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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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어제는 많이 피곤해서 10시 조금 지나서 바로 잤던 거 같애요. 라떼 오후 산책하고 나서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좀 식히고 잘 때는 안방에서 선풍기 2개 틀어놓고 라떼랑 잘 잤는데 2시 중반쯤 눈이 떠졌네요. 허리 아파선지 온몸이 뻐근해선지 깼어요. 아무래도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아서 거실에서 마사지 다양한 코스를 계속 받고 있었답니다. 2코스째 라떼도 나왔더라구요. 누나한테 올래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가던 남동생이 라떼 나왔네 하더니 시원한 형아방 가자 하고 안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방에서 잤겠죠?ㅋㅋ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 잘까 마사지를 계속 받을까? 아침을 빨리 먹을까 하다가 선선하니 그냥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어제도 밤에 덥기도 했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더 덥고 내일은 올해 들어 최고 온도 찍는다네요.😮💨 마사지기계에서 후딱 내려와 빨리 루틴하고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맨날 하던 스트레칭 말고 뭐 좀 다른 거 해볼까 하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살짝 뛰는 동작이 있더라고요. 5시 때 아파트에서 뛰는 건 아니잖아요? 난리나죠😆 어쩔 수 없이 동작을 안 뛰는 걸로 살살 바꿔가면서 하긴 했답니다. 좋은 구성인데 내가 다 못 살리긴 했네요.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웠어요. 몸무게 쟀더니 400g이 빠졌네요. 어저께 점심을 샐러드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까지 견과류 듬뿍 넣어 먹어서 살찔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찌진 않겠지 했더니 빠졌어요. 어제같이 너무 힘든 날은 사실 빠진 것도 그렇게 좋지 않답니다. 이게 무리 해서 빠진 거는 분명히 안 좋은 후폭풍을 일으키거든요. 하여튼 오늘 찌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라떼가 동생 방에 계속 있어서 밖에 자는 모습이나 막 일어나는 모습은 못 찍었어요. 6시 43분에 산책 나와서 힐링 음악 듣고 찍는 트로스트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힐링 음악은 마사지 받은 내내 들었답니다. 핸드폰이랑 마사지 기계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서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좋아요.ㅎㅎ 근처 명륜공원 포인트는 받았고, 경학공원 쪽 갈 줄 알았는데 라떼가 서울 국제고등학교쪽 오르막길로 올라가네요😅 설마 와룡공원으로 가려는 건 아니겠죠?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가려나? 갈 수 있을 때까지만 가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장 좋아하는 운동에 대해서 써보려고 하는데요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달리기! 러닝 인데요~ 러닝을 시작한지 3년쯤 되어 가는데요 지금도 정말 만족하며 하는 최애 운동이 바로 러닝 입니다. 러닝 이라는 운동을 왜 추천하는지 러닝의 효과에 대해서 딱 3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째! 장벽이 없습니다. 러닝이 좋은 이유는 운동을 시작할때 고민 되는 장벽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바로 밖으로 나와서 달리면 된다는 점이 추천하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요즘 같은때는 기능성 반바지와 기능성 티셔츠, 그리고 러닝화만 준비해서 달리면 된다는게 정말 간편 합니다. 시간, 장소를 조율할 필요도 없어요. 많은 운동들이 단체운동이 많다보니 준비물, 시간, 장소 늘 체크하고 협의를 해야 하는데 러닝은 대부분 혼자서 하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하고 싶을때 하고 싶은 곳에서 시작하면 되니 너무 좋습니다. 이른새벽에도, 해가진 밤 시간에도 달리고 싶을때 그냥 나가서 달리면 되니까요~~!! 둘째! 신체가 건강해집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신체가 튼튼해 지는데요. 러닝을 하면 무릎 상하는것 아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많은 연구들에서 오히려 러닝이 무릎에 좋다고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속도에 욕심을 내지 않으면 정말 걱정없이 장점을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표적인 장점 몇가지만 말씀드려보자면요~ 1. 