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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볶음탕 ~

토종닭으로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쫄깃한 식감이 좋아요  토종이라 닭도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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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닭볶음탕 ~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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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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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다이어트간식 견과믹스

저의 최애 다이어트 간식은 머니머니 해도 견과류입니다 워낙에 입이 심심한걸 못 참아 그동안 스낵류를 생각없이 먹으며 지내오나 이젠 안되겠다 싶어 견과류를 사기 시작했어요 쿠팡에서 판매하는 맛을그리다 믹스너트 웰빙클래식 800g 24790원 입니다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우선 양이 한달이내 먹기좋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만 딱 5종! 개별포장도 좋긴하지만 그건 양이 좀 아쉬운데 좀더 먹을수 있음 ㅎㅎ 아몬드,캐슈넛,호두,마카다미아,피칸 이렇게 구성되있고 맛도 식감도 달라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어요 특히 아몬드  먹어보믄 신선한지 아닌지 금방 표나잖아요. 진짜 고소해요 견과류가 몸에 좋은건 누구나 잘 아실텐데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E 등 영양 풍부해서 심혈관 질환에 좋구 콜레스테롤 수치 낮춰주고 뇌 활동에도 도움되고 항산화 성분등등. 다이어트간식에도 꼭 들어가죠 그리고 이 제품이 다른 첨가물도 없어 고소하고 담백해요.  전 간식이 땡길땐 우선 한번 먹을양을 덜어놓구 일하면서 한알 한알씩 먹기도 하고 아침으로 먹을땐 무가당 요거트에 넣어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 뿌려 먹고 운동 가는날은 가기전에 한줌 먹고 활용도 만점 단 너무 맛있다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음 안되는건 다들 아시죠? 낱개포장은 보통 20g 기본이던데 양이 솔직히 적아서 전 한번에 30g 정도로 먹고있어요 한알한알 먹다보면 포만감이 생겨 좋고 변비에도 효과본거 같아요 몇달째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 다이어트 간식 믹스너트 완전 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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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다이어트간식 견과믹스

닭한마리.하루종일 집밥

중복날 하루세끼 집밥~ 닭한마리. 메밀소바.흰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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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하루종일 집밥

닭강정~

바빠서 조금 늦게 닭강정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떡도 쫄깃해서 맛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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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닭강정~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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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닭죽

닭죽 먹었습니다 부드러워 소화도 잘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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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닭죽

점심에 닭갈비 먹었어요

점심에 닭갈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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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닭갈비 먹었어요

다이어트간식 컴포즈카페 아인슈페너

날이 더워 도서관으로 피신 점심 후에 가까운 컴포즈로 들어가  다이어트간식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신랑과 내가 모두 좋아하는 다이어트 간식 아인슈페너  생크림의 달콤함과 커피의 흡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커피다 컴포즈 아인슈페너는 칼로리도 89kcal밖에 되지 않아 식후에 먹어도 부담이 되지 않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인 음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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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니어

다이어트간식 컴포즈카페 아인슈페너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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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점심은 간단히 닭가슴살 &

컵떡볶이 에다가 닭가슴살 넣어주었어요 😄👍 살짝 구워서 넣었더니 뭔가 더 푸짐해지고 다이어트식 같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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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간단히 닭가슴살 &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밀크티 추천

요즘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식단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 쓰고 있는데, 진짜 만족스러운 제품 하나 소개해요! 바로 ‘더단백 밀크티맛’인데요, 이게 정말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요. 흔히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면 맛이 없거나 단백질 특유의 비린내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그런 게 거의 없어요. 진짜 데자와 맛 같고, 깔끔한 밀크티 맛이라 거부감 없이 쭉 마시게 돼요. 한 팩에 단백질 20g, 당 0.7g, 98kcal밖에 안 돼서 칼로리 걱정 없이 챙겨 먹기 좋고, 운동 후나 식사 대용으로도 딱이에요. 저는 출근길에 하나 챙겨서 버스에서 마시는데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간식으로 뭔가 달달한 게 당길 때 이거 하나면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다이어트 간식 고민 중이라면 진심으로 추천해요. 더단백 시리즈 중에서도 밀크티맛은 정말 입문용으로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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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밀크티 추천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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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화요일 아침

