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혈당이 좋았었다. 그런데 저녁 8시경 심한 허기가 느껴져서 청국장에 밥, 쌈을 좀 먹고 잤더니 오늘 공복임에도 어제보다 좋지못한 혈당값을 나타내고 있다. 허기감도 느껴지고 평균혈당 90대를 희망하고 있는데 공복이 90대니 내가 가야할길은 아직도 한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