심폐기능이 강화되어 혈액순환, 산소공급 원활 2. 다이어트 효과 : 30분 이상 꾸준히 식단관리와 병행하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러닝과 식단관리로 10kg 이상을 감량했는데 다이어트에는 이만한 운동이 없습니다! 3. 혈당관리 : 러닝은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고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이 되어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밖에도 달리면서 무릎이 체중을 받치면서 뼈에 자극을 주어 골밀도가 증가 되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하체근력이 붙기 때문에 이 역시 당관리에 좋답니다.(하체근력이 있어야 당관리가 잘됩니다) 러닝은 전체적으로 체력을 좋게해주는 전신운동이라 추천 해요. 셋째!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사실 제가 러닝이라는 운동을 몇년째 해오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인데요. 바로 정신건강에 정말정말 좋아요. 입이 아플만큼 말해도 부족할만큼 만족하는게 바로 정신건강에 좋다는 겁니다! 처음 러닝을 시작할때 역시 체력을 위해서 시작한게 아니라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시작했거든요. 달리면 좀 나아질까 해서 달려본건데 지금까지 꾸준히 러닝을 하고 있는것보면 효과가 좋은거겠죠? 가장 큰 장점은 달리다 보면 도파민이 분비되서 기분이 좋아지고 정신이 맑아져요. 계속 괴롭히는 잡념을 떨치는데 정말 좋고 달리면서 기분이 한없이 좋아지는 것을 '러너스하이' 라고 하는데 달리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이렇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인 러닝을 왜 추천하는지 효과에 대해 말씀드려봤습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성취감도 있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또 우울감을 평소에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치료제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복잡하고 힘든 분들은 꼭 가볍게 달려보세요. 정신이 맑아진다는걸 몸소 느끼게 될거라고 확신 합니다^^ 모두 자신에게 맞는 운동 하시며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제가 즐겨 먹는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레시피 소개드릴게요~ 다이어트로 최고인데, 요리하는데 진짜 몇분 안걸려요. 건강한 재료들로 완전 후딱입니다. 사진 보면 쉽게 따라하실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우선, 계란 2개를 볼에 풀고 팬에 올리브유 살짝 뿌리고서 풀어둔 계란을 붓고서 중간불에서 부쳐줍니다. 그리고 피자치즈 원하시는 만큼 살짝 올려주구요. 그래야 포만감 더생깁니다. 배가 덜 고플땐 조금만, 배가 좀 많이 고파서 포만감 채워야겠다싶으시면 왕창 올려주세요. 피자치즈 양에 따라서 포만감 정도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위에 계란 부친거에 모짜렐라 치즈 올린것이 익으면 그 위에 통밀 또띠아 얹어서 손으로 살짝 잡아서 뒤집어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토마토 2개 두껍게 자른거 올리고서, 닭가슴살을 원하는 만큼 올립니다. 토마토는 구워서 넣어도 식감이랑 맛이 좋더라구요. 참, 저는 이날 요리할때 없어서 못넣었지만, 청상추나 양상추를 토마토 넣기 이전에 깔면 더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가끔 닭가슴살 덩어리로 넣기도 하는데 저는 버거 느낌나고 괜찮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에 참치 기름 쫙 빼서 올려도 맛있습니다. 약불에서 접고 살짝 한번 뒤집어서 노릇하게 익혀주면 끝입니다. 간단한 요리인데, 이거 먹으면 진짜 배불러서 다른거 더 안땡기더라구요.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면 저당 케찹이나 소스, 스리라차 소스 같은거 발라 먹으면 좋습니다. 소스를 요리 중간에 바르는것 보다는(이렇게하면 소스가 질질 새는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요리 다하고서 소스에 찍어 먹는 느낌이나 또띠아 위에 살짝씩 뿌려서 먹는게 더나은것 같아요. 저녁밥으로 먹어도 굿, 아점으로 먹어도 굿. 간단한 요리면서 포만감도 만땅으로 챙기고 건강한 음식이니까 드셔보세요. ^^
바다속고양이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넘기🩷
내가 사는 이 곳에 너무나 오랫만에 비가 내려서 미세먼지 씻겨내려가니까 좋기는한데, 비오는 날 운동은 몸이 무겁고 처지는 느낌이다 😔 달달한 무언갈 마셔야겠다.