4시 반 알람에 눈은 떴었거든요 근데 일어날수가 없더라고요. 5시 알람이 겨우 일어나 이부자리 안방에 갖다놓고 루틴 시작했어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는 나랑 거실에서 잘 자다가 새벽에 동생 방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내가 방문 열어줬네요. 에어컨 켜서 온도 내리고 거실에서 선풍기 틀고 자는데 새벽에 좀 더웠었나 봐요.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라뗀 더웠겠죠?  나 움직이는 소릴 들었는지 라떼가 방 앞에 있었나 봐요. 동생이 문 열어줘서 얼른 나와 내 방에서 졸면서 누나 뭐하는지 감시하네요.ㅋㅋ 라떼랑 6시 26분에 산책 나왔어요. 딱 30분만 일찍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힘드네요. 이 때부터 햇빛이 비취기 시작하거든요 혜화초교 앞으로 해서 명륜공원 근처, 경학공원까지 들렸다 6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3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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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다이어트 간식 - 현미칩

다이어트 할때 참기만 하면 언젠가는 폭발하기때문에 다이어트 간식을 잘 먹어주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제가 선택산 다이어트 간식은  기름제로 현미칩이에요!!  100% 현미에  무설탕 무화학첨가제 무감미료라 믿고 구매했어요~~  인터넷으로 편하게 구매했어요  200g라 양도 넉낙하고 지퍼백이라 냉동보관하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고있어요~~  칼로리는 200g 787Kcal이라 좀 높은구같지만 당이 없고 한번에 조금씩 여러번 나누어서 먹으니 괜찮은거같아요 처음 먹었을때는 머지? 싶을만큼 담백하고 자극적인 맛 1도 없어요~~ 그래도 바삭바삭한 식감에 계속 먹다보면 담백 고소한 맛으로 계속 먹게됩니다  가끔 자극적인게 먹고싶을때는  저당 스위트칠리 소스 찍어먹음 또 그렇게 맛나거라구요,,,,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는거니까 최대한 소스는 먹지 않으려해요~~  요 현미칩 먹으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짜고 자극적인 과자를 먹었는지 알게되더라고요~~  급반성하게됩니다 ㅜ 아이랑 먹어도 될만큰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이라 입터짐 방지용으로 애용하고있어요  밤에 먹어도 죄책감이 좀 덜한 다이어트 간식인거같아요 물론 밤에 먹음 안 좋겠지만.....  기름지고 튀긴거 먹는것보다는 훨씬 나은거같아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 먹으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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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135

다이어트 간식 - 현미칩

월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눈을 떴나 보네요. 거실에서 라떼랑 잤었거든요. 거실 중앙에 이부자리 깔아놓고 중간중간 더우면 에어컨 키고 대부분은 선풍기 2대 틀어 놓으면 그래도 잘만 하답니다. 그러니 우리 라떼도 더 시원한 형아방 안 가고 누나랑 잔답니다. 일어나서 라떼랑 해뜨기 전에 산책 나가려고 얼른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26분에 나갔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나가기 싫어하는 거 같아서 큰 볼일도 봤으니 그냥 들어갈까 했지만 뒷처리는 해야 해서 더 움직였는데 그러니까 신이 나가지고 산책 다니더라고요. 변덕은😝 오히려 조금 움직이니까 내가 어지러웠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해서 겨우 700g은 감량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이 정도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오늘 아침 잘 챙겨 먹어야지 그 생각만 했었거든요. 그치만 아침식사전에 하는 산책이라 아직 배고프답니다.  뭐~~ 이럴 때 먹으려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가 있죠☺️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라떼는 누나가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지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자기도 달라고 얼마나 이쁘게 쳐다보는지 몰라요😝 물론 견과류만 많이 먹을 순 없으니 당근스틱도 챙겨왔답니다. 그 정도는 아침식사 앞순서에 먹는 것이니 먼저 조금씩 먹는 건 괜찮겠죠?ㅋㅋ 그런데 라떼는 당근은 안 먹는답니다. 당근인 줄 알면 쳐다보지도 않고 지가 맡고 싶은 냄새를 열심히 맡는답니다.ㅋㅋ 명륜공원과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2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7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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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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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을 살릴 줄 알아요.

