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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밀푀유 샤브전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혼자 밀푀유 샤브전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채가 듬뿍 들어간 국물요리 밀푀유나베 입니다

저는 밀키트 제품으로 샀는데요. 밀푀유나베입니다. 재료는 배추, 숙주나물, 양파, 깻잎, 청경채가 들어가구요. 소고기는 양지로  이용하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밀키트 제품을 이용해서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밀푀유나베는 칼로리가 낮을꺼 같아서 선택을 했습니다. 이렇게 모양을 내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이번은 밀키트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나누어서 먹을 예정입니다. 부글부글 끓여서 우동면과 함께 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야하면 우동면을 생략해야겠죠? 아침에 먹는거라 우동면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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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야채가 듬뿍 들어간 국물요리  밀푀유나베 입니다

야채가득에 소고기까지 밀푀유나베 최고!!

야채가득에 소고기까지 있어서 밀푀유나베 다이어트식으로 너무 좋아요 균형잡힌 식사로 가능하고요 간을 약하게 해도 소고기 많이 넣으면 소고기에서 감칠맛이 우러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각 종 야채 가득해서 먹으면 완전 맛있음 라면 사리 넣어서 끓여 먹으면 더 맛있지만 다이어트 할 때는 팽이 버섯을 라면인 듯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저의 최애 국물요리 밀푀유나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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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취미

야채가득에 소고기까지 밀푀유나베 최고!!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밀푀유나베!

비 오는 날 생각나면서, 살이 안 찌는 국물 요리가 무엇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저는 특히 밀푀유나베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제가 너무 좋아해요 ㅎㅎ 이쁘게 생기기도 했고 은근 만드는 것도 쉽고! 겨울에 먹기도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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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딘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밀푀유나베!

뜨끈한국물요리밀푀유나베

영양가 풍부하고 맛도좋은 밀푀유나베 드세요 맑은 채소와 소고기가 어우려져 국물맛이 끝내주게 개운해요 채소와 고기 다드시고 국물에 국수 사리넣어 끓여드시면 세상부러울게 없어요 요즘은 밀키트로도 많이 나오니 손가지않고간단하게 집에서 국물요리 즐기실수 있을꺼예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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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내가

뜨끈한국물요리밀푀유나베

밀푀유나베 추천해요

밀푀유나베는 사실 샤브샤브와 비슷하지만 담음새가 예쁘기 때문에 손님 초대 음식이나 집들이 음식 혹은 가족들과 오랜만에 기분 내보고 싶을 때 좋아요 냄비 크기에 맞도록 재료를 꽃처럼 돌려넣고 육수를 내면 끝 요리초보도 가능하답니다! 재료 소고기 150g 배추 반통 청경채 1~2개 깻잎 15장 숙주 1그릇 표고버섯 조금 사실 재료는  배추와 그 외 채소 아무거나 다 괜찮고 샤브샤브용 소고기면 충분해요 멸치육수에 국간장 그리고 쯔유소스 넣어주면 육수만들기도 끝이고요 배추에 차곡차곡 재료들을 얹어서 3~4등분내어  냄비에 세로로 꽂아주시면 됩니다 맛있는 식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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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i

밀푀유나베 추천해요

밀푀유나베

쇠고기(샤브샤브용) 200g, 알배기배추 15장, 깻잎 15장, 생 표고버섯 1개, 팽이버섯1/2봉, 애느타리버섯 100g, 청경채 50g, 숙주 100g ※육수: 육수용 멸치 15마리, 다시마(10*10cm), 무 200g, 물 5컵(1000mL) ※소스: 쯔유·식초·물 각각 1 큰 술, 스테비아 2 작은 술, 다진 마늘 1/2 작은 술, 청양고추 다진 것 1/2개 1. 멸치는 내장을 제거하고 가열한 냄비에 볶는다. 2. 물에 다시마와 무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다시마는 건져 내고, 중간 불에서 20분간 더 끓인 후 내용물을 체로 걸러낸다. 3. 멸치 육수는 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 알배기배추는 한 잎씩 뜯는다. 5. 배춧잎, 쇠고기, 깻잎을 순서대로 켜켜이 쌓은 후 냄비 깊이에 맞게 썬다. 6. 냄비에 청경채를 한 잎씩 뜯어 바닥에 깔고, 숙주를 넣은 다음 썰어놓은 5를 냄비 바깥쪽부터 빙 둘러 차곡차곡 쌓는다. 7. 가운데 빈 공간에 팽이버섯, 애느타리버섯을 채워 넣고 표고버섯을 올린다. 8. 재료를 채운 냄비에 만들어둔 멸치 육수를 붓고 끓인다. 9. 재료가 모두 익으면 건져내 소스에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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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배추 닭고기 밀푀유찜

