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밀푀유 샤브전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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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탕국수 추천
예전에 나혼자산다에서 김대호 아나운서가 어죽국수를 먹는 편을 보았어요. 생선을 좋아하지 않지만 김대호 아나운서가 굉장히 맛있게 먹기에 한 번 맛보고 싶었습니다. 지난 주말 정처없이 걷다가 목동역 근처에 어죽국수 파는 곳을 발견했어요. 오늘 뭔가 힘도 없고 해서 저녁으로 어죽국수를 먹었습니다. 첫 입 먹었을 때 비린 맛이 올라와 메뉴 잘못 골랐다 싶었는데 설명을 보니 산초가루를 넣어 먹으라 그러더라구요. 산초가루를 넣어 먹었더니 거짓말처럼 비린 맛이 안 나고, 얼큰 걸쭉하니 맛있더라구요. 추어탕이랑은 다른 느낌이었어요. 한번도 안 먹어보신 분들은 한번씩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평송가성
8월 25일 혈당일기10기 7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25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4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밀푀유나베를 먹었다 고기,야채 골고루 먹을수 있어서좋다 혈당관리를 위해 소스는 적게 먹었다 오늘의 혈당은 136이 나왔다
피타
캐홈챌 합니다
오늘도 나혼자 실천하는 캐시홈트 챌린지 합니다 캐홈챌 지육챌 없어지고 나니 혼자라도 도전해봅니다 태풍 영향으로 너무 습하고 덥네요 집에서 에어컨 키고 홈트 챌린지 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화요일부터 목요일 까지는 비소식이 적혀있네요 습도가 80프로에 입박해서 에어컨 없이 못살겠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태풍피해 다들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깐징짱
저녁산책후 물
퇴근해서 바로 집에 갔다가 라떼랑 나왔는데 비가 잠깐 와서 다시 들어가고 나혼자 산책하러 나와 1시간 조금 더 걷다 들어와서 물 마져 마셨네요 비가 올 줄 알고 라떼 놔두고 나왔는데 바람 불고 비는 안 오고 산책하긴 좋더라구요. 라떼는 낮에 힘들었으니까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하고 혼자 열심히 걷기 시작했답니다. 창경궁따라 걸어갔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안국까지 계속 걸어가다가 어느 정도 걸은 거 같아서 안국에서 다시 돌아왔답니다. 다시 돌아올 때는 율곡 터널로 안 가고 터널위로 갔네요. 비길은 저녁 8시까지만 열어져 있는데 어두워지는 밤길이 운치가 있네요. 해가 구름에 가려서 이제 거의 안 보이기 시작해요. 어두워지겠죠? 오늘 겨우 이만보 넘겨서 22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우리 아파트에서 보니 달이 낙산공원에 걸려 있듯이 산등성이 가까이에서 보이네요. 동그란 달이 귀여워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계란후라이
오늘나혼자를 위한 식단에 계란후라이를 한다 하루2개의 계란을 꾸준히먹는다 없어서는 안될 나의 단백질이다
알비나2
저녁은 산책후 물~
오늘도 열심히 걷고 들어와 물 마셔요. 이만보정도 걷고 들어오면 피곤해서 일찍 자거든요 그러니 저녁은 물만 먹는게 낫죠😄 근무 마치고 나혼자 산책을 더 했답니다. 동묘까지 갔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돌아왔어요. 갑자기 비가 좀 많이 와서 동료역에서 동대문까지 지하철 타고 동대문에선 대학로까지 걸어왔네요.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22900보 됐네요. 이제 비도 멈췄겠다 우리 라떼도 아침에 나갔다 집에 계속 있었으니까 저녁산보가 필요해서 그냥 가볍게 13분 정도 산보하고 들어왔답니다. 23700보로 마무리 합니다~~ 이정도도 많이 걸었는데 어제 삼만보를 걸었더니 오늘은 노멀하게 걸은 느낌이 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PT 받고 있지만 너무 무력한 나.....이거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 거겠죠??
