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밀푀유 샤브전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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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두부찜 해먹었어요.
건강검진 해보니 혈당이 점정 오르는 것 같아서 관리해보려구요. 요즘 거꾸로 식사법 해서 야채 먹은 10분 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밥을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도저히 야채 먹고 10분은 못 기다리겠어서 하루 한끼 정도는 탄수화물을 최소화하려고 합니다. 나혼자산다 전현무 양배추 두부찜 보고 따라했어요 https://youtu.be/_O1juXHravo?si=hNgs1l6uVbi_2ka7 양배추 먼저 먹고.. 밑에 새우 먹고 밑에 두부를 먹습니다. 결국 다 섞이지만 탄수화물이 없어서 좋네요. 두부라 든든하기도 하고. 쯔유가 없어서 간장,참기름 했는데도 맛있어요
쏭쏭ㅋ
나혼산 전현무 양배추 두부찜!!
집에 두부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 새우도 있고 나혼자산다 재방송 보면서 전현무님 레시피 따라해봤어요. 두부 1모에 새우 올리고 양배추 채썰어서 올리고 소스는 쯔유던데 저는 쭈유가 없어서 간장에 참기름으로 했습니다.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 완성! 맛있네요!! 무탄고단은 못하겠지만 한끼라도 건강하게 먹으려구요 전현무님 레시피입니다 https://youtu.be/_O1juXHravo?si=hNgs1l6uVbi_2ka7
쏭쏭ㅋ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참치 덮밥.
제가 소개해드리고 싶은 레시피는 양참덮밥이에요.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서 슈퍼주니어 규현님이 만드시는거 보고 따라해봤는데. 역시.. 실패 없는맛 ^^너무 맛있더라구요. 만들기도 너무 쉬우니,,,안따라해볼일이 없네요 ㅎㅎ 양배추는 씻어서 식초물에 담궜어요. 각종야채들을 넣어주면 좋은데. 채썰어 준비합니다. 파기름을 살짝 내주고, 각종 자른 야채들을 볶아줘요. 파가 투명해질때쯤. 양배추를 넣고 기름기를 쫙 뺀 참치를 넣어줍니다. 간은 소금으로 살짝해도 좋고, 저염굴소스가 있다면 넣어주세요 계란은반숙으로 현미밥으로 아래 쌀짝 깔고, 주변으로 볶음 양배추들 깔아주고 계란올리면 끝. 스리라차 소스 뿌려도 맛있어요.
주안맘0413
저녁 -밀푀유나베
홈플 밀키트 사서 저녁 만들어 봤어요^^ 호일 냄비 있었는데 그냥 냄비에 옮겨딤아서 끓였어요. 남자분 많으면 고기 추가해야 될거 같구요 샤브샤브 좋아하시면 이대로 드셔도 될거 같아요 길고 긴 월요일 끝나가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seabuck
5월 07일 (화) l 혈당일기 2기 7일차
- 날짜: 2024.05.07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40분 - 혈당 측정 결과: 76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7시에 먹었고, 메뉴는 밀푀유나베, 홍어무침, 잡곡밥이었다. 나름 배부르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밤 10시쯤에 입이 심심해져서 단백질음료 1팩, 쑥개떡2개, 꼬북칩 1봉지를 먹었다. 꼬북칩 시나몬맛이 왜이렇게 맛있던지 ㅠㅠ 오래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달달하고 맛있었다. 늦은 시간에 간식을 먹어서 혈당이 높게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낮게 나왔네! 그래서 늦은 시간에 먹는 간식은 몸에 좋지는 않으니 자제해야겠다.
매화나무
나혼자산다 재방 보면서.
티비 프로그램중 나혼산을 보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금요일을 기다리고 꼭 챙겨 보는 프로그램 입니다, 한 번만 보는게 아니고 재방까지 시청하네요. 화려한 연애인 삶이 궁금해서가 아니고 나와 다른 세계의 사람들 삶을 보면서 대리 만족도 느껴 보곤 합니다. 지금도 나혼산 보면서 웃고 있네요.