재료: 배추 200g, 닭다리살 120g, 팽이버섯 50g, 대파 20g, 물 100mL, 간장 1작은술. 조리 방법: 배추와 닭고기를 겹겹이 쌓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냄비에 세워 담고 팽이버섯과 물을 넣는다. 뚜껑을 덮고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찐다. 맛의 특징: 배추에서 나온 수분이 닭고기에 스며들어 촉촉한 맛을 낸다. 영양학적 특징: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으며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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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배추 샤브샤브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요 재료: 알배기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나 샤브샤브용 얇은 고기) 300g400g, 깻잎 23묶음, 청경채 또는 버섯(만가닥버섯, 표고버섯 등)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다시팩 1개 (또는 다시마 육수), 국간장 2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찍어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중 취향껏 선택 ​ 🍳 조리 순서 1. 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 1.5L를 넣고 멸치다시팩(또는 다시마)을 넣어 약 10~15분간 끓여 깊은 맛의 육수를 우려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팩을 건져내고, 국간장, 액젓, 맛술을 넣어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끓여줍니다. 2. 재료 손절 및 켜켜이 쌓기 (밀푀유나베 방식) 알배기배추, 깻잎, 청경채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도마 위에 배추 한 장 ➔ 깻잎 2장 ➔ 소고기 한 겹 순으로 차곡차곡 3~4번 반복해서 겹쳐 쌓아줍니다. 겹쳐놓은 채소와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썰어줍니다. 3. 냄비에 담고 끓이기 전골냄비의 바닥에 남은 배추 꼬다리나 숙주나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깻잎-소고기 묶음을 냄비 단면에 맞추어 가장자리부터 빙 둘러가며 예쁘게 꽂아 채워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로 보기 좋게 채워줍니다. 4. 육수 붓고 완성하기 미리 만들어 둔 육수를 재료가 잠기지 않을 정도(약 8부 정도)로 넉넉히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하여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고기와 배추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준비한 소스에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 맛있게 먹는 꿀팁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뒤,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죽(밥, 계란, 참기름)을 넣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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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배추 샤브샤브

배추 소고기말이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용이나 우삼겹도 가능) 300~400g, 깻잎 20~30장 (선택) 부재료 (속이나 곁들임용): 버섯(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대파, 청경채 등 찍어먹는 소스 (선택): 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살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도 잘 어울립니다. ​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낸 뒤 깨끗이 씻습니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꼭지를 떼어줍니다. 2. 켜켜이 쌓기 (밀푀유 방식) 도마에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1~2장을 얹습니다. 깻잎 위에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립니다. 이 과정을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로 3~4번 반복해 층층이 쌓아줍니다. 3. 썰기 층층이 쌓은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간격, 2~3등분)로 썰어줍니다. 4.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나 깊은 냄비 바닥에 남은 배추 잎이나 숙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 소고기말이의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예쁘게 꽂아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 대파 등으로 채워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육수 만들기: 물 3~4컵에 코인 육수 1~2알(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맞춰주세요.)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2/3 정도 차도록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뚜껑을 닫고 배추가 숨이 죽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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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배추 소고기말이

배추 소고기말이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용이나 우삼겹도 가능) 300~400g, 깻잎 20~30장 (선택) 부재료 (속이나 곁들임용): 버섯(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대파, 청경채 등 찍어먹는 소스 (선택): 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살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도 잘 어울립니다. 1.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낸 뒤 깨끗이 씻습니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꼭지를 떼어줍니다. 2. 켜켜이 쌓기 (밀푀유 방식) 도마에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1~2장을 얹습니다. 깻잎 위에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립니다. 이 과정을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로 3~4번 반복해 층층이 쌓아줍니다. 3. 썰기 층층이 쌓은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간격, 2~3등분)로 썰어줍니다. 4.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나 깊은 냄비 바닥에 남은 배추 잎이나 숙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 소고기말이의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예쁘게 꽂아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 대파 등으로 채워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육수 만들기: 물 3~4컵에 코인 육수 1~2알(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맞춰주세요.)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2/3 정도 차도록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뚜껑을 닫고 배추가 숨이 죽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6. 완성 재료가 모두 익으면 준비해 둔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건더기를 다 드신 후에는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죽을 만들어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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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배추 소고기말이