인연이 있는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소중히 여겨야 한다. 참된 자비는 일상생활의  행동에서 빛난다.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고 그들에게 희망을  주며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는가? 인간의 진가는 여기에 있다. 나의 인연은 내가 기억하는  이들이 아니라 나를 기억해주는  이들임을 잊지 말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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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을 살릴 줄 알아요.

저녁은 닭갈비와 부추무침

뼈없는 닭 1k 로  양념해서 재워두고  부추,치커리는 멸치액젓,간장으로 무쳐서  잘익은  닭갈비랑  같이. 먹으면 참  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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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저녁은 닭갈비와 부추무침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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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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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토요일 마무리

한참 쉬고 자고 일어나니는 좀 몸이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끼니에 가깝더라고요.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라떼랑 8시 2분에 나왔어요. 7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너무 환해서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했더니 많이 컴컴해서 나왔네요. 멀리도 안 가고 근처만 조금 걸었답니다. 8시 25분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해주고~ 그래도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힘이 있어서 3주만에 라떼 목욕 시켜줬네요. 원래는 2주에 한 번씩 하는데 일주일 동안 내가 너무 안 좋아서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씩 계속 미루다 보니까 3주 차가 됐었네요.😅 하여튼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 해진 라떼입니다. 오늘은 11,700보 걸었네요. 목욕해주고 파프리카 4개랑 당근 대여섯 개 잘라 스틱으로 담아 놨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당근스틱을 좀  빼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 아이스크림 그렇게 먹었으니 kcal는 훨씬 넘겼을 텐데 배는 고프네요. 물도 2L 챙기고~ 이상하게 혈압이 정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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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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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점심(졸면서)

금요일 마무리

엄마 병실에서 집에 갖다 놓은 물건들 가지고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파프리카도 사왔답니다. 내 건강도 챙겨야 되니까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3분에 9500보로 도착했네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너무 조금 해서 해가 조금 떨어질 때 쯤에 산책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배변 패드에다가 큰 볼일을 봐놓은거예요. 그러지를 않은 지 꽤 돼가지고 좀 놀래긴 했지만 배변패드 한 건 너무 잘해서 칭찬은 해줬답니다. 그것 때문에 칭찬받는지 알지 모르겠네요? 쪼금 기다려서 7시 9분에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 공원까지는 그런 데로 잘 걸어갔는데 경학공원에서는 내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공원 벤치에 라떼랑 한참 앉아 있었네요. 집에는 8시 4분에 도착했지만 쉬었다 온 거라 많이 걷진 못했어요. 오늘은 11,8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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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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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필라테스 2년차 후기