CabinCrew
💛바디 포지티브 시대, 다이어트를 다시 생각하다
예전에는 다이어트가 곧 '날씬함'을 향한 여정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달라지고 있어요.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라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외모가 아닌 ‘건강’과 ‘자기 존중’을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게 되었죠. 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더 아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는 다이어트. 지금부터 그 방향을 함께 살펴볼게요. 1️⃣ 바디 포지티브란 무엇인가요? 바디 포지티브는 단순히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넘어서, 모든 몸은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 몸의 크기, 체형, 피부색,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존중받을 권리 ✔️ 자기혐오가 아닌 자기수용에서 건강한 변화가 시작됨 또한 사회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존중하는 태도이기도 합니다. 2️⃣ 다이어트, 몸을 사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예전엔 ‘스스로를 바꾸는 것’이 곧 자기개선이라고 여겼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진짜 다이어트의 목적이 되고 있어요. 🍽️ 건강한 식사와 적절한 운동은 몸을 더 잘 돌보기 위한 수단 🧠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핵심 결국 나를 더 건강하고 오랫동안 아끼기 위한 과정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해요. 3️⃣ 숫자보다 감각에 집중하기 체중계 숫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보세요. 몸이 가볍고 에너지가 넘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성공적인 변화입니다. 🛌 숙면이 잘 되는가? 🧘 스트레스가 줄어들었는가? 🍴 음식과의 관계가 좋아졌는가? 몸의 소소한 변화에 민감해질수록 다이어트는 훨씬 더 즐겁고 지속 가능해집니다. 4️⃣ 외모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 만들기 사회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몸매는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은 내가 정할 수 있어요. 🌿 무리하지 않고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루틴 ❤️ 내 몸이 좋아하는 방식의 식사와 운동 🏃♀️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와의 거리를 좁히는 과정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나만의 기준을 세울 때, 몸도 마음도 더 편안해집니다. 💞💞💞 다이어트는 더 이상 자기를 억압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기를 돌보고 존중하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바디 포지티브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아름다운 몸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몸이 아닐까요?
geniet
얼큰한 닭개장 만들어 먹어요~
대파 고추기름에 닭육수 붓고 삶아 찢어 놓은 닭고기와 고사리 대파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 얼큰한 닭개장으로 만들어 먹었네요.
쩡♡
공원에 설치된 각종 운동 기구를 이용하여 근력운동및 스트레칭 운동을 하다
나는 코로나 창궐이전에는 헬스장에서만 운동이 되는줄 알았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시 헬스장 이용에 제한이 따라서 운동방법을 바꾸게 되었다 또한 실내에서 달리기를 하다보니 공기가 탁해서 기침도 나게 되어서 실외의 쾌적한 환경에서 하는 운동을 더 선호하게 되었다 집근처의 공원에서 걷기를 만보정도 하고나서 각종 기구를 이용하여 근력운동도 하고 걷기운동한 몸을 스트레칭도 시켜주는 운동도 하게되었다 더구나 실외에서 맑은공기를 마시며 쾌적하게 운동을 하니 마음 마저도 상쾌해 지는것같다 운동기구는 달리기 허리돌리기 다리뻗치기 등허리지압기 자유평행봉 레그프레스 체어웨이트공중걷기 역기내리기 양팔줄다리기 등이 있고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골고루 할수있는 운동 기구들로 30분 정도 땀을 빼고나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나면 신선이 따로없다 걷기운동후 운동기구를 활용하는 운동이 루틴이 되다보니 한가지라도 빼먹으면 몸이 근질근질해진다 헬스장을 이용하던 때와 비교하면 물론 일기가 좋지 않으면(비가 오거나 눈이오면) 운동을 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경제적으로도 이점이있고 더구나 쾌적한 공원에서 운동을 하는 이점은 결코 놓치기싫다 그리고 나이먹은 사람이 운동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운동기기들을 비치해놓아서 무척 좋다 헬스장의 근력운동 기구들은 내가 운동하기에는 벅찬 기기들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렇게 몇년을 하면 건강도 챙기고 근력도 미약하나마 다소 챙길것 같아서 뿌듯하다 시에서 공원 관리및 기구 관리도 잘해주고있어서 큰 불편사항은 없다 국가에서 공원에 운동기구를 설치하여 국민의 건강관리까지 신경을 써주는것은 잘한것 같다 백세 인생이라고도 하지 않는가 근력운동에도 무리가 가지 않고 경제적인 부담도 없이 무한정 할수있는 운동기구 덕분에 매일 매일이 건강해지고 있다
재털이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에 빠진닭이 싫다고해서...
복날 건강하게 보내시고 맛있는 식사도 하셨나요? 울 막둥이 오늘은 물에 빠진닭이 싫다고 해서 치킨 먹었네요😋
제벌
닭볶음탕
초복이니깐 저도 닭음식을 먹어봤습니다 당근도 팍팍넣고요 근데 과식한것같아서 홈트 하나 따라서 해봐야겠어요
:D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나도 즐겨하는 홈트 루틴~~!