배추 소고기 밀푀유찜

배추와 얇게 썬 소고기를 차례로 겹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냄비에 촘촘하게 담고 버섯과 육수를 조금 넣어 푹 익혀요 채소와 고기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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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배추 소고기 밀푀유찜

단백질 폭탄 팟타이 김지훈님 레시피

1) 올리브오일에 다진 대파 1/2대, 편마늘 5개, 양파 1/2개, 레드페퍼를 볶아 파기름을 내주세요. 2) 새우와 닭가슴살을 볶다가 새우가 반쯤 익으면 두부면 200g을 넣어주세요. 3) 소스 : 간장·저당 굴소스·맛술·참치액, 참기름·알룰로스·스리라차 각 1스푼, 두반장 1/2스푼 (없으면 생략) 4) 계란 1알과 숙주 한 줌을 넣어 빠르게 볶고  후춧가루를 듬뿍 뿌려주세요. 티비프로그램 나혼자산에서 나온 탤런트 김지훈님의 팟타이 레시피예요. 단백질 가득한 팟타이 맛이 기대됩니다. 두부면 대신에 양배추나 팽이버섯 넣어도 맛있을꺼 같네요. 늘 먹는 메뉴가 지겨워질쯤, 색다르게 만들어서 먹기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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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청국장

TV에서 청국장 만드는 걸 보고 오늘 저녁 메뉴는 청국장으로 정했어요. '나혼자 산다'에 나온 김신영을 따라 무채를 넣고, '남기면 뭐하게'에 나온 이원일 세프을 따라 콩물을 넣은 청국장인데 걸쭉하면서 고소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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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청국장