은유랑
홈트
10분 홈트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점심시간이나, 나혼자 있는 시간에 10분 시간 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꾸준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할 수 있다~~~
따뜻
저녁도 맛있는 밥😄
점심까지 먹고 몸도 아프고 나가기 싫었지만 너무 운동 안 한 거 같아서 나혼자 운동겸 장보러 나갔답니다. 근처 좀 돌아다니다가 장도 봐서 생각보다는 빨리 들어왔어요. 우산을 써도 비를 맞아 옷이 젖어서 춥고 힝들어서 그냥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너무너무 배고프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빵 먹는다고 그래서 생크림빵 하나 땅콩 크림빵 하나 사갖고 왔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동생 다 주고 우리 얼른 밥 먹자 그러시더라고 점심을 단호박죽 조금 드셔서 배가 고프시나 싶어 얼른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밥을 차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배추쌈 2개씩 먼저 먹고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아침보다 더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역시 나도 힘들고 배고프니까 대신 밥은 아침보다 더 적게 먹었고요. 하여튼 저녁도 맛있게 먹었네요 계단 운동은 밖에서 너무 힘들어서 우리 아파트 9층인데 올라오는 운동으로 했네요. 어제 오늘 만보를 못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9000보는 됐네요. 날 밝을 때는 천보 아무것도 아니더니 비 맞고 춥고 힘드니까 엄청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결국 들어왔어요. 밥 다 먹고 치우고 앉았는데 동생이 자기는 생크림빵 안 먹는다고 다시 내놨어요. 근데 생크림빵은 더 나둘 수도 없어서 아깝다고 엄마한테 먹으랬거든요. 엄마가 배부르다고 깨작깨작 먹는 거예요. 사실 저도 엄마나 동생 먹으라고 빵이나 아이스크림 과자 이렇게 사놓은 것들을 엄청 먹고 싶거든요. 그런데 지금 빵을 보니까 너무 먹고 싶은 거죠. 결국 저도 엄마 생크림빵 조금(한 6분의 1) 뺏어 먹었네요. 😮💨 안 먹어야 되는데... 근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나혼자 점심은 간단히
식구들 아침 준비해서 보내고 전 오후에 나가야 해서 집안일 하고 식구들 저녁 준비해 놓으면서 밥먹기 혼자 있음 쌀밥 잘 안먹어요 오늘은 왕옥수수 옥수수 길게 한 줄씩? 둘글게 한 줄씩? 어느 쪽이신가요? 전 길게 한 줄씩 빼먹는데 식구들은 동그랗게 줄줄이 먹네요 참외도 ㅁㅊ네요 너무 맛있어요 슬프게도 마지막 참외라는 거 ㅠㅜ
현유리
나혼자 먹는 간단아침ㅋ
담율로
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오전에 집에서 샌드위치랑 야채랑 두유랑 준비해왔답니다 가져온 음식 가게 냉장고에 넣어 놓고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나혼자 그 야채랑(콜라비도 있고 꽤 무거웠답니다ㅠㅠ) 우리 집 근처 슈퍼가서 고기사서 집에 갖다 놓고 다시 가게로 나와 엄마랑 체인지 했네요.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퇴근하셨어요😆 그렇게 왔다갔다 하니 점심 먹을 때는 엄청 배가 고팠어요. 이건 다 차려진 점심상 가져온 야채가 아무래도 작아 편의점에서 2,900 양배추샐러드 사와 섞으고 거기있는 드레싱 3분에1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더 넣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빵이 샌드위치용이 아니어서 사이즈가 작은데 가게 와서 어머니한테 맛 좀 보라고 반 드렸어요. 그래서 확 줄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맛있게 ^^~
