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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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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슬로우조깅 효과 한마디로 굿입니다👍

📌 슬로우조깅 2주 후기 최근에 건강을 위해 슬로우조깅을 시작했다. 사실 처음엔 ‘이게 운동이 될까?’ 싶었는데, 의외로 생각보다 몸에 좋은 변화가 느껴져서 후기를 남겨본다. ✅ 내가 느낀 점 힘들지 않다 : 슬로우조깅이라 천천히 뛰면 숨이 차지 않으니까 오랫동안 할 수 있었다. 천천히 걷는 것보다 조금 빠른 정도라 부담이 없었다. 운동 습관 들이기 좋음 : 집 근처 공원이나 골목길, 아파트 단지 돌면서 하루 20~30분씩 했는데, 덕분에 운동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스트레스 해소 : 천천히 뛰면서 음악이나 팟캐스트 들으면 머리가 맑아진다. 땀도 적당히 나서 개운하다. ✅ 몸의 변화 다리에 피로감이 줄었다 : 전에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자주 붓고 저렸는데, 슬로우조깅 하면서 그게 많이 줄었다. 잠이 잘 옴 : 운동한 날은 확실히 잠드는 게 빠르다. 숙면에도 도움되는 느낌. 조금씩 체력이 붙는 중 : 처음에는 20분 뛰는 것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30~40분 정도는 거뜬하게 가능하다. ✅ 아쉬운 점 주변 시선이 조금 신경 쓰일 때 있음 : 슬로우 조깅 말그대로 느리게 뛰다 보니 사람들이 쳐다볼 때가 가끔 있다. 하지만 금방 적응된다. 비 오는 날은 하기 힘듦 : 우천 시 대체 운동이 필요. ✅ 총평 크게 힘들지 않고, 꾸준히 하기 좋은 운동. 다이어트보다는 건강 관리와 습관 만들기에 딱이다. 특별한 준비물도 필요 없고, 시간과 장소 구애도 거의 없어서 누구나 시작하기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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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슬로우조깅 효과 한마디로 굿입니다👍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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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내가제일 좋아하는 운동

팔굽혀펴기입니다 어디서든 할수있고 저는 한번에 100개하기 목표를 달성해서 주에 4일은 하려고 노력합니다 매일하고싶지만 쉬는날도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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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몬

닭다리순살 불고기 먹었어요

닭다리 순살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고 상추에 싸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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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닭다리순살 불고기 먹었어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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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라떼랑 한사랑동물병원에~

바삐 아침을 먹고 라떼랑 8시 36분에 집에서 나와서 빨리 걸음을 옮겼답니다. 얼른 라떼 진료받고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0시 음악치료수업까지 가려고 욕심을 내서 라떼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얼능 갔답니다.  이달부터 갑자기 어머니가 응급실도 가고 많은 것들이 겹치는 바람에 수업을 거의 취소하고 못 들었거든요. 오늘 음악 수업은 어떻게든 듣고 싶었는데 갑자기 아침에 라떼 상황이 조금 더 안 좋은 거 같아서 동물병원을 오늘 갈까? 내일 갈까? 고심했답니다.  내일은 내가 서울대병원 검사가 잡혀 있어서 아침에 여유가 없거든요. 음악 치료 수업이 1시간 반짜리라 조금만 늦는다면 동물병원도 가고 수업도 갈수 있을것 같아서 욕심을 내봤답니다. 잠시 늦는다고 전화하고 동물병원 열기 전에 도착하려고 빨리 걸어 갔답니다 그래서 도착은 8시 55분에 했고 간호사님이 나중에 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덥다고 들어와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라떼랑 병원 장식장 의자에 앉아서 얌전히 기다렸답니다. 저번에 잇몸이 아플 때랑 증상이 유사하더니 잇몸이 살짝 부었다고 그때 받은 약을 좀 약하게 처방받았답니다. 아직 심각한 건 아닌 것 같아서 항생제는 빼고 약을 받아서 이 정도로 나으면 좋고 5일 안에 개선이 안 되면 다시 약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라도 덜 아프고 약을 덜 먹었으면 좋겠네요. 마치고 얼른 집에 돌아왔니 3600보 이고  9시 40분에 집에 왔답니다. 이제 얼른 준비해서 빨리 수업 들으러 가면 되겠죠? 근데 역시 좀 무리를 하긴 했나 봐요. 머리가 살짝 어지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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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한사랑동물병원에~

