘 맛나네용. 밥 말아 한그릇 뚝딱
현재어트
소고기무국
저녁으로 두부넣고 소고기무국 끓여 먹었어요
보통아이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끓여서 저녁 먹으려고 해요
보통아이
소고기무국
저녁에 국이 없어서 냉털했네요 먹다남은 무 발견 냉동실 뒤져서 고기 꺼내고 소고기무국 끓였어요
쉬림프
맑은 소고기무국
• 주재료: 소고기 국거리(사태 또는 우둔살 등 지방 적은 부위) 150g, 무 200g (크게 한 토막) •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큰술, 물 1L (5컵) • 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또는 참치액) 0.5큰술, 소금·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을 확실하게 제거합니다. (핏물을 잘 빼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 무: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썰기(두께 약 0.3~0.5cm) 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익는 데 오래 걸립니다. • 대파: 어슷하게 썰어 둡니다. 2. 기름 없이 볶기 (다이어트 팁) •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을 두르지 않고 핏물을 뺀 소고기와 국간장 1큰술만 먼저 넣습니다. • 중불에서 고기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 고기 자체에 간이 배게 합니다. 3. 무 넣고 끓이기 • 고기 표면이 익으면 나박 썬 무를 넣고 1분간 함께 볶아준 뒤, 물 1L를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4. 거품 깔끔하게 걷어내기 •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위로 거뭇한 핏물 거품과 기름이 떠오릅니다. • 이때 숟가락으로 거품을 수시로 꼼꼼하게 걷어내 주어야 맑고 깨끗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5. 마무리 간하기 • 거품을 걷어낸 뒤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10분 정도 푹 끓입니다. • 무가 익으면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을 넣습니다. •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어슷 썬 대파와 후추를 톡톡 뿌려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머위대 소고기무국
준비 재료 (4~5인분 기준) 주재료: 머위대 (손질 후) 300g, 소고기(국거리용 양지나 사태) 200~300g, 무 300g 부재료: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다진 마늘 1큰술 밑간 및 양념: 국간장 2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1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물 또는 육수: 물 1.2L ~ 1.5L (다시마 2장 정도를 함께 넣고 끓여도 좋습니다.) 👩🍳 조리 순서 1. 머위대 손질하기 및 삶기 생머위대를 사용할 경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약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머위대를 넣고 5~7분간 삶아줍니다. 삶은 머위대는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혀줍니다. (찬물에 살짝 담가두면 아린 맛이 빠집니다.) 머위대의 겉껍질을 질긴 부분 위주로 벗겨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두꺼운 것은 반으로 갈라주세요.) 이미 껍질이 벗겨진 손질 머위대를 사용할 경우: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2. 무와 소고기 준비하기 무: 나박나박하고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소고기: 키친타월에 감싸 핏물을 가볍게 제거하고, 너무 크지 않게 썰어둡니다. (누린내가 걱정된다면 청주나 맛술을 1스푼 정도 가볍게 뿌려두어도 좋습니다.) 3. 소고기와 무 볶기 (또는 끓이기) 볶아서 끓이는 방법 (풍미 진한 스타일): 달군 냄비에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소고기 색이 변하면 나박하게 썬 무와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무의 겉면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로블ㅎ
취나물 소고기무국
필수 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용) 150g, 무 한 토막(약 200g), 데친 취나물 1~2줌 (약 100g), 대파 1/2대, 물 1.2L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후추 약간 국물 간: 소금 약간 (또는 국간장/액젓으로 기호에 맞게 가조절)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무: 나박썰기(너무 두껍지 않게)로 썰어줍니다. 취나물: 데친 취나물을 준비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말린 취나물을 사용할 경우, 하루 불려서 부드럽게 삶아 사용하세요.) 대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소고기 밑간하기 키친타월로 소고기의 핏물을 뺀 후, 볼에 담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3.고기와 무 볶기 냄비에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겉면이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고기의 핏기가 가시면 나박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의 기름기가 무에 배어들도록 1~2분 정도 함께 볶습니다. 4.국물 끓이기 볶은 재료에 물 1.2L를 붓고 센 불로 켭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둥둥 뜨는 거품(불순물)을 깔끔하게 걷어내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10~1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취나물 넣고 맛 내기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썰어둔 취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 취나물의 향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맞춥니다.