저는 주 2회 필라테스 수업을 2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한동작 한동작 할 때마다 힘들고 크게 잘 하는 거 같지 않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좋아진 점들이 많아 후기를 공유해보려합니다 저는 화목 주 2회 한시간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월초 첫타임은 몸풀기로 가볍게 복근위주의 동작들을 하고 이후에는 화요일에는 상체운동 목요일에는 하체운동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 마지막 수업에는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운동으로 고강도 수업을 진행해주고 있어요 오랜기간 다닌만큼 이렇게 루틴화되어있고 상체하체 번갈아가며 운동해주니 각각의 근육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도 있고 근육별로 자극이 더 잘되서 좋습니다 6대1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저는 이부분도 만족합니다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저만 케어해줄 수 없는 부분이기에 동작하나하나 잡기 어려웠는데 두세달 정도 지나고 나니 어느정도 따라잡을 수 있었고 함께듣는 동료들과도 잘 맞아서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나서 좋았습니다 또 1대1보다는 확실히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일단 전보다 확실히 근력이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동작 6번 할 거 3번만에 힘이 풀려 포기했었는데 지금은 8번 정도 할 수 있을 만큼 근력이 증가했어요 또 코어힘이 좋아졌어요 걸을때나 앉아있을때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있지 않고 뒷쪽에 있어 안정감이 느껴져요 예전에는 걸을때 어깨는 굽고 허리에 힘이 많이 들어갔다면 지금은 어깨가 펴지고 배에 힘주고 걷게됐습니다 필라테스의 효과는 드라마틱하게 몸매가 좋아진다! 는 느낌은 아니고 몸이 건강하게 자리잡아간다는 느낌이고 내가 힘주고 싶은 근육을 잘 쓸 수 있게 된다는 점인거같아요 저는 이제 주 2회 한시간씩 수업하는게 익숙해져서 운동이라기보다는 그냥 일상의 한부분으로 자리잡았기에  꾸준히 할 거 같아요 필라테스는 아무래도 가격적인 부분이 가장 걱정되실텐데 저는 아파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에서 수업을 듣기에 월에 11만원으로 수업을 듣고 있어요 6대1 수업이고 지정시간이다보니 제가 빠지면 그날 수업료를 환불받을 수 는 없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필라테스를 하고 활력도 많이 얻었고 정말 좋은점이 많기에 자세가 무너지거나 운동 안하시는 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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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2년차 후기

목요일 마무리

네 시 반쯤 퇴근해서 엄마 병실에 들렸답니다. 오늘은 어떠신가 하고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려고 내가 몸이 좀 안 좋아 빨리 나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6시 21분에 집에 들어올 때 13,900보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고 싶었지만, 라떼는 누나 왔다고 이쁜 눈으로 쳐다보네요. 볼일 정도만 보고 오려고 데리고 나갔답니다. 많이 걷진 못했어요. 아파트 안에서만 조금 걷고 6시 50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300보 걸었네요. 집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오늘 혈압은 정상이네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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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저녁은 닭가슴살 😆

저녁은 닭가슴살 구워 간단히 때워봅니다♥️ 간이 살짝 되어있는 훈제 닭가슴살이긴 한데 ㅎㅎ 그래도 조금 더 간 해서 주면 좋드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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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닭가슴살 😆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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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삶의 균형을 찾게 해준 요가 수련의 후기와 효과입니다.