요즘은 다들 즐겨하는 운동 하나쯤은 있는것같아요. 저도 예전에 80kg대 넘어갈때 그전까지는 운동이란 제인생에서 절대 안하는것중 하나였고 당시에 몸무게가 이미 비만인데도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없었거든요 ㅎㅎ;; 지인의 추천으로 어쩌다 pt를 받게되면서 운동에 재미를 알게되고 살도빼서 몸도 가벼워졌어요. 그렇게 운동이란걸 어찌저찌 알게되고 또 웃긴게 운동을 놓으니 은근슬쩍 살이 찌더라고요 ㅋㅋㅋ 다시 pt를 하기에는 가격에 부담이 있기에.. 그래서 제가 선택한건 집에서 할 수 있는 홈트 루틴입니다! 요즘 다 핸드폰있잖아요.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않고 내가 하고싶을때! 어떤 운동을 할것인지! 마음대로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만약 기분좀 내고싶다! 그런날에는 tv로 유튜브 틀어서 할때도 많답니다! ㅎㅎ기분이 더 업!업! 제가 pt후에 몇년지나서 살이 슬금슬금 찔때 혼자 홈트로 -10kg 뺐던 홈트 루틴이 있는데요 차근차근 기억을 되집어서 저만의 홈트 루틴 소개해드릴게요 ㅎㅎ 제가 소개해드리는 홈트 루틴은 운동잘하시는분들이 보면 너무 쉽다고 느낄 수있어요! 저는 하루에 30분이라도 움직이자는 마인드로 운동했기때문에 꾸준히 질리지않는 운동으로 했답니다ㅎㅎ 첫번째! 즐거운 댄스~ 유산소 운동 저는 지루한건 정말 못 참는성격이라 운동이 지루하면 얼마못가 안하게 되더라고요 ㅠ 그래서 최신노래에 맞춰 유산소댄스를 추거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막춤추는 홈트영상을 정말 많이 했어요! 두번째! 근력운동을 하더라도 씐나게~ 유산소만 하게되면 살이 쳐지기 때문에 근력운동도 해줬는데요 위에 운동말고도 정말 많지만 제일 많이한 운동은 주원홈트! 너무 유쾌하면서 시간가는줄모르게 근력운동을 할 수 있어요 ㅎㅎ 짱잼! 세번째! 가끔씩은 진지하게! 급하게 살을 빼야하거나 몸매를 만들고 싶을땐 심으뜸 복근운동 또는 소미핏 허벅지운동을 많이했어요 심으뜸,소미핏님 영상은 워낙 유명한게 많으니 초보자분들도 다치지않게 운동하기 좋았답니다! 네번째! 스트레칭도 운동이다! 마지막은 스트레칭인데요. 저도 그렇지만 대충하고 넘어가려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근육통도있고 몸도 뭉치고 결국 다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운동 전후 기본 스트레칭은 꼭 해줬고 일주일에 2회정도는 에이핏 폼놀러로 놀란근육들을 풀어줬어요 집에 폼놀러있다면 한번해보세요ㅎㅎ 뭉친근육이 풀어지면서 시원합니다^^!