하하하... 살면서 비루한 몸뚱이의 현실을 정말 여실히 깨닫는 중입니다. 저번주 하체 스쿼트 3세트 만에 풀린 다리로... 일주일간 근육통을 호소하고, 이번주는 화요일에 하루 하체운동 좀 했는데.. (저번주의 여파로 스트레칭에 거의 할애하고) 정말 25분 정도 운동한 거 같은데 또... 통증이;;;; 막 나혼자 산다인가 보니까 박나래는 스쿼트 할 때 막 500개씩 한다는데;;;;;;;;;; 50개도 못하고 이렇게 다리가 꺽이는 나는 이제껏 어떻게 걸어다니며 산건가... 근수저로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조금 서럽다~~ 싶은 심정이였는데 직장에 옆자리 샘이 키 168에 48kg 매우 저체중이라 인바디 결과 8.5kg나 체중을 늘리라는 결과가 나왔는데도 그 분도 근육이 20.7kg... 저는 51kg인데 근육량 17.5kg 최근에 49.5kg 정도로 체중은 줄었습니다만.... 운동 나름 2달 다되어가는데 근육량이 0.1kg도 늘어나지 않은 현실;;;; 헬스 일주일에 3~4회.. 나름 2회는 PT인데... 뭐 조급하지 말자 나는 원래 병원에서도 근육이 정말 안붙는 체질이라고 했으니까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실망되는 맘은 어쩔 수가 없네요... 천천히 가자... 천천히...........그래도......분명히 뭐라도 좋아지고 있을 것이다... 근데 옆에 그 마른샘 알고보니 주 7일 운동하신다네요;;; 45분 헬스장에서 투자하고 30분 스트레칭에 투자하고 먹는 걸 워낙 즐기진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끼니는 절대 굶지 않고... 그 얘기를 듣고나니.. 급 반성... 나 헬스 PT 받는다고 너무 그것만 믿고 방관하며 살았네.. 집에서 쉬는 날은 진짜 1도 운동안하고 누워 있으면서 그래도 나 PT 받자나 라며 너무 막 살았네;;; 근데 진짜 집에 있으면 더워 죽겠는데 왜 이렇게 잠이 미친 듯 쏟아지는 걸까요?? 너무 무력해요................흑흑....................
프카쟁이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박혜정 선수 너무 수고했어요🩷
예전에 나혼자산다에서 나왔을 때 재밌게봤는데 ㅠㅠ 진짜 힘이 대단하더라구요 많이 노력했으니 은메달도 아주 값져요 멋진 메달 얻으셔서 너무 축하드려요 나혼자산다 다시한번 봐야겠네요ㅎㅎ
구룸구룸
8.11 만보걷기
새벽엔 시원한 바림이 불더니 잠자기 딱 좋았다 어제 오랫만에 집에서 영화 보고 간식 먹으며 뒹굴 ㅎㅎ 올림픽도 이제 끝나고 아쉽다는 나혼자만의 나와의 긴 올림픽 싸움 ㅋ 서울 가니깐 오늘도 열운하기♡♡
워니뚱
나혼자 산다.출연 두달만에 대박 났네
꽃분이랑 광고도 찍음
야고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식단 같이 가는 혈당 다이어트
나만의 혈당 다이어트는 습관이다 거의 매일 운동을 하고 있다 율동이 아닌 땀을 흠뻑 흘리고 숨이 차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고 10년 째 이어지고 있는 습관이다 하루 중 유일하게 나혼자만의 시간 하기 싫을때도 있지만 하고 난 후의 기분과 효과를 알기에 이젠 하기싫음도 과정중 하나 습관처럼 ㅋㅋㅋ 그리고 식습관 과자 간식도 좋아하지만 주 식단은 가벼움과 기본이다 과자는 따라오는 것이고 주메뉴는 음식 그래로 먹거나 기본으로 먹는다 그리고 양조절 과식 폭식은 하지 않게 주의한다 이것이 나만의 혈당 다이어트이다
현유리
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나혼자산다 규현이 나와서 규현 다이어트 양배추 덮밥 레시피를 소개해 준 것을 보았습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료로 알고있었는데요~ 규현도 이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많이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규현 양배추 참치 덮밥레시피는 굴소스와 참치액으로 간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집에 있는 일반 굴소스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원 레시피 보다 굴소스와 참치액 양을 줄여서 넣어주셔야 짜지 않았습니다. 혈당 다이어트 효과가 있더라구요~!~! 참치캔에도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한 숟가락이 살짝 안 되게 굴소스와 참치액을 각각 약 0.7T 정도 넣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그릇밥 또는 다이어트 식단을 드시고 싶을 때. 10분 레시피로 어렵지 않으니 추천합니다.