스쿼드의 효과

나이 60이 넘어가면서 부터 근육량 손실이 눈에 뜨일 정도로 느껴지더군요.  특히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량 줄어들어 평소에 입던 바지가 헐렁해지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평소에 하던 걷기운동 만으로는 근손실을 막을 수 없을 것 같아 여러가지 운동도 찾아보고,특히 고령으로 인한 뼈에 무리가 가지 않을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보다가 하체 운동 및 신체 중심잡기에 좋다는 몇가지의 복합 스쿼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30~40개의 작은 수량으로 시작해서 점차 수량을 늘려가니 허벅지와 엉덩이에 근육과 힘이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스쿼드는 운동 자세도 중요하다고 해서 지니어트 헬스 영상을 보고 되도록이면 정자세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쿼드는 심혈관계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앉았다 일어서는 반복운동이 혈관에 펌프작용을 시켜 혈관을 강화 시켜주는 것 같아요. 아침부터 시작해 시간이 날때마다 조금씩 진행해서 하루 100번 이상씩은 매일 하고 있는데 스쿼드 운동이 걷기 및 산행에도 지구력을 높여주는 기본적인 역활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스쿼드는 장점이 매우 많은 운동이네요. 노년기 근력 향상과 과다한 음식 섭취로 쌓이는 내장 지방에 대한 칼로리 소모, 딱딱하게 굳기 쉬운 노년의 관절 건감증진, 하체 운동에서 찾을 수 있늣 남성 호르몬 분비 촉진으로 노년의 젊음을 다시 유지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스쿼드는 전반적으로 신체의 발란스룰 잡아주는 기능적 신체 능력 향상까지 매우 다양한 효과들을 체험할 수있답는 것 같습니다. 돈 크게 들지 않는 나만의 홈트 방법을 찾아 매일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한 노년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아파서 병원가지 않으려면 꾸준한 운동 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 무리한 기구나 도구를 이용하기 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몸에 밎게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네요. 무리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고 내가 할수 있는 만큼, 내 몸이 버텨낼 수 있는 만큼의 홈트는 보약보다 더 효과 좋은 건강지킴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가벼운 마음으로 스쿼드와 홈트를 시작합니다. 건강한 백세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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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하늘

스쿼드의 효과

수영 4개월차 후기 및 효과

후기: 2월 말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약 수영 4개월 반 정도 다녔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 자체를 쉰 적은 거의 없는데, 중간중간 운태기가 오면 종류는 바꿔서 했었어요! 그런데 수영은 4개월 다니는데도 질리지가 않네요 ㅎ_ㅎ 저는 처음에 체지방 감량 목적으로 수영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평소에도 물놀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해외여행, 호캉스를 자주 가는데 수영을 할 줄 알아야 여행의 질이 올라가잖아요?! 자유형과 배영 발차기까지는 원래 할 줄 알았고 평영까진 마스터하자! 라는 생각으로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ㅎㅎ 길게 여행을 가느라, 이번주가 마지막인데 체력 증진과 건강 향상 2마리 토끼 모두 잡으실 분들에게 아주 강력 추천합니다! 우선 수영이 유산소 운동이라고만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발차기와 팔돌리기를 하는 과정에서 팔다리 근육이 모두 사용되는 근력 운동이기도 합니다! 저는 실제로 인바디 측정 결과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었어요! 제 원래 목적인 체지방 감량에 효과는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물론 식단도 어느 정도는 하셔야 체지방이 빠져요!) 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가격도 중요한데, 저는 제가 다니고 있는 수영장에서 3+1개월 이벤트를 할 때 등록해서, 4개월에 44만원 조금 안 되게 결제했습니다. 그럼 한 달에 11만원 안 되는 건데 주 2회 강습이면 좀 괜찮쥬~? (저희 수영장은 여성의 경우 한달에 5일까지 생리연장을 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루틴은 퇴근 후에 저녁 먹고 집에서 쉬다가 8시 수업이라 7시 40~50분쯤 도착해 씻고 수업을 받아요! 화, 목 수업이라 되도록 약속은 화, 목 제외하고 잡으려고 했고 일상 속에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는 거 그 자체만으로도 좋고 수영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려서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요즘은 오리발 끼고 접영 배우는 중인데 오리발 끼니까 신세계가 열렸습니다! ㅋㅋ 안 그래도 요즘 더운데 수영 배우고싶다, 체지방 감량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수영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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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90652

수영 4개월차 후기 및 효과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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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럽돋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저의 최애의 운동은 걷기와 맨발걷기 기구운동입니다.