우곰이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그게 가족의 건강 입니다
영진왕빠
모닝밥🩷
오늘은 우리 거트말고, 내가 직접 갈은 두유랑 한국으로 부터 날아온 약과! 선물 받은건데 요것만 남음 :)
CabinCrew
매콤한 닭도리탕 🐔
포슬포슬한 감자 듬뿍 넣어 칼칼하게 닭도리탕 만들어 먹었어요.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네요
쩡♡
샐러디 메뉴 추천|알바생 최애 꿀조합 TOP 3
오늘은 어떤 걸 먹어야할까 고민할 지니어터 여러분을 위해 제가 샐러디 추천 메뉴 꿀팁 가져왔어요! 전에 샐러디에서 알바하면서 즐겨 먹었던 샐러디 꿀조합 위주로 정리해왔으니 오늘 저녁 고민 중인 분이라면 참고해봐요! (내가 알바하면서 맥날 먹던 최애 조합들이라 자신 있음 ㅎㅎ) 전 샐러디 알바생이 말아주는 샐러디 꿀조합 TOP 3 ✨ 시작할게요! ✅ 로스트 닭다리살 구운 야채 샐러디 단백질 + 포만감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조합 기본 베이스: 로메인 상추, 시금치 토핑: 구운 아스파라거스, 구운 고구마, 방울토마토, 적양파 드레싱: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샐러디 알바생 꿀팁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에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 ✅ 샐러디 탄단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밸런스 맞춘 완성형이라 그런지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 하나! 🍯샐러디 알바생 꿀팁 다이어트를 목적로 하시는 먹을 분들은 꼭 드레싱을 빼주세요! 도저히 포기가 안된다면, 발사믹 소스 추천드려요..! 그나마 칼로리가 낮아서 추천합니다 ㅎㅎ ✅ 그라브락스 연어랩 + 쉬림프 제 최애 메뉴랍니다.. 이거 진짜 맛있어서 주변 친구들한테도 전파했어요 🍯샐러디 알바생 꿀팁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는데 샬롯 연어랩 + 할라피뇨 + 크리미 칠리 조합도 추천! 샐러디 가격은 기본 샐러드 기준, 8,000원 ~ 11,000원대로 구성되어있어요! 할인하는 T-Day나 1+1 행사도 종종 하니까 어플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깁미더머니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맛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하나씩 검색해가며 알아내가며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이 맛!!!! 쾌감 너무 좋아요 아직 완성은 못했지만 그래도 왕 뿌듯
기춘이530707
닭가슴살 곰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닭가슴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마늘,양파,생강,대파로 잡내를 잡아 주고 떡사리와 당면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먹으니 속이 풀어지고 따뜻해지네요.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은 근육 성장과 유지에 도움이 되며, 곰탕의 진하고 시원한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효과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닭가슴살 볶음밥
닭가슴살 볶음밥 만들었어요 버섯 양파 부추등등 넣었어요 모두 맛점하셨죠
예지영준맘
목요일 마무리
라떼가 아침에 잘 먹던 약을 안 먹어서 오후에 동물병원 가려고 외삼촌한테 일부러 부탁해서 좀 일찍 가게 문 닫고 바로 집에 오니 4시 54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랑 5시 7분에 나와서 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비가 잠깐 소강 상태였었거든요. 하지만 가는 길에 비가 갑자기 세차게 내리더라구요. 그러면 라떼가 움직이려고 하질 않아서 내가 안고 갔답니다. 빨리 가서 동물병원은 5시 29분에 도착했네요. 진료하는데 월요일하고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약간 우울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말에 또 마음이 아프네요(집에 엄마도 석 달이나 없었고 누나도 힘들어 하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기존의 약이 항생제까지 추가해서 받아 돌아왔네요. 돌아올 때도 비가 소강 상태라 얼릉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아서 만보 넘겨 가지고 계단오르기 하고 ~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1,700보 걸었어요. 오늘 아무래도 배고파서 저녁으로 당근스틱 먹었습니다. 오늘 낮에는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셨더라고요. 집에 와서 천천히 5컵 나눠 마셔 2L는 완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엽떡 저녁은 햄버거
오늘은 내가 돼지가 되는날!! 실컷 먹고 실컷 놀자~~ 니나노~~~~ 놀때 니나노 소리가 나오는거 보니 나는 역시 옛날 사람 ㅋ
기춘이530707
퇴근길에걷기입니다. 매일30분 넘게걸어서 집에가는데 하늘사진도찍고 충랑천사진도 찍으며 걷는게 일상입니다 될수있는데로 빠르게 걸으며 퇴근길을즐기며 운동해요
행운이다
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닭가슴살 &스크램블😉
생각해보니 전에 먹던 닭가슴살이 조금 남은거에요 글서 오늘은 닭가슴살 남은거에다 스크램블 얹어서 뇸뇸해봅니다 간단하지만 맛난 메뉴에용^^💛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장찜닭 단짠단짠 ~😋
저녁으로 간장찜닭 만들었네요 단짠단짠 맛있어요 애들이 좋아하는 당면과 치즈떡도 넣었지요 ~♡
제벌
아빠가 사온 옛날 통닭^^
신랑이 퇴근하면서 옛날 통닭 두 마리를 사왔네요 오늘은 요걸로 저녁 해야 되겠어요 메뉴 고민 됐었는데 이렇게사오니 편하고 고맙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식사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