알바하면서도 중간중간 좀 걸어 다녀서 집에 돌아올 때는 다행히 만보를 살짝 넘겼답니다😅 샐러드 큰접시로 딱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두유한 컵까지 드시고 저녁은 끝이랍니다) 또 나혼자 저녁 챙겨 먹어요. 저번에 한 두부전을 다 먹어서 두부전만 해서 반찬에 맛있게 먹었죠. 이제야 카모트 밥 사이즈가 맞는 거 같아요. 저번에 너무 조금 담아서 아쉬웠거든요. 지금은 조금 많은 듯한데 약간 배가 고프니까 이게 맞는 거 같긴 해요. 오늘 황사도 심했고 비도 내리고 그랬지만 어쨌든 만보를 넘겨서 기분은 Good 우리 라떼가 오히려 한 30분밖에 산책을 못 했지만 내일 산책 많이 하면 되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불고기버섯영양 솥반으로
오늘 12시부터는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가 떠서 라떼랑 9시대 와룡공원 쪽으로 올라갔는데 말바위까진 안 가고 감사원 쪽으로 내려가서 북촌로, 창덕궁 지나 다시 집으로 돌아왔네요 제법 걸어서 다리는 아팠지만 비도 안 오고 집에 들어와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러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카무트밥 해놓은 게 아침으로 똑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사둔 솥반이 있어서 그거 먹었어요. 이번 거는 불고기 버섯영양밥입니다. 다른 종류들은 열량이 그나마 좀 작았는데 이번것이 제일 많아서 계속 밀렸네요. 막상 먹어보니 맛있었어요. 불고기 들어가면 솥반도 당연히 맛있죠. 밥 먹기 전에 야채배추쌈 3개 만들어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반찬을 쪼끔 쪼끔 덜어 놓고 먹으니까 먹고 나서 깨끗하긴 했는데 준비 과정을 좀 더 걸리는데 덜어 먹는 게 반찬 두고 먹는데 더 좋긴 하겠죠? 식구 같이 먹을 때는 그럴 필요가 없겠지만 나혼자 먹을땐 하려고 노력할까봐요. 오늘 오전에 라떼 산책하면서 창덕궁 앞에서 잠깐 찍었어요. 월요일이라 창덕궁은 오늘 안 열었더라고요. 라떼랑은 산책 다 하고 만보 체크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잡채밥 레시피 공유해요 :) !
나혼자 산다에 규현이 컵누들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잡채밥을 만들더라구요. 만들기 쉬워보여서 따라해봤습니다 ㅎㅎ 일단 재료는, 컵누들 매콤한맛 1개, 훈제돼지고기(규현은 오리고기쓰더라구요), 표고버섯 2개, 양파 1개, 당근조금 입니다! 저는 남편이랑 먹을거라서 2인분씩 준비했어요~~ 컵누들에 동봉되어있던 스프랑 양념들을 좀 넣어줍니다. 양념은, 다진마늘 1T , 알룰로스 0.5T , 굴소스 0.5T , 진간장 1T 넣어줍니다. 그리고나서 준비했던 채소들 모두 손질해서 왕창 넣어서 볶아줍니다. 볶다가 재료에 숨이 조금 죽으면, 면을 넣어줍니다. 달달달 볶고 이제 먹으면 됩니다~! ㅎㅎㅎㅎㅎ 이렇게 맛있는 한 끼가 뚝딱 완성되었답니다>_< 생각보다 간편하고 맛도 있으니까 한 번 만들어서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매화나무
혼자 바빠요.