저는 돈을 들여서 헬스장을 다니는거 보다는 돈을 안들이는 운동을 하는게 낫을거 같아서 저는 운동으로 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걷기는 돈을 안들이고 하고 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낮에는 날이 더워 걷기가 힘들지만 이른 시간에 걷기를 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걷기는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걸을 수 있어요.  내가 원하는 공원으로 가서 걸을 수 있습니다. 이른 시간에 걷기를 하면 본인 스스로 부지런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캐시워크 앱을 하시는분들은 동네산책코스도 돌아보는거도 좋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운동에서 걷기의 효과는 유산소 운동으로서 심장, 혈관, 혈액 등의 순환기능과 폐, 기관지 등의 호흡기능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에너지수준 증가, 체중을 조절 및 신체의 기초 대사량 향상 및 적정 콜레스테롤 수준의 조정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과 죽음의 예방 그리고 전체적인 건강의 수준 향상 시켜주어 좋습니다. 걷기의 루틴은 동네 산책과 즐겁게 두다리로 걷기로 병행을 한다면 일석이조의 기쁨일꺼 같아요.  공원에 가면은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기구도 있어서 좋습니다. 기구에는 설명이 기재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공원에는 맨발걷기를 할 수 있게 해 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맨발걷기는 혈액순환 및 염증 감소 발바닥 지압과 자연 접촉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항염증 효과를 나타냅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 지압과 자연 접촉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항염증 효과를 나타냅니다.      맨발걷기는 자연 환경에서의 맨발 걷기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합니다. 숲속 걷기는 특히 심리적 치유에 효과적입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 근육과 종아리 근력을 강화하며,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의 지압점과 장기 혈액순환 개선으로 면역 세포 활동을 증가시킵니다.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은 처음에는 10~15분부터 시작해 점차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맨발걷기 시간은 30~60분이 적당합니다.    돈을 들여서 하는곳도 좋지만 돈을 안 들여서 운동 하는거도 좋은방법인거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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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저의 최애의 운동은 걷기와 맨발걷기 기구운동입니다.

운동하고 단백질 충전....

근력운동은 아니지만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 충전했어요.. 운동후 30분이내가 좋다고 하네요 견과류도 같이 먹었더니 든든하네요 오늘은 회복하는 날이라 저녁은 칼로리 낮은거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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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운동하고 단백질 충전....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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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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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곤드레밥과 매콤닭발~

매콤 닭발 먹었네요 주먹밥 대신 곤드레나물밥 먹었어요 요고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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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밥과 매콤닭발~

간장 찜닭 만들었어요~🐔

오늘의 저녁 메뉴는 납작 당면을 넣은 간장 찜닭해 먹었네요. 손질한 닭에 대파 월계수잎 통후추 넣고 10분간 삶은 뒤 찬물로 이물질이나 기름기 제거한 뒤 다양한 야채와 갖은 양념 넣어 조려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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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간장 찜닭 만들었어요~🐔

누리장나무(개똥나무)

오늘 간 계곡 옆에서 개똥나무나 취오동(냄새나는 오동나무)이라고도 불리는 누리장나무 꽃을 보았어요. 누리장은 간장 냄새와 같은 누린내가 난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세 이름 모두 강한 냄새와 관련있네요.얼마나 냄새가 독한지 잎을 잘라 냄새를 맡아 봤는데 생각보다 심하지는 않아 좀 더 예쁜 이름을 지어 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리장나무를 본 사람은 세 번 놀란다는 말이 있다네요. 예쁜 꽃에 놀라고, 강한 냄새에 놀라고, 마지막으로 약재의 효능에 놀란다는데, 관절에 특히 좋다고 하네요. 저는 가을에 본 열매의 아름다움에 놀랐어요. 꽃말도 깨끗한 사랑, 빛나는 인생으로 의미가 참 좋네요. 이제 막 꽃이 피기 시작해 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담지는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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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장나무(개똥나무)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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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산책하면서 아침 챙겨 먹기