셰인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다이어트 비법
저의 혈당관리비법은 애사비에요! 이게 혈당관리에 효과잇는지도 몰랐는데 나혼자산다에 나오는거보고 검색해서 찾아보다가 저도 사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식전, 식후 암때나 마셔도 상관없긴 한데, 식전은 속쓰릴 수 있으니 식후에 드시면 확실히 소화도 잘되고 혈당스파이크방지에도 효과 짱입니다! 모두 혈당관리 힘내보아용
또딘또
(혈당다이어트) 애사비 혈당다이어트를 위한 관리법공유해요~
요즘 혈당다이어트가 유행하고 있는대요 나혼자산다에 전현무가 애사비 다이어트를 하는걸 보고 저도 꾸준히 섭취하고있는대요 매일소량의 사과발효식초를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되고 지방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연소를 돕는다고해요~ 소화불량과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혈당상승억제로 당뇨예방도 가능하다고해요15ml를 물한컵에 희석해 마시면 좋고 먹은직후 양치하는것보다는 30분후에 하는걸 권장해요 식전에 한잔씩마시면 과식도 막을수있어서 추천합니다~
성아진
나혼자 샤브샤브
샤브샤브 급 땡겨서 소고기 사왔어요ㅋ 으흐흐흐 맛있겠어요 ㅋ
담율로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밀푀유나베 아이스크림 이거 먹고 짐 5키로 들고 30분 정도 걷고 짐 없이 또 걷고 두 시간 꽉 채워서 유산소운동하니까 식후 처음보는 수치가 나왔다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도 낮다 무거운 거 드는 게 중요한 건가 더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너무 낮으니까 또 불안하다
뭔소리야
7월 4일 (목)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날짜 : 7월4일 목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4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밀푀유나베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메뉴는 밀푀유나베 먹었습니다 역시나 처음에는 조금만 먹는데, 좋아하는 메뉴들은 어느새 한번더 먹게되메요 이부분이 제일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남기긴 했는데, 처음에 계획했던 것보다는 더 먹게 됩니다 그래도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할수는 없을거 같네요 저녁 식사후에 산책 다녀왔습니다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눈꼽 만큼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쭉 해보고 있습니다 혈당수치는 134로 잘나왔다 할수는 없지만 이정도에서 더 스트레스 받지 않으렵니다
호랭이99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27(목)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처음 이 집을 알게 된 건 '나혼자산다' 에서 전현무님이 대상받고 간 순대국집으로 나왔죠~ 드뎌! 먹었네요~~!! 순대국은 우거지가 들어간 순대국인데 구수하고 국물이 걸죽한~ 깊은 맛이나네요~~ 순대는 직접 만든 토종 순대에 머릿고기와 곱창까지 들어가서 엄청 배불렀네요. 밥을 거의다 남겼어요😆😆 반찬으로 나온 간이 촉촉~고소하니 맛있구요~ 시래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드셔보세요😄😄
냥식집사
6/22(토) 5기 6일차
취침 전 혈당 측정 저녁 밀푀유나베 믹스커피 섭취 티비시청하며 다리운동 30분함
하늘한번
저녁후 나혼자 저녁산책
저녁 먹고 좀 더 쉬다가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비는 그친 것 같았는데 바닥이 아직도 척척해서 혼자 나왔는데 다행이었어요. 보슬비가 계속 내렸거든요. 우산쓰고 다녔네요. 산책 다 마치고 집에 오니 이만보를 살짝 넘겼네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고 나서는 13000보 정도 됐었답니다. 사실 지니어스 빼고 다른 거는 라떼 사진 찍어서 챌린지도 했어요. 챌린지 밤에 한꺼번에 하니까 졸려서 힘들더라구요.. 그치만 지니어스 사진만 남겨놔서 저녁에 혹시나 더 걷게 되면 그걸로 남기려고요. 