[나혼산 츠키 런닝머신] 저도 한 달째 사용 중! 킹스미스 C2 워킹패드 찐후기 & 소음 정보

최근<나 혼자 산다> 보다가 깜짝 놀라신 분들 계시죠?  바로 빌리 츠키 님이 거실에서 열심히 걷던 그 런닝머신 때문인데요. 🐰 사실... 저도 그 제품, 킹스미스 워킹패드 C2를 한 달째 내돈내산으로 사용 중이거든요!  방송에서 제가 쓰는 물건이 나오니까 얼마나 반갑던지,  "역시 갓생러들은 통하는구나!" 싶었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써본 경험과 사용했던  저희 가족의 리얼 후기를 모아,  이 제품이 왜 '홈트 종착역'인지 정리해 드릴게요. 런닝머신 스펙 항목 상세 정보 형태 180도 폴딩 접이식 (공간 활용 갑!) 모터 BLDC 저소음 모터 (조용하고 강력해요) 속도 0.5 ~ 6km/h (산책부터 파워워킹까지) 최대 하중 100kg (남녀노소 안정적) 부가기능 리모컨, 앱 연동, 이동 바퀴, 자동 프로그램 2. 한달 사용 후기 저도 한 달 넘게 매일 쓰고 있지만, 저뿐만 아니라 저희 언니와 엄마까지 온 가족이 만족하며 쓰고 있어서, 오늘은 저희 가족의 리얼한 사용 후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저희 집은 이 기구 하나로 세 여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뀌었답니다. 😊 🏠 집순이인 저의 갓생 탈출기 "저는 지독한 집순이라 밖에서 운동하는 게 제일 싫었거든요. 그런데 이젠 TV 보면서 걷다 보니 1시간은 너끈해요! 화이트를 사고 싶었지만 가성비로 선택한 C2 그레이 컬러도 너무 고급스럽고 예뻐서 대만족 중입니다." 🤰 임산부인 저희 언니의 꿀템 추천 "현재 26주차 임산부인 저희 언니는 지금 신혼집 놔두고 친정집인 여기서 지내고 있거든요.. 날씨 상관없이 집에서 걸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해요. 식후에 소화 안 될 때 밤 9시, 10시에도 부담 없이 걷더라고요. 아파트 10층인데 거실 러그 위에 소음방지 패드 깔고 쓰니 층간소음 걱정 없다며 매일 하고 있어요!" 🏥 허리디스크로 고생하시던 저희 어머니 "최근 허리디스크 초기 진단을 받으신 엄마도 이 워킹패드 덕을 톡톡히 보고 계세요. 무리한 운동은 안 되지만 걷기는 필수거든요. 모니터 암으로 유튜브 보면서 천천히 걸으시는데, 조작이 쉽고 안정적이라 운동 싫어하시던 엄마도 이젠 습관이 되셨답니다." 3. 직접 써보니 알겠어요! 킹스미스 C2의 '찐' 장점 진짜 조용해요: 기계음이 정말 적어요. 저도 아파트 거실 (혹시 몰라) 러그 깔고 소음방지 매트 하나 더 깔고 쓰는데, 늦은 밤에도 눈치 안 보고 걷습니다. 보관이 예술: 운동 끝나고 반으로 툭 접으면 소파 밑이나 구석에 쏙 들어가요. '운동기구가 빨래걸이가 되는 비극'을 막아줍니다. 설치가 너무 쉬워요: 완제품으로 와서 그냥 펴기만 하면 끝! 기계치인 저도 5분 만에 시작했어요. 4. 구매 전, 요건 꼭 체크하세요! 다른 후기들 보면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안 돌아가서 아쉽다"거나 "속도가 조금 더 빨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어요. 하지만 층간소음 걱정 없는 실내 걷기가 목적이라면 6km/h 속도로도 충분히 땀 뻘뻘 흘릴 수 있습니다. (전 5km/h만 해도 숨차더라고요.. 😂) 🏷️ 태그: #츠키런닝머신 #빌리츠키 #나혼자산다 #나혼산츠키 #킹스미스C2 #워킹패드후기 #접이식런닝머신 #가정용워킹머신 #홈트추천 #오운완 #임산부운동 #디스크운동 #내돈내산후기 5.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나혼산 츠키처럼, (또는 저처럼..) 좁은 공간에서도 갓생을 살고 싶은 분 날씨나 미세먼지 핑계로 운동 미루는 프로 집순이/집돌이 층간소음 걱정 없는 가정용 워킹머신을 찾는 아파트 거주자 임산부나 재활 운동이 필요한 가족이 있는 분 지난 겨울 동안 추워서 밖에서 못한 운동 욕구를 이 아이 덕분에 채우고, 운동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은 지난 겨울,,  운동 어떻게 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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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츠키 런닝머신] 저도 한 달째 사용 중! 킹스미스 C2 워킹패드 찐후기 & 소음 정보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된 젊은 셰프 ‘아기맹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요리 철학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 ‘나혼자산다’에서도 다양한 나물 요리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향긋한 제철 채소로 만드는 나물은 영양은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봄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어떤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면 좋을지 한번 살펴볼까요?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나물,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나물은 대부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식단입니다. 대표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이섬유 → 포만감 증가 • 비타민·미네랄 풍부 • 열량 낮음 • 혈당 상승 완만 특히 봄나물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겨울 동안 떨어진 몸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② 🥗 봄에 맛있는 제철 나물 4가지 봄에는 다양한 제철 나물이 나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나물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 냉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국이나 무침에 잘 어울립니다. ☘️ 달래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입맛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두릅 ‘봄나물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향이 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 참나물 비타민 A와 칼슘이 많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무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나물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채소 비중을 늘리는 데 유리합니다. ③ 🍚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 나물 + 단백질 나물은 채소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지만  단백질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나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거나  다시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식사 균형도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단 구성이 가능합니다. 🍱 나물 비빔밥 (밥은 반 공기) → 시금치·콩나물·참나물 등 나물을 넣고  계란후라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탄수화물·단백질·채소 균형이 맞습니다. 🍱 나물 + 두부 샐러드 → 참나물·달래 무침에  두부나 그릭요거트 드레싱을 더하면  가볍지만 단백질이 보강된 식사가 됩니다. 🍱 나물 반찬 2가지 + 단백질 반찬 → 냉이무침, 두릅무침 같은 나물 반찬에  생선구이·닭가슴살·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 나물 된장국 + 계란 → 냉이나 달래를 넣은 된장국에  삶은 달걀이나 두부를 추가하면  부담 없는 저녁 식단이 됩니다. 특히 나물의 식이섬유 + 단백질 식품 조합은  소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식단이 아니더라도 제철 나물을  조금 더 자주 식탁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가벼운 봄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기맹수 셰프처럼 정갈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향긋한 봄나물 한 접시가 봄 다이어트의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붓기 심한 사람 필독, 의사가 알려주는 붓기 삭제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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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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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오늘의 캐쉬홈트..인데..자정이 넘어버렸네..