불면증으로 새벽같이 일어나 앱테크 시작하고 만보걷는다고 한두시간 공원한바퀴돌고 시장들러서 장봐오고 집에와서 집정리 이것저것하고 지니어트 들어와서 소통하고 그러다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안받네요. 그러다 다급한 목소리로 연주야 이따할게 하고 끊습니다. 누군가 불러준 내이름...얼마만이었을까요 . 매일 바쁘게 지냈는데 나혼자 바쁜거였어요. 누구하나 불러주는 사람없는 혼자 왔다리 갔다리. 생각없이 혼자 바쁘게 살다가 불현듯 외로운 바쁨이었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이름불러준 친구로 서글픔도 행복도 느껴보네요^^
연주야아
저녁은 무려 삼겹살구이😁
점심때 배고팠었는데 햄버거 반개는 아무래도 배가 안 차나봐요. 두세 시간밖에 안 지났어도 벌써 배가 고프고 허하네요. 오늘은 어머니하고 대대적으로 우리 라떼를 집에서 셀프 미용을 할려고 합니다. 어머니는 저녁을 드시고 오신다고 해서 저도 어머니 도착하기 5시 반 전에 저녁을 다 먹을려고 마음을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4시 반부터 얼른 준비를 했죠. 5시에 먹으려고 메뉴는 무려 삼겹살😁 3월 3일 삼겹살 구워 먹고 남은 두줄이 있었거든요. 그중에서 한 줄만 먹으려고 합니다. 후라이판에 삼겹살 굽고 고기가 좀 작으니 생표고버섯 굽고 양파도 굽고^^~ 그리고 남았던 파절이도 내고 쌈 채소도 내서 상을 차렸더니 나혼자 먹을 상이 굉장히 푸짐하죠? 잘게 썬 돼지고기지만 이중에 두세점 정도는 우리 라떼 저녁이랑 섞어주고 저도 맛있게 쌈 싸먹었답니다. 다 먹으니까 너무 배불렀어요. 그래도 점심이 별로 안 지났었는데 좀 밥양이 많았나봐요😅 그래도 밥 먹고 라떼털 깎는다고 대대적으로 힘써야 되니까 이정도는 먹어야겠죠? 설거지까지 끝내니 어머니가 오셨고 라떼 미용으로 우리 집은 거의 전쟁터가 됐어요. 힘이 다 빠질 정도로. 미용시키고 스트레스 받았으니 잠깐이라도 산책시키고 들어와서 목욕켜 말리고 이제 겨우 앉았네요. 에고에고 우리 라떼 털 빠져서 홀쭉해졌죠. 누나의 미용실력이 별로 없어서 여기저기 깨끗하지도 않고요. 그래도 저는 정말 최선를 다 한거랍니다.😓 지털 깎았다고 왕짜증 다 부리더니 지금은 저렇게 자고 있어요. 라떼는 그얘대로 마음에 안 드는 면이 있겠죠. 우리 우리대로 털을 깎아야 하고...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아침에 일어나니 네이버에서 10시쯤에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어제까지는 오후 6시 온다고만 돼 있었는데... 사과 1쪽, 단감1쪽(그나마 냉장고에 잘라 있었길래), 말린고구마 한두개 챙겨먹고 썬크림 마저 안 바르고 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얼른 라떼랑나왔죠 돌아와서 라떼 발닦고 정리할 거 좀 정리하고 샐러드해서 먹으니 벌써 10시대에요. 그래도 나혼자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게~~ 어제 저녁밥이랑 거의 같답니다. 다른 건 어제는 그릇에 빼먹었지만 오늘은 데운 플라스틱그릇 그대로 먹었다는점. 그 당근라페로 김밥을 싸서 먹는 것도 블로그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양배추라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맛김이 있어서 밥하고 라페 싸봤어요 . 양배추 라페김밥도 괜찮을 거 같지 않아요? 만들어보면 맛 얘기 해드릴게요.