점심 먹고 안 먹으려는 계획은 결국 배가 고파서 요거트볼을 저녁으로 먹었으니 틀어졌고 결국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약국 가서 방수밴드 사고 우산 쓰고 어디로 갈까하다가 우선 마로니에 공원 들려 캐시워크 주변산책포인트 다 받아놓고 직진해서 광장시장 야채집 가서 땅콩 하나 사 오고 광장시장 지나서 서울대병원 정문 쪽으로 해서 성대쪽 다이소에 생필품 좀 사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낮에는 자주 다니는 길인데 주말이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길거리에 사람들 별로 없더라고요. 조금 무서웠어요. 라떼가 있으면 무섭지도 않는데 오늘은 비가 오니 라떼는 집에 있었고요. 밖은 선선했는데 집에 오니 덥네요. 얼른 여기저기 씻고 닦아서 몸 식혔어요. 라떼는자기 놔두고 혼자 갔다가 왔다고 조금 삐진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 너구리 먹어요 ㅋㅋ
귀찮아서 가족들 우동 먹을때 우동 먹을까 싶었는데 왠지 얼큰한게 먹고 싶어서 너구리 먹네요 ㅎ 나혼자 너구리 ㅋ 비오니까 진짜 라면이 국롤이네요 ㅋ
우리화이팅
재료 준비
나혼자 산다에서 핫한 규현 레시피라고 하는데 저 탄수 다이어트 레시피 라고 하네요. 마침 집에 재료가 있어서 아침에 하려고 재료 준비 했어요
로블ㅎ
류수영 양파덮밥 👍👍
집에 넘쳐나는 양파! 류수영 양파덮밥 한번 해먹었는데 생각보다 제입에 맛있어서 오늘 점심에 해보았네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양파와 파랑 계란만 있으면 손쉽게 할수있어요 ㅎ 이건 참치액의 승리인가 ㅎ 남자인 류수영은 왜 이렇게 요리를 잘하는가!!!! 얼굴만 잘생겼으면 됐지.. 요리까지 잘하면 어쩐디야!! 불만이지만... 맛있는걸 어떻합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ㅎ 물김치랑 한그릇 먹는다는게.. 그 큰 양파를 나혼자 먹었네 😱
우리화이팅
13살 쌍둥이 엄마, 이영애 근황
애는 나 혼자 낳고 나이는 나혼자 직격타인가 ㅋㅋㅋㅋ 똑같은 주부에 똑같은 엄마인데..신기하네요 8일 해외에서 열린 한 명픔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들을 공개 했다고 하니.. 이틀전 사진이네요 ㅎ 뱀파이어 미모네요 연예인이라 꾸준히 많이 관리하겠지만 여전히 너무 아름답네요
우리화이팅
칼국수
밀푀유 나베 먹고 나서 항상 칼국수랑 죽으로 마무리 하는데 저는 이게 제일 맛있어서 배불러 도 꼭 만들어 먹네요. 먹으면서 땀 흘렸어요
로블ㅎ
식단 조절을 통한 혈당 관리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혈당 수치를 조절하려면 꼭 식단을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들은 혈액순환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혈당수치를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에 꼭 자제해서드셔야 해요. 제 대략적인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은 이렇습니다. 아침: 통밀빵 + 샐러드 + 우유 점심: 현미밥 + 고등어구이 + 황태무침 저녁: 밀푀유나베 이런식으로 채소 위주로 식사하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도 꼭 함께 먹어줬어요. 그리고 먹는 순서도 중요한데요.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게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꼭 참고해주세요.
GUNDDAM
5월 31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2024년 5월 31일 금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39mg/dL 내용 ~ 오늘은 늦은 저녁을 잔치국수로 먹었다. 반찬 걱정없이 김치 하나면 끝이라 너무 좋은 한끼. 그런데 면을 너무 많이 먹은듯. 배가 너무 부르다. 역시 밀가루는 혈당에는 좋지 않아~~~이제 저녁 산책 가야지. 아들들이랑~~~그런데 아들들 가기 싫단다. 헐~~~그럼 나혼자라도 가야지. ㅎㅎ 5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아들2
혈당일기 4기 3일차
오늘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89 어제 저녁 메뉴는 밀푀유식빵과 디카페인 커피 점심을 든든하게 먹은 덕에 저녁때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다. 그런데 먹지 않으면 밤되어 배가 많이 고플 것 같아서 밀푀유식빵으로 가볍게 먹고 넘어갔다. 밀가루를 먹어서 혈당이 높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먹는 양이 적당했어서 그런지 높지않게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의 식단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