6시 39분에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예뻤어요. 성대 경학공원에서 싱그러운 나무가 파란한 하늘이 시원해 보이죠? 라떼 간식 주면서 나도 견과류부터 챙겨 먹었어요. 걸어 다니면서 아침 먹기 시작하려고요 성대에서 윗길로 올라가서 삼청공원 가는 길로 접어 들어서 빵 사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도 먹기 시작했어요. 사과는 한쪽이지만 저만큼 당근이 또 있거든요. 당근이라도 제법 먹었답니다. 삼청공원에서 저번에 사진 찍어둔 곳에서도 라떼 또 찍어 줬어요. 저 꽃(에키네시아)이랑 라떼는 너무 어울리죠? 그래서 한번 더~ 삼첨동길 오면 항상 찍어주는 연인의 벤치(그냥 내가 대충 명명)에서 한장~ 오늘은 여자쪽으로 붙었네요. 하긴 대부분 여자 쪽으로 붙더라고요. 맨날 누나랑 다녀서 그러나? 라떼도 좀 힘들어 하고 나도 다리 아파서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 왔답니다.  9시 오픈인데 8시 43분에 들여보내 줬어요😅 그 대신 빵은 아직 안왔답니다. 그래서 우선 아아만 시켰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아침이죠?ㅎㅎ  빵이 오면 아침으로 먹을 생각인데 오늘 따라 빵이 20분에 아니고 45분에 온다네요.😅 못 먹을 가능성이 큽니다. 라떼 간식 주고 물까지 먹이니까 졸면서 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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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면서 아침 챙겨 먹기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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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천천히, 집중해서! ‘마인드풀 이팅’ 실천법

무의식적인 식사 습관이 체중 증가의 큰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주목받는 ‘마인드풀 이팅’은 음식을 대하는 방식을 바꾸고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새로운 식사 전략입니다. 🍽️ 마인드풀 이팅이란? 마인드풀 이팅(Mindful Eating)은 ‘마음챙김 식사’를 의미하며,  음식의 맛과 향뿐 아니라 내가 지금 왜 먹고 있는지까지 인식하는 식습관입니다. 뇌가 포만감을 인식하는 데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너무 빨리 먹으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먹는 속도와 체중 변화의 관계 마인드풀 이팅은 식사 속도를 자연스럽게 늦추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줍니다. • 천천히 먹을수록 포만감을 더 빨리 느낍니다 • 식후 만족도가 높아져 간식 욕구가 줄어듭니다 • 혈당 상승이 완만해져 인슐린 민감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무의식적 식사의 문제점 스마트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며 먹는 무의식적 식사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유발합니다. • 실제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먹게 됨 • 식사에 집중하지 않아 포만감이 낮음 • 음식에 감정적으로 의존하게 됨 작은 실천으로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인드풀 이팅 실천 팁 🍴 식사 전 깊게 숨을 쉬며 긴장을 푸세요 📵 식사 중 스마트폰은 잠시 멀리하세요 👁️ 한 입 먹을 때마다 색깔과 질감을 인식하세요 🧂 감정적 허기인지 물리적 허기인지 구분해보세요 💛💛💛 천천히, 집중하며 먹는 습관은 체중은 물론 식사 만족도까지 높여주는 힘이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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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집중해서! ‘마인드풀 이팅’ 실천법

등산이나 산책의 동반자 Beverly Hills Polo Club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제가 등산이나 산책을 갈때 동반자인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제가 직접 산거는 아니고 지인에게 선물 받았는데 가격대는 5만원대로 저렴한거로 알고 있어요 3년쯤  되었는데 여전히 잘입고 있고 색상이나 기능성 측면에서 좋아보여 추천하려고 합니다  산책이나 등산 용 바람막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내가 등산하는 환경과 기후에 맞는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바람막이의 내구성과 방수 기능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편안한 착용감과 움직임의 자유를 제공하는 디자인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선택할 때는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바람막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여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색상도 무난하고 착용감 기능감도 좋은거 같아요 주로 봄 여름, 여름사이에 입는데 한여름에도 갑자기 떨어지는 날씨에 방수 방풍효과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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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이나 산책의 동반자 Beverly Hills Polo Club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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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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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에어컨 계속 틀어놔도 될까”…전기료 폭탄 피하려면 이렇게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50483 요즘 폭염으로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게 되는데  냉방 효율 높이는 방법들을 잘 실천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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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계속 틀어놔도 될까”…전기료 폭탄 피하려면 이렇게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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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닭가슴살 구웠지요😉

간단히 닭가슴살 데워서먹어바영😆😆 원래는 촉촉한 닭가슴살이라 전자렌지에 데워두 대는데 애들 좋아하니 구워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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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닭가슴살 구웠지요😉

닭 안심살 3kg

닭안심살 3kg가 도착했어요 이걸로 다이어트 식단 짜서 열심히 살 빼야겠어요 닭 3kg 먹고 내 살 3kg 내어 드릴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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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안심살 3kg

저녁은 닭도리탕

부모님과 닭도리탕 먹었어요 부추전.김치전은 에피타이저로 밥하기 싫으시다는 어머니께서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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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닭도리탕

버거와 닭강정

저녁은 버거와 닭강정으로 먹었어요  근데 버거가 집에와서 보니 다른 버거가 들어있네요 더 저렴한 버거가 ㅋ 포장지는 맞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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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와 닭강정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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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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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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