성실한라떼누나
규현이 알려준 다이어트레시피 양참덮밥
나혼자 산다에 규현님이 나오셔서 다이어트할때 질리지않게 먹었다던 다이어트 음식을 소개해주셨어요 규현의 양배추참치덮밥 맛이 궁금해 저도 도전해봤어요 남편도 당직서면서 나혼자산다를 봤나봐요 집에 오더니 한번 먹어보고 싶다길래 냉장고에 양배추도 있고해서 레시피 보며 만들어 보았어요. 비쥬얼이 맛있어 보이나요? 남편도 맛있게 잘 먹었다고 칭찬해 주었어요 당분간 양참덮밥 자주 만들어 먹을것 같아요. 왜냐구요 겨울동안 운동도 게을리하고 명절이후로 살이 쩌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거든요 그럼 요린이도 할수 있는 레시피 한번 알려드릴게요 1 양배추를 씻어 넉넉히 채를 썬다 야채니까 듬뿍넣어 주면 포만감이 있어 많이 넣으면 좋아요 2 참치캔은 거름망에 걸러 기름을 제거한다 다이어트음식이니 기름은 쭈욱 빼면 좋겠지요 3 프라이팬에 기름살짝 두르고 양배추 참치캔 참치액1큰술 굴소스1큰술 후추 넣고 볶는다 4 양배추볶음 가운데에 달걀을 넣고 반숙으로 익힌다 꼭 반숙으로 익혀야 비벼 먹을때 좋아요 5 현미밥 위에 양배추볶음을 올리고 통깨와 참기름 한방울을 뿌려준다 다이어트엔 백미보다 현미밥이 좋은건 다들 아시죠 요린이도 쉽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레시피에요 다이어트 할때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이니 다들 꼭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트윈스1
떡볶이
어제 남은 밀푀유 나베 육수에 떡이랑 오뎅 넣고 해서 떡볶이도 해 먹었어요.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어서 점심은 늦게 먹어도 될것 같아요
로블ㅎ
오늘 아침도 다시 시작
어저께 많이 걷기도 했고 지쳐서 그냥 자고 싶었지만 마음 굳게 먹고 일어나서 샐러드 준비부터 훈제연어도 좀 남아서 배추연어쌈까지 준비해서 먹고 비빔밥 먹었어요 내밥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먹는데 미식가인 동생님께서는 딱딱해져서 싫다고해요. 결국 엄마가 뚝배기에 밥해서 동생해줬거든요. 냉장고에 있는 밥들이 많이 남아 있어요. 나혼자만 먹는다면 언제 다 먹을까요? 그래서 비빔밥을 먹게 된 것도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덕 피자
어제 못봐서 나혼자 산다 재방송 보는데 아침 부터 먹방 장면 보니 배고프네요. 차돌박이 화덕 피자 너무 먹고 싶네요
로블ㅎ
밀푀유나베
식구들이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해 봤어요
차칸청춘
점심은 샤브전골(?)
여유롭게 샤브샤브를 먹는게 아니라 전골처럼 한거번에 끓였어요 ㅎㅎㅎㅎㅎ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래도 뜨끈한 국물에 맛있게 먹었어요
주안맘0413
팜유왕자 근황
나혼자산다 이장우 첫방과 현재 비교사진이에요 요리하고 먹는거 좋아하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인생 뭐라고 너무 참고사는것도 힘들... 현재 행복하면 된거죠ㅎㅎ
울트라돼지런
아들의 분가
작은아들이 취업을하면서 독립해 분가해 나가네요 오늘 오피스텔 월세 계약 일요일에 이사갑니다 시집보내듯 살림살이 짐싸느라 바쁘네요 광명 이케아에서 장보고 침대 매트리스도 구매 아들의 나혼자산다 보는듯요 ㅎㅎ 맘이 홀가분하면서도 걱정도 되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유튜브: 울끈불끈송(과나)들으며 이번주 운동 다감!!
ㅋㅋㅋㅋ 여러분 아이허브 광고인거 같긴한데 울끈불끈 송아시나요.. 나의 운동 의지 너무나 자극하는 것.. 너무나 하기싫을 때 바로 그때가 할때야 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추운 이번주 내내 운동 한번도 안걸르거 다갔어요! 토욜인 오늘더 감.. 헬스장에 나혼자.. 너무나 럭셔리 운동 하고옴.. ㅋㅋㅋ 다이어트에 도움되는게 참 사소한 일이에요.