셋이서 갈비살3인분에 1인분추가. 그리고 물냉면 나혼자 원샷. (잠이 않오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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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캐쉬홈트..인데..자정이 넘어버렸네..

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토요일은 6천보챌 최종보상있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15분후)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답니다. 집에서 나혼자 5시 58분에 나왔네요. 춥기도 춥고 라떼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라고요. 이제 확실히 겨울이라 라떼가 새벽에 나갈 생각을 전혀 안해요. 라떼랑 나오질 않았으니 중간에 카페 앉아서 쉴 타임도 필요 없으니 성북천으로 갔답니다. 성북천은 6시 14분에 도착했는데 새벽 작은천은 좀 스산하죠?😅 그래도 옆에 아침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내려가서 걸을만 했어요. 열심히 걸어서 6시 53분에 6천보 성공해서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내가 받을 때쯤 한 3천개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아직 해도 뜨지 않았어요. 확실히 겨울입니다. 몇주전만해도 해 떴는데... 그래도 확실히 사람도 많고 강아지산책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 강아지 주인이 너무 부럽네요. 나도 라떼랑 있으면 좀 더 즐겁게 걸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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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월요일 시작

월요일에는 일찍 꽃배달이 있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바게트도 좀 그렇지만 밤에 못 참고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은게 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 경계는 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조심히 먹으려고 합니다. 컴컴해서 라떼가 안나갈 것 같아서 나혼자 준비해서 6시 52분에 나가서 꽃배달하고 집에는 7시 58분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5000보 걸었네요. 요즘 라떼가 아침 산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일이라도 보라고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왔는데 한 12분만에 들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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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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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봐도 다시 먹고 싶은 비주얼! 이건 잇샐러드의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같은 메뉴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싱싱한 채소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추와 청경채, 그리고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이 겹겹이 쌓여 마치 밀푀유 나베를 연상시키는데, 이게 바로 잇샐러드의 웜 샐러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아래에는 얇게 썰린 고기(아마도 소고기나 닭가슴살)가 채소와 함께 익고 있는데, 채소에서 우러나온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와 고기의 담백함이 만나서 진짜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나 전골은 육수나 소스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잇샐러드의 이 메뉴는 저염 베이스라 확실히 건강한 느낌이 강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또는 찬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잇샐러드의 이 웜 메뉴를 시키면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채소를 이렇게 따뜻하게,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잇샐러드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겨울에도 포케나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잇샐러드는 정말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음에 또 잇샐러드 매장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할 예정입니다. 잇샐러드 덕분에 건강한 겨울 식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를 찾는다면, 다른 곳 말고 꼭 잇샐러드를 경험해 보세요. 진짜 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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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나다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이번주 일요일은 모처럼 꽃다발 픽업이 2건이나 있어서 쨟게 나혼자 근무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면회도 안 가고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몸이 무거워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어서 조금 더 침대에서 잤네요(새벽에 몸이 불편해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고 내 방에 잠깐 누워 있다가 다시 안방 가서 잤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라떼는 남동생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있었네요ㅋㅋ) 그래도 6시 중반부터는 일어나서 서서히 준비하고 7시부터 스트레칭 했네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니 1kg나 잰 거예요🤣😆 물론 어제 오전에 크림치즈 마늘바게트를 다 먹고 오후에도 낙지와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 잔뜩 먹었지만 그걸로는 사실 500g 언저리로 막을수 있는데  퇴근하고 너무 힘드니까 김치 정리하면서 김치도 집어 먹고 나서 TV 보면서 견과류를 제법 먹은 게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앉아있다가 라떼랑 또 산책 나갔다 들어왔더니 글은 좀 썼지만 너무 몸이 힘들었는지 밤에도 제대로 못 자고 돌아다닌 것도 몸무게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줬겠죠? 낮에 많이 먹은것도 당연히 큰 이유이겠지만 그보단 저녁에 잘못된 식습관으로 이렇게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샐러드 재료는 어제 다 갖다 놓고 오늘은 라떼용품과 간식 챙겨서(특히 오후에 잠시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비옷 챙겼네요) 8시 14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근무하는 거라고 갈래 말래 물어는 봤는데 우선 누나가 움직이니까 같이 움직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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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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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아마 배가 고파서 4시전에 눈이 떠졌나봐요. 3시 몇 분쯤 떠졌답니다. 36시간 단식이니까 오늘 9시까지는 단식인데 아무래도 9시까진 못 갈 것 같고 한 8시나 아침 먹을 것 같네요. 하여튼 4시까지는 침대에 꼬물거리다가 4시 지나서 천천히 일어나고 화장실 갔다 밖에도 확인했는데 비가 세차게 오길래 네이버 확인하니까 오늘도 내내 비오네요. 중간에 잠깐씩 안오는 시간대나 라떼산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나혼자 나가야 될 거 같애요😅 살짝 무거운 마음으로 조용히 스트레칭했네요. 이때 라떼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산책이 안되니까  깨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스트레칭 끝나고 물 먹고 약 먹으니까 라떼도 눈치를 채고 서서히 내 방으로 오더라고요. 나도 눈치를 계속 봤답니다. 비라도 좀 덜 오면 데리고 갈까 하고 밖에 봤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라떼야. 지금은 안돼 누나 산책 갔다오고 비 멈추면 그때 나가자 그러니까 섭섭한 얼굴로 지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런 라떼를 뒤로하고 5시 19분에 나왔어요. 너무 컴컴하고 길가에 사람도 없고 대학로도 너무 한산했어요.  사람이 없으니 좀 무서웠는데 대학로 반쯤 가니까  맞은편 보도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 조금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인 사람이 있긴 했는데 보통에 비하면 3명 정도라 좀 작았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걸 보니 일요일까지 많이들 쉬나 봐요. 한 70분 정도 걸어서 6000보 넘겨서 최종보상인 500캐시 받았네요. 오늘까지 3일 연속 다 받았어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오늘은 빨리 없어지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내가 받을 때만 해도 6000개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5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네요. 중간에 대학로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들어와 걸었답니다. 사진도 대한외래에서 찍었어요. 근데 토요일 아침이라 바닥 청소를 하네요. 집에는 7시 33분쯤 돌아왔고 9천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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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금요일 시작(6천보챌 최종보상)