공부방을 33년 하면서 앉아서 하다 보니 허리통증과 소화불량,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가 겹쳐서  병원에서 잦은 물리치료를 받아도 그때뿐 별 효과가 없다가 심해져서 서지를 못하고 허리 수술을 받자고 하는 말에 놀라서 눈 앞이 깜깜해져 왔어요. 우선은 수술 전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가를 생각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집 근처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는 요가수업을 찾아가 선생님께 사정을 말하고 수업에 참가하게 되었네요.안 하던 운동이라 첫날은 온 몸이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요가통으로 아파서 뜬눈으로 지새고 다음날 참고 가고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 허리통증이 완화되고 가장 놀라왔던 것은 소화가 잘 돼서 음식을 먹는 것이 즐겁고 행복함을 느끼게 되었네요.이렇게 시작된 요가를 하다 우연히 강사 자격증을 따 보라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저희 지역에서 1기로 취득하게 되어 수업까지 하게 되고 많은 요가봉사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 25년째 하고 있는 요가인으로서의 요가의 건강에 대한 많은 효과를 알려드리고 싶네요. 🧘요가는 신체적인 움직임과 호흡조절,아사나를 모두 포함하는 충분한 이완과 조화로운 육체훈련,정확한 호흡,적절한 음식,긍정적 생각과 명상을 수련하는 운동입니다. 🧘요가 호흡의 중요성 ▶️호흡은 요가에서 몸의 자세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마음과  몸을 연결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고,에너지를 증가시키고.아사나의 이점을 증진시키고,긴장을 풀어주어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요가의 장점과 신체에 주는 변화 ✅️오랜 시간 쌓인 근육의 불균형이나 자세의 왜곡이 교정되며,특히 척추를 중심으로 하는 안정성과 균형감각이 높아져 척추 주위의 근육을 강화해 만성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요가의 호흡법은 산소 공급량을 늘려 심폐기능을 향상시켜 폐활량이 향상되며, 폐 속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호흡기 건강과 심리적인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양한 동작을 통해 관절의 유연성과 근육의 탄력을 증가시키고 인대와 힘줄까지 자극하여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 운동 후 회복력을 높이고 부상 위험을 낮춥니다. ✅️정서적인 안정감과 감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의 질을 높여줍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혈액 속 노폐물의 배출과 면역 기능 향상과 염증 완화,손발 저림,부종을 줄여줍니다. ✅️생리주기의 불균형,갱년기 증상,수면 장애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심혈관 질환을 완화해 혈압과 혈당 조절,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춥니다. 🧘운동 전ㆍ후 요가의 필요성과 요가 동작 ▶️운동 전 신체를 준비시키고 부상 위험을 줄이며,근육을 스트레칭하고 몸의 유연성과 균형감을 향상시킵니다. ●다운도그,워리어,트위스트 자세 ▶️운동 후 근육의 회복을 돕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감을 해소해 줍니다. ●비둘기 자세,차일드 포즈,다리들기 자세 🧘생활에서 도움되는 요가 자세  ✅️산자세(타다사나)ㅡ 몸의 중심을 잡고 균형감을 키우며 바른자세세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운독 자세 (아도 무카 스바아사나)ㅡ전신의 근육을 고르게 자극하면서유연성성을 키워주며 허리,어깨,팔,다리 등 여러 부위를 동시에 스트레칭하며. 특히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전사자세 (비라바드라사나)ㅡ힘과 균형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자세로 다리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시켜주며,상체와 하체의 균형을 맞추면서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아기자세 (발라사나)ㅡ휴식이 필요할 때 자세로 척추,어깨,목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긴장을 완화하며 신체적인 피로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해소시켜 줍니다. ✅️고양이-소자세( 마르자리아사나-비탈라사나)ㅡ척추의 유영성을 높여주며,요가 수련 시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고,허리와 복부의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나무 자세 (브리크아사나)ㅡ균형감각을 기르고 하체의 근육을 강화하여 정신적인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하체의 근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코브라 자세( 부장가사나)ㅡ상체의 근력을 키우고 척추를 유연하게 해 가슴을 열어주고 복부와 상체 근육을 강화하며,허리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줘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허리에 무리가 가는 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요가는  연령대가 없이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으며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게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저는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수련하고 있으며 지자체에서 무료로 하는 곳이 많아 부담없이 할 수 있습니다. 요가는 단순한 신체 운동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찾고 내면의 균형을 맞추면서 심신의 건강을 증진을 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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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삶의 균형을 찾게 해준 요가 수련의 후기와 효과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직접 만들어 먹기

정말 사진을 못찍네요 ㅠㅠ 그래도 적어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백질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만한게 없어요. 시중 제품은 가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당분이 높은 경우도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릭요거트 메이커를 사용해서 간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준비해 주세요. 서울우유 플레인 요거트 추천 요거트 메이커 안에 넣고, 15~20시간 정도 냉장 숙성해주면 진한 농도의 그릭요거트가 완성돼요.  추가로 5~10시간 스프링 체결판 넣고 더 숙성 완성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정말 좋고요,  사진처럼 블루베리 잼한 스푼만 올려도 훨씬 맛있어져요. 또는 아몬드나 호두, 그래놀라 같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고 씹는 재미도 있어서 식사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 내가 만든 요거트라 방부제나 인공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한번 만원짜리 만들면 6~8번 먹음  간단하지만 꾸준히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체중 조절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릭요거트 메이커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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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갸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직접 만들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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