로블ㅎ
콜라비 소고기무국
재료 준비 (기본 3~4인분) 주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용) 150g, 콜라비 1/2개(또는 무 대용), 대파 1/2대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 1큰술(선택) 국물 양념: 참기름 또는 식용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 (간 맞추기용), 물 1.2리터(약 6컵)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소고기는 키친타월에 핏물을 가볍게 닦아 준비합니다.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깎아낸 뒤, 나박나박하게(너무 얇지 않게)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소고기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밑간을 한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3.콜라비 넣고 함께 볶기 고기가 반쯤 익으면 썰어둔 콜라비를 넣고 소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골고루 볶아줍니다. 팁: 콜라비를 살짝 볶아주면 부서지지 않고 식감이 좋아집니다. 4.물 넣고 끓이기 분량의 물(1.2리터)을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숟가락으로 걷어내 줍니다. 5.푹 끓여내기 국물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서 콜라비가 부드러워지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약 15~20분 동안 푹 끓여줍니다. 6.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액젓(참치액 등) 1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춥니다. 썰어둔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국거리용 양지 또는 부채살) 200g, 무 1/3개(약 300g), 새송이버섯 2개 부재료: 대파 1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톡톡 국물 양념: 참기름(또는 식용유) 1큰술, 국간장 1~2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물 1.2L ~ 1.5L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무: 나뭇잎 모양이나 먹기 좋은 납작한 크기(두께 0.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새송이버섯: 결을 따라 길쭉하게 썰거나, 둥근 모양을 살려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대파: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소고기 밑간 및 볶기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조물조물 밑간해 줍니다.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달달 볶아주세요. 3. 무 넣고 볶기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무에 간이 살짝 배고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볶으면 국물이 더 진해져요.) 4. 물 붓고 끓이기 준비한 물(1.2L~1.5L)을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불순물)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숟가락으로 걷어내 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무가 부드럽게 익을 수 있도록 1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 버섯과 대파 넣기 무가 부드러워지면 새송이버섯과 대파, 그리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줍니다. 국간장과 액젓(참치액)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맞춰줍니다. 6. 마무리하기 버섯과 대파가 어우러지도록 중불에서 3~5분 정도 더 끓여준 뒤 불을 끄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용) 200g, 무 1/4토막, 불린 목이버섯 1컵 국물: 물 1.5리터,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소금(부족한 간 맞춤용), 후추 약간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 목이버섯: 말린 목이버섯은 찬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밑동의 딱딱한 부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밑간 재료(국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무: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썰기(사방 2~3cm 크기, 두께 0.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2. 고기와 무 볶기 냄비를 달군 뒤 밑간해 둔 소고기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볶습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달달 볶아주세요. (이렇게 볶아야 국물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3. 끓이기 준비한 물 1.5리터를 붓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10~1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로블ㅎ
달래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 (국거리용 양지나 부채살) 150g, 무 1/4개, 달래 한 줌 (약 40~50g)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국물 양념: 물 4컵 (약 800ml), 액젓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뭇잎 모양이나 나란한 나직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달래는 뿌리 쪽의 흙을 깨끗이 씻어내고, 누런 잎을 떼어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뿌리 부분이 굵다면 칼등으로 살짝 으깨주면 향이 더 잘 우러납니다.) 2.소고기 재우기 키친타올로 소고기의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국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3.고기와 무 볶기 달달 달궈진 냄비에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겉면이 익을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4.육수 붓고 끓이기 재료를 볶은 냄비에 물 4컵을 붓고 센 불로 켭니다.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둥둥 뜨는 거품을 걷어내고, 불을 중불로 줄여 무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10~1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무가 투명하게 잘 익으면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부족한 간을 맞추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6.달래 넣고 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또는 불을 끈 후에 썰어둔 달래를 넣습니다. 달래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남은 잔열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만 섞어준 뒤 바로 상에 냅니다.
로블ㅎ
당뇨 하루식단 만들어보세요
8월 제철식단으로 만든 당뇨식단 참고해서 만들어보세요 ( 아침) 잡곡밥 토마토 양상추샐러드 + 올리브오일 삶은 계란 두개 렌지 돌린 닭가슴살 ( 점심) 잡곡밥 두부듬뿍 된장국 가지찜무침 오이무침 오징어볶음 ( 저녁) 잡곡밥 소고기무국 닭가슴살 야채볶음 애호박볶음
송쩡
혈당관리 참고할만한 식단
혈당관리를 위해 좋은식단을 배우고 실천할려고 노력합니다 ( 아침) 토마토양상추 샐러드 반숙 삶은 계란 1개 브로콜리두부무침 ( 점심)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시금치버섯무침 (저녁) 닭가슴살구이 양배추 샐러드 두부 된장 채소국
송쩡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맛점들 하세요
전 어제 아버지 제사 모시고 남은 소고기무국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다이어트레시피-소고기 무국
달큰한 무로 무슨요리를 할까하다가 소고기 무국을 했어요.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 고단백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는 소고기,대파,무,다진마늘,참기름,동전육수2개,참치액,소금,후추를 준비하고요. 참기름 두른 냄비에 소고기를 볶다가 무를 볶았어요. 그후 물을 넣고 끓으면 동전육수 2개 넣어줍니다. 뚜껑닫고 5분이상 끓이고 대파넣고 참치액 소금으로 간을 했어요. 후추를 마지막에 넣고 3분 더 푹 끓이니 국물이 시원한 소고기무국완성입니다. 추운 요즘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소고기 무국으로 속도 편하게 저녁한끼 잘 먹었어요.
망고가좋아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소고기무국은 안좋아해서 한숟가락 먹고 패스하구요 김치닭볶음탕과 오이무침에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어묵볶음,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맛있게 먹었지요 소고기무국은 무와 두부만 건져먹고 국물은 두숟가락만 먹고 나머진 잔반처리 했지요 물에 들어간 고기 안좋아 하거든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소고기무국, 탕수육, 오이무침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순대볶음이랑 오이무침, 소고기무국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