어제 또 견과류 간식 많이 먹고 속이 딩딩해서 12시를 지나서 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5시에 일어났답니다.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소화 안 됐는지 느낌이 온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는 1.2kg이 늘었어요. 아, 이렇게 늘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점심도 엄청 먹어댔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식을 늦게까지(8시?) 엄청 먹었었죠.  어제 2만보까지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컨디션이면 그렇게 걸으면 안 되거든요. 근데 웬일로 그렇게 걸어서 몸이 좀 지치긴 했거든요.  차라리 덜 걸을걸... 결과보고 별 걸 다 후회해요.😮‍💨 아무도 시킨 사람 없는데 내가 그렇게 많이 걷고 내가 많이 먹었죠~ 다 내 탓이니 또 나를 탓하긴 하는데... 또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나를 많이 탓하지도 못해요. 내자신은 날 이해하고 다독여야 되니까~🥺 그 걱정은 옆에다 접어두고 아침 산책 준비했답니다. 오늘 내내 비 온다고 하니 라떼산책이랑 6천보챌까지 일찍 걸어야지 했답니다. 라떼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쓰고 5시 33분에 나왔어요. 라떼는 비옷이 불편하고 비도 오고 컴펌하니까 작은 볼일만 보고 5분 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의 산책은 별로라며~ 아파트 문 앞에서 자긴 들어간다고 저러고 있으니 너무 귀엽죠? 라떼 땜에 웃어요 ㅋㅋ  뭐 마음 다시 다잡고  갑자기 찐 살은 급찐급빠로 빼놓고 다시 조절해 가면서 체중 유지하면 되겠죠? 내가 건강하게 몸무게도 유지하고 체력도 좀 늘려서 라떼랑 산책 다닐 때 힘도 내면 라떼랑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죠?  라떼는 6시 19분에 집에 들여 보내고 나혼자 나왔답니다. 비 오고 컴컴해서 어디 갈까 하다가 중부시장 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애증의 견과류지만 호두 다 먹었길래 피칸 1kg 26,000원짜리 샀답니다. 소비쿠폰으로 샀는데 이제 1만원밖에 안남았더라고요. 이번 소비 쿠폰은 야무지게 견과류 사는데 다 썼답니다.ㅋㅋ 중부 시장에서 집으로 오는데 광장시장 근처에서 6000보 넘었네요. 최종 보상도 받았고요. 오늘은 웬일로 천 캐시짜리랍니다. 그래서 치열할 줄 알았더니 모르시는 분도 좀 있는 것 같고 비도 와서 그런지 좀 천천히 소비가 되네요. 그래도 어제보단 조금 더 빠르긴 하답니다. 지금은 9700개 정도 남았어요. 이로써 3개 중에 2개는 받았는데 내일 제일 많이 알려진 6천보챌 49기는 할 수 있을지 그건 좀 자신이 없네요. 내일도 새벽 4시까지 비오다가 그친다고 네이버에 지금은 돼있는데 이것도 요즘 너무 변동이 심하더라고요. 6천보 걸을 때만이라도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새벽에 라떼랑 걸을 때 비까지 오면 라떼가 안 가거든요.😅 8시에 집에 돌아왔고 벌써 9,700보 입니다. 오늘은 12,000보만 넘기려 하는데 엄마 면회도 다녀오면 조금은 더 넘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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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6천보챌 최종보상)