신혜
나만의 홈파티^^
연말분위기내려고 전구달아봤어요^^ 화이트펜으로 창에 그림도 그려보고^^ 오리훈제냉채, 밀푀유나베. 광어회무침. 삼겹살김치찜.차돌박이숙주볶음했어요~ 완벽한 파티였습니다 ㅎㅎ
천하무적챈진
홈파티 때 <<소고기 알배추말이>> 해보세요~
연말연시에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송년회,신년회에 저희 식구들이나 친구들은 식당보다 서로의 집들을 돌며 홈파티를 해요. 홈파티에 손색없는 음식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소고기 알배추말이" -.배추,청경채나 시금치 등을 말기쉽게 숨이 죽을정도로만 데쳐줍니다. -.배추를 넓게 펴고 그위에 깻잎,소고기,청경채 나 시금치, 팽이버섯,당근을 올리고 예쁘게 말아줍니다. -. 반을 썰어서 평평한부분이 위로 올라오게 냄비여 촘촘히 세팅해주시고 샤브육수(멸치육수나 쯔유)를 부어줍니다. 세팅후 뚜껑 닫은 냄비를 식탁중앙에 두고 모두의 눈들이 호기심에 집중해 있는 순간 뚜껑 오픈~ 우와~~~ 살짝 끓여내 우아하게 집어 각자 접시에 담아 건넵니다. 샤브샤브, 밀푀유나베의 심플+깔끔버전이라고 할수있죠. 깔끔하게 서브하고 먹을수있어 홈파티식사에 최고에요. 이번 연말연시 홈파티에 소고기 알배추말이 어떠세요?
죠반나
불금에는 치맥이죠~~
둘째가 갑자기 치킨 먹자고 시험 끝났으니 시켜줍니다. 덕분에 나혼자 보면서 치맥 먹습니다.
루시안
허리라인 살려주는 홈트 티파니루틴
https://youtu.be/r_J8btnIEKQ?si=CRcPE8WAHqzcnr-p 11분짜리 홈트라서 도전시작했던.. 허리운동에요 소녀시대 티파니가 아닌ㅎㅎ 미국의 티파니 로스 트레이너입니다ㅋ https://m.blog.naver.com/so_younique/222973609273?view=img_8 천천히 골반튀기듯 시작하는데.. 이게 나중에 횟수가 늘어 겁나 빨라져서리 춤제로 몸치인 전 못따라가겠더라구요^^;;; 아마 에어로빅하신분들은 쉬우실꺼에요. 그래도 횟수늘기전인 앞부분만 따라해도.. 바짝해선지 다음날이면.. 체력장 한 다음날처럼 옆구리 땡기더라구요. 나혼자산다에서 예전에 박나래도 한건 아는데 요거 영상찾으려보니 전현무도 허리살빼려 동작하는거 촬영 있었나봐요ㅎㅎ 이장우가 노는거아니냐고 막 그런ㅋㅋㅋ 진짜 동작이 우리 아는 쉬운거라서요ㅎㅎ 팔들어 하는 부분이 많아서 팔뚝살도 빠지는데 많이 필요한 저는 요즘 어깨 치료중이라.. 그렇게 팔번쩍 쫙올리질못해서.. 왼쪽팔은 살살만 따라하네요. 짧은 11분이니.. 체력되시는분들은 곧잘 따라하실꺼같아요! 추천합니다~
난괜찮아용
홈파티 할땐 샤브샤브
겨울 홈파티엔 샤브샤브나 밀푀유나베 꼭 만들어요. 따뜻하게 국물도 먹을수 있고 야채랑 고기도 양껏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요리못하는 저도 만들어요. 육수도 요즘 다 파니깐 먹고싶은 야채랑 고기만 준비하면 끝이예요 다 먹고 죽 까지 먹으면 든든해요~!
밍키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