다이어트 레시피 - 든든한 한끼 가지덮밥 레시피 입니다!

나혼자 산다에 나온 박나래님 가지덮밥 레시피 따라서 만들어 봤어요. 두반장은 처음 넣어 봤는데 은근한 감칠맛이 덮밥에 잘 어울리더라구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법도 쉬운데 탄단지까지 잘 챙길 수 있는 레시피니 꼭 만들어보세요! 재료 : 가지 2개,계란 2개,전분가루 약간,밥 1공기(본인 양에 맞게 조절) 소스 : 진간장 1.5큰술,참치액 또는 굴소스 1큰술,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1큰술,두반장 반큰술 가지를 깨끗이 씻어 꼭지를 잘라주세요. 가지에 세로로 길게 칼집을 냅니다.(완전히 반으로 잘리지 않게 주의) 내열용기에 가지를 넣고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익혀주세요. 오일 두른 팬에 계란 2개,소금 1꼬집을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주세요. 그릇에 밥과 스크랩블에그를 담아줍니다. 가지를 레인지에서 꺼내 칼집이 난 부분을 벌려 사선으로 안쪽에 살짝 칼집을 내거나 포크로 살짝 긁어 주세요. 안쪽에 전분가루를 뿌린 뒤 팬에 오일을 넉넉히 둘러 가루가 묻은 쪽을 먼저 익혀주세요. 노릇하게 한쪽이 익으면 반대쪽도 익혀줍니다. 덮밥 소스를 계량해서 섞어준 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발라 소스가 배어들게 살짝 조리듯 구워줍니다. 완성 된 가지를 준비해 둔 밥과 계란 위에 올리고 참기름 1큰술,통깨,쪽파 등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간은 취향에 따라 가감해주시고,밥의 양도 조절해주세요! 가지는 수분함량이 높아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고,이렇게 밥이랑 계란과 함께 덮밥으로 만들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1끼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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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

다이어트 레시피 - 든든한 한끼 가지덮밥 레시피 입니다!

[스텝박스] 가성비 운동의 끝판왕 현재 진행중!

*운동계기  급작스럽게 살이 찌고 방치했던 몸을  도저히 두고 볼수 없어서 늘 그렇듯  다양한 운동과 다이어트 법을 찾게 되었고  무게가 늘어나다 보니 생각보다 적합한 운동을 찾지 못해  기죽어 있을때쯤 걷기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지만 그 무렵 비가 지속적으로 내려  걷기 시작하는 날보다 쉬는날이 많아졌고  집에서 꾸준히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됩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공간 차지도 많이 되지 않고  무엇보다 꾸준한 지속성을 갖고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되었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스텝박스를 검색하게 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홈트로 활용하고 있고  많은 후기를 통해 검증된   <스텝박스>로 인연을 맺게 되지요!  *스텝박스 구매 홈트에 관심많은 분들이라면 한번쯤 검색해봤을겁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나에게 맞는 단수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든 고민은 딱 2개였습니다.  훗날 쓰지 않아도 아깝지 않을만한 가격!  어차피 할거 매일 보는거니 내눈에 예쁜것!  이렇게 결론을 지어놓고 보니  결정은 별로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딱 내눈엔 예쁜게 바로 보였거든요~  자신이 잘 이용하는 쇼핑몰이나 검색창에 <스텝박스>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가격이나  디자인 추천이 많은 순으로 살펴보시면  선택에 수월할거라 생각됩니다. *운동시작  걷기 시작부터 시작해 스텝박스를시작한지  2달하고 반정도가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추천을 남기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요! 3달이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고 보니 저는 점점 확신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어떤 운동을 할지.. 어떻게 할지... 무엇부터 시작할지 모른다면 이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스텝밟는 동작이지만  익숙해지면 다른 동작까지  함께 병행할수 있고 어떤 동작도 응용이 가능하기에  그 발전 가능성은 다양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운동방법 저는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침공복에 30분+,  퇴근후 저녁에 40분+ 주말엔 컨디션에 따라 1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첫날 10분으로 시작했으니  두달이 지난 지금 30분은 거뜬히 하게 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상시 준비시켜  언제든 신나게 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말엔 다양한 동작을 따라 할수 있도록  유튜브의 도움을 받아 함께 따라합니다.  이 루틴대로 지금까지 꾸준히 병행하고 있습니다  *운동효과  체중감량의 목표로 하고 있기에  운동만으로 되지 않다는걸 알기에  저는 저녁을 먹지 않고  아침 점심을 충분히 먹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출근전 공복 스텝박스 , 퇴근후 스텝박스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진행하고 있고  체중계에 일부러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자주 올라가면 스트레스 받기에..  하지만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몸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느껴져  등산이나 둘레길 걷는날은 훨씬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몇달전의 저의 몸과는 확연히 달라졌지요  전 그게 스텝박스의 도움이 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스텝박스를 더욱 추천하는 싶은 이유중 하나 입니다  *마무리 저는 앞으로도 스텝박스의 루틴대로  잘 활용해 운동하려고 합니다.  헬스장도 싫고 무작정 걷기도 싫고  나혼자 으쌰으쌰! 힘내서 해보고 싶은 분들은  <스텝박스> 잘 고려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결국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건 결국 내 자신뿐입니다. 당장 보이는결과보다는 꾸준히 이어가 건강한 삶을  만들수 있도록 나를 방치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 운동하는 내 자신을 만들어보세요! 우리 함께~ 해요 *나의스텝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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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텝박스] 가성비 운동의 끝판왕 현재 진행중!

저녁은 밀푀유나베~

지난주에 더워서 못 해 먹었는데 이번 주는 10° 이상 내려가서 드디어 해 먹네요 야채랑 떡, 칼국수 사리까지 넣어서 맛있게 잘 먹으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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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밀푀유나베~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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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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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목요일 마무리

9시 15분에 나가서 10:30  면회 끝내고 비 오지만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이때 들어올 때 13,300보라 오늘은 이것만 걸을 생각이었답니다. 점심 먹고 간식까지 너무 많이 먹고 TV보고 졸다가 일어나서 속도 부대끼고 비도 그쳤서 나혼자산보 하려는데 라떼도 따라 나간다네요. 결국 라떼랑 6시 53분에 나왔답니다. 비오고 나서 산책시키면 척척해질까봐 일부러 아침에 시켰는데 또 나간다고 좋아하는 라떼를 보니 안된다고 하기가 어려웠네요. 나오니까 좋다고 냄새 맡고 신났어요. 후딱 경학공원 갔다가 7시 35분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5,600 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한 3 컵 정도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혈압 쟀는데 드디어 오늘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한 이틀 살짝 높아서 걱정했거든요. 나라도 정상을 부지런히 찍어야 엄마랑 동생 우리 라떼까지 끌고 우리 집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겠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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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일요일 마무리

오후에 라떼랑 출근했어요. 이때까지는 날이 흐리다 해도 나고 좋았거든요. 그런데 우리 플라워 카페 다 가기 전에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거의 다 왔을 때라 얼른 뛰어갔는데 그때부터 비가 많이 와서 엄청 걱정했답니다. 퇴근까지는 비가 그치겠지 하면서 걱정을 했었네요. 우리 가게에서 플랭크 얼른 했어요. 다행히 5시 퇴근할 때는 비가 그쳤네요. 이렇게 추울 줄 모르고 우리 라떼 옷도 안 입히고😆 언제 다시 비가 올 줄 몰라서 거의 15분만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5,900보라 라떼 집에 놔두고 나혼자 나왔어요. 5시 20분부터 6시 14분까지 얼른 열심히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모델은 라떼죠~ 11,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2컵 마셔